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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선셋 코콜힐, 야시장 정보, 여행 팁


코타키나발루 선셋 투어는 매우 유명 한데요. 

필수 코스로도 여겨지고 있습니다. 아마 

맑은 공기와 구름에서  나오는 선명한 색감 때문인거 

같습니다. 무심코 하늘에 그려지는
아름다운 수채화 같은 

그림같은 풍경에 대부분 인생 샷을 찍느라 바쁨니다. 
아래는 산에서 즐기는 코타키나발루 코콜힐 선셋 모습 


2019년 코타키나발루 한달 살기를 

7-8월 기간 동안 했었습니다. 우기 기간이었는데 

가끔 비가 내려, 뜨거운 대지를 차분하게 식혀줘 

저는 좋았습니다.  약 2년 전에, 이 곳에 가이드로 

7 개월 정도를 머무른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코타키나발루 선셋을 한 100번 이상을 본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대외 적으로, 블러그 상에 유명한 탄중루 선셋이 

있는데 제일 별루인지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여행객에게 

있어, 가깝고 편하게 즐길 수 있어 유명한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선셋에 앞서 중요한 정보인 코타키나발루 그랩 

정보를 공유 합니다. 이 곳은 대중 교통이 별로 발달하지 않아 

여행객 대부분은 그랩을 타고 다님니다. 택시도 있지만 

그리 친절한 편이 아니라 싸고 친철한 그랩을 탑니다. 

그랩 앱의 사용과 실제로 타보는 체험을 담은 영상 입니다. 

미리 보시고 가면, 코타키나발루 여행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선셋 코콜힐 리조트 모습




구름위의 석양, 코타키나발루 코콜힐 선셋 


한달살기를 거의 마칠 쯤 현지 친구가 꼭 보여주고 싶은 

곳이 있다고 해서 차를 타고 한 30분 정도 외곽으로 나갔더니 

저를 데려간 곳이 코콜 힐 이라는 곳 이었습니다. 

정말 아무 생각없이 따라 갔는데, 제 생애 처음으로 산위에서 

석양을 봤습니다. 약 30일 동안, 정말 여행을 하고 있구나 

라는 기분이 들었었습니다. 



약 해발 800미터 정도 인데, 도착하고 놀란것이 

정말 시원 했습니다. 그리고 저녁이면 

긴팔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가는 길 

곳곳에 작고 아담한 숙박 속소가 눈에 많이 뛰었습니다. 

이 곳을 갈려면 차를 빌려서 가야 하구요. 현지 여행사와 

네고를 하시면 됨니다. 도착 시간은 한 5시 쯤이 좋을 거 

같습니다. 보통 6시 쯤에 도착 하는데요. 작은 리조트 형식에 

노을 방향으로 카페가 열려 있어, 차분하게 차 한잔 시키고 

맑은 공기와 주변의 산세를 즐기면서 여유롭게 기다려 

보시는 것도 좋은 거 같습니다 .

그리고 참 바로 근처에 Parasailing 하는 곳도 있습니다. 

바다와 산이 마추치고 있어, 바람이 풍부해 코타키나발루 

산에 패러세일링 하는 곳이 여러 곳 있는데, 시내에서 

가장 가까운 곳이 아닐까 싶네요. 때 마침 말라카(말레이시아의 경주) 

에서 놀러운 가족들이 패러세일링을 재미있게 즐기는 거 

보고, 하늘을 날고 싶다는 유혹을 크게 느끼게 했습니다. 





산에서 즐긴 코타키나발루 선셋의 가장 큰 감동은 구름위에 

머물러 있는 노을을 발견한 것입니다. Beach에서 볼 때는 

구름 사이로 보여지는 선셋을 즐겼지만, 코콜힐의 선셋은 

구름위의 노을을 즐길 수 있어 정말 색다른 느낌 이었습니다. 

일반적인 일몰은 20~30분 정도 걸리지만, 하늘 위의 선셋도 

즐길 수있어, 오래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코콜힐을 가는 법


이 곳은 그랩으로 갈 수는 있지만, 오기는 쉽지 않아 

보통 현지 여행사에 연락 차와 기사를 제공 받고 

옵니다.  만약 렌트카로 가실려면 

구글 지도에 Kokol heaven resort를 치시면 되겠고, 

그 근처에 패러세일링 하는 곳이 있는데, 5시 이후에 

가면 바람 때문에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래 카톡 주소는 이 곳을 소개해준 현지 친구의 

연락처 입니다. 혹시 이 곳을 가고 싶으시면, 컨택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보통, 홍콩, 대만 여행객 안내를 

많이 해서, 이 코스와 함께 다양한 여행 문의도 하셔도 

됨니다. 카톡 연락처:  HowardSabah


시내로 부터 약 30~40분 정도 걸린다



코타키나발루 선셋: 반딧불 투어


세계 3대에 코타키나발루 선셋이 들어 간다고 해서 

여행 관계자 여러명에서 물어 본적이 있습니다. 그 근거와 

출처가 뭔지, 아무도 모릅니다. ^^.  유명한 이슬람 사원도 

세계 3대에 들어간다고 무책임하게 말하는데, 그 것도 근거가 

없었습니다. 저는 여기 약 통틀어 1년을 지냈는데, 환상적일 

때도 있고, 그저 그럴 때도 있습니다. 핑크, 자주색 석양이 질 때는 

정말 아름다은데, 매일 그렇지는 않습니다.  보통 반딧불 투어를 통해 

선셋을 많이 즐깁니다. . 비가 오는 걸 

걱정하기도 하는데. 비가 보통 길게 내리기 보다, 

스콜성으로 내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만약 

가는 길에 비가 내리면 최고 입니다. 비 내리 후의 구름과 

공기는 더욱 맑아져서, 노을이 더 아름다운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보통 

단체 투어로, 인터넷으로 예약하면, 봉고가 와서 호텔을 

돌며 정해진 숫자 최대 11명 차에 태우고, 정해진 투어지에 

각 회사의 투어 손님을 모아 단체로 진행 합니다. 이런 단체는 

장점이 저렴 합니다. 하지만 겉 모습만 보고, 깊은 설명이 

없고, 바쁘게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궁금 했던게 

이 투어를 한 100번 넘게 참여하면서, 일본, 유럽 사람이 

잘 안 보인 이유가 싶었더니. 조용한 곳에서 개인 투어를 

주로 하더군요. 한국도 단체 투어에서, 상세한 설명과 힐링,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개인투어가 점점 확산되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의 선셋


개인 투어 형식으로 반딧불 투어를 통해, 그리 알려지지 

않은 곳에서 일몰을 즐겼습니다. 근처에 유명한 5성급 

호텔이 있고, 같은 비치를 쓰고 있는 곳인데, 2-3시 쯤에 

미리 도착해서 힐링가 휴양을 즐기면서, 물 놀이도 하고 

참 평화스럽고 여유로운 투어 였습니다. 아래 영상이 있으니 

혹시 소중한 사람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으면 아래의 

반딧불 개인 투어를 권합니다. 

    

 



코타키나발루 환전, 쇼핑




센터포인트는 중저가 쇼핑물로 저렴하고
경제적인 쇼핑을 하기에 매우 좋습니다.
 지하 1층에 가면 넓은 마트가 있습니다. 

그 곳에 선물용으로 사기 좋은 커피,
카야잼, 주선 잔, 등 코타키나발루 

여행객분들이 주로 사는 품목을 저렴하고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희한하게, 마사지, 환전,
그리고 유기농 노니를 싸게 파는 

곳이 모여 있어, 시간 절약을 하면서,
 한 방에 해결이 됨니다. 아래 영상을 

통해 코타키나발루 물가도 확인하시고
쇼핑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아래 영상은 센터포이트 1층에 있는
 환전소 2곳에 대한 정보가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공항에서 하시는
것 보다 훨씬 수수료가 낮고, 

현지 분들도 많이 와서 하는 곳 입니다.
이 곳 말고 싼 곳이 더 있는데 

아래 링크 자료를 참조 하세요.


코타키나발루 환전, 반딧불투어 등 상세 정보


코타키나발루 쇼핑 리스트 정보 입니다. 제가 약

2년 정도 말레이시아에 살면서, 한국 뿐만 아니라,

유럽, 일본, 중국, 중동, 등 여러 나라 사람들이 코타키나발루

뿐만 아니라 말레이시아에 오면
 사는 품목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산포르나에서 오는 진주가 유명한 편이며,

약재로는 통캇알리, 한국 분들은 커피, 망고 제리, 마른 과일

류를 많이 사는 편 입니다. 아마 알리커피가 제일 유명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쇼핑 리스트를 약 17가지로

정리 햇으니 참조 하시고, 이 것은 위에 소개한 센터포인트라는

곳에서 구매 하시면 저렴하고 다양하게 구입하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노니를 구입하시려는 분이 있는데, 원래 동남아 사람들은

별로 먹지 않은데, 이게 마데카솔에 원료로 쓰이면서, 외국 분들이

찾아서 상품으로 만들어진 겁니다. 그것도 위의 센터포인트 1층에

한국분이 직접 키운 유기농을 파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야시장 2곳 


코타키나발루 야시장으로 유명한 곳은 3곳 입니다. 

하나는 코타키나발루 필리리노
마켓과 선데이 마켓, 그리고 

리도 마켓 입니다.     

필리피노 마켓은 매일 저녁 부터 열구요 

선데이 마켓은 매주 일요일 부터 엽니다.
먼저 여행객들에게 

매우 유명한 코타키나발루 필리피노
야시장을 소개 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필리피노 마켓 유래


이 곳은 필리핀 남쪽과 근접해 있고,
과거에는 필리핀 영토인 적도 

있었습니다. 해서 필리핀 사람들이
거주했었는데, 필리핀 남쪽은 

이슬람 종교가 우세한 곳으로,
코타키나발루 와 말레이시아 정부는 

이들을 종교적 형제애로 받아주었으나.
시민권을 주면 많은 인구가 

한꺼번에 몰릴 수 있기 때문에,
기존에 넘어 온 사람들이 

먹고 살도록 특별한 구역을 마련,
관리도 쉽고, 문제가 발생하지 

않게 마련한 곳이 필리피노 마켓 입니다. 과거에는 

필리핀 사람들이 대부분 이었는데,  말레이 사람들도 꽤 많이 

같이 장사를 하는 거 같습니다. 
 법적인 문제로, 여기 필리피노 

아니들은 정규 교육 혜택을 받지 못합니다.
가끔 해맑은 어린아이나 

젊은 청소년을 보면 가슴이 조금 아픔니다.




크게 3구역으로 볼수 있습니다.  과일,야채 파는 곳 

생선 파는 곳, 그리고 물고기 구워 파는 곳, 각종 

토종 음식을 파는 곳으로, 입구부터 옆으로 계속 

걸어 들어 가시면 됨니다. 여는 시간은 새벽부터 

하구요, 이 때 가시면 야채와 생선이 정말 쌈니다. 

개인적으로 신선한 생선을 보벼, 매운탕을 못해먹은게 

정말 아쉽습니다. 




아래는 이 곳의 약도와 실제 모습 영상 입니다. 

처음 가시면 조금 헤맬수도있고 해서, 쉽게 피곤하고 

시간과 수고가 많이 낭비 될 수 있으니, 아래 영상을 

참조 하시고 가시면 도움이 많이 되실 겁니다. 




다음으로 코타키나발루 야시장 리도 마켓(Lido) 입니다. 

이 곳은 현지인들, 특히 코타키나발루에 살고 있는 

현지 화교분들한테 유명한테,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현지인들 위주라 가격도 쌈니다. 이 곳도 

필리피노 마켓처럼, 아침부터 저녁까지 매일 합니다. 

음식이 다양하고, 맛있고, 싸서, 저는 여러번 갔습니다. 


한국의 전라도가 음식으로 유명하다고 치면, 말레이시아는 

페낭 입니다. 페낭은 싸고 맛있기로 유명한데, 페낭 음식도 

많이 팔고 있습니다. 이 곳에 가시면 말레이시아 토속 음식을 

많이 접할 수 있어 좋습니다. 

음식 종류로는 면, 밥, 탕, 생산 구이 등 다양하며, 

과일도 많이 싸게 팔고 있습니다. 
영상안의아래 약도를 참조 

하시고, 여행객이 잘 모르는 만큼, 시내에서 차로 약 

10분 정도 나가셔야 하며, 그랩을 타면 한국 돈으로 

3천원 미만 정도 나올 겁니다.  구글 맵에는
 Kota kinabalu Lido market을 치시면 됨니다
만약 코타키나발루 선셋을 보시고 이곳에서 
저녁을 먹는 걸 권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야시장 중에 규모가 가장 크고 가장 

다양한 음식과 전통 수공 제품을 파는 곳 선데이 마켓 

입니다. 가격도 쌈니다. 여기가 정부에서 관리하는 

곳이기에 개인 땅이 아니라 월세가 매우 쌈니다. 

한달에 만원도 하지 않습니다. 저가 코타키나발루 

한달 살기 할 때, 방 주인이 여기에서 장사를 하는 

분이라, 한 3번 정도 따라가면서 장사도 도와주고 

이 선데이 마켓의 유래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선데이 마켓의 유래


보통 화교들은 야비 시장이라고 하는데, 처음 중국인이 

영국 동인도 회사를 통해 이곳에 정착 했을 때, 모여 장사를 

한 곳이 이곳 입니다. 해서 3-4대 째 자리를 지키면 장사를 

하고 있는 화교 좌판상들이 대부분 입니다. 시장을 도실 때 

화교 분이면, 다 그 때의 후손들이 계속 장사를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됨니다. 

오늘은 사진을 올리구요, 며칠 안으로 영상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야시장 품목 들

정말 종류가 많습니다. 상상하지 못한 희귀한 

것들도 쾌 보구요. 저는 사슴 고기를 파는 걸 봤습니다. 

과일 종류도 정말 많습니다. 그리고 수공예 품도 많구요, 

커피도 원두로 많이 팜니다. 가격은 백화점보다 쌈니다. 

먼 거리에서 차를 빌려, 전날 저녁에 도착, 차 안에서 

주무시는 분들도 있을 만큼, 다양한 것을 들고 옴니다. 

그리고 끝 쪽으로 가면, 매주, 코타키나발루 음악 가들이 

돌아가면서 연주를 합니다. 땡볕에서 힘들게 하니, 중국분들 

처럼, 기념 사진만 찍고 그냥 가지 마시고, 5-10링깃 매너 

팁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새벽 5시 부터 준비를 한다)


   

그리고 위의 코타키나발루 선셋 반딧불
투어 근처의 저렴하고 

멋진 비치가 잇는 숙소 정보 입니다.
코타키나발루는 휴양과 

관광이 다 가능한 곳인데요, 5성급 분위기가
잇는 4.5성급 리조트 호텔 입니다. 
1,2박 정도를 여기서 힐링과 휴식을
취하는 것을 권합니다. 무엇 보다도
모든 방들이 서쪽을 향해 코타키나발루 선셋을
방에서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코타키나발루 유심 정보 입니다.

요즘은 현지 공항에서 사는 거 보다, 한국에서

미리 사가십니다. 제가 올해 5개 국을 돌아 다녀 봤는데

한국에서 사는게 더 져렴해서 놀랬습니다. 아마 대량으로

장기 계약을 해서 그런게 아닌가 싶네요.  아래는 10% 이상되는

사이트로 링크로 해서 들어가면 할인 혜택을 받습니다. 

가끔 현지에서 사는게 나은지, 국내에서 사는게 나은지 물어 보는데

아래 한국 유심 설명 자료가 있으니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선셋, 반딧불, 코콜힐 선셋과 
야시장, 숙소, 그랩, 환전, 쇼핑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즐거운 여정에
도움이 되시기를 권합니다. 


29박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정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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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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