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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 날씨 정보/하노이여행, 날씨 정보

베트남 입국 절차, 격리 면제, 비자 정보, 코로나 확진자 현황

by langkawi 2022. 4.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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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입국 절차는 3월 16일을 기점으로 매우 간소화되었습니다. 2년 동안의 오랜 제로 코로나 정책으로 시민들의 피로감이 극도로 높았고, 오미크론이 경증, 무증상이 많은 관계로 격리 면제,  도착 비자를 발급 등의 여행 개방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코로나 확진자 현황도 보겠습니다. 

 

해외여행 가능한 동남아 국가 8개 무 격리, 무비자 정보

 

해외 여행 가능한 나라 동남아 8 국가, 격리 면제, 무 비자, 날씨 정보

해외여행 가능한 나라 동남아 국가 중, 격리 면제, 무 비자 가능한 곳은 7곳으로 4월에 늘었습니다. 3월, 4월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등이, 개방 및 완화 정책을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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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입국 절차

태국, 싱가포르, 필리핀, 캄보디아, 인도네시아에 이어 여행 개방을 실시했습니다. 3월 16일 전까지는 지정 회사를 통한 단체 관광만 받아들였습니다. 하지만, 주변 동남아 국가들이 격리 해제, 도착 비자 실시 등, 재 개방을 하면서, 해외 여행객을 다 뺏긴다는 불만의 내부 목소리와 2년 동안의 강도 높은 방역으로 서민 경제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우려했던 변이 바이러스가 전파력은 훨씬 세지만, 독성은 약해, 오히려 집단 면역을 이룰 수 있는 좋은 기회로도 보고 있습니다. 최근 가장 소극적이었던 부유국 브루나이도 격리 면제, 무 비자 여행을 실시, 이제 동남아는 대부분의 나라가 무 격리로 방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먼저 3월 16일  격리 면제 정식 공지 내용입니다. 

기본적으로 필요한 서류는 1) PCR 검사 음성 확인서 2) 백신 접종 증명서 입니다. 

 

베트남-입국절차
절차-필요서류

 

최근 입국 절차 확인

위의 자료는 여행 개방에 대한 전반적인 3월 16일 내용입니다. 방역 상황 때문에,  절차상의 개선, 개정, 그리고 다른 나라보다 더 편한 조건으로 관광객을 모으려는 의도로 조금씩 절차들이 바뀝니다. 예로 최근 4 월부터 싱가포르는 공항 검사를 없앴고, 태국은 , PCR 음성 확인서 제시를 폐지했습니다. 대신 공항 1회, 4-5 일 후에, 진단키트로 검사하는 방법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비자는 15일의 기간을 주고 있습니다. 3월 16일 기본 정책과 4월 12일 최근 방문 조건에 큰 변화가 없습니다. 대사관과 외교부 공지를 잘 이해하시고 준비하시면 여행하는데 큰 문제는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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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여행-정보
여행 정보

 

베트남 격리 면제 제외 취소

3월 20일 경에 해외로부터 방문하는 나라 중에 격리 면제에서 제외되는 국가를 발표했고, 4월에 4개의 나라 중에  포함되었습니다. 주된 이유는, 이 나라 방문자들 중에 양성 감염자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대만도  방역 주요 감시 국가로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여행 개방으로 기대를 했던 여행 관련 업자들에게는 날벼락같은 소식이었습니다. 그러나 3월 31일 중대본에서 제외 국가 리스트에서 취소를 했습니다. 주된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 방역청에 많은 관계작들이 압력을 넣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래는 관련 정식 게재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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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격리면제-제외-해제
해제 내용

 

베트남 코로나 확진자 현황

 

약 2년 동안 방역 모범국으로 좋은 결과를 내었으나,  변이에 의해 깨집니다. 아래 그래프는 발생 초기부터 최근 까지의 발생 지수의 변화입니다. 2년 동안 거의 제로 코로나에 잘 버티다, 델타, 오미크론에 의해 급격히 늘어납니다. 무엇보다, 봉쇄 수준의 방역은 현재 글로벌 경제 속에서 공산 국가도 지속 가능할 수 없음을 보여주는 거 같습니다. 공산국가 라오스도 단체 관광객만 받고 있다, 여행 개방을 준비한다고 합니다.  아래 자료는 일별 발생 그래프와 어제 집계된 신규 환자수입니다.  오미크론에 의해 확진자가 급격히 증가합니다. 초기 주요 전파자는 한국처럼 목사 부부 듯이  자국인입니다, 대부분의 나라들의 주요 전파자는 자국인입니다. 즉, 자국인의 귀국을 막을 수 없기 때문에, 외국인 방문을 막는 것도 큰 효용은 없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어제는 확진자가 약 2만 2천 명을 기록했습니다. 아래 노란색 라인. 

 

 

코로나 확

 

해외 한국 입국 절차

4월 1일부터, 외국인, 내국인 모두 격리 면제를 적용하기로 중대본에서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귀국하실 때, PCR 검사 음성 확인서, 백신 접종 증명서는 기본적으로 필요합니다. 이게 여권과 함께 기본 서류가 되었습니다. PCR 확인서의 경우 방역청에서 공지한 기준에 부합되지 않으면 5일의 시설격리(1박 약 12만 원) 그리고 2일의 자가 격리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Q-code라고 해서, 전산 신고 시스템이 생겼습니다. 방역 절차에 필요한 서류 정보를 미리 인터넷에 업로드하면, 공항 도착해서 검사할 필요 없이, QR 코드로 빠르고 편하게 통과하는 제도입니다. 아래는 새로 도입된 Q-code 등록 방법입니다. 좀 더 상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해외 귀국자 PCR 확인서, 백신 접종서 적합기준(중대본), 한국 입국 전산시스템 상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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