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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하는 첫번째 해외여행은 보라카이 여행이였어요 

아직 어리다보니까 너무 오랜 비행은 분명 지칠거고 

가다가 재미가 반감될 것 같아서 6시간이상은 안될거라 생각했거든요 

워낙 풍경이 이쁘기로 유명하고 재개장을 하고나서 

 또 폐쇄해야한다는 이야기가 들리길래 

이번기회에 한번 가보자싶어서 결정을 했었죠


-




일정을 짜다보니 도착시작이 새벽 1시 25분이더라구요 

공항에서 출발할때가 아이가 한참 잠들시간이라 자면서 가자~라는 생각에 

야간비행을 결정하게 됐었는데 그렇게되면 

공항에서 보라카이까지 들어가는길이 막막해지더라구요 

그래서 매일매일 보라카이픽업샌딩 편안하게 해줄 수 있는 업체를 찾기 시작했어요 

패키지는 너무 일정이 빠듯해서 무리가될까봐 포기했었는데 

이럴거면 편하게 패키지로 갈걸그랬나 후회가되더라구요


그러다가 우연히 에이택시를 알게된거에요 

칼리보공항에서 보라카이까지 단독운행을 한다고 해서 

 별 고민없이 바로 예약을 할 수 있었답니다!



원래 칼리보공항에서 보라카이까지 이동하려면 

꽤 복잡한 교통수단들을 거쳐야하는거 아시나요? 

너무 예쁜 관광지이지만 가는길이 복잡해 부모님과 함께 간다거나 

저처럼 아이들이랑 같이 가시게 되면 보라카이픽업샌딩 많이 찾게 되실거에요 

칼리보공항에서 나오면 차량으로 이동하고 배타고 트라이시클까지 

이용해야 호텔이나 리조트에 도착할 수 있어요 

정석대로 움직였다면 저흰 아마 가는길에 이미 지쳐서 

여행이고뭐고 아무것도 못했을 것 같아요 


저희는 새벽에 도착해 공항나오자마자 바로 출발할 수 있었어요 

까띠끌란까지 한번에 이동한 후에 거기서 보트를 타고 이동했죠!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까띠끌란 야간배 스케쥴이 진짜 어메이징하더라구요 

유명한 관광지라는 생각이 들지않을정도였어요 

야간배 스케쥴은 머메이드 배 1대로만 운행하기때문에 사람이 다 차야 출발할 수 있거든요 

저희는 스피드보트를 타고 따로 대기하다 출발했는데 

항구에서 아마 10분? 그정도밖에 대기안했어요 

그리고 더 웃긴건 보트타자마자 내리세요~라는 느낌 3분만에 도착이었죠 





저도 해외여행을 많이 해본건 아니지만 야간에 공항에 도착해서 움직이는건 처음이었어요 

가뜩이나 아이도 있으니까 불안하더라구요 

만약 머메이드 배에 타서 사람이 올때까지 기다려야 했다면 불안함이 더 컸을 것 같아요 

단독으로 운행하는 보라카이픽업샌딩 업체를 찾아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죠 

늦은 새벽부터 움직이느라 아이도 많이 피곤했고 저희도 많이 예민한 상태였는데 

밖에서 오랜시간 보내지않고 리조트로 도착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자유여행이다보니 엑티비티를 포함한 일정을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다는게 정말 좋았던 것 같아요 

아이를 케어하면서 해외여행한다는게 생각했던것보다도 

 훨~씬 난이도가 높았지만 어느정도 편안하게 일정 조율하면서 

휴식하듯 여행을 했더니 뭔가 여유가 생기더라구요 

 더 많이 못보더라도 우리 가족이 모두 해외로 여행나왔다는거에 의미를 두는 시간이었죠 

이번에 리조트는 호텔럭시닷컴에서 예약을 진행했는데 

그것도 나중에 시간이되면 알려 드리고 싶네요~ 

저렴한 가격에 좋은 숙소를 잘 구했었거든요


요즘 우리나라에서는 이렇게 새파란하늘을 보기가 어려운데 

비행기타고 좀만 이동하면 이렇게 맑은 하늘이 보이네요 

몇년전까지만 해도 우리도 하늘이 이랬던 것 같은데 미세먼지 상황이 언제 좋아질지~ 

아이는 태어나자마자 매일같이 미세먼지 신경쓰는 나라에서 

살다보니 파란하늘을 정말 신기해하더라구요 

별거 안해도 바다구경하고 하늘구경하는것만으로도 너무 좋아했어요



낯선곳이라고 울고불고 하고 집에 가자고 하면 어쩌나 

내심 걱정을 많이 했는데 아이들은 선입견이 없어서 그런지 

오히려 훨씬 더 잘 적응하는 모습이었어요 

음식이나 풍경, 사람에게 의구심을 갖지않으니까 

앞으로도 좀 자주 다녀야겠다~라는 생각도 했었구요


저는 사실 아이랑 집밖을 나가는거에 은근 스트레스가 있어요 

아직 어리다보니 이것저것 챙겨야할 것도 많은데다가 

갑자기 아프면 곤란하고 적응을 못해 힘들어하면 저는 두세배로 괴로워지니까요 

특히 해외여행은 물이라던지, 음식도 걱정이 많았고 아무튼 이래저래 

해외여행을 꿈꾸기만 했지 진짜 가볼까? 하는 생각은 못하다가 

신랑제안으로 얼떨걸에 오게 되었던건데 그동안 내가 

잘못생각하고 있었구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잘 놀고 너무 좋아하는 모습에 그간 좀 이기적으로 

행동했던 것 같아서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도 들었었어요



바다가 물감풀어놓은거처럼 이쁘죠 

이런풍경은 왠지 제주도에서도 본것같긴한데 느낌이 또 달라요 

 이 이쁜 곳을 훼손시켜서 폐쇄까지 가게했다니 

인간들이 정말 미안해해야할 것 같더라구요 

재오픈을 하면서 여행객 숫자를 제한하고 있고 

해변에서 술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는걸 금지하고있어요 

앞으로도 환경을 지키고자하는 노력을 많이 해야할 것 같아요



이렇게나 예쁜 곳인데 다시 문을 닫는다면 너무 아쉬울 것 같거든요 

언제 또 가게될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식구에게는 

너무너무 아름다운 여행지로 기억될거에요 

아이가 커서 그때를 기억하고 또 가자고 했을때도 같은 모습을 간직했으면 좋겠어요


우리나라에서도 대유행을 했던 플라밍고 튜브가 여기도 있더라구요! 

크기가 워낙 커서 사람이 많은 해수욕장이나 수영장에서는 쓰기도 부담스러운 

여기는 바다가 워낙 여유롭다보니 아이랑 같이 타보기도했는데요 

크기가 커서 안정적이라 아이랑 물놀이할때도 너무 좋았어요 

작은 플라밍고 튜브도 있으니까 취향에 맞춰 사용할 수 있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보니 

아이에게도 새로운 경험이 되었을거라고 생각해요 

눈부신 바닷가도 너무 예뻤고 앉아서 모래놀이만해도 그저 즐겁더라구요




저희가 아이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일정이 있었는데요 

바로 보라지 아일랜드 투어! 악어동물원이에요 

픽업차량이 있어서 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죠~







아이가 동물을 좋아해서 실내동물원을 정말 많이 다녔거든요 

 봄,가을에는 야외동물원도 몇번 갔었구요 

여기는 체험형 실내동물원이랑 비슷하게 새도 직접 만져볼 수 있고 

다양한 동물들도 볼 수 있다고해서 다녀왔어요





내츄럴하게 꾸며진 모습이에요 

우리나라는 뭔가 더 그럴듯하게! 이런 늬앙스가 있는데 

여기는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는 듯한 느낌이 더 강하게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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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를 만나자마자 덥썩 앵무새를 안겨준~ 

그런데 앵무새가 영업을 좀 할 줄 아는지 아주 얌전하더라구요 

색깔도 너무 예쁘고 저는 동물을 아~주 애정하는건 아니라 

사진만 찍어줬는데 신랑은 무척 좋아했죠


새들도 종류가 많았지만 뱀을 안아볼 수 있는 체험도 

 할 수 있었도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아이도 늘상 동물원에서 만나는 동물들이긴하지만 더 새롭게 느끼는 것 같더라구요 

사실 해외여행이라는게 특별하게 느끼지않으면 전혀 특별하지않잖아요 

어디든 다 사람이 사는 곳이니까요 

그저 내가 살지않는 곳에 여행을 가는건데, 그 안에서 스스로 

특별함을 느끼지않으면 별로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먹는것, 자는것, 그리고 경험하는것 그 모든것을 

다르게 느끼는건 내 마인드의 차이가 아닐까 해요 

같은듯 다른 문화차이를 느끼면 더 새로워보이고 더 재밌어지거든요




여행이 전체적으로 아주 긴 일정은 아니었지만 단독으로 운행되는 

에이택시의 보라카이픽업샌딩 덕분에 퀄리티가 확 높아진 기분이었어요 

이동시간이 힘들지않아서 그런지 아이 컨디션도 전체적으로 좋은 상태였구요 




혹시 예약원하시는 분들은 카카오톡 kevintour 

친추하시고 상담 받으시면 된답니다!


그리고 보라카이 기후 정보를 공유 하겠습니다.


보라카이 기후와 기온에 대해 아아 보겠습니다. 

보라카이는 작은 섬이고 역사가 오래 된 관광지 

섬이 아니기 때문에 보라카이 지역에 특정된 

기후 자료를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아래는 

월 평균 기온 입니다. 대략적인 기온 참고용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평균 기온이기 때문에
한 낮에는 기온이 더 높습니다






보라카이 습도



그러나 공기도 맑고 미세 먼지도 없고 해서, 

한국 여름 처럼, 끈쩍 거림이나 불쾌함이 매우 

적습니다.그리고 저녁이되면, 일교차가 있기 

때문에 덜 덥습니다. 서울의 경우 한 여름의 

습도는 동남아 수준이기 때문에 에어콘 빵빵하고 

바람 시원한 동남아가 여름에는 더 보내기 좋은거 

같습니다. 아래 예상 날씨 도표의 날씨는 거의 맞지 

않습니다. 다만 9월 보라카이 날씨 기후를 이해하는데 

활용하셔서, 짐과 옷차림을 준비 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보라카이 여행 옷차림이 

쉽게 이해 되실 겁니다. 

피부가 약하신 분은 팔뚝과 어깨를 가릴 얇은 

웃돌이 한벌 정도를 준비하시고, 무조건 통풍이 

잘되는 면류, 특히 여성 분들은 속감이 들어있는 

옷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보통 하늘거리는 

원피스에 안에 수영복 입으면 제일 편해 보이는 거 같습니다. 

남자 분들은 나시류와 하와이 풍의 넉넉한 통 

넓은 바지가 휴양지에 제일 잘 어울리는 거 같습니다. 

아래는 보라카이 와 세부 팔월의 모습 입니다. 

이 사진을 참고하고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단지 

리조트의 경우 에어콘이 강할 수도 있고, 비가 

내리고 바람이 센 경우, 추울 수도 있으니, 비상용으로 

얇은 긴팔 하나 정도를 준비하실걸 권합니다




자외선 데이터를 보면, 서울 한 여름의 자외선 평균이 

동남아 국가 보다 높은 경우가 있어 놀람니다. 

아래 지수는 평균 지수 입니다. 

보라카이는 한 낮에 자외선 지수가 9 이상 입니다. 

해서 보라카이 여행을 하시면 자외선 차단제를 

꼭 챙기셔야 되구요. 현지 상점에서도 싸게 

많이 파이 현지에서 구입해도 무방 합니다. 

아래 보라카이 월평균 자외쓰시고 Sun cream이 

여행 필수 준비 항목이 된거 같습니다. 

해서 UV INDEX 자외선 지수 데이터를 아래와 

같이 공유 하니다. 서울 7,8월 자외선 평균 지수를 

보시고 이해하시면, 파악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포인트는 썬 크림을 준비하시라 입니다. ^^


보라카이 자외선 월 평균


서울 자외선 월 평균


보라카이 우기, 태풍과 강수량


동남아 투어가 날씨로 취소되는 가장 큰 이유는 

비가 아니라, 파도의 높이와 바람입니다 

비가 심하게 내려도, 파도와 바람이 잔자하면 

진행합니다. . 비는 위험하지 않고 

, 특히 호핑투어나, 다이브 경우 비가 내리면 

따가운 해를 가려줘 더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동남아 국가의 비 예측이 그리 정확하지 

않은 편 입니다. 세부는 꾸준히 조금씩 비가 

내리는데스콜성의 비는 햇볕 뜨거워진 대지를 

비로(보통 30분 이내)로 시원하게 해 줍니다. 

우기 기간은 가끔 오래 동안 내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보라카이는 마닐라 쪽에 가까운 

더 북쪽으로 위치해 태풍의 영향을 받고, 

우기 기간이 6월부터 보통 11월 까지 봅니다. 

우기 때에 비가 그리 심한 편이 아니라, 

보라카이 여행은 우기가 아니라 태풍을 조심해야 합니다. 

보통 7월-11월 까지 보고 있습니다. 

우기 하면 그냥 쪼시는 분이있는데 객관적인 

그래프의 강수량을 보시면서, 이성적으로 

파악이 되심니다.저는 개인적으로 약한 우기기간을 

좋아합니다.날씨도 편안하고, 사람이 적어 좋습니다. 

아래 강수량을 보시고, 보라카이 비와 우기를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비 일수 평균 입니다. 

비 표시는 살짝만 내려도 비로 표시를 합니다. 

강렬한 태양이 이글 거리는 바다에서 

해상 스포츠를 즐기는 것 보다, 

비 내리는 환경에서 

해상 스포츠를 즐기는게 훨씬 편합니다. 

다만 조심할 건 파도와 바람 입니다. 

동남아 가실 때는 비를 무조건 

피할 존재로 보지 마시고 즐겨보리라 생각을 

전환하시면 여정이 더욱 즐거우실 겁니다. 

보라카이 비는 깨끗하기 때문에 피하시기 보다, 

즐기는 대상으로 보시면 여정이 훨씬 즐거우실 거며, 

우산 보다는 현지에서 파는 값싼 비닐 우비를 

미리 준비하실 걸 권하며, 호핑 투어 할 때 

최고의 날씨는 구름이 끼거나, 비가 살 짝 

내릴 때 입니다. 깨끗한 비를 한번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


보라카이 여행을 위한 날씨와 보라카이픽업샌딩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도시, 날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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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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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기후 영상

보라카이 날씨를 월별로 정리한 영상으로, 아름다운 이 곳의 풍경과 함께
월별 기후를 설명하고 있고, 날씨 이해와 현지 분위기를 익히는데
좋아 공유 합니다. 3분 영상 입니다. 




보라카이 여행하면 한국 분들이 제일 많이 찾는게 보라카이 마사지 샵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보라카이 날씨에 대해서도 많이 문의 합니다 



먼저 이 곳의 기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보라카이 기온은 1년 내내 여름이라고 생각 하시면 되요 

습도가 높아서, 같은 기온이지지만 더 덥게 느껴져요, 아래 

습도 데이터를 보시면 이해가 쉽게 되실 거에요. 이 곳은 

바람이 유명한데, 우기 기간에는 바람이 세게 불어 일정에 

차질을 빚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자연이 아름다운 곳은 이렇게 

있어야 그나마 인간으로 부터 보호를 받지 않나 싶습니다. 

아래는 보라카이 1년 월 평균 기온 입니다. 일교차가 좀 있는 편이라 

저녁에는 덜 덥고, 덜 습해서 좋은 거 같습니다. 특히 열대아 미세먼지가 

없어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아래는 평균 기온입니다. 5월 ~7월의 경우

한낮 최고 기온은 38도까지 올라가기도 합니다. 


보라카이 날씨



보라카이 여행적기, 태풍 관련 정보 


보라카이 날씨는 1년 내내 거의 여름 기온이라
보통 계절을 그냥 우기,거기 기간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우기 기가는 6월 부터 11월 건기 기간은
 12월 부터 5월 까지 보고 있어요 

여행 센 바람도 적게 불고, 기온이 낮고 태풍도 오지 않은 1,2월 입니다.
아래 강수량 데이터를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보라카이 태풍은 우기 시기인 5월~11월에 많이 오는데,
보통 7월~10월에 집중적으로 옵니다.

위에서 언급한 데로 보라카이 여행적기는 보통 가장 덜 두운 1월~2월을 보고,
  건기 기간인 12월~5월에 많이들 오십니다.

제가 생각하는 여행적기는 사람이 가장 적을 때라고 본다면,
 이 피크 시즌을 피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요즘은 한국분 뿐만 아니라, 중국분도 많기 때문에,
특히 한국의 방학,중국 방학 시즌이 겹칩니다.

1,2월은 한국, 중국 분이 가장 많은 달 입니다.  아래 강수량 데이터 입니다.
보라카이 우기건기가 쉽게 파악 되실 겁니다.

보라카이 날씨 강수량


보라카이 날씨 여행 옷차림


위에서 말씀 드린데로 1년 내내 거의 한 여름 날씨 이기 때문에 한국의 한 여름 

복장이면 좋습니다. 바다 투어를 많이 하니, 여성분은 수영복을 안에 입을 수 있는 

하늘 거리는 면 류의 원피스가 좋고, 남자 분은 나시류에 넓은 반바지류가 편한거 

같아요.  물 놀이 하기 편한게 보라카이 여행 옷차림에 좋은거 같습니다.
아래 사진 보시면 금방 이해가 되실 거에요 


보라카이 여행 옷차림



보라카이 강우일


월별 마나 내리는 비 일수를 평균으로 산출한 Data입니다.
한 달에 열흘 정도 내리는데

밤에,새벽에, 언제 내릴 수 없고 혹은 바다에 내리기도 하고,
섬 어떤 지역에만 내리기도

할 때가 있어, 실제로 투어중에 만나는 날은 1/3 정도
 보시면 되지 않을 까 싶네요.

재수 없으면, 일주일 내내 내리기도 한다고 합니다.
  여기는 비는 깨끗하고 미세먼지가 없어

유럽인이나, 현지인들은 대부분 웬만한 비는 다 맞고 다녀요.
깨끗하고, 옷은

햇볕에 금방 마르고, 옷은 어차피 땀 때문에 빨아야 해서,
크게 게의치 않습니다.

다만 공기 오염이 심한 한국, 중국 분들이 비가 조금만 내려도, 민감하게

반응 하시는 거 같아요. 보라카이 일정 동안은 비를 즐겨보리라
 마음 먹는 것도나쁘지 않은 생각이라 합니다.
스누쿨링이나, 호핑 투어 같은 경우, 바람과 파도가

잔잔하면 비오는 게 더 좋습니다. 뜨거운 태양도 없고


보라카이 태풍



보라카이 날씨 습도

동남아 지역의 날씨 특징이 고습 인데요,  보라카이는 전형적인 다습을

보여주는 곳 입니다. 동남아 지역의 월 평균 습도는 최고가 약 80% 정도 입니다.

보통 75~80% 정도 입니다.  참고로 서울의 한 여름 월 평균 습도가 80% 정도 입니다. 

데이터를 보시면, 기온의 변화는 좀 있는데, 습도는 거의 80%를 계속 유지 합니다.

저도 데이터를 보고 알게 됐네요. 습도가 크면 체감 온도가 높아 지기 때문에, 온도가

올라가면 건조한 지역 보다 더 덥게, 온도가 내려가면 더 춥게 느껴 집니다.

하지만 보습 효과가 있어, 여성분들 피부에는 좋은 거 같아요. 해서 동남아 여성분들은

보습제은 아예 안쓰고 등 화장품을 적게 씀니다. 


보라카이 날씨 습도



이제 보라카이 마사지 샵 정보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한국인 관광객들이 많다보니 

사전에 정보를 알아보지 않고 가면 

바가지 씌우는 곳에 가서 

더 비싼 돈 내고 오는 경우도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보라카이를 자주 다녀온 지인한테 물어보고 

해서 2군데 미리 찜하고 일주일 동안 3군데를 다녔는데 

여기가 제일 좋더군요. 물런 더 싼데도 있는데, 가성비에서 

여기가 제일 좋았습니다. 


보라카이 마사지



 다음 날 오후에 여행과 급한 일정으로 

솔직히 다른 보라카이 마사지 샵도 경험해보고 싶어 

일단 3일 중 2일은 일리아스 스파로 예약을 하고 

하루는 다른 곳으로 예약을 했답니다 

근데 인터넷 후기를 읽어보니 

일리아스 스파가 가격대비 제일 났다고 하더군요. 저도 2군데 비교해 보니

이 곳이 부담도 크지 않고, 무엇보다 안마를 잘해줘서 만족 했습니다.

여행은 자기에게 상을 주는1년에 유일한 시간이라고 생각 합니다.

저 한테 돈을 아끼지 않는 귀중한 날들이기도 합니다. 


   보라카이 안마

처음 여행온 곳이라, 조금 걱정은 했지만, 길이 단순하게 되어있고

지도도 정확하게 되어 있어, 쉽게 찾았습니다.  모르는 건

이걸 보여주니 사람들이 또 알아먹고 친절하게 가르쳐줘 쉽게 찾았습니다. 

호수를 중심으로 맥도날드와 디몰 버젯마트 맞은편 

한인교회 왕마트 바로 근처에 있어 크게 고생하지 않고 발견 했습니다.
영어로 코리아 처치 해도 잘 알더라구요


보라카이 마사지 집 약도




보라카이 여행


외국을 갈 때, 공공 장소에 한글이 많으면, 아 한국 분들 장난아니게

오는 구나 이런 생각을 하지만, 조금 뿌듯하기도 하고, 혹은 문제를 많이

일으켜 한글을 설명을 붙여 놓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사진상으로는 안 나와있지만 

일리아스 스파가 있는 쪽에  Crab & Crab 이라는     

해산물 레스토랑도 있습니다. 저희가 다녀 온 곳인데,
가성비가 좋아 소개한 적이 있는데    

이곳에서 마사지 받고, 여기서 저녁을 먹는 일정도 좋은 거 같습니다.     

여행은 머니 머니 해도 가성비 인거 같습니다.
너무 싼건 위험하고 그리 감동을 받은 적이 없는 거 같습니다. 

저는 여행과 투어의 조건은 재미<힐링<감동으로 봅니다


보라카이 마사지샵


이 안마샵은 늦게 열고 좀 일찍 닫는 거 같아요. 영업 시간이 1PM~9PM이에요

아마 9시 전에 도착하면 되는 거 같습니다. 

코코펄 마사지, 태반 마사지 그리고 밤부스톤 마사지가 있답니다 

저희는 점심 후 바닷가에서 호핑투어 및 물놀이를 즐기고 

액티비티로 지친 몸을 이끌고 마사지 샵에 와서 

마사지를 받은 후 저녁을 먹었어요 

동남아 여행해보신 분들은 아실거에요     

보라카이 여행 때, 돈 쓰고 이득 본다는 느낌을 들게 해주는 게

안마였던거 같아요. 물런 다른 것도 한국에 비해 싸지만, 시원하게

오래 받으면, 한국에서는 거의 2배 이상이 들기 때문이죠



  저는 안마 샵 고를 때 기준이 너무 싼 티 나면 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댓가가 작으면 일에 대한 열정도 없습니다. 해서 인테리어는

중간 정도에서 만족하고, 얼마나 숙력된 안마사가 많느랴를 중요 기준으로 봐요.

물론 궁궐같은 마사지샵을 가면 

SNS에 자랑하기도 좋고 

저 또한 대접받는 기분이라 좋지만 

마사지는 그런 목적은 아니라고 봅니다. 직원 대우를 잘해주는 곳이

좋은 안마사들이 많이 있는 거 같습니다. 해서 너무 싼 곳은 가지 않습니다.

오래 해도, 효과가 적은 거 같습니다. 



예상은 했지만, 한국 분 직원이 맞이해 줘서

너무 편안했습니다.

한국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마사지샵이라 

한국인 직원이 계신거 같습니다.     

덕분에 의사소통과 제가 좋아하는 힘센 사람을 부탁했습니다.    

전에 태국에 놀러갔다가 마사지샵을 갔는데 

그때 목 근육이 너무 많이 뭉쳐서 

거기를 집중적으로 케어 받고 싶었거든요 

근데 직원분들도, 마사지사분도 한국말을 전혀 못 하시고 

저도 영어를 하는데 한계가 있어서 

결국 설명을 하다하다 소통이 잘 안 되서 

그냥 대충 받다 온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집중적으로 받고 싶은데,

몸 전체로 받아서, 좀 아쉬웠던 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원하는데로

세세한 요구를 다 받아 주셔서 좋고, 예약도 카톡으로 할 수 있어서

편해서 좋았습니다. 여기 사람이 많으면 기다려야 하니, 예약을 꼭 하세요


가격표는 한국어 영어 겸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Coco Pearl massage는 총 칠십분으로 십오 달라     

태반 마사지는 백 오분에 이십 오 달라.     

그리고 밤부 스톤 마사지도 105분에 25불로 

다른 보라카이 마사지 샵보다 꽤 저렴한 거 같습니다.    

제가 알아본 곳 중 제일 싼 곳이 35불인가 그랬는데 

여기는 인당 25달라라서, 흡족 했습니다. 팁도 수고했다는 의미에서

드리는데요. 한국 돈 약 2천원 정도면 되요. 의무가 아니라 열심히 잘해 줬다고

생각하면 드리세요. 참 그리고 노니 비누가 있는데 백 페소 한국돈으로 이천원 하는데

안 산게 후회 되네요


보라카이 마사지 가격


   

후기에 이 곳이 태반 안마가 좋다고 해서 받아 봤습니다.

많은 사람이 좋다고 하는 거 하면, 일단 크게 후회는 안하는 거 같아서요.

예약자 확인 후 

기다리는 동안 웰컴 드링크를 한잔 주시는데 

이 더운 날씨에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쐐며 

시원한 음료를 마셨는데, 쌈쌀하게 약간 단데, 묘하게 맛있었습니다.

보라카이 음료




저희가 선택한 이 마사지는 먼저 Shower를 한 후, 하는 오일 마사지 입니다.

근데, 지금 까지 저는 그냥 발라 주는 거 바르고 했는데, 여기서는 고를 수가

있었습니다.  말로만 좋다고 많이 들은 코코넛 오일로 했습니다.  제 친구는 

향이 너무 좋은 라벤더오일을 골랐습니다    

마지막날엔 깔라만시오일로 마사지를 받았는데 

깔라만시에 함유되어있는 비타민이 몸에 흡수되는 기분이 들어 

뭔가 더 시원한 느낌이 나더라고요~ 

몸이 많이 뻐근했던 제 친구는    

파스 느낌이 나지 않을까라며 페퍼민트오일을 선택했는데 

굉장히 만족하더라고요~     저는 코코넛이 제일 좋은 거 같습니다. ^^


보라카이 마사지 오일


제일 마음에 듣게 마사지 방이었습니다. 물런 직원분들도 친절해서 좋았구요.

마사지 받는 곳도 정말 깨끗하고 깔끔하고 

딱 동남아 느낌 그대로 잘 꾸며놓으셨어요~ 

손님 한분 한분 정성스레 응대한다는 느낌을 받았다랄까요? 

이런 맛에 마사지 받는거죠 ㅋㅋㅋ 

방 안에서도 은은하게 아로마 향이 나는데 편안한 분위기에 

기분이 좋아지면서 힐링이 저절로 되는, 마음이 차분해 지는 그런 느낌이라

정말 편하게 받았습니다. 


보라카이 마사지


처음이라 몰랐는데,   Bamboo stone massage 도  좋다고 하는데     

일정이 짧아 받아보지 못했습니다. 보라카이 이 번 여행은 저녁에 여기서

마사지 받는게 낙이었어요 ^^

중간에 다른 마사지 샵에서 45불 주고 마사지를 받아봤는데 

일리아스 25불 마사지가 더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거기가 더 크고 세련됐기 한데

제가 뭐 나이트 가는 것도 아니고,  나머지 기간은
보라카이 마사지 샵 에서만 받았습니다.     



  

더운 곳이지만, 수고한 발을 

따뜻한 물 수건으로 

발을 감싸주시면서 꾹꾹 눌러주시고 

발부터 종아리까지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계속 걸어다녀 피곤했던 발을 정성스럽게 해주셔서

참 좋았습니다.


조용한 음악과 함께 신선한 오일 향기가 은은히 맡아져서

아 뭐라고 말할 수 없는 편안함과 평온함을 느꼈습니다. 

거기다 직원분께서 한국어가 가능하시니 

정확히 어디를 더 집중적으로 풀어달라고 

그때그때 직접 말씀을 드릴 수 있어 편했어요! 

다시는 한국에 돌아가고싶지 않을 정도로 너무 좋은거 있죠! 

처음엔 근육이 너무 뭉쳐서 아픈감이 있었지만 

갈수록 풀리다보니  잠이 들어 버렸습니다. 저는 좋은 안마를 받으면

잠을 자게 됨니다. 몸이 편안한 상태가 되서 자게 된다고 하더군요




보라카이 여행을 하시다 보면, 반드시 마사지 샵을 찾게 될 것입니다.

일리아스 스파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힐링을 느끼시기 바랍니다.

한국에서 일한다고, 여기서는 논다고 피곤한 몸에 상을 제대로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예약 방문 남기겠습니다. 


카톡 플러스 친구 / 일리아스스파




보라카이 날씨 와 경제적인 보라카이 마사지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감동이 있는 보라카이 여행에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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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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