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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3월 날씨 와 년 기후


코타키나발루 3월 날씨를 알아 보면서,
여행지인 코타키나발루 도시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공유 하겠습니다.

말레이시아는 크게 2개의 섬으로 나뉨니다.
수도 쿠알라룸푸르가 있는 서 말레이시아와 코타키나발루가 있는 

동 말레이시아로 크게 지형적으로 나뉨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아름다운 자연 이면에,
흥미진진한 정치,역사적 사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의  Kota는 도시를 의미하고 

Kinabalu는 Malaysia에서 제일 높은 영산의 이름입니다.
 약 4천 2백 미터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1일 코스가 있고,
 정상을 다녀오는 2박 3일 코스가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산은 사바인들에게 죽으면
혼령이 머물다 가는 신성한 영산 입니다. 

1800년 후반 영국이  North Borneo 식민지 개발의
거점 도시를 건설한 것이 코타키나발루 입니다.
당시는 영국인 총독의 이름이며 항구
명인 제셀턴(Jesselton)라고 불렸습니다.
아래는 제가 6개월 정도 코타키나발루에서
생활하면서, 한글 지도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에 만든 생활 한글 코타키나발루 지도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싸고 시원한 마사지 정보


코타키나발루 지도


동양과 서양을 잊는 교두보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 말레이시아는
여러 열강에 의해 호심탐탐 노림의 목적이 되었고,
일본도코타키나발루를 점령 합니다.
2차 대전 중, 호주가 영국을 돕기위해 

호주군 약 2천 명이 이 곳을 상륙한 적도 있습니다.
해서 가끔 호주 여행객들이 호주인의 거리를
 거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연합군에 의한 공습으로 도시가 거의 파괴 되기도 했습니다.
그 당시 몇 안되게 폭격을 피한 건물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코타키나발루 시내 관광의 유명 방문점이 위치 타워 입니다. 
1947년 영국령 North Borneo 수도가
 산다칸 에서 제셀톤으로 이동되었다. 
북 보르네오를 Sabah 주로 변경하고 1967년
이후 부터 Kota Kinabalu로 불리게 되었다. 
쿠알라룸푸르를 KL로 코타키나발루를
 KK로 간략하게 부르기도 합니다.
 서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도시가 쿠알라룸푸르라면,
동 말레이시아 사바를 대표하는
 수도는 Kota Kinabalu 입니다.
코타키나발라 3월 여행 일정 중에,
시티투어, 시내 관광 투어 등을 통해
위의 역사와 관련 된 제셀톤,
호주인의 거리, 시계탑을 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단체 투어는
기사가 그냥 데려다 주고 보게하고
개인 투어를 하시면 베테랑 안내사가 깊고,
흥미로운 얘기를 해 줄 것입니다.
또한 괜찮은 쇼핑,맛집,안마 등 가성비
좋은 정보도 얻을 수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항구 제셀톤




코타키나발루 날씨 기온



코타키나발루 날씨 설명 영상 입니다. 
이 곳의 날씨 전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영상 입니다. 약 3분 정도 인데요
이 곳의 날씨를 월별로 기온, 습도 등을 잘 
정리한 영상으로, 코타키나발루 현지의 모습도 함께 있어
초행자에게는 이 곳의 분위기도 익히고
 전체적인 기후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3월 날씨 예상 데이터
 

다낭, 호치민, 치앙마이는 동남아 지만, 한국의 겨울 기간인 12,1,2월
이 되면 기온이 하강 하는데, 위에서 설명한 데로 이곳은 기온차가
없는대신, 단지 동남아의 우기 건기 기간이 있습니다.
이 기간은 아래의 강수량 데이터를 보시면 쉽게 파악 되실 겁니다. 
온난화의 영향으로 한국의 삼한사온이 없어진
 정도는 아니지만 우기와 건기 오고,
가는 기간의 경계 기간이 조금씩 더 빨리 오거나 
늦게 끝나는 경우가 있는 거 같습니다. 
Daily 최고 기온은 30~32도,  최저 기온은
23~24도 입니다. 2월 날씨와
대동소이 합니다. 아래의 데이터는 
참고용으로 하지고 오차는  +1,2도 정도 하시면
 무방할 거 같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오전과 오후는 덥고 습하지만,
아침과 저녁은 선선한 기운마저 
듬니다. 일정 팁을 드리면, 오전과 오후는 편한
 투어로 시간을 채우시고, 돌아다니는 
일정은 해가 떨어지는 약 6시 쯤, 하시는 걸 권합니다.
더운 오전, 오후는 투어로 
최대한 편하게 보내시고, 보통 3~5시 사이에
 Hotel로 복귀하시면 반드시 
2-3시간 충분한 휴식을 취한고 나서 계획된
 다른 일정을 소화하는 걸 권합니다. 
코타키나바발루 말에, 낮에 돌아다니는 건,
여행객과 개 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만큼 낮에 무리하게 돌아다는 건 삼가하시길 바래요. 
돌아다니는 일정을 잡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에어콘을 틀고 주무시면 
새벽에 추울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 곳에 거주하는
동안 보통 십분 정도 에어콘을  틀고, 선풍기로 잠을 잤었습니다. 
이 곳의 날씨는 한국의 한 여름보다, 덜 습하고,
 특히 밤에는 선선하기 까지 합니다.
특히 땀 때문에 끈적끈적한 느낌이 매우 적어 좋습니다.
아래는 작년 코타키나발루 3월 날씨 temperature record와
올해 포캐스팅 입니다. 3월 날씨 예상 자료의 경우
비, 구름, 번개 등의 기후와 날짜와 정확하게 맞아 떨어지지 않습니다.
특히 동남아의 비 예보는 거의 보지 않습니다.
아래의 자료를 통해 3월 날씨를 기후적으로 파악하고
필요한 짐과 여행 옷차림을 준비하는 참고 자료로
활용 하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초행지를 갈 때 이 자료를
보고 필요한 준비를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3월 날씨




코타키나발루 3월 날씨



습도



코타키나발루 3월 날씨 습도를 아래 데이터를 통해 보시면
기온과 비슷하게 거의 동일 합니다. 한국 한 여름의 평균 습도는
약 80%를 넘습니다. 이곳은 
월 평균 습도는 70~75% 사이 입니다. 그래프는 평균의 값이기 때문에 
한 낮에는 80% 이상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타키나발루 2월 날씨 습도는 좀 낮은 경우에 속합니다. 
습도가 높아 보여도, 서울의  한 여름보다  덜 습합니다.  
공기가 좋아서 그런지, 그늘에 있으면 덜 덥습니다.
한국의 여름보다는 훨씬 편한 거 같습니다.  
저녁은 바다 바람이 불고, 아름다운 해변과 석양을 즐길 수 있는
워터프론트에 가셔서 맥주를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영화 한 장면의 나를 발견하게 되실 겁니다 ^^

코타키나발루 날씨 습도



코타키나발루 월평균 강수량

 다른 동남아 지역은 우기 기간이 3개월 정도에 비해
이곳의 우기는 좀 긴 편입니다. 대신 심하게 내리지 않고,  스콜서의
비가 내리는 날이 좀더 많고, 하루에도 더 자주 내리는 형태로 나타 남니다.
짧은 비들이 잦게 내린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우기 기간에는 전체적으로 시내, 바다, 밀림 등에 3번 이상 내릴 때도 있습니다. 
시내에는 비가 안내리는데 도시와 떨어진 밀림 지역이나, 바다만 비가 내리는 등, 
코타키나발루 전체가 아니라 국지성으로 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가 여행 일정을취소하게 하는 경우는 1년에 거의 없습니다.
다만 바람과 파도가 높으면 일정이 취소 될 수 있습니다. 
동남아 여행하실 때는 일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건, 바람과 파도 입니다. 
코타키나발 12월 날씨는   우기에 속합니다. 말레이시아 여행을 하실 때는  
우산보다 Raincoat 가 실용적인거 같습니다. 
가게에서 비닐 우비 가격이 약 USD 1정도 하고요. 1-2회용 정도의 품질 입니다.  
현지 로칼 사람들과 유렵 족 여행객들은 웬만한 비는 맞고 다님니다. 
사바 지역에는 거의 공장이 없고, 미세 먼지도 거의 없어서  비가 깨끗합니다. 
미세 먼지 오염이 심한 나라의  여행객들은 조그만한 비만 내려도 우산을 
쓰시는 거 같습니다. 해서 비가 오면 어느 나라 사람인지 확 눈에 띄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나라가 한국, 중국 입니다. 대기 오염이 심해 비에 대한 트라우마를
잘 보여 줍니다.  동남아에 오시면 깨끗한 비를 즐겨보리라 생각하시면
더 즐거운 여행이 될 것 입니다. 옷은 호텔에 가서 하루에 한번씩
땀으로 갈아 입어야 하고, 햇볕이 쨍쨍해 보통 20~30분 안에 옷은 마름니다.
비를 무서워 하지 않고, 코타에서는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강수량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지수


보통 UV Index, Ultra violet 이라고 하는 자외선의 세기를 나타내는 걸 말합니다.
과거 여행에서 반드시 준비해야 하는 게, 우산 이었는데, 이제 Suncream도
Must traveling item이 된 거 같습니다. 영국 여성 친구한테
물어보니, 우산과 썬크림이 필수 여행 아이템이 아닌 거에 좀 놀랐었습니다.
우기 시즌은 흐린 날이 더 많아 아래를 보시면 자외선 지수가 좀 낮은 거 같습니다. 
평균 자외선 지수 그래프를 보시면.  
자외선 월 평균이 7 정도 이면 한 낮은 최소 9~11정도 갈 수 있습니다. 
자외선 지수의 기준은 0이 가장 Safe한 상태이고 level 7은 지속적으로
태양을 계속 쬐면 얼굴 피부에 빨간 반점이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상태를 의미 합니다.  
레벨 9부터 위험한 상태라고 합니다. 
동남아의 경우 오전부터 한 낮은 보통 자외선 지수가 최소 9 이상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2월 날씨 평균 자외선 지수는 약 6정도 입니다. 
오후는 9~11 정도 예상하시면 되겠습니다. 2~3시간 마다 썬 크림을 반드시
지참하시고 두텁게 바르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코타키나발루 여행 옷차림


코타키나발루 3월 날씨 여행 옷차림과 2월, 4월 모두 똑같습니다. 위의 날씨
습도, 강수량 데이터를 보셨으니 쉽게 이해 되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는
바다 투어를 많이 즐기십니다. 아쿠아 신발을 준비하시면 투어에 편하시고
시내 길을 걷다보면, 생각지 않은 튀어나온, 아니면 작은 구멍이 있을 수 있어
발가락이 다칠 수 있습니다. 길이 낮설은 1-2틀은 끈 없는 샌달 보다
가벼운 운동화를 신어 혹시 발생할 지 모를 안전사고를 에방하는 걸
권합니다. 아래 코타키나발루 여행 옷차림 사진 참고 하시고
짐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옷차림

코타키나발루 여행옷차림



코타키나발루 날씨와 기후를 간단히 정리

첫번째: 일교차가 크다>  이른 아침과 저녁은 덜 덥다,
가끔 시원한 경우도 있다. 
하지만 오전과 오후는 햇살이 매우 따갑고 습도가 높다.
두번 째 한국 한여름 보다는 덜 덥고 습하다
> 생각보다, 덜 덥고 습한 것에 신기해 하시는 
한국분이 종종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3월 날씨 와 월평균 기온
자유여행을 위해, 코타키나발루 3월 날씨
 체크하실 때, 일정 기간 동안만의
날씨를 체크하시는데, 가장 객관적이고 정확한 날씨 파악은
오래 된, 과거의 날씨 기록을 살펴 보는 겁니다.  
2005년 부터 2015년까지의  Monthly average 
기온을 나타낸 그래프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3월 날씨와 , 1년 기후를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참고로 이상기온으로 1~2도 정도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프를 보시면 코타키나발루 3월 날씨 와 다른 달의 기온이 
1년 내내 비슷하다는 것을 금방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적도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
 1년 내내 기온과
습도가 비슷 합니다. 날씨를 1년 단위로
 전체적으로 이해하고 있으면
현지의 기온 변화 대처와 일정을
다시 짜실 때, 매우 도움이 됨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코타키나발루 3월 날씨 여행 정보


코타키나발루 호텔 항공 비용 3월 정보 입니다.
이 달은 비수기에 들어가기 때문에 가격이 좀 떨어짐니다.
주의 하실 부분은 매일 가격이 바뀜니다.
비수기와 성수기 때 가격 차이가 좀 크고, 
항공권의 경우가 더 심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선셋 명당 2곳 정보







마지막으로 많이 궁금해 하시는 코타키나발루 유심 구매
정보 입니다. 제가 19년도 4개 국가 5개 지역을
한국에서 미리 구매하고 마카오 친구와 같이 
여러곳을 다녔는데, 현지 공항에서 사는 거 보다
더 싸고, 문제가 생기면 카톡으로 빠르게 대응해주고
좋았었습니다. 아래는 10% 이상 싸게 해주는 곳의
링크 입니다. 클릭해서 들어 가시면 혜택을 받구요,
후기가 많으니, 구매 하실 때는 그걸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유심




코타키나발루 3월 날씨 여행 옷차림, 건기우기, 강수량, 자외선지수, 습도
등 자유여행을 위한 기본 날씨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블러그 상에 몇일 놀다가
쓴 날씨 정보 보다, 데이터를 가지고 객관적으로 평가하는게 더 정확하다고 봅니다.
위의 데이터는 이 곳의 날씨를 이해하는데 활용 하시고, 출발하기 직전
최신 날씨를 한번 더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코타키나발루 여행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안녕


코타키나발루 29박 30일 자유여행
체험 정보 정리(맛집,해산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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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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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호텔 리조트 정보를
공유 하고자 합니다. 저는 2017년에 약 6개월 정도
 이 곳에 머물렀고, 2019년에는 

7월 말부터 8월 말까지 1달 살기를 했습니다.
거기서 얻은 체험과 정보로 정보를 공유 할게요

앞서 코타키나발루 공항 정보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도착 후 하는 것이, 환전, 유심 구입,
그리고 택시나 그랩을 타고 

가십니다. 미리 여행지의 공항을
이해하고 있으면 그 곳에서 

보내는 시간과 수고가 많이 절약 됨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유심, 옷차림 정보



먼저 가격 정보 입니다. 

10월 23일 체크한 구글에서 체크한 호텔 가격 입니다.
일반적으로 9월 말 부터, 10월, 11월은 비수기 입니다.
호텔들이 가격 프로모션도 

많이 하고, 전반적으로 가격이
좀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제셀톤이라는 호핑투어
 예약을 하는 작은 항구 근처의 

호텔과  (시내 북쪽에 위치, 힐톤 호텔이 유명)
 메르디앙을 대표로 하는

중앙 쪽에 많이 합니다. 시내를 돌아 다니기에 좋습니다
아래 동그라미 친 곳에 많이 묶으시고
돌아다니기 좋습니다.



아래는 코타키나발루 시내 지도 입니다. 

제가 7개월 정도 있으면서 발로 다니면서 

여행자들 위주로 작성한 지도 입니다.
여기를 와보신분들은 

크게 도움이 되지 않겠지만, 초행자분들은
이 곳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제가 소개할 코타키나발루 호텔 정보는 2군데 입니다.
 하나는 가성비가 좋은, 싼 가격의 숙박
시설이 있는 시내 호텔 거리 입니다. 

가야 거리(Gaya Street) 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 곳은 서울로 명동으로 역사가 유구한 거리 입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제셀톤이라는 항구를 

중심으로 도시가 발달했고, 그 때 생긴
 거리로 오래된 맛집, 건물들이 

많고, 다양한 현지 토산품 선물을 파는
 곳이 많아 관광객들이 꼭 오는 

거리이기도 합니다. 이 가야 거리에
가장 유명한 것은 Sunday marekt이라고 

하는데 매주 일요일 날, 아마 이 곳의
장 중에 가장 규모가 크고 다양한 

물건들을 많이 팔아서, 관광객과 현지
 시민들도 많이 옵니다. 보통 아침 

7시 부터 시작해 보통 12시 부터
가게들이 철수하기 시작 합니다. 
이 거리에 묶으시면, 오후, 저녁으로 볼게 많습니다>
쇼핑 몰도 많이 있습니다. 아래 영상에 보면
 그 곳에 있는 숙박 거리 입니다




올해 10월 22일에 체크한 이 거리 근처의 
호텔, 숙박들의 가격 입니다. 

아마 위에서 말한 비수기라
가격이 좀 낮은 감이 좀 있습니다. 

12월부터 3월 초까지 성수기인데,
그 때 예약을 하시면 가격이 오름니다 

참, 영상안에 가야 거리의 선데이 마
켓 모습이 있으니 여행에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이 곳을 소개한
이유는 코타키나발루에 새벽, 

혹은 늦은 밤에 도착을 하면, 몇 시간 자고
1박 가격을 냄니다. 그런 겨우 

잠시 쉬는 곳으로 이곳을 이용하는
 걸 추천 합니다. 근처에 힐튼 등 

4성 급 이상의 고급 호텔을 찾기도 좋습니다. 


두 번째  코타키나발루 호텔 리조트 정보 소개로
 비치를 가지고 있는 힐링과 휴양을 즐길 수 있는 

코타키나발루 보르네오 비치 빌라라는 곳 입니다>
 서울의 경우는 5성급 고급 

호텔이 시내에 있는데, 대 부분 동남아의
 경우는 제대로 된 5성급 호텔은 시내 외곽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은거 같습니다. 

이 곳은 시내에서 약 30분 정도
 떨어진 곳으로 4성급 입니다. 

주변에 5성급 호텔이 있는데,
같은 해변을 사용 합니다. 가격은 

근처 5성급 리조트의 거의 반 값입니다. 

코타키타발루 보르네오 비치 빌라 맨션


 이 리조트는 방 구조는 크게 2가지 입니다.
 맨션과 풀빌라 입니다. 풀 빌라는 부엌을 

포함하고 있구요, 간단한 조리 기구까지 제공해 줍니다. 

(프라이펜이 낡은 경우가 있음)  차로 10분 정도에 동네 시장이 

있고, 아니면 시내의 필리피노 마켓이나, 마트에서 구입해 

중국 분들이 많이 해 먹습니다.
특히 저는 신선한 생선을 권합니다.


(풀빌라 주방 모습)


풀 빌라의 경우 방 2개인데, 큰 방과 작은 방이 있고,
크기가 큼니다. 아래 영상을 보시면
이해가 될 텐데, 보통 가족용으로 

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아래는 맨션의 
사진 입니다.


맨션의 경우는 방 1나와 2개 짜리가 있습니다
구조는 비슷하구요 두개의 공통점은 욕식에
자쿠지 욕조가 있습니다. 단점이 있다면 

한달에 1번 정도 갑자기 전기가 끊길 때가 있습니다.
자체 발전기가 있는데요, 이건 주변의 모든 호텔들이
마찬 가지 입니다. 코타키나발루가 

가끔 정전이 발생 합니다. 


이 코타키나발루 호텔 리조트 보르네오 비치 빌라 음식은
 종류가 많고 4성급 치구는 괜찮습니다.
음식은 현지인들의 기준에 맞추어서 

약간 Plain 합니다. 짜고, 매운거 좋아 하시면,
좀 싱거운 느낌이 나는데 음식을 모든 사람에게
 다 맞을 수는 없다고 봅니다.  단점으로는 주변에 

놀건 없습니다. 보통 바다에서 스누쿠링이나, 카약, 혹은 풀장에서 

놈니다. 저는 여기서 1,2박 정도 힐링과 쉼을
 즐기기에 좋은 곳 이라고 봅니다.
저는 동남아 여행갈 때 좀 길 게 다니면 투어 기간은 가성비 좋은 

싼 시내 호텔에서 머물고, 나머지 1,2박은
외곽의 좋은 호텔에서 휴식을 

취합니다. 





주변의 놀거리, 먹을거리 정보 인데요.
놀거리는 반딧불 투어와 말타는게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투어는 대표 투어 인데요 

보통 한국분들은 자유여행객을 모아서
봉고에 태우고 각 여행사의 

봉고들이 모여 단체로 하는 단체 투어를
주로 만이 이용 하십니다. 

한국은 해외 자유여행이 1980년 중반에 실시 되었지만. 

홍콩,유럽, 대만 분들은 자유여행이 오래전부터
 해 왔기 때문에 개인투어를 

즐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래 영상은
개인투어로 하는 반딧불 투어 입니다. 

시간에 쫓기지 않고, 자세한 설명도 듣고
, 일정도  협의를 통해서 자기에 맞게 

변경이 가능 합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리조트 근처에 있는 유기농 해산물 식당 입니다.
제가 이 곳을 2번 방문 했는데,  시내에서 보면
구석에 있는데 한국 사람을 2팀을 봤습니다. 


이런 구석에 한국 분이 있는게 신기해서
물어보니, 근처5성급 호텔에서 

왔는데, 음식같이 비싸서 해산물 좀 싸게
마음껏 먹고자 왔다고 하네요. 

여기 해산물 가격은 시내보다 더 신선하고
약 10~20% 정도 저렴한 편 입니다. 


아래 영상에 간단한 정보가 잇으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마사지는 이 곳을 여행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즐기는 것 중에 하나 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사지를 좋아해서, 이 곳에 처음 

도착할 때 찾은게 가성비 좋은 안마샵입니다.
겉으로는 괜찮은데 마사지 수준이 낮은 경우도 있고,
 비싸면 다 좋은데, 자주 할 수가 없으니 

겉으로 크게 화려하지 않지만,
 안마를 제대로 하는 곳을 찾았습니다. 

7개월 있으면서 가성비 좋은 곳 입니다.
 더 싼 곳도 있는데, 안마 수준이 

낮았습니다. 가격에 비해 안마 수준이 좋은 곳 2곳 입니다. 
우선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가격 참고 입니다.
중간 가격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한 곳은 위에서 설명한 가야 선데이 마켓에서
 하는 거리 안마입니다. 특이한 것은  안마를
 해 주시는 분들이 다 맹인 이십니다. 동남아에는 

맹인 안마를  거의 본적이 없는데,
개인적으로 처음 받아 봤습니다. 우선 가격 입니다. 
가격에 약 280원을 곱하면 얼추 한화
가격 입니다.


발 1시간, 몸 1시간을  해야 저는 풀리는데, 발은 

훌룡한데, 몸은 역시 누워서 제대로 받는게
좋은 거 같습니다. 단점은 

일요일 오전 7시 부터이며 오후 12 부터
 맹인 분들은 알아서 하나 하나 

나가 십니다. 그리고 잘하시는 분들 한테 받을 려며, 

아침 8시 이후 부터는 기다리셔야.
싸고 괜찮고, 또 오래 된 곳이라 

현지 분들도 많이 받으십니다. 



아래는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체험 영상 입니다.
위에서 소개해 드린 코타키나발루 리조트 호텔 첫 영상인
저렴한 호텔 거리 근처 입니다. 

가야 거리는 오래된 유명 상업 거리이기 때문에
저렴한 곳이 많습니다. 

그러한 곳을 둘러 보는 것도 솔솔한 재미가 있을 겁니다.
대신 무작정 걸어 다니시면 안되고,
어느 정도의 공부를 하셔야 겠어요.


코타키나발루에 이 년 전에 있으면서 제가 

자주 간 곳 입니다. 

외국에서 가성비 좋은 곳은 Blog 상에 잘 없습니다. 

여행객들이 찾기 힘듬니다. 외국 현지에서 한국인들이 

좋아할 만한 가성비 제일 좋은 곳은, 현지에사 살고 있는 

한국인들이 많이 가는 곳 입니다.
이 곳은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 중에, 한국 현지에 사시는

분이 제일 많이 가는 곳 입니다.
그만큼 저렴하고 잘하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가격 입니다. 위에

맹인 안마는 2시간에 90링깃 약 2만5천원

아래 2번째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 2시간

가격은 약 2만 8천원 인데요. 
약 4년 동안 가격이 그대로 입니다. 

올해 3달 동안 조금 적자도 봤다고 하네요,  
해서 사장은 올리고 싶어 하는데, 
여기 여자 매니저분이 반대해서 4년 전 가격을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바가지가 거의 없습니다. 투어 가격을
가끔 깍아 달라는 국가의 여행객이 있는데
대부분, 중국, 아니면 한국 인거 같습니다.


여기 매니저 분은 전에 말레이항공사의 스튜디어스 

출신인데, 여기 현지 한국분들과 많이 알고 계십니다. 

제가 유도를 좋아하는데, 이 곳 유도장을 저에게 소개해 

줘서 친해졌습니다. . 해서 내부 사정을 알게 되었는데, 

여기 일하시는 직원분이 

약 15분인데, 대부분 인도네시아,

필리핀 분들 입니다. 일단, 외국에서 

돈을 벌어야 하기 때문에 열심히 하고, 

이직을 잘 하지 않습니다. 

어떤 마사지 샵은 잘하는 분들이 떠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곳은 

일정한 돈을 투자해 취업 비자를

합법적으로 만들어 주고 2년 계약을 

하고 데려 오는데, 다 대부분 최소 2년 이상

마사지를 하신 분들을  데려 오신다고 하네요. 

어떤 샵은 정식적인 취업 비자 없이 하는 곳도 꽤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1사람 취업
 비자 만드는데 최소 1-2백만원 

정도 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통 다리 1시간, 몸 1시간 해사 98링깃 입니다.

아래 맹인 거리 마사지가 2시간에
90링깃임을 비교 해 보시면 

쉽게 이해 되실 겁니다. 

제가 이 곳 마사지를 좋아하는 이유는

보르네오 전통 마사지를 합니다. 코타키나발루에 

보르네오 마사지를 가르치는 마사지 

학교가 있다고 합니다. 거기 졸업생은

5성급 호텔만 간다고 하네요. 

해서 거기 선생을 초청해 정기적으로 배운다고 하네요.
 아까 말씀드린데로  다 2년 이상, 경험이 있어, 

모든 마사지 기준을 정해 교육 시키고 

보르네오 마사지를 제대로 할 수 있게

교육을 한다고 합니다. 

제가 받아본 경험으로는, 보통 순서데로 하는데, 

이 곳은 하다가 피곤한 근육이 있으면

그 쪽을 좀더 많이 캐어하는 식이고,

좀 Soft하다고 할까 어쨋든, 핵 시원 합니다.

아래는 이 곳 사장이 보낸, 코타키나발루 마사지샵 

소개 영상 입니다. 외국 여행객들이 

많이 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릴렉스 코너 위치

이 곳 딱 시 중심에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워터프론트라고 

유명한 비치바가 중간 지역에 있습니다.
거기서 걸어서 약 5분 정도 거리의 

센터포인트라는 쇼핑 몰 1층에 있습니다. 아래 영상 보시면 

위치가 있으니 참조 하시면 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다리 1시간, 몸 1시간 2시간 

을 추천하며, 대부분 이 코스에 만족 합니다.
 특히 1시간으로 몸, 다리 나눠서 받으시는데 

그러면 둘다 제대로 풀리지도 않습니다.
시간상 어려우면 몸 한시간이나, 아니면 

다리 한시간을 권합니다. 핵 시원 합니다.
센트포인터는 중가 쇼핑몰로 지하 1층에
큰 마트가 있어, 실속적인 쇼핑, 그리고 1층에
환전소가 많아 공항보다 낮은 환전, 그리고 가성비
좋은 마사지를 한방에 즐길 수 있는 곳 입니다.
시내 중심에 있어, 찾기도 쉽고, 그랩으로 가셔도 좋습니다.
센터포인트 설명 영상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쇼핑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예약 방법. 가끔 손님이 있어,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리 예약을 하시고 가시면 편합니다. 어떤 경우는 

1시간 이상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곳 주인이 제가 2년 

전에 코타키나발루에 

있을 때, 도움을 많이 주었고, 

올해 이번 1달 살기 할 때도 도움을 

많이 줬습니다. 싸고 맛있는

맛집도 알려주고, 술집도 알려주고. 

해서 저도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먼저 직접 예약은 카톡 ID howardsabah 

하셔도 되고, 제 ID로 a5719 로 방문 날짜, 

시간, 인원수를 알려 주셔도 됨니다. 

예약 없이 가셔도 되구요 Che (체) 

Blog를 보고 왔다고 하면, 더 친절히 해줄 겁니다. 

왜냐하면 제 후기와  댓글 후기보고 많이 오셔서, 

좀더 특별히 해주는거 같기도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호텔 리조트, 마사지 정보에 대해서 공유 했습니다. 

보너스 팁으로 한국 여행객은 잘 모르는 한식당 정보 입니다. 

한국인 어머니가 2년 째 주방을 지키는 곳으로, 이 곳도 현지에서 

사는 한국분들이 많이가고, 현지 인들한테도 소문이 나서 많이 

오는 곳 입니다. 시내로 약 10분 정도 인데,
점심때 가면 약 2/3정도의 

가격 입니다. 



이 곳을 여행 오시면 반드시 가는 곳이
 필리피노 마켓 이라는 곳 입니다. 

생각보다 넓고 다양해 미리 알고 계시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아래 영상을 참고해서 가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올해 7월부터 8월 말까지 한달 살기를
하면서 정리한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정보
입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29박30일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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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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