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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롱베이 여행 관련 정보입니다. 

저는 오늘 이웃여러분들께 얼마전에 부모님을 모시고 

베트남 하롱베이 여행 프로그램을 소화했었는데 너무 

만족스러웠기에 이웃여러분들께 도움을 드리고 

싶기도 하고 하노이 자유여행하시기로 생각하신 분들이나 

고민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하롱베이 

당일투어를 받은 손오공 여행사를 강력추천해드리고 

싶어서 왔습니다.저희 부모님께서도 여행을 다녀오시는걸 

좋아하시는데 해외여행을 한번도 다녀오신 

적이 없었고 어릴적부터 저를 키우시기 위해서 

고생을 하셨기 때문에 이번에 여름 휴가를 부모님을 모시고 

하노이 자유여행 다녀왔었는데 그냥 저는 여행에 들어가는 

자금 자체를 드리면서 다녀오시라고 말씀을 드릴려고 했었는데 

그래도 제가 옆에서 도와드리는것이 수월할 것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부모님을 모시고 다녀왔습니다.



*하노이그랩,유심,기후정보



​그리고 저는 베트남에 대해서 알아보기 시작했고 베트남에 대한 

정보들과 베트남에 방문해볼만한 장소, 맛집 등을 

알아보는데 네이버에 하노이 여행 카페를 이용하시면
정보들이 많이 있습니다


정보들과 주변 맛집들, 그리고 여행을 하면서 불필요한 

동선들을 확인 할 수 있도록 정보들을 올려주신 

분도 있었으며 하노이 카페 여행사의 당일투어를 

경험하신 분들의 후기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친구와 저는 하루정도는 하노이 

여행코스를 해봐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을 했기에 

후기들을 찾아보는데 후기들이 대게 긍정적인 

 후기들이 많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당일투어를 하기로 결정을 하고 

친구와 같이 하노이 여행코스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아! 그리고 추가로 손오공 여행사에서 제휴된 업체들을 

이용할시에는 다양한 할인까지 받아보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여행을 하실 때에 할인을 받고 

저렴한 가격에 이용하실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비록 당일치기이지만 알찬 구성으로 제대로 된 

당일투어 여행을 할 수 있겠다 생각해서 신청을 

하기에 정말 매력적이더라구요. 

하노이 여행코스는 위의 사진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베트남 오페라하우스의 정문에 모여서 

투어를 하시는 분들을 기다립니다.


오페라 하우스의 정문을 잘 찾아갈 수 있을까 생각을 했지만 

미리 가이드분과 픽업 차량이 정문에 대기하고 있어서 

수월하게 찾아갈 수 있었고 정말 매력적이고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가이드분께서 한국어를 엄청 잘하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베트남 손오공 여행사는 한국인이 운영하고 있는 곳으로 

유명하기도 하고 수년간 운영해오면서 인기를 끌고 있는 

유일한 한국인 여행사가 운영하고 있는 여행사랍니다. 

그렇기에 손오공 여행사의 하노이 여행코스 프로그램을 

이용하시는 분들을 보면 한국인 분들이 많으셨습니다. 

한국인들이 많았고 한국어가 가능하신 가이드분덕분에 

많은 도움을 받아볼 수 있었고, 보통 가이드를 받을 때 

현지 지역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시는 분들이 가이드를 해주시는데 

언어가 통하지 않으면 무슨말을 하는지 이해를 하기가 

힘들고 알아듣지를 못해서 그 지역에 대해서 핸드폰으로 

찾아보아야하는데 가이드분께서 한국어를 잘하셔서 

그런 불편함 없이 가이드를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베트남 하롱베이 여행을 하시는 분들을 보면 대부분 

자유여행을 하시는데 그런 분들이 자주 이용을 하시는 

것이 바로 베트남 하롱베이 당일투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 가족도 예약을 했었습니다. 

하롱베이에 가면 꼭 가봐야하는 곳이라고 알려져있는 티톱섬, 

승솟동굴을 하루만에 다 가볼 수 있으며 하롱베이의 

절경을 구경하면서 배 위에서 먹을 수 있는 선상식 때문에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하노이를 여행하실 때 반드시 해야된다고 하는 버킷리스트라고 

하니 부모님이 더욱 만족스러워하시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예약을 하고 난 다음에는 베트남 하롱베이 여행을 준비하는 

거에 있어서 거의 반정도는 끝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롱베이 투어 일정을 사진으로 정리를 하셔서 보내주신답니다. 

아침 9시부터 저녁 7시 30분까지 이루어지는 일정으로 움직이는데 

아침에는 오페라하우스에서 픽업을 하고 난 뒤에 배를 타고 선상식도 

먹으며 하롱베이의 절경도 감상을 하고 난 뒤에 유명한 곳으로 손꼽히고 

있는 명소들도 구경을 할 수 있고 저는 처음에 당일투어라고 해서 당일만에 

투어가 가능한가 생각했었는데 그래도 생각보다 투어를 하는데에 있어서 

코스마다 넉넉한 시간이 있어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투어 미팅 장소를 알려주시는데

 아침 9시까지 하노이 오페라 하우스 정문에서 모인 뒤에

 투어 일정을 시작하게 된답니다. 

여러 여행사들이 다 집결을 해서 찾는것이 어렵지는 않기는 하지만 

그래도 초행길이라고 한다면 불안해하실 수 있기 때문에

 건물 그 림부터 찾아오는 지도와 베트남 주소로 

설명을 해서 주시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부모님도 처음에는 무슨 인터넷을 통해서 정보를 

얻냐고 말씀을 해주시다가 나중가서는 그래도 

정말 만족스럽고 신기하기도 하고 세상이 많이 

발전했다고 말씀을 해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저희는 도착하자마자 하노이 자유여행 프로그램을 소화하는 

것이 아니라 하루정도는 호텔 숙소에서 쉬고 맛있는 음식을 먹은 뒤에 

그 다음 날 2일차에 하롱베이 당일투어 프로그램을

받고 싶었기에 신청을 했습니다. 

아침 9시에 오페라 하우스에 모인 뒤에 저희가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도착해서 주변을 둘러보기도 하고 현지인분들을 구경을 

하는데 자전거와 오토바이를 타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서 신기하더라구요. 

저희나라에서는 자전거와 오토바이보다는 자동차가 도로에 

엄청 많아서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저희와는 정반대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오페라 하우스에서 이동을 한 뒤에 선착장으로 

이동을 하는데 선착장에서 저희가 탈 배를 보는데 배가 엄청나게 

좋아보여서 물어보니까 하노이에 있는 400대가 넘는 배들중에서 

두번째로 가장 좋은배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말을 들어보니 정말 안전에 있어서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을 했었고 부모님과 제가 

바다를 보니 정말 가슴이 뻥 뚫리기도 하고 한국에서는 엄청 바쁘게 

살아왔다보니 힐링을 제대로 하지 못했고 

저희 부모님께서도 제가 성인이 될 때 까지 저를 뒷바라지 하셨기 

때문에 더욱 바쁘게 살았기 때문에 너무 죄송한 마음에 

자주 놀러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더욱 앞으로 효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감사하기도 했습니다. 

보통 여행을 힐링하러 간다고는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안전이 우선이기 때문에 자칫 안좋은 상황에 대해서 걱정할 수 있는데 

가장 좋은거로 치면 두번째로 좋다고 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더라구요 

그리고 하롱베이 당일투어를 진행하면서 선착장으로 가는길에 

굳이 쇼핑이나 다른걸 억지로 사라고도 안하기 때문에 너무 좋은 

여행사의 당일투어라고 생각했고 많은분들이 추천을 해주시는데에 

있어서 공감이 가고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바다를 구경하면서 알아보는데 어느덧 승솟동굴을 향해 

가다가 하롱베이의 풍경을 볼 수 있었는데 하롱베이를 많은 분들이 

꼭 다녀오고 꼭 구경해봐야한다는 말이 많았었는데 이해가 가더라구요. 

정말 멋있기도 했고 사진으로 모든 걸 담을 수 없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사진으로 봐도 대단하더라구요. 

하지만 실물로 보니까 정말 대단하기도 하고 생각이 잠기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노이 자유여행 오기를 정말 잘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하롱베이의 경관을 구경하면서 어느덧 승솟동굴에 도착을 했고 

승솟동굴에는 이미 많은 관광객들이 붐비고 있었는데 이미 좋은 관광지로 

유명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승솟동굴은 계단을 통해서 올라가야 확인해볼 수 있는데 많은 

분들이 질서를지키면서 올라가시는 걸 보니 정말 시민의식이 

대단하기도 하고 매너들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제일 만족스러웠던 것이 하롱베이의 광경을 확인하면서 

구경하면서 먹을 수 있는 선상식이 제일 좋았었는데 저희 부모님께서도 

선상식이 굉장히 만족스럽다고 하셨습니다. 

일단 바닷가 근처여서 그런지 씨푸드 위주로 나오기도 했었고 

푸짐한 양이 나와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해외에서 먹는 씨푸드라고 해서 처음에는 비리다거나 맛이 별로이지는 

않을까 생각했는데 비리지도 않고 

정말 맛있었으며 딱새우와 다금바리 등 맛있는 음식을 한국에서 

는 먹을때 푸짐하게 먹으려면 가격적으로 부담이 되기도 하는데 

여기서는 선상식으로 먹을 수 있었기 때문에 너무 감사했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초고추장과 고추냉이도 준비해주시기 때문에 취향에 맞게 드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밥을 먹고나서 향루원으로 가서 향루원을 구경을 했습니다.

향루원 이후로 티톱섬으로 이동을 했고 티톱섬은 전망대 꼭대기에서 

구경을 한다면 하롱베이의 절경을 한눈에 확인해보실 수 

있기 때문에 인상깊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돌아가는길에 노을이 지는 시간대여서 

노을이 지는 하롱베이를 볼 수 있어서 오전과는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고 너무 대단했습니다.

하노이 자유여행 추가로 궁금하신 부분이 남으셨다면 

현지 하노이 여행 손오공 카페에 컨택 하시면 될거 같아요





하노이 자유여행을 위한 하노이 역사 알기

하노이에 사람이 거주한 것은 기원전 3000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최초의 주거지 중의 하나로 알려진 것은 기원전 200년 경의 꼴로아 성채이다. 

하노이가 베트남의 중심 도시가 된 것은 7세기 무렵의 일이다. 

당나라 시대에는 윈난과 남중국해를 연결하는 교역로 상에 위치하여 

하노이에 설치된 안남도호부는 당에 의한 남방 지배의 

거점이 되었다. 당나라 말기에 새로운 남방 교역로의 

개척으로 안남도호부의 중요성은 유명무실해졌고, 홍 강이 당시에 

새로 개척된 해상교역로의 유효범위가 아니었기 때문에 

점차 중요성이 줄어들었다. 그러나 11세기에 리 왕조는 

이 땅을 수도로 삼고 농업 지대를 통치하는 거점으로 삼았다. 

리 왕조의 성립 이후, 1802년에 응우옌 왕조가 성립되면서 

후에로 수도를 옮길 때까지 왕도로서 번영하였다. 

 그 후 탕롱(베트남어: Thăng Long/ 昇龍), 통킹 등으로 불리다가 

  1831년에 현재의 명칭이 되었다. 

1873년에는 프랑스에 점령되어 1887년 이후 

프랑스령 인도차이나의 중심지가 되었다. 

1940년 일본군이 프랑스령 인도차이나에 진주하게 되면서 

하노이도 사실상 일본 점령 하에 놓이지만 

1945년 8월에 일본군이 항복함으로써 일본 점령이 끝난다. 

 1945년 9월 2일에 하노이에서 베트남 민주공화국(북 베트남)의 

독립을 선언하였다. 그 후 1946년부터 1954년까지 독립을 위한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이 일어나면서 하노이도 전장이 되어 

한때 프랑스군이 점령했다. 그러나 베트남의 승리로 

전쟁이 끝나면서 하노이는 베트남 민주공화국의 수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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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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