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코로나 여행, 입국, 비자 정보

필리핀 여행 입국 무 비자, 2월 10일 재개, 격리 노, 코로나 현황 정보

by langkawi 2022. 2. 12.
반응형

필리핀 여행 무비자 입국을 2월 10 일부터 재개한다고 이곳 관광청에서 정식 공표했습니다. 하지만 외교부 공지에서는 2월 16일부터 한국 여행객에게 적용될 것으로 보았으나 계획대로 되었습니다. 코로나 현황도 함께 보시겠습니다. 

 

자가격리 생활지원금(최대 143만원) 신청 방법, 규칙 위반 벌금 등

 

필리핀 여행 입국 무 비자, 무격리 

2월 10부터 나라간의 코로나 백신 접종 증명서가 서로 인정이 될 경우 기존 무비자 국가 국민의 입국이 가능하다고 발표했습니다. 지금 전 세계 입국 조건 중에 하나가 코로나 백신 증명서인데, 각 나라는 각 나라의 시스템에 근거해서 백신 접종 증명서 시스템을 만듭니다. 이것이 양국 간의 증명으로 이어지는데 걸림돌이 되기 때문에, 양국 간의 무비자, 무 격리 입국 여행을 위해, 백신 접종 증명서를 이용할 때, 시스템적으로 해결을 해야 합니다. 이건 개인 의료 정보를 취급하는 영역이기 때문에, 정부 차원에서 여러 부서(보건, 사법부(이민국) 등등)의 유기적인 협조가 있어야 합니다. 여행 갈 때, 저는 입국 정보는 외교부 공지 정보를 참고합니다. 정부 공지이기 때문에, 책임감 있게, 사실 확인을 하고 발표합니다. 일반 기사를 참고로 준비했다가,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한국 기자들은 취재도 제대로 하지 않는 수준이기 때문입니다. 2022년 2월 11일 입국 관련 내용입니다.  

 

알고 보면 더 맛있는 동남아 과일 20종 건강 효용과 괴식 시 부작용은?

 

 

필리핀 입국 정보
입국 정보 

 

필리핀 여행 입국 공지 (대사관)

위의 외교부 여행 입국 정보는 전체적인 내용을 살피는데 좋구요, 좀 더 구체적인 내용을 살피는 데는 현지 대한민국 대사관의 여행 입국 관련 정보를 크로스 체크하는 게 좋습니다. 더 상세하고, 디테일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무 비자, 무 격리 입국에 대한 2월 11일 대사관 공지입니다. 주요한 부분이 있는데요. 이것도 방역 패스, 백신 패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공지 내용을 보면, 앱에 대한 내용이 없습니다. 보통 해외여행을 하면, 대부분 나라들이 방역 앱을 설치하는 것을 여행자분들에게 의무적으로 설치하게 하는데, 그게 없습니다. 싱가포르의 경우는 한국의 백신 접종력을 자구 앱에 넣어, 현지 백신 패스에 사용합니다. 공공시설을 출입할 때, 아마, 관광객들은 백신 접종 완료 증명서를 가지고 다니거나, 폰에 파일로 넣어 사용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둘 다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관련 아래 자료의 빨간 부분으로 제가 표시해 놨습니다.  

 

필요 서류 준비물 정리

1 코로나 백신 예방 접종서 2 탑승 전 48시간 이내 3 PCR 음성확인서 4 공항 도착 기준 30일 이내 출발지 귀국 또는 타국행 왕복 항공권 5 최소 6개월 이상 유효한 여권 6 미화 3만 5천 불 이상 코로나 보험입니다.

현재 비슷한 여행 정책을 쓰는 나라들의 최소 요건들입니다. 코로나 보험의 경우는 최대한 현지의 보험을 구입하는 걸 추천합니다. 만약 무슨 일이 생겼을 때, 행정 수속, 처리들이 훨씬 빠르고, 어떤 병원은 적용이 안되다는 이런 경우도 해외에서 생길 수 있습니다. 태국은 관광 대국답게, 국가가 여행객을 위해 보험 사이트를 개설, 최대한 저렴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AXA가 여러 동남아 나라에 지사도 있고, 온라인으로 결제가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가시면 방문할 수 있습니다.  

 

 필리핀 여행시 주의점

-12세 미만은 백신 접종 증명서 준비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음성 확인서는 탑승 기준 48시간 이내.

- 특별한 증상이 없는 3세 이하의 영, 유아는 음성 확인서 제출 면제

- 현지에서 출발하여 한국에 입국하는 사람은 대사관(세부분관 포함) 지정 검사기관에서 항공기 또는 선박 탑승일 기준 0시 48시간 이내에 검사한 PCR 음성 확인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지정병원 명단은 대사관 홈페이지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방역 상황에 따라 입국 조건이 급하게 바뀔 수 있으니, 자주 입국 상황을 체크하셔야 합니다. 

 

필리핀 코로나 보험 사이트, 대사관 지정 PCR 검사 발급서 병원 정보 

 

필리핀 코로나 현황

높은 단계의 방역과 유명 도시를 중심으로 코로나 백신 접종률을 높이면서, 감염자의 수가 하락했으나,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12월 말쯤에는 하루 100명 이하를 기록하는 등, 성공적인 결과를 내는 했습니다. 최초 코로나가 발생할 때는 과감하게 봉쇄를 하고 강제적으로 이동을 금지시켰지만, 거의 2년이 되는 지금, 서민들의 생활고가 너무 어려워져서, 강제적으로 집행하기도 힘든 현실적인 문제도 있습니다. 방역과 경제는 각 나라의 정부가 쫓아야 하는 두 마리의 토끼 같습니다.. 하루 살아, 하루 버는 사람들에게 강한 방역이 오히려 집단적인 저항을 낮아, 전체 방역, 행정을 마비시킬 수도 있습니다. 정부는 백신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국산 제품에 대한 불신이 접종률 제고에 장애가 되기도 했습니다. 아래 자료는 초기 발생 때부터, 최근까지의 일일 확진자 발생 그래프입니다. 현지의 코로나 현황을 한눈에 이해하는데 가장 좋은 자료라 볼 수 있습니다. 최근 방역 수위를 높여 다시 확진자가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률, 사망자 추이

접종률이 매우 낮은 편입니다. 초기에는 백신이 부족했지만, 국민들간에 백신에 대한 불신감이 높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백신 접종률이 높은 국가들에 비해, 사망 비율이 높습니다. 얀센, 시노백, 모더나, 화이자, 소련제 백신들이 쓰이고 있는데, 시노백이 많이 쓰이며, 백신 종류를 선택할 수 없습니다. 12세부터 17세까지 접종을 시작했는데, 잘 안되고 있습니다. 치사율이 높다는 건, 중증률도 높다는 의미인데, 약 10개 나라의 코로나 현황을 보면서, 접종률이 높은 나라의 중증, 사망률이 확실이 낮은 거 같습니다. 

 

필리핀-백신-접종률-사망자수
사망자, 백신 접종률

 

코로나 검사 및 확진자 발생율

약 1억 되는 인구인데, 검사건수가 그리 높지 않습니다. 근데 검사에서 발생되는 감염자의 비율이 아주 높습니다. 검사 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검사 수에 있는 이 양성 비율이 중요합니다. 한국은 요즘 10% 정도입니다.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 뭐라고 결론을 내릴 수는 없지만, 정부 통계보다는 더 많은 확진자가 있고, 특히 오미크론의 전염이 한국처럼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봅니다. 필리핀 여행 입국, 무 격리, 무 비자 관련 정보와 코로나 현황 정리였습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728x90
반응형

댓글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