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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2월 날씨  관련 강수량, 습도, 여행 옷차림에

대해서 정보를 공유 하겠습니다.
말레이시아 도시들은

다른 동남아 도시 보다, 상대적으로
 기온과 습도가 조금 낮고,  큰 특징이

이 나라는 적도 부근에 있기 때문에 1년 내내 기온이 비슷합니다.

특히 코타키나발루가 있는 동 말레이시아가

페낭,랑카위, 쿠알라룸푸르가 있는 서 말레이시아 보다, 

덜 덥고, 덜 습합니다. 기후가 더 편합니다.

1년을 4계절나누지 않고 코타키나발루
우기, 거긴로 1년을 나눔니다.

아래 강수량을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즉 말레이시아 도시들은 1월 ~12월  동안
기온과 습도가 거의 같습니다.

먼저 이 곳의 날씨를 12개월 월별로 잘 정리한 

유투브 영상이 있어 공유해 드립니다.

약 2분 짜리인데, 2번 정도 보면, 전체 기후가 쉽게 이해되고

머무는 동안만의 단기 적인 날씨 파악보다, 전체적으로 이해

하시면 여행 준비와 현지 일정을 보내는데, 많은 도움이 됨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2월 여행 정보 쇼핑 리스트 입니다.

제가 말레이시아와 코타키나발루 총 약 2년을 여행 안내업으로

지내면서, 다양한 나라의 여행객(유럽, 일본, 중동, 러시아, 화교권)

을 보면서 정리한 코타키나발루 쇼핑 리스트 입니다. 

선진국일수록 적게 사는 경향이 있는 거 같습니다. 유럽분들은

개인 소품류, 한국, 중국은 선물류를 많이 사고, 중동은 

공장이 적어, 공산품을 많이 사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아래 영상을 보면 도움이 되실거고, 상세 내용은

링크를 내용을 참조 하세요.


코타키나발루 쇼핑 정보




코타키나발루 날씨 2월 여행에 또 많이 궁금해 하시는게

숙소 가격 과  항공 가격일 겁니다. 아래는 12월 20일 확인한

먼저 코타키나발루 숙소 가격 입니다. 아내는 이 곳의

시내 거리구요. 싼 호텔과 숙소가 많은 곳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4성급, 5성급 휴양을 즐길 수 있는

있는 호텔 리조트 들은 보통 외곽에 포진해 있습니다.

아래는 2월 1박의 가격과 싼 숙소들이 모여 있는

호텔 거리의 영상과, 가성비 좋은 호텔 리조트 추천

영상 입니다. 참조 하세요






코타키나발루 항공료 2월 참고 가격 입니다.

숙소와 비행기 표 값은 데일리로 변합니다. 

그러니 가격 데이터는 참고로 보시구요. 

출발하는 날과 가까울 수록 예매 가격이 높고,

멀수록 가격이 저렴해 지는 경향이 강함니다. 

코타키나발루 항공 가격 참조 가격과

현지 공항의 정보 입니다. 1층 심카드, 환전,

택시, 버스, 그랩 타는 곳과 3층 웨이팅, 식당

, 샵 등의 정보 입니다. 미리 알고 가시면

많은 수고와 시간을 절약할 것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2월 데이터 입니다.

정확한 파악을 위해 19년 2월 기온 자료와

20년 2월 Forecasting 데이터를 함께 올려 드림니다.

20년 2월의 자료 경우, 비, 구름, 비 들의 정보는

정확하지 않습니다. 이 달의 날씨를 기후적으로

이해, 여행에 필요한 짐과 옷차림을 준비하는데는

매우 유용한 자료 입니다. 그 정도로 활용 하시면

되겠습니다. 동남아 날씨는 아무도 장담 못합니다.

아침에 비 올거 같냐고 물어봐도, 햇볕이 쨍쨍해도

그냥 웃기만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2월 날씨 19년도 기온


코타키나발루 2월 날씨 20년도 예상


코타키나발루  날씨 2월  강수량과 우기 정보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비는 일정에 지장을 줄 만큼, 

심하게 오래 내리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비가 여행 일정을취소하게 하는 경우는 1,2 번 정도로

태풍이 오지 않지만, 주변 필리핀에 태풍이 오는 경우

파도와 바람이 높아져서, 호핑 투어 일정이 취소되거나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가끔 있는 경우가 있으나, 우기

기간에 발생 합니다. 우기 하면 무조건 비가 많이 내린다고

보시는데, 한국의 겨울도 12, 1, 2, 3월 틀리듯이 우기도

나라별로, 월별로 정도가 틀림니다. 아래 강수량 데이터를

보고 파악하시기 바랍니다. 요즘 이상기온으로 우기, 건기의

구별이 점점 불분명해지고 있습니다. 인류의 과다 소비와

쓰레기 배출이 그 원인인데요. 쓰레기를 잘 버린다는 과거 

인식에서, 내 생활에서 발생하는 쓰레기의 양을 줄이는

선진적인 마인드를 가져야 할거 같아요.



  

코타키나발루 날씨 2월 옷차림과 습도 입니다.

위에 말씀 드린데로,  1년 내내 여름 기온 이기 

때문에 여름 옷차림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현지의 기온을 제대로 이해할려면, 습도를 

이해 하셔야 합니다.  습도가 낮으면, 같은 온도라도

덜 덥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습도는 한국의 한 여름

습도보다 낮습니다. 해서, 저녁, 아침에는 선선하게

느껴 질 때도 많고, 덜 불쾌 합니다. 서울의 한 여름

습도 데이터를 참고 하시고 같이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여행 옷차림도 아래 사진을 참조 하시기 바라며, 

이 곳은 바다 투어가 많으니, 아쿠아 슈즈 정도는

준비하시면 좋고, 현지 쇼핑 몰에서 싸게 많이파니

현지에서 사시는 것도 좋습니다. 아래 중저가로

저렴한 쇼핑몰 영상도 함께 공유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옷차림코타키나발루 2월 여행 옷차림



동남아 여행 할 때 신경 많이 쓰시는 것 중에 하나가

비와 함께 자외선 인거 같습니다. 해서 한국 여행객의

필수품 중에 하나가 썬 크림이 아닌가 십네요. 아래는

자외선 지수 월 평균 자료 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숫자들이 무슨 의미인지 잘 몰라서 조사를 해 봤습니다.

0-2는 Low, 3-4는 normal,  5-6 high,  7-8 very high, 9 이상은

Danger로 보고 있습니다. 한국은 재 작년에 대기오염이

고등어 때문이라고 할 때 11까지 올라간 적이 있습니다.

동남아의 경우, 한 낮 구름이 없을 때는 9이상으로 보시면

되고, 2시간 마다, 다시 발라 주는게 좋습니다. 참고로

유럽 사람들은 선크림이 여행 필수품이 아니더라구요.

나라마다, 여행 필수품이 틀린거 같아요.




마지막으로 코타키나발루 기온 월별 정리 Data 입니다.

월별 기온과, 가장 높은 날씨, 낮은 날씨 두 데이터를

묶었습니다. 아래의 기온 데이터와 위의 강수량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보시면 나에게 맞는 여행적기를

찾는데 도움이 되시구요. 저는 우기 기간인 7 월 한달을

보냈는데요. 비는 일주일에 1-2번 내렸는데, 시원해서

좋았습니다. 건기 기간은 햇볕이 심하고 비가 적게 내려

fresh함이 적습니다. 푸른 아름다운 자연이 뜨거운

땡볕에 유지되기 위해서는 매일 일정량의 비가 내리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개인적으로 약한 우기 기간의

여행을 좋아 합니다. 보통 스콜성으로 비가 내리구요.

심하게 내리면, 잠시 음료를 시키고 기다리면 배가 금방

잦아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차피 옷은 땀으로 매일

갈아입어야 하기 때문에,  젖는걸 두려워 하기 보다,

비를 즐겨 보시기를 권합니다. 대부분의 유럽, 외국인들은

작은 비는 그냥 맞습니다. 한국, 중국분은 우산을 얼른

쓰는데, 산성비 트라우마 때문에 그런거 같습니다. 

동남아의 비는 깨끗하니 맞는 걸 즐기리라는 마인드를

가지신다면, 여행이 더 즐거우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2월 정보와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요즘은 기온 변화가 심해

매년 매월 기후 형태가 틀린거 같습니다.  현지 지역의

기후를 제대로 이해할려면, 최소 한 3년 정도는 있어봐야

어느정도 체득이 되는 거 같습니다. 해서 단편적인 체험을

날씨 참고로 하기보다, 전체 기후 데이터를 통해 날씨를

이해하시는게 좋은 거 같네요. 참고로, 제가 1년 정도

지내면서 정리한 정보를 아래 링크로 공유 하오니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래요, 그럼 안녕


코타키나발루 가성비 짱, 시원한 2곳 마사지 정보


코타키나발루 29박 자유여행 정보 정리





블로그 이미지

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코타키나발루 1월 날씨 및 월별 기후 정리


먼저 코타키나발루 1월 날씨 와 월 평균 기온 그래프로 전체
날씨의 이해를 돕도록 하겠습니다.
아래의 그래프는 십년 간의 날씨 Data를 근간으로
2005년 부터 2015년까지의  Monthly average
기온을 나타낸 그래프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와 , 1년 기후를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참고로 이상기온으로 1~2도 정도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프를 보시면 코타키나발루 날씨의
기온은 1년 내내 비슷하다는 것을 

금방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코타키나발루는
1년 내내 덥기 때문에 어느 월에 가도
수영이 가능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설명 영상 입니다.
약 2분 짜리로 전체적으로 날씨를 이해하는데
잘 설명되어 있어 공유 합니다. 
 또한 코타키나발루 현지의 사진으로 설명되어 있어
초행자분들은 날씨와 현지 분위기를
이해하시는 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2020년 코타키나발루 1월 날씨 그래표

자연이 그 나마 잘 보존된 말레이시아도,
 지구 온난화의 이상기온을 영향을 조금씩
받는 거 같습니다. 우기와 건기가 더 빨리 오거나
, 조금 불 명확해 지는 경향이 있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1월 날씨 Daily 최고 기온은 30~31도, 

최저 기온은 23~24도 입니다. 아래의 데이터는

참고용으로 하지고 오차는  +1,2도 정도 하시면 무방할 거 같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오전과 오후는 덥고 습하지만,
아침과 저녁은 선선한 기운마저 

듬니다. 일정 팁을 드리면, 오전과 오후는
편한 투어로 시간을 채우시고, 돌아다니는 

일정은 해가 떨어지는 약 6시 쯤, 하시는 걸 권합니다.
 더운 오전, 오후는 투어로최대한 편하게 보내시고,
보통 3~5시 사이에 Hotel로 복귀하시면 반드시 

2-3시간 충분한 휴식을 취한고 나서 계획된
다른 일정을 소화하는 걸 권합니다.



코타키나바발루 말에, 낮에 돌아다니는 건,
 여행객과 개 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만큼 낮에 무리하게
돌아다는 건 삼가하시길 바래요.

돌아다니는 일정을 잡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에어콘을 틀고 주무시면 새벽에 추울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 곳에 거주하는 동안 보통

10분 정도 Aricorn을  틀고, 선풍기로 잠을 잤었습니다. 
2019년 1월 기온과 2020년 예상 그래프 입니다.
내년의 예상 데이터는 도표안의 기후와
Date가 일치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아래의 데이터를 통해 1월의 기후를
이해하고, 여행 옷차림과 짐을 싸는데
유용하게 활용하시면 되겠습니다. 


2019년 1월 기온 기록


2020년 1월 날씨 예상


 코타키나발루 날씨 특징


베트남과 홍콩, 마카오, 태국도 월말,
년,초가 되면 기온이 떨어지는
데요. 말레이시아는 적도 부근에 있기 때문에
 1년 내내 기온이 비슷합니다.
코타키나발루 1월 날씨 도 다른 달과 비슷한
기온과 습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1년을 4계절나누지 않고 코타키나발루 우기, 건기로
1년을 나눔니다. 아래 강수량을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즉 말레이시아 도시들은 1월 ~12월  동안 기온과
 습도가 거의 같습니다. 6개월 동안 코타키나발루
거주를 통해  체험한 날씨 특징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일교차가 크다. 이른 아침과 저녁은 덜 덥다,
가끔 시원한 경우도 있다. 하지만 오전과

오후는 햇살이 매우 따갑고 습도가 높다.


2-  다른 동남아 국가보다, 습도와 기온이 낮다.
해서 베트남, 태국만 다니시다
코타키나발루에 오시면 생각보다,
덜 덥고 습한 것에 신기해 하시는
한국분이 종종 있습니다.


3 - 동말레이시아가(사바,코타키나발루,스왈락) 서
 말레이시아(쿠알라룸푸르,랑카위

페낭) 보다 덜 습하고 , 덜 덥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정리


정교한 자료는 네이버 보다 구글에 많은 거 같습니다.

구글 외국 사이트에 코타키나발루 날씨를

최고 더운  달: May , 기온이 가장 낮은 달: Jan,  최고 습한 달은, Oct,
바람이 센달은 9월, 이 때는

호핑투어나, 스쿠버 다이빙 할 때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 Year 강수량은   1271.1mm 입니다. 평균 수치 이기 때문에

절대적이지 않으니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는 건기의 시작기온 

이고 기온과 습도가 낮은 편에 속합니다., 아래 도표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우기 와 건기


코타키나발루 1월 날씨 강수량과 월평균 강수량 입니다.

말이 우기이지 베트남 처럼 심하게 내리는
게 아니라, 스콜성으로 짧고 굵게 내리는 

스콜성이 많고, 시내에는 비가 안내리는데
 도시와 떨어진 밀림 지역이나, 바다만 비가 내리는 등, 

코타키나발루 전체가 아니라 국지성으로 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가 여행 일정을취소하게 하는 경우는 1년에 거의 없습니다. 

다만 바람과 파도가 높으면 일정이 취소 될 수 있습니다. 

동남아 여행하실 때는 일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건, 바람과 파도 입니다. 

코타키나발 1월 날씨는   건기에 속합니다. 말레이시아 여행을 하실 때는  

우산보다 Raincoat 가 실용적인거 같습니다.

가게에서 비닐 우비 가격이 약 USD 1정도 하고요.
 1-2회용 정도의 품질 입니다.  

 현지 사람들이나, Western  쪽 여행객들은
 웬만한 비는 맞고 다님니다. 

사바 지역에는 거의 공장이 없고,
 미세 먼지도 거의 없어서 비가 깨끗합니다. 

미세 먼지 오염이 심한 나라의  여행객들은
 조그만한 비만 내려도 우산을

쓰시는 거 같습니다. 해서 비가 오면 어느 나라
 사람인지 확 눈에 띄기도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우기는 보통 5월 부터 12월 까지
일반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비가 국지성으로 많이 내려,
기상대에서 비가 오는 날이 많아도

그렇게 신경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즉 정글에는 비가 내리는데, 시내에는

비가 내리지 않는, 그 반대의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1월 날씨는 건기에 속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습도


 년 내내 습도는 70~75% 정도 입니다.
그래프는 평균의 값이기 때문에 

한 낮에는 80% 이상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습도는 좀 낮은 경우에 

속합니다.  서울의  한 Summer season보다  덜 습합니다. 

공기가 좋아서 그런지, 그늘에 있으면 덜 덥습니다. 

한국의 여름보다는 훨씬 편한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저녁에 해변 쪽으로
바람이 불기 때문에 해변을 끼고 있는

낭만적인 Bar들이 많이 있습니다.
보통 시내에 있는 워터 프론트라는

곳을 가십니다. 맥주도 맛있고,
꼬치라고 하는 사테도 좋습니다. 

습도 그래프 밑에  사진을 게시할 테니,
 저녁에 거기서 꼭 술한잔 하시기 바랍니다. 

은근히 외로운 영혼들도 많이 모입니다.
도표를 보시면 코타키나발루 1월 날씨

평균 습도는 75% 정도 입니다.



코타킨발루 여행 옷차림



코타키나발루1월 날씨 부터  년 말까지
기온과 습도가 거의 같다는 걸 위의 여러
자료를 통해 이해 되셨을 겁니다.
1년 내내기온과 습도가 비슷하기 때문에 

365일 옷을 입는 Style이  거의 같습니다.
사 계절이 없고, 여름 만 있다고 

생각하시고 코타킨발루 1월 날씨 여행 옷차림을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Sea active가  있으시면  Aqua shoes를  준비하시고,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가벼운 운동화도
 준비하시기를 권합니다. 익숙하지 않은 동남아 길에는

돌뿌리나 구멍이 있을 수 있으니,
이틀 정도는 운동화를 주로 신다가,
어느 정도 거리가 익숙해 지면,
실리퍼로 신는 것이 좋은 거 같습니다. 

호텔 주변은 샌달로, 투어는 가벼운
운동화로. 아래 사진 참조 하세요
겨울에는 약간 쌀쌀할 수도 있으니
추위를 잘 타는 사람은 긴팔 하나 정도는
준비하면 좋을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지수


UV INDEX라고 하는데요, 옛날에는 습도, 기온 이 정도만 봤는데
요즘은 자외선도 신경을 많이 쓰시는 거 같습니다. 

우기 시즌은 흐린 날이 더 많아 아래를 보시면 자외선 지수가 

좀 낮은 거 같습니다. 

  평균 자외선 지수 그래프를 보시면. 
자외선 월 평균이 7 정도 이면 

한 낮은 최소 9~11정도 갈 수 있습니다.

자외선 지수의 기준은 0이 가장 Safe한 상태이고
 level 7은 지속적으로  태양을 계속 쬐면 얼굴 피부에 

빨간 반점이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상태를 의미 합니다. 서울의 UV index가

11까지  오르걸 가끔 봅니다. 레벨 9부터
 위험한 상태라고 합니다. 동남아의 경우

오전부터 한 낮은 보통 자외선 지수가 최소 9 이상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때 여행 할 때는
 2~3시간 마다 썬 크림을  반드시 챙기시고

자주 덧 바르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1월 날씨
자외선 지수 평규은 약 6정도
합니다.오후에는 9~11정도 예상 하시면 되겠습니다.



구글에서 말하는 코타키나발루 History

여행은 아는 만큼 더 보이고 더 즐길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하시면, 이 도시의 역사를 어느 정도 하시면
더 즐거운 여행이 되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의  Kota는 도시를 의미하고 

Kinabalu는 Malaysia에서 제일 높은 영산의
이름입니다. 약 4천 2백 미터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1일 코스가 있고, 정상을
 다녀오는 2박 3일 코스가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산은 사바인들에게  죽으면
 혼령이 머물다 가는 신성한 영산 입니다. 

1800년 후반 영국이  North Borneo
 식민지 개발의 거점 도시를 건설한 것이

코타키나발루 입니다. 

당시는 영국인 총독의 이름이며 항구 명인
제셀턴(Jesselton)라고 불렸으며, 

이후 제2차 세계대전 중에는 일본군의 점령 하에
있었던 적도 있었고,  호주군 약 2천 명이

이 곳을 상륙한 적도 있습니다.

해서 가끔 호주 여행객들이 호주인의
거리를 거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연합군에 의한 공습으로 도시가 거의 파괴 되기도 했습니다. 

그 당시 몇 안되게 폭격을 피한 건물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코타키나발루 시내 관광의
 유명 방문점이 위치 타워 입니다. 

1947년 영국령 North Borneo 수도가
산다칸 에서 제셀톤으로 이동되었다. 

북 보르네오를 Sabah 주로 변경하고 1967년 이후 부터
 Kota Kinabalu로 불리게 되었다. 

쿠알라룸푸르를 KL로 코타키나발루를 KK로
 간략하게 부르기도 합니다. 서 말레이시아

를 대표하는 도시가 쿠알라룸푸르라면,
동 말레이시아 사바를 대표하는 수도는 Kota Kinabalu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1월 날씨 여행 정보 팁입니다. 
먼저 대표 코타키나발루 투어 반딧불 투어 입니다.

대표 투어 코스 입니다. 가장 유명한 코스는 반딧불 투어 인데요, 

대부분 단체 투어로 참여 하십니다.
여행사를 통해 가는 단체투어는 

저렴해서 좋은데, 전문적인 설명보다는 그냥 겉 모습만 보고 

전체 일정에 쫓기게 됨니다. 보통 각 회사의 봉고차가 호텔을 

돌아 손님을 실어, 약속 장소에 한곳에 모여, 각 회사의 손님들이 

뭉쳐서 가는 형태 입니다. 혹시 한 팀이 늦게 도착하면 시간이 

지연되거나, 개인의 자유도가 매우 낮습니다. 저는 개인 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제 현지 친구가 하는 건데, 여유롭고, 힐링을 

느끼는 개인 투어를 하시고 싶으신 분은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정보 입니다. 
가격이 싸고 저렴한 2곳 입니다. 

더 싼곳도 있는데요. 저는 가성비로 이 곳이 최고라고 봅니다. 

가격 때문에 화려하고 모던한 형식은 아니지만, 마사지를 

잘하는 곳 입니다. 하나는 맹인들이 모여서 하는 곳, 

또 한곳은 정말 안마를 제대로 잘 하는 싼 곳 입니다. 

영상과 함께 아래 제 블로그를 참고 하세요 


*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상세 정보


마지막으로 코타키나발루 숙소 가격 참고 가격 입니다.
2019년 11월 9일에 확인한 가격 참고 정보 입니다.

항공권의 가격과 숙소의 가격은 매일 업그레이드
되면, 성수기에 가까이 갈 수록 오름니다. 보통 한국인과
중국인이 많이 가는 코타키나발루는 보통 12월~2월이
성수기 입니다. 아래는 참고 자료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고급 호텔들은 보통 도시 외곽에 있습니다
아래는 타운 숙소들의 가격 이구요, 외곽의 
5성급은 약 200~300불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힐링과 휴식을 보내고 싶으신 분들에게
4성급의 코타키나발루 리조트 자료 입니다.
가성비가 좋아 추천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리조트 호텔 정보(가성비 좋은 곳)




* 29박 30일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정보 정리


코타키나발루 1월 날씨 자외선지수,여행옷차림,

강수량,습도 및 기후를 정리 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준비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위의 자료는 참조용으로 하시며
더 정확한 날씨는 출발 전에 확인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 같습니다. 안녕


블로그 이미지

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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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정리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및 월별 설명 3분 영상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날씨 특징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와 다른  월과의 기온, 습도는 대동소이 합니다.
말레이시아 국가의 날씨 특징이 1년 내내 12개월의 날씨가 거의 비슷합니다.
베트남과 태국 등은 그래도 기온이 약간 내려가는 달이 있는데, 말레이시아는
적도에 가장 가까워 그렇다고 합니다. 

베트남, 홍콩 등은 눈은 없지만 1,2월이
싸늘 해, 겨울 기간이 있지만, 말레이시아 도시들은

Jan ~Dec 동안 기온과 습도가 거의 같습니다. 해서 코타키나발루 12개월을 크게 우기와 건기로 나누고,

아래  차례의 강수량 부분에서 설명하겠습니다.


 육개월 동안 코타키나발루 체류 통해  날씨 특징을 정리 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일교차가 크다. 오전과 오후는 태양이 따가우나,
아침과 저녁은 생각보다 시원하다.

2- 생각보다 크기 습하지 않고 덥지 않다.
공기가 맑아서 그런지 체감하는 습도와 기온이 그리 높지 않
습니다. 여행 오시는 분들 중에, 생각보다 안 더워서, 조금 신기해 하는 분도 적지 않습니다.

3 - 동말레이시아가 서 말레이시아
보다 덜 습하고 , 덜 덥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월 별 평균 기온 기온

10년 간의 날씨 자료를 근간으로 2005년
 부터 2015년까지의  월 평균을 나타낸 정보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쉽게 기온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참고로 이상기온으로 1~2도 정도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프를 보시면 코타키나발루 날씨의 기온은 1년 내내 비슷하다는 것을 
금방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코타킨발루 12월 날씨 여행 옷차림

이미 언급한 데로, 코타키나발루는 1월 부터 12월까지 기온과 습도가 비슷하기 때문에
1년 내내 옷을 입는 스타일은 대동소이 합니다. 4계절이 없고, 여름 1계절만 있다고
생각하시고 코타킨발루 12월 날씨 여행 옷차림을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해상 투어가 있으시면 샌달, 아쿠아신발을 준비하시고, 걷다보면, 돌뿌리나 
구멍이 있을 수 있으니, 이틀 정도는 운동화를 주로 신다가, 어느 정도 거리가 
익숙해 지면, 샌달로 신는 것이 좋은 거 같습니다. 아래 여행 옷차림 사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저녁 옷차림 참조


오후 여행 옷차림 참조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기온 예보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예상표 입니다. 최고 기온은 일일 최고 기온은 31~32도,
최저 기온은 23~24도 입니다. 온난화로 인한 이상 기온 등에 의해 현지에 당일 날씨와
1~2도 정도의 차이는 당연히 있을 거 같습니다. 

최고 기온은 +1,2도 정도 하시면 크게 벗어나지 않을 거 같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오전과 오후는 덥고 습하지만, 아침과 저녁은 선선한 기운마저
듬니다. 일정 팁을 드리면, 오전과 오후는 편한 투어로 시간을 채우시고, 돌아다니는
일정은 해가 떨어지는 약 6시 쯤, 하시는 걸 권합니다. 즉 오전에 투어를 떠나시면
3~5시 사이에 호텔로 복귀 합니다. 2-3시간 충분한 휴식을 취한 다음, 시내 를
돌아다니는 일정을 잡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에어콘을 틀고 주무시면
새벽에 추울수도 있습니다. 약 10분 정도 에어콘 틀고 시원해 지면, 선풍기로
주무시는게 편한 잠에 좋으실 겁니다. 2018년 12월 날씨 기온과
2019년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예상 입니다. 예상의 경우
날짜와 기상이 정확히 맞을 확률은 매우 낮습니다.
예상 데이터로 여행 옷차림과 여행 준비물을
챙기는 자료로서 매우 유용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월별 습도

Monthly humidity Graph 입니다. 일반적으로 70~75% 정도 입니다. 아래는 평균의 값이기 때문에
한 낮에는 80% 이상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습도는 좀 낮은 경우에
속합니다. 실제로 체감하는 습도는 생각보다 낮습니다. 대한민국의 한 Summer season보다
 덜 습합니다. 
공기가 좋아서 그런지, 그늘에 있으면 덜 덥습니다. 한국의 여름보다는 훨씬 편한 거 같습니다.
특히 저녁에 해변 비치 바에서 맥주는 참 시원하고 좋은 거 같습니다. 바다 바람이 불어
시원합니다. 맨 아래에  코타키나발루 유명한 Beach bar "Water Front" 입니다.
기온 처럼, 아침과 저녁은 기온이 내려가 습도가 내려 갑니다.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와 월별 강수량

Monthly average Rainfall 입니다. 즉 현지에서는 Raining season May 부터 Dec 초 까지 잡습니다.
말이 우기이지 베트남 처럼 심하게 내리는 게 아니라, 스콜성으로 짧고 굵게 내리는
스콜성이 많고, 시내에는 비가 안내리는데 도시와 떨어진 밀림 지역이나, 바다만 비가 내리는 등,
코타키나발루 전체가 아니라 국지성으로 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가 여행 일정을
취소하게 하는 경우는 1년에 거의 없습니다.
다만 바람과 파도가 높으면 일정이 취소 될 수 있습니다.

동남아 여행하실 때는 일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건, 바람과 파도 입니다.
코타키나발 12월 날씨는

우기에 속합니다. 말레이시아 여행을 하실 때는  우산보다 우비가 더 편하고 좋은거 같습니다.
가게에서 흔히 사실 수 있고 
가격은 약 USD 1정도 하고요. 
웬만한 비는 현지 사람들이나, 서양 사람들은 맞고 다님니다. 비가 깨끗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대기 오염이 심한 여행객들은 조그만한 비만 내려도 우산을 급히 
쓰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때는 비 맞는 걸 즐겨보는 것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지수

 자외선 지수 입니다. UV index Ultra violet라고 하는데요.
Raining reason은
 흐린 날이 더 많아 아래를 보시면 자외선 지수가
낮습니다. 아래는 평균 자외선 지수 입니다. 평균이 7 정도 이면 한 낮은 최소 9~11정도 갈 수 있습니다.

자외선 지수의 기준은 0은 가장 안전한 상태이고 7은 지속적으로 태양을 계속 쬐면 얼굴 피부에
빨간 반점이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상태를 의미 합니다. 대한민국도  자외선 지수가 11까지
오르걸 가끔 봅니다. Level 9부터 위험한 상태 입니다. 주의가 필요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때 여행 할 때는 2~3시간 마다 썬 크림을 자주 발라 주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요약

아래는 accurateweather 사이트에 있는 코타키나발루 날씨 주요 부분 정리 입니다.
가장더운 달은 5월, 기온이 낮은 달은 1월, 가장 습한 달은 10월, 바람이 가장 가장 강한
달은 8월, 년 강수량은 약 1271.1mm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는 건기의 시작기온
이고 기온과 습도가 낮은 편에 속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위한  역사 간단히 알기 (Google 백과사전 출처)


 코타키나발루의  Kota는 City를 의미하고 
 Kinabalu는 말레이시아에서 제일 높은 영산의
 이름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산은 현지 부족에게는 죽으면 혼령이 머물다 가는 신성한 영산 입니다.

1800년 후반 영국의 North Borneo 식민지 개발의 거점 도시를 이 곳에 건절 합니다.
 당시는 제셀턴(Jesselton)라고 불렸으며,
이후 제2차 세계대전 중에는 일본군의 점령 하에 있었던 적도 있었고, 연합군에 의한 공습으로
도시가 거의 파괴 되시도 했습니다. 그 당시 몇 안되게 폭격을 피한 건물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코타키나발루 시내 관광의 유명 방문점이 위치 타워 입니다.

1947년 영국령 North Borneo 수도가 산다칸(Sandakan)에서 제셀톤으로 이동되었다.
북 보르네오를 Sabah 주로 변경하고 1967년 이후 부터 Kota Kinabalu로 불리게 되었다.
쿠알라룸푸르를 KL로 코타키나발루를 KK로 간략하게 부르기도 합니다.

현재는 사바의 정치 경제의 중심임과 동시에, 해양 리조트와 키나발루 자연공원의 관문으로 알려져 있다.

코타키나발루의 별명은 ‘황홀한 석양의 섬’이다. 이곳 바닷가에서 보는 낙조는 그리스 산토리니,
남태평양 피지와 함께 세계 3대 해돋이로 불린다고 하나, 그 근거가 무엇인지는 필자가
찾을 수 없었다..
적도에 가까운 곳이라 날씨가 변덕스럽지 않고 사시사철 깨끗한 하늘과 아름다운 선셋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자연재해가 없는 것도 매우 유명한다

12월 코타키나발루 날씨와 전체 월별 날씨 정보(여행 옷차림, 강수량, 기온, 습도, 자외선 지수)등을
정리 했습니다. 즐거운 코타키나발루 여행에 도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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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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