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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설명에 앞서 
 기후 정보 입니다. 아래와 같이 정리가

됨니다. 

1 -오전과 오후는 태양이 따가우나,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아침과 저녁은 덜 덥습니다.

2- 습도가 한국의 여름 습도보다 낮아, 한국의 여름 보다는

 덜 덥게 느껴 집니다. 

전체 기후를 알고 가면, 여행 일정을 보내시는데, 많은 도움이 됨니다.

특히 날씨 변화에 덜 당황합니다. 아래는 1월부터 12월까지 월별로

기후를 정리한 자료 입니다. 





12월 코타키나발루 날씨는 한국의 여름 기온과

기본적으로 비슷한데요, 이 곳의 기후 특징이

1년 내내 여름 기후 이라고 보시면 됨니다. 

12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관련 데이터 입니다.

2018년 기온 자료와 2019년 포캐스팅입니다.

둘의 자료를 보시면 대략적으로 이 곳, 이 달의

기후가 대략적으로 파악이 되실 겁니다. 주의 하실

부분은 아래 포캐스팅 자료의 기후는 날짜와 일치할

확률이 매우 낮습니다. 다만 이 자료를 통해, 이 달의

기후를 파악하고 여행 복장과 필요한 것들을 챙기는데

활용하시면 유용한 자료가 될 것 입니다. 동남아 날씨는

변동이 심해, 예측보다, 준비에 신경을 더 쓰시고, 그냥

즐기는데 집중하는게 좋은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는

태풍이 없고, 천재지변이 거의 없어, 날씨가 일정에 지장을

크게 주는 경우는 매우 적습니다. 


작년 12월 기온


2019년 12월 Forecasting


코타키나발루 날씨 습도 자료 입니다. 습도의

이해가 중요한 것은, 습도의 정도에 따라 기온에

대한 체감 온도 차가 크기 때문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월별 습도

 월 평균 습도는  70~75% 정도 입니다. 

평균의 값이기 때문에

 한 낮에는 보통 80%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습도는 좀 낮은 경우에

속합니다. 실제로 체감하는 습도는 생각보다 낮습니다.

대한민국의 한 Summer season보다

 덜 습합니다. 공기가 좋아서 그러지 않을 까 생각 합니다.

서울의 한  여름보다는 훨씬 편한 거 같습니다.

해서, 처음 이 곳을 오시는 한국 분들은 생각보다, 덜

더워서 놀래시는 분도 가끔 있으십니다. 주요 이유가

습도 입니다. 



12월 코타킨발루 날씨 여행 옷차림은 그리

복잡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아는 일반적인

여름 바캉스 복장 입니다. .

사 계절이 없고, 여름 한 계절만 있다고  보시고,

코타킨발루 12월 날씨 여행 옷차림을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바다에서 하는 일정이  정해시면,  신발류로,

   Aqua shoes, light sports shoes, Sleeper 를

준비하시는 걸 권합니다. 동남아 관광지에는

길에 구멍이나, 돌 뿌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처음 1-2일은 가벼운

운동화를 , 길에 익숙해 지면, 끈 달린 샌달류가 좋은 거 같습니다.

바다 투어가 있으시면, 아쿠아 슈즈가 있으면 좋습니다. 

제가 느낀 건데, 유럽분, 일본분과 한국, 중국 분들의

옷차림이 좀 틀림니다. 특히 유럽 분들은  수수하게, 여행에

실용적인 복장을 입고 다니는데, 한국 중국 분들은  

옷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 입니다. 아마, 해외 여행이 일상에

있어, 특별함이 크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주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기온 데이터와 여행 팁


최고 기온 daily 평균은  31~32도
, 최저 기온은 23~24도 입니다.

전 세계적인 이상 기온 등에 의해 현지에 당일 날씨와

오차 범위를 약 1~2도 정도 상정해 두시기 바랍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오전과 오후는 덥고 습하지만,

아침과 저녁은 선선한 기운마저

듬니다. 제가 5개월 정도 이 곳에 거주한

경험으로 여행에 대한 조언을 드리면,

오전과 오후는 덥기 때문에 돌아다니시기 보다,

편한 투어로 시간을 채우시고,

해가 떨어지는 약 6시 쯤, 돌아다니는 일정을

소화하는 걸 권합니다.보통 투어는 3~5시 사이에

Hotel로 돌아 옵니다. 나나문은 저녁 9시 쯤에 돌아 오기도 합니다

. 2-3시간 충분한 휴식을 취한 다음, 시내 를

돌아다니는 일정을 잡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피곤하면

여행은 감동이 생기기 힘듬니다. 뭔가를 채우기보다
뭔가를 비우는 여행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우기, 건기

12월 코타키나발 날씨 중순까지 일반 적으로

우기로 봅니다. 즉 우기와 건기의 중간 입니다.

말레이시아 여행을 하실 때는   

우비가 더 편하고 좋은거 같습니다. 비도 덜 맞고

활동에도 편하고, 휴대도 훨씬 가볍습니다.

현지 가게에서 약 천원 미만의 비닐 우비가

있습니다. 보통 5,6월 부터 12월 까지 우기로

보는데 코타키나발루 비의 특징은 스콜성으로

내리고, 심하게 내릴수록 빨리 그치며, 보통 30분 내로

길어도 1시간 안에 끝나는 경우가 많으니, 비를 만나면

무리하게 걷기 보다, 커피한잔 마시면서 여유롭게

멍때리는 걸 추천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지수 정보 입니다. 보통 썬 크림을

준비를 많이 하십니다. 자외선 지수 뜻은 0-2 low, 

 3-4 normal ,  5-6 high, 7-8 very high, 9 부터 danger입니다.

참고로 한국은 과거 11까지 올라간 적이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때 여행 할 때는

, Sun cream을 꼭 지참하시고

 두~세시간 마다 sun cream을 덧 발라 주시기 바랍니다.

7 부터는 30분 지속적으로 노출 될 시, 얼굴에 빨간

반점이 생길 가능성이 있는 환경을 말합니다. 

보통 10시 부터 태양이 강해지면 5시 부터 천천히

약해지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선셋은 보통

6시 정도 부터 시작 6시 30분 정도에 마침니다.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여행 정보


대표 투어,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개인적으로 가장 유명한 투어 입니다. 순서는 보통 사원을 보고, 

약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 외곽을 나가, 약간의 휴식을 취한 후

포로포시스 원숭이를 보기 위해 보트를 타고 돌아온 다음에, 석양을

즐긴 다음, 반딧불을 즐기는 투어 입니다. 크게 단체 투어와 개인 투어가

있습니다. 한국, 대륙 중국 분들은 저가의 단체를 주로 즐기 십니다.

인터넷을 통해 신청하면, 약속할 날, 호텔로 봉고가 와 여러 손님을

태우고,약속한 장소에 각 회사의 봉고차의 손님들이 모여 같이

보는 경우 입니다. 설명이 거의 없고, 겉 모습만 보고 옵니다. 

단체로 움직이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급하게 진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비교 대상이 없기 때문에, 그래도 다 만족해 하십니다. 하나는

개인 투어 인데요. 유럽, 홍콩, 대만 분들이 많이 즐기 십니다.

한국 현지 여행사 코타키나발루 투어를 보면 개인투어가 거의

없는 걸 보면, 아마 저가 투어를 위해를 어쩔 수 없는 거 같습니다.

현지인이 하는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개인 투어 체험 영상 입니다.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상세정보




이 곳에 여행 가실 때 필수 항목 중에 하나가 유심 입니다. 

현지에서도 많이 사시는데, 한국에서 미리 구입도 많이 하십니다.

가격도 저렴한데, 품질은 똑같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아래는 

한국 해외유심의 설명과 10% 정도 할인 판매를 하는 사이트 입니다.

후기가 있으니 보시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코타키나발루 그랩 정보 입니다. 이 곳은 대중 교통이

그리 발달하지 않았습니다.  12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여행 때, 

주로 이동 수단은 그랩을 이용 하십니다. 택시보다 저렴하고

친절하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앱 이용과 실제 이용 방법입니다.

참고로 동남아 모든 그랩의 이용 방법은 같습니다.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다 동일하며, 그랩은 말레이시아 기업 입니다. 




12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정보와 여행 정보를 정리 했습니다.
아래는 제가 올해 7월 부터 이 곳에 한달을 지낸
자유여행 정보 입니다. 여행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29바 30일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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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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