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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는 아마 이 곳에서 제일 유명한 

투어가 아닌가 싶습니다.  올해 7월 말 부터, 8월 말까지 

30일을 머물면서 코타키나발루 반딧물 투어에 참여해 

정보를 공유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설명 

이 곳의 이 투어는 시티투어 개념 + Eco 투어 개념이 

좀 혼재되어 있는 컨셉 입니다.  보통 1~2시 쯤에 

호텔에서 픽업,  먼저 이 곳에서 가장 유명한 포토존인 

블루 모스크를 방문 사진을 한방 찍고 투어지로 출발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블루모스크는 약 1970년에 시공, 약 5년 정도 

걸려 완성한 곳으로, 강에서 바다로 흐리는 물을 끌어서 

건설한 곳 입니다. 제가 이 곳 공사에 참여한 화교 할아버지에게 

들은 얘기인데, 이 곳에 지붕에 보면 기둥이 4개 있는데, 조금 

휘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파란색 지붕이라 블루 자가 붙어 있는데 

페인트는 다시 칠한 적이 없다고 하는데, 이건 진짜인지 아닌지 

펙트 체크가 잘 안됨니다.  1년 전 까지만 해요, 사원 안 까지도 

들어갈 수 있었는데,  올해 어느 유투버가 사원 안에서 여러명의 

여성들과 짧은 옷을 입고 촬영을 한 이후로,  일반 관광객은 사원 

쪽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하고 있고, 문 밖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고 

표를 따로 사게 되어 있습니다. 성인 1인당 5RM 약 1200원 입니다. 

약 10~20분 정도 사진을 찍고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지로 출발 

도착은 약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 걸립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정보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는 대부분 단체 투어 입니다. 

단체 투어는 보통 단체 관광을 하시는 분들이 하는

투어 였는데, 한국 자유여행자 분들이 늘면서, 한국

여행사들이 주로 소개하는 게 모르는 다수가 섞여서

하는 단체투어를 많이 하십니다.  프로세스는 이렇습니다.

정했던, 날짜와 시간에 맞춰 호텔에서 기다리시면 

일제 봉고차가 와서 손님을 받습니다.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면, 봉고차들은 호텔을 돌면서 손님을 

11명 까지 채운다음에 출발 합니다. 해서 앞에 손님이 늦으면 

차가 늦게 도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본 유럽 사람은 보통 

5분 -10분 미리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한국 분들은 10시면 

10시에 나타나거나 조금 늦게 도착하는 경우가 있고,  서로 찾느라고 

시간이 좀 걸리고 해서 단체 투어 픽업 차량이 

조금씩 늦게 도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에 주로 쓰이는 단체투어, 봉고차

니산, 토요타 차량 보통 11~12인승, 8명 정도가 적당한 긋


 10~20년 전 부타 이미, 이 곳에 유럽, 일본, 홍콩, 
 대만  관광객들이 많아 왔었는데요

개인 투어도 많았습니다. 베테랑 안내사를 대동하고, 상세한 설명을 

통해, 자연에 대한 신비와 감동, 그리고 소소한 재미를 즐기는 

자유여행 단독 투어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중국, 한국 손님들은 

대부분 가격이 낮은 단체투어를 많이 즐깁니다.  세세한 설명은 

없고, 그냥 코스 돌고, 겉모습만 보고 오는 식 입니다. 

투어도 대량 생산 방식으로 되어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다른 회사들의 한국 여행사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픽업 차량들은

  투어지 한 곳에 모여 손님들을 모읍니다.  

내리면 거기서 모여 있다가, 다 모이면, 먼저 여기 유명한 

원숭이인 프로보시스 원숭이를 보러 나갑니다. 혹시 다른 

팀이 늦게 오면, 단체 투어이기 때문에 늦게 출발 할 수 있습니다. 

해서 좀 기다리면, 영문을 몰라 왜 출발하지 않는지 의아해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또한 대부분 가이드 없이 기사가 차량으로 데려다 

주고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아 미리 미리  설명을 안해 줍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단체 투어 사람 모이는데, 대충 이런 모습임


 사람이 어느 정도 보이면,  시간이 어느 정도 되면

배의 크기에 맞게 먼저 출불 하기도 합니다. 

먼저 프로보시스라는 원숭이를 보러 배가 출발 합니다.

요즘은 이 원숭이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입장 바꿔서, 보트 소리도 크고, 중국, 한국 여행객 분들 

에코 투어 들어오면, 조용히 그 곳에 사는 동물들이 사는 곳에 

피해를 주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을 별로 못하고, 큰 소리로 

떠드는 분들이 많습니다. 유럽, 일본 분들은 에코 투어 중에는 

매우 조용히, 차분히 관찰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거기에 살고 

있는 자연들이 쓰트레스를 받기 때문 입니다. 해서 원래는 

프로보시스 원숭이를 보기 위한 투어였으나, 번식력 좋고, 

동남아 여러 곳에 흔하게 볼 수 있는 원숭이를 보고 옵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배

원숭이에 대해서 제대로 공부도 하지 않고, 반딧불 투어지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해주는 가이드가 없기 때문에, 긴 꼬리 원숭이

보고 대부분 만족해 합니다. 가지고 있는 음식물을 주는데

자연 생태에 있는 동물에게 인간의 음식을 주는 건

그곳의 자연 습성을 파괴하는 행위 입니다.  동물들이

사람이 주는 음식에 길들여 지면, 나중에 사람이

안오면, 힘들어지고, 특히 새끼 동물들은 사량하는

법을 제대로 못 배울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여러분이

가는 투어지는 휴일없이 365일 합니다. 대부분

단체 자연 투어지는 그렇게 스트레스가 누적 됨니다.

보통 15~20명 정도를 모아서 진행한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를 위한 자연 상식


프로보시스 원숭이란: 맹그로브 나무에 주로 사는데요, 코타키나발루 

프로보시스 원숭이는 맹그로브 나무의 잎을 먹고 살고 있습니다. 

대단히 놀라운 점은, 맹그로브 나뭇잎은 치명적인 독을 가지고있고 

그 잎의 액을 만지기만 해도 손에 마비를 느낄 정도 라고 합니다. 

대신, 독 있는 잎을 먹고 살 수 있는 대신, 바나나, 파인애플 처럼 

당분 성분이 있는 음식을 먹으면 죽기 때문에, 그런 일반적인 과일을

못 먹는 신비로운 동물 입니다. 저는 왜 

이 동물이 산을 버리고 바다가 

있는 아래로 내려와 과일 대신 치명적인

 독을 주식으로 먹게 진화되었는지 

가 너무 궁금 했었습니다. 처음 조상들은  

다른 동물 처럼 정글의 평범한 과일을 

먹었는데, 왜 안전한 산에서 나와

 해변의 맹그로브 나무에 살게 되고 

일반 과일 대신 독이 있는 입을 먹게 진화 되었을 까? 

만약 베테랑 가이드를 만나시면 물어 보시기 바랍니다. 

공부르 많이 하신 분이면 아실 거에요

롱테이 원숭이와, 신비로운 프로보시시 원숭이


맹그로브 나무: 맹그로브 나무는 식물 이지만,

 바다와 뻘에 사는 나무 입니다. 

나무는 기본적으로 뻘과 소금기가 있는 

바다에 살 수 없스니다. 하지만 이 나무는 

이 곳에 많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나무가 바다와 뻘에 살 수 없는 이유는, 뻘은 

입자가 고와 땅속에 충분한 공기가 없어, 

뿌리고 숨을 쉬는 나무가 살 수 없고 

염분이 많은 바다에살 수 없는 이유는 

소금의 삼투압 작용으로 인해 뿌리에 있는 

수분을 다 뺏기기 때문에 일반 나무는

 바다와 뻘에 살 수 없습니다. 하지만 

신비의 맹그로브 나무는 바다와 뻘에 삼니다. 

그러고 더 놀라운 것은 이 나무가 

시간을 두고, 땅을 만듦니다.

 저의 의문은 나무가 처음에는 육지에서 서식 했을 

텐데 왜, 육지를 버리고 바다와 뻘에 사는

 진화를 선택했느냐 입니다. 고래가 육지 

동물에서 바다를 선택한 것 처럼,

 이건 나무로서 육지에서 바다로 진화를 선택한 경우 입니다. 

이 것 또한, 베테랑 가이드를 만나시면 물어 보시기 바랍니다. ^^

맹그로브 나무은 잎으로 땀을 흘린다. 위의 잎의 소금 모습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코타키나발루

 반딧불은 맹그로브 나무에 서식 합니다. 

반딧불은 성체로 자라면 입이 퇴화하여 

음식을 섭취하지 못하고 수분만을 섭취 합니다. 

투어지의 반딧불은 맹그로브 나무의 수분을 

먹고 자란다고 합니다. 해서 수명도 보통 1개월로

 보고 있습니다. 짧은 삶이기 때문에 그 만큼 치열하게 

태워서 빛을 내고, 생을 마감하는 것 같습니다. 

반딧불이 빛을 내는 이유는 종족 보존 즉 번식을 

하기 위해서고, 빛이 강할 수록 암컷을 구하기 쉽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원래는 맹그로브 투어 였는데,

사람들이 빛나는 반딧불만 보고 

주변의 자연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지 않으니, 

한국 여행사들은 반딧불 투어라고 합니다. 



위의 맹그로브 나무가 없다면, 이 투어의 메인인

 프로보시스 원숭이와 반딧불은 

없을 겁니다. 해서 개인적으로 이 투어의

 핵심은 맹그로브 나무인데, 설명하는 

가이드가 없는 저가 단체 투어라 

이 런 부분을 전혀 설명하지 않고, 

한국, 중국 단체 투어  여행자분들은 

 선셋과 반딧불 보고 대부분 만족 하십니다.

주의할 부분은 반딧불은 불에 아주 약합니다. 

해서 투어 중에 핸드폰 빛이 새어나지 않게 하시구요.

반딧불들이 후래쉬를 보고 배로 건너 오는데, 

아주 약합니다. 손으로 만지려는 분들이 있는데, 반딧불들이 

다시 돌아가지 못하고. 힘이 빠져 강에 빠져

 죽거나, 인간의 손에 의해 해를 당함니다. 

그냥 조용히 차분한 마음으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보통 한국, 

중국 단체 배들 보면 상당히 시끄럽습니다. 

 자연에 있어, 사람들은 그냥 지나가는 손님 입니다. 

현지의 생명들에게 최대한 피해가 가지 않게, 조용히 안 왔었듯, 

떠나주는게 Eco 투어의 최고 매너 입니다. 

동물에게 가까이 가지 않고 멀리서 관찰한다




이런거 일본, 유럽 사람들은 잘 지키는거 같습니다.

  참고로  단체 투어로 가는 이 곳 투어지는

 1년 내내 휴일이 없이 진행 됨니다. 

거기에 이는 자연들은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니, 

차분한 관람을 해야 겠어요 에코 투어에 있어, 

인간은 손님으로서, 조용한 관람이 필요함

선셋을 보고,  저녁을 먹고, 배로 반딧불 투어 하고, 

각 여행사의 밴을 같이 타고 돌아 갑니다. 돌아가는

 길도 1시간 30분에서 보통 2시간 걸려, 호텔에는 

보통 9시에서 9시 30분 정도에 도착을 합니다. 

왔다같다, 왕복 3-4시간 걸리는 투어로, 

어린 아이나, 나이드신 분은 무리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가끔 차 타고 가다가, 멀미를 하시는 분도 있으니, 

멀미를 쉽게 하시는 분은 배 멀미 약을 준비하기도 합니다. 

왜 코타키나발루 선셋은 유독 아름다운지 의문임


아래 영상은 제가 다녀온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개인 투어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현지 화교 친구가 운영하는 것으로, 주로 홍콩,대만,유럽 

등, 베테랑 가이드의 가치와 여행은 얼마나 많이 본게 아니라, 얼마나 

많이 느끼거나 힐링 했냐, 즉 양 보다. 질적인 여행을 즐기시려는 분들이 

주요 고객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때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전 코스를 담았기 때문에 상세하고 김니다. 1,2편으로 되어 있습니다. 


위의 개인투어는 현지 화교 사장이 유럽, 화교권(싱가폴,대만,홍콩)
을 상대로 하고 있습니다. 예약은 Kakao ID : HowardSabah


코타키나발루 쇼핑 리스트 정보 입니다.
아래는 제가 약 7개월 있으면서 

해외 여행객들이 많이 사는 쇼핑 리스트를 정리한 겁니다. 상세 내용은 

링크 글을 참조 하시구요. 유럽 사람은 싼 아기자기한 악세사리 말고는 

거의 안 사는거 같아요. 일본도 좀 비슷하고, 한국 분들은 커피, 망고 제리, 

카야젬 등을 사고, 중국 분들은 쵸코렛, 제비집, 이런걸 많이 사는 거 같습니다. 

유럽, 화교권, 한국 여행객분들이 주로
사는 리스트를 정리한 영상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환전 정보를 공유 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환전 하기위해서는 보통 3종류의 방법이 있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공항 환전소,  쇼핑센터 환전소, 길거리 환전소, 

초행의 여행객이 일반적으로 환전을 많이하는 곳이 , 

보통 남쪽 끝 대형 쇼핑 몰, 이마고(Imago),아니면 

중간 지점의 센터포인트에서하시는 거 같습니다. 

이마고는 쇼핑하기 좋아, 가는 길에 하고, 센터 포인트는 중간 지점, 

그리고 사람들이바다 보면서, 맥주 먹기 좋은 워터프론트 근처에 있는 

중가 쇼핑몰로 여행 선물을 사러 많이 가기 때문에 

겸사 환전을 하시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환전 쇼핑몰 왼쪽 부터, 이마고, 센터포인트, 위즈마, 

제가 2년 전에 현지 한국이 사장님이 환률이 제일 

좋다고 알려준 곳이  북쪽에 있는

 wisma medeca(위즈마= 건물, 메르데카)입니다. 

수수료 싸기는 위즈마 메르데카 > 센터포인트 > 이마고 

입니다. 이게 보면, 월세가 비싼 곳은 당연히 수수료가 조금 높고, 

교통이 불편하고, 월세가 싸면, 수수료가 낮아지는 거 

같습니다. 보통 3~5군데의 환전소가 있고,

 매일, 매시간, 환율이 바뀜니다. 한 곳이 계속 제일 쌀 수는 없습니다. 

꼭 2~3군데 환율을 비교하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어떤 때는 센터 포인트 쪽이 조금 더 나은 경우가 있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환전소 위즈마 메르데카 

쇼핑과 환전이 한방에 되는 곳 코타키나발루 Imago 

글을 준비하다, 문득 Imago 뜻이 궁금해 

코타에 있는 화교한테 물어 봤습니다.자기도 모른다고 하네요. 

거기 주인만 알거라고 하네요    



코타키나발루 고급 쇼핑몰 이마고

말레이시아 정치가 건강할 때는 현지돈 말레이시아 

1달러가  한국돈으로 400원 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약 290을 중심으로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습니다. 말레이시아 돈의 가치가 

갑자기 움직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최소 몇일 전 부터, 환율 변동을 보시고 

안정적이면, 코타키나발루 공항에서 약 5만원 정도 하시고, 

다음 날, 쇼핑 및 아니면, 투어 다녀 오면, 

호텔 대신 내려 달라는 곳 근처에 내려다 줍니다. 

내리셔서, 환전해도 되고, 기사한테 팁 약 3천원 정도 

주고 기달려 달라고 네고 해도 됨니다. 대신, 

그 때는 타고 있는 승객의 동의가 필요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공항에 새벽까지 하는

 환전소가 나오자 마자 있습니다. 

거기서 약 한국 돈으로 5만~10만원 어치하고 

나머지는 다음날 추천하는 환전소에서 하는 걸 권합니다. 

호텔 Deposit은 대부분 카드로 되기 때문에 

첫 날은 큰 돈이 들 일이 없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환전 위즈마 쇼핑몰 모습


코타키나발루 환전, 최적의 환전소는? 

만약 코타키나발루 환전만 한다면, 위즈마 쇼핑몰에 

가셔서 2-3군데 비교하고 하시는게 좋구요,  쇼핑, 환전, 

마사지 까지 저렴하게 한꺼번에 하면서, 시간을 절약하고 

싶다면, 저는 센터 포인트를 권합니다.  아래 영상은 시내 

중앙에 있는 센터포인터 환전소, 저렴하게 많은 물건을 파는 

지하 1층 쇼핑몰에 대한 소개와 가격들이 있어, 현지 쇼핑과 

물가를 아는데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일반적으로 수수료가 가장 낮은 곳은 

위즈마 메르데카 쇼핑 센터에 있는 환전소 입니다. 

제가 있을 때는 약 4군데 있었습니다. 

근데 혹시나 해서 센터포인트랑 환율을 비교 해 봤더니, 

센터포인트 쪽이 더 수수료가 낮았습니다. 

그리고 나름데로 의알뜰한 코타키나발루 쇼핑리스트가 

있으시면, 센터포인트를 가보시기 바랍니다.  

이 곳에도 안마도 있고, 근처에 시푸드로 유명한 

웰컴투 시푸드에서 약 100m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제가 아는 현지 친구가 1층에서 

안마를 하고 있는데, 가성비가 좋아, 


현지 한국인분들이 많이 가십니다. 

여행객들은 잘 모르십니다. 10만원 이하면, 

코타키나발루 환전소 아무데서나 해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 

환전소 찾으려고 드는 시간과 노력은 평소 보다 더 귀하다고 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안마, 환전, 쇼핑 등을

편하고 저렴하게 잘 할 수 있는 센터포인트

쇼핑몰을 권합니다. 시간을 많이 절약하고

편합니다. 아래는 그 곳의 설명 영상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유심 정보를 먼저 공유 하겠습니다. 

보통 이 것을 구입하는 방법은 코타키나발루 공항에서 

구입하는 것과 한국에서 구입하는 겁니다. 둘의 차이가 

뭐냐고 궁금해 하시는데 아래 자료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공항에 도착하면, 출구문 옆에 심카드 샵이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대략 4개의 대형 통신 유통사가 있습니다 

모두 유명한 통신사이며,7개월 정도 있으면서 다 써 봤는데 

시내에서는 비슷합니다. 말레이시아에서는 Digi가 제일 

저렴한 편 입니다. 아래는 코타키나발루 공항 설명 영상 입니다. 

미로 보시고 가시면 시간 절약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다만 외곽 섬 지역에 나가면 통신사마다 

커버러지가 틀림니다. 아래는 말레이시아 대표 통신사 입니다. 

옵션에 따라(사용 기간, 데이터량, 통화, 문자, 국제 전화 등) 

가격이 틀림니다. 보통 5일 기준 만원에서 만 오천원 정도 


아까 언급한 것 처럼, 한국 코타키나발루 유심과 현지의 

유심 차이를 많이 물어 보시는데요, 성능은 똑 같습니다. 

심카드가 같은 기지국을 사용하기 때문이죠

근데, 차이가 기간이 틀림니다. 현지인들은 보통 한달 단위의 

월정액을 많이 하기도 하고, 유효 기간이 최소 1주일 이상인

것들을 많이 씀니다.  공항에 가시는 5일 짜리도 많습니다

. 저는 올해 2개월 동안, 홍콩, 마카오, 

다낭, 코타키나발루를 다녀 봤는데, LTE 속도는 거의 비슷한 

거 같습니다. 주로 사용하는게 검색과 구글 맵 정도 였습니다. 

아래 한국 해외 유심을 정리한 내용 입니다, 도움이 되실 겁니다. 


제가 사용했던 업체 할인 사이트 입니다. 제가 느낀게 일본도 

그렇고, 한국에서 사는게 더 쌈니다.  그리고 해외 국가들 중에 

외국의 유심을 미리 구입할 수 있는 나라가 별로 없다는 것도 

이번에 알았습니다. 저는  24개국 심카드로 돌아 다녔는데, 

홍콩, 마카오, 말레이시아 따로 살 필요도 없고, 칩 하나가 

알아서 현지 유력한 통신사의 신호와 세팅이 되서 좋았습니다. 

한국 유심은 인터넷에서 많이 사시는데 너무 싼 건, 실력이 떨어지는 

통신사일 수 있으니, 구매 후기를 잘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아래 사이트는 할인도 되고, 후기도 많으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주로 해외 현지에서 사다가, 
막상 공항에서 수령할려고 하니 

늦게 도착해서 걱정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처음 해외 유심 혹은 포켓와이파이를 구입하시는 분을 위해, 

인천공항에서 수령하는, 반납하는 곳과, 현지에서 테스트를 

해본 영상 입니다. 시간 절약과 한국 해외
 유심 이해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29박30일 자유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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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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