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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다낭 날씨 그리고 다낭 여행 필요 
정보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먼저 다낭 여행 정보에 대해 공유 하겠습니다. 

다낭유심,항공권, 호텔 숙박, 환전,

다낭 마사지, 그랩입니다.


다낭 여행에 있어 가장 궁금해 하시는 것 중에
 하나인 다낭 유심 정보에 대해 먼저
 공유 하겠습니다. 


다낭 여행 할 때 필수품 이죠.보통 현지 공항에서 

구입하시거나, 하니면 한국에서 

미리 구입하고 가십니다. 

두 가지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현지에서 

구입하는 방법인데, 보통 동남아 공항에 도착하면 

입국장에 꼭 유심칩 샵들이 있습니다. 근데 가장 

곤혹스러운게 어느 회사의 살 것인가 입니다. 

아주 싼 유심칩이 있는데, 기지국이 적은 회사의 

제품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래는 베트남 통신사 기지국 점유율 입니다. 

다낭 유심 사실 때, 기지국 비율이 가장 높은 

통신사의 것을 사시면 됨니다. 해외 여행하다보면 

가격이 아주 싼게 가끔 있는데, 투자를 

적게한 통신사들이 보통 하는 마케팅 입니다. 


물런 100% 그렇지는 않습니다만, 

유심이 다른 것에 비해 싸면 보통 

기지국 설치에 투자가 미흡해 

싼 가격으로 파는 통신사들이 있습니다. 

혹은 기지국 수량이 적은 후발 통신업체들이 

많이 그렇게 하는 경향이 

있으니, 유심 비용은 많아야 

유심합쳐 1만원 안팍입니다. 

통신은 위급 상황에서 매우 긴요한 

항목이니, 기지국이 적은 

싼 다낭 유심을 구입하지 마시고, 

1,2위 업체를 구입하시면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베트남 통신 업체


요즘은 한국에서 구입하는

해외 유심  가격이 더 저렴하고, 

현지 공항에 도착하면 

사람이 많고, 줄 서서 구입해야 해서,

요즘은 주로 한국에서 유심을 구입을 했습니다. 

좋은게, 출발 당일날 공항에서 수령해서 편하고 

제 핸드폰이 제대로 인식하나 확인하기 쉽고, 

무엇보다 1시간 무료 한국 송,순신이 되서 

정말 유용햇습니다. 이제 한국 해외 유심이 

더 싼 경우가 많고, 보통 신뢰할 만한 통신사와 

계약이 되어 있어, 저는 한국 해외유심을 주로 

구입합니다. 무엇보다도, 유명 여행지의 경우 

긴 줄을 서서 유심을 사서 시간 낭비하는게 싫어 

한국에서 주로 구입합니다.

아래 한국 유심 구입에 

대한 정보를 잘 정리한 자료가 있어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베트남 유심을 10~20% 정도 할인 해주고,

사용 후기가 

많은 사이트가 있어 알려 드립니다. 베트남 유심을 

판매하는 곳은 많이 있습니다. 사이트에 있는 후기를 

참고, 비교해서 구입하시면, 

무난한 구입을 하게 되실 겁니다. 

가끔 포켓와이파이냐, 유심이냐

물어 보시는데, 3명이상이면  밧데리도

빨리 달고, 데이터도 많이쓰니

포켓와이파이가 유리하고, 각자 쓰기에는

유심이 좋은거 같습니다. 특히 여행지에서

뜻하지 않게 각자 움직여야 할 때

최소 2개 이상 이상 있으면

매우 편합니다. 



베트남 유심

아래는 해외 유심 구입 체험 영상 입니다. 처음 

구입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참고가 되실 겁니다. 

한국 해외유심, 수령, 반납 및 속도

테스트 관련 체험 영상 입니다.




2019년 7월 4일 체크한 다낭 숙소 가격 

데이터 입니다. 출처는 Google booking.com을 

참조 했습니다.  성수기 때는 방 가격이 오른다는 

것 보다, 싸고 괜찮은 방부터 없어지고, 비싼 방만 

남기 때문에 방가격이 오른거 처럼 느껴 집니다. 

여행 기간이 정해지시면 특히 성수기에는 다낭 호텔을 

빨리 예약을 하시기 바랍니다. 



​동남아 여행 하실 때 대중 교통이 잘 발달되지 

않은 곳이 많고, 택시가 비싸고 불친절한 경우가 

적지 않아, 싸고 친절한 그랩을 여행객들은 

주로 이용하십니다. 공항에 그랩 차들이 많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비행기가 내리고 

손님들이 많이 찾으면, 그랩차와 매치가 조금 

늦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는 해서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한국에서 구입한  유심을 끼고 

한국에서 깔고 온 그랩 어플을 작동하면, 차가 

빨리 잡힙니다. 베트남 그랩의

특징은 차종 중에 오토바이가 있다는

겁니다. 

동남아 그랩 이용시 주의 점 

가끔 강탈 비슷한 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저는 당한적이 없는데요. 

특히 여성분을 좀 노리는 것 같은데, 

그것 말고 가격을비싸게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크게 다치거나, 목숨을 잃는 

경우는 아직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그랩 관련 사기를 피하는 방법 중에 효과적인 방법은 

그랩 앱으로 매칭과 

예약이 확정되면 차량 번호가 나옵니다. 

위의 사고가 생기는 경우는 정해진 차량을 

타지 않고, 모르고 딴 차를 탄 경우 입니다. 

즉 그랩 차량을 이용할 때번호를 잘 확인하시면 

이런 사건은 쉽게 방지 할 수 있습니다. 

초행자들이 어리벙벙한 걸, 이용 그랩 차량 

기다리는 여행객을 노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이런 일은 발생하는 일은 

지 않으나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차량 번호와 함께 승차시, 목적지도 

함께 확인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베트남 그랩 관련 상세 정보 클릭

(설치, 이용 방법, 사용후기, 주의사항) 


다낭 여행을 위해 어디서 환전하느냐를 

많이 문의 하십니다. 보통 

환률 수수료는 호텔이 가장 비싸고, 그 다음, 

공항, 은행, 제일 싼 곳이 환전샵이

가장 모여 있는 곳 입니다. 

한국의 명동을 생각하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다낭의 경우는 한시장 이라는 곳에, 

다낭 환전 샵들이 많이 모여 있습니다 

여기가 수수료가 낮습니다.

다낭 공항에 가시면 환전소가 있습니다. 

보통 환전샵은 실내에 있는데,

공항 밖에도 있습니다. 밖에 있는게 

수수료가 조금 더 좋다고 합니다. 


하루 정도 사용할 금액 정도만, 환전을 

하시고, 수수료가 좋은 한시장 이라는 곳에 가서 

몇개 환전소들의 현재 시세를 비교 한 뒤, 하시면 

되구요, 보통 저는 길을 제일 길게 서 있는 곳에서 

합니다. 환율이 좋다고 소문이 난 곳에 사람이 

많이 보통 몰립니다. 구글 맵에서

Da nang han market을

치시면 되겠습니다.


다낭  환율 계산법 

Vietnma 동에서 0 하나를 빼고 . 

1/2 나눔니다. 예시 들어 갑니다. 

100,000동이면. 0 하나 뺌니다.10000 입니다.
 위에 0이 5개 였는데 0 하나를 

제외하니 4개가 남습니다. 

10000에서 반으로 나눠 5000이 됨니다. 

그럼 5000원으로계산하시면 되겠습니다. 

보통 이렇게 계산하고 사용을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여행할 때, 환율이 크게

변동하지 않았다면, 편하게 

이렇게 생각하시고 현지에서 예산을 

잡으시면 되겠습니다.

다낭 마사지도 많이 알고 싶어하는 정보 인데요 

유명한 동남아 관광지는 마사지 샵이 많은 거 같습니다. 

저는 여행 할 때는 돈보다 시간이, 그리고 편하게 즐기는 

걸 선호 합니다. 가격이 천차 만차 인데,

저는 조금 가격이 

높아도 편하게, 잘하는 곳에서 마사지를 합니다. 제가 간 

곳인데  이곳은 무료 픽업 서비스가 되서 이용하기 

매우 편합니다. 전에 지인이 간 곳을 소개 받아 갔는데 

카톡으로 에약하면 프로 할인그리고 재 방문시 

10프로 할인의 혜택을 주고있어서 

저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방문을 했었는데요.



다낭 마사지 가격 


한국을 오기 마지막날에도 골드스파에서 마사지를 

받고 무료 공항 샌딩 서비스를 통해 호텔체크 

아웃과 비행편시간 애매할 때 잘 이용 했습니다. 

골드스파는 마케비치 해변가에 위치해 있는데요 

제가 방문햇을때에는 비교적 늦은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분들이 찾고 있었던 만큼 

나름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는곳 같더라구요

제가 여행 블러그를 해서, 

기다릴 때 찍어 둔 이곳의 내부 모습입니다. 

안에 아름답고, 개성적인 그림이 많아, 

여기 사장님의 안목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 거 같습니다. 

각 복도마다, 멋진 그림이 있어,

눈을 상쾌하게 해줘서 좋았던 거 같습니다. 

이 곳은 2-3층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다낭 

유명한 샵들은 2층에 많습니다

아마 월세 때문에 그런거 같아요 처음에 

방의 수가 많아서, 좀 놀랐는데, 역시 한국 분들이
 여기에 와서 다낭 마사지를 

많이 즐기시는 거 같습니다.  아래는 가격 정보 입니다



  

내부에는 최신 에어컨이 있어,

더우면 시원하게 금방 쾌적한 분위기가 

되서 좋았던 거 같습니다

여기서 안마를 받으면 금방 사르르 잠이 항상 

듬니다



. ^^ 구체적인 정보는 링크를 해 드릴테니,

참조하세요https://pf.kakao.com/_duxobj


카톡 아이디: goldspad


​다낭 한국어 약국


한국인이 운영하는, 한국어가 가능한 약사가 있는 

약국입니다.  약을 드시고 있으면, 처방전을 주시면 

조제 자료를 주면    최대한 맞춰서

 제조해 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배달도 된다고 합니다

아래 주소를 구글 맵에 넣어서 하면 

금방 위치를 알수가 있고, 배달도 가능한다고 합니다. 

혈압과 당뇨도 측정해 주고요. 운영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저녁 9시, 

일요일은 9시 –오전 12시 까지 입니다. 

하나약국 01a An Nhơn 1, An Hải Bắc, Sơn Trà, Đà Nẵng 550000

카톡연락처: hanaphama


(블러그보고, 연락드렸다고 하시면 됨)


2019년 7월 30일 네이버에서 찾은 

체크한 9월 중순의 다낭 항공권 가격입니다. 

거의 3달 전에 채크했는데, 다른 달에 비해 높은 

편 입니다. 성수기에 가까워 질수로 항공권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약을 못해 

성수기 기간 때, 비행기표를 사시면 보통 2-3배 

정도 가격이 오른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는 2019년 7월 4일 체크한 다낭 9월초 

항공권 네이버 가격 입니다.  성수기에 가까워서 
그런지 많이 올랐습니다. 




2019년 9월초 다낭 왕복 항공권 가격 참고표

서울에서 다낭 항공권 가격 월별 

데이터 입니다. 가장 항공권 가격이 높은 날이 

가장 성수기로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10월이 가장 높은 이유는, 중국의 영향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낭 여행 경비를 아끼는 방법중에 하나는
다낭 호텔과 항공권을 미리 미리 최대한
빨리 예약하는 걸 권합니다. 





9월 다낭 날씨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 하겠습니다. 9월 다낭 날씨는 8월과 함께 

우기에 속합니다. 다낭 우기에 대한 정보는 

아래 강수량 데이터를 보고 이해하시기를 

권합니다.  다낭 기후를  월별로 잘 정리한 

날씨 3분 정도의 영상 입니다. 

날씨 월별 설명과 함께 다낭의 모습이 함께 있어 

초행자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전체적으로 이해를 

하면 짐 준비하는데 매우 도움이 됨니다. 

아래는 먼저, 다낭 기후를 전체적으로 정리한 

도표입니다. 이상 기온이 심해 조금 틀릴수는 

있으나,대략적인 이해를 하시는데는 도움이 

되실 겁니다. 

다낭 날씨 정리





9월 다낭 날씨 포캐스팅과 2018년 실질 데이터 

입니다.  특히 9월 도표에 있는 비,우뢰, 구름들은 

날짜와 일치하지 않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다만 이 달의 기후를 이해하는데 좋은 자료 입니다. 

9월 다낭 여행 여행 옷차림과 짐을 준비하는데 

좋은 참조 자료로 활용 하시면 되겠습니다.      

다낭 여행에 참고를 드리면  오전과 

오후는 투어를 하시고, 시내 관광이나 걸어 다니는 

개인 일정은 해가 떨어진 6시 쯤 이 좋을 거 같습니다.     

강렬한 태양이 내려쬐는 오후에 돌아다니는 건 

효율적이지 않습니다. 몇 걸음 걷다, 

차가운 음료수룰 마시며 앉아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실 겁니다.  동남아 비 예보는 

잘 맞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2019년 9월 다낭 날씨 예상표


2018년 9월 다낭 날씨 기온 기록표



9월 다낭  날씨를 체크 하실 때, 기온만 

보시는데, 습도도 같이 보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습도는 체감온도에 큰 영향을 

미치기 바랍니다.  기온이 높을 때는 더 덥게 

기온이 낮을 때는 더 춥게 느끼게 합니다. 

해서  습도도 같이 체크 하셔야 합니다. 

8월은 우기 전 달로, 기온과 습도가 좀 낮습니다. 

습도가 높아도, 한국 7,8월 정도입니다. 아래 

데이터를 보고 이해하시고, 서울에 비해 미세먼지 

없고, 열대아 없어서, 저는 여름 만큼은 

공기가 깨끗한 동남아에서 보내는 걸 

더 선호 합니다. 서울 여름 자료와 비교해 보시면 

이해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사진은 다낭 9월의 모습 입니다. 

백문불여일견이라고 아래 다낭의 9월 사진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그냥 한국의 한 여름 때 입는 정도의 여행 복장을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바나나 힐은 고지대로 

온도가 갑자기 내려갈 수 있으니, 이 곳을 

방문한다면, 얇은 긴팔 하나 정도를 추천 합니다.     

바다가 있어, 바다 스포츠를 즐길 분들은 

아쿠아 신발을 준비하는 것도 권하고, 

샌달은 한국보다 싸고 품질도 좋으니 

현지에서 기념품으로 사는 것도 좋은 거 

같습니다.




다낭의 태풍은 우기 기간에 보통 9-11월 

사이에 오고, 강도가 매년 틀리기 때문에 

이 기간에 오시면 최신 날씨 정보를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해 되실 겁니다. 우기하면 

보통 똑같이 생각하는데 

월별로 정도가 틀림니다. 

즉비가 가장 많이 오는 달은 10월, 11월 이고 

기온이 떨어지는 달은12월 ~2월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래의 데이터를 통해 다낭 건기우기 스즌이 

명확이 파악 되실 겁니다. 우기 기간이 좋은 점은 

덜 덥고, 호텔들이 프로모션을 많이해 방 가격이 

내려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낭 우기 기간에 

대한 파악은 아래 강수량을 통해 하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월별 강우일 입니다. 

즉 월별로 비가 내리는 날 수 평균 입니다. 

동남아의 비는 산에는 내리는데, 시내에는 

안내리고, 밤에, 새벽에, 혹은 조금만 비가 살짝 내려도 

비로 표시 합니다. 비에 대해서는 신경 쓴다고 

되는 문제가 아니니, 준비만 하고, 오면 오는구나 

하고 보내시면 좋습니다. 

9월 부터 12월 까지 이후를 건기 기간으로 하는데 

조금씩 비는 내립니다. 비가 내리지 않으면 뜨거운 

태양아래 울창한 숲들이 견딜 수 없습니다. 


중국이나, 한국 여행객 분들은 

비에 대해 우산을 준비하지만, 유럽 사람들은 

아웃도어 방수복을 준비합니다. 웬만한 비는 

동남아에서는 다 맞고 다니는데, 유독 한국, 중국 

여행객분들은 우산을 얼른 쓰심니다. 아마 산성비 

트라우마 때문인거 같습니다. 중동, 동남아, 일본 

분들은 작은 비는 게의치 않고 그냥 맞습니다. 

비 그치면, 금방 마를테고, 어차피 옷은 갈아 입기 

때문이죠.  유럽, 동남아, 중동 여행객들은 작은비에 

크게 게의치 않는데, 대기 오염이 심한 

나라일수록 비는 우리의 자연과 대지를

지켜주는 고마운 존재이기

보다 피해야하며 번거로운

존재로 인식하는 거 같습니다




아래는 다낭 기후에 대한이해를 도우는 

데이터로 월별 평균 기후와  최고 온도를 

정리한 데이터 입니다.  다낭 기후를 간단히 

설명하면 

“아열대 몬순 지여에 속하는 다단은 

전반적으로 기온은 높은 편이며, 

연평균 25.9 °C를 기록합니다 

기온이 가장 높은 시기는 6월에서 8월 사이이며, 

일평균 33 ~34 °C에 이르고, 

기온이 가장 낮은 시기는 12월에서 2월이며 

24 ~ 25 °C에 이른다. 

연 평균 습도는 81%로 10월과 12월 

사이에는 84%에 이르며 

6월과 7월에는 76–77%에 달한다. “





​다낭을 여행하면 한국 분들은 썬 크림을 

필수품으로 준비하시는데요. 이제 동남아 

여행 필수품으로 우산과 함께 꼭 같이 

챙기시는 거 같습니다. 

아래는 서울과 다낭의 2018년 자외선 

지수 평균 입니다. 같이 비교해서 보시면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다낭 8월 날씨 자외선지수자외선지수 

자외선 지수의 뜻을 간략히 살펴보면 

0 부터 시작하며, 가장 안전한 상태 입니다. 

보통 7부터 약간의 주의를 기울여셔야 합니다. 

자외선 지수 7 부터 30분 이상 지속적으로 

쬐면 얼굴 피부에 홍점이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조건이며, 

9는 위험 단계로 특별한 주의가 필요 합니다. 

6월 다낭 날씨 자외선 평균 지수가 7정도 입니다. 

이 정도면 한낮 가장 높을 때는 최소 9 이상을 

예상하시고 자외선 차단제를 

두텁게 바르시기를 바랍니다. 

한낮에는 야외 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시 

보통 2-3시간 마다 덪칠을 할 것을 권합니다. 

다시 설명 드리면 0-2 낮음, 3-4 보통, 5-6 높음 

7-8 아주 높음 9부터는 위험한 레벨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여름 기간에 

한낮은 대부분 9이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낭 날씨의 경우 제대로 이해할려면, 최소 

2년은 있어 봐야 될거 같습니다. 매년 매월, 기후의 

형태가 틀림니다. 특히 온난화로 동남아 전체가 

영향을 받는 거 같습니다. 개관적인 데이터로 이해 

준비를 하시기를 권하구요, 다낭 여행 정보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안녕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도시, 날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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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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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날이 많이 더워져서 맨날 시원한 

음식만 찾게 되는거 같아요. 

먹는 것도 시원한 류로만 맨날 냉면에 

냉모밀에 이런 거만 먹고 

음료도 무조건 아이스 들어간 걸로 마시는데다 

끊임없이 아이스크림 챙겨 먹는 건 당연하구요. 

그러다 보니 배가 살살 아프더라구요. 

아무리 더워도 찬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안 좋은데 말이에요. 해서 저는 

해외 여행, 이 번에 일본 여행 맛집을 

다니기 위해 이 약은 썬 크림과 함께 

꼭 챙겼어요. 




제가 원래 위, 장 이 쪽이 튼튼하지를 못해요. 

어렸을 때부터 무슨 일만 있으면 

물갈이에 소화불량에 설사에. 

그래서 병원도 하도 자주 다니고 약이란 약은 

진짜 달고 산 거 같아요. 

소화에 좋다고 매실액은 항상 

매년 엄마가 만들어 놓으셨구요, 

장 건강에 좋다고 양배추니 뭐 이런 건 그냥 

기본으로 밥상 위에 올라왔어요. 

그래도 뭐 딱히 큰 변화는 모르겠더라구요. 

워낙에 먹는 것도 좋아하는지라 먹고 나서 

그냥 아프고 말지 라는 주의거든요 제가.




아무튼 그래서 그런지 저는 그냥 속쓰림, 

위통, 이런 건 달고 살아요. 

보통 속이 안 좋으면 식욕이 떨어진다는데 저는 그것도 아닌지라 ㅎ 

항상 음식을 달고 사니 더 안 좋았던 거겠죠. 

그런데 어쩔 수 없어요. 먹는게 너무 좋은 걸요. 

그래도 양심에 찔리긴 해서 되도록이면 소화 기능에 

좋은 것을 찾아먹으려고 해요. 

그래서 이것도 발견한 거였긴 하구요. 

일본소화제로 유명한 오타이산이라는 제품인데요. 

예전에 교환학생으로 있을 때 친해진 

일본 친구가 자기도 소화불량이고 그럴 때 먹는다고 

몇번 저에게 건네줬던 적이 있어요. 

이번에 일본 제품 이것저것 찾다보 

니 왜인지 귀에 익은 이름이길래 봤더니 그거더라구요.




이에 일본에서는 굉장히 유명한가 봐요. 

국민 위장약이라고 불리울 정도니 그 효과는 장담할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우리나라 겔포스 같은 걸까나. 

아무튼 이걸 친구가 줘서 먹었을 때 

괜찮았던 기억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주문했죠. 재팬팩토리에서. 

이 사이트는 일본 약국 제품들을 판매하는 

사이트인데 일본 정식 약사들로부터 추천받은 

정식 제품만을 취급하는 곳이라 더 안심되는 곳이에요. 

가끔 외국 제품이라고 구매대행이니 직구니 

이렇게 선전하는 것들을 보면 

실제로는 그 나라에서 알려지지도 않은 그 나라 

사람들은 알지도 못하는 제품들을 소개하는 곳들이 있거든요. 

제가 여러 나라에 살아봐서 그건 좀 잘 아는데 말이에요. 

아무튼 이 곳은 100프로 추천받은 

정식 제품들만 판매하는 곳이라 신뢰가 가더라구요. 

실제로 여기저기서 이름을 많이 들어봤거나 

사진으로 본 제품들이 있어요.




이 사이트에서 주문할 때 필요한 건 단 하나. 

개인통관부호에요. 

이건 신청하기 되게 쉽구요, 한 번만 신청하면 

평생 쓸 수 있는 번호에요. 주민번호같이. 

친절하신 다른 분들이 많이들 설명해 두셨으니 

그거 찾아보시고 따라하시면 별 문제없이 하실 수 있을 거 같아요. 

실제로 제가 할 때도 되게 쉽더라구요. 

아무튼 이 번호만 있으면 해외에서 받는 

제품들을 받을 때 무리가 없어요. 

그렇게 해서 저도 이 약을 주문한 거구요.




저는 낱개로 박스포장되어 있는 제품을 구매했어요. 

이렇게 된 게 가방이나 파우치에 넣고 들고 

다니면서 먹기 좋더라구요. 

가끔 아침에 집에서 나오기 전에 깜박하고 

안 먹을 때가 많잖아요 솔직히. 

병이나 통으로 된 제품은 그 때 안 먹게 되어버리면 

하루 종일 먹을 수가 없어서 그런데, 

포로 포장된 제품은 가방에 여유분으로 

한 두개 넣어놓고 다니면 깜박했더라도 

언제든지 꺼내먹을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속이 불편하다는 느낌이 온다 싶으면 

꺼내서 바로 먹어버리죠. 

이게 은근히 효과가 빨리 오는 것 같더라구요.




더 좋은 게 다른 위장약 같은 경우는 오랜 기간 동안 

복용해야 서서히 약효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요. 

쌓고 쌓아서 기본 기능을 튼튼하게 

해 주는 역할을 하는 약들이랄까. 

그런데 가끔은 진짜 바로 효과를 

보았으면 하는 순간들이 있잖아요. 

물론 기초 체력을 키워야 하는 것처럼 

기본 건강이 뒷받침 되어야 

아픈 것도 덜 아플테긴 하지만요. 

급성으로 통증이 오는 경우와 같은 때는 

진짜 답이 없더라구요. 

그 때 이 약이 진짜 좋더라구요. 

즉각적으로 효능을 보여주니까 아픈 것도 덜하고, 

여러가지 통증에 이거 하나 먹으면 되고.




사실 저는 배가 좀 아프다, 쓰리다 싶으면 그냥 먹어요. 

전날 친구들이랑 술 엄청 먹고 다음날 해장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속이 쓰리고 아프길래, 

설마 하고 먹어봤거든요 ㅎ 그런데 좋더라구요. 

과음하고 속 쓰린 것까지 진정시켜줄 주는 

몰랐는데 그것까지 잡아주는거 있죠. 

속쓰린 건 기본에 과식해서 아플 때도, 소화가 잘 안 될 때도, 

위산이 넘어오는 느낌이 있을 때도, 

심지어 복부가 부풀어오는 것 같은 느낌이 들 때도 

이게 잘 들더라구요. 

진짜 복부, 위장 관련해서는 만능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루 형태로 되어 있어서 처음에는 

살짝 꺼려졌거든요. 

가끔 한꺼번에 다 삼키지 못하고 입 안이나 혀에 

가루가 살짝 남으면 불쾌한 경험이 있잖아요. 

그래서 저도 처음에는 별로였는데 먹다보니까 

익숙해지더라구요. 

그리고 가루가 가공을 최대한 덜 한거라서 

생약 성분들이 더 많이 남아 있는거래요. 

그래서 그렇게 잘 들었던건가. 

아무튼 육두구니, 정향이니, 회향과 같은 한약재나 

요리할 때 쓰는 재료들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들이 위와 장의 연동 운동을 촉진시키고 

기능을 활성화하는 주역할을 한다고 해요. 

이래저래 위와 장에 도움이 되는 성분들이 들어있다는 말이죠.




저는 항상 이걸 들고 다니니까 갑작스레 

회식이 잡혀도 마음이 편하더라구요. 

물론 고기 엄청 사랑하긴 하지만, 튀김 엄청 사랑하긴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항상 탈이 나거든요. 

워낙에 연약한 소화기관을 가지고 있는지라. 

그래서 예전에는 회식한다고 말만 나오면 겁부터 났었어요 

. 얼마나 아플지 예상이 가니깐. 

그런데 지금은 안 그래요. 파우치에 예비로 

이게 항상 들어있거든요. 

언제든 속이 쓰리거나 소화가 안 된다 싶으면 

바로 입으로 털어넣으니까. 

제가 회식 때마다 몇번 그랬더니 주변 동료들이 물어보더라구요. 

넌 뭘 항상 회식 때마다 그렇게 혼자 먹고 있냐고 ㅎ 

그래서 몇명에게 영업했어요.




처음에는 제 말을 잘 안 믿더라구요. 

다른 소화제 같은거 위장약 같은거 많이 먹어봤지만 

그렇게 큰 변화는 못 느껴봤다고 하는 동료들이 있었어요. 

그러면서 다르면 얼마나 다르겠냐고 하는데 

 그 손에 아무말도 하지 않고 살포시 쥐어줬죠. 

우선 그냥 먹어보라고 하면서. 

다음날 제가 출근하자마자 제 자리로 오더니 

그거 이름이 뭐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것보라고 내가 말하지 않았냐고 했더니, 

속이 그렇게 편할 수가 없었대요. 

몇명은 진짜 저와 비슷한 신체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거든요. 

항상 회식 다음날이면 서로 모여가지고 

배를 부여잡고 있었는데 

제가 그렇지 않게 되니까 자기들끼리 뭘 

그리들 속닥거렸었나봐요. 부러웠던거죠.


이젠 알겠다고 그러면서 자기들도 당장 주문해야 

겠다고 하더라구요. 

다 같이 건강하면 좋은 거 잖아요. 다 같이 안 아파야죠. 

아무튼 제 동료들도 그래서 주문해서 

다들 하나같이 이거 파우치에 넣고 다녀요. 

가끔 제가 깜박하고 없을 때도 덕분에 안심이 된다고나 할까. 

제 동료들 중엔 이거 알약으로 된 걸 주문하신 분도 있어요. 

이게 알약이랑 가루로 된 거 두 종류인데 

자기가 먹기 편한 걸로 주문하면 되는 거니까요. 

그 분은 아예 회사 책상 위에 올려두고 

출근해서 드시더라구요. 

저는 원래 알약류를 안 좋아해서, 

그리고 들고 다니려고 포로 산거지만요.




진짜 먹는 걸 좋아하는데 소화가 안 되서 불편한 

감정은 겪어보지 않으면 몰라요. 

남들은 소화가 안 되면 식욕이 없어서 

음식을 먹고 싶다는 생각도 안 든다는데 

저는 특이체질인가봐요. 

막 속이 쓰리고 아파도 먹을 게 눈 앞에 

있으면 먹고 싶더라구요. 

길거리를 걸어다닐 때도 식당만 보이면 

그 메뉴가 먹고 싶고 

광고하는 것만 봐도 어릴 때부터 그걸 먹고 

싶다고 한 사람이니 오죽할까요. 

저희 엄마도 제가 정말 특이하다고 그래요. 

어떻게 이걸 먹고 있는 와중에 다른 걸 먹고 

싶다는 말이 나오냐고. 배 안 부르냐고. 

그런데 진짜로 먹고 싶은 걸 어떻게 해요. 

그러니 항상 탈이 나는 거지만.




진짜 저는 항상 제 위나 장이 조금만 더 

튼튼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매번 했거든요. 

이렇게 먹는 걸 좋아하는데 먹으면 금방 금방 탈이 나버리니 

얼마나 억울해요. 

맛있는 음식들을 많이 못 먹잖아요. 

먹다가 위산이 넘어오는 때에는 

진짜 눈물을 머금고 먹는 걸 멈춰야 하니. 

거기에 식탐도 엄청 많아서 한번 먹기 시작하면 

진짜 많이 빨리 먹는 습관이 있으니 

속이 남아날리가 없는거죠. 

진짜 아이러니하지 않아요. 

이렇게 그 오랜 기간 동안 단련을 시켰으면 

좀 튼튼해질만도 한데 

워낙 타고나기를 연약하게 타고난 

제 소화기관들인지라 

그동안 엄청 고생했어요. 

뭐 주인 잘못 만나서 소화기관들이 열심히 

운동하다가 탈나느라 고생했다고 말하는게 맞을까나.




그런데 요즘은 일본소화제 오타이산을 

만나서 한결 편안해졌어요. 

좀 많이 먹어야겠다 아예 맘 놓고 먹어야겠다 싶으면 

아예 이걸 먹고 시작할 때도 있어요 솔직히 말해서. 

술 먹기 전에 우유로 코팅하고 시작하는 

그런 느낌이랄까. 

약을 먹고 우선적으로 편안하게 만들어놓고 

운동을 열심히 하게 만들어놓으면 

많은 음식을 넣어도 운동을 계속해서 

열심히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죠. 

못된 주인이긴 한데 열심히 소화기관 운동을 채찍질하는거죠. 

맛있는게 너무 많은 걸 어떻게 해요. 먹어야죠 열심히.


우리 집에 저만 이러면 저희 엄마가 그래도 

 좀 괜찮으셨을 거 같아요. 

그런데 제 여동생도 저와 똑같은 체질에 

똑같은 성격을 가지고 태어난지라. 

어릴 때부터 쌍으로 엄마 속 많이 썩였어요. 

같이 먹고 같이 체하고, 같이 먹고 같이 탈나니 

엄마 할 일이 더블이 되죠 항상. 

그래서 사이 좋은 자매지간에 이것도 애초에 

주문할 때 두박스를 주문했었거든요. 

뭐 먹다가 안 먹으면 내가 먹으면 되지라는 생각으로. 

그래서 상품을 받자마자 동생에게 주고 

동생 가방에도 몇개 넣어줬어요.




동생은 저랑 다르게 가루약을 그리 좋아하는 

타입이 아니라 처음에는 알약으로 주문하지라며 

투정부리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처음에는 거들떠보지도 않았어요. 

그러다 하루 학교에서 스터디모임인가가 끝나고 거한 

술자리를 가지고 돌아왔어요. 

삼겹살로 시작해서 2차는 치킨에 3차 호프집까지 갔다니 

안주거리며 먹은 거며 짐작이 가죠? 

그렇게 기름진 음식을 엄청 먹고 술까지 

엄청 마시고 돌아왔으니 

다음날 속은 어땠겠어요. 

눈 뜨기 전부터 침대에서 배를 부여잡고 

뒹굴거리고 있더라구요. 

엄마가 속 풀어준다고 이것저것 가져다가 

먹이는데 그것도 거부하구요. 

그래서 진짜 눈 딱 감고 이거 먹어보라고 

그래서 입으로 들이밀었죠. 

전 친절한 언니니까요. 

그러고 저는 깔끔하게 출근했어요.


회사에 도착했는데 카톡이 하나 와있더라구요. 

내가 전에 준 박스 어디에 있냐고 ㅎ 

100프로 아픈게 가라앉은건 아니지만 진짜 일어나서 

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진정됐다고. 

이렇게 빨리 아픈게 가라앉은건 처음이라나 뭐라나. 

언니 말 들어서 손해보는거 없지 않았냐고 생색이라는 

생색은 다 냈어요. 

그거 먹고 괜찮아져서 좀 살만 해졌는지 

엄마가 차려준 해장국까지 먹고 속 다 풀었대요 결국엔. 

엄마에게 해장국 끓이게 하는 딸들이라니 

불효녀들이 따로 없긴 하지만. 

우선은 안 아프고 봐야하지 않겠어요?




옷이며 화장품이며 외국에서 유명하다고 하는 

제품들은 한국에 금방 소문이 나서 

어떻게든 구해서 사용하고 쓰고 입고 그러잖아요. 

가끔 저도 외국 나가는 친구들에게 유명하다는거 

사달라고 부탁할 때도 있고 

직구나 구매대행하는 카페나 블로그 같은 거 저장해놓고 

기웃기웃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데 왜 진작에  이런 약국 제품들은 알지 못했나 몰라요. 

약국 화장품은 잘도 알고 찾아서 쓰기도 했으면서 

정작 약국 제품은 몰랐는지. 

그런데 이런 걸 전문으로 취급하는 사이트가 

있다는게 감사할 따름이에요.



솔직히 저는 다른 거 할 거 없이 집에서 편하게 

인터넷으로 주문하기만 하면 되는거니까요. 

요즘은 진짜 배송이 어찌나 빠른지 저는 

우리나라만 빠른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더라구요. 

전세계적으로 같이 합심해서 발전하고 있나 

다른 나라에서 주문해도 보통 일주일 길어야 

이주일 이내에 오더라구요. 

그런데 바로 옆나라에서 오니 좀 더 빨리 오나봐요. 

저는 주문하고 사흘? 그 정도만에 받은 거 같아요. 

기억이 정확하지는 않지만. 

퇴근하고 집에 오니 도착해 있어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



48포로 된 박스를 벌써 거의 다 먹어가서 

새로 주문을 해야 할 때가 온 거 같아요. 

이번에도 저랑 제 동생거까지 해서 2박스 주문하려고 했는데 

동생은 자기는 알약으로 된 걸로 

주문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또 들고 다닐 포는 내 거에서 

가져가겠다니 이게 무슨 도둑놈 심보인지. 

그래도 착한 언니인 제가 참아줘야겠... 

나 싶어서 그냥 2박스에 알약 1통 구입하려구요. 

이제는 이게 가방에 없으면 하루 종일 

불안한 기분이 들어요. 필수품이 되어버린 심정이랄까.



솔직히 회사 생활을 하다 보니 

언제 약속이 잡힐지 모르잖아요. 

회식도 정해진게 있는가 하면 즉흥적으로 잡힐 때도 있고, 

친구들 만나기도 어려워져서 시간이 

맞으면 바로 만나야 하는 것도 있고, 

되게 불안정한 그런 타임이라 언제 뭘 먹겠지 

그런 짐작이 안 갈 때가 많잖아요. 

하루종일 음식 잘못 먹으면 거북할 때도 있구요. 

그런데 그럴 때 걱정없이 가방에서 

이걸 찾기만 하면 저는 만사형통이니까요.    

저는 오이타산이 위 탈이 잘나시는 분들의

해외여행 상비약으로 추천 합니다. 


아시아 자유여행, 도시, 날씨 정보
"여행보다소중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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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세부 9월 날씨는 8월 날씨 와 함께 우기에 속하지만 

비의 양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아래 강수량을 

보시면 쉽게 이해 되실 겁니다.

비교적 온화한 기후를 가지고 있고, 

연중 23~33℃로 건기와 우기의 차이가 

그리 크지 않습니다. 즉 비로 인해 여행 일정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래 강수량 데이터를 보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아래는 세부 전체 날씨 특징을 

정리한 데이터와 월별 날씨 3분 영상 입니다. 

전체 기후를 파악하고 가시면 여행 준비와 

현지 일정을 소화하실 때 많은 도움이 됨니다. 






날씨 설명에 앞서, 세부 여행에 필요한 필수 

여행 정보를 공유 하겠습니다. 아래는 세부 

항공권 가격 관련 정보 입니다. 비행기표 값 월별 

분석 데이터 입니다. 아래 자료를 보시면 성수기와 

비수기가 파악되며, 성수기 때에는 비행기표가 

매우 비싸 집니다. (비성수기의 2-3배) 성수기를 

파악하시고 미리 (최소 1개월 전) 예매를 하실 것을 

권합니다. 

세부 유심 구입 관련 정보 입니다. 많이 궁금해 

하시는 정보 입니다.  현지 공항에서 

사는 방법과 한국에서 베트남 유심을 구입해서 가는 

방법이 있는데, 2 가지를 설명해 드릴테니 참고해서 

선택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호치민 공항에 내리면 

유심칩 샵들이 있는데, 초행자들이 가장 곧혹스러운게 

여러개의 유심침 중에 어느 회사의 것을 고르냐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를 가던 통신업체
 1-2위의 업체 중에 

하나를 고르시면 됨니다.  

아래 필리핀 통신 업체 순위가 

있습니다. 세부 유심 구입하실 때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보통 글로브나 스마트 중에 

하나를 구입하십니다.




저는 과거 출장 때나, 여행 때에 현지 공항에서

구입했는데, 제가 가져간 모바일 폰이 현지 

유심칩을 제대로 읽지 못해 

곤란한 적이 있어서,  한국 해외 유심을 

공항에서 수령, 인천 공항에서 제 폰이

 제대로 유심폰을 제대로 읽는지 확인하는 

방법을 주로 합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구매하는게 

더 싼 경우가 많아(일본, 마카오, 홍콩 등등) 혹은 가격 

차이가 거의 나지 않아, 한국에서 구매를 합니다. 가끔 

현지에서 구입하는게 좋은지 현지에서 구매하는게 

좋은지 물어 보시는데,  

한국 해외 유심 구입 장점을 잘 정리한 

자료가 있으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한국 유심을 약 10-20% 정도 

할인을 해주고,  사용 후기가 

많이 있는 사이트가 있어 공유 합니다. 

저도 사용했었는데요 

한국에서 해외 유심을 구입하면 

긴 줄에 기다려서 유심을 사지않고, 

그래고 공항에서 그랩을 

타고 빠져 나가, 시간 절약이 되서 좋은 거 같습니다. 

사이트에 많은 사용 후기가 있으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처음 한국 해외 유심을 취령하고, 반납할 때

좀 헷갈렸는데요, 아래 한국 해외유심

수령하는, 반납 그리고 한국 해외유심

해외 체험 테스트 영상 입니다.




세부 9월 날씨 옷차림은 일반적인 

동남아 여름 옷차림으로 생각하시고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6월 날씨  보다 기온이 낮습니다. 

피부가 약하신 분은 팔뚝과 어깨를 

가릴 얇은 웃돌이 한벌 정도를 준비하시고, 무조건 

통풍이 잘되는 면류, 특히 여성 분들은 속감이 들어있는 

옷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보통 하늘거리는 원피스에 

안에 수영복 입으면 제일 편해 보이는 거 같습니다. 

남자 분들은 나시류와 하와이 풍의 넉넉한 통 넓은 

바지가 휴양지에 제일 잘 어울리는 거 같습니다. 

아래 옷차림 사진 자료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019년 9월 날씨 예상과 

작년 9월 기온 데이터 입니다. 9월 예상표의

경우 날씨와 날짜는 일치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9월의 기후를 이해하고, 짐과 옷차림을

준비하는데는 유용한 자료 입니다. 






습도는 체감 기온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기온과 함께 고려해야 할 자료 입니다.

동남아 국가  월 평균 습도는 70~80% 정도 입니다

세부 월 평균 습도는 80% 정도로 

동남아에서 높은 편 입니다. 그러나 공기도 맑고 

미세 먼지도 없고 해서, 한국 여름 처럼, 끈쩍 거림이나 

불쾌함은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저녁이되면, 일교차가 

있기 때문에 덜 덥습니다. 

서울의 자료와 함께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비와 관련되 자료는 예상 날씨 도표에 

비표시를 보기보다, 월 평균 강수량으로 

파악하시기를 권합니다. 동남아 국가의 

비 예측이 그리 정확하지 않은 편 입니다. 

세부는 꾸준히 조금씩 비가 내리는 스타일로 햇볕에 

뜨거워진 대지를 스콜성 비로 

보통 30분 이내)로 시원하게 

해 줍니다. . 보통 6월-12월 까지 보고 

있는데, 우기 하면 그냥 쪼시는 분이있는데 

객관적인 그래프의 강수량을 보시면, 이성적으로 

파악이 되심니다.저는 개인적으로 약한 우기기간을 

좋아합니다.날씨도 편안하고, 사람이 적어 좋습니다. 

동남아 국가 대부분이 7.8월이 우기 이며, 이 때 한국, 

중국은 학생들의 여름 방학 기간이 겹치고, 한국의 

여름 휴가와 겹침니다. 아래 그래프를 참고 하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세부의 비는 스콜성으로 갑자기 내리다

언제 내렸냐습을 정도로 갑자기 멈추고

뜨거운 태양에 흔적이 금방 사라집니다

세부 비가 내리는 일수 그래프 입니다.. 

비가 새벽에도 많이 오구요. 

밤에도 많이 내립니다. 

그리고 쨍쨍거리는 바다에 있는 거 보다, 

비가 내리는게 해상 스포츠를 즐기는데는
훨씬 좋습니다. 

다만 조심할 건 파도와 바람 입니다. 

참고로 여행을 동남아,일본 다녀보면 

작은 비 정도는 현지 분들은 그냥 

대수롭지 않게 맞는데 비가 조금만 내려도 

화득짝 얼른 우산을 잽싸게 

꺼내는 국가 여행객이 두국가가 있습니다. 

한국, 중국 입니다. 동남아 가실 때는 

비를 무조건 피할 존재로 보지 마시고 

즐겨보리라 생각을 전환하시면 여정이 

더욱 즐거우실 겁니다. 세부 월 날씨 

우기에 속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강수량 그래프를 

보시고 현지에서 비닐로 된 싼 우비하나 

준비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저는 동남아 여행가면 웬만한 비는

그냥 맞습니다. 깨끗하고 금방 마르고

어치피 팔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9월 세부 날씨 여행에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품 입니다. 제가 데이터를 

보고 놀란게 서울 7,8월 

자외선 지수보다  지수가 낮습니다. 

동남아 적지 않은 지역이 

한국 7,8월 자외선 지수보다 

낮은 곳이 많습니다. 아래는 평균이기 때문에 

한 낮에는 보통 9이상 겁니다. 자외선 지수는 

Uv INDEX라고 하는데, 

0-2 낮음, 3-4 보통, 5-6 높음, 

7-8 매우높음, 9 부터 위험으로 보는데요, 

발표 기관마다조금씩 다르나, 

대략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서울의 2018년 자외선 지수를 같이 공유하오니 

같이 보시면 자외선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세부 지역은  1년 기온이 비슷해 

1년을 보통 건기, 우기로 크게 나눔니다. 

아래의 기온은 평균 기온으로, 도심부로 가시면 

더 기온이 높게 느껴 지실 겁니다. 반대로 한산한 

변두리로 가시면 도심에 비해 기온이 낮음을 

느끼실 겁니다.  위의 데이터와 아래 기온

자료를 보시면, 세부의 전체 날씨가 이해

되실 겁니다.




마지막으로 세부 여행 호텔 리조트 가격 정보 입니다.

2019년 7월 3일 구글 북킹 닷컴에 

게재된 가격 입니다. 성수기 때에는 가성비

좋은 방들이 빨리 나가 버립니다. 경비 절약을 위해

세부 항공권과 호텔 예약을 빠를 수록 좋습니다.

아래는 참고 자료로 보시기 바랍니다.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한 지역의 기후를 제대로 이해할려면 

최소한 2번 정도 1년의 기후를 체험해도 

부족한거 같습니다. 

매년 날씨의 형태가 조금씩 틀리기 때문이죠. 

짧게 다녀온 체험성 날씨 블러그 내용도 좋지만 

객관적인 데이터로 날씨와 기후를 파악하고 

세부, 보라카이 여행 옷차림과 짐을 준비하는게 

더 효율적인거 같습니다. 감동이 있는 

여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도시, 날씨 정보
"Malaysi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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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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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8월 날씨 정보에 앞서 호치민 여행
필수 정보를 먼저 공유 하겠습니다.  
호치민 유심, 호텔가격, 항공권 가격 정보 그리고
날씨에 대한 정보를 공유 하겠습니다


호치민 여행을 위해 많이 묻의 하시는 것 중에 하나가 

호치민 유심 구매 정보 입니다.  보통 현지 공항에서 

사는 방법과 한국에서 베트남 유심을 구입해서 가는 

방법이 있는데, 2 가지를 설명해 드릴테니 참고해서 

선택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호치민 공항에 내리면 

유심칩 샵들이 있는데, 초행자들이 가장 곧혹스러운게 

여러개의 유심침 중에 어느 회사의 것을 고르냐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를 가던 통신업체 1-2위의 업체 중에 

하나를 고르시면 됨니다. 3위 업체는 싼데, 기지국이 적어 

잘 안터질 수도 있습니다. 아래 데이터를 보시면 어떤 

베트남 업체의 유심을 구입해야 할지 도움이 되실 거구용 

4박 5일 기준해서 약 만원면 되는 거 같습니다.
장기적으로 하실려면,  현지 편의점에서 
하시는게 제일 싼거 같습니다



4G 시대로 접어 들면서 통신 기준이 통일 되면서 

심카드만 갈아 끼우면 현지에서 통신 본인의 폰으로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과거에는 현지 공항에서 구입했는데, 제 본이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좀 고생한 적이 있고,한국에서 구매하는게 

더 싼 경우가 많아(일본, 마카오, 홍콩 등등) 혹은 가격 

차이가 거의 나지 않아, 한국에서 구매를 합니다. 가끔 

현지에서 구입하는게 좋은지 현지에서 구매하는게 

좋은지 물어 보시는데,  잘 정리한 자료가 있어 

공유 합니다. 


아래는 한국 해외유심 구입과 반납에 관련 된 

영상입니다. 한국 해외 유심을 처음 구입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입니다. 그리고 유심을 

구입할 지 포켓와이파이를 구입해야 할 지도 

물어 보시는데요, 2명 정도로 계속 붙어 다니면 

유심이 좋구요, 3명 이상, 데이터를 많이 쓰신다면 

포켓와이파이가 적당한거 같습니다. 또한 여러명이서 

유심하나만 쓰면 매우 불편한 경우가 많고 특히 비상사건이 

발생했을때  매우 불편하니, 3명 이상이면 2개 이상의 

유심을 사용하거나, 각자 구입하기도 합니다 

아래 영상은 한국 해외유심 구매 관련, 수취와 반납
관련 영상 입니다. 처음 구매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한국 해외유심을 10-20% 할인과 많은 후기가
있는 사이트가 있어 공유를 합니다. 한국 해외
유심 업체는 많이 있습니다. 너무 싸면 3위-4위 업체의
싼 유심으로 현지에서 잘 안터질수도 있습니다.
사용 후기를 여러개 참고 하시고,
최소 중간 가격의 한국 해외유심을 구입하면
되겠습니다.



호치민  항공권 정보 입니다. 구글 북킹 닷컴의 

정보로 항공권 가격 추이를 월별로 나타낸 것 입니다. 

그래프가 높은 건 성수기로 최소 한달 전에
비행기표를 구매하시거나, 미리 구매할 수록
쌀 수가 있습니다.



​호치민 시내 숙박 가격 입니다. 

아래의 가격은 구글 2019년 

6월 30일 가격 입니다. 호치민 항 

공권과 함께 시즌 별로 가격이 

변동 합니다.  성수기에는 방값이 오르기 보다 

비싼 방만 남습니다. 경비를 아끼기 위해서는 

최소 한달 정에 항공권과 방 예약을 하시기 

바랍니다. 5성급 정말 고8월 호치민 날씨 와
 여행 관련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기후의 경우는 1년 정도 살아도 제대도 알 수 없는거 

같습니다. 단기 간의 여행 체험 내용을 보고 날씨를 

파악하는 것 보다는 객관적인 축적 데이터를 통해 

기후를 파악 여행 준비를 하는 것이 더 합리적인거 

같습니다.  즐거운 여정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호치민  8월 날씨는 우기 이며, 기온은 한국 처럼 가장 

높은 달은 아님니다. 비도 한국 장마처럼 오래 계속 

내리지 않기 때문에 투어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동남아 비에 조금만 익수해 지시면, 비가 내리면 더 청량해 

지고, 기온도 내려가고 좋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아래는 2018년     8월 실질 기온과  올해 예상 날씨 입니다. 

올해  8월예상표의 기온 말고 날씨 기후 정보는( 비, 우뢰, 

번개, 등)은 날씨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8월 호치민 날씨를 기후적으로 이해, 호치민 여행 준비물 

챙기는 참고 자료로 보시면 훌룡한 참고가 되실 겁니다. 



호치민을 여행 오실 때, 오는 날의 날씨만 딱 보는데 

전체적으로 기후를 이해하셔야, 여행 일정을 소화하는데 

많은 도움이 됨니다. 사람도 만나면, 업무적으로 이해하는야 

연예할 때의 모습으로만 이해하는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봐야 

제대로 이해가 되는 같은 이치 입니다. 이 곳의 날씨를 

워별로 잘 정리한 삼분 동영상이 있어 공유 합니다.




8월 호치민 날써 여행 옷차림은 간단히 한국의 

여름 옷차림으로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우기이니, 샌달은 필 수 인데,  고급지고 싼 

샌달이 많으니, 현지에서 구매하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쉽게 이 달 여행 옷차림 

컨셉이 잡히실 겁니다. 남자분은 나시, 여성분은 

하늘 거니는 속 없는 원피스 치마가 좋은 거 같습니 

다만 냉방이 아주 잘 된곳은 추울 수도 

있으니, 얇은 긴팔 하나 정도는 

준비하는 것을권합니다. 

혹시 고급 나이트 같은 경우는 반바지와 샌달 

입장이 안 될 경우도 있습니다.  사진 참조 

바랍니다.





호치민 자외선 지수 입니다 

동남아 여행 중에 유럽 친구와 우연하게 

우리 나라의 여행 필수품을 알려준 적이 있습니다. 

우산과 썬 크림은 한국 여행객의 여행 필수품이다 

라고 하니, 영국 여성 친구였는데, 보통 유럽 사람은 

 썬 크림을 소지 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저는 

처음으로 나라마다 여행 필수품이 틀리겠구나 

생각 했습니다. 동남아 여행 하실 때 자외선에 

대한 신경을 많이 쓰십니다. 아래는 호치민 자외선 

지수 입니다. 막연하게 호치민의 지수만 봐서는 

이해가 안될 수 있어, 서울의 2018년 지수 데이터와 

함께 게재 하오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일반적으로 0-2는 안전, 3-4는 보통 5-6 높음. 

  7-8 매우 높음 

9는 위험이구요. 7 부터는 30분 지속 노출시 

면상에 빨간 점이 생길 시 있는 가능성이 있는 

상태 라고 하네요. 체감적인 이해를 

돕기위해,  서울의 자외선 데이터와 함께 

올립니다. 서울의 7,8월 자외선 지수와 

호치민 지수를 비교해서 보시면 이해가 쉽게 

되실 겁니다. 아래는 평균치 이기 때문에 한 낮에는 

비가 내리지 않는 다면 최소 9이상 정도 예상하시면 

되겠습니다. 도표 위는 호치민, 아래는 한국 2018년 
자외선 평균 지수 입니다.




동남아 여행지를 가실 때 기온과 함께 습도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습도가 낮고, 높고에 따라 

동남아 여행지의 기온이 결정 됨니다.
 참고로 말레이시아 

경우는 평균 습도가 70% 정도라   
한국의 여름보다 덜 덥습니다. 

습도가 높아도, 한국 여름 만큼 짜증은 나지 않습니다. 

덜 끈적거리고, 열대아도 없고, 미세먼지도 없고,
시내 중심도 한국 시내 처럼, 에어콘에 후끈 거리는
 느낌이 적어 그래도 

저는 호치민의 더위는 참을만 하다고 봅니다.
 베트남 더운 기간은 

3,4,5월 이라, 비를 너무 싫어하지 않는다면,
조용한 휴양을 즐기기 

좋은 기간이라고 저는 생각 합니다. 

아무래도 공기가 좋으니, 미세 먼지도 없고 

열대아도 없고, 끈적거림이나, 

불쾌감이 훨씬 적습니다. 

동남아 국가 지역 중에 서울 7,8월 습도 보다 

낮은 곳도 적지 않습니다. 해서 생각 보다 

덜 덥다고 느끼시는 분이 적지 않습니다. 

특히 밤에는 열대아 뭐 이런게 없어서 

덜 더워 좋은 거 같습니다. 서울 칠, 팔월 습도와 

호치민 습도를 비교해 보시면 이해가 쉬우실 겁니다



호치민 여행 관련 우기와 비에 대해서 

많이 궁금해 하시는데, 그런 경우 예상 날씨에 

 비 표시를 채크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렸지만, 동남아 비 예보는 일반적으로 

정확한 편이 아님니다. 해서 이런 경우는 강수량을 

보고 이해하신다음, 대비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날씨는 신의 영역이라 생각하고 100% 정확한건 

없다고 봅니다. 다만 준비는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아래 자료를 보시면 7,8,9에 집중 적으로 내리는데 

한국의 장마보다 더 무겁게 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서 이 달에 오실 때는 우산보다, 우비를 준비하시고 

현지에서 파는 아주 싼 우비보다, 약간 좋은 비닐 우비나 

아니면, 유럽 아웃도어 얇은 비닐류의 방우복이 더 덜 젖고 

이동에도 편하고, 휴대도 좋습니다.  호치민 우기는 

보통 5월 부터 9월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상기온이 동남아에도 보편적으로
 영향을 끼쳐 조금씩 늦께 이르게 

시작 끝나는 경우가 많아 지고 있습니다.



표시된 비 일수에 비해 대부분 

비를 맞나는 실제 일수는 적습니다 

비가 내린다고 해도, 비는 언제 내릴지는 

모르는 겁니다. 밤에, 새벽에, 아침에 올수도 있으니 

일정에 비를 만나는 경우는 확률은 더 낮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소소한  비는 현지인들이나 

유럽 여행객들은 대부분 그냥 맞습니다. 

왜냐하면 동남아 비는 대부분 깨끗하기 

때문이죠. 동남아나 일본 여행 갈 때 

비가 조금만 내려도 민감하게 얼른 

우산을 쓰는 나라가 대표적으로 2군데 

인거 같습니다. 한국, 중국 인거 같습니다. 

아마 미세 먼지와 대기 오염에 악화로 

산성비에 대한 트라우마가 강해서 그런거 같습니다. 

비일수가 많아도, 강수량이 적으면 저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반대로 비 일수가 

적은데 강수량이 많으면 대비를 철저히 하는 

 편 입니다.  비가 내리면 따가운 해를 가리고 

청량감음 더하며, 기온을 낮추어 줌니다. 

긍정적인 마음드가 여행을 더 즐겁게 해 줄 겁니다.



   

도표로 약 10년 정도 축적된 구글 데이터 입니다. 

위의 습도, 강수량 등과 함께 보시면 전체적인 

기후와 함께, 호치민 7월 날씨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자료라 공유 합니다. 이 곳의 기후는 

  평균습도는 78-82%이고,  한 해는 뚜렷한 두 계절로 나뉜다. 

평균 강수량은 약 1,800mm이며, 우기는  

매년 (연간 비오는 날이 약 150일),  

보통 5월에 시작하여 10월 말 끝난다. 건기는 

12월에서 4월까지 지속된다. 평균 기온은 28 °C이며  

일년내내 거의 변동이 없다. 기록된 가장 높은 온도는  

4월에 40.0 °C였지만 기록된 최저 온도는 1월에 13.8 °C였다. 

평균적으로 이 도시는 1년에 2,400에서  

2,700 시간의 일조량을 경험한다. <구글출처>



호치민 기후 도표


8월 호치민 날씨 정보와 기후그리고 자유여행을 위한 

호치민 항공권, 호텔 가격에 대해 살펴 봤습니다. Blog 등 

개인의 체험 수기를 통해 현지의 

날씨를 판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기후는 매년 다른 형태를 취하는 거 같습니다. 

제가 해외에 10년 넘게 있어보니, 한 곳의 기후를 

제대로 이해할려면, 사계절, 1년을 한 3번 정도는 

몸으로 느껴 봐야 파악이 되는거 같습니다. 

이상기온 등으로 매년 날씨가 변하기도 합니다. 

오래 축적된 날씨 데이터를 바탕으로 짐과 호치민 여행 

옷차림을 준비하는 걸 권합니다. 말씀 드렸지만, 위의 

하노이 강수량, 기온, 습도를 파악하시면 여행 준비하는데 

 큰 문제가 없을 거 같습니다. 즐거운 여정이 되시를 

바랍니다.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도시, 날씨 정도
"Malaysia Mania"



블로그 이미지

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7월, 8월 페낭, 랑카위, 쿠알라룸푸르 날씨 자료와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 하고자 합니다. 한 2년 정도 말레이시아에 

있으면서 체험한 정보라, 아주 개인적인 체험에 한정 되는 

부분이 많으니, 참조 정도로만 하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여행 정보로 당월 날씨와 기후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프르 날씨의 큰 특징은 

1년 내내  여름 시즌이라는 겁니다.  이 여행지의 

7월, 8월 날씨를 구체적으로 이해하기 전에 먼저 1년 날씨를 

월별로 약 3분 정도 잘 정리한 자료가 있어 공유 합니다.

여행지의 전체 기후룰 알고 여행하시면, 날씨 변화에
당황하지 않고, 일정을 보내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거
같습니다. 있는 동안만의 날씨 변화만 보시기 보다
기후적으로 이해하시길 권합니다. 특히 동남아 국가의
비 예상은 그리 정확하지 않은 편 입니다.



페낭 날씨 







아래의 데이터는 7월, 8월 페낭, 

랑카위, 쿠알라룸푸르날씨 예상 입니다. 

완벽하게 정확하게 일치하지는 않지만, 8월의 

기후를 파악할 수 있는 참고 자료로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여행을 가기 위한 준비를 하는 참고 

자료로 보시면 되고, 우기, 건기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는데. 예상표의 비 표시보다
나중에 설명하는 강수량 데이터를 보고
파악하는 걸 권합니다. 


세 도시의 7월 날씨 정워



8월 날씨



아래 사진은 각 여행지의 7월 모습입니다. 

아래 사진을 보고 여행 옷차림을 준비하시는데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8월도 이 사진으로
여행 옷차림을 참조 하시면 되겠습니다.

말레이시아는 1년 내내 기온이 여름 상태이기 

때문에, 달 마다 다른 옷차림은 없습니다. 한국의 

 한 여름 정도의 기후를 예상하시고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통풍이 잘되는 면류 위주로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걷는 일정이 많으면 운동화가 더 좋구요. 

처음 도착하는곳은 길이 익숙치 않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구멍, 돌출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여행지의 노면이 잘 파악되기전까지는 

운동화를 약 1,2일 정도, 그리고 어느정도파악이 

되시면 끈달린 샌달을 신는 것을 권합니다. 

재미보다 중요한게 여행에서는 안전인거 같습니다. 

해상 스포츠를 갈 때는 수영복을 안에 입을 수 있는 

하늘 거리는 원피스가 편하고 좋은 거 같습니다. 

남자분은 나시류가 편해보입니다. 



동남아 지역의 기온은 비슷한데, 도시마다 

습도가 좀 틀립니다. 습도가 높은 곳은 더 덥게 

느껴 지기 때문에, 기온만 보지 마시고, 습도를 함께 

보실 걸 권합니다.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습도관련 자료 입니다. 

한국 서울 7,8월 한 여름 습도 평균은 80% 정도 합니다. 

동남아 국가별로 습도가 조금 씩 틀림니다. 

말레이시아는 다른 동남아 국가에 비해 

습도가 낮은 편 입니다. 아래 한국 서울의 

 한 여름 습도와 비교해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동남아 여름 기간은 보통 평균 

습도가 80% 정도 이지만 말레이시아는 

평균이 70~75% 정도 합니다. 한국의 한 여름 

습도보다는 덜 덥게 느끼십니다. 서울 습도 자료를 

함께 보시면 이해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서울 습도 비교 자료



동남아 지역은 겨울이, 장마 보다, 우기 기간이 

있습니다. 우기라고 쪼시는 경향이 있는데 

우기도 월 마다 강수량이 다름니다. 해서 우기 기간의 

강수량 데이터를 보시고, 예상을 하실 것을 권합니다. 

세 도시의 우기 때나, 건기 때나 비가 

내리면, 베트남 처럼 확 무겁게 오래 내리는 것 보다 

스콜성으로 가볍게, 무겁게 내리고, 10분, 30분 

길면 보통 1시간 안에 멈춤니다. 그리고 세게 와도 

 약 10분 정도 기다리면, 많이 누그러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비에 대한 참고 사항을 드리면 

웬만한 작은 비는 유럽, 중동, 인도, 일본 여행객들은 

그냥 맞는 경향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비가 깨끗하고 

햇볕이 쨍쨍 찌면 금방 마르고, 하루에 한 번씩 옷을 

갈아 입어야 하기 때문에,  크게 게의치 않고 

오히려 작은 비 정도는 맞는걸 즐기기도 합니다. 

비가 조금만 와도, 화들짝 놀라며 우산을 얼른 

쓰는 국가의 여행객도 있습니다. 산성 비에 시달려서 

그런거 같습니다. 보통, 한국, 중국 여행객 분들 입니다. 

동남아 여행을 하신다면, 비에 여유로워 진다면 

 더 유익한 여정이 되실 겁니다.  위에서 말씀드린데로 

이상기온으로 정확하게 일치하지는 않지만 아래 강수량 

데이터를 참고 하시기를 바랍니다. 


서울 강수량 월별, 비교자료



비와 함께 준비하는게 자외선 입니다 

UV INDEX라고 하는데, 

아래 데이터에 있습니다. 아래는 월 평균 

자료로 보통 0-7 까지 표시하며, 일일 한 낮 

최고치는 보통 9-11까지 예상 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래 한국 서울의 자외선 지수 도표를공유 합니다. 

서울 데이터를 보시면, 이 세 도시의 자외선 지수가 

한 여름 때는 더 낫네요. 한 여름은 한국도 동남아 도시 

이상으로 더워 진거 같습니다. 그리고  피부가 약하신 분은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챙기시기 바랍니다. 



자외선 지수 의미를 저도 처음에 몰라 자료를 봐도 

어떻게 이해해야 될지 몰랐습니다. 

7부터는 30분 계속 

햇볕을 쬐면 얼굴에 빨간 반점이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고, 9부터 위험한 레벨이라고 

합니다. 다시 정리하면, 0~2는 낮음, 3~4는 보통, 5 

 ~6은 높음, 7~98매우 높음입니다. 9부터 위험 단계로 

보통 보고 있습니다. 



아래는 각 도시의 날씨 특징을 정리한 자료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3 도시 날씨가 거의 비슷한거 같습니다. 

참고하세요 


쿠알라룸푸르, 페낭, 랑카위  8월 날씨 자료 

페낭,랑카위, 쿠알라룸푸르 날씨 기온을 정리한 

자료 입니다. 아래 자료를 보시면 1년 내내 여름 

기간인게 이해 되실 겁니다. 

매년 온난화가 심해 정확하게 일치 

하지 않을 수는 있지만, 대략적으로 알아두시면 

좋은 날씨 정보라고 판단해 공유 합니다. 

아래 보시면 바다관련 항목이 쿠알라룸푸르에는 

없는데, 내륙 도시이기 때문입니다. 두 도시는 

 섬 입니다. 말레이시아 날씨의 특성은 적도 부근에 

있기 때문에 1년 내내 기온과 습도가 비슷하고 

태풍이 오지 않습니다.  말레이시아 여행 하실 때 

 비 때문에 취소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다만 

해양 스포츠의 경우, 비 보다, 바람과 파도 세기에 의해 

일정이 옇향을 받습니다. 해서 해양 스포츠를 즐기신다면 

비 보다, 바람, 파도 높이 예보가 더 중요 합니다. 
아래 자료는 월 평균 기온이기 때문에, 
한 낮과 깊은 저녁과의 기온차가 있습니다.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여행 정보


먼저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항공권 정보 입니다. 

랑카위,페낭을 오기 위해서는 쿠알라룸푸르를 반드시 

거쳐야 합니다. 아래는 구글 출처 자료로 쿠알라룸푸르 항공권 

가격 추이를 정리한 자료 입니다. 높을 수록 항공권 가격이 

높은 달이고, 낮을 수록 그 반대 입니다. 항공권 가격이 높다는 

건, 그 기간이 성수기 라는 의미 입니다. 보통 중국 쪽, 연휴와 

방학 시즌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성수기 때에는 반드시 

최소 13달 전에는 호텔 예약을 마쳐야 겠습니다. 항공권 가격은 

보통 왕복으로 25~50만원 사이로 보면 무난한 거 같습니다.

쿠알라룸푸르 공항은 크고 좀 복잡합니다. 짐 맡기는 곳, 식사,
차 타는 곳 들의 정보를 영상으로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호텔 리조트
가격 정보 입니다. 

역시 구글 지도에서 가져온 6월 26일자 가격 입니다.
 쿠알라룸푸르는 

쌍둥이 빌딩이 있는 중심가 시내, 페낭은 
 조지타운, 랑카위는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묶는 판타이체낭의 가격 입니다.
보통 고급 비싼 리조트는 

외국에 조용하고 차분한데 있습니다.
시내에는 도미토리, 모텔 수준의 

숙박도 많습니다. 교통과 가격은 좋을 수 있으나,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와는 

좀 멀수도 있습니다.  항공권과 호텔 리조트는
 성수기가 되면 비용이 증가 

합니다. 최소 1달 전에 예약 완료를 권합니다. 


쿠알라룸푸르 숙박 가격 정보


페낭 조지타운 부근 숙박 정보


랑카위 시내 판타이체보


쿠알라룸푸르 외곽에 있는 호텔인데, 가성비가 좋아 소개 합니다. 

근처에 골프장이 많고 조용합니다. 가격은 1박에 조식 포함 한 

4만원 정도 합니다. 





페낭에도 다양한 종류의 호텔과 리조트가 있습니다.
페낭 시내 조지타운과 

가까운 페낭 숙박이고, 1박 조식없이 약 2만원 미만 입니다.
참조 하세요


랑카위는 휴양지로 유명 합니다.
아래 17군데의 랑카위 호텔 리조트를 

정리한 자료를 공유 하오니 참조 하세요.
 아래는 5성급 고급 랑카위 리조트 

자료 입니다. *랑카위 호텔 리조트 호텔 상세 정보





많이 저한테 문의 하시는 것 중에 하나가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유심, 

포켓와이파이 정보를 많이 물어 보십니다. 
 현지 공항에서 구입하는 방법과 

한국에서 미리 구입하는 방법이 있는데,
2가지에 대한 설명을 들으시고 

자기에게 맞는 걸 하시면 되겠습니다.
공항에 도착하면, 전 세계 대부분의 

공항 입국장 가까운 곳에 유심 칩 판매
 샵들이 여러게 있습니다. 주로 

그 지역의 통신사들인데, 초행이신
분들은 여러게 유심 회사 들 중에 

어느 회사를 구입해야 혼란 스로울 때가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Digi, X-pax, celcome, Maxis 가 있습니다.
 4박 5일 정도 유투브 매일 안보고 

앱을 따로 깔지 않는다면 약 10000-15000 정도의
 비용(유심칩, 데이터,) 

이면 될 겁니다.  전화 통화시간, 메시진,
아니면 데이터만 이용등 옵션에 

따라 조금씩 틀리나, 큰 가격 차이가 아니니깐,
저는 휴가 때는 돈 보다 

시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큰 차이 안나면 그냥 구매하시고 

얼른 공항을 떠나시는 걸 권합니다.





한국에서 유심을 구입하느냐,
현지에서 구입하느냐 물으 시는데 

예전에는 저는 현지에서 공항에서 구입했는데,
현지 유심이 가끔 

제 기기랑 맞지 않은 경우가 발생해
 고생좀 하고, 유명 여행지는 

한꺼번에 사람들이 나오니깐,
다 유심 카드 산단고, 긴줄에 오래 기다려야 

하는 경험을 몇번 하다보니,
한국에서 구입했는데, 가격도 더 싼 경우도 

있고, 무엇보다, 미리 한국 공항에서
문제가 있는지 미리 체크하고 

도착하자 마자, 인터넷 잡아,
그랩타고 호텔로 얼른 출발, 시간을 

많이 절약해서 이제 한국에서
 미리 유심을 구입하고 갑니다. 제가 

한국 해외 유심을 잘 정리한
자료가 있어 공유 합니다.


아래는 한국 유심을 10-20% 할인해 주고,
 후기가 많이 있어 구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서 공유 합니다. 도움이 되시기르 

바랍니다.




페낭, 랑카위, 쿠알라룸푸르 여행 투어 정보


쿠알랄룸푸루느는 반딧불 투어가 유명 한데요.
 저는 시내 정보를 추천 합니다.
부띠빈탕이라는 쿠알라룸푸르 명동이 

있습니다. 거기 먹자 골목과 밤 8시에 하는
쌍둥이 빌딩 앞의 

분수쇼는 정말 멋있습니다.
저는 쿠알라룸푸르는 경유 시간을 

이용 시티 투어로 무박으로 보내고
 나머지 기간을 페낭이나 

랑카위에서 보내는 걸 추천 합니다.
 페낭에서 인문과 싸고 맛있는 

소울 푸드를 , 랑카위에서는 자연과
휴양을 즐기시고, 쿠알라룸푸르 

에서는 도시적인 걸 즐기는 걸 추천해요


쿠알라룸푸르의 명동 부킷빈당 모습


쿠알라룸푸의 명소 분수쇼,  빛, 물, 음악이 어울리니 

정말 멋있네요, 24시간 있는데요, 8시 것을 추천 합니다. 





페낭도, 처음 가시면 좀 당항 스러울수 

있습니다.  차 타는 곳, 식당, 유심 파는 곳 들의 

정보가 있으니 참조 하세요



음식과 인문의 여행지 페낭은 솔솔한 볼거리가 많습니다. 

초행자분들은 잘 몰라서 안가는데, 페낭 요새라고 영국이 

동남아를 처음 진출해서 구축한 요새 입니다. 페낭을 발판으로 

영국은 싱가폴 > 홍콩으로 뻣어 나가며  대영 제국의 영광을 

공고히 합니다. 페낭 요새에서 17세기 그 들의 기막힌 기획 능력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이 명박 시대의 자원경영이 망한 한국과 

정말 비교가 되는 거 같습니다.



페낭 여행 투어지로 가장 유명한 곳이 아닐깔 싶은데요 

페라나칸 맨션 그린 맨션이라고 하는 곳으로 약 100년 전에 

페낭의 갑부가 살던 집을 리모델한 곳으로 그 시대의 

사치 문화를 볼 수 있고, 정말 신기한게 꽤 있어 갈만하다고 

봅니다. 약 1890년도에 만들어 졌는데, 철근은 아일랜드, 

타일은 영국, 나무는 중국의 흑단을 사용 했다고 해요. 

표 값은 20링깃 약 5천원 정도 해요



조지타운 

약 200년전에 영국에 의해 조성된 시내를 잘 보전해서 

유네스코 유적지로 지정되어 매년 많은 관광객이 방문 합니다. 

거기를 돌아 다니다 보면, 초행일 때에는 과거와 현재 미래가 

잘 혼재해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조지타운에 유명한게 

자전거를 타는 아이들이라고 하는데, 많은 분들이 기념 사진을 

찍어로 오고, 조지타운의 마을 벽화도 명문 입니다. 그 벽화옆에 

루악 커피 전문점이 있고, 직접 커피를복아서 파는 곳이 있습니다. 

제 친구라 블러그 보고 왔다고 하면, 매우 반갑게 맞이 하고 

페낭 여행에 대한 (맛집, 명소, 쇼핑) 물어 보면 잘 알려 줄 거에요



랑카위 여행 투어는 자연과 힐링이라고 봅니다. 

세계적인 휴양지 답게 걸출한 투어가 4개 정도 있습니다.


첫번째로 에코투어로서, 5.5천년의 형성 시기를 가지고 있는 

랑카위를대표하는 맹그로브 숲을 안내사와 함께 다니면서 

자연에 대한 놀라운 비밀과 아름다운 바다와 자연을 즐기는 

투어 입니다. 단체 투어가 와 개인투어가 있습니다.  한국 분들은 

비용을 아끼고자 중국, 인도, 동남아 분들이 많이 참여하는 단체투어를 

가시는데요, 저는 소중한 추억을 돈 보다 중요시 한다면, 개인투어를 

권합니다. 영상을 참조 하세요




프랑스 사람이 이 곳에 처음 시작한 낭만적인 투어 입니다. 

선셋쿠르즈라고 하는데요. 유일하게 밤에 끝나는 투어 입니다. 

아이들이 어리면 제대로 느끼지 못하기도 하는 거 같습니다. 

주류, 음료수를 무제한으로 제공 하기고 합니다. 영상과 

상세 내용 링크를 참조 하세요.






동남아는 여러 섬을 돌아다니면서 즐기는 호핑투어가 

유명한데요, 랑카위 호핑투어는 개인 투어가 유명 합니다. 

코스는, 바다위의 줄 낚시,  독수리 사파리,
바다위의 거대한 호수가 있는 임산부 섬, 

그리고 아름다운 무인도에서 점심으로 이뤄진 코스입니다. 




랑카위 섬 투어중에 가장 스트레스가
 풀리는 투어 입니다. 

랑카위 제트스키라고 합니다.
 보통 동남아 제트 스키는 15분 30분인데 

랑카위는 4시간 입니다. 안내사가
 한명 붙고 바다를 마음 껏 달리는 

코스로, 안내사가 여러 재미있는 코스를
 따라 다니는 것도 흥미롭습니다. 

아직 내가 건강한데, 안 해보신분,
미혼 커플은 꼭 해보시기 바랍니다. 

보니깐 결혼하고 아이 생기면 안하시더라구요.
70세 커플이 계셨는데 

제일 재미 있다고 하시더군요^^



페낭, 랑카위, 쿠알라룸푸르 맛집 정보


말레이시아 여행의 가장 큰 매력중에
하나가 음식 입니다. 

이 나라는 다민족 국가로, 말레이 이슬람음식,
 중국, 인도 힌두교 음식과 

주변 국가의 태국, 등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 화교권 여행객들이 

이 나라를 오면 꼭 먹는 음식이 있습니다.
바로 바쿠테라는 것 입니다. 

거기 맛집 입니다. 



말레이시아에서 페낭하면 음식으로 유명합니다. 저도 먹는 걸로 

이렇게 즐거움을 주는 도시는 처음인거 같습니다. 싸고 맛있습니다. 

소울 푸드가 유명한데요, 아마, 이주 노동자로서 처음 이주했을 때 

타향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하는 노력 끝에 나온 결과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중국 남방 음식하면 유명한게 딤섬인데요. 싸고 맛있게 

파는 곳으로 저느 3번 갔던 곳 입니다. 



여행객과 현지 시민이 많이 가는
 맛집 먹자 골목 입니다. 이 곳은 

맛이 없고, 그리고 싸지 않으면 버틸수가
 없는 구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곳도 3번 갔습니다. 아직 못 먹고 온 음식이
있어 기회가 되면 또 갈 생각 입니다. 

페낭 대표 맛집 먹자골목 킴벌리 입니다.



향신료는 세계 문명의 역사를 바꾼
 위대한 식재인데, 화학 조미료 

화학 소스를 주로 접하시는 
 한국 분들은 잘 못먹습니다. 심지어 

맛이 없다고 결론을 내리시는 분도 많으신데요.
유럽 사람들은 매우 

좋아합니다. 향신료 하면 인도 음식이구요,
 말레이시아를 가면 많은 

전통 인도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중국 친구와 맛있게 먹었던 페낭의 

인도 음식점 입니다. 



랑카위 시내는 크게 여행자들이 많이
 몰리는 판타이체낭과 현지 시민들의 

시내인 쿠아타운으로 나뉨니다. 몇일 있다
가는 뜨내기 여행객들이 올리는 

맛집은 판타이체낭에 있는 식당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현지 시민들이 

있는 쿠아타운의 랑카위 맛집을
 소개 하고자 합니다. 


첫번째는 위에 말씀드린 말레이시아
 화교 대표 소울 푸드인  바쿠테를 

잘하는 집 입니다. 약 20년 된 곳으로
화교권 여행객분들한테는 매우 

유명한 곳으로, 여기는 식재가 떨어지면 문을 닫는데
 보통 8시 넘어서 끝남니다. 

7시 이후에 가면 자기라 없을 수 있으니,
6시 정도에 방문을 권합니다. 



주윤발 형님이 젊었을 때, 왕과 나
 찰영을 할 때 자주 들렸던 면집입니다. 

아침과 점심 때만 하십니다.
 여기 찜빵하고 커티아오 면이 괜찮습니다.



한국의 대표 음식이 김치라면,
말레이시아 대표 음식 중에 하나가 

락사 입니다. 물고기를 삭힌 국물의 면인데요. 
제가 락사 음식을 여러군데서 

먹었는데,참 맛있게 먹은 곳 입니다.
아주 변두리에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여행 하실 때 궁금해 하시는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여행 환전 정보 입니다.  동남아를
여행 하실 때, 환전 수수료가 

비싼 순서는 호텔 >  공항 > 은행 > 사설 환전소 입니다.
 제일 수수료가 

제일 싼 곳은 비슷합니다. 환전소가 제일 많이
모여 있는 곳 입니다. 금싸라기 

땅인 명동 환전소가 제일 싼 이유와 같습니다.
 많이 모여 있으니, 서로 경쟁하느라 

환율 변동에 맞춰 최적의 가격으로 바꿈니다.
쿠알라룸푸르 환전의 경우는 

미드벨리 라는 쇼핑 센터와 외국인들이 많이
몰리는 쿠알라룸푸르 명동 부킷빈땅에 

가셔서 하시면 되겠습니다. 환전소가 많아 헷갈려
 하시는데요. 2,3개 정도 비교해서 

제일 싼곳에서 하면, 됨니다, 아니면 줄을
길게 서 있는 곳에 해도 괜찮습니다. 



말레이시아 환전을 하다보면, 공통점인 인도
계가 상권을많이 잡고 있는거 같습니다. 

페낭 리틀 인디아라는 거리가 있는데요, 
그 뒤에 환전소가 모여 있습니다. 

거기서 하시면 되고, 쇼핑 센터
 근처에도 가끔 있습니다. 



랑카위도 판타이체낭이라는 여행객이 많이 모여드는 시내에 

환전소들이 많이 모여 있습니다.
거기서 하셔도 되겠습니다. 아래 그 곳의 

영상 입니다. 판타이 체낭 말고 조용하고 차분한 쿠아타운에 묶으신다면 

가격도 싸고 물건도 종류가 많아,
현지인들이 차타고 와서 쇼핑하는 

큰 마트가 있는데 밀리언이라고 하는 곳인데
, 거기 후문 근처에 환전소가 

있는데 환율이 좋아, 저는 거기서 많이 했습니다. 



쇼핑 정보 입니다. 제가 말레이시아에
있으면서 전 세계 

여행객(유럽, 화교권, 중동, 동남아,
 중국, 한국, 일본) 여행객들이 

주로 사는 걸 정리 해 봤습니다.
쿠알라룸푸르 쇼핑과 랑카위, 페낭 

쇼핑에 참조 하시기 바라며,
  페낭은 과자류도 유명 합니다. 

영상에 없어 말씀 드립니다. 



7월, 8월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날씨 여행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기후와 날씨의 경우는 

한 지역의 기후를 제대로 익히는데 

최소 3년 정도는 걸리는거 같습니다. 

인터넷에 보면, 개인이 며칠 체험한 것을 날씨 참고 

하는데, 매년 날씨는 다른 양상으로 나타나나 

기후는 큰 틀에서 변화가 크지 않는거 같습니다. 

즐거운 여행에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그랩 정보 입니다. 그랩이 말레이시아 기업이고
해서 그런지 전국적으로 그랩 서비스가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택시보다 차고, 서비스도 좋아 여행객들이 많이 이용 합니다.
구체적인 그랩 사용 내용은 링크를 사용하시고, 아래
말레이시아 그랩 체험 영상을 참고 하세요


* 그랩 설치 및 사용 상세 방법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도시,날씨 정보
"말레이시아 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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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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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월 치앙마이  날씨는 우기이지만    

다른 동남아 국가에 비해 높은 편이 

아님니다. 대신 기간이 좀 긴 편에 

속합니다. 

기후와 날씨에 대한 상세한 아래 자세히 설명을 

하고 먼저 치앙마이 여행을 위한 필수 정보 부터 

먼저 정리를 하겠습니다 




7월, 8월 치앙마이 날씨와 기후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어느 여행지를 

가시듯 가는 동안만의 날씨만 아시면 

갑작스러운 변화에 당황할 수 있습니다. 

전체 기후를 이해하시고 가시기를 권합니다. 

치앙마이 날씨 기후 날씨를 3분 정도로 

월별로 잘 정리한 영상과 정리한 도표가 있으니 

참조를 먼저 하시기 바라며

치앙마이 기후를 정리한 자료도

함께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기상이온으로 매년 조금씩 기온이

틀어지는 느낌은 있지만 대략적인

파악을 해 두시기 바랍니다.
아래 그래프를 보시면 

일자와 함께 상세 날씨 정보가(Thunder, rain, 

cloud) 정보가 함께 있는데요, 날자와 적확하게 

적용 될 가능성은 매우 희박 합니다. 

그러나, 7월, 8월 날씨를 기후적으로 파악해서 

여행 옷차림과 짐을 챙기는 자료로 

활용 하시면 되겠습니다.


2018년 7월 날씨 기온



7월 날씨 예상 2019년

8월 치앙마이 날씨 2019년 예워


치앙마이 8월 날씨 2018년 기워




아래는 치앙마이 여행 옷차림 정보 입니다.
7월, 8월 사진 입니다 

여행 옷차림은 통풍이 잘 되는 면류를 권합니다. 

타이트한 옷을 입고 가시면 투어 중에 고생 하십니다. 

우기 기간이라도 비가 다른 동남아 국가처럼, 많이 

내리지는 않습니다.  7월은 스콜성으로 짧게 하루에 1,2번 

정도 내리고, 금방 마르기 때문에,
 언제 비가 왔냐 싶을때가 

많습니다.  비 때문에 일비일희
하지 마시기를 권합니다. 



이제 자외선에 대한 신경도

많이 쓰심니다.

동남아 여행 필수 준비 아이템중에 

우산과 함꼐 썬크림 인거 같습니다 

아래는 치앙마이, 서울 자외선 월평균 

자료 입니다. . 저도 처음에는 잘 몰라서, 숫자가 

구체적으로 무슨 뜻인지 몰라서, 조사를 해 봤습니다. 

UV INDEX라고 하는데요, 이번에 놀란게 

몇년 전에 비해 한국의 자외선 지수가 높아졌다는 

겁니다. 치앙마이 자외선 데이터와, 서울의 

한 여름 자외선 지수가 비슷합니다. 

자외선 지수의 숫자에 대해 알아보 

0에서 9까지 월평균을 나타나는데요. 

0은 매우 SAFE한 상태, 7부터는 

삼십분 쉬지 않고 쏘이면 면상에 빨간 점이 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상태입니다. 9부터는  위험

이라고 합니다.  일잔적으로

0-2 낮음 , 3-4 보통, 5-6 높음, 7-9 아주높음 

9 이상 위험 정도로  보는 거 같습니다.

연구 업체보다 높다, 위험하다, 뭐 이런게

조금씩 틀린 거 같습니다. 

이 달 치앙마이 여행을 위해     

우산과 함께 자외선 차단제도 챙기시고

현지에 가시면 싸게 팔기도 합니다.  




동남아 여행지의 기온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습도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보통 동남아 습도는 70에서 80%가 평균 

습도 입니다. 70%이면, 한국 한 여름보다 

덜덥게 느껴지고 80% 정도면 한국의 한 여름 

정도로 예상하시면 되겠습니다. 

한국의 습도 자료와 함께 보시면 이해가 

쉬우실 겁니다. 일교차가 크고, 미세먼지가

없고, 공기가 맑아 서울의 한여름 보다

편한거 같습니다.




비에 대해서는, 비 표시만 보시는데 

동남아 비 예보는 크게 정확하지 않은 편 입니다.    

우기 기간이라도 월 별로 비 내리는 

양이 틀립니다. 

오월에서 시월 까지 우기 기간입니다. 

약한 우기의 경우는 뜨거운 대지를 식혀줘서 

청량감을 줍니다. 

우기하면 무조건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데 

태풍도 등급이 있듯이 우기도 마찬 가지 입니다. 

아래 강수량 월평균 보시면 쉽게 이해 되실 겁니다. 

요즘은 2월 부터 4월 까지 있는 화전으로 인한 미세먼지 

로 인해 우기가 시작하는 5월 부터 오시는 분도 많습니다. 

치앙마이 8월 날씨 경우 우기인데 300mm 이하 입니다. 

한국의 장마 기간이 300 이상 입니다. 우기 때에는 

따가운 햇볕을 가려줘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동남아 여행하기 가장 좋은 날씨는

흐리거나,비가 약하게 내리는 날이 아닐까 싶습니다.

뜨거운 햇볏을 가려줘서 좋은 거 같습니다.


매달 비차 내리는 일수를 정리한 자료 입니다.

많은 분들이 비가 내리는 걸 걱정 하시는데요. 

위에서 말씀 드렸다 시피 살인적인 

땡볕에 아름다운 자연이 유지 되려면, 

반드시 필요한 고마운 존재 입니다. 

동남아의 아름다운 자연은 좋아하면서 

그걸 지켜주는 비를 싫어한다며 

좋은 여행을 하기가 싶지 않으실 겁니다. 

치앙마이 비 경우 경우는 

국지적으로 잘 내립니다. 즉 산간 지역에 내리는데 

시내에는 안내리거나,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프를 보면 건기,우기 기간과 

변화가 비슷 한 거 같습니다. . 

전 세계적으로 온난화의 심화로 

기상이변이 심해, 

정확하게 날씨를 맞추는 게 힘들어 

지고 특히 비오는 

날은 더욱 그런거 같습니다. 

치앙마이 비는 깨끗합니다. 

현지 주민이나, 유럽 사람처럼, 

작은 비 정도는 그냥 맞으셔도 

괜찮습니다.비가 조그만 내려도 

우산을 얼른 쓰는 여행객을 

보면 보통, 중국, 한국 여행객분들이 

많으신거 같습니다. 

동남아 여행 때, 작은 비 정도는 

즐겨보리라 마음먹으시면 

여행이 더 즐거우실 겁니다.


치앙마이 날씨를 

정리한 기온 기후 데이터 입니다. 

위의 내용 이해를 바탕으로 

한 눈에 이해가 되실 겁니다. 

기상이온으로 변화가 심하니 참조 

자료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큰 틀에서는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거 같습니다



아래 데이터는 인천공항에서 치앙마이 비행기표 값 

가격 추이를 나타내는 도표 입니다.그래프가 

가장 높은 곳은 가격이 가장 비쌀 때 이고, 

그 만큼 사람이 많이 간다는 의미가 아닐 까

싶습니다.  경비를 낮추는데 참고 활용하시기

바라며, 여행 당월에 싸면 항공권 가격이 비쌈니다.

최소 1달 전에 미리 예약을 권합니다


치아마이 여행 중에 중요한 정보인  환전 입니다. 

동남아 환전 하실 때 수수료가 높은 순이 

호텔 > 공항 > 은행 > 사설 환전소 입니다. 

나라마다 차이가 좀 다른데요. 일반적으로 

그렇습니다. 일반적으로 동남아 여행지마다 

한국 명동 처럼 환전 거리가 유명한데 

방콕과 치앙마이 환전은 슈퍼리치(Superrich) 

라는 환전소가 수수료가 낮기로 유명 합니다. 

보통 시내 중심가 근처에 있으니, 구글 지도를 

통해 쉽게 찾으실 수 있구요. 매일 환전수수료가 

최고로 좋을 수는 없으니 주변에 있는 환전소 2-3개 정도 

비교해 보시고 하시면 합리적인 환전이 

될 것입니다.제가 치앙마이 사설 환전소에 

했는데,2-3군데 비교해 보고 제일 싸서 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슈퍼 리치였어요. 

위치는 영상에 나오는데요, 구글지도예

Superrish를 치시면 됨니다.




현지에서 일정 소화중에 무슨 일이 발생할지

모르며, 그러할 때 가장 요긴하고, 중요한

것이 통신 부분 입니다. 치앙마이 유심, 

포켓와이파이 관련 자료 입니다. 

치앙마이에서 구입하는 방법과 한국에서 미리 

구입하고 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먼저 치앙마이 

현지에서 유심칩을 구입하는 방법 입니다. 

치앙마이 공항에서 많이 사시는데요. 먼저 

치앙마이 공항 모습입니다. 아래 영상을 보시면 

치앙마이 공항 구조, 교통 이용법, 치앙마이 그랩 이용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공항 입국장에 내리시면, 여러 치앙마이 유심칩 

샵 직원들이 입국장을 야리면서 손님을 기다리고 

있고, 거기서 사시면 됨니다. 근데 곤란한게 

3개 정도의 유심칩 회사가 있는데 어디서 구입하냐 

이겁니다.  보통 해외에서 유심과 포켓와이파이를 

구입하실 때 처음 가는 나라에서 겪는 일입니다. 

아래는 태국 유명 통신자 자료 입니다. 어느 나라를 

가든지 보통 1,2위 업체의 것을 고르시면 되고요, 

시내에서만 있으면 3위 까지도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과거에는 현지에서 유심칩을 공항이나, 호텔 혹은

시내에서 현지 유심칩을 샀는데, 공항 도착하자마자

그랩을 이용하고, 또한 유명 여행지 경우 내리자 마자

다 유심칩을 사느가 긴 줄을 서야하는 등,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해서 편하고 시간 낭비를 줄이고

빨리 그랩을 타기 위해 한국에서 해외 유심을 구입하고

갑니다. 아래 한국 유심에 대한 장점을 정리한 자료 입니다.

참조 하시고 현지에서 살지, 한국에서 살지 참고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약 10년 전에는 폰 통신이 유럽

GSM, 아시아 CDMA 등으로 

분할 폰을 바꿔야 로밍이 되고 그랬는데, 지금은4G 

LTE로 통합되어 자신의 폰을 그대로

유지하고 칩만 바꾸면 됨니다. 

가격도 현지 공항에서 사는 것 보다, 싼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인터넷 판매라 매장이 없어 가격 경쟁력이 

더 생겨서 그런거 봅니다. 저는 현지에서 유심을 

구입하고 폰이 읽지 못해 고생한 이 후로는 

한국에서 해외를 갈 때는 미리 한국에서 구매를 해서 

갑니다.  동남아에 약 2년 정도 

있으면서 다양한 유심을 쓰고 정리한 한국 유심에 

대한 장점들 입니다. 



아래는 한국 해외 치앙마이 유심을 10-20% 할인해주고
많은 후기가 있어 공유합니다. 참조 자료로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아래는 한국 유심 수령,

반납 그리고 사용 테스트 후기 입니다.

한국에서 유심을 구입해 본 적이 없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치앙마이 호텔 가격 입니다. 보통 시내에 많이 

묶으십니다. 태국 북쪽을 대표하는 관광도시 

이기 때문에 다양한  치앙마이 호텔 숙박이 존재 

합니다.아래는 올해 6월 23일 체크한 가격 정보 입니다. 

출처는 구글이구요. 성수기에는 아래 방 값이 올라간다기 

보다, 싸고 가성비 좋은 방들이 빨리 예약이 끝남니다. 

또한 방의 값을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하지 않습니다 

해서 방값이 올라간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해서, 여행 경비를 아끼기 위해서는 먼저 

치앙마이 항공권, 그리고 호텔 예약을 빨리 

마치시기를 바랍니다. 빨리 할 수도

경비적인 면에서 이익이 나기도 하구요.

아니면 미리 미리 프로모션을 기다렸다가

하는 것도 좋은 거 같습니다. 



    치앙마이 교통 중에 중요한 수단이

택시 와 그랩인데요, 

동남아는 처음 우버, 그리고 후발주자 그랩이 

경쟁을 하다, 우버가 말레이시아 기업인 그랩에 

사업권을 팔고 소수의 주식 권리만 남기고 철수 합니다. 

동남아 택시 보다, 저렴하고 친절해 태국을 여행하시면 

그랩을 이용하십니다. 치앙마이 그랩에 대해서는 

상세한 설명이 있는 사이트를 링크로 연결해 뒀으니 

참조 하시기 바라며, 아래는 제가 치앙마이 공항에서 

그랩으로 호텔로 가는 여정의 체험 영상이 있으니 

둘을참조 하시면 크게 문제가 없을 겁니다. 





  



치암아이는 한달살기로 유명해 지고 있는데

이 곳을 대표하는     

이 도시는 태국 북방 문화과 경제를 대표하는 

곳으로 만은 투어 코스가 있습니다. 제가 4박5일로 

다년 본 체험을 고유 합니다 


가장 유명한 사원 코스 도이수텝  입니다.

서울의 경북궁, 경주의 불국사와 같이

유명한 여행 코스 입니다.

개인적으로 치앙마이 버스로 갈 수도 있고 

렌트카로 갈수도 있고, 투어도 많이 합니다. 

저는 치앙아이 렌트카를 타고 갔었습니다. 

치앙마이 투어 중 필수 코스 중에 하나 입니다. 

저는 투어로 가시기를 바랍니다. 아무 공부하지 

않고 가면, 중학생이 루비통 보고 오는 느낌 밖에 

없습니다.대단한 거 같은데, 감동을전혀 못 느낌니다. 

쉬운 일은 아닌데요, 베테랑 안내사랑 함께 한다면 

그 시간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여행이 되실 겁니다. 






치앙마이는 북방 북교를 대표하는 고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과거 오래 된 절도 많지만

또 새롭게 지어진 멋있는 절도 있습니다. 최근에

완공된    왓반덴이라는 치앙마이 시내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 있는 사원 입니다. 저 때에는 아직 

많이 알려져 있지 않아, 렌트카로 갔었습니다. 

지어진지 오래 되지 않았지만, 웅장함과 

수려함에 입이 쩍 벌려졌습니다. 

종교에 대한 태국인들의 신앙과 헌신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현실적으로 어려운 주택 

문제에 활용하면 어떨까 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을 했었습니다. 유명 투어 코스로
유명한 곳은 아님니다





세계적으로 이제 야생의 동물을

좁은 곳에 가두고, 괴로워 하는 동물을

보며 즐기는 동물원을 선진국 여행객들은

잘 가지 않는데요.

치앙마이 여행객들이 코끼리를 

즐기는 방법은 보통 3가지 입니다. 

1동물원, 2 코끼리 타기, 3 코끼리 

보호소 가서 도와주고 힐링하기. 

보통 중국분과 한국분은 1,2를 

즐기십니다. 야생의 동물을 

작은 공간에 가두는 건 또 하나의 

학대며, 코끼리는 거대한 덩치를 

풀로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하루종이 먹어야 하는데 

태위주는 코끼리는 손님 

때문에 결국 영양실조로 죽습니다. 

해서, 유럽 여행객은 대부분, 1.2는 안가고 

치앙마이 코끼리 보호소에서 

건강히 잘 자라는 코끼리를 보고 

힐링을 느끼는 치앙마이 투어 합니다. 

이 곳은 기부로 유지 되고 있으며, 주변 지역의 

사람들이 코끼리를 학대하지 않고, 도와주는 

일을 할 수 있게 고용을 하고, 힐링 투어 쪽으로 

유도하는 작용을 하기도 합니다. 

상세한 내용은 링크를 활용하시고 

관련 영상 참조 하세요.



치앙마이  코끼리 보호소 참가 자들



치앙마이는 북방 문화를 대표한다고 

말씀 드렸는데요

북방의 음식 문화도 대표 합니다    

치앙마이 맛집 정보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무슨 맛집을 찾으러 다는 곳에 시간을 

별로 쓰지 않습니다. 사람의 인생이 뭘 먹었다가 

아니라, 뭘 했고, 어떤 생각을 했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인데요, 같이 갔던 마카오 친구가 

먹는 것을 좋아해서, 그 친구가 화교권 여행객들에게 

유명한  곳을 갔습니다. . 이 곳을 방문 하시면 가격은 

좀 비싸지만, 치앙마이 북방 음식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식당중에 하나이니, 한 번쯤 가보시는 걸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치앙마이 커피 와 카페  정보 입니다. 

치앙마이는 Doi Chaang, Doi Tung, 그리고  Wawee 커피가 

유명 합니다. 저는 떠나는 마지막날 아침에 황급에 

찾아간 곳이 Wawee 코피숍 입니다. 치앙마이 아라비카 

커피를 파는 곳인데요,  치앙마이는 태국에서 커피로 

유명한 곳이고, Wawee는 1990년 대 쯤에 생겨난 

지역 프렌차이점 입니다. 방콕에도 있구요. 구글맵으로 

Wawee를 치시면 주변에 있는 곳을

쉽게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커피를 좋아하시는 매니아분에게 도움이 되는 

자료였으면 합니다. 치앙마이가 커피를 재배하기 

시작한 것은 1960년 대인데, 가난한 산간 시민들이 

가격이 비싼 마약 재배를 막기 위해, 정부가 

적극적으로 권장 지원하게, 지금 커피로 유명한 

치앙마이로 있게 했다고 하네요. 외곽쪽으로 가시면 

생각지도 않으곳에 커피를 파는 곳을 발견 하게 되시면 

여유롭게 치앙마이의 커피를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맛은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선입견 배제를 위해 맛에 대한 설명은 적지

않겠습니다. 여행 동안 맛있는 걸 골라 찾는 

사람도 있지만, 다양한 맛의 체험에 중점을 

주신다면, 강추 입니다


        

치앙마이는 자전거 렌트와 자가용, 혹은 오토바이

렌트를 많이 하십니다, 유럽 사람은 오토바이와

자전거를 많이 하는 거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렌트카 여행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6박이하면, 짧기 때문에, 굳이 가보지도 

않은 곳을 스트레브 받으며 

여행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죠. 주차, 관광객을 노리는 

양아치 오토바이 시민들, 그리고 곳곳에 있을 줄 

모르는 파인도록,갑자기 만나는 비 등등 

근데 같이 간, 친구가 렌트카 여행을 원해 

할 수 없이 했습니다. 링크와 아래 영상을 

참조 하시면 되겠습니다.     




치앙마이는 현대적인 느낌과 고대의 흔적이

잘 믹쓰된 느낌이 듬니다. 시내 중심분에

약 천년 된 절이 있습니다. 화려하지 않는데

먼가 웅장암에 특별한 느낌을 갖게 하거나

저 같은 경우는 숭고함을 느끼게 했습니다.

꼭 가보시기 바라며, 그랩으로 가시면 금방

, 쉽게 도착할 것입니다. 


치앙마이 7월, 8월 날씨 정보와 자유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즐거운 여행이 되시기 바래요

동남아, 아시아 자유여행 날씨, 여행 정보
"여행보다 소중한 일상을 깨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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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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