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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여행, 입국, 비자 정보

라오스 여행 입국, 단체 투어 재개, 코로나 현황, 비자 신청 정보

by langkawi 2022. 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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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여행 입국은 개인 투어는 현재까지 힘든 상황입니다. 그러나, 1월 1일부터 단체 관광 투어를 허락한다는 정부의 공식적인 발표가 있었습니다. 관련 상세 내용과 코로나 현황 관련 공지와 비자 신청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2차 방역지원금 대상 범위  (300만 원) 신청 방법, 시기 정보

 

라오스 여행 입국 최근 현황 정보

 2022년 12월 말,  외국인 입국 3단계 재개 방안을 공식으로 발표합니다. 공산국가로서 강력한 봉쇄 방역 정책을 취하고 있던 정부로서는 더 이상 경제를 소홀 시 할 수 없는 상황으로 타개책이 필요했고, 민심을 달랠 필요도 있었습니다. 이건 모든 정보가 안고 있는 가장 중요한 현한으로  "경제, 방역" 두 마리 토끼를 각 나라의 상황에 맞게 균형적으로 유지해야 합니다. 작년 말레이시아 총리는 방역에 실패했다는 이유로 사임하게 됩니다. 필리핀, 태국, 싱가포르, 캄보디아, 베트남 국가들이 위드 코로나 정책과 함께, 무 격리, 무비자, 짧은 격리 등으로 방문 정책을 완화하여, 해외여행객을 경쟁적으로 유치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번 3단계를 설명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일 단계 

1 시기: 2022년 1월 1일 부터

2 조건: 백신 접종 완료자

3 여행 가능 지역 총 3개: 수도 비엔티안, 방비엥(비엔타이 주), 루앙프라방주

4 방문이 허용된 국가: 한국, 베트남 외 미국, 중국, 일본, 영국,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스페인,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태국, 싱가포르. 총 17여 개국

 

 이 단계 

1 시기: 2022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 조건: 백신 접종 완료

3 여행 가능 지역: 비엔티안, 방비엥(비엔타이 주), 루앙프라방 주, 우돔싸이주, 싸야 부리주, 씨엥쿠앙 주, 캄무안주, 사바나켓주, 참파삭 주 (9개 지역)

* 1단계 진행 동안 문제가 없을 시

 

삼 단계는 7월 1일부터이며, 무 격리, 정상 적인 기존 비자 절차로 여행을 전면적으로 개방하는 것입니다. 2단계가 큰 문제없이 마쳐질 시 시행될 예정입니다. 

 

캄보디아 무격리 입국, 코로나 현황 정보

 

라오스 여행 정보
현지 모습

 

 라오스 입국 준비 서류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동남아 대표 20가지 과일, 많이 먹으면 생기는 부작용

 

베트남이 같은 공산국가로 먼저 단체 여행만을 먼저 허락하는 정책을 실시했습니다. 태국은 무 격리, 무비자, 대신 1박을 지정 호텔에서 PCR 검사 결과를 기달려야 합니다. 같은 이념 국가로서 먼저 베트남의 정책을 벤치 마케팅하여 실시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동남아에서 현재, 선도적으로 여행을 개방하여, 경제 회복에 도움을 주려는 국가는 대표적으로 태국과 싱가포르입니다. 한국의 경우 싱가포르는 무격리, 무비자, 1박의 격리도 없고, 한국으로 귀국 시, 또한 격리가 없습니다. 다만 

 

준비서류 (모두 영문이어야 함)

- 도착 최소 14일 전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 - 도착 72시간 전 RT-PCR 음성 결과서 지참 - 5만 미불 이상의 보장성 보험 가입 - Lao Stay Safe 앱 설치 및 코로나19 관련 정보 등록 - 도착 즉시 RT-PCR 검사 재실 시 및 24시간 대기후 음성 판정 시 여행 가능. 관련 공지 내용을 게재하오니 참조하세요(  출처: 주 현지 한국 대사관).

 

라오스 입국 공지
입국 공지

입국, 절차 내용 정리

위의 입국 관련 내용은 12월 17일입니다. 최근 어떠한 변동 사항이 있는지 다시 알아보겠습니다. 코로나 시대의 여행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부분 중에 하나가, 방문 조건이 갑자기 변동되는 겁니다. 특별한 시국엔 특별한 예상 못하는 일들이  종종 발생합니다. 일본은 11월 말 오미크론 관련 입국 조건을 크게 강화해, 많은 입학생, 취업이 결정된, 외국인의 입국이 막혀 버리기도 하고, 홍콩의 경우 격리 기간이 7일에서 14일로 다시 연장되어, 모든 입국이 결정 된, 여행자들이 부랴부랴 호텔을 잡느라고 고생을 겪기도 합니다. 베트남도 갑자기 14일에서 21로 연장하기도 합니다. 아래는 2월 7일 게재된 대한민국 외교부의 이 나라 입국 정보입니다. 매일 업그레이드를 해주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해주는 공지는 책임감을 가지고 하기 때문에, 일반 한국 매체의 클릭 장사용 기사보다 훨씬 신뢰할 만합니다. 
특이 사항으로, 추적 장치와 코로나 보험료 가입이 있습니다. 내용 참조하세요. 개인 비자는 2단계 때, 시행될 거 같습니다.

 

전 세계 해외 코로나 입국 외교부 정보, 라오스 비자 온라인 신청 사이트 등

 

최신 라오스 입국 공지
최신 입국 공지

라오스 코로나 현황

몇 안 되는 공산국가 중에 하나로, 빈국에 속하기도 합니다. 코로나 확진자가 많이 발생하는 지역의 특징이 경제가 매우 발달해 있으며, 집값, 전세 비용이 높아, 생활 밀집도가 높으며, 지역 경제 독립이 되지 않아, 여러 물건과 인적 자원이 빈번하게 이동해야만 경제가 유지되는 곳은 확진자 그 나라에서 제일 높습니다.  코로나는 인류가 이동하지 않고 2주만 가만있어도 사라질 질병이었습니다. 먼저 현지 방역 당국의 2월 8일 게재된 7일 통계 자료입니다. 지금까지 확진자는 약 13만 명,  어제 발생한 신규 감염자는 약 이백 팔십 명입니다. 인구 약 1700만으로 현재, 오미크론이 발생한 상태입니다.  

 

라오스 코로나 확진자
코로나 확진자

 

라오스 코로나 검사 수, 백신 접종률

이곳의 코로나 검사 수, 백신 접종률이 높은 편은 아닙니다. 한국도 초기에 코로나 백신 확보가 쉽지 않았었고, 유럽은 치열하게 확보 경쟁을 벌였습니다. 방역 상황이 상대적으로 좋았던 아시아 국가들은 검증되지 않았고, 생명에 연관이 되는 막  개발된 코로나 백신의 구매에 대부분 신중하게 관찰하고 경과를 보면서, 구입하자는 방역 정책을 취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대부분의 백신은 유럽 선진국가에 몰려있고,  코로나 백신이 소개된 약 1년이 지난 지금, 구글에 나와있는 OWD(Our World Data)를 보면, 1 차 백신 접종을 맞은 사람은 전 세계에 약 54%, 2차 완료 접종 완료자는 약 54%라고 하네요. 미국과 유럽은 백신을 맞아 방역을 하지만, 백신을 맞지 않은 나라로부터 변종이 생겨 다시 유럽, 미국으로 전파, 이 나라들에게서 다시 높은 확진자가 발생하는 일들이 악순환되는 거 같습니다. 

 

라오스-코로나-백신-접종률-검사수
코로나 백신 접종률, 검사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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