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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여행, 입국, 비자 정보

캄보디아 여행, 입국, 무 격리, 비자 신청 발급 비용, 코로나 현황

by langkawi 2022. 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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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여행 무 격리 입국이 작년 11월 중순부터 정식으로 개시되었습니다. Thai, Singapore과 달리 무비자는 아닙니다. 백신 접종을 하지 않으면 14일의 격리가 필요합니다. 상세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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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여행 입국 정보

여행 관련 내용은 기사나 여행사를 통해 얻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에 저도 그랬습니다. 하지만, 코로나 시대 이후, 방역 상황에 따라, 방문 조건이 미리 예정 통보 없이 이뤄지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게 되었습니다. 비자가 있어도 못 들어오는 경우가 생기고, 격리 기간이 예고도 없이, 단축되기도 하고, 7일에서 다시 14일로 연장되는 경우가 생기기도 했습니다. 최근의 해외여행은 공신력 있는 출처의 정보를 참고하고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한국 매체 기자들의 기사 수준은 매우 낮습니다. 그냥 카피하거나, 좀 수준 있으면, 현지 매체 번역 수준입니다. 그리고 단순하게 흥미로운 내용만 게재하는 정도입니다. 예를 들어, 약 2달 전에, SBS가 기사에 일본의 오미크론이 1000명이라고 해서, 와 많다고 했는데, 일본 후생성을 보니 900명 이상이 해외 유입이었습니다. 뉘앙스는 일본에 퍼진 것처럼 말했습니다. 아래는 한국 외교부 캄보디아 관련 공지입니다. 게재일은 2월 4일입니다. 매일 전 세계 정보를 업데이트해주고 있습니다. 세세하지는 않지만, 꼭 필요한 정보를 간략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외교부 공지

캄보디아 입국  절차

동남아 국가 중에, 대한민국과 이 나라는 무 비사 협정이 정부 간에 맺어져 있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자를 준비해서 방문을 해야 합니다. 비교해 보니, 다른 나라보다 비자 신청하는 방법과 기간이 짧습니다. 3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서울에 있는 대사관을 직접 방문, 여행사를 통해 신청, 인터넷을 통해 E-비자 만드는 방법입니다. 방법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다시 상세히 설명하겠습니다. 위의 외교부 공지와 함께, 현지 한국 대사관의 공지를 보시면 좀 더 선명하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참고로 비 백신 접종자도 방문과 비자 신청은 가능하나, 14일 격리를 해야 합니다.

비자 신청 필요서류: 여권 사진(칼라), 여권, 코로나 백신 접종 영문 증명서 (칼라), 테스트 음성 영문 증명서( {PCR
)
절차: 비자를 신청 접수 > 출발하기 이틀, 하루 전에, PCR 검사 > 공항 도착, 백신 접종 증명서, PCR 음성 증명서 > 급속 진단 키트 검사 > 잠시 대기 음성이면, 목적지로 출발

 서류, 절차

캄보디아 비자 신청 방법

대사관과 여행사를 통해서 신청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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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관 신청방법: 대사관 위치는 인터넷 치면 주소와 위치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소용 기간은 약 5일 정도 걸리며, 필요 서류는 여권과 사진 그리고 6만 원 수속비를 냅니다. 아래 자료 보면, PCR 음성 확인서가 필요하다고 하는데, 제가 알기로는 필요 없습니다. 대사관 위치가 중구 세종대로에 있고, 업무 시간은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입니다. 전화번호는 02-3785-1041입니다. 가시기 전에 미리 꼭 확인하시고 가시기 바랍니다. 모든 자료는 칼라로 하는 걸 권합니다. 여기 대사관은 빌딩 안에 있습니다. 대사관 관저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행사를 통한 방법: 위의 필요 서류를 주시면 되는데, 수고 비용이 추고 됩니다. 여행비자의 경우 약 10만원 내외, 비즈니스 비자는 약 15만 원 정도 합니다. 보통 Quick으로 전달하고, Quick으로 받기도 합니다. 아니면 방문해서 필요 서류를 주고, Quick으로 받기도 합니다. 참고로, 전에는 1일 급행 발급이 가능했는데, 올해 1월 중순부터, 중지됐다고 합니다.

비자 신청

온라인 E 비자 신청

온라인으로 비 대면 비자 신청을 하는 것이 전 세계적인 대세가 되어가는 거 같습니다. 인터넷 주소를 치고, 신청 홈페이지에 가시면 따로 로그인 없이 직접 신청이 가능합니다. 편하게 초기 화면은 국문으로 되어있습니다.
보안은 그냥 보이는 문자 치시면 되구, 아래와 같이 신청란이 보입니다. 여권 읽기는 여권 앞면을 스캔하시거나, 사진으로 잘 찍어서 올리시면 됩니다. 사진 파일이 너무 크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사진은 여권 칼라 사진 넣으시고, 필요한 정보를 기입하시면 됩니다. 한글이 아니라 영문입니다.

E 비자 신청


앞의 신청란을 다 채우시면, 아래 다음 단계로 여권 정보를 간단히 입력하시면 됩니다. 필요 서류, 백신 증명서, 호텔 예약 파일을 올리시면 됩니다. 1번의 Health Insurance가 있는데, 이건 코로나 보험 부분입니다. 해도 되고 하지 않아도 됩니다. 캄보디아는 정부가 추천하는 보험 사이트가 있는데, 한국에서 하는 것보다 저렴하고, 만약 현지에서 걸리셔도, 처리 비용이나 행정 수속이 훨씬 빠르니, 만약 관련 보험을 하고 싶으시면, 국내보다 현지 업체를 이용하실 것을 권합니다. 현재, 무 격리 방문을 하는 동남아 국가 방문 정보를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의 정보를 알아보았는데, 캄보디아가 제일 간단하고, 수속도 쉽게 해 놓은 거 같습니다. 동남아 국가 간의 해외 관광 여행자들을 유치하려는 경쟁이 치열해질 거 같습니다.

E 비자 신청 사이트, 현지 코로나 영문 접종 완료 증명서 발급 사이트

캄보디아 코로나 현황

여러 나라의 입국 조건을 보면, 이 나라로부터 방문하는 여행객이나, 국민에 대해서는 격리를 제외시켜주는 국가가 많습니다. 그만큼, 전 세계적으로 방역이 잘 돼있고, 청정지역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국왕이 있는 입헌군주제로, 군부 출신의 총리가 권력을 쥐고 있어, 초기에 중국처럼, 강력한 봉쇄 및 통금을 실시, 효과적으로 방역이 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백신 접종률도 동남아 국가에서 매우 높은 편입니다. 인구는 약 1700만 명입니다. 다만 검사수가 적고, 검사 한 수에 비해, 감염자 발견율은 높습니다. 개인적으로 수치보다는 더 많은 확진자가 있을 것으로 봅니다.
2월 4일 오전에 확인한 신규 확진자는 46명, 그중 해외 유입은 5명입니다. 사망자는 최근 연속 0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캄보디아 코로나 현황 상세, 방역, 백신 접종율, 오미크론, 사망율,  검사수 정보

코로나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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