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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비자 관련 정보 입니다. 베트남 여행 갈 때
가끔 실수하는 경우가 있어 정보를 교류할려고 해요

혹시 모르고 비자 발급 받아야 하는 걸 

놓치시고 계시진 않나요?

그렇다면 비자에 대해 미리 알아보고 필요하다면

미리 비자를 받으시기를 권장드려요.

베트남이 무비자로도 갈 수 있는 국가이긴 하지만, 

동남아 국가라고 비자 없이 무조건 갈 수 있는 곳이라고

알고 계시는 분들도 더러 있으실텐데, 그랬다가는 큰 오산이에요ㅎ 

물론 베트남 무비자 조건으로 허락된 기간은 15일이긴 하지만

, 만약 15일 이상되는 기간을 여행해야 하거나, 

최근 여권의 만료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았는지 

반드시 확인하시는 것이 좋아요.


이번에 베트남 여행가기 전 준비하다가.
.여권만료일을 확인했는데

여권 재발급하기까지는 여유가 있다고 생각하고 

공항에 갔다가 비자문제 때문에 멘붕이 왔거든요.

여권의 남은 기간이 6개월이상은 남아있어야만 베트남에

 갈 수 있다는 걸 알게 되고는 하마터면 여행을 취소해야

하는 상황까지 벌어지고 말았죠ㅠ 

공항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티켓팅부터 해야할 것 같아서, 

항공사 티켓카운터로 가서 티켓확인을 하는데 직원이 그러더군요,

여권의 남은 기간이 6개월이 안되게 남아있으신데 

비자확인을 해야한다고요. 당연히 무비자로 15일은 여행할 수 있다고

믿었기에 공항에서 뒷통수를 맞은 듯 했어요. 비자를 준비 못했기에 

비자가 없다고 말하자, 어떻게 하시겠냐고

묻길래 정말 당황스럽고 황당함이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였어요ㅠ 


정말 여행 일정을 취소해야 하는 고민에 휩싸이는 것도 잠시,

뒤에 대기하는 사람들이 많았기에 뒷분들도 티켓팅하도록 

비켜드려야만 했어요. 그런 상황은 처음이라 어쩔 줄 몰라

당황하고 있었는데 항공사 직원이 항공편 시간확인이 

조금 남아있다고 긴급비자를 신청해보라고 권장해줬어요. 

인터넷에 베트남 긴급비자로 검색했더니,

베트남 비자발급이 당일안에 가능한게 있더라구요. 

시간이 얼마 없었는데 바로 가능할지 몰라 바로 연락했어요.

새벽비행기였는데도 이 새벽에 비자발급이 되겠어 하며,

반신반의하고 있었는데 다행히도 [탑비자]에

연락이 닿아서 긴급 상담문의를 할 수 있었어요.

자초지정을 설명하고 급하게 비자를 받아야겠는데 

가능하냐고 여쭤봤더니, 오브콜스!!!

옳거니, 어떻게 해야하고 뭐가 필요한지 바로 여쭸더니, 

여권하고 이티켓 그리고 이메일주소가 필요하다고 하시더라구요

. 비자라고 해서 서류받으려면 인증받고 뭐하고 엄청 까다로울 줄로만

예상했는데 완전 빗나가버렸지 모에요^^ 


베트남 비자를 신청하는데 필요했던 건 

사진들만 찍어서 보내면 신청이 가능하더라구요.

여권 사진과 여권 정보가 담겨있는 여권과 항공권 일정과

정보가 담긴 이티켓을 휴대폰에서 캡쳐해서 

바로 카톡으로 전송해 보냈어요. 항공편 시간에 

늦을까봐 엄청 애가타더라구요.

그렇게 3가지 정보만 카톡으로 보내고 바로 연락해서 

접수해달라고 요청했는데, 진행중이라고 하셨어요. 

엄청 빠름...ㄷㄷㄷ. 아무래도 새벽시간에는 저처럼 

비자가 없는 사람들한테 빠르게 비자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게 우선이니까 신속한게 생명이겠죠^^ 

신청하는데 걸린 시간은 5분정도만에 

사진찍고 보냈던 거 같아요.

그리 어렵지 않게 신청할 수 있었고, 베트남 비자 관련 

서류는 함께 보내준 이메일 주소로

서류를 발급받았어요. 그리고 다시 통화를 해주셨는데..

베트남 도착비자 방식으로 비자를 발급받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안내해주셨어요.

원래 이렇게 비자를 받는 건가 싶기도 했지만, 조금 생소하게

관공서에 신청하는 줄로만 알았던 비자를 이렇게 

전화만으로 카톡으로 신청할 수 있다는 것에 많이 놀랬어요.



베트남 도착비자를 이용하려면, 이메일로 발급받은

서류들을 인쇄해서 준비해야만 했는데요.

공항안에 인포메이션에 가면, 당일 항공권을 예매한 사람에게

무료로 프린터를 쓸 수 있도록 해주고 있었어요. 

가서 인터넷과 프린터가 무료로 개방되어 쓸 수 있으니까 

필요한 서류들을 인쇄할 수 있어요.






이메일을 열어보니 초청장이라는 서류가 도착해있었는데 

안내받은대로 초청장과 비자신청서 등의 서류를 차례대로

인쇄해서 준비했답니다. 인쇄가 끝나자마자 다시 항공권

티켓카운터로 달려갔어요. 티케팅 마감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

티켓카운터 직원에게 초청장을 보여주며 극적으로 

항공권을 받아낼 수 있었어요. 초청장 보여줬더니 한방에 통과^^


베트남 도착비자를 신청해서 초청장을 발급받았다면, 

초청장을 베트남 공항에 도착해서

현지 비자발급 사무소에 제출해야 하는데요. 

함께 제출해야만 하는 서류들이 있었는데 그중에는

사진도 한 장 필요했고, 비자를 발급받을 때 내야하는 

별도 비용도 있었어요. 문제는 현지 공항내부에 별도의 환전소가

따로 되어있지 않다보니 미리 달러로 환전해서 가야만 

현지에서 바로 수수료내고 비자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


그래서 베트남 행 비행기에 오르기 전 비자에

필요한 서류들 만반의 준비를 해야했어요.

현지 공항에 도착하면 여권과 여권사진 1장, 비자신청서 용지랑

초청장, 그리고 비자 발급에 필요한
스탬프 수수료를 준비해야만 했는데요. 

가장 먼저 비자 수수료 때문에 환전소에서 25달러를 미리 준비했어요. 

현지 공항에서 달러로만 수수료를 받고 있다고 하니 

이점 꼭 참고하세요. 달러 대신 베트남 동으로도 

지불할 수 있다고 하던데, 달러로 준비했더니 안심되더라구요.

사진도 한 장 필요하더라구요. 여권안에 사진을 보관해두고

있었기에 따로 준비할 필요는 없었어요ㅎㅎ 사진 없으신 

분들은 공항에 즉석 사진촬영기 있으니까 출국하기전에

사진 준비하시면 될듯해요. 준비를 마치고 비행기에 올라탔습니다.

베트남행 비행기에 빈자리가 하나도 없네요. 새벽부터

베트남행 비행기는 거의 만석이었어요. 베트남 여행가는

한국여행객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하마터면 베트남 비자없어서

비행기도 못타보고 집에 가야하는 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정말 천만다행이구나 싶었어요ㅎㅎ 

베트남 공항에 도착하는데 4시간 넘게 걸렸어요. 

현지 공항에 도착해서 비자를 받아야 했기 때문에 공항안으로

빠르게 걸어들어가 비자 발급 사무실을 찾았어요.

여행객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한국여행객들도 꽤 많이 보이더라구요.

저처럼 비자준비를 못해서 베트남 긴급비자로 급속 발급받아 온 사람들인거 같았어요.

생각보다 많았던 외국사람들 사이에서 비자를
받기 위해 이메일로 받은 서류들을 작성해서

비자 사무실에 제출했어요. 비자 신청서 서류 작성이 쉽지 않았는데,

함께 인쇄한 비자신청서 작성법이 나온 예시문을 보고 따라서 작성했는데,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예시문대로 보고 작성하시면 큰 어려움은 없으실 거에요.



비자발급 사무실에 서류를 접수한 이후에
 기다리고 있으면 이름을 호명해 줄꺼에요.

영어로 본인 이름 호명되면 나가서
 비자 수수료 지불하시고, 여권 받아오시면

비자 발급까지 완료입니다. 수수료는 1개월
 단수비자 가격이라 25달러 지불하고 비자를 받을 수 있었어요.

비자를 받는데까지 거의 1시간 소요되었던 것 같아요.

기다리는게 생각보다 지루한 편이에요.
비자발급을 대기중인 인원이 많을수록 

비자 발급되는 시간도 그만큼 지연되니까, 조금 빨리 발급받고 싶으신 분들은

비자 신청시 패스트트랙 서비스를 신청해보세요.

비자 발급받은데 시간이 무척 단축되는 것 같았어요.



현지 직원이 비자 수속에 관해서 전반적인 업무들을 대행해주기 때문에 대기손님들이 있어도

패스트트랙 직원들이 비자 발급을 더 빨리 받아가더라구요.

현지 공항에 이름표 팻말을 들고 서 있는 직원들만
 만나면 진행대행을 해줘서 편리해보이던데

다음번 비자발급 받아야 하는 상황이 오면 꼭
이용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시간적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저처럼 그냥
직접 받으시는 것도 괜찮아요^^



베트남 비자가 생각보다 받는게 쉽지만은 않았어요. 긴급비자라 

급하게 받아야 하는 상황도 그리 좋지만은 않았던 것 같아요.

빠르게 발급받을 수 있어서 좋긴 하지만, 미리 준비하면 

비용도 훨씬 더 절감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더라구요.

여행전에 베트남 비자준비 잊지 마시고, 

무비자 방문 조건이라고 해도 꼭 비자가 필요한지는 

미리 검토해보시길 권장드려요. 베트남 비자발급까지 하루면 

가능한 조건이지만 미리 준비해서 나쁠건 없으니까요^^ 




※ 비자받아야 할 때 준비물 한번 더 체크!!

베트남 도착비자, 비자발급에 필요한 준비물들은

여권, 여권사진, 비자신청서, 초청장,
 비자발급 스탬프 수수료가 필요해요.

현지에서 서류들을 제출해야 하니까 출국전에 미리 준비물들 잘 챙겨가세요.

비자발급 스탬프 수수료는 현지 비자발급
카운터에서 달러(미화)로 지불해야 하는만큼

미리 환전소에 들려 지불금액 정도는 환전해서 준비해주세요.

1회 입국과 출국이 가능한 단수비자가
 25불(USD)이고, 비자 기간안에는

 몇 번이고 입출국이 가능한 복수비자의 가격은 50불(USD)입니다.

 (현지 공항 비자카운터 내에는 별도의 환전소가 마련되어 있지 않으니, 

반드시 미리 환전하거나 준비해두시기를 권장드려요)

패스트트랙을 신청하실 분들은 비자를
신청할 때 함께 요청하시는 것이 좋아요.

추가로 요금부과가 되는 서비스이니,
 무조건 신청하시기보다 

필요하신 분들만 이용하시길 권장드려요. 

베트남에 있는 현지 공항마다 현장에서
 바로 비자를 받을 수 있는

비자발급 카운터(사무실)가 있으니, 입국심사전에 꼭 비자부터 받고

입국심사 받으세요. 바로 입국심사로 향했다가는
 무비자로 처리될 수 있으니, 꼭 참고하세요^^ 


베트남 비자를 긴급으로 신청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베트남 무비자 기간만을

알고 모르고 신청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거에요. 여행전에 꼭 미리 비자필요한지

확인해보시고, 만일 긴급으로 비자를 받으셔야 한다면, 

도착비자의 이용방법부터 잘 숙지하시고 이용하시면 훨씬 더 

수월한 방법으로 비자 발급 받으실 수 있으실 거에요. 

미리 베트남 비자를 준비 못하신 분들은 긴급비자로 빠르게 비자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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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요즘은 사람들이 베트남으로 여행을
 많이 다니네요.약 한달 전쯤 저 역시
도 베트남으로 여행을 다녀왔네요.

베트남을 처음 가본 것도 아닌데,
 이번에는 비자를 받아야만 했어요.

그전에 베트남에 갈 때는 비자가 필요한지
 몰랐는데, 이번에 다녀오면서 느낀건데,

미리 베트남 비자를 확인해
볼 걸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처음 베트남에 갔을 때는 아무것도 모른 상태로,
 그러니까 비자가 필요한지도 모르고

그냥 다녀왔는데 전혀 문제가 될만한 일이
 없었기에,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겨버렸는데요.

이번에 갈 땐 진짜 비자문제로 호되게 당했네요.



베트남은 새벽에 출발하는 비행기가 비용이
 그나마 조금 저렴했어요. 오전시간대에
 출발해야 그나마 베트남에 점심쯤에 도착하니까,
오히려 새벽시간에 출발하는 것이 전 참 좋더라구요.

그래서 새벽부터 서둘러서 공항에 가야했어요. 





동이 트기 전인 새벽 3시에 출발해 인천공항에
 5시가 조금 넘어서 도착을 했죠.
조금 일찍 도착했다 싶었는데
그게 오히려 다행이었어요. 비자문제 때문이었죠.

항공티켓을 끊기 위해 발권대에 갔는데,
난데없이 비자를 체크하는 거에요.

당연히 비자는 없어도 되는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갑자기 비자가 필요하다니까 무척이나
 당혹스러웠죠. 그전에 갈때는 아무런
문제도 없었는데, 왜 이번에는 비자가
 필요하냐고 물어봤더니 최근 한달새
 베트남에 다녀왔던 이력 때문에 재방문
 시에는 한달이란 기간이
지난 후에 방문할 수 있다는 거였어요. 




그러니까 지난번 베트남에 다녀온지 한달이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비자가 있어야 한다?라고..

날짜 계산을 해보니까 아직 한달이
안되긴 했더라구요. 그렇다고 공항에까지
 왔는데, 그냥 갈 수도 없고 난감했어요.
 어떻게 방법이 없느냐고 꼬치꼬치
물어봤는데 비자를 발급해 주는 업체에
 비자 문의를 해보라고 알려주더라구요.
그래서 급하게 인터넷에 새벽에도 비자를
 발급해주는 곳이 있는지 확인해 봤더니,
 탑비자가 눈에 들어왔어요. 24시간
비자발급에 새벽시간에도 비자발급이
된다고 해서 바로 연락을 했죠. 뭔 새벽부터
 비자를 발급해주겠나 싶었지만, 상황이
절박했던지라 연결을 했는데 바로 연결이 되더라구요.




공항에서 비행기 타기전에 비자가 필요하다고
 해서 연락했다고 했더니, 바로 여권사본과
이티켓사본을 바로 사진찍어서 달라고
하시더군요. 여권에 사진이 있는 면을
 사진찍고, 항공예매권(e-ticket)을 사진찍어
바로 전송했네요. 그리고 10분쯤
지났을까 바로 연락이 왔어요.




이메일로 초청장을 보내드릴테니 공항내에
있는 프린터기를 찾아서 반드시 인쇄해서
 티켓 발권받으시라고, 공항에 있는
 안내데스크에 물어보면 프린트 할 수 있는 곳
을 알려주는데요. 프린트 할 수 있는 곳이 꽤
있더라구요. 무료로도 해주는 곳도 있었지만,
카페에 있는 프린터기를 이용했어요.
이용료는 천원쯤 카페에 지불하면 되더라구요. 


사진 12


이메일을 확인해보니 초청장이라고 하는
문서가 하나 도착해서 바로 인쇄를 한 뒤
, 다시 항공티켓카운터로 갔어요.


사진 13



초청장은 비자 대신 현지 공항에 도착해서
 비자를 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일종의
허가서였어요. 공항 티켓 카운터에 보여주면
 현지 공항에서 비자를 받을 수 있는 것으로
 간주해서 항공티켓을 발권해주더라구요
. 문제가 생기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허가서에는 당일부터 한달이 적용된
기간동안 사용이 가능한 날짜가 적혀있었구요.
 이름과 여권번호등 제 개인정보들이
 담겨있더라구요. 항공사 직원이 꼼꼼히
 살피는가 싶더니 바로 통과시켜주더라구요.
별 문제 생기지는 않으니 안심하셔도 될 듯 싶어요.


사진 14



티켓을 발권하고 약간의 시간이 남아
현지에서 베트남 비자를 받을 때 필요한
 달러를 위해 환전소에 들러 25달러를 준비했어요. 




그리고 바로 출국 심사하러 이동했는데,
뭐 초청장이 있어서 였는지 크게 터치되는
곳은 없더라구요. 처음 발권할 때 확인하고
, 출국장에서 한번 보여주고는 그닥
 크게 관여하지는 않는 모습이었어요.





어쨌든 비행시간이 다되어 비행기까지
무사하게 탈 수 있었죠. 문제는 현지 공항에서부터가
 걱정이더라구요. 이전에도 한번 와봤던
 호치민 딴숀녓공항이라서 익숙하긴한데,
베트남 비자문제 때문에 약간은 걱정이
 되더라구요. 현지에서 이미그래이션
은 지나봤는데, 비자는 처음 받아보는 거라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더라구요.
 그래서 탑비자에 이야기 해서 미리 사람 좀
 붙여달라고 이야기 했어요. 피켓 직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신청했는데요
. 저처럼 낮선 외국공항에서 어설픈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이용해 보면 괜찮은 서비스에요. 


사진 17,18,19



피켓직원서비스는 별도로 돈을 지불해야
했지만, 이용해보니 엄청 편했어요.
 말 안통하는 현지인이 나오면 어떻게 하
나 고민이 되기도 했는데, 다행인건 제 영문이름이
 적힌 네임카드만 잘 찾으면 된다는 거.
공항에 착륙한 뒤 입국심사장 앞으로
 걸어나오다보면 피켓직원을 쉽게 만날 수 있어요.
피켓직원은 베트남 현지인이었지만,
대화하는데 큰 지장은 없었어요.


사진 20



현지에서 베트남 비자를 받기 위해선
 여권과 여권사진, 그리고 초청장,
비자발급에 필요한 25달러만 피켓직원에게
 건내주면 직원이 일일이 다 알아서 비자를
 받아다 주니까 엄청 간편하게 비자를
받을 수가 있어요. 현지 공항에서
비자를 받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지만, 피켓직원분이 다른 대기 손님들보
다 빠르게 일처리를 진행해줘서 오래 걸리지 않고
, 편하게 비자까지 받아서 확인까지
시켜주더라구요. 이점은 정말 엄첨 마음에 들더라구요.

이번에 어떻게 비자를 받는지 대충 한번 훓어 봤으니,
다음번에는 제가 직접 해보려구요.


사진 21



직원이 하는 걸 보니 그대로 따라만 하면
 되는거라서 그리 어려울 것 같진 않더라구요.
 꽤나 많은 한국분들도 직접 받으시는
 모습을 봤는데, 다음번에 기회가 되면
 직접 한번 시도해 보려구요. 


베트남 비자를 신청하고 발급까지
 받는데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았어요.

출발할 때 신청해서 하루만에 그것
 당일내 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었으니까요.

기왕에 미리 알고 대비할 수 있었다면,
 좋았을 것 같긴 하지만 전혀 몰랐던
 베트남 비자에 대해 알게 된 좋은
계기라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사진 22



베트남에 가려고 준비하시는 분들 저처럼
베트남 비자에 대해 모르고 가시는 분들도
 계실 것같은데, 저처럼 아무 준비 없이
 공항에서 당황스러운 일 겪지 않으시려면,
미리 베트남 비자에 대해 알아보시고
미리 대비하시기 바랄께요. 베트남은
당연히 무비자이겠거니 했다가는 저처럼
 호되게 당할 수도 있어요. 미리 잘 준비하셔서
별 문제없이 즐거운 여행이 되기를 바랍니다.


사진 23



베트남에 비자를 받고 입국해야
하는 경우를 반드시 참고하세요


1. 15일 이상 베트남에 체류하는 경우
(무비자는 15일까지만 적용되므로 15일
 이상 체류를 원하는 경우 비자 필요)


2. 최근 한달내 베트남에 다녀온 뒤 재입국을
하려는 경우(베트남 다녀온지 한달이 지나지 않으면 비자 필요)


3. 여권 만료 기간 6개월 미만인 경우

(여권만료일은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만 합니다.
 6개월 미만으로 남으면 비자 필요)


4. 해외 국적자로 대한민국 여권이 아닌 경우

(대한민국 여권만 무비자 15일이 허용됩니다.
한국인인데 해외 국적인 경우라면 비자 필요)

(중국, 미국, 캐나다, 호주, 카자흐스탄, 네덜란드,
터키, 일본, 네팔, 이집트 등 비자 필요)


5. 관광(여행) 목적이 아닌, 상업적인 비즈니스를
 위해 방문하는 경우 (상용비자 신청)

(업무상, 비즈니스 목적으로 돈을 벌기
위한 목적의 방문을 하는 경우 상용비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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