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어느날 카카오톡 친구목록을 뒤져보게 되었어요.

저는 친구 목록을 확인하는 편이 아니거든요.

그 날 따라 유난히 보고 싶더라구요. 

정말 오랜만에 눈에 띄는 이름이 하나 있었어요.

그 친구의 이름을 보는 순간 고등학교 시절이 

떠오르게 되더라구요. 

그 친구는 저한테 어떤 의미냐면, 내 힘든 

학창시절을 버티게 해준 친구에요. 

정말 친해질 수 없는 성격의 친구였었는데, 

전학 간 학교에서 저한테 먼저 말 걸어준 친구였거든요.

그 친구와 단짝이던 친구까지 2명이 저한테는

잊지 못할 고등학교 시절을 추억으로 남겨주게 했어요.

여중, 여고만 다니던 저한테 학교 안에 남자애들이 

있는게 불편했었고, 하나부터 열까지 세심하게 

챙겨주면서 학교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준 친구에요. 

야자 할때도, 급식을 먹을 때도, 학교 끝나고 

노래방을 갈때도 항상 그 친구들과 함께 다녔어요.

진짜 그 시절을 생각하면, 다시 그 때로 돌아가고 

싶을 만큼 그립고, 어쩌다가 사무칠 정도로 

생각나는 친구들이에요. 



그런데 연락 하고 지내지 않냐구요?

언제부턴가 연락이 자연스레 뜸해지게 되었어요. 

이유는 뭔지 모르겠는데, 저도 친구들도 단톡방이 

있었고, 하루에 있었던 일이나 사소한 얘기들까지 

서로 웃고 떠들며 나누는 단톡방이 있었는데, 

친구들도 각자의 생활이 있고, 나이를 먹어가면서 

멀리 살고 이러다보니 연락이 뜸해지기 시작하더니 

연락이 서로 안된지 5년이 넘어버렸어요. 

어쩌면 이 글을 읽는 분들 중에 

이해가 안되시는 분들도 있으실거에요. 

단짝 친구인데 연락이 왜 뜸해지지 이런 생각들로요.

그러나 세상에는 다양한 종류의 사람과 관계들이 

존재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친구목록을 찾아 본 김에 

연락을 해보게 되었어요. 

친구는 그 때 사귀고 있었던 남자친구와 아직도 

사귀고 있었더라구요. 

저한테 연락을 못했었던 이유도 취업도 잘 안되고 

결혼 준비하면서 집안 반대도 너무 심하다 보니 

여유가 사라지면서 자연스레 연락하는것이 

뜸해졌다고 하네요. 

진짜로 서로가 여유가 없었었나봐요. 

저도 친구한테 많이 미안하더라구요. 

힘들어할때 옆에 있어주는 것이 친구나 가족인데, 

한때 단짝이었던 저희가 챙겨주지 못한게 

너무 마음이 무겁더라구요. 

다른 한 친구는 집안 환경이 급격히 어려워지면서 

집안 문제를 장녀로서 해결해 나가느라 

연락할 생각조차 없이 바쁘게 살았다고 하더라구요. 

이제라도 먼저 연락 준 제가 고맙다고 할 정도로요. 

저희는 이제 이렇게 연락이 닿아 

예전처럼 웃고 떠드는 철없는 고등학생이 아니라 

20대 후반이 되어서 인생을 고민하는 나이가 되어 버렸어요. 



너무 오랫동안 못봤고, 서로가 보고싶은 이 때,

여수여행을 가자고 제안을 해봤어요. 

서로가 어려운 현실에 있지만은, 다시 한번 

마음을 다독여주고, 각자에게 바람을 쐬어 주고 싶은 생각에 

제가 먼저 말해봤어요.

우리 셋은 처음 본 날만 어색했지, 예전처럼 말하는 게 

편한 사이로 다시 적응이 되었어요. 



여수여행 계획을 해야 해서 제가 대전으로 내려갔어요. 

안 본지도 너무 오래 되었고, 갑자기 여행지로 가게 되면 

어색하고, 계획도 탄탄하게 짠게 아니라서 

가서 헤맬까봐 미리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 

하루 연차 내서 얼굴도 볼겸 갔었죠. 

어색한건 아주 잠시 뿐이었어요. 

제가 제안한 여행지는 여수였어요. 







여수가 바다도 볼 곳이 있고, 여러 맛집과 블로그에서 

 꼭 가볼만한 곳으로 여러 여행지를 꼽아 주길래 

친구들하고 여수로 결정했어요.

친구들도 여수를 한번도 안가봐서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었다고 하더라구요.

여수에는 스카이 타워, 오동도, 항일암, 금오도, 영취산, 거문도, 밤바다 등

정말 바람 쐬면서 기분 전환 할 곳이 너무나 많이 있어요. 

여수도 엑스포가 생긴 뒤로 관광지로 개발이 많이 되고 

여행객 유치를 위해 볼 곳들을 많이 개선했어서 

예전보다 사람들이 엄청 많아졌거든요. 


볼거리도 많이 있지만, 먹거리도 엄청 많아요. 

여수는 전라도잖아요. 남도의 음식이 기다리고 있어서 

인스타그램에서도 엄청 맛집을 많이 찾아본 거 같아요. 

남도 음식 포함해서 바닷가 이다보니 횟집도 엄청 많아요. 

각종 해산물 요리도 즐길 수가 있구요.




친구가 좋아하는 해산물 음식도 빼놓을 수가 없더라구요. 

회를 못먹는 저는 킹크랩 찜요리를 먹으면 될 거 같아서 

여기를 꼭 가보기로 계획했어요. 

여수여행 계획을 준비하면서 밤바다에서 라면도 끓여먹고 , 

도심에서 볼 수 없는 밤하늘 별도 찾아보고 

서로 못나눈 얘기도 많이 나누고 

이럴 계획에 들뜨게 되고 설레였어요.

여수여행, 최근 들어서 기차 패키지 상품으로도 

많이 준비가 되어 있기도 해서 

대학생들 뿐 아니라 어르신들까지 

많이 찾는 관광지에요. 

실제로 땅끝에 위치한 도시 같아서 멀게만 

느껴질수도 있는데, 전혀 멀지도 않고요. 

또 여행하면 이동하면서 들리는 휴게소도 

별미라 저는 개인적으로 오래 걸려도 좋은 거 같아요. 




여수여행 당일 날, 설레는 마음을 안고 

제가 먼저 기차를 타고 친구들을 만나러 갔어요. 

저희가 타는 기차가 서울역을 시작으로 대전역을 거쳐

여수엑스포역까지 열차였기 때문에 친구들이 

중간에서 합류하면 됬었어요. 

대전역에서 친구들이 타고 여수까지 

그동안 있었던 얘기도 나누면서 간 거 같아요. 

그래도 몇 시간 걸릴 줄 알았는데, 

의외로 빨리 도착해서 놀랬어요. 


가는 길이 짧게만 느껴져서 이번 여행이 벌 써 아쉬워 지기 

시작했거든요. 

첫날인데 벌써부터 이러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에 

마음을 가라앉히고 우리가 계획한대로 

이동할 준비를 하였어요. 

여수를 처음 가본 곳이라 셋 다 허둥지둥 당황한 게 

 딱 눈에 보였어요. 

그래도 해외가 아닌게 얼마나 다행일까 싶었어요. 

국내다 보니 길을 읽어도 물어볼 한국 사람이 많으니깐요. 

한편으로 안심되어서 좋았던 거 같아요. 




저희들이 첫번째로 여행할 장소는 장등해수욕장인데요. 

여수엑스포역에서 정 반대로 가야하고 거리상으로도 

매우 먼지역이에요. 


그래서 저희는 현지에서 렌트를 하기로 결정했었고,

차로 이동하던 중에 밥먹을 시간이 되었는지도 모르고 

서둘렀던 거 같아요. 



가는 길에 밥을 먹기로 결정하고 이동하던 중 

맛집이 있을 까 해서 친구들한테 찾아달라고 부탁했어요. 

여수시청을 지나서 무선산을 지나 가던 중 

친구가 가보고 싶은 곳이 생겼다고 해서 

네비게이션에 주소를 입력하고 이동하게 되었어요.


인스타에서 소문난 맛집이라고 하는데, 

뉴욕 스타일로 운영을 하고 있는 레스토랑인가봐요. 




친구가 인스타에서 보다가 우연히 본 것 치곤 

너무 가고 싶어 하길래 바로 계획을 수정하게 된 거 같아요.

식당은 엄청 한국에 있는 거 같지 않고, 이국적인 느낌을 

주었어요. 너무 인테리어 예쁘고, 여행지에 와서 보니 

 또 다르게 보여지는 거 같아요. 



여수 죽림마을 근처에 위치한 유명한 레스토랑인데 

이미 인스타에서 소문이 자자하게 난 터인지 

사람도 많고, 저희처럼 여행객들로 붐볐어요. 

이대로 갈수는 없던 터라 꼭 한번 가보기로 했죠~

이름은 360WEST 뭔사 새련미 뿜뿜 나오는 상호네요 ㅎ

 

오랜 시간 동안 뉴욕과 호주에서 세프가 요리를 전공한 후에 

경험을 다지고나서 한국으로 들어와서 오픈을 한 것이래요.

뉴욕 유학 시절에 부부가 살며 세프의 꿈을 키웠던 집의 주소를 따서 

만든 곳이다 보니 더 애정이 가는 식당일 거 같아요. 






운영하는 전강욱 오너쉐프는 한국에서 활동을 안해서 

아직 알려지지는 않았는데 색깔이 확실하고 

고유 레시피로 요리를 완성하니, 저는 이번에 사실 처음 들었거든요. 

이 세프님이 뉴욕 스타일로 요리를 완성해서 제공하니까 

레스토랑 품격이 더 있어 보인다고 해요. 

재료와 조리 직접 다 하시기 때문에 맛도 일품이구요.

국내여행으로 여수 여행을 온 것이 정말
잘했다는 생각을 하게 하네요 

모든 요리가 당일 신선도가 유지되면서 판매하고 있었어요. 


저는 가게가 올 블랙 분위기로 꾸며져 있어서 인테리어도 

맛에 포함되어 있는 것 같아요. 



요즘은 인테리어를 모던한 느낌으로 많이 공사를 하고 있어서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을 주는 것이 더 좋더라구요. 

친구가 왜 가자고 했는지 알것 같은 기분이...ㅋㅋㅋ

뉴욕에서 공부한 세프님은 그 곳에서 유태인 요리기법, 중동식요리,

등등 여러 분야의 요리 문화를 공부하고 경험해서 그 때의 

경험이 한국에서 빛을 발한 거 같아요. 

베이킹, 이탈리안 등등 여러 기본기가 녹아있는 자신만의 요리로 

이렇게까지 유명해져서 감회가 새로울 거 같아요. 

우리는 결국 바람쐬는 것이 먹는 시간으로 바꿔질 만큼 식당이 

주는 느낌과 새로워진 기분이 이미 감동을 주었던 거 같아요. 


이제 중요한 것은 음식이겠죠. 

음식을 맛을 보기도 전부터 가게가 너무 맘에 들어서 구석구석 

구경하느라 더 허기지고 다른 곳을 못돌아 다니겠더라구요.

드디어 우리 차례가 되어 자리에 앉게 되었어요. 

메뉴판을 받자마자 확실히 일반 레스토랑과는 차이가 컸어요.

서울에서 있었을때는 브런치카페가 너무 많아서 

왠만한 요리는 기본적으로 다 접해보았지만 

여수여행에서 보고 먹는 브런치는 좀 다른 느낌이랄까? 

일단은 배가 고프기 때문에 허기를 달랠 수 있는 

요리를 시키고 디저트를 먹기로 했어요.


우리가 처음 고른 음식은 오징어 블랙빈 칠리라는 요리인데요.

처음 먹어보는 음식이라 하나하나 다 궁금하고 

신기했어요. 

오징어 튀김과 치즈 크로켓을 함께 먹는 음식이었고, 

담백하고 약간 짭잘하기도 했고, 매콤한 검정콩도 들어있어요.

한 접시 안에 여러가지 음식이 다 조합되어 있어서 

처음 먹어보는 음식이었는데, 거북하지도 않고 

계속해서 먹어보고 싶은 음식이었어요.




생물 오징어가 튀겨지니까 바삭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을 

주니까 기존에 알던 오징어튀김과는 차원이 다르더라구요.

콩을 어른되어서도 싫어하는 분들도 계신데요. 

친구 한명도 콩을 별로 즐겨하지는 않는데 , 

숟가락을 퍼먹을 만큼 맛있었나봐요. 

오징어 먹물 소스로 졸여내어 같이 나오니까 너무 맛있어서 

전혀 콩 같지 않다고 해요.

그다음으로 먹어볼 음식은 그릴드 하프 치킨 with 스파이시 라이스

라는 음식인데요. 

저는 어딜가나 밥은 꼭 먹어야 해서 친구들하고 같이 먹어보기로 했어요. 

음식 제목만 들어도 치킨 요리라는 건 알겠는데요. 

세프님이 만들어주시는거라 뭔가 특별할거 예상이 들긴 해요.

여기 비법은 숙성 시즈닝이란 기법이 쓰여졌는데요. 




치킨을 막 구워내기만 한 것이 아니라 

부드럽고 촉촉하게 요리해 내는 것이 관건이래요. 

그렇다 보니 시간이 조금 오래 걸리고 까다로울 수 있긴 해요. 

같은 닭고기여도 얼마나 풍미가 있고 맛이 있느냐를 좌우하는 것이

세프님만의 비법인 거 같아 더 특별하게 느껴졌던 거 같아요.

  정말 어떻게 이렇게 치킨이 부드럽고 촉촉할수가 있을지

신기하더라구요 ㅎ

밥은 흰쌀을 사용하지 않고, 보리와 귀리를 섞어서 볶아내는데, 

일반 흰쌀과는 다른 식감을 내기 때문에 훨씬 더 고소하고 

치킨과 어우러졌을 때 풍미가 느껴지기도 해요.

또 건강식도 추가해주셨어요. 





19




당귀가 들어가서 쌉살하기도 하지만, 버섯피클하고 같이 먹으면

상큼해서 은근 입 안에서 잘 맞는 궁합이었어요. 

우리가 먹었던 라이스가 미국식으로 볶아낸 건데요. 

귀리랑 보리가 들어가서 더 한국식으로 와닿게 세프님이 

변형을 시켜 출시하신 것 같았어요. 

정말 많이 음식을 만들어봐야 손님의 입맛에 어떤 것이 

 더 와닿을지 연구한 것이 느껴지는 시간이었어요. 





그 다음으로 먹어보게 된 음식은 라구 비앙코라는 파스타인데요. 

여기 식당의 특이한 점은 모든 파스타 면을 다 생면으로 사용한다는 것이에요.

직접 반죽하셔서 넓적하게 뽑아낸 면이 이색적이었고, 

씹을때도 식감이 쫀득한게 너무 맛있어서 잊지 못할 거 같아요.






라구라는 뜻은 고기소스라는 것이구요.

비앙코는 하얀색이라는 건데, 세프님이 직접 개발한 레시피로 

만들어져서 나온 파스타라 기존에 먹던 파스타와는 다른 맛이었어요. 



그냥 반죽한 까르보나라나, 로제 파스타도 18,000원이면 

진짜 저렴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거 같아요. 

기본적으로 라구비앙코가 유명한 파스타라는데, 한국에서 

 이 가격에 이런 품질이면 매우 잘 먹은 거 같았어요. 



또 주문한 음식은 아마애비 튀김인데요. 

아마애비가 한국어로 홍새우라고 하더라구요 

비주얼 끝내주는 홍새우들의 가지런히 놓여있는게

아주 예쁘더라구요 ㅎ

 그 옆에 샐러드가 플레이팅 되고, 레몬그라스가 주요 소스로

만들어진 태국식 느낌이 나는 소스가 새우가 잘 어우러져서 

새콤달콤 먹을 수 있는 튀김요리였어요. 


분식 먹을때도 저는 새우튀김 꼭 먹는데요. 

새우의 촉촉함과 튀김의 바삭함이 어우러지는 맛이 

너무 맛있어서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해요. 

각자 좋아하는 음식 하나씩 시켜서 나눠먹으니까 

너무 좋았어요. 




25




여기 나온 음식들은 뭔가 하나같이 다 특색이 있었고, 

맛도 한번도 먹어보지 못한 맛이었고, 

인스타에서 꼭 가봤으면 하는 맛집으로 

꼽히는 이유도 알겠어요. 



가격이 조금 비싸다는 것이 부담이 되면 오기 

힘드신 분들이 계실 수도 있어요. 

그런데, 세프 음식 치고 이 가격이면 

관광지에서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가격이라 생각해서 

저는 여수여행오면 꼭 들어가야 하는 식당이라고 봐요.

저희도 계획된 식당이 아니였는데 

 왜 진작 알아보지 못했는지 큰일날뻔했어요. 

하마터면 놓칠뻔했지 뭐에요. 

역 근처에서 한참 멀리 떨어져 있고, 

자동차가 없으면 이동하면서 들리기 어려운 곳이라 

더더욱 여행 코스에서 빠질 수 있는데요. 

이번에 친구들과 조용한 곳으로만 둘러보기로 예정되어 

있어서 가는길에 있는 식당으로 찾아보게 되었던 거 같아요. 

정말 정말 다행인거 같아요. 

든든히 챙겨먹고 해수욕장으로 이동할 때는 

더할 나위 없이 너무 행복했어요. 

배도 채웠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씩 먹어주니까 

깔끔하게 잘 식사 해결 한 거 같아 

다음번에도 오게 되면 꼭 와볼려구요. 




식당명 : 360 WEST (360 웨스트)





블로그 이미지

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쿠알라룸푸르 여행이 몇년 전부터 핫해졌는데요,
특히 일본 불매 운동을 통해, 차선 여행지로
많이 선택을 하십니다. 


로컬에서 유명하고 알찬 곳을 찾아봤거든요

나름 서칭도 오래하고비교 분석해서

괜히 싼게 비지떡이라고 그런 곳들 말고

고퀄을 자랑하는 곳을 알아봤어요

지역은 동남아쪽을 고려했고

쿠알라룸푸르 여행을

어느 정도 마음에 두고 있었거든요

반딧불 투어라는게 있더라구요

이래저래 보니까 내용도 알차고

후기들도 상당히 괜찮길래

두말 할 것 없이 여기다 싶었죠


처음에 숙소에 도착을 하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픽업을 기다렸어요

2시가 조금 넘으니까 딱 오더라구요

이제 시작이구나 싶었죠

사실 이곳을 고른 것도 다 이유가 있어요

전부터 동남아로 한번 가보고 싶었어요

아무래도 혼자 가는 것보다는

여행사를 통하는게 사고가 날 위험도 적고

제가 준비하는 것도 덜 힘들거 같아서

여러 회사들을 찾아봤어요

저번에 유튜브를 보니까 말레이시아가

나름 인기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장소는 쉽게 정했는데

하나투어처럼 대형으로 갈지

아니면 약간 소규모더라도 정말

알찬 곳을 찾으면 좋겠다 싶어서

서칭을 해봤죠

그랬더니 생각보다 안전한 곳을 찾았어요

아무래도 선진국이 아니니까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껴져서

이 국가에서 공인된 곳이 있는 지를 봤더니

딱 한 곳 있더라구요

여기가 최대 여행사라기도 하니까

무조건 이곳이다 싶었죠

그렇게 반딧불 투어를 알게되어서

안전이 확실하게 보장할 순 없는

저렴한 곳들보다는 프리미엄으로

딱 믿음이 가는 곳을 골랐어요

또한 한국인 가이드가 직접 진행한다는 점에서

확실히 차별화되어있어 더더욱 끌렸답니다

모스크의 외관 보이시나요

이렇게 뾰족하게 우뚝 솟아있는게

바로 NATIONAL MOSQUE예요

이런 건축양식들은 보통 서양 중세나

이슬람 국가들에서 볼 수 있는데요

서양중세들의 고딕양식과는

또 사뭇 다른 매력을 보이고 있어요

아무튼 그래도 이슬람 국가인만큼

그 특색이 여기 저기에서 많이 보이는데요

당장에 느껴지는 날씨부터

눈에 보이는 건물들

사람들의 옷차림

주변의 식물들까지

뭐하나 빠짐없이 이국적인 풍경에

정말 내가 쿠알라룸푸르 여행을 왔구나

그런 기분을 다시한번 느끼게 돼요

가이드 분께서 이렇게 카메라로

딱 딱 찍어주시고 색다른 경험들이었죠

밖에는 그렇게 해가 찌길래

피부가 약한 저는 조금 과장하자면

살이 익는거 아닌가 그런 기분까지 들었죠

하지만 이렇게 안에 들어오니까

정말 살만하더라구요

한국이랑은 다르게 해만 적당히 피하면

조금 시간 지나면 오히려 살짝 서늘한게

딱 마음에 들었어요

이 나라 기후가 제 체질인지도 모르겠네요

내부의 빛이 이미지보다 사실 더 장관이에요

그거 있잖아요 카메라로 찍으면

빛들은 뭔가 잘 담기지 않는거

달빛이 아름다워서 밤하늘을 찍는다거나

빛 축제 같은 곳 가서 실물로는 감탄하지만

막상 포토로 남겨진거 보면

그때의 감동은 밀려오지 않는 그거

여기도 마찬가지더라구요

저 안에 빛들이 서로 반사되면서

나름 굉장히 이국적인 분위기가 연출되는데

그런 것들은 나오지 않아서 안타까웠어요



아무래도 이슬람 국가를 가는거니까

그런 체험도 해봐야겠죠

가장 해보고 싶었던 건

히잡을 써보는거였어요

한국과는 날씨가 많이 달라서

온도가 높더라도 습도가 낮기 때문에

햇빛만 가리면

오히려 덜 덥다고 하더라구요

원래 저런거 뒤집어쓰면

더워서 어쩌나 싶은데

그게 아니라 강렬한 자외선을 가려줘서

오히려 더 좋더라구요

이런 히잡이랑 가운을 다 준비해줘서

카메라로 찍어보고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되어서

상당히 만족스러웠어요

뭐랄까 드레스코드 하나 딱 줄어드는게

준비할때 엄청 크잖아요

매일 매일 언제 어디 갈지 정하고

거기에 맞는 옷들 고르는 것만 해도

상당히 신경이 많이 쓰이는 일인데

그걸 커버해주는 거니까요


저희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이렇게 오더라구요

옷 입은거 보이시죠

여름인 것도 있지만 아무래도

한국보다 적도에 가까워서 그런지

햇볕은 확실히 더 강렬해요

꼭 선글라스 챙겨서 가시길 바라요!

안그러면 쿠알라룸푸르 여행 내내

인상 찡그리면서

하루 종일 돌아다닐 수 있어요

괜히 주름 늘리지 마시고

보다 편안한 일정을 위해서라도

모자나 선글라스는 필수 아이템이에요

그나저나 이렇게 나와서 보니까

야자수와 모스크가 삐죽 삐죽 솟아난게

정말 다시 봐도 장관이네요

저 맑은 하늘을 찌를 듯이 솟아있는 모스크

한번쯤 꼭 와볼만한 장소라고 느껴집니다

모스크에서 나오고 바투동굴로 향했는데요

여기는 힌두교 성지라고 해요

272개의 계단을 올라가면 동굴이 있는데

올라갈때 미니스커트는 당연히 안되는거고

아무래도 성지인지라

짧은 반바지도 금지라고해요

그래서 가운으로 가려야 하는데

만약에 없으면 돈을 내야한다고 하네요

다행히도 반바지를 입은 저는

투어말레이시아에서 준비해주신걸 

챙겨입고 갔어요

와 정말 배려가 세심하더라구요

괜히 프리미엄이라는 말이 붙은게 아니에요

처음에 그냥 웃으면서 들었던 272개의 계단이

올라가면 갈수록 힘들더라구요

원숭이가 중간에 반겨주기도 하고

나름 계단도 예쁘고 사원도 화려해서

사진 찍을 맛 나더라구요

끝까지 계속 올라가면 천장 위가 뚫려있어서

멋진 장면을 볼 수 있는데

정말 장관이에요

비싸다고 여길 패스한다면

이 나라에 올 필요가 없죠

사실 다른 유럽권 국가들에 비하면

상당히 저렴한 편이니까

이왕 놀 거 유명한 곳들은 다 챙기는 걸 추천드려요


그나저나 또 272개의 계단을

다시 내려가려니까 참 그렇더라구요

역시 놀때도 체력이 좋아야 한다는 건

빈말이 아니에요 막 남들 해외 다녀오면

철저히 준비해서 다녀오는 분들은

살 빠지고 그러잖아요

그래도 올라오는 것보단 내려가는게 쉬우니까

슬슬 내려오면 사진 찍어주시던

우리의 친절한 가이드분께서

시원한 생수를 주시더라구요

정말 세심하게 하나 하나 다 챙겨주셔서 좋았어요




바투 동굴에서 나와 272개의 시련을

모두 통과한 용감한 우리의 용사들은

이제 밴을 타고 쿠알라셀랑고르 라는 곳으로

이동하게 되는데요

이곳에서는 스리샥티 사원을 갈 수 있어요

정말 사원 자체가 예뻐요

도대체 이런 섬세한 건축은 어찌 한건가 싶더라구요

왜 우리나라는 이런게 없을까요

경복궁 야경도 예쁘긴 한데

건축물 자체가 이런식으로 뭐랄까

정교하다고 해야하나

이런 석조식으로 된 화려한 건물들은

많이 없는게 사실이잖아요

목조 건물들을 지어서 다 불타서 그런걸까요




이게 직원분께 설명 들어보니까

인도의 장인이 한땀 한땀

직접 조각해서 만든 사원이래요

진짜 말 그대로 조각이라

조각 미남 미인 얘기하듯이

조각 사원인거죠

그래서 사진 찍으면 정말 잘 나와요

아쉽게도 내부는 사진을 찍을 수가 없더라구요

안에도 정말 장관이는데 아쉬웠어요

그래도 제 눈과 마음에 남겨왔으니

이 정도로 만족해야겠죠


이곳을 다 보고 나면 몽키힐로 이동하는데

이름에서도 알 수 있다 시피

원숭이들과 놀 수 있는 곳이에요

땅콩들을 주면서 얘네들이랑 놀 수 있는데

손으로 딱 받아서 먹더라구요

정말 너무 귀여웠어요

얘네가 사람들이 자기들한테 주는 걸 알고

딱히 무서워하지도 않고 어느 정도 거리는 유지하면서

먹이를 주면 휙휙 받아서 먹는데

정말 와 똑똑하구나 싶기도 하고

귀엽기도 해서 한참 놀다보면 시간이

뚝딱 지나가더라구요






어미가 아기 안고 있는거 보이시나요

아기 때는 저렇게 오렌지 색인가봐요

정말 너무 귀엽지 않나요

진짜 딱 매달려 있는데

그 손가락 반쯤 접어서 우앙하는 기분이랄까

댕댕이들을 비롯해서 동물들을

평소에 좋아하는지라 이런걸 볼때마다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어미는 진회색으로 확실히 나이가 있어보이는데

아기들은 오렌지색으로 뭔가 만화에나 나올법한

그런 이미지였어요

놀다보면 여기에서 석양도 볼 수 있는데

분위기가 상당히 좋아요

노을이 촥 지면서 붉은 빛이 내리쬐는데

아침에 찌는 듯한 열기를

웅장한 모스크와 히잡이 해결해주었다면

저녁의 노을은 편안함과 아기원숭이의 귀여움이

힐링해주더라구요


쿠알라룸푸르 여행도 식후경이라고 

한참 놀고 나니까 배가 고프더라구요

역시 바다에 있는 국가라면 해산물이죠

그런 제 마음을 아는지 

딱 씨푸드로 디너를 준비해주시더라구요


칠리크랩을 포함해서 새우 오징어 두부 요리 등

로컬 푸드의 정석을 보여줘요

아까 원숭이들만 땅콩 쥐어주느라

제가 배고픈것도 몰랐었는데

막상 여기 와서 바람 쐬면서

바깥에서 딱 둘러 앉아서

온갖 야채들과 함께 식사를 하니까

정말 정신없이 넘어가더라구요

이게 호강이구나 싶었어요

내가 괜히 돈 쓴게 아니니까요

이 정도 한국에서 외식으로 먹으려면

정말 돈 엄청나게 써야하잖아요

하지만 여기는 말레이시아이고

또 단체로 왔으니까

이정도 호사는 누려야하지 않을까요

아무튼 음식도 입에 잘 맞아서

입이 까다로운 편이라 다른 현지 음식들은

좀 잘 안맞았는데 이곳은 정말 과식했어요


그러고나서 마트를 들렸어요

뭐랄까 이나라에 있는 국내 이마트 같은 곳인데

쿠알라룸푸르에 있는 곳보다 싸더라구요

여기서 뭐 강요해서 무조건 사야된다 이런건 아니고

오히려 약간 관광 느낌으로 초콜렛이나 젤리 커피 같은거

좀 사서 본인도 먹고 집에 가져가면 좋잖아요

딱 그정도 느낌이었어요



떠올린 것 보다 저렴하기도 하고 아무래도

간식거리 좀 사면 여러모로 좋으니까

이런 곳 들리는 것도 상당히 좋다고 느껴요

완전 어르신들한테는 본인은 직접 안먹더라도

할머니 쿠알라룸푸르 여행다녀오시면서

손주 간식 사는 느낌이랄까 괜찮잖아요

괜히 면세점에서 비싼 기념품 사는 것보다

이런 현지 마트에서 싸게 주전부리들 딱 사서 돌아가면

오히려 더 오래 먹을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전 해외 나갈 때 꼭 그 나라의 현지 마트 같은 곳

들려서 장 보듯이 사서 들어가는 편이거든요


드디어 고대하고 기다리던곳에 도착했습니다

입구부터 FIRE FLY 라고 딱 적혀있더라구요

Fly가 파리라고만 아는 분들이 있는데

이렇게 fire fly라고 하면 반딧불이라는 뜻이에요

국내에선 거의 보기도 힘든데

이곳에서는 정말 많더라구요

여기가 세계 3대 서식지라고 해요

정말 많아서 직접 잡아볼 수 있길래

보고 만지니까

감동의 쓰나미가 몰려오더라구요



22

사공이 노를 젖는 배를 타고 반딧불을 볼 수 있는데

아니 정말 웃긴게 가이드 분께서

이거 배를 오래 타는 법을 알려주시더라구요

아방 사양! 이라고 외치면 오래 태워준다고 하시길래

진짜 열심히 외쳤어요

뭐랄까 이곳의 풍경과 밤 분위기에 취해서

저도 모르게 주책을 부리게 되더라구요

오래 탄거 같아요

아무튼 제가 분위기에 심취할 정도로

정말 광경이 환상적이에요

왜 사람들이 이걸 외치는지 하는지 알 수 있겠더라구요

이게 동력보트를 타고 가는 것들도 있던데

그런 곳들은 아무래도 보트 소리도 있고

분위기도 해치는 건 둘째 치고

시끄러우니까 반딧불들도 이곳처럼

많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역시 사공의 수제 노가 최고인가 봐요

  


그렇게 반딧불 구경을 끝나면 한시간 정도 버스에서

시원하게 살짝 잠든 상태로 쿠알라룸푸르로 이동했어요

그러면 메르데카 광장이라는 곳에 가게 되는데

여기가 독립광장이라고도 불리고

뭔가 유서 깊은 건축들이 많더라구요


아까 낮에 봤던 찌를듯한 모스크와

귀여운 원숭이들 바투 동굴들

이런 곳들은 동남아 감성이 물씬 풍긴다면

사실 여기는 유럽적인 느낌도 좀 있더라구요

그리고 보시다시피 조명도 상당히 괜찮아서

야경이 정말 멋진 곳 이에요

가이드 분께서도 말씀하시길

낮에 오면 덥기만 하고 별 감흥 없는데

밤에 와야 이렇게 야경이 멋지고 좋다고 하더라구요

이쯤 되었을때 사실 제 체력도

거의 소진되어가고 있었어요

이곳에서 아방 샤앙을 너무 열심히 외친 탓인지

좀 지치더라구요

떠올려보면 2시쯤부터 많이 돌아다니긴 했으니까요

그래도 이왕 온 거 조금이라도 더 보자라는 기분으로

더 힘차게 이곳 저곳 야경 구경하면서

사진들 실컷 찍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야경의 정점 KLCC를 들렸어요

말레이시아의 상징이기도 하죠

사실 다른건 다 몰라도 이 건물 포토는

다들 한번 쯤은 본적 있지 않을까요

이게 바로 페트로나스 트윈타워라고 불리는 건데

진짜 직접 보면 정말 멋있어요

일단 그 크기가 포토로도 다 담기지 못할 정도로

압도적이에요

저 건물에 조명까지 그리고 덥지 않은 날씨까지

삼박자가 탁 맞으니까

정말 행복해지더라구요

아까 광장에서는 사실 약간 피곤하기도 하고

노곤노곤해서 이따가 숙소들어가면

씻고 바로 자야지 그런 생각이었는데

여기에서 이걸 보고 나니까

생각이 바뀌더라구요

진짜 프랑스 에펠타워 느낌이랄까

에펠 타워가 그렇잖아요

멀리서 보일땐 와 보인다

와 보이네 아직도 보이네 점점 다가갈수록

이게 이렇게 큰 건물이었구나

그 기분이에요 진짜 가까이 가면 갈수록

그 장관에 혀를 내두를 수 밖에 없어요

조명까지 촥 은은하고 장엄하게 비추는데

해외 나름 많이 다녀봤지만

이 건물은 역대급이었어요

이런 제 마음을 알았던 건지

가이드 분께서 대로에 직접 나오셔서

한분 한분 일일이 다 카메라로 찍어주시더라구요

세상 열심히 하시는데 이런 분 또 없을 거에요

감동이었어요





샌딩)

그렇게 열시 반이 되면 샌딩을 하고 끝나는 거에요

정말 고된 하루 였지만

이것보다 알찰 수가 없어요

괜히 사람들이 말레이시아는

반딧불 투어라고 하는게 빈말이 아니었어요

역시 만족도 1위는 남다르더라구요

한국 말레이시아 양국에서

정식 승인된 회사인게 그 이유가 있어요

허울뿐인 프리미엄이 아니라

정말 고객 만족이 뭔지 아는 프리미엄을

제공해주는 곳이에요

사실 다른나라 놀러가는 

일정 한번 계획 짜는 것만 해도

최소 한달 이상은 걸리거든요

그런데 이곳 통해서 알차게 움직이면

안전하기도 하고 봐야하는 것들

충분히 볼 수 있게 포인트마다 적당한 시간에

일정은 꽉꽉 채워서 움직일 수 있으니까

상당히 만족스럽더라구요

또 여기는 하나투어처럼 대형사만 가입이 가능한

사고시 보상되는 보상 책임보험에 가입되어 있다고해요

제가 여기에 끌린거거든요

사람일 모르는 거잖아요

우리가 전세계에서 치안이 좋기로 유명한

한국에서 살아서 잘 모르는 거지

다른나라는 비교적 사건 사고들이 많으니까요

안전하고 알찬 시간 보내고 싶으시다면,

현지 전문 여행 업체랑 컨택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참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날씨 정보는 링키를 참조 하세요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날씨, 도시 정보
"Malaysia Mania"


블로그 이미지

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9월 방콕   날씨는 7, 8월 날씨와

기온이 비슷하나 강수량이 더 높 습니다.

9월 날시 정보에  앞서서 

방콕 기후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를 해 보겠습니다. 

여행을 가실 때, 머무는 동안만의 날씨 체크만 

하는 경향이 잇는데요. 전체적으로 이해하시면 

여행과 일정 소화, 짐 챙기는데
 효율적으로 하는 것에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체적인 기후를 

이해하시면, 여행 준비와 옷차림 등 짐 준비를 

더욱 효율적으로 하는데 도움이 됨니다. 

먼저 방콕 전체 기후 특징입니다.

이상 기온으로 100% 정확하지는 않지만

전체적인 기후를 이해하는

도움이 되실겁니다. 


아래는 방콕의 1년 기후 특징 정리 입니다.
기온은 평균 값이며, 이상 기온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지만 방콕의 기후를 대략적으로
이해하는 자료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날씨 월별 날씨 







9월 방콕 날씨 기록과 예상 

8월 방콕 날씨 기온 데이터 입니다.

 2018년 9월 기온과 

 2019년 Forecasting 입니다 

이 달의 특징은 우기 기간으로 

기온이 약간 내려 갑니다. 아래 전체 월별 기온을 

보시면 여름 기간치구는 기온이 좀 낮은 편이라는 걸 

아시게 될 겁니다. 도심에 있으시면 아래의 최고 

기온보다 더 높습니다. 큰 건물과 자동차 에어콘 

여러 요소로 인해 주변부와 도심 중심부의 기온의 

차이가 큼니다. 1년 중에 4월이 가장 덥고 다음이 5월 

이며, 8월은 우기 기간이지만 약한 우기 입니다. 

강수량 data를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방콕 9월 날씨 2019년 포캐스팅

아래 방콕 9월 날씨 포캐스팅

도표의 날씨는 그래 날짜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올해 9월 방콕 날씨 기후를 전체적으로

이해, 여행 준비에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짐, 옷차림)




방콕 9월 날씨 2018년 기온




방콕 9월 날씨 옷차림 정보 입니다. 

백문불여일견 이라고 하듯이 설명보다 아래 

사진을 참조 하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본 포스팅의 기온, 습도 등을 보시면 한국의 

한 여름 정도로 생각하시면 무난할 거 같습니다. 

. 최대한 통풍이 잘되는 Cotton류의 

복장을 준비하셔야 하고, 특히 여성분들은 

안감이 있는 치마는 강력하게 비추 입니다. 

남자 분은 나시류의 최대한 헐렁한 옷이 좋고 

대신, 고급 클럽은 센달과 반바지 입장이 금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쇼핑 센터 호텔 등 

냉방이 센 곳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주 얇은 

긴팔하나 정도 여유분으로 챙기는 것도 좋은거 

같습니다.


  


비에 대한 신경도 동남아 여행 때 많은 주의를 

기울이시는데요, 미세 먼지도 신경을 

많이 쓰시지만, 자외선도 많은 신경을 쓰시는 

거 같습니다. 방콕 자외선 월 평균 입니다. 

Ultra Violet 의미 정화한 개념을 알고 싶어서, 

온라인 몇 곳을 찾아 봤습니다. 

0부터 시작, 가장 낮은 단계구요 

7 부터 30분 계속 얼굴에 노출되면 

붉은 반점이 생기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9부터 위험 단계 입니다. 한국이 작년에 최고 

11까지 가는 거 보고 깜짝 놀란적이 있습니다. 

아래 한국 자료와 Bangkok 자료를 함께 비교하시며 

보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다른 데에는0~2 낮음 3~4 보통 5~6 높음 

7~8 매우 높음 9 부터 

위험이라고 합니다.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챙기세요. 서울 여름 자료와

비교하시면 이해가 쉬우실 겁니다.




습도 자료를  놓는 이유는, 

같은 기온이라도 습도에 따라 

체감하는 온도의 차가 매우 크기 때문입니다. 

즉 체감온도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 입니다. 동남아 마다, 

습도가 좀 틀림니다. 

서울 한 여름 보다 습도 지수가 낮은 

곳이 적지 않습니다. 

동남아 지역이 고온 다습한다고 해도 

지금 한국의 한 여름 보다는덜 덥고, 덜 끈적 거리는 

거 같습니다.. 특히 밤에는 더욱 그런거 같습니다.   

제가 한국의 데이터를 함께 놓는 이유는 처음에 

저도 실감이 나지 않았는데, 한국의 여름 데이터를 

보니 비교해 보니 실감이 되서 함께 놓습니다.




동남아 휴양지는 바다와 가까이 있는데요, 

비보다 바람과 파도의 높이를 더 신경 씀니다 

동남아 기상 예측 특히 비 예보는 정확성이 그리 

높은 편이아님니다.  해서,  비 내리는 일수 보다, 

월 강수량을 통해 판단 할 것을 권합니다. 

비 내리는 표시가 많아도, 강수량이 적으면 

크게 신경쓰실 필요가 없습니다. 

보통 150mm 이하면  적은 편으로 봅니다. 

한국의 장마 기간의 데이터와 비교해 

보시면 이해가 쉬우실 겁니다




동남아 여행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맑은 

공기와 하늘 때문이 아닐 까 싶습니다. 1년 내내 

더운 방콕의 경우, 뜨거운 햇볕아래, 맑은 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비가 내려줘야 합니다.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는 건 좋아하지만, 비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한다면, 단건만 취하고, 쓴거 무조건 

내치는 이기적인 마인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비가 내리면 기온이  

 내려가고 도시를 프래쉬하게 해 줌니다. 

한국 여행객 분들은 비에 대해 너무 부정적이신게 

좀 안탑갑습니다. 아마 산성비에 대한 

트라우마가 심하신거 같습니다. 다른 유럽, 

동남아 현지분들 처럼, 작은 비 정도는 

맞는 걸 즐겨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일본도 가보면 

작은 비는 그냥 맞고 다니는 사람이 적지

 않음을 발견 합니다. 

옷은 금방 마르고, 어차피 땀으로 하루에 

한번 정도로 옷을 갈아 입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제 짧은 경험으로는 비가 조금만 내려도

, 유독 얼른 우산을 

쓰는 나라는 중국, 한국 여행객이 

아닐까 싶습니다.




방콕 기온 

​위에서 여행지의 날씨를 기후적으로 

이해하시기를 권했습니다. 이 곳의 

날씨를 기후적으로 이해하기에 도움이 되는 

월별 평균 기온 입니다. 

Online 상에 몇발 몇일 다녀온 체험을 보고, 날씨를 

이해하는 것도 좋지만 매년 기후의 양상은 틀림니다. 

어떤 분은 우기인데 비오는 날이 없다고 좋아하고, 

어떤 분은 건기인데, 비가 왔다고 울상을 짓기도 합니다. 

객관적인 데이터로 날씨와 기후를 권합니다. 

아래 최고 기온은 한 낮 가장 더울 때를 

생각 하시면 되구요, 한 낮은 일반적으로 아래 

평균 기온에서 2,3도 정도 더해서 이해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방콕 여행 정보 



​ 9월 항공권 가격입니다. 

성수기에 항공권의 가격은 오릅니다. 

 7,8월에 비해  9월 방콕 항공권의 

가격은 좀 내려 갑니다.  9월 초순 7월 14일 

체크한 가격 입니다. 항공권은 예약일이

 출발 날짜와 멀수록 

저렴하고, 가까울 수록 가격이 오름니다

. 예약을 당월에 하면 2배 이상으로

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는 7월 14일 체크한 방콕 

시내 호텔 숙박 가격입니다. 

피크 시즌에 호텔 가격도 오른다고 보시는데,

 더 정확한 의미는 싸고 좋은 방들이 

이미 예약이 끝났고,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은 방들이 남아 있는 상태 입니다. 

해서 경비를 아끼기 위해서는

 하루라도 빨리, 방콕 항공권과 호텔 예약을 

마치는 것을 권합니다. 동남아는 한국,

 중국의 방학 기간인 

7,8월 12월 2월까지가 일반적인 피크 시즌으로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그리고 중국의 특별 휴일 기간인 

설날, 노동절, 국경절도 짧은 피크 시즌을 형성,

 항공권과 호텔값이 오르기도 합니다.  20만원  이상의

고급 방콕 호텔은 외곽에 많이

포진해 있습니다 



방콕 시내 호텔 가격 참고

9월 태국 방콕 날씨와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날씨의 경우는, 그 지역에 2년 이상은 살아봐야 

기후가 좀 이해되는 거 같습니다. 매년, 매월 

기후의 형태가 틀리기 때문이죠. 단기간 여행 체험을 

날씨 참고로 하는데, 그것도 좋지만, 객곽적인 

데이터로 이해하는 것이 더 합리적인거 같습니다


9월 방콕 날씨 여행을 위해 가장 궁금해 하시는게 

방콩 유심 정보 입니다. 이 곳을 여행 가실 때 

방콕 유심을 구매하는 방법은 보통 현지 공항이나 

아니면 인터넷을 통해 한국에서 구매, 떠날 때 

인천공항에서 수령하는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2가지 방법에 대한 설명을 하겠습니다. 

현지 공항에서 구매하는 방법인데, 공항에서 

구매말고, 샵이나, 다른 곳에서 할 수도 있으나 

보통 6박 이하, 짧은 기간이면, 크게 비싸지 않은 

공항에서 편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여행 때는 

돈보다 소중한게 시간 같습니다. 현지에서 

구매할 때 부딪히는 문제가 바로 어떤 유심을 

사느냐 입니다. 보통 대만의 경우는 1-2위 업체에서 

아무거나 사도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시내라면3 

위 업체까지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 아래는 태국 

통신업체 정보 입니다.

 참고 하시고 구매 하시면 되겠습니다.

지역에 따라 약간 더 강한 유심 업체가

있습니다. 저는 3개 업체 다 써 봤는데

시내에서는 크게 차이를 못 느꼈습니다




LTE 시대로 오면서, 통신 규약이 통합. 이제 유심칩만 

바꾸면 현지에서 사용합니다. 요즘은 한국에서 구매를 

많이 하는데,더 싼 경우가 많고, 저 같은 경우, 현지에서 

유심 칩을 사기위해, 긴 줄을 서는 경우가 간혹 있는데 

시간 낭비인거 같고, 제 폰이 현지 유심칩을 제대로 인식 

못해 좀 낭패 스러운 일도 있었고, 며칠 쓰고 데이터가 

안되는데, 물어 보기도 애매하고 해서, 카톡으로 문의도 

24시간 잘 받아주는 국내 유심을 구매해서 

여행을 갑니다. 

국내 유심에 대한 특징을 잘 설명한 자료는

 아래를 참조 하세요




한국 해외 유심 정리 

마지막으로 10-20% 정도 할인을 하는 사이트를 

공유 하오니 참조 하시기 바라며, 한국 해외 유심을 

파는 곳이 여러 곳 있습니다. 가격이 아주 싼 곳은 

현지의 신생 통신사랑 계약, 잘 안터지는 경우가 발생 

꽤 스트레스 받을 수도 있습니다. 해서 후기를 잘 보고 

구매 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사이트에는

 여러 사용후기도 

많으니, 여러가지를 참조 하셔서 구매 하시면 

크게 문제는 없을 겁니다. 통신은 해외 여행에 있어 

안전에 관련이 큰 보험같은 존재 이기도 합니다. 

포켓와이파이가 좋냐, 유심이 좋냐 하시는데, 

둘이서 인터넷을 많이 쓸 거면, 포켓와이파이, 각자 

소소하게 할 거면, 유심이 좋을 거 같습니다. 유심은 

각자가 사기 때문에, 여행 일정 중 개인적인 용무나, 

혹은 급한일로 서로가

 떨어져야 할 때 매우 요긴한거 

같습니다.



아래는 한국 유심 공항에서 수령하는

방법과 포켓와이파이 반납하는

체험과 실제로 해외에서 속도

체크를 해본 영상 입니다. 처음 해외

유심을 구입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실 겁니다. 약 3분 정도의 영상 입니다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도시, 날씨 정보
"Malaysia Mania"

블로그 이미지

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요즘은 사람들이 베트남으로 여행을
 많이 다니네요.약 한달 전쯤 저 역시
도 베트남으로 여행을 다녀왔네요.

베트남을 처음 가본 것도 아닌데,
 이번에는 비자를 받아야만 했어요.

그전에 베트남에 갈 때는 비자가 필요한지
 몰랐는데, 이번에 다녀오면서 느낀건데,

미리 베트남 비자를 확인해
볼 걸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처음 베트남에 갔을 때는 아무것도 모른 상태로,
 그러니까 비자가 필요한지도 모르고

그냥 다녀왔는데 전혀 문제가 될만한 일이
 없었기에,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겨버렸는데요.

이번에 갈 땐 진짜 비자문제로 호되게 당했네요.



베트남은 새벽에 출발하는 비행기가 비용이
 그나마 조금 저렴했어요. 오전시간대에
 출발해야 그나마 베트남에 점심쯤에 도착하니까,
오히려 새벽시간에 출발하는 것이 전 참 좋더라구요.

그래서 새벽부터 서둘러서 공항에 가야했어요. 





동이 트기 전인 새벽 3시에 출발해 인천공항에
 5시가 조금 넘어서 도착을 했죠.
조금 일찍 도착했다 싶었는데
그게 오히려 다행이었어요. 비자문제 때문이었죠.

항공티켓을 끊기 위해 발권대에 갔는데,
난데없이 비자를 체크하는 거에요.

당연히 비자는 없어도 되는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갑자기 비자가 필요하다니까 무척이나
 당혹스러웠죠. 그전에 갈때는 아무런
문제도 없었는데, 왜 이번에는 비자가
 필요하냐고 물어봤더니 최근 한달새
 베트남에 다녀왔던 이력 때문에 재방문
 시에는 한달이란 기간이
지난 후에 방문할 수 있다는 거였어요. 




그러니까 지난번 베트남에 다녀온지 한달이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비자가 있어야 한다?라고..

날짜 계산을 해보니까 아직 한달이
안되긴 했더라구요. 그렇다고 공항에까지
 왔는데, 그냥 갈 수도 없고 난감했어요.
 어떻게 방법이 없느냐고 꼬치꼬치
물어봤는데 비자를 발급해 주는 업체에
 비자 문의를 해보라고 알려주더라구요.
그래서 급하게 인터넷에 새벽에도 비자를
 발급해주는 곳이 있는지 확인해 봤더니,
 탑비자가 눈에 들어왔어요. 24시간
비자발급에 새벽시간에도 비자발급이
된다고 해서 바로 연락을 했죠. 뭔 새벽부터
 비자를 발급해주겠나 싶었지만, 상황이
절박했던지라 연결을 했는데 바로 연결이 되더라구요.




공항에서 비행기 타기전에 비자가 필요하다고
 해서 연락했다고 했더니, 바로 여권사본과
이티켓사본을 바로 사진찍어서 달라고
하시더군요. 여권에 사진이 있는 면을
 사진찍고, 항공예매권(e-ticket)을 사진찍어
바로 전송했네요. 그리고 10분쯤
지났을까 바로 연락이 왔어요.




이메일로 초청장을 보내드릴테니 공항내에
있는 프린터기를 찾아서 반드시 인쇄해서
 티켓 발권받으시라고, 공항에 있는
 안내데스크에 물어보면 프린트 할 수 있는 곳
을 알려주는데요. 프린트 할 수 있는 곳이 꽤
있더라구요. 무료로도 해주는 곳도 있었지만,
카페에 있는 프린터기를 이용했어요.
이용료는 천원쯤 카페에 지불하면 되더라구요. 


사진 12


이메일을 확인해보니 초청장이라고 하는
문서가 하나 도착해서 바로 인쇄를 한 뒤
, 다시 항공티켓카운터로 갔어요.


사진 13



초청장은 비자 대신 현지 공항에 도착해서
 비자를 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일종의
허가서였어요. 공항 티켓 카운터에 보여주면
 현지 공항에서 비자를 받을 수 있는 것으로
 간주해서 항공티켓을 발권해주더라구요
. 문제가 생기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허가서에는 당일부터 한달이 적용된
기간동안 사용이 가능한 날짜가 적혀있었구요.
 이름과 여권번호등 제 개인정보들이
 담겨있더라구요. 항공사 직원이 꼼꼼히
 살피는가 싶더니 바로 통과시켜주더라구요.
별 문제 생기지는 않으니 안심하셔도 될 듯 싶어요.


사진 14



티켓을 발권하고 약간의 시간이 남아
현지에서 베트남 비자를 받을 때 필요한
 달러를 위해 환전소에 들러 25달러를 준비했어요. 




그리고 바로 출국 심사하러 이동했는데,
뭐 초청장이 있어서 였는지 크게 터치되는
곳은 없더라구요. 처음 발권할 때 확인하고
, 출국장에서 한번 보여주고는 그닥
 크게 관여하지는 않는 모습이었어요.





어쨌든 비행시간이 다되어 비행기까지
무사하게 탈 수 있었죠. 문제는 현지 공항에서부터가
 걱정이더라구요. 이전에도 한번 와봤던
 호치민 딴숀녓공항이라서 익숙하긴한데,
베트남 비자문제 때문에 약간은 걱정이
 되더라구요. 현지에서 이미그래이션
은 지나봤는데, 비자는 처음 받아보는 거라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더라구요.
 그래서 탑비자에 이야기 해서 미리 사람 좀
 붙여달라고 이야기 했어요. 피켓 직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신청했는데요
. 저처럼 낮선 외국공항에서 어설픈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이용해 보면 괜찮은 서비스에요. 


사진 17,18,19



피켓직원서비스는 별도로 돈을 지불해야
했지만, 이용해보니 엄청 편했어요.
 말 안통하는 현지인이 나오면 어떻게 하
나 고민이 되기도 했는데, 다행인건 제 영문이름이
 적힌 네임카드만 잘 찾으면 된다는 거.
공항에 착륙한 뒤 입국심사장 앞으로
 걸어나오다보면 피켓직원을 쉽게 만날 수 있어요.
피켓직원은 베트남 현지인이었지만,
대화하는데 큰 지장은 없었어요.


사진 20



현지에서 베트남 비자를 받기 위해선
 여권과 여권사진, 그리고 초청장,
비자발급에 필요한 25달러만 피켓직원에게
 건내주면 직원이 일일이 다 알아서 비자를
 받아다 주니까 엄청 간편하게 비자를
받을 수가 있어요. 현지 공항에서
비자를 받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지만, 피켓직원분이 다른 대기 손님들보
다 빠르게 일처리를 진행해줘서 오래 걸리지 않고
, 편하게 비자까지 받아서 확인까지
시켜주더라구요. 이점은 정말 엄첨 마음에 들더라구요.

이번에 어떻게 비자를 받는지 대충 한번 훓어 봤으니,
다음번에는 제가 직접 해보려구요.


사진 21



직원이 하는 걸 보니 그대로 따라만 하면
 되는거라서 그리 어려울 것 같진 않더라구요.
 꽤나 많은 한국분들도 직접 받으시는
 모습을 봤는데, 다음번에 기회가 되면
 직접 한번 시도해 보려구요. 


베트남 비자를 신청하고 발급까지
 받는데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았어요.

출발할 때 신청해서 하루만에 그것
 당일내 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었으니까요.

기왕에 미리 알고 대비할 수 있었다면,
 좋았을 것 같긴 하지만 전혀 몰랐던
 베트남 비자에 대해 알게 된 좋은
계기라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사진 22



베트남에 가려고 준비하시는 분들 저처럼
베트남 비자에 대해 모르고 가시는 분들도
 계실 것같은데, 저처럼 아무 준비 없이
 공항에서 당황스러운 일 겪지 않으시려면,
미리 베트남 비자에 대해 알아보시고
미리 대비하시기 바랄께요. 베트남은
당연히 무비자이겠거니 했다가는 저처럼
 호되게 당할 수도 있어요. 미리 잘 준비하셔서
별 문제없이 즐거운 여행이 되기를 바랍니다.


사진 23



베트남에 비자를 받고 입국해야
하는 경우를 반드시 참고하세요


1. 15일 이상 베트남에 체류하는 경우
(무비자는 15일까지만 적용되므로 15일
 이상 체류를 원하는 경우 비자 필요)


2. 최근 한달내 베트남에 다녀온 뒤 재입국을
하려는 경우(베트남 다녀온지 한달이 지나지 않으면 비자 필요)


3. 여권 만료 기간 6개월 미만인 경우

(여권만료일은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만 합니다.
 6개월 미만으로 남으면 비자 필요)


4. 해외 국적자로 대한민국 여권이 아닌 경우

(대한민국 여권만 무비자 15일이 허용됩니다.
한국인인데 해외 국적인 경우라면 비자 필요)

(중국, 미국, 캐나다, 호주, 카자흐스탄, 네덜란드,
터키, 일본, 네팔, 이집트 등 비자 필요)


5. 관광(여행) 목적이 아닌, 상업적인 비즈니스를
 위해 방문하는 경우 (상용비자 신청)

(업무상, 비즈니스 목적으로 돈을 벌기
위한 목적의 방문을 하는 경우 상용비자 필요)


아시아 자유여행 도시, 날씨 정보
"여행보다 소중한 일상"

블로그 이미지

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9월 타이베이 날씨 

필요한 기본 전체 기후를 이해해 보도록

하겠습니다.전체 기후를 이해하시면, 

변화가 심한 타이페이 여행동안 여유롭게

일정을 소화하는데 많은 도움이 됨니다.

아래는 타이페이 날씨를 월별로 정리한 

3분 짜리 영상으로 이 곳의 기후를 이해하는데

매우 유용한 영상과 전체 기후를 정리한

도표 입니다. 




먼저 타이베이 기후 정리 도표 입니다.
평균 기후 값 입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하는 대만 유심 정보 

입니다. 공항에 도착하면 입국 게이트에 사시면 

되는데요, 여러 유심 칩 샵들이 있어 어떤 회사의 

유심침을 사야 하는지 좀 당황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해외 여행가면 매번 겪는 경우인데요. 보통 그 나라의 

1,2위 통신 업체의 유심칩을 사시면 됨니다. 아래 

대만 통신 순위 입니다. 참고 하시고 

구매하시면 되겠습니다.  가격은 약 3일 

기간 기준으로 유심 칩 포함해서 만원에서 

 만 오천원 정도 예상 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대만 통신 업체 입니다. 보통 1-3위까지 

유명하고 신생 업체 4위가 열심히 마케팅하는 형국ㄱ 

입니다. 공항에서 모두 팔구요. 비행기에서 내리자 

마사, 얼른 내려서 사지 않으면, 긴줄을 서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따이완 따거따를 타이페이 

여행 때 섰는데 괜찮았습니다. 해서 3위 업체중에 

아무거나 사셔도 될 것입니다. 


공항에서 줄서서 시간을 줄이고,  

비용도 더 싼 경우가 많아 한국에서 

대만 유심을 구입하고 갑니다.     

과거에는 현지에 도착해서 많이 사셨는데 

지금은 한국에서 사서 갑니다. 이유가 

가격 차이가 거의 없구요, 매우 편합니다. 

저는 아래 업체의 유심을 구입해서 사용했는데 

좋은 점이 인터넷을 통해 예매하면, 원하는 날 

수령할 수 있고, 1시간 한국 통화가 무료라 

문자 보내는 거랑, 전화 받고, 거는게 편해, 여행 동안 

한국 쪽에 중요한 일이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해외에서 구입하면 가끔 해외 칩이 

 제 폰이랑 맞지 않아, 고생하는 경우가 있는데, 한국에서 

구입한 칩은 그런 경우가 없어 좋았습니다. 

한국 해외유심 특징을 잘 정리한 자료가 있으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해외에서 문제가 생기면 카톡으로 문의하면 

금방 답변을 해줘 좋았습니다. 아래 그림에 

링크를 타고 가면, 많은 후기가 있으니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2인 이상인 경우, 좀 따로 다니는 

경우나, 혹시 같이 붙어 다니지 못하는 경우를 대비 

2개 이상 구입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최근에 무제한으로 싼 가격의 새로운 무제한 

유심칩이 나왔네요. 10% 할인이 되는 링크를 

공유해 드리니, 들어가셔서 많은 리뷰 보시고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대만 와이파이를 사야할 지, 유심을 해야하지좀 

헷갈릴 경우가 있습니다. 포켓 와이파이를 

하면 좋은 점이, 한국으로 부터 전화와 문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현지 유심을 구입해서 갈아 끼우면 

한국으로부터의 문자와 전화를 전혀 받을 수 없습니다. 

또한 포켓 와이파이를 쓰면 5명 까지 지원이 되고 

밧데리 걱정도 덜 할 수 있어 편함니다.  유심의 경우 

2명이서 1개를 구입해서 사용 했는데, 따로 다닐 때 

만약의 비상 사태가 여행지에 발생할 때, 유심이 2개이면 

매우 편리합니다. 통신는 여행에
있어 보험과 같다고 봅니다. 

아래는 한국 해외유심 공항 수령과
속도 관련 영상이 있으니 

처음 구입하시는 분은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대만 9월 타이베이 날씨 정보는 2가지 입니다.

하나는 2018년 9월 날씨 정보로 그 당시의 일일

기온 기록 데이터 입니다.  또 하나는 2019년 9월

대만 타이페이 . 일반적으로 May 중순 까지는

현지에서는  봄으로 보고 Jun

부터, 여름의 시작으로 봄니다. 8월보다 기온은 

낮지만 강수량이 높습니다.
아래 강수량 데이터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래의 그래프가  제시하는 날씨는 날짜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타이페이 9월 날씨를 기후적으로 이해, ,

타이페이 여행 옷차림과 관련 짐을 챙기는

참고 자료로 보시면 매우 유용하실 겁니다.

타이페이는 날씨의 변화가 다양한 편 입니다.
8월보다 기온은 낮으나, 강수량은 높습니다. 


2019년 9월 날씨 예상


2018년 9월 기온 레코드


우산과 함께 타이페이 여행 필수 아이템이 자외선

차단제도 필수 품목 입니다. 햇볕에 섬세한 스킨을

소지하신 분들은 얕은 긴팔도 권합니다. 

팔뚝 커버용으로 얇은 겉옷도 권합니다. 

8월 타이페이 날씨 자외선이 높은달 입니다. 

아마 강수량이 적어 비 오는 날이적기 때문에, 

해를 가리는 날이 적어자외선 평균 

지수가 높은 거 같습니다. 

희한한게 어떤 동남아 나라는 

우기 기간에자외선 지수가 높은 

경우가 있습니다.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자외선 평균 지수는 7.5 정도로 아주 높습니다. 

여성 분들은자외선 우산을 준비 하시고, 

피부가 민감하신분들은 

 겉 덮을 걸 준비하는 걸 권합니다. 

아래 지수는 평균 이기 때문에 태양이쨍쨍 찌는 

 한 낮은 최소 9 이상이 될 것입니다. 

자외선 지수가 가장 높은 달은 7월 이네요.

물런 흐리거나 비가 내리면 낮은 상태가 됨니다. 

이 지수는 한 달 평균치 이기 때문에, 가장 높은 

0~2는 low, 3~4는 normal 5~6 high, 7~8는 very high, 

  9이상 부터 위험 입니다.보통, 높음, 위험 입니다. 

처음에 제가 UV INDEX를 자료를 보고 이해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서울의 자료와 함께 보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9월 타이베이 날씨는 강수량
때문에 자외선 지수가 낮은거 같습니다.

 


더운 지역을 가실 때 기온은 한국 여름과 비슷한데

더 덥게 느껴지는 경우도 있고, 한국 여름보다 덜

덥게 느껴지는 곳도 있습니다.  가장 이유는 습도

때문입니다.  습도는 체감온도를 상승시키는 

요소로, 같은 기온이라도 

 더 무척 덥게 느끼 하기 때문 입니다. 홍콩 친구한테 

홍콩하고 타이페이 비교 할 때, 기온이 어떠냐고 물어 

봤는데 거의 비슷한데, 타이페이가 조금 

 더 더운거 같더라고 하더군요. 기온도 더 덥고, 

습도도 좀더 높은 편 입니다. 1년 내내 약 80% 정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곳 겨울 기간이 기온에 비해 

 더 춥게 느껴지는 건, 도표에 보시다 시피, 

습도로 인해,  체감온도 차가 크기 때문입니다 

데이터로 날씨를 이해하면,  객관적으로 이해 돼, 

주관적인 편견과 오해를 방지해서 

좋은 거 같습니다. 날씨 데이터에 저처럼

익숙하지  않으신 분을 위해 서울 습도 자료를 

함께 공유 합니다. 타이페이 여행 옷차림 준비에

유용하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타이베이 7,8,9월은 날씨가 더운 대신

여행 준비짐이 가장 가벼운 시기인거

같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타이베이

9월 여행 옷차림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어떻게 해야할지이해가 쉽게 되실 겁니다. 

12,~4월 까지는기온이 내려 가지만, 

습도는 항상 높습니다. 

해서 추운 기간에도 공공 건물, 

호텔 같은곳에는 에어콘을 

틀어 놓습니다.타이페이는 관광지와 

전철이 잘 연결되어있어, 

많이 걸어 다님니다. 

호텔 주변을돌 때는 샌들을, 

여행지를 다니실 때는가벼운 

운동화를 이용하는 걸 권합니다.     

여름 기간에는 최대한 시원한 복장을

권합니다. 


9월 타이베이 날씨 풍경


비 표시는, 기상대에서 하는데, 조금만 내릴

가능성이 있어도, 비 표시로 합니다. 해서 여행지의

비 관련 정보는 월별 강수량의 자료를 보시기를 

권합니다. 9월은 태풍도 오는 시즌 입니다. 아래

강수량 데이터와 대만 태풍 자료를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대만 태풍  자료는 찾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구글에서 관련 자료를 모아 게재하오니, 대략적으로

이해하는 자료로 보시기 바랍니다 


태풍하면 무조건 쪼시는 분도 있는데,

 태풍도 등급이 있어, 무조건 쫄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1,2 등급 정도는 

뜨거운 해를 가려주고,  바람도 적당히 불어

기온을 내려줘, 꽤적하게 

일정을 소화하는데 오히려 도움을 준다고 봅니다. 

바람과 비가 갑자기 심하게 일수도 있으니 

 이 기간에는 접이식 우산 보다,  현지에서 

 약 천원 정도하는 비닐 우비나, 유럽식 아웃도워 

방우옷도 좋은 거 같습니다(모자 달린거) 

아래 2016년,17,18년 태풍 데이터가 있어 공유 합니다. 

몇월에 왔는지를 참고 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맨앞이 년도 중간에 월 일시, 

그 옆에 강렬, 중도, 경도도 

레벨을 나워 놨네요. 아래는 

삼년 동안의 태풍 방문 횟수를 

기록한 것입니다. 

횡으로 6번째 2019-09:14 11:30을 보면, 

2018년 9월 14일 11시 30분에 태풍이 도착했다는 뜻 입니다. 

대략적인 파악 자료로 활용하시고 최소 1주일 전에

태풍에 대한 정보가 나오니,  타이페이 9월 여행 일정

출발전에 최신 날씨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9월은 우산보다, 유럽형 아웃도어 방우복이 더

편하고, 유용하실 겁니다.


년도별  경보 태풍 방문 횟수


월별 태풍 횟비


강수량 시즌 정리


    

강우일 정보 입니다. 비가 내리는 일수를

월별로 정리한 자료 입니다. 

비가 표시되고, 그 날에 내린다고 해고 

새벽에 밤에, 내리기도 하고, 

이른 아침에 내리기도 해서 

실제로 여행중에 비를 만나는 확률은30% 

이하로 저는 계산 합니다. 

비에 대해서 무조건 싫어하시는 분도있는데, 

비가 내리면, 자연도 푸르러 지고 

도시도 더 상쾌하게 합니다. 

더운 여름 기간은차라리 흐리거나, 

조금 비가 내리는것이 

해가 쨍쨍 내리는 것 보다 

돌아다니기에 훨씬 편합니다.     

9월은 강수량이 높은 달이라, 일정에

비에 대한 대비하는 일정을 준비해 두시면

여행이 더욱 유익해 지는데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위의 강수량, 습도 와 아래 기온을 데이터를 보시면

타이페이 여행 적기도 잘 이해 되실 겁니다. 

전체 기후를 간단히 정리하면

여름은 습하고 이따금 폭풍과 태풍을 동반하는 반면에 

겨울은 짧고 온화하다.타이완은 태평양 연안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6월부터 10월까지는 태풍의 영향을 받는다. 

대만 타이베이 여행 적기는 가을 기간인 10월, 11월, 

그리고 봄 기간인 3,4월 그리고 5월 까지 보고 있습니다. 

하강 10월 부터는 여름이 끝나는 기간 입니다. 

눈 내리는 한국 처럼추운 겨울이 없기 때문에 

저는 10월 부터 여름 전인5월 까지가 대만 여행 

적기라고 생각 합니다. 추운걸 싫어하시면
1,2월은 피하는 것도 좋습니다



타이베이 여행 중요 정보인     

7월 11일 날 채크한 타이페이 호텔 들의 

가격 들 입니다. 저가에서 고가까지 다양합니다. 

구글의 북킹 닷컴 출처 입니다. 성수기 때는 

싸고 좋은 방이 먼저 나가 버리니, 휴가 일정이 

정해지면 좋은 방들이 나가기 전에 예약을 

서두를 걸 권합니다. 



타이페이 항공권 가격 정보로

7월 11일 체크한 3박 4일 왕복 티켓

정보 입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출발 기간과 멀게 예약을 할 수로 저렴하게

예약을 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항공권 가격은 정해진 수량의 좌석이 차면 

가격이 올라가는 형식입니다. 예를 들면 10좌석 

미만으로 차 있으면, 10만원 20좌석 미만으로 20만원 

이런 식으로 일정 좌석이 차면 가격이 올라가는 

형식으로,투어 여행도 비슷 합니다. 

예약은 빠를 수록 경비를 절약하니, 확정이 

되면 가장 먼저 챙기시기 바랍니다. 투어 일정은 

나중에 잡아도 크게 문제가 없으니깐요


동남아나, 마카오 친구한데 물어보면, 이상기온

이 전 지구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거 같습니다. 

4계절 1년을 한 3번은 겪어봐야 그 지역의 기후를

그 나마 제대로 이해하는 거 같습니다. 

블러그에 단기간으로 다녀온 것을 날씨 체험으로 

소개한 글을 참고하는 

것도 좋은 방법 이지만, 기후적으로 파악, 

준비를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인 9월 타이베이 날씨
 여행 준비에 도움이 되는 거 같습니다. 


아시아 자유여행 날씨, 도시 정보
"여행보다 소중한일상"





블로그 이미지

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다낭 여행을 위한 필요 정보를 공유 
하겠습니다. 

다낭 유심 카드 구매는 크게 2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한가지는 현지 공황이나,샵에서

또 하나는 한국에서 사는 겁니다. 

현지 공항에서 사면 문제가 여러 심카드 중에

어떤 통신사의 심카드를 사야하는가라는

초행자들은 좀, 고민을 하게 됨니다. 보통

1,2위 업체의 심카드를 사시면 되고,

4박 5일 기준으로 (심카드 포함)

약 만원 정도 잡으시면 됩니다. 

가끔 아주 싼 유심칩이 있는데요,

보통 기지국이 적어 잘 안터지는 

통신사들이 싸게 파는 경우가 많습니다.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또 하나의 방법은 한국에서 인터넷을

통해 구입하는 겁니다. 저는 도착하면,

그랩을 타고 빨리 공항을 빠져 나가고,

가격도 더 싼 경우가 있어, 한국에서

인터넷을 통해 구매 합니다. 처음 구매하시는

분을 위해 한국 해외유심 특징을

정리한 자료가 있으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다낭 심카드를 파는 곳은 많습니다.

아까 말씀 드린데로, 아주 싼 심카드는

현지의 3위, 4위 업체와 계약한 경우가

있습니다. 각 회사의 다낭 심카드를

구입하실 때는 후기를 꼼꼼히 보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10~20% 할인과

사용 후기가 많은 사이트가 있어 공유해

드립니다. 여러 후기를 보고, 구입하시면

크게 문제가 없을 겁니다. 그리고

포켓와이파이 와 심카드 뭘 해야할지

궁금해 하시는데요, 3명 이상 데이터를

많이 쓰시면 포켓와이파이, 데이터를

많이 쓰지 않지만, 따로 일정을 소화하는

경우, 혹은 만일에 대비해 서로 연락을

취할수 있는 장점이 있는게 유심 카드 입니다.

과거에는 2명이서 유심 카드를 하나

구입했지만, 그렇게 비싸지 않고 해서

만일에 대비하고, 좀더 자유롭게 다니기위해

2개 이상 구매도 많이 하시는 거 같습니다.

 



다낭 맛집 한식집 고기집을 한군데 알려 드리

겠습니다. 다낭 마사지 샵으로 유명한

골드 스파라는 곳 아래에 있는 고기집 입니다.

다낭시내에 있어 찾아가기 쉽고, 고기도

맛있었습니다. 구글 맵에 Gupgo를 치시면

되요. 



다낭 날씨




다낭 기후 시즌 정리 정리

3월 ~5월: 일반적으로 

다낭여행 적기로 보고 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바람이 시원합니다. 


6월~8월 : 이 기간은 덥고 습한 기간입니다. 

한 낮의 최고 기온은 38도까지 가기도 합니다. 

9월~11월: 1년에 비가 가장 많이 내리는 달 입니다. 

일반적으로 피하는 시즌 입니다. 


​12월~ 이월 : 12월 말 부터 아침,

저녁으로 서늘 쌀쌀 합니다 . 

다낭 여행 옷차림 준비에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강수량이 가장 많은 우기 시즌은 

10월인데, 우기 시즌은 숙박료가 많이 내려 갑니다.

다낭 날씨 월별 최저,최고 기온

아래 전체 월별 기온 평균을 보시면 다낭의 

기후가 더 쉽게 이해 되실 거니다 

주의 할 점은 최고, 최저 기온이 평균이니, 

가장 추운 이른 새벽, 가장 더운 이른 

한 낮은 훨씬 더 기온이 낮거나, 높습니다. 

최소 +.- 2도 정도는 하셔야 합니다.



아래는 다낭 자외선 지수 입니다. 

요즘은 자외선에 대한 관심도, 비 만큼

많아, 준비를 많이 하시는데요.

UV INdex Ultra violet의 약자 인데요 

자외선 지수 의미를 잘 몰라 조사를 했습니다. 

0이면 가장 안전한 상태고, Level index 9부터는 

위험한 상태 입니다. 7부터 

주의가 많이 필요한데요. Uv index 7은 

30분 동안 지속적으로 태양을 쬐면 얼굴에 

반점이 생길 가능성이 있는 상태를 의미 합니다. 

평균 지수가 7이면 한낮에는 9~11까지 

라고 예상 하시면 되겠습니다. 우기 때문 말고는 

다당 여행 하실 때 썬크림을 2~3시간 마다 

덧칠을 하셔야 합니다 . 우기 기간은 낮고, 

건기 기간은 높다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처음 데이터를 보시는 분을 위해 서울 자료와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라마다, 최고 

지수 표시가 다름니다. 서울은 6. 다낭은 7.5 입니다.

다낭 여행 때는 자외선 차단제도 우산 만큼

필수 준비 물 입니다. 



동남아의 기온을 제대로 이해하실려면

기온과 함께 습도를 같이 보셔야 합니다.

월 마다, 습도가 달라지는 곳이 있고,

습도는 체감 기온을 높이는데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아래 습도 

그래프를 보시면이해가 되실 겁니다. 

다른 동남아 건기 기간에 높기도 합니다. 

다낭 습도에 대한1년 월 별 평균 입니다. 

아래의 도표와 같이 1년 내내 습도가 

거의 80% 이상 입니다. 9월 ~12월은 우기 이기 

때문에 습도가 높은 이유도 있는 거 같아요 

습도가 높아도, 한국 처럼 미세 먼지다, 

열대아가 없어, 한국의 한 여름 밤 보다는 훨씬 

편한 거 같습니다. 한가지 유의 하실 부분은 습도가 

높기 때문에 실재 온도와 체감하는 온도의 차가 

큼니다. 습도가 높으면 온도가 높을 수록 

더 덥게 느껴지고, 온도가 내려가면 더욱 춥게 느껴 집니다. 

추운 12월 1,2월 제외하고 이 곳 여름 기간에는 

무조건 통풍이 잘 되는 면 종류의 옷이 좋습니다. 

아래, 서울의 여름 시즌의 습도와 비교해서

보시면 쉽게 파악이 되실 겁니다.



다낭 우기에 대해 보통 비 내리는 표시를

보시는데, 동남아 비 예보는 크게 정확하지

않은편 이고, 우기라고 월별 마다 틀림니다. 

여행지의 비 정보를 정확하게 이해하시려면 

월 평균 강수량과 강우일을 체크하셔야 합니다 

대한 민국 장마처럼, 오랫동안 길게 무겁게 

내리지는 않습니다. 스콜성의 비가 더 자주 내린다고 

보면 될 것입니다.. 아래의 도표를 보시면 

다낭 우기는 9월~12월인 것이 이해가 되실 겁니다. 

한국의 장마 기간의 강수량과 비교해 보세요

다낭 여행 코스에 대한 정보 입니다.

다낭은 아름다운 비치를 끼고 있는 휴양지로

이제는 중국과 한국에 각광을 받고 있는

관장지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1. 다낭 미케비치


일출과 일몰이 아름다운 미케비치. 

흐린 날에 방문한다면 화창한 해변을

구경하긴 어렵지만, 

그만큼 높고 멋진 파도를 구경할 수 있다. 

미케비치 근처엔 마사지숍이나 바빌론 스테이크, 

버거브로스 그리고 로컬맛집인

미쓰니 쌀국수집 등이 있으니 

해수욕 후 둘러보는 것을 추천하며

다양한 . 익스트림 스포츠를 좋아한다면 

근처 리조트에서 카약이나 패들 보드를 

빌려 즐겨보시는 것도 권합니다.


다낭 미케비치


다낭 쇼핑과 환전 관련 정보 입니다. 

먼저 다낭 한 시장 입니다.

다낭 대성당을 다 구경했다면

성당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한시장을 방문해보자.

다낭 재래시장인데 규모가 제법 크고 

다양한 물건을 팔기에 많은 이들이 찾는 곳이다. 

한시장 금은방에선 여행객들을

위한 환전 서비스를 하고 있다. 

1층은 보통 먹거리를 2층은 옷이나

가방 신발 등을 팔고 있다. 

왕골제품도 많이 파는데 가격이

저렴해서 여행객들이 가는 필수 

코스  중에 하나 입니다

. 쇼핑과 환전을 둘 다 지킬수 있는곳 입니다.

다낭 한 시장


다낭 쇼핑을 제대로 할려면, 

보통 다낭 롯데 마트로 갑니다.

물론 재래시장인 한 시장 역시 살 거리가 많지만 

롯데마트만큼은 아니라서 

대부분의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는다. 

5층 건물로 된 롯데마트의 먹거리 쇼핑은 거의 

4층에 몰려 있기에 시간이

없다면 바로 4층으로 가면 된다. 

G7, 콘삭커피, 쌀국수, 칠리소스, 쥐포, 과일 말린 것, 

과자, 치약, 코코넛 오일 

등등 한국 관광객들이 많이 사 가는 

상품들은 부스를 따로 만들어 모아두었기 때문에 

좀더 다양한 다낭 쇼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소소한 재미와 산책 그리고 야경이 좋은 아시아 파크 입니다

롯데마트 맞은편에 위치해 있어 먼저 구경하고 숙소 가는 

길에 롯데마트 쇼핑을 추천.여러 가지 액티브한 놀이기구도 있고 

산책로도 제법 잘 조성해서 데이트 코스로도 좋습니다.

낮에 너무 더운 날이면,  저녁에 야경을 즐기면서

시간을 보내시는 걸 권합니다.



유명한 다낭 카페 콩 카페. 베트남에는

예전부터, 유럽침략자들이 커피를 심어놓아

커피 문화가 일찍 시작했고, 다낭에 Cong(콩)

카페가 유명 합니다. 

다낭 한 시장에서 도보로 2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다낭 콩카페. 다낭 여행 시 필수로 찾아야 하는 곳들 중 

콩카페도 포함된다. 

호이안에도 콩카페가 있는데, 음료 맛은 모두 같지만 

내부 인테리어가 조금 달라 호이안 여행을 계획한다면 

호이안 콩카페도 찾아가 보길 바란다. 

코코넛밀크를 베이스로 한 

다낭 콩카페의 코코넛 스무디는

 도 유명 하지만, 현지 커피를 즐겨 보시는 것도

권합니다.



지역마다 유며한 포토존이 있는데요, 

다낭 성당  Pink Church가 그중 하나 입니다.

제일 먼저 인증샷을 꼭 찍어야 하는 다낭 대성당. 

아름다운 핑크빛 벽이 아름다워 핑크 성당이라고 

불리며 다낭 투어의 필수 코스 중 하나이다. 

실제 이곳을 방문해보면 너도나도 인증샷을 

바쁜 여행객들을 볼 수 있을 겁니다. ^^

점심 시간 때 가면, 그 나마 사람이 적어

사진 찍기 좋으실 거에요



다낭 투어 소개 입니다. 동남아 유명

관광지나 휴양지는 대표적인 투어가

있습니다. 다낭의 대표 투어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낭 투어 중, 유네스코 문화지역으로

지정한 여행하는 코스 입니다. 

다낭 인근의 호이안 올드타운은 꼭

가봐야 할 곳이다. 하루를 숙박을 

해도 좋고 다낭에서 택시로 한 시간 거리라

 당일치기도 가능하다. 

전통적인 동남아시아 무역항의 

모습이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는 

호이안 고대 도시는 베트남에서

유일하게 훼손되지 않고 현존하는 

도시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으로 다낭 여행에서 

빠뜨릴 수 없는 여행지에요

다다낭에서 남쪽으로 30 KM 떨어진 호이안은 

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문화 유산도시입니다. 

17세기 무렵의 옛 베트남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어 시간이 멈춘 듯 한 이곳은 다양한 

나라에서 온 자유여행객들이 사랑하는 

여행자 거리와 다양한 먹거리의 레스토랑 &까페, 

그리고 야시장까지. 

다낭 여행의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어줄 곳입니다.


호이안 올드타운 내에는 유료 입장 시설들이 

있는데 입장 티켓을 구매하면 5곳 모두 입장할 수 있다. 

우리나라 돈으로 6,000원 정도이니 참고하자. 

입장 티켓에 달려있는 다섯 장의 작은 쿠폰을 가지고 

호이안 올드타운 내 공연장,

 박물관, 중국 사원, 풍흥의 집 등을 

많이 들러 보세요

 호이안 올드타운 음식으로는  완탄과 

호이안 명물인 까오러우가 유명하고 

코코넛 베이스의 스무디가 맛난 호이안  

콩카페도 많이 가십니다,

곳곳에 기념품 가게가 있어 다낭 여행 선물을 사기 

좋습니다. .

보통 다낭 호이안  투어는

츄아 옹 사원을 방문하며 시작된다. 

1653년 중국인 장군 꾸안 꽁을 

기리기 위해 지어진 사원이며 

현재까지 충성심과 정의의 상징으로 자리잡고 있다. 

200년 전에 지어진 진샹 사원과 땀 끼 그리고

 일본의 장인이 17세기에 만든 내원교까지 계속 

걸으며 둘러본다.



다낭 내원교


그냥 다니는거 보다는. 박식한 가이드와

다니시면 훨씬 유익하고 재미 있을 겁니다. 

마지막으로 고대 참파 왕족의

 중심 항구였던 투본강을 따라 

여유롭게 보트를 타기도 합니다.



다낭 투본강 보트 투어


 Phung Hung Old House,


풍흥의 집은 호이안 안에 상점 중 제일 

오래된 상점이며 

현재 8대 째 후손이 거주하고 있다

풍흥의 집 안에 들어서면 1층과 

2층 사이에 구멍이 뚫린 특이한 점을 볼 수가 있다. 

앞에 위치한 투번강이 자주 범람하여 

1층 상가를 덮치기 때문에 

1층에 있는 물자들을 바로 2층으로 옮길 

수 있도록 구멍을 

뚫어 놓은 것이라 한다. 2층으로 올라가면 가족, 조상을 

모시는 가묘를 볼 수 있고 테라스가 있어 

밖을 내다볼 수 있다. 

1993년 국립역사 문화유적지로 채택되었다. 

또한 현재는 현재는 실크 제품과 

수공예품들을 판매하고 있는 상점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다낭 호이안 명소

관공묘(關公廟)는 중국 삼국시대 촉한의 

관우(關羽, 字는 雲長) 장군의 

모신 곳으로 호이안 올드타운 내

 300년 된 중국사원으로 

호이안 올드타운 입장 티켓에 달려 있는

 작은 쿠폰으로 입장이 가능해요



다낭 콩카페와 같은 메뉴를 파는 카페로

인테리어가 독특하고 

투본강변 전경이라 가볼 만한 카페이다.

 코코넛 베이스로 만든 

스무디도 맛있고저녁시간 찾으면 투본강에 비치는 

야시장 불빛이 특히 아름다운 곳이다.

호이안에서 제법 유명한 맛집으로 

올드타운 내에 위치한다. 

단, 대기시간이 길다는 단점이 있다.

유명 메뉴로는 완탄, 화이트로즈 그리고 호이안명물인

 까오러우가 있습니다. 


호이안 콩 카페


6. 투본강 소원등

낮시간동안 올드타운 구경하고 저녁시간엔 야시장이랑 

투본강 소원등 띄우기하면 딱. 소원등 띄우기의 가격은 

딱 정해진 것이 아니라 흥정을 좀 해야 한다. 

보통 기본 2인 소원등 포함 10만동이라고 한다. 

소원등 띄우는 시간 역시 일정하지 않다. 

손님이 많을 땐 늦게 까지 하고 손님이 없으면 

일찍 파장을 한다



다낭 호이안 투어 정보가 있어 공유 합니다.


참조 하세요


15:00 투숙 호텔 픽업 & 호이안으로 이동 

15:30 호이안 관광 


- 호이안의 명물 투본강 투어 : 투본강을 따라 


호이안의 풍광을 즐기며, 목공예마을과 


도자기 마을을 방문하게 됩니다 


- 호이안 시내 관광 : 내원교, 쩐가사당, 


풍흥고가, 광조회관 등 호이안 시내관광 


18:30 : 저녁식사 풀문레스토랑 


- 현지 SET 메뉴 : 호이안 3대특식


(까오라우/완톤/화이트로즈)을 


포함한 베트남 SET 메뉴 


- 호이안 야간 씨티투어 :


 야시장 자유시간 + 인력자전거 씨클로 


탑승(팁별도 $1/인) + 호이안에 연등 띄우기 


21:00 호텔로 복귀해요







유명 다낭 투어 지 바나나 힐


베트남의 작은 유럽 바나힐!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면 눈앞에 

환상적인 테마파크가 펼쳐져요!

다낭 여행 중 꼭 가봐야 할 곳 중 하나인

 바나 힐은 다낭 시내에서 

1시간 40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어요. 

더운 베트남 날씨에 비해 바나 힐은 

산 정상이라 기온이 낮은 편 

.시원한 휴양지로 만든 곳이라 

해발 1500m에 위치해 있습니다.

바나 힐을 가려면 입구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는데 

세계에서 가장 긴 케이블카로 

기네스북에도 등재되었다. 

케이블카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오전 중엔 중간 지점 즉 

관광객들을 위해 볼거리를 만들어둔 

곳을 거쳐 올라가는 

케이블카를 타게 되고, 12시 이후부터는 

다이렉트로 오르는 케이블카를 탈 수 있다.

비가 많이 내리면 케이블카 갈아타는 

지점에서 비옷을 제공해준다. 



또 베트남 날씨 특성상 비가 자주 오므로, 

어느 정도 비에는 케이블카를 정상 운행한다.

 바나 힐은 날씨가 좋을 때 가야 

외부에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비가 와도 실내에 자이드롭, 

암벽타기 같은 놀이기구가 있어 

충분히 즐길 수 있다.




바나힐 입장권으로 일부를 제외한  

 모든 놀이기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 투어 정보도 같이 알려 드립니다. 

바나나힐 투어  상품 정보

바나힐투어 A 

- 숙소 왕복 픽업&드랍 


- 전용 차량 및 픽업&드랍 현지 가이드 


- 테마파크 입장권(총 12개의 어트랙션


 모두 이용 가능) 


- 케이블카 탑승권 


- 중식(바나힐 정상 뷔페식) 

다낭 시내 중심에 위치한 다낭 대성당

, 베트남 자연보호 구역 손짜 반도에 

방문합니다.



다낭을 처흠 여행하시는 분들이

제대로 다낭의 매력과 장점을

제대로 이해하면서 여행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해서

저는 시티투어가 좋다고 생각해요.

아래 다낭 시티투어 상품 정보이니

참조 하시고, 회사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으나, 내용은 대동소이 한거

같습니다. 



베트남 최대 불상, 링응사 불상

ㆍ마블마운틴, 영응사, 다낭대성당,

 다낭박물관, 한시장 

ㆍ자연보호구역인 손짜반도를 따라서

 멋진 절경 보기기

ㆍ다낭의 상징물 링응사 (해수관음보살)

ㆍ다낭박물관을 방문해서 다낭역사와 

베트남문화 알아보기, 그리고, 호텔

픽업, 드랍이 기본 이네요

베트남에서 가장 큰 불상이  

 있는 오행산도 방문해요 


현지 시티투어 코코투어

다낭 시티투어 참고 자료


​09:30 - 마블 마운틴 오행산 관광 

10:30 - 비밀의사원 영응사 관광 

12:00 - 베트남 현지식 또는

 한식당 방문 (불포함 :현지식 한식 중식 6-18만동) 

추천 레스토랑 : 마담란 - 

현지식 / 퍼홍 - 쌀국수 / 하노이쓰어 - 분짜 

13:00 - 다낭 대성당 관광 

13:30 - 베트남 전통 재래시장 


14:30 - 베트남 유명 콩 카페 방문 

(불포함 : 다낭 콩 카페 커피 한잔 5-6만동) 

15:30 - 다낭 참 박물관 방문 

16:30 - 투어 종료 후 다낭 시내 호텔 드랍 



스릴과 물을 즐기는 다낭 투어 래프팅

호아푸탄 도착해서 사물함에 옷과 짐을 넣으시고 

구명조끼와 전모를 씁니다! 사물함엔 열쇠가 있으니 

걱정 안 하셔도 되고, 열쇠는 팔이나 발목에 착용! 

래시가드 착용하고 오심 좋고 

갈아입을 옷과 가방은 보관함에 넣으심 되고 

휴대폰은 방수팩에 넣어서 들고 오심 됩니다 

로비 같은 데서 잠깐 안전 수칙을 듣습니다 

영어와 베트남어 돌아가면서 하고 바디랭귀지도 

하기 때문에 이해하기 쉽습니다! 

안전수칙을 듣는 시간이 끝나면 버스를 타고 

급류를 타기 위해 위로 이동합니다. 

한국은 그냥 급류를 타고 내려가는 거라면 여긴 

개방형 뚝 형태로 팀들이 뚝 주위에 

모여있게끔 하고 수문을 개방해서 

그 물살로 급류를 타고 내려가는 형태에요~~! 

그래서 래프팅은 하루에 딱 2번만 운영됩니다! 

타다 보면 계곡에 안전요원이 중간중간있구요~~! 

모르는 사람끼리도 웃으며 재밌게 놀 수 있는 래프팅! 

아쿠아슈즈와 샤워하고 갈아입을 옷, 

타월정도 챙겨오시는 게 좋아요! 

다낭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스릴만점 투어 래프팅! 

래프팅 과정을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도착 후 락커에 물건보관 

->구명조끼+헬맷착용 

->차량 탑승 후 상류로 이동 

->안전교육 

->래프팅 시작(약 40분) 




마지막으로 다낭 호핑 투어 입니다.

바다를 끼고 있는 동남아 여행지는

반드시 호핑투어가 있는거 같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생물권보전지역인 

꾸 라오 참 해양 공원에 속한

 참아일랜드! 천혜의 자연을 

찾아 즐기는 투어 입니다. 

희귀한 해양 생물들을 감상할 수 있어요. 

스노클링과 수영을 즐기고, 여러가지

물고기와 산호초를 즐김니다. 

몰디브 뭐, 이런정도로 죽여주는

정도는 아니지만 그럭저럭

즐긴만 한거 같습니다. 

현지 어촌을 방문해 기념품을 구입하고,

 현지 문화를 즐기는 시간도 있습니다.

물런 투어 상품에 따라 조금씩

다른 거 같습니다. 

8개의 작은 섬들이 모여 형성된 참아일랜드는 

유네스코 세계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쿠 라오 참 해양공원의 일부입니다. 

호이안 해변으로부터 15km 거리에 아름다운 

화강암 재질 섬들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숨어있는 

천혜의 자연이라고 소개합니다.

바이랑(Bai Lang)에 도착하면 

우선 아우 뚜옌(Au Thuyen), 

하이 탕 사원(Hai Tang pagoda), 

바이랑 전통 어촌을 방문해요



. 현지인 가이드가 참아일랜드의 역사와 일상 생활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드립니다. 투명하게 맑은 바닷물을 

응시하다 보면 풍부한 산호초들과 아름다운 물고기들과 

바다 생물들이 들여다보인답니다. 

다음 목적지는 스노클링 성지


, 바이 셉! 풍성한 산호초와 물고기, 

해양 생물들이 가득하니 무릉도원이 따로 없네요. 

마지막으로는 바이 총에서 썬탠을 즐기고, 

수영과 스노클링을 더 즐기실 수도 있습니다. 

섬 호핑 투어를 마치면, 신선한 해산물로 

근사한 점심을 즐기세요.

유네스코 세계생물권보전지역인 참아일랜드 


다낭 여행을 위한, 다낭 기후, 쇼핑, 환전, 투어,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즐거운 여정 되세요


아시아 자유여행 날씨, 여행 정보
"소중한 일상"




블로그 이미지

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