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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여행에 관련한 좀더

 세세한 자료를 제공, 좀더 

유익하고, 나만의 여행을 즐기는데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본인은 약 2년 정도 말레이시아에 체류했고, 

코타키나발루는 약 7개월 정도 있었습니다.

 6개월 정도는 여행 안내를 통해 

이 곳을 이해했고, 이번 1개월 기간 동안은 

현지 친구의 도움으로 

코타키나발루의 깊은 부분을 여러군데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 것을 공유 하고자 합니다.



먼저 코타키나발루 맛집 정보 입니다.

말레이시아는 음식의 보고로 

CNN 음식 리스트에 보면 10위에 몇개가 있습니다.

 특히 수만년의 문명과  음식 역사를 자랑하는 인도,

 중국 음식 문화가 있고, 거기다 말레이 계의 

동남아 와 이슬람 음식. 특히 코타키나발루는

 30여 종의 부족이 오랜 역사를 

가지고 내려오고 있는데, 

토종 부족의 음식 문화까지 더한다면, 정말 굉장히 

다양한 음식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유럽 여행객은 예로 부터 몸에 좋고, 

음식의 풍미를 더하는 천연 조미료인 

향신료를 좋아하기 때문에 인도 음식점도 

많이 가시구요, 한국은 과거 부터 

향신료가 비싸기 때문에 향신료 대신 

화학 조미료에 익숙해, 중국 음식점에 많이 가십니다. 



이 곳에 오셨으면, 인도 음식을 

체험해 보실 걸 권하구요. 인도 음식은 크게 

북방, 남방 음식으로 나뉘고, 말레이시아는 

타미르 지역의 남방 음식이 대부분 이나,

 코타키발루 OcEAnus라는 곳에 

인도 북방 정통 음식을 파는

 Mother in India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 곳은 소스도 슈퍼 마켓의 화학 소스

 쓰지 않고 직접 만들어 사용 할 정도로, 

건강한 음식을 모토로 하고 있고,

그래서 이름도 마더 인 인디아라고

 했다고 주인이 그랬습니다. 

진짜 주인은 유명한 말레이시아 

인도계 가수가 사장 이라고 하는데, 

인도 음식을 알리고 싶어, 

싸게 제공한다고 했습니다. 

가격은 수준에 비해, 그리 비싸지 않다고 봅니다.


직접 화덕 같은게 안에 있습니다.

 로티나, 얌, 산토리, 과일 쥬스, 카페 2종류 정도 하면 

2사람이 한 3-4만원 올 거 같습니다. 

고급 인도 식당으로 밤 피크 타임에는 자리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맛집 인도 식당 마더 인디아

분우기 입니다.


다름 코타키나발루 맛집은 서민용 입니다. 

제가 지난 달 28일 도착 했는데, 

현지 화교 친구가 맛집 이라고 데려간 곳 입니다.

 한국의 전라도가 음식으로 

유명하다면, 말레이시아는 페낭 입니다.

 페낭은 그냥 맛있기만 한 것이 아니라 

싸고 맛있습니다. 해서 전 세계의

 여행객들이 싸고 맛있는 음식을 즐기로 

페낭으로 옵니다. 물런 걸출한

 조지 타운이라는 유네스코 문화유적 거리도 

있습니다. 저를 데려간 친구의 

고향이 Penang 입니다.


 한국이 돌솝 밥이 있는데 이 곳은 진흙솥 입니다. 

면과 밥이 있는데, 시푸드 처럼 비싸고

 그런 음식이 아니라 호불호가 잇을 수 있습니다.

 음식을 그저 맛으로만 보기 보다, 인문의 한 줄기, 

음식도 여행 처럼, 다양한 맛을 즐기시는

 타입이라면 충분히 가볼만 합니다. 

한끼에 과일 음료까지 해서, 

약 5천원 정도로 만원의 행복 실현 되는 곳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맛집 진흙솥 밥



마지막으로 코타키나발루 맛집이

 모여 있는 시장 입니다. 밤에는 야시장 

아침에는 시장과 음식을 같이 파는
코타키나발루 야시장 입니다.

 싸고 맛있는 다양한 음식이 

있는데, 외국인은 모르지만, 

코타키나발루에서는 매우 유명한 곳 입니다. 

시내에서 약 15분 정도 그랩타고 오시면 

약 3천원 정도 보시면 될 것입니다. 

이 곳의 장점은 보통 서 말레이시아,

 페낭 같은데는 이슬람, 중국 화교 분들이 

음식을 섞여서 하지 안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교 종교적인 이유로 돼지 고기를 

팔기 때문에 그렇지 않나 싶기도 하고,

 서 말레이시아는 화교와 말레이계의 

견제가 좀 센 편입입니다. 

하지만 이 곳은 화교 음식이 위주 이지만 

말레이 분들도 음식을 팜니다.

 다양한 음식을 정말 싸게 먹을 수 있는 

곳으로 만원의 행복 됨니다. 



위에는 현지 코타키나발루 서민들에게 유명한 곳이고
여행객들에게 유명한 코타키나발루 야시장은 필리피노
마켓이라는 곳입니다. 이 곳의 이름의 유래는
필리핀 사람들이 장사를 많이 하기 때문입니다.
필리핀 남쪽과 가까운 이 쪽은 필리핀 사람들이 많이
넣어 오기도 하고, 한 때는 필리핀이 다스리기도
했습니다. 해서 민다나오 극단 주의자들은
무장 공격을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어쨋든
필리핀인들에게 합법적인 시민권은 주지않고
이미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경제적으로 생존할 수 있는
구역을 주고 있고, 그 곳이 필리피노 마켓 시장 입니다.
특히 생산을 파는 곳에 주로 있습니다. 걱정되는 것은
아이들이 제대로 교육을 받지 못하는데, 해맑은
웃음을 보면 저도 모르게 약간 마음이 어두워 집니다

이곳의 위치는 시내 북쪽에 있습니다. 거의 번화가 쪽에 있어
가시도 쉽고 해서, 여행객의 필수 코스 입니다. 크게
과일,야채, 생선, 생선 BBQ, 식사, 건어물 파는 곳, 토속품 파는 곳
해서 다양한 볼꺼리리가 있습니다. 약 2시간 정도의
시간을 잡으시면 되겠습니다. 아래 영상을 보시고 가시면
보시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투어 정보 입니다. 이미 초보 여행객들이
가는 반딧불투어, 만타나니 투어들 10박 이하로 다녀온
사람들이 알려주는 투어 정보는 많기 때문에 잘 모르는
코타키나발루 투어 정보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마지막으로 코타키나발루 여행 코스를 소개 합니다.

일반적인 반딧불 투어랑, 호핑 투어가 아니라,

 초행자분들은 잘 모르는 투어 입니다. 참조 하세요

현지 인도 잘모르는 호핑투어 마리앙인 입니다.

섬에 딱 10채 입니다. 사람이 적은 곳에서 바다에서 

호핑 투어, 다이빙 혹은 멍때리면 보내개 좋습니다. 보통 

1박 정도면 딱 좋은 거 같습니다. 도시에서 약 차로
4시간 걸리며, 페리타고 약 20분 다시 배타고 들어가야
하는 곳 입니다. 아주 외지라 코타키나발루 사람들도

잘 모릅니다. 

아래 영상을 참고 하시면 이해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제가 생가하는 이 곳의 최고의 코타키나발루 투어 입니다. 
래프팅 인데요, 시내에서 보통 2시간 정도 걸립니다.
3군데가 있구요, 약 4시간 걸리는 파다스라는
곳이 있습니다.  등급이 좀 높지만, 안전하고 스릴이
있어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은 분들이 가십니다.
중간에 기차도 탐니다. 아이들은 힘들고요.
노약자, 아이들이 가는 곳은 키유루 등 여러군데
있습니다. 아래 상세 설명을 링크해 둘테니 참고 하세요



레벨이 있습니다. 저, 중, 고, 비디오로

보여 드리는 건, 제벨 2-4정도로 아이들은

힘듬니다. 아래 상세 정보를 참고 하세요


*코타키나발루 음식과  래프팅 상세 정보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정보 입니다.  

많이 물어 보시고, 또 궁금해 하십니다. 

유명 관광지로 한국, 화교권 여행객분들이 

많이 오시기 때문에 

마사지 샵이 매우 많습니다. 너무 많아, 

선택이 힘들기도 할 겁니다. 

중요한건 가격이랑 마사지를 잘 하냐 못 하냐 입니다.

 비쌀수록 좋습니다만 

저는 가성비 좋은 곳이 좋습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청결하고 대신 마사지를 

잘하는 곳을 선호 합니다.

아래는 가격 정보 입니다. 싼 편이구요, 

코타키나발루 2년 되는 여행 카페의 가격 입니다

. 현지 1Rm에 0.24불 보시면 되겠습니다. 


중국에서 약 8년 정도 주재원으로 있으면서,

 마사지를 즐겨 받은 편이라, 마사지도

 좀 할 줄 알고, 다양한 마사지를 받아서 어느 정도 

이해도가 높은 편 입니다. 


유도도 한 10년 정도 하면서, 근육이 많이 

뭉치는 경우가 있어, 스스로 마사지를 하기도 합니다.

 제가 이 곳에 있으면서 제일 먼저 찾은 

곳이 괜찮은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이 었습니다. 

여러 군데를 다니고 찾은 곳인데요,

 현지인들이 싸다고 할 정도로 저렴하고 

무엇보다도 마사지를 잘하는 스텝들이 많습니다. 

마사지 샵의 힘든 점이 스텝들의 유동이 많다는 겁니다. 

여기는 화교 매니저분이 관리를 잘해서 

잘하시는 분이 많고 오래 있는 거 같습니다. 

해외 여행 가실 때 가성비 좋은 곳은 

한국 여행객이 많이 가는 곳 보다, 

한국 현지인들이 많이 가는 곳 이라고 봅니다. 

바로 그런 곳 입니다. 


제가 며칠 전에 7일 마다 하는

 Gaya street Sunday market을 

다녀 왔습니다. 물건이 싸고 다양하고 

신선해서 참 좋았습니다. 

거기에 맹인 안마가 있습니다. 

처음에 왜 맹인분들이 모이지 

의아해 했는데, 그냥 준비한 간이식 

의자를 깔고 안마를 하는데 

제대로 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받으려고 했는데, 사람이 계속 대기하고 

있어 못 받았습니다. 


첫 번째 분이 

제일 전문가라고 생각하고 그 분을 

개인적으로 시장도 둘러 보고, 

그러다 보니 5시간 동안 결국 못 했습6니다. 

그 곳의 가격 입니다. 2시간에 90링깃 약

2만 6천원 정도 합니다.



길거리 맹인 안마 2시간 90링깃 약 2만 6천원 정도

코타키나발루 선데이 마켓은 일요일만 열고 아침 

6시 부터 합니다. 7시쯤 가시면 

약 천원에 훌룡한 아침을 드실 수 있습니다. 

그 안마의 가격 입니다. 그 나마 제대로 된

코타키나발루 마사지를 받으려면 아래 이상의

가격은 줘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거리 맹인 가격

위의 가격들과 비교해 보시면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가격 견적이 대충 나오실 겁니다.


제가 소개하는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가격 입니다

. 약 2년 동안 고대로 입니다. 가격이 

낮아서 픽업드랍 서비스는 없습니다. 쇼핑 센타에 있기 

때문에 월세, 9명 직원, 그리고 매니저, 뭐 하면 별로 남는 건 없는

 거 같기도 합니다.  아래의 사진은 여기 가격의 

가격표 입니다. 위의 2개의 가격 데이터를 

비교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치는 센터포이트 (Center point) 라는

유명한 쇼핑몰 1층 입니다. 

과거에 가장 유명한 고급 쇼핑몰로

 시내에 사는 분들은 다 아는 곳 

입니다. 위치는 시내 중앙에 있어,

 교통이 편해, 여기 현지분들이 많이 즐기십니다. 

여행객 분들은 인터넷 상에 많이 소개되는 2년 

전에 생긴 고급 쇼핑몰 imago (이마고)에  가십니다.  

센터포이트 쇼핑몰 

근처에 유명한 비치바, 해산물 거리 중간이 있어, 마사지나, 

쇼핑을 마치고, 술이나, 다 좋습니다. 아래는 센터 포인트의 

쇼핑몰 체험 영상 입니다. 약 8층으로

되어 있구 쇼핑 구간은 5층 입니다.




제가 시간과 노력을 사용하면, 

이 마사지 샵을 소개하는 이유는 2가지 입니다. 

첫째는 잘하고 싸서, 2번째는
여기 주인이 제 친구 입니다. 매니저도 

친구이구요. 제가 2년전에 

처음 코타키나발루 6개월 있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구요. 주인은 유도 매니아인데, 

같이 유도도 해서 친해졌습니다. 

해서, 제가 도움을 주고 싶어서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성수기 때에는 사람이 많아 1시간 이상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해서 

제 카톡으로 날짜, 시간, 인원 

수를 알려 주시면, 예약을 도와 드리겠습니다. 

kakao talk ID : a5719


친구가 보내 준, 여기 소개 영상 입니다. 

1,2층으로 되어 있구요, 대만, 홍콩, 

유럽, 한국, 일본 특히 여기 계시는

 한국 분들 고객이 많습니다. 

1년 마다, 꼭 오는 일본 분들도 있고, 

유럽 단체가 가끔 오기도 합니다. 

1층은 발, 2층은 몸을 하구요. 




가셨던 분들과 제가 느끼기에는 2시간 

짜리 발(1H) +전신(1H) 받으신 분들이 좋았다고

 많이 하심니다. 가격은 약 2만 8천원 정도 이네요.

1시간은 제대로 몸이 풀리기 보다,

 풀리다가 마는 거 같습니다. 사람마다 틀리니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쇼핑 리스트 정보 입니다.

 제가 여기 6개월 그리고 전체적으로 

말레이시아를 2년 정도 있으면서 

각국의 여행자들 (유럽, 인도, 동남아, 한국, 

화교권, 일본) 등이 사는 걸 옆에서

 몰래 야리면서 정리한 자료 입니다. 

유럽 분들은 소소한 핸드메이드 악세사리나,

 동남아형 몽빼 바지를 많이사고 

한국분은 쵸코렛, 말린 과일 등, 

인터넷 상에서 유명한 것 위주로 사고, 

중국 분들은 제비 집, 바쿠테 라는 

말레이시아 대표 음식 팩 많이 사고, 중동은 

공장이 없어서 공산품 신발, 옷 같은거 많이 사고,

 일본은 유심히 야리고 

보는데 뭘 사는 걸 본적이 없는 거 같습니다. 


아래 17곱 가지로 정리한 코타키나발루 쇼핑 설명
영상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쇼핑리스트 상세 정보





코타키나발루 과일 약 17종류를 

정리한 자료 입니다. 제가 이 자료를

 만들기 시작한건, 저는 개인적으로 

먹방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뭘 먹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얼마만큼 가치있는

 행동과 사고를 가지고 있는게 

중요하다고 생각 하기 때문에,

 솔직히 맛집을 쫓아 다니지는 

않습니다. 역사적인 가치나, 

아니면 Soul food 즉 서민의 애환이 

있는 그런 음식은 찾아 먹습니다.



 음식도 사람 처럼, 끊임 없는 

경쟁과 도전을 합니다. 몇 백년 전해 

내려오는 서민 음식은 

현지의 역사와 현실을 조금이라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찾아가면서 먹습니다. 

제가 찾아 다니면 먹는 말레이시아 

음식은 락사와 바쿠테 입니다.

 어쨌든, 동남아 과일을 맛 보다 

몸에 효용에 맞춰 정리한 한의사 분이 계셔

 그 분의 양해를 얻어 정리한 자료 입니다.

 예를 들어 동남아는덥기 때문에 대부분 

음식이 음이 강합니다. 더위를 식혀주기

 위해서 겠죠, 두리앙의 경우는 화 기운이 강해 혈압이

 높은 분이 많이 드시면 위험합니다. 

이런 식으로 몸이  어디가 좋은지 잘 정리해 놨습니다. 

이걸 보시면, 시장에 가실 때 더 재미 있으실 겁니다.



*말레이시아 음식 정리

코타키나발루 카페 와 커피 정보 입니다. 

동남아는 덥기 때문에 특히 아무것도 모르고 한 낮에 

걸어다니다가  뜨거운 햇볕에 지쳐 시원한 곳을 야리고

 기다리고 있는 카페들이 많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시내 거리를 돌아 다니면 

쉽지 않게 카페들이 보이고, 

현지 식당 같은 곳에서도 커피를 팜니다. 

처음 코타키나발루를 접하시는 분은

올드타운 카페를 가십니다.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체인점 입니다. 식사와 음료를

같이 파나, 제대로 된, 커피는 글세 입니다.
저는 2번 정도 가 봤는데, 일정이 바쁘시면
굳이 갈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한국의 롯데리아나
커피 빈을 보는 것과 비슷하지 않나 싶습니다. 

치앙마이 wawee처럼, 현지 로컬 아라비카

커피를 파는 것도 아님니다. 코타키나발루에서
파는 커피는 대부분 Robusta 입니다.



저는 2년 전에, 말레이시아도 커피가 나기 때문에,

 현지 아라비카 커피를 먹어 볼려고 돌아 

다녔는데 찾지 못했습니다. 대부분 로부스타만 있지 

사바 지역의 로컬 아라비카 커피를 파는

 곳을 찾지 못했습니다. 이 번도 찾아 봤는데,

 괜찮은 커피를 파는 코타키나발루 카페는

 에디오피아나 콜롬비아산을 팔고 있어, 없는가 

보다 생각하고, 왜 없을 까 의아해 했습니다. 

그냥 체념하고 다른 곳을 가다가 우연히

 팔견한 코타키나발루 시내에서 유일하게 

사바 아라비카 커피를 파는 곳 입니다.  



3가지 맛이 난다고 하는데, 저는 

겨를이 없어, 그냥 신맛만 느끼고 왔습니다. 

쵸코렛, 캬라멜 맛이 난다고 하는데 

저도 커피 맛을 제대로 음미하는 법을 많이

 배운적이 없었고, 시간이 급해서 제대로 음미를 못햇는데, 

다시 가서 음미해 볼 생각 입니다. 




코카티나발루 카페 아라비카 커피 맛 3가지

전에 코타키나발루에  아라비카 커피 농장이 

있었는데 망했고, 다시 생겨 팔고 있다고 하네요. 

커피를 좋아하는 매니아 이시면 드셔 볼 가치가 있고

, 그냥 달달한 설탕 커피 좋아하시면 굳이 시간 내서 

가실 필요는 없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그랩 교통 정보 입니다.

 코타키나발루는 대중 교통이

 그리 발달하지 못했습니다. 

버스가 있기는 한데, 여행객이 사용하기에는 

좀 불편 합니다. 일단 출발 시간이 좀 부정확하고 

에어콘이 없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여행객 들은

 콬타키나발루 그랩 이용 합니다. 

택시도 있는데, 이것 보다 싸고 친절하고 차

 상태가 좋아 이미 대세가 되어 버렸습니다. 

코타키나발루 그랩 차량, 자국 차 프로듀아

2년 전에 우버와 경쟁을 하다, 우버가 손들고 

나갔습니다. 이제 동남아 공유 차량 서비스는 

말레이시아 기업인 그랩이 잡았습니다. 

만약 한국이 우버를 일찍 개방 했다면 어땟을까 

하는 상상을 해보기도 합니다. 

위의 사진은 제가 탄 차량의 모델 입니다.
말레이시아는 한국 처럼 자체 카 메이커가
2개 있습니다. 하나는 프로두아라고 하고
하나는 프로톤이라고 합니다. 위의 프로두아가
프로톤보다 비쌈니다. 

아래는 제가 최근에 이용한 코타키나발루 

그랩 이용 후기와 앱을 사용하는 방법 입니다. 

 현금을 주셔야 하고, 신용 카드로 충전을 하면,

 그냥 제해지는 방식 입니다. 주의할 부분은 2가지 입니다. 

첫째 그랩차 사기 형태가 아주 드물게 있습니다. 

즉 내가 부른 그랩 차량이 아닌데, 

얼벙한 상태의 여행객을 태우고, 바가지 요금을 

요구하는 형태 입니다. 두번째 취소를 누르면, 

중간에 달려오던 그랩 기사가 시간과 

기름 값등 손해가 큼니다. 취소를 3번 이상 하면,
그랩 앱을 이용하지 못하게 됨니다.  아래는
매칭이 되면, 보내주는 기사의 정보 입니다.
차량 색과, 차 번호가 있습니다. 이걸 잘 외워두면
그랩 사기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그랩은 친절하고, 택시보다 저렴합니다.




매칭이뤄 지면 그랩 앱은 기사의 차량 정보를 보내 준다.

아래 취소가 있다. 과거에 비해 쉽게 찾게 햇다

전에는 3번 까지 취소를 허용해 주었는데, 지금은 모르겠습니다. 
취소를 남용하면, 그랩 앱 사용이 정지 됨니다

해결 방법은 충전을 해서, 이 머니로 결제하면 

됨니다. 코타키나발루 그랩 기사들의 노고를 위해,

 신중하게 선택과 취소를 하시기 바라며 

그랩 기사들은 그랩 회사에 요금의 

25% 커미션을 지불 합니다. 
아래, 앱 설명과 체험 영상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위한 맛집, 투어, 커피, 카페, 그랩,

 음식 , 정보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즐거운 여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정보

블로그 이미지

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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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8월 날씨는 우기인데, 심한 우기

기간은 아님니다.   , 태풍도 강,중,하, 초강력 

이런게 있듯이 코타키나발루 우기도 월마다 강도가 

틀립니다. 그건 아래 강수량을 보시고 

판단 하시면 되겠습니다. 이 곳의 1년 기후를
월간 정리와 함께 옷차림 그리고 현지의
풍경도 잘 어울려져 설명되는 3분 영상 입니다. 
처음 이곳을 방문하시는 분들에게는 매우
유용하실 겁니다.  6월 날씨 부터 우기에 속합니다.




코타키나발루 8월 날씨 예상과 2018년 실질 기온 

코타키나발루 8월 날씨 이해를 돕기위해 2018년 7월 

기온 데이터와 2019년 포캐스팅 자료를 공유 

합니다. 2019년 8월 포캐스팅 안에 있는 날씨는 

날짜와 일치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시고, 8월 여행 

준비를 위한 기후를 이해한다고 보시면 효율적으로 

활용하는데 더 도움이 되실 겁니다. 

비가 내리는 날짜를 확인하는게 

아니라, 강수량을 보고 이해하셔야 합니다.
그래프 안에 있는 번개, 구름 무시하시고
기후적으로 전체 팔월 날씨를 이해해서, 짐과 
옷차림 준비에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2019년 8월 날씨 예상


작년 2018년 기온 도표


 

보통 기온만 체크 하시는데, 동남아 국가마다
습도가 틀림니다. 특히 코타키나발루 경우 서울
한 여름보다 습도가 낮습니다. 

습도가 높으면 체감 온도가 높아, 불쾌감을 상승시키고 

 더 덥게 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습도가 되게 높은 줄 알고 왔는데 생각보다 

 덜 습해 의아해 하시는 한국 여행객분들도 있습니다. 

한 낮에는 태양이 뜨겁고 습도는 높지만 

끈적거림도 없고, 불쾌함도 그리 높지 않습니다. 

한국과 코타키나발루 두 지역의 습도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서울의 칠,팔월 습도와 

 이 곳의 습도를 비교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생각보다, 덜 덥고, 습해도, 한국 처럼 끈적거림과
불쾌감이 낮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자료

서울 자료



  

우기 관련


한국의 장마 기간은 보통 300MM이상 입니다.
아래 데이터를 보시면 코타우기 

. .즉 우기도 약한, 강한, 중간 등이 있습니다. 

이건 강수량 데이터를 통해 파악하셔야 합니다. 

비를 제대로 파악하시려면 반드시 월별 강수량 

평균 데이터를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동남아의 비 예상은 그리 정확하지 않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비에 관련해서는 

날씨 도표에 가는 날에 비가 표시 되어있나 

없냐를 보시는데 동남아의 

 비 예측은 그렇게 정확하지 않습니다. 

해서 비에 대한 이해를 제대로 하시려면 

강수량 데이터를 꼭 보셔야 합니다. 

비는 불가항력이라 생각하시고, 운에 맞기시고 

비에 대한 것은 준비만 하시고 잊기를 바랍니다. 

우산 보다, 현지 가게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비닐 우비 도 좋지만 동남아 여행을 자주
갈 계획하신다면, 일회용 비옷보다, 아웃도어
방우 복을 권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비에 관해


코타키나발루  비는장마처럼 지리하게 오래 내리는게 

아니라, 오는 횟수가 더 많습니다. 확 내리다가, 언제 

내렸냐는듯이 다시 쨍쨍 거리는 전형적인 

스콜성  입니다. 길게 내리면 1시간 안에 보통 멈추는거 

같습니다. 대신 Heavy게 내리기도 합니다. 

밀립 투어 지역에서는 내리고 있는데, 

도심 시내에는 내리지 않는 아니면 그 반대의 

경우도 많습니다. 유럽이나, 다른 나라분들은, 

그리고 현지 분들은 비가 내리면, 웬만한 비는 그냥 맞지만, 비가 

조그만 내려도, 얼른 우산을 꺼내는 국가 여행객도 

있습니다. 보통, 한국, 중국 여행객 분들인데, 

아마 산성비에 대한 트라우마 때문인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비는 매우 깨끗하니 맞아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옷은 땀 때문에 빨아야 하고, 비가 그치면 

뜨거운 태양에 30분 정도면 말라져 있습니다. 이곳에 

오시면 비를 걱정하시기 보다 그냥 깨끗한 비를 

맞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어차피 하루마다 

호텔에서 옷을 하루마다 갈아입고,  기온이 높아 

여름 옷들은 금방 마릅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에, 신경을 많이 쓰시는게 

비 뿐만 아니라, 특히 자외선에도 신경을 많이 

쓰십니다. 동남아 하면, 무조건 자외선 지수가 높다고 생각 

하시는데 지역에 따라 시즌에 따라 조금씩 다름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평균 지수는 다른 동남아 국가 

평균 보다는 낮은 편 입니다. 

평균 자외선 지수 그래프를 보시면. 

코타키나발루 8월 날씨 

자외선 월 평균이 6 정도 이면 

 한 낮은 최소 9~11정도 갈 수 있습니다.


2018년 데이터, 



숫자들이 어떤 의미인지 Internet에서 알아 봤습니다. 

0~2는 낮은, 3~4는 보통 

5~6은 높은 7~8는 아주 높은 9 부터 

위험으로 보고 있습니다. 동남아 여행시 

 한 낮은 보통9~11사이 입니다. 

보통 7 이상 부터 주의를 필요로 합니다. 

30분 이상 햇볕에 지속적으로 쬐면 

얼굴 피부에 빨간 점이 있을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사람마다 반응이 틀립니다. 

오전 약 8시 부터, 저녁 7시 까지는 

자외선 차단제를 여성 분들은 자주 발라 주시기 

바라며  피부가 약하신 분들은 2시간 마다, 

썬 크림 사용을 권하며, 참고로 유럽 사람들은 

썬 크림을 거의 가지고 다니지 않더군요. ^^ 
서울의 7,8월 데이터와 비교하시면 이해가 쉬우실거
같습니다. 아래 값은 평균이니, 한 낮은 보통 구에서
십일 까지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8월 날씨 여행 옷차림



관심을 많이 가지십니다. 백문불여일견 아래 사진을
보시면 금방 이해 되실 겁니다. ,  이른 아침과 저녁은 

덜 더워서 좋습니다.  여행 옷차림은 사진을 

참고하셔서 준비하시면 크게 문제가 없을 겁니다. 

덧붙여서, 여성분은 폭 넓은 원피스가 좋은 거 같은데 

절대 안감이 있는 치마는 피하시기 바랍니다. 

사진을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이 곳에 오시면 1년 내내 스누쿨링, 

래프팅, 스쿠버다이빙 등 

바다 투어를 많이 즐기십니다 

아쿠아 신발을 준비하시면 

투어에 편하시고 시내 길을 걷다보면, 

생각지 않은 튀어나온, 

아니면 작은 구멍이 있을 수 있어 

발가락이 다칠 수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시내는 포장이 

 잘 되어 있지만, 혹시도 모를 

구멍과 돌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곳은 쇼핑 센터가 잘 발달 되어 있습니다.
여름 관련 질 좋은 제품을 더 싸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 코타키나발루 쇼핑 리스트


 


우기 오는 기간이 조금 불규칙 해 졌습니다.
해서 이 곳에서 태어난 친구한테 요즘
코타키나발루 우기에 대해 물어 봤습니다.  

어떤 년은 한달 일찍, 어떤 해는 한달 늦게 

 좀 불규칙하게 동남아 날씨도 변하고 있습니다. 

우기 기간에는 전체적으로 시내, 바다, 밀림 등에 

3번 이상 내릴 때도 있습니다. 아래 자료는 코타키나발루 현지 

화교 친구한테 이 곳의 우기에 대해 물어 봤습니다. 

비가 일상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예보를 보기보다, 오면 오는 갑다, 그렇게 생활합니다. 

아래 내용은 우기에 대한 친구의 의견 입니다.


이곳에는 네개의 Telecom provider가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 커버률이 

좀 차이가 있지만, 말레이시아는 4개의 대형 통신 

Digi, Celcome Maxis, X-pax 등 코타키나발루 유심 칩은 4종류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보통 공항에 도착 공항 샵에서 

구매를 하셨는데요, 비행기가 도착하면 한 꺼번에 

구매를 하기 때문에 줄을 서야하고, 옵션 사항에 

따라 가격이 다르고, 어떤 회사를 해야할 지 잘 몰라 

시간을 꽤 소비했습니다. 특히 성수기 때는 그랩 타고 

빨리 호텔로 가고 싶으시면, 한국 유심을 구입하는게 

좋은 거 같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유심칩 살려고 줄서고 

기기랑 혹시 호환 안되면, 다시 뭐하고, 그리고 

코타키나발루 유심 칩을 구입하실려면, 여권이
필요하며, 길거리 상점에서 구입하면 가끔
여행객이라고 좀 비싼 옵션을 걸어 팔기도 하니
그냥 공항에서 사는 걸 권합니다. 



저는 한국에서 유심을 구입해서 사용 합니다.

예전에는 현지에서 사는게 더 쌌었는데 요즘은

가격 차이도 별로 안나고,예약한 날짜에 공항에서 

직접 수령할 수 있고, 잘 터지지기 때문에 한국에서 

유심을 많이 구입해서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유심과 

포켓와이파이가 있는데요, 보통 2인  정도면, 유심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한테 정말 좋았던건, 과거에는 30분 인데 

지금은 1시간 한국 국제전화 송수신이 무료라 정말 

요긴하게 사용 했습니다. 아래 사이트로 들어가시면 

10% Discount 적용해서 판매하고,
후기도 많으니 참조 하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가족인 경우에는 여행 중에 따로 

떨어져 있을 경우가 있어, 2개 정도 구입하시면 참 편한거 

같습니다. 가격이 만원 정도라 저는 보통 친구랑 같이
2개를 구입 합니다. 와이파이도 있는데
이건 데이터를 많이 쓴다고 생각하시면 좋은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항공권 가격 1년 Data 입니다.

도표를 보시면 높이 올라간 기간이 바로 성수기 

라보 보시면 되겠습니다. 한국과 중국 여행 기간과 

거의 일치 합니다. 휴가 기간 조절이 된다면 성수기를 

피해서 가는게 좋겠죠. 근데 한국은 휴가 기간을
조정하기 힘드니, 그림의 떡인거 같기도 합니다.



8월 중순 항공가격 입니다. 6월 1일 거의 두 달전에 

체크한 가격 입니다. 7월, 혹은 성수기 때 구매하면 

가격이 거의 2배 이상 상승 합니다.  미리 미리 

구매 할 것을 권합니다. 


다음은 이 곳의 1년 기후를 정리한 자료 입니다.
참조 하시기 바래요



다른 동남아에 비해, 이 곳의 숙박 가격은
약간 높은 편 입니다. 

 소개해 드리는 데이터는
시내 중심 쪽, 워터프런트 지역의 리조트 가격 입니다. 

외곽은 더 싸거나, 고급 리조트로 가격이 확 오르기도 합니다. 

아래 가격은 이 곳의 숙박 가격을 대략적으로 

이해하는 자료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성수기 때는 

호텔 가격이 오르기 보다, 싸고 좋은 방은 이미 예약이 

완료되어, 비싼 방들만 남게 되어, 성수기 때는 방 가격이 

오른다은 인상을 강하게 받습니다. 비수기 때는 프로모션으로 

가격을 낮춰 투숙객을 유치 합니다. 일자가 정해 지면 

제일 먼저 하실 일은 항공권 예약과 호텔 인거 같습니다. 
올해 6월 1일 체크 코타키나발루 호텔 리조트 가격 입니다.


마지막 기후 관련 자료로 코타키나발루 날씨를
월별 기온으로 정리한 자료 입니다. 이 걸 통해 한눈에
파악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구글에서
인용 했습니다.


말레이시아 2년 동안, 여러 동남아를

돌아다녀 보니, 
 기후가 매년 조금씩 틀린 거 같습니다. 

몇일 머무르는 여행 체험을 날씨 참고 하기보다 

오랫동안 축적된 데이터를 가지고
코타키나발루 날씨를 파악하는게 

더 현명한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어
데이터를 들어 설명을 드렸습니다. 유익한
정보가 되었기를 안녕 ~~

아시아 자유여행 날씨, 도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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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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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여행을 많이 오시는 거 같습니다. 교통이 편하고, 태국,필리핀,베트남과 비교시
좀더 신선한 느낌이 들어, 말레이시아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점점 많이 늘어나는 거 같습니다. 

제가 이 곳에 6개월 있으면서, 약 7 종류의 코타키나발루 투어 (반딧불,호핑,스쿠버다이빙,래프팅,시내관광,
등, ) 을 해보고 안내해 보면서, 코타키나발루 가족여행으로 괜찮은 투어를 약 3가지로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감동이 있는 여행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여행코타키나발루투어코타키나발루호핑투어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워낙 유명한 투어라, 투어지가 여러 곳 생겼습니다. 예전에는 북쪽의 나나문과 남쪽의 웨스틴이라는 곳이
있었지만, 지금은 봉가완, 동막골 등 여러곳이 생겼지만, 하는 형식은 똑같습니다. 맹그로브 숲의 강을
돌아다니면서 자연을 감상하고(물고기, 긴꼬리원숭이, 코주부원숭이) > 약 6시 쯤에 아름다운 코타키나발루의
아름다운 석양을 감상하고 > 저녁을 부페식으로 먹고(먹을 만함. 밥,면,과일, 닭고기류,야채,국 등이 있음) > 
배를 타고 맹그로브 숲에 사는 반딧불을 구경하는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가 시작한다.  반딧불의
불을 더 빛나게 할려고, 안내사들이 후랫쉬로 옅은 불로, 자극한다. 여러 척이 지나가는 경우, 반디불은
배로 건너오다가 혹은 되돌아 가다가 강에 빠지거나, 365일 휴식기가 없는 관광지로 유명,  이 곳 반딧불의
수명은 혹사를 당해, 보통 반딧불에 비해 짧습니다.



코타키나발루반딧불투어코타키나발루반딧불투어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반딧불과 관광객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에서 볼 수 있는 주요 동물

코타키나발루 가족 여행 투어에서 볼 수 있는 가장 귀하면서, 멸종 위기 보호 동물인

Prophosics Monkey (코주부 원숭이) 입니다.  이 원숭이는 독이 있는 맹그로브 나무잎을 

주식으로 하며 놀라운 사실은 바나나와 파인애플을 먹으면 죽습니다. 매우 신비한 동물로
투어 참여 중에, 안내사에게 물어 보시기 바랍니다. 안내사의 역량에 따라, 받는 답변이 틀릴 것입니다. 

보트가 많이 지나가는 곳은 시끄러워 요즘은 조용한 곳으로 피해,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입장을 바꿔보면, 충분한 이해가 되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반딧불투어

프로포시스 원숭이 : 코주부 원숭이


Long tail Monkey (긴꼬리 원숭이):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원숭이 입니다. 잡식성으로 식욕과
성욕이 강합니다.  코주부 원숭이를 모르시는 분들에게 위로가 되는 동물 입니다. 원래 자연의
동물 들에게는 먹을 거를 주면 않됨니다. 충분히 자연속에 생존하면서 사는 습성을, 사람의 유희적인
먹이 주기로 그 습성이 깨져, 자연의 원숭이 들을 음식을 구걸하는 거지로, 혹은 음식을 훔치는 도둑놈으로
변하게 합니다. 선진국 여행객들은 자연의 동물들에게 재미로 먹이를 주는 행위를 하지 않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투어 중에, 자주 볼 수 있는 원숭이 입니다. 

코타키나발루반딧불투어

흔히 볼수 있는 긴꼬리 원숭이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가 끝나면, 타고 왔던 차를 타고, 호텔로 데려다 줍니다.
 따로 코타키나발루 시내에 가고싶은 곳이 있으면, 기사에게 애기하면 내려다 주기도 합니다.
보통 2시에 출발 호텔에는 8~9시 저녁에 도착합니다.

자연이 잘 보존 된 곳을 가기 때문에, 시내에서 보통 1시간~2시간 정도, 왕복 약 3~4시간 정도
 걸리는 하루 일정으로잡으시면 되겠습니다.  좋은 베테랑 안내사와 한다면,
정말 가치있는 코타키나발루 여행 투어 라고 생각 합니다. 

코타키나발루반딧불투어

코타키나발루의 석양: 정말 아름답다


코타키나발루투어

코타키나발루에서 주로 이용되는 승객 운송 차량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투어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고, 좋은 코타키나발루 여행 투어라고 생각 합니다. 유명한 래프팅 장소는 4곳이 
있습니다. 키유루,카마디안, ?, 파다스. 한 곳이 생각이 나지 않내요. 제가 추천하는 곳은 카다미안 이라고
제일 늦게 개발 된 곳입니다. 길이는 약 10km고 폭은 약 30~40m 정도로 폭이 넓기 때문에 내려 갈 때마다
급한 곳과 완만한 곳을 선택해서 내려갈 수 있습니다. 보통 젊은 여자분이 많으면, 급하고 센데, 나이드신
분, 어르신, 아이들이 있으면, 약한 곳을 선택해서 코스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보통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투어는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 입니다. 중간에 2-3번 정도 쉬면서, 주변의 자연을 감상 할 수도 있고,  평평한
곳에서 구명조끼를 입고, 수영을 즐깁니다. 단순한 래프팅이 아니라, 자연과 공감하고 호흡하는 것이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투어라고 생각 합니다.  


코타키나발루래프팅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투어는 대자연의 감동을 준다


코타키나발루 투어 참여 방법


래프팅 투어를 참여 하실려면, 일반적으로 이렇습니다. 인터넷이나, 코타키나발루 시내에서 예약을 하시면
정해진, 호텔에 정해진 시간에 맞춰 호텔 로비에 맞나, 차를 타고 투어지를 갑니다. 보통 10시쯤 로비에서
출발 합니다. 도착하면, 간단한 교육을 받고 필요한 장비를 착용 합니다. 투어 진행을 위한, 의사 전달 사항 입니다.
전진. 멈춤, 뭐 그런 거 입니다. 모자와 구명 조끼를 주는데, 준비가 가능하면, 아쿠아 신발 착용을 권합니다.
밑에 날까로운 돌멩이가 있는 구간이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래프팅



아래는 작년에 알게 된 코타키나발루 여행 하시던, 두분 여성인데,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투어를 추천해 줬고
처음 해보는 거라, 조금은 망설였지만, 너무 재미 있었다고 고마워 했던 분 입니다.  위에 언급한 파다스
(Padas) 는 2-4레벨로 터브하지만,  다른 3개의 래프팅 코스는 레벨이 1~2이어서 건강에 크게 문제가 
없다면, 남녀노소, 가족, 커플 모두에게 적당한 코스 입니다. 매우 안전하면서, 스릴도 느낄 수 있어
임산부 빼고, 어르신도 괜찮은 투어라고 생각 합니다. 


코타키나발루래프팅


코타키나발루 여행 투어 중, 가장 난이도가 높은 래프팅 파다스 동영상 입니다.
다른 래프팅은 레벨이 1-2이며, 파다스는 2-3정도 합니다.
파다스는 진정한 래프팅의 스릴을 맞볼수 있으면서, 안전하기 때문에
특별한 여행을 체험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인기가 지속적으로 있습니다.
영상 구독하시면, 아시아 여행관련 정보를 계속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호핑,스쿠버다이빙 투어


코타키나발루는 호핑투어가 유명 합니다. 스쿠버 다이빙 코스도 있는데, 다른 유명 아름다운 곳에

비해 조금 딸리는 건 사실이나, 스쿠버 다이빙을 좋아하신다면, 이 곳의 스쿠버 다이빙을 즐겨 보시는
것도 나쁜 선택은 아닌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는 동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휴양지로 지금은
한국분과 중국분들이 즐겨 찾는 관광지로 되어 있습니다. 보르네오 섬의 한 부분으로 아름다운 
자연과 바다, 그리고 인간의 예술을 조롱하는 듯한, 황홀한 석양은 정말 환상적이라고 여러 번
보고도 놀라게 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많은 한국분들과 중국분이 계셔서, 해외 여행
기분이 조금 덜한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소개하는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지역은 이 곳 현지인도
잘 모르는 휴양지 섬으로 마리앙인이라고 불립니다.  

코타키나발루호핑투어



이 곳은 작은 섬으로 숙박 시설이 딱 10개 정도의 샬레(Chalet)이 있어, 항상 많은 사람으로

북적거리는 코타키나발루와 다른 분위기의 장소 입니다. 이 곳의 사장은 한 20년 여행업을
했는데,  쇼핑 투어 등 상업적인 여행에 질려서, 제대로 된, 평화스럽고 휴양와 힐링이 되는

여행업을 하고 싶어서, 이 곳을 약 5년 전에 시작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정된 사람만 받고 있어
크게 돈을 못 벌고 있고, 저는 이런 이상스러운 것을 하는 사장을 대단한 사람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에, 유일하게 한적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아닐까 쉽네요.


코타키나발루호핑투어


이 곳은 코타키나발루에서 약 4시간 떨어진 곳입니다. 동남아 여행을 하시면 알겠지만, 물론 한국도

마찬가지 입니다만, 시내에서 멀면 멀수록 아름다운 경치와 물이 있는 거 같습니다. 교통이 불편 할 수록
자연이 잘 보존되서 그런거 같습니다.  새벽 5시에 출발 밴을 타고, 페피를 타고, 보트를 타면, 섬에
약 10시~11시 쯤에 도착 합니다. 나머지는 자유 시간 입니다. 아래는 여기 샤롯입니다. 보통 2명 분인데
Extra bed를 추가하면 3명 까지 잘 수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하실 때, 기억해 
두셔야 할 부분은 가기 편하고, 유명한 코타키나발루 투어 지역은, 사람이 빠글하다는 겁니다.

코타키나발루호핑투어



이 곳의 매력은, 완전한 자유스로운 나만의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겁니다. 여기서 즐길 수 있는 건,

낚시와 호핑투어와 스쿠버다이빙 입니다. 아침,점심, 그리고 저녁 밤 스쿠버를 즐길 수 있습니다.
20~30명이 모여서 하는 개인 투어가 아니라, 가족 끼리, 혹은 우리 만의 자유 투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스쿠버다이빙



저녁이면, 아름다운, 석양과 그리고 늦은 밤, 아름다운 별은 정말 감동이었던 거 같습니다. 

신선한 해산물의 식사도 정말 좋았구요.


코타키나발루스쿠버다이빙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와 스쿠버다이빙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마라앙인을
소개하는 카페를 소개 하오니, 관심있으신 분은 들어가 보시기 바라며,
문의를 하면 친절히 답해 줍니다.


https://cafe.naver.com/enviroasia/1666


이곳으로 신혼여행을 온 허니문 부부의 코타키나발루 3박4일 일정을
담은 체험 영상 입니다.




대표적인 코타키나발루 여행 투어인,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래프팅 투어, 호핑투어, 스쿠버다이빙에
대한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감동이 있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말레이시아여행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날씨 정보 사이트
"말레이시아 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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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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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여행을 위한 베스트 코타키나발루 투어 소개


코타키나발루 여행 투어 종류는 다양 합니다. 저는 5개월 정도 현지에서 있으면서 약 8가지의
(만타나니,사피,호핑,나나문, 웨스틴,시티투어,스쿠버다이빙) 등을 해 봤습니다. 그 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이 래프팅과 호핑투어, 스쿠버 다이빙 이었습니다. 이 투어 들의
특징이 개인 자유 투어 였습니다.  이 곳에 오면 크게 단체 투어와 개인 투어가 있습니다.
요즘, 중국, 한국 자유여행 자가 늘면서, 단체 관광으로 와서 즐기던 것이 단체 투어 였는데
자유 여행자의 개인 투어가 단체 투어화 됐습니다. 즉 인터넷이나, 현지 여행사에 예약을 하면
각 회사의 차량이 손님을 담고, 각 회사의 차량은 지정된 장소에 손님을 모아, 떼로 하는 형식 입니다.
가격은 싸지만 단체 관광의 단체 투어 만 못합니다. 아무 설명도 없어 겉 모습만 보고 옵니다.
물런 겉 모습에 대부분 만족 하시지만, 그 안에 있는 자연의 신비,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를,
그 곳 생명들이 단순한 관광 상품이 아니라, 인간 생명 가치 이상의 의미가 있다는 걸 알지 못합니다.
단체 투어를 하시면, 사람은 숫자로 변하과 관리하시는 분들은 여러분이 얼마나 감동 했다는 보다
complain, 사고 없이 무난히 때우면 그만 입니다. 저가 단체 투어는 어쩔 수 없습니다, 박리다매에서
뭘 더 바라겠습니까?


반딧불 단체 투어, 자연에 대한 설명은 없고, 원숭이, 반딧불의 불빛에 만족한다.
자연 안에 있는 감동적인 스토리는 생략된다.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위한 개인 투어 소개



제가 소개할 코타키나발루 투어는 개인 자유 투어 입니다. 지인,가족,연인 들이
나만의 여행을 즐기는 겁니다.
가격은 좀 비싸지만, 충분한 유익한, 재미, 감동이 있습니다. 저는 여행 때, 이런거 즐기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돈버는 거다, 돈 버는 의미를 코타키나바루 여행을 통해 하나를 발견 했습니다.
먼저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투어 입니다.  이 곳은
크게 4군데가 있습니다. 하나 하나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투어 정보 Rafting

코타키나발루  투어 장소:  키유루 (Kiulu) -1

1 길이 및 레프팅 코스 시간: 약 7Km로 실재로 쭉 내려가면 45분간의 코스나, 

중간 중간 휴식과 수영 코스 및

extream 이번트로 구성 약 1시간 반에서 2시간의 여정으로 됨

2 코스 비교

약 1-3등급의 코스로(등급이 높을 수록 난이도가 높음) 카다미안(약12km 1시간30분 )
보다 물살 및 코스가 단조로운 면이 있으나, 

어린이나 나이드신 분들을 동반한 가족 코스로는 더 최적이라고 사려 됨.
금일도 가족 레프팅 팀이 5개 중에 4개 팀이 였음.  

남녀노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코타키나발루 여행 투어 코스 입니다. 
3 식사: 부페 식으로 이뤄지며, 깔끔하고 맛있음.
외국에서 한국 음식 타령하는 분이면, 좀 안 맞을 수 있음




위치 : 코타키나발루 시내에서 차로 약 1시간 30분 정도 걸립니다.
시내에서 멀수록 물 좋고 아름다운 거 같습니다.
한국은 보통 5시간 들여줘야, 그런 비슷한데 가는 거 같습니다.
동남아 대부분 자연 죽여주는 데는 최소한 1시간은 들어가야 있는 거 같습니다.




투어 내용: 약 1시간에서 1시간 반 동안 강을 보트로 타고 내려가면서, 2-3번 정도 중간에 쉬면서
휴식과 자연을 즐기다가,  넓은 폭으로 물살이 잔잔한 곳에서 수영을 즐기고, 다시 열심히 젓습니다.
배가 고파 옵니다. 그리고 식사를 즐깁니다. 그리고 호텔로 데려다 줍니다. 처음 이라, 무리하게
근육을 쓰는데, 물살이 저절로 인도해 주니, 그냥 물살을 즐기는 정도의 근육을 쓰셔야 합니다.
어쨋든 호텔에 2-3시쯤 복귀하면, 상쾌한 피로감에 잠을 청할 수 있습니다. 혹은
체력이 짱짱 하시면, 수영을 즐기는 것도 좋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에
적당한 운동과 힐링이 되는 투어를 찾는 다면 권합니다.




 파파르 (Papar) -2


1 Location : 시내에서 약 1시간 20분 정도로 위의 키유로와 반대로 남쪽에 있습니다.
사진에는 49분 정도로 나왔는데요. 실제로는 약 1시간 20분 정도 걸립니다



2  레프팅 코스 시간:  레벨 1~2정도의 난도로 약 1시간 ~  1시간 30분 코스 입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캡틴 이라는 보트 조종 하는 분에게 팁을 미리 (한국도 약 만원 정도) 줬으면,
더 환상이었지 않을 까 싶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저는 팁을 줄 예정 입니다. 작은 금액이지만, 결과는 차이가 좀 큰거 같음.  


 

3 식사 : 한국 큰 회사 단체가 주로 이용한 곳이라, 한국적인 음식이 많았습니다. 
 (삼겸살, 상추, 저리 고추, 쌈장).   리프팅 코스 등 중에 음식은
제일 한국인에게 맞는 곳으로 사려 됨.
 제가 소개하는 4개의 리프팅 중에 가장 무난한 코스로,
어린 친구들과 노인 분들이 있으면 가장 적당한 코스로 사려 됨니다.



Kadamaian River rifting -3


2017년 초에 래프팅으로 개발된 곳으로, 가장 자연적인 분위기 입니다. 


가장 늦게 오픈 된 곳 답게, 더 자연적인 느낌이 강함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곳을 추천 합니다. 코스 투어는 비슷 합니다. 중간에 2-3번 정도 쉬면서 자연을
즐기고, 넓은 강에서 수영을 즐김니다.  한국 2 여자분에게 이 곳을 추천해 줬는데
아주 만족 하시더군요. 코타키나발루 여행 할 때, 래피팅을 저는 항상 추천 합니다.
그리고 다 대 만족 하십니다. 특히 저는 이 곳을 추천 합니다.
쿠타키나발루 투어어로 개인 래피팅을 즐긴 두 여자분,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에
가장 특별한 투어였다고 좋아함.

가장 빡센 코타키나발루 여행 투어 파타스 (Padas)

지대로된 래프팅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등급이 3-4 등급 입니다. 스릴과 어드밴쳐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권합니다. 위에서 말씀 드린데로 자연이 좋을 수록
먼 곳에 있습니다. 도착까지 약 4시간 걸립니다. 중간에 기타도 탐니다.
가끔 기차가 늦게 출발하기도 합니다. 일정을 간단히 설명해 드리면
호텔에서 약 5시,  6시 출발 > 7시, 혹은 7시 50분 기차로 환승 > 7시 50, 9시 50분 캠프 도착
> 9시 30, 10시 30분 교육 받고 시작 > 13 , 14시 점심 (부패) > 14시, 18시 쯤 호텔 도착.

파다스 기차



위의 3개는 약 10시쯤 출발하고> 11시쯤 도착 > 12시쯤 밥먹고 > 2-3시쯤 호텔에 도착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래프팅 투어 총평


이  코타키나발루 투어는 개인 투어의 일종 입니다. 총 8명(캡틴 포함)이 할 수 있는데, 4명 정도면 그냥 따로
하기도 합니다. 최소 10명 이상 모아서 함꺼 번에 하는 단체 투어와는 성격이 좀 멈니다.
캡틴도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일부로 배를 전복 시킨다던지, 스릴을 느끼게 도와 줍니다. 물론 매우 안전 합니다.
인원이 적으면, 같이 하기도 하는데, 처음 만났지만, 한배를 탄 처지로 일심동체 되고, 서로를 케어하기도 하고,
투어 중에, 끈끈한 인간의 감정도 느낌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일정 중에
괜찮은 개인 투어를 원하신다면 이 걸 권합니다. 이건 개인 투어보다, 다른 외국인과
같이 하는게 더 재미 있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최고의 투어 2
 스쿠버다이빙, 호핑투어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에 유명한 호핑투어와 스쿠버 다이빙은 도시와 가까운
해양 국립 공원 사피, 마누칸 지역과 차로 1시간 배로 약 20분 정도에 있는
만타나니가 유명 합니다. 이 곳은 관광지로 변해서, 대부분 단체 투어로 진행 합니다.
코타키나발루에 현지인 대부분이 모르는 호핑투어, 스쿠버다이빙 섬이 있습니다.
이름은 마리앙인이라고 하고, 거의 오지면, 올해 정글의 법칙 팁이 그곳과
근처에서 찰영한 곳 입니다. 그 만큼 멀기도 합니다. 


비밀의 섬 마리앙인 출발


유명한 코타키나발루 여행 장소들은 이미(사피,만타나니, 나나문, 블루모스크 등)  
이미 중국, 한국 분들에게 많이 알려져 항상 빠글 거립니다. 특히 한국의 여름 방학, 겨울 방학은
중국의 기간과 거의 비슷합니다.  해서 지금은 조용한 힐링의 컨셉으로 코타키나발루는
좀 적당하지 않은 거 같습니다. 제가 소개하는 마리잉인은 휴양과 휴식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려는 분들에게 적당 하다고 봅니다.   
한적하고 조용하면서, 휴양을 여유있게 보내는게 이번 여행의 컨셉이었습니다. 
이 번에 방문한 마리앙인(Maliangin)  막 개발이 된 곳으로  아는 사람이 적어,
아름다운 경치와 맑은 바닷물을 자랑하지만 오는 사람이 매우 적습니다.
현지 사람들도 아는 사람이 매우 드문 곳 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차로 약  5시간이 소요 됨니다. 한 적한 이곳을 가실려면 약간의 불편은
감수하셔야 합니다. 편하고 교통 좋은데, 경치 좋은 곳은 없는 거 같습니다. 
제대로 된 자연과 조용한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들게 권합니다.
.  아는 사람적고, 도시랑 떨어져 있어, 그래서 은둔의  섬 입니다. 
자연이 잘 보호된 경치 좋은 조용한 곳을 즐기시려면, 도시와 먼 곳을 가야 합니다.
웬만한 강원도 계곡도 약 4시간 이상 걸리니깐요.



가는 여정


 이 곳을 즐기시려면 일찍 부터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약  05:00  출발, 밴으로  약 4시간 >
페리 약 40분 > 보트 10분 해서 총 5시간 정도가 소요 됨니다.
아래의 12인승 도요타 밴으로 출발 합니다, 그렇게 저희는출발하고 10~11시 사이에 초착 했던 거 같습니다. 
호텔 부터 섬까지는 아래 사진을 보시면 쉽게 이해 되실 겁니다.


여행 속의 또 다른 여행


저는  약 5개월  코타키나발루 여행 즐기면서, 이 곳 교통이 불편해서, 대부분 
다닌 곳이 시내 거나, 유명 코타키나발루 투어 지 였습니다.  근데 이 번에 시내 밖으로
차를 탄다고 하니, 새로운 여행이 될 거 같아 흥분 했었습니다. 이 일정을 하시면, 
일반 여행객이  보지 못한, 가보지 못한 깊은 곳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항구에 도착 표를 타고, 항구에서 페리를 타고, 약 50분 정도 아름다운 바다와
이국의 풍물을 즐기다가, 선착장에 내려, 마리앙인에서 준비한 보트로 약 10분 정도
타고 도착 합니다. 관광지의 코타키나발루에서 현실적인 다양한 
코타키나발루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간 다음에  
밴, 페리, 보트. 그리고 다양한 외국의 풍물들. 말레이시아의 또 하나의 
강점은 안전한 치안과 동남아에서 행정 체계가 그래도 제일 선진적이라는 것 같습니다.
모든 과정은 아주 순조롭게 이어졌습니다.
지나가는 곳 마다, 
주변의 일상도 매우 평화스러웠습니다. 마리앙인 가는 보트를 기다리는 동안
총을 든 군인이 있었는데, 이 곳이 필리핀과 가깝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코타키나발루 여행 투어 지 마리앙인 이 곳에서 즐겼던 것들




이곳에 즐겼던 것은 여유와 평화로움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 이었습니다.
오전에 스쿠버 다이빙을 즐기고, 오후는 편한 휴식을 즐기고
저녁에 저녁 스쿠버 다이빙 혹은 아름다운 공기와 쏳아지는
별을 즐겼습니다.  특히 노을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목적지 마리앙인 이란


이 곳은 20년 정도 여행사를 했던 현지 화교 사장이, 단체 관광에 질려
진정한 휴양과 휴식을 즐기는 코타키나발루 투어 코스를 꿈꾸다
만든 곳 입니다. 일부로 코타키나발루 여행 업체들에게는 알리지 않고
개인 여행객만 받고 있습니다. 딱 10채 정도의 방갈로만 있습니다.
아직 많이 알려져 있지 않아, 잘 해야, 2-3팀 정도 있습니다.
제가 갈 때는 저희 팀 밖에 없었습니다. 지금 5년 째 인데,
처음에는 이상하게 생겼다 라고 생각 했는데, 본인의 생각을 실현하고
지키고 있다는게 참 대단하다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코타키나발루 투어를 즐기 십니다. 대부분 가격이 싼
저가의 단체 투어를 즐기 십니다. 식구를 위해, 후배를 위해 쓰는 것에
흐뭇해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자신을 위해 쓰는 것에 인색한 분들이
적지 않은 거 같습니다. 이 곳에 여행을 오시면, 진정한 여행의 감동과
힐링을 위한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생각하신다면, 제가 권해 드리는 투어들을 
고려해 보실 것을  권합니다. 

떠나는 날, 가기싫어 하는 대만 친구 ^^


아래는 코타키나발루 신혼여행으로 마리앙인을 찾은 허니문 영상 입니다.
4박 5일로 사피, 코타시내에서 저녁, 마리앙인 , 그리고 반디불 투어, 안마로
짤지만 특별한 허니문을 보낸 분들의 영상 입니다.


침 이곳을 소개하고 안내하는 카페가 있으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https://cafe.naver.com/enviro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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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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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타키나발루 음식 문화  래프팅 3곳 장소 소개



 동말레이시아 사바 수도인 코타킨나발루 음식 문화와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3지역 소개 입니다. 먼저 코타키나발루 음식에 대해서
공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팁 ; 

코타키나발루 여행 지역인 동말레이시아는
크게, 사바 (Sarah)와 사라왁 (Sarawak)이 주로 이뤄져 있습니다. 

보르네오의 정글에는 다양한 야생 식물, 곰팡이 및 과일이 서식하고 있으며, 

해안선과 많은 강에서 식탁에 맞는 풍부한 해산물과 민물 고기를 제공합니다

보르네오의 여러 부족과 원주민 그룹은 수세기 동안 다양한 전통 음식을 개발했습니다.

그 중 많은 것은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사료 (근대화로 인해 점차 재배 됨)와 발효 식품으로 구성됩니다. 

쌀을 주식으로 한, 다양한 발효 음식을(술 등) 포함하고 있으며, 최근 이슬람국가 말레이시아

병합 되면서,  소수 민족의 음식에는 돼지 고시 음식 왜에 외래의 여러 음식이 가미 되고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지의 사바주는 다민족 지역으로도 유명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전통 음식 들



Amplang ( kerupuk)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에서 발견 전통적인 풍미 물고기
 크래커 간식입니다. 고등어로 전분 및 기타 재료와 혼합 된 다음 튀겨졌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음식



보 퍼트 미 ( Beaufort Mee) (중국 : 保 佛 炒面)는 뷰포트 타운 의 명물입니다 .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에 기본적으로 말레이 이슬람, 힌두교 인도, 중국 음식점을
시내에서는 많이 보게 됨니다. 이 음식은 화교계 코타키나발루 음식 입니다. 

손으로 만든 국수를 훈제 한 다음 고기 (일반적으로 숯불과 절인 돼지 고기 조각) 또는 

해산물을 첨가하고 두꺼운 점성 육즙으로 마무리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
시내에는 많은 화교 음식점이 있습니다. 보퍼트 미는 화교 문화의
코타키나발루 음식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음식




Hinava 는 사바 주에있는 Kadazan-Dusun 사람들의 전통적인 토속 음식입니다. 

생선으로 만들어지고 라임 쥬스, 새의 눈 칠리, 얇, 강판 생강과 섞여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Linongot 은고구마와 참마 같은 뿌리 채소와 밥의 조합으로 채워짐

코타키나발루 음식



Nasi kombos   찹쌀을  처음에 어린  코코넛 물로 조리 한 다음 
코코넛을 빻은 부드러운 육질과 섞습니다.  쌀은 전통적으로 빈 코코넛 껍질로 제공됩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Nuba laya   바나나 잎 또는 나이 리크 잎으로 포장 된 일반 쌀 입니다.
이 요리는 농부와 여행자가 긴 여정을 나눌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코타키나발루 음식



Pinjaram (또는 : Penyaram으로 알려짐)은  사바에서 거의 모든 곳에서 유명하고 인기가 있으며
야시장과 타무 (사바 주간 시장)에서 볼 수 있습니다.
주원료 : 쌀가루 , 옥수수 가루 , 코코넛 밀크 , 식용유.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에
야시장을 가시면 보시게 될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Sagol 또는 sinagol 은 처음에는 희게하고 다진 다음 심황, 마늘, 생강,
양파 및 레몬 그라스로 볶은 생선의 바자 우 (Bajau) 전문 요리입니다. 

전통적으로 사용 된 오일은 보통이 요리를 준비하는 데 사용 된 동일한
어류의 생선 간유로 만들어졌습니다.  이 요리는 상어 , 가오리 , 복어 까지 준비 할 수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음식



Sinalau 는 일반적으로 멧돼지 또는 bakas 인 Kadazan dusun 작풍 훈제 고기를 나타냅니다 . 

숯불 구이로 구운 밥과 딥 소스로 먹으면 시골 지역과 마을에서
시날 바카 (sinalau bakas)를 찾아 구입할 수 있습니다.

할랄 버전은 사슴과 같은 다른 게임 고기를 멧돼지로 대체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하시면,  이슬람 문화의 영향으로
돼지 고기 음식을 보기가 싶지 않을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Caulerpa lentillifera(sea grape)  - 태평양 의 연안 지역에서
나온 bryopsidale 녹색 조류 의 종입니다.
이 해초 는부드럽고 즙이 많은 질감 때문에식초 ,
간식 또는 샐러드로 날 것으로 먹습니다. 저도 본적이 있기만 했는데
다음 코타키나발루 여행 기회가 생기면 먹어 볼 예정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음식



Tompek 은 쌀에 대체 스테이커 스테이플로 먹은 강판 된 타피오카 로 만든 바자 우 음식 입니다. 

강판 된 타피오카는 혼합물을 말라 붙이기 위해 짜낸 다음
황금 갈색이 될 때까지 튀겨 지거나 구운 것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음식



Tuaran mee (중국어 : 斗 亚兰 面)는 투아 란 (Tuaran) 마을 의 명물입니다 . 

이 냄비 요리로 만든 신선한 수제 국수는 코타 키나발루 인근 도시뿐만 아니라 

현지 적응이 Tamparuli mee (중국어 : 担 波罗利 炒 生 面) 인 이웃 Tamparuli 마을 에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 

국수는 처음에는 냄비에 기름을 뿌려 구워서 함께 뭉치지 않도록해야합니다. 

그런 다음 뻣뻣한 바삭 바삭한 질감을 줄이기 위해 연한 색으로 말립니다. 

마지막 단계는 계란, 야채, 육류 또는 해산물로 국수를 건조한 마무리로 볶는 것입니다.
이 음식도 화교 문화의 코타키나발루 음식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Tuhau ( Etlingera coccinea )는 야생 생강의 한 유형으로, 특히 Kadazandusun 

지역 사회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식물의 줄기 음식 입니다.
줄기는 일반적으로 다진 다음 라임 쥬스로 신선한 상태로 드시거나
국부적 인 향신료와 고추를 섞은 다음 소금과 식초로 처리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코타키나발루 음식




코타키나발루 음식 알콜성 음료


말레이시아는 음식 문화는 기본적으로 이슬람 종교를 국교로 하기 때문에 ,자체 맥주 및 술 회사가 

거의 발달을 못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알콜 음식 문화는 동 말레이시아에 발달해 앴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에, 맥주를 많이 즐기시는데 보통 타이거를 많이 드십니다. 
이런 전통술은 판매가 되지 않고, 외곽의 전통 야시장에 있지 안을 까 싶습니다.
제가 코타키나발루 음식에 대해 미리 알았다면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Bahar 또는 baa 는 야자 열매 의 Kadazan-Dusun 변종으로 어린 코코넛 나무의 자른 꽃 봉오리와 Tuaran

지역 고유의 rosok 라고 불리는 나무 껍질의 특별한 유형에서 수집 한 수액으로 만들었습니다 .

rosok의 조각은 발효 과정 중에 코코넛 과즙에 담겨 최종 제품에 붉은 색조를 만듬니다

코타키나발루 전통술



Tinonggilan 은 옥수수 로 만든 약간 반짝이는 알콜 음료 입니다. 

축제 행사 때 또는 몽 기골 스님다이 (Mongigol Sumundai)라는
의식 춤 공연 중 손님들에게 다과로 제공됩니다. 




Lihing 은 찹쌀과 천연 효모 인 sasad 로만 만든 쌀 와인 입니다 

서 말레이시아는 말레이계가 인구의 메인을 차지 하지만, 코타키나발루 지역은

다양한 토속 민족이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최소 20여개 이상 입니다. 

그 중, 가장 다수를 차지하는 토종 민족이 카다잔, 두순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전통술



무알콜성 음료



사바 차 (Sabah tea) :  사바 차의 문화는 영국인들에 의해 전달 1900년대에 시작 합니다. 
 Tenom coffee가 유명한데로부스타 원두로 전통 장작으로 로스팅 해서 먹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에는 보통 화이트 커피를 많이 보게 되실 겁니다. 
물이 깨끗한 지역 보다, 깨끗한 물을 얻기 힘든 곳에 차와 술 문화가 발전하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음식 정리

제가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에는 시내에 있어, 위의 전통 코타키나발루 음식을 만날 
기회가 별로 없었습니다. 시내는 대부분, 인도, 중국, 그리고 이스람 식당들이
상권을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개인적으로 매우 추천합니다)
 

최근에 코타키나발루 여행 7개 투어 코스 정보를 공유해 드렸습니다.
래프팅은 좋은 투어인데 비해, 잘 알려져 있지 않은 거 같아 좀더 상세한
정보를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코타에는 약 8~11kg의 하천이

3군데 있는데, 한국의 강, 계곡과 차원이 틀림니다. 아래 그림에 보트에 양아치처럼 누워 계시는 분들이

Rafting instructor 들이에요. 하천에 들어가면, 눈빛과 몸짓이 확 변함.
 카리스마가 확 나요.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코스

제가 아는 곳은  4군데 있는데요, 1군데는 가는 데만 총 약 4시간, 차타고, 기차타고 가서 하는 곳인데

코스도 급하고, 호불호가 아주 극명하게 갈려, 코타 시내에 약 코타키나발루 여행 코스로 

일반적으로 괜찮은  1시간 정도의 거리에 있는 3군데에 대한 정보를 공유 하도록 하겠습니다.
딱 한번 씩 이지만 다 가본 곳에 대한 개인적인 체험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이니
단순한 참조 수준으로만 보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팁 – 파파르 래프팅 (Papar) –1 


1 위치 : 시내에서 약 1시간 정도 걸리는 거 같니다. 
구글맵으로 사진의 주소를 치시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에서 남쪽에 있습니다.


2 길이 및 레프팅 코스 시간: 7km로 레벨 1~2정도의 난도로 약 1시간 ~  1시간 30분 코스

3 식사 코스: 사장이 한국인이 관계로 한국인에게 맞는 식단으로 짜여 져 있음(삼겸살, 상추, 저리 고추, 쌈장). 

리프팅 코스 등 중에 음식은 제일 한국인에게 맞는 곳으로 사려 됨


3 코스 비교: Kiulu 와 Kadamin과 비교 시, 난위도가 가장 낮음. 경험자에게는 지루할 수도 있으나, 

가족용이나 초심자에게는 무난 한 레프팅 코스로 사려 됨. 패키지의 경우, 본 레프팅이 끝난 후, , weston으로 이동 함

만약 심신이 약한 노인분이 계시다면 이 곳이 가장 무난 하리라 봄.  한국 단체 팀이 많이 왔던 곳이라

배를 운전해 주시던 Instructor 분도 매우 재미 있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코타키나발루 여행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여행 ; 키유루 (Kiulu) -2


1 길이 및 레프팅 코스 시간: 약 7Km로  실재로 쭉 내려가면 45분간의 코스나,
 중간 중간 휴식과 수영 코스 및

extream 이번트로 구성 약 1시간 반에서 2시간의 여정으로 됨


2 코스 비교

4월23일 방문한 카다미안(약12km 1시간30분 ) 보다 물살 및 코스가 단조로운 면이 있으나, 

어린이나 나이드신 분들을 동반한 가족 코스로는 더 최적이라고 사려 됨.

금일도 가족 레프팅 팀이 5개 중에 4개 팀이 였음.
레벨 1.2 정도로 더 높은 레벨을 원하면, 더 높은 곳에서 시작한다고 함


4 키유루 총평


금일 참여 한 5팀(어린이 동반 2팀, 한국 성인 2팀, 대만 가족팀) 모두 만족해 한 듯함.

특히 어린이 들이 무척 즐거워 했음. 가족을 동반한 레프팅은 Kiulu, Beginner 성인 위주일 경우는

Kadamaian이 더 적당할 것으로 사려 됨


3 식사 코스


영화같은 장면과 잠시 배고픔을 잊게 했으며,  투어 후에, 모두 허기에 빠졌습니다.
모두 식사에 만족할 정도로 괜찮았음.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최근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지: Kadamaian River rifting -3 

- 역사: 2017년 1월 부터 상업용 리프팅 지역으로 개발됨

- 특징: 다른 지역의 리프트 지역에 비해, Beginner 들이 즐기기에 더욱 최적화 되어 있음

- 시간: 11Km 정도의 1시간 30분 코스 임. 

- 코스 특징: 리프팅 코스에 약 2군데의 휴식 코스가 있으며, 상황에 따라 긴박한 물살이 흐르곳을
택해 Exciting 한 분위기를 연출 할 있음.

코타키나발루 여행



개인 총평: 즐거운 리프팅과 함께 때묻지 않은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기 수 있어, 4

세 이상의 어린이나 노인분을 모신 4인~7인 가족에게 매우 효율적인 추천 옵션 코스로 여겨 짐

* 최대 8인 탑승(Instructor 포함), 사진을 찍어 줌. 


코타키나발루 여행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특징



한국의 Rafting 지역은 좁고 짧지만, 여기의 코타키나발루  레프팅 하천은 넓고 같은 포인트에 좌,

우로 급류와 만류 지역이 같이 있어 나이 와, 취양에 따라 전문가가 코스를 조절 합니다.

젊은 분이 많으시면, 급류 위주의 익사이팅한 코스로, 나이드 신 분이 많으시면 잔잔한 코스를 밟기 

때문에 나이와 성별, 몸 상태에 따라, 선택의 폭이 많아, 개인 코타키나발루 여행 투어로 적당하며

가정용으로 적당한 거 같습니다.


약 1시간에서 1시간 30분의 여정을 통해, 코타키나발루 레프팅을 통해 장엄한 자연의 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

. 하천 자체가 길어, 물살이 호수같이 평온 한 지역에서는 보트를 잠시 멈추 고, 수영을 즐기기도 하고,

약 중간 2군데에서 약 10분 정도의 휴식을 취하면서, 자연과 잠시 교감을 시도 해 보기도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이 코스는 생각보다 다양한 것을 안겨 주네요.

참 이 투어를 하시면, 배가 하나 따라 붙어, 사진을 찍어 줘요. 서비스도 만족 스럽습니다. 

안찍어 주는 코타키나발루 래프팅도 있으니, 예약전에 미리 문의 하기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코스가 끝나면, 대부분 체력을 과하게 쓰기 때문에, 대부분 맛있는 식사를 즐기 십니다.

음식의 메뉴도 괜찮습니다. 3군데, 참가 했을 때, 저 뿐만 아니라 대부분 불만은 없었습니다. 메인이 래프팅 이기 때문에

식사에 대한 큰 기대는 대부분 안하는게 정상 인거 같습니다. 투어와 식사가 훌령한 투어는 가격이 매우 비쌈니다. 

두 마리의 토끼보다, 한 마리에 집중하는게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에 현명한 태도 인거 같습니다. 

둘다 신경 쓰면서 여행 하시려면, 투어 자체에 대한 행복도가 낮아 지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래프팅을 저는 지인 들한테 소개 합니다.   참 이건 팁인데요.

  코타키나발루 레프팅 드라이버들이 변택끼가 있어, 여자분들이 소리 지르면, 좋다고 더 익사이팅하게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에, 두 여성분을 만나서, 코타키나발루 레프팅을 추천해 드렸어요.
사진을 보내 줬는데,

만족해 한거 같습니다. 저는 남성분 보다, 여성분들이 더 좋아할 거 같아요. 여성분들이
스릴감을 더 느끼시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코타키나발루 여행 팁으로, 코타키나발루 음식 문화와 래프팅 상세 정보를
공유 해 봤습니다. 좀더 다양하게 코타키나발루를 느낄 수 있는데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아래는 네번째 파다스 라는 래프팅 장소로 제일 멈니다. 가는데만 
약 4시간 걸립니다. 레벨도 좀 높은 편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래프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보너스 팁


코타키나발루가 관광지로 한국인, 중국인 반으로 방문하기 편하지만, 
한적한 곳이 별로 없는 거 같습니다. 이 곳에 안 알려진 섬이 있습니다.
방갈로형 빌라가 약 딱 10채 있는 곳으로, 한적하게 호핑과 스쿠버 다이빙을
즐길 수 있는 곳 입니다. 이 곳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이 곳을
설명한 카페를 참조 하시고요. 스쿠버 다이빙과 한적한 휴양과
힐링을 즐기고자 한다면, 괜찮은 곳 같습니다. 이곳의 이름은
마리앙인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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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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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여행을 많이 하시는데요. 말레이시아 역사를 알면
여행의 의미와 재미가 배로 된다고 생각 해서, 말레이시아 역사에 대한 정보를 공유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속 말레시이아 역사 핵심 정리 1




1) 중세(15세기) 세계무역의 중심 항구(말라카) 보유로 막대한 부 축적 (유럽, 중동, 아시아)


2) 세계 60위 말라야 대학 보유(2014년 세계 QS 기준)


말레이시아 대학



3) 외국 자본의 힘을 최소화 하면서, 천연자원을 활용 동남아시아 중 모범적인 산업화 국가를 달성


4) 지금까지 군사 정변없이, 내각제를 통해 안정적인 정치 시스템을 구축, 정치 발전을 유지


5) 이슬람 국가로서, 일찍 부터 이슬람 금융 특화한 상품을 개발, 세계 중동 금융의 중심임


6) 8개의 동남아 국가 중에서 가장 부유국으로 안정된, 치안, 높은 수준의 국민복지와 

자연 환경을 잘 보호하는 관광 대국으로, 동남아에서는 leading country 임


7) 말레이,중국, 인도, 전통 소수민족 등, 다양한 민족 구성과 문화가 어울려져 있음. 

  이것이 말레이시아 역사의 매력이면서, 중요한 관광 포인트 중에 하나 임



코타키나발루 여행 속  말레이시아 역사  - 선사시대 

말레이시아 역사


3만년 전 정도에 신석기 문화가 발굴 되었으며,  청동기 문화는 약 천년 전에

 China로 부터 전파되었다고 말레이시아 역사는 이해되고 있다. 

란카수카 왕국(4~5th Century, North area, Buddisim),  그리고

힌두교 왕조를 거쳐서, 투마세크 왕국의 후손이 당시 조그만 어촌에 말라카라는 항구를 세우고, 

세계 무역항으로 발전 함.  말레이시아 역사 중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Malaka가 

세계 무역 중심지로서 번영을 누리게 된 이유는 크게 2가지임


1-  당시, 향신료가 현재의 석유만큼의 중요 교역품목으로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에 다양한 향신료가  생산, 공급 됨. 이것을 얻기 위해, 

그 먼 유럽과 중동, 중국 상인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옴


2-  말라카 국왕은 당시 최대 상인이었던 이슬람 상인을 끌어 들이기 위해, 이슬람 국가로 개종 함.


   이해 사진 밑


코타키나발루 여행



16세기~20세기, 말레이시아 역사, 서구 침략과 식민지 시작


말라카의 번영은 제국주의 서구 열강들의 목표 감. Portugal, Netherland, England, Japan

돌아가면서 돌림 빵 당함. 향신료, Coffee, Rubber tree, Tabaco, Palm Oil, 대 매장량의 주석 광산 발견 등,


제국주의 강대국들이 환장하게 먹고 싶은 지역이 됨. 대형 농장 경영을 위해, 

노동에 특화 된 외국 노동자를 영국은 유입 시킴. 이것이 현재 말레이시아 역사에 

중국인과 인도인이 자리를 매김하게 된 주요 원인 임. 

현재 말레이시아 인구 구성은 약 3000만 인구에 말레이 51%, 중국 25%, 인도 9%, 소수 민족 약 10%로 추정하고 있음.

 말레이시아 역사에 있어 말라카는 번영과 서구 열강 침략이라는 화를 불러다 줌


말레이시아 역사



 말레잇이아 역사이 정치 와  독립 쟁취 Meredeka!


1957년 8월31일 말레이 연방을 주축으로 독립을 선포 함. 

일본의 3년 침략기를 통해, 영국의 지배가

약해 진 팀을 타서, 각 민족의 대표가 단합하여 자립적으로 독립 국가를 선포함. 

이 날은 말레이시아 역사에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 


영국의 지배하에 있던 이슬람계 술탄국들이 독립하여 결성한 연방 국가이며,
영국의 영향을 받아 입헌 군주제를 채택하고 있다. 국왕은 의외로 임기가 정해진 선출직인데,
9개 주의 술탄 중에서 선출된 국왕(Yang di-Pertuan Agong)이 5년을 임기로 왕위에 오른다..
근데 사실상 순번제로 돌아가면서 한다. 이 13개의 주 중에서 9개의 주에는 술탄이 있다.
다만 느그리슴빌란 주의 수장은 최고지도자(Yang di-Pertuan Besar), 프를리스 주의 수장은 왕(Raja)이라고 부른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도시인 사바 주는 술탄이 없는 주 입니다.


독립 이래 국민전선(Barisan Nasional, BN)이 60년 가까이 집권 중이며
1969년 총선 때를 제외하면 개헌선을 쭈욱 차지하고 있었다.
그 중에서도 통일말레이국민조직(UMNO)의 세력이 가장 큰데,
이들은 현재까지 쭉 장기독재를 벌이고 있...었으나 2018년 5월 9일 치러진 총선거에서
 야당 연합에게 하원(Dewan Rakyat) 의석의 과반을 내주며 정권을 잃었다.
즉 현재는 야당이다. 유명한 독재자로는 최장기 집권자 마하티르 빈 모하마드가 있다.
참고로, 현직 총리이다. 1981년부터 2003년까지 무려 22년간 UMNO의 대표로서 장기집권했고,
 2018년 5월 9일 치러진 총선거에서는 야당 연합의 대표로서 말레이시아 건국 이래
 지금까지 이어져 오던 UMNO 정권을 끝장내고 만 92세[17]의 나이로 총리직에 복귀했다.
현재 마하티리는 말레이시아의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마지막 인생의 불꽃을 태우고 있는 듯 하다.


 다 민족 국가이며 연방제 국가인 이 나라의 결속을 다시는 행사를 성대히 연다.

말레이시아 역사에 있어 중요한 일이며, 8월 31일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에 성대한
행사를 볼 수 있다.

말레이시아 역사



  민족 이해 대립 표출


보르네오 섬과(사라왁,사바,) 싱가폴 3개의 지역이 1963년 말레이 연방에 편입을 선언 함. 

이 날은 말레이연합에서 말레이시아 역사가 시작하는 중요한 날이기도 함. 

다만 몇 년 후에 말레이시아 정부의 말레이 우대 정책인 푸미부트라 정책에 반발 싱가폴이 탈퇴함. 

당시 중국계가 국가 부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균형적인 발전과 빈부의 차를 줄이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정책이라 봄. 그 정책이 중국인과 말레이계 간의빈부 차와 갈등을 완충하는데 많은 작용을 하고 있음.
코타키나발루 여행 도시인 사바 주는 필리핀 주변국의

위협 때문에 계속 말레이연합에 남게 됨.

*아래 지도의 오른 쪽 지도의 오른쪽 녹색 부분이
코타키나발루 여행지가 있는 사바 입니다. 동말레이시아라고 칭하고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말레이시아 산업 경제


1969년 말레이와 중국인간의 유혈 충돌이 발생함. 약 칠백 여 명이 사상자를 냄. 전국으로 퍼지지는 않았지만, 

이것은 말레이시아 역사에 있어, 매우 충격적인 사건으로, 말레이 정부는 더 강력한 부미푸트라

말레이계 우대 정책을 씀. 이 당시 코타키나발루 여행 도시인 사바주에서는 그러한 충돌이 없었다고 함


* 부미푸트라: 말레이와 소수 민족을 사회 경제 체제의 약자로 전제하고 세금 혜택과 

복지, 교육, 공무원 채용과 승진에 더 유리하도록 제도적으로 보장함. 

말레이시아 역사 에서 독립은 말레이시아 국민에게 큰 자부심을 주고 있음


 산업화 성공을 통한 중진국 입성


말레이시아 역사에서 산업화는 1980년 초 입니다.
후진국에서 화려한 중진국 입성에 가장 큰 공로자는 22년간 수상을 지난 마하티리의 공로가 매우 큼.  

싱가폴의 리콴유, 한국에 박정희 였다면, 말레이시아는 그를 거론 함. 

그는 Korea와 Japan을 산업화 Model로 삼고, 국가의 모든 에너지를 산업화 성공에 힘씀. 

재임 기간 22년간 년간 최소 6%고도 경제 성장을 지속적으로 유지, 

말레이시아를 동남아 국가 중 최대 부유국, Leading 국가로 이룩함.

말레이시아 역사에서, 현대사에 있어 중요한 정치 영웅임


코타키나발루 여행



1) 자동차 메이커 2개 : 한국의 현대 자동차와 비슷한 시기에 시작한 회사가 자동차 메이커라 2개 있으며, 

유럽 수출도 함. 자동차의 국산화 율은 85%임


2) 전자 산업:  Penang을 근거지로 다국적 기업 유치 성공, 엘이디, Semi-conductor, 

전자회로 기판들 전기전자 산업에 필수 적인 산업들이 잘 발전되어 있음. 

수출의 45%가 전자,기계, 부품 등의 공상품임


3) 항공산업 : 해 마다 7 페센트의 고도 지속 성장을 하고 있으며, 

특히 정비, 항공 부품, 엔진 조립 산업등의 경쟁력이 매우 강하며, 향후 동남아 시장을 겨냥한

항공 산업의 Hub가 되고자 국가적인 정책 지원을 받으면서 발전하고 있음


4) 국민복지:  학교 시장은 일찍 열려, 국내 학교는 외국의 학교와 경쟁하면서 발전,

 높은 교육의 질을 가진 고등학교까지 무상교육, 의료는 전국민에 이뤄지면, 

주사와 약을 포함한 진찰은 한화로 약 600원 이하. 연방제도로 각 지역마다 조금 틀리다, 

수입과 집이 없는 가장에게는 일정의 땅과 집을 주어, 최소한의 생활을 유지하게 함. 

말레이시아에 오시면 느끼겠지만, 거지나, 휴지 수집하는 노인분들 본인은 본적이 없음.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하다보면, 정부로 부터 지원되는 작은 집들을 가끔 볼 수 있다


5) Etc:  2개 항공사 보유(Air asia, malaysia air), 할라 인증 창시국


6) Politics:  현재 집권 여당은 UMNO 로서, 다민족과 종교를 대표하는 14개의 정당들이 연합해서

유지 됨. 이 안에서, 말레이계, 중국계, 인도계는 관료 자리와 이익을 서로 절충 나눔. 

말레이시아 현대 역사에서 군사 정변으로 인한 정권 창출이 말레이시아 현대사에는 없음. 
한국이 2번의 군사 정변의 쿠테타가 있었던 거에 비하면, 정치 시스템에
동남아 국가중에 가장 안정적인 곳이라고 봄

내각제의 민주적인 틀 안에서 다민족 들이 안정적인 사회 유지를 위해 노력함. 

현재 Vision2020이라는 선진국 진입을 위한 국가 프로젝트를 

착실히 실행하고 있음. 말레이시아 역사에서 1980년은 한국의 1970년 산업과 기간과 비슷하다고 봄


코타키나발루 여행



코타키나발루 여행 속 역사 말레이시아 정치



2018년 5월 총선을 통해 62년 동안 집권해온 여권 BN을 이기고 큰 의석차로

야권이 이김. 코타키나발루 여행 도시인, 사바주에서도 야권이 크게 이김.

만 93세인 마하트리는 8년 동안 싸 놓은 나집의 똥을 치우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고, 1년 반 후에 본인은 물러나고, 안와르 라는 과거 정치 숙적이며

정적에게 물려주기로 공언합. 이번 총선을 위해 둘은 과거의 해묵은 감정과 잘못을

해결함. 말레이시아 정치 역사에 있어, 중요한 사건이라고 생각 함. 


코타키나발루 여행 속, 말레이시아 미래


막대한 천연 자원과, 결코 떨어지지 않은 산업 인프라와 기술을 가지고 과연 선진국 진입에 성공할 지,

아니면 다민족간, 다 종교에서 분출되는 새로운 문제를 해결 하지 못하고, 

막대한 에너지를 국력 분열 해소에 써서, 중진국에 머물 것인지, 앞으로 진행되는  말레이시아 역사의 새 장이 

열릴 지 필자로서는 흥미로음.

코타키나발루 여행


코타키나발루 여행 핵심 지역

반드시 가야하는 코타키나발루 여행 명소는 호핑투어 코스인 사피,마누칸,  반디불과 
코주부 원숭이를 보는 반딧불 투어, 그리고 보트를 타고 먼 지역으로 가(보트로 약 20~30분)

산호가 있는 섬 근처에서 스누쿨링이나, 스쿠버 다이빙을 즐기는 만타나니 섬, 그리고
최근에 정글의 법칙의 팀의 찰영지 였던 비밀의 코타키나발루 섬 마리앙인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당부의 말: 말레이시아 역사, 정치, 경제, 문화를 정리하려니, 제 글에 매우 허접하고 개인적인 편견도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하시는 분들 중에

전혀 말레이시아 역사를 모르시는 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공유합니다.


여행보다 소중한 일상을 위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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