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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방콕   날씨는 7, 8월 날씨와

기온이 비슷하나 강수량이 더 높 습니다.

9월 날시 정보에  앞서서 

방콕 기후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를 해 보겠습니다. 

여행을 가실 때, 머무는 동안만의 날씨 체크만 

하는 경향이 잇는데요. 전체적으로 이해하시면 

여행과 일정 소화, 짐 챙기는데
 효율적으로 하는 것에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체적인 기후를 

이해하시면, 여행 준비와 옷차림 등 짐 준비를 

더욱 효율적으로 하는데 도움이 됨니다. 

먼저 방콕 전체 기후 특징입니다.

이상 기온으로 100% 정확하지는 않지만

전체적인 기후를 이해하는

도움이 되실겁니다. 


아래는 방콕의 1년 기후 특징 정리 입니다.
기온은 평균 값이며, 이상 기온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지만 방콕의 기후를 대략적으로
이해하는 자료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날씨 월별 날씨 







9월 방콕 날씨 기록과 예상 

8월 방콕 날씨 기온 데이터 입니다.

 2018년 9월 기온과 

 2019년 Forecasting 입니다 

이 달의 특징은 우기 기간으로 

기온이 약간 내려 갑니다. 아래 전체 월별 기온을 

보시면 여름 기간치구는 기온이 좀 낮은 편이라는 걸 

아시게 될 겁니다. 도심에 있으시면 아래의 최고 

기온보다 더 높습니다. 큰 건물과 자동차 에어콘 

여러 요소로 인해 주변부와 도심 중심부의 기온의 

차이가 큼니다. 1년 중에 4월이 가장 덥고 다음이 5월 

이며, 8월은 우기 기간이지만 약한 우기 입니다. 

강수량 data를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방콕 9월 날씨 2019년 포캐스팅

아래 방콕 9월 날씨 포캐스팅

도표의 날씨는 그래 날짜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올해 9월 방콕 날씨 기후를 전체적으로

이해, 여행 준비에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짐, 옷차림)




방콕 9월 날씨 2018년 기온




방콕 9월 날씨 옷차림 정보 입니다. 

백문불여일견 이라고 하듯이 설명보다 아래 

사진을 참조 하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본 포스팅의 기온, 습도 등을 보시면 한국의 

한 여름 정도로 생각하시면 무난할 거 같습니다. 

. 최대한 통풍이 잘되는 Cotton류의 

복장을 준비하셔야 하고, 특히 여성분들은 

안감이 있는 치마는 강력하게 비추 입니다. 

남자 분은 나시류의 최대한 헐렁한 옷이 좋고 

대신, 고급 클럽은 센달과 반바지 입장이 금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쇼핑 센터 호텔 등 

냉방이 센 곳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주 얇은 

긴팔하나 정도 여유분으로 챙기는 것도 좋은거 

같습니다.


  


비에 대한 신경도 동남아 여행 때 많은 주의를 

기울이시는데요, 미세 먼지도 신경을 

많이 쓰시지만, 자외선도 많은 신경을 쓰시는 

거 같습니다. 방콕 자외선 월 평균 입니다. 

Ultra Violet 의미 정화한 개념을 알고 싶어서, 

온라인 몇 곳을 찾아 봤습니다. 

0부터 시작, 가장 낮은 단계구요 

7 부터 30분 계속 얼굴에 노출되면 

붉은 반점이 생기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9부터 위험 단계 입니다. 한국이 작년에 최고 

11까지 가는 거 보고 깜짝 놀란적이 있습니다. 

아래 한국 자료와 Bangkok 자료를 함께 비교하시며 

보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다른 데에는0~2 낮음 3~4 보통 5~6 높음 

7~8 매우 높음 9 부터 

위험이라고 합니다.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챙기세요. 서울 여름 자료와

비교하시면 이해가 쉬우실 겁니다.




습도 자료를  놓는 이유는, 

같은 기온이라도 습도에 따라 

체감하는 온도의 차가 매우 크기 때문입니다. 

즉 체감온도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 입니다. 동남아 마다, 

습도가 좀 틀림니다. 

서울 한 여름 보다 습도 지수가 낮은 

곳이 적지 않습니다. 

동남아 지역이 고온 다습한다고 해도 

지금 한국의 한 여름 보다는덜 덥고, 덜 끈적 거리는 

거 같습니다.. 특히 밤에는 더욱 그런거 같습니다.   

제가 한국의 데이터를 함께 놓는 이유는 처음에 

저도 실감이 나지 않았는데, 한국의 여름 데이터를 

보니 비교해 보니 실감이 되서 함께 놓습니다.




동남아 휴양지는 바다와 가까이 있는데요, 

비보다 바람과 파도의 높이를 더 신경 씀니다 

동남아 기상 예측 특히 비 예보는 정확성이 그리 

높은 편이아님니다.  해서,  비 내리는 일수 보다, 

월 강수량을 통해 판단 할 것을 권합니다. 

비 내리는 표시가 많아도, 강수량이 적으면 

크게 신경쓰실 필요가 없습니다. 

보통 150mm 이하면  적은 편으로 봅니다. 

한국의 장마 기간의 데이터와 비교해 

보시면 이해가 쉬우실 겁니다




동남아 여행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맑은 

공기와 하늘 때문이 아닐 까 싶습니다. 1년 내내 

더운 방콕의 경우, 뜨거운 햇볕아래, 맑은 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비가 내려줘야 합니다.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는 건 좋아하지만, 비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한다면, 단건만 취하고, 쓴거 무조건 

내치는 이기적인 마인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비가 내리면 기온이  

 내려가고 도시를 프래쉬하게 해 줌니다. 

한국 여행객 분들은 비에 대해 너무 부정적이신게 

좀 안탑갑습니다. 아마 산성비에 대한 

트라우마가 심하신거 같습니다. 다른 유럽, 

동남아 현지분들 처럼, 작은 비 정도는 

맞는 걸 즐겨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일본도 가보면 

작은 비는 그냥 맞고 다니는 사람이 적지

 않음을 발견 합니다. 

옷은 금방 마르고, 어차피 땀으로 하루에 

한번 정도로 옷을 갈아 입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제 짧은 경험으로는 비가 조금만 내려도

, 유독 얼른 우산을 

쓰는 나라는 중국, 한국 여행객이 

아닐까 싶습니다.




방콕 기온 

​위에서 여행지의 날씨를 기후적으로 

이해하시기를 권했습니다. 이 곳의 

날씨를 기후적으로 이해하기에 도움이 되는 

월별 평균 기온 입니다. 

Online 상에 몇발 몇일 다녀온 체험을 보고, 날씨를 

이해하는 것도 좋지만 매년 기후의 양상은 틀림니다. 

어떤 분은 우기인데 비오는 날이 없다고 좋아하고, 

어떤 분은 건기인데, 비가 왔다고 울상을 짓기도 합니다. 

객관적인 데이터로 날씨와 기후를 권합니다. 

아래 최고 기온은 한 낮 가장 더울 때를 

생각 하시면 되구요, 한 낮은 일반적으로 아래 

평균 기온에서 2,3도 정도 더해서 이해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방콕 여행 정보 



​ 9월 항공권 가격입니다. 

성수기에 항공권의 가격은 오릅니다. 

 7,8월에 비해  9월 방콕 항공권의 

가격은 좀 내려 갑니다.  9월 초순 7월 14일 

체크한 가격 입니다. 항공권은 예약일이

 출발 날짜와 멀수록 

저렴하고, 가까울 수록 가격이 오름니다

. 예약을 당월에 하면 2배 이상으로

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는 7월 14일 체크한 방콕 

시내 호텔 숙박 가격입니다. 

피크 시즌에 호텔 가격도 오른다고 보시는데,

 더 정확한 의미는 싸고 좋은 방들이 

이미 예약이 끝났고,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은 방들이 남아 있는 상태 입니다. 

해서 경비를 아끼기 위해서는

 하루라도 빨리, 방콕 항공권과 호텔 예약을 

마치는 것을 권합니다. 동남아는 한국,

 중국의 방학 기간인 

7,8월 12월 2월까지가 일반적인 피크 시즌으로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그리고 중국의 특별 휴일 기간인 

설날, 노동절, 국경절도 짧은 피크 시즌을 형성,

 항공권과 호텔값이 오르기도 합니다.  20만원  이상의

고급 방콕 호텔은 외곽에 많이

포진해 있습니다 



방콕 시내 호텔 가격 참고

9월 태국 방콕 날씨와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날씨의 경우는, 그 지역에 2년 이상은 살아봐야 

기후가 좀 이해되는 거 같습니다. 매년, 매월 

기후의 형태가 틀리기 때문이죠. 단기간 여행 체험을 

날씨 참고로 하는데, 그것도 좋지만, 객곽적인 

데이터로 이해하는 것이 더 합리적인거 같습니다


9월 방콕 날씨 여행을 위해 가장 궁금해 하시는게 

방콩 유심 정보 입니다. 이 곳을 여행 가실 때 

방콕 유심을 구매하는 방법은 보통 현지 공항이나 

아니면 인터넷을 통해 한국에서 구매, 떠날 때 

인천공항에서 수령하는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2가지 방법에 대한 설명을 하겠습니다. 

현지 공항에서 구매하는 방법인데, 공항에서 

구매말고, 샵이나, 다른 곳에서 할 수도 있으나 

보통 6박 이하, 짧은 기간이면, 크게 비싸지 않은 

공항에서 편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여행 때는 

돈보다 소중한게 시간 같습니다. 현지에서 

구매할 때 부딪히는 문제가 바로 어떤 유심을 

사느냐 입니다. 보통 대만의 경우는 1-2위 업체에서 

아무거나 사도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시내라면3 

위 업체까지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 아래는 태국 

통신업체 정보 입니다.

 참고 하시고 구매 하시면 되겠습니다.

지역에 따라 약간 더 강한 유심 업체가

있습니다. 저는 3개 업체 다 써 봤는데

시내에서는 크게 차이를 못 느꼈습니다




LTE 시대로 오면서, 통신 규약이 통합. 이제 유심칩만 

바꾸면 현지에서 사용합니다. 요즘은 한국에서 구매를 

많이 하는데,더 싼 경우가 많고, 저 같은 경우, 현지에서 

유심 칩을 사기위해, 긴 줄을 서는 경우가 간혹 있는데 

시간 낭비인거 같고, 제 폰이 현지 유심칩을 제대로 인식 

못해 좀 낭패 스러운 일도 있었고, 며칠 쓰고 데이터가 

안되는데, 물어 보기도 애매하고 해서, 카톡으로 문의도 

24시간 잘 받아주는 국내 유심을 구매해서 

여행을 갑니다. 

국내 유심에 대한 특징을 잘 설명한 자료는

 아래를 참조 하세요




한국 해외 유심 정리 

마지막으로 10-20% 정도 할인을 하는 사이트를 

공유 하오니 참조 하시기 바라며, 한국 해외 유심을 

파는 곳이 여러 곳 있습니다. 가격이 아주 싼 곳은 

현지의 신생 통신사랑 계약, 잘 안터지는 경우가 발생 

꽤 스트레스 받을 수도 있습니다. 해서 후기를 잘 보고 

구매 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사이트에는

 여러 사용후기도 

많으니, 여러가지를 참조 하셔서 구매 하시면 

크게 문제는 없을 겁니다. 통신은 해외 여행에 있어 

안전에 관련이 큰 보험같은 존재 이기도 합니다. 

포켓와이파이가 좋냐, 유심이 좋냐 하시는데, 

둘이서 인터넷을 많이 쓸 거면, 포켓와이파이, 각자 

소소하게 할 거면, 유심이 좋을 거 같습니다. 유심은 

각자가 사기 때문에, 여행 일정 중 개인적인 용무나, 

혹은 급한일로 서로가

 떨어져야 할 때 매우 요긴한거 

같습니다.



아래는 한국 유심 공항에서 수령하는

방법과 포켓와이파이 반납하는

체험과 실제로 해외에서 속도

체크를 해본 영상 입니다. 처음 해외

유심을 구입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실 겁니다. 약 3분 정도의 영상 입니다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도시, 날씨 정보
"Malaysia Mania"

블로그 이미지

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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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사람들이 베트남으로 여행을
 많이 다니네요.약 한달 전쯤 저 역시
도 베트남으로 여행을 다녀왔네요.

베트남을 처음 가본 것도 아닌데,
 이번에는 비자를 받아야만 했어요.

그전에 베트남에 갈 때는 비자가 필요한지
 몰랐는데, 이번에 다녀오면서 느낀건데,

미리 베트남 비자를 확인해
볼 걸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처음 베트남에 갔을 때는 아무것도 모른 상태로,
 그러니까 비자가 필요한지도 모르고

그냥 다녀왔는데 전혀 문제가 될만한 일이
 없었기에,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겨버렸는데요.

이번에 갈 땐 진짜 비자문제로 호되게 당했네요.



베트남은 새벽에 출발하는 비행기가 비용이
 그나마 조금 저렴했어요. 오전시간대에
 출발해야 그나마 베트남에 점심쯤에 도착하니까,
오히려 새벽시간에 출발하는 것이 전 참 좋더라구요.

그래서 새벽부터 서둘러서 공항에 가야했어요. 





동이 트기 전인 새벽 3시에 출발해 인천공항에
 5시가 조금 넘어서 도착을 했죠.
조금 일찍 도착했다 싶었는데
그게 오히려 다행이었어요. 비자문제 때문이었죠.

항공티켓을 끊기 위해 발권대에 갔는데,
난데없이 비자를 체크하는 거에요.

당연히 비자는 없어도 되는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갑자기 비자가 필요하다니까 무척이나
 당혹스러웠죠. 그전에 갈때는 아무런
문제도 없었는데, 왜 이번에는 비자가
 필요하냐고 물어봤더니 최근 한달새
 베트남에 다녀왔던 이력 때문에 재방문
 시에는 한달이란 기간이
지난 후에 방문할 수 있다는 거였어요. 




그러니까 지난번 베트남에 다녀온지 한달이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비자가 있어야 한다?라고..

날짜 계산을 해보니까 아직 한달이
안되긴 했더라구요. 그렇다고 공항에까지
 왔는데, 그냥 갈 수도 없고 난감했어요.
 어떻게 방법이 없느냐고 꼬치꼬치
물어봤는데 비자를 발급해 주는 업체에
 비자 문의를 해보라고 알려주더라구요.
그래서 급하게 인터넷에 새벽에도 비자를
 발급해주는 곳이 있는지 확인해 봤더니,
 탑비자가 눈에 들어왔어요. 24시간
비자발급에 새벽시간에도 비자발급이
된다고 해서 바로 연락을 했죠. 뭔 새벽부터
 비자를 발급해주겠나 싶었지만, 상황이
절박했던지라 연결을 했는데 바로 연결이 되더라구요.




공항에서 비행기 타기전에 비자가 필요하다고
 해서 연락했다고 했더니, 바로 여권사본과
이티켓사본을 바로 사진찍어서 달라고
하시더군요. 여권에 사진이 있는 면을
 사진찍고, 항공예매권(e-ticket)을 사진찍어
바로 전송했네요. 그리고 10분쯤
지났을까 바로 연락이 왔어요.




이메일로 초청장을 보내드릴테니 공항내에
있는 프린터기를 찾아서 반드시 인쇄해서
 티켓 발권받으시라고, 공항에 있는
 안내데스크에 물어보면 프린트 할 수 있는 곳
을 알려주는데요. 프린트 할 수 있는 곳이 꽤
있더라구요. 무료로도 해주는 곳도 있었지만,
카페에 있는 프린터기를 이용했어요.
이용료는 천원쯤 카페에 지불하면 되더라구요. 


사진 12


이메일을 확인해보니 초청장이라고 하는
문서가 하나 도착해서 바로 인쇄를 한 뒤
, 다시 항공티켓카운터로 갔어요.


사진 13



초청장은 비자 대신 현지 공항에 도착해서
 비자를 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일종의
허가서였어요. 공항 티켓 카운터에 보여주면
 현지 공항에서 비자를 받을 수 있는 것으로
 간주해서 항공티켓을 발권해주더라구요
. 문제가 생기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허가서에는 당일부터 한달이 적용된
기간동안 사용이 가능한 날짜가 적혀있었구요.
 이름과 여권번호등 제 개인정보들이
 담겨있더라구요. 항공사 직원이 꼼꼼히
 살피는가 싶더니 바로 통과시켜주더라구요.
별 문제 생기지는 않으니 안심하셔도 될 듯 싶어요.


사진 14



티켓을 발권하고 약간의 시간이 남아
현지에서 베트남 비자를 받을 때 필요한
 달러를 위해 환전소에 들러 25달러를 준비했어요. 




그리고 바로 출국 심사하러 이동했는데,
뭐 초청장이 있어서 였는지 크게 터치되는
곳은 없더라구요. 처음 발권할 때 확인하고
, 출국장에서 한번 보여주고는 그닥
 크게 관여하지는 않는 모습이었어요.





어쨌든 비행시간이 다되어 비행기까지
무사하게 탈 수 있었죠. 문제는 현지 공항에서부터가
 걱정이더라구요. 이전에도 한번 와봤던
 호치민 딴숀녓공항이라서 익숙하긴한데,
베트남 비자문제 때문에 약간은 걱정이
 되더라구요. 현지에서 이미그래이션
은 지나봤는데, 비자는 처음 받아보는 거라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더라구요.
 그래서 탑비자에 이야기 해서 미리 사람 좀
 붙여달라고 이야기 했어요. 피켓 직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신청했는데요
. 저처럼 낮선 외국공항에서 어설픈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이용해 보면 괜찮은 서비스에요. 


사진 17,18,19



피켓직원서비스는 별도로 돈을 지불해야
했지만, 이용해보니 엄청 편했어요.
 말 안통하는 현지인이 나오면 어떻게 하
나 고민이 되기도 했는데, 다행인건 제 영문이름이
 적힌 네임카드만 잘 찾으면 된다는 거.
공항에 착륙한 뒤 입국심사장 앞으로
 걸어나오다보면 피켓직원을 쉽게 만날 수 있어요.
피켓직원은 베트남 현지인이었지만,
대화하는데 큰 지장은 없었어요.


사진 20



현지에서 베트남 비자를 받기 위해선
 여권과 여권사진, 그리고 초청장,
비자발급에 필요한 25달러만 피켓직원에게
 건내주면 직원이 일일이 다 알아서 비자를
 받아다 주니까 엄청 간편하게 비자를
받을 수가 있어요. 현지 공항에서
비자를 받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지만, 피켓직원분이 다른 대기 손님들보
다 빠르게 일처리를 진행해줘서 오래 걸리지 않고
, 편하게 비자까지 받아서 확인까지
시켜주더라구요. 이점은 정말 엄첨 마음에 들더라구요.

이번에 어떻게 비자를 받는지 대충 한번 훓어 봤으니,
다음번에는 제가 직접 해보려구요.


사진 21



직원이 하는 걸 보니 그대로 따라만 하면
 되는거라서 그리 어려울 것 같진 않더라구요.
 꽤나 많은 한국분들도 직접 받으시는
 모습을 봤는데, 다음번에 기회가 되면
 직접 한번 시도해 보려구요. 


베트남 비자를 신청하고 발급까지
 받는데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았어요.

출발할 때 신청해서 하루만에 그것
 당일내 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었으니까요.

기왕에 미리 알고 대비할 수 있었다면,
 좋았을 것 같긴 하지만 전혀 몰랐던
 베트남 비자에 대해 알게 된 좋은
계기라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사진 22



베트남에 가려고 준비하시는 분들 저처럼
베트남 비자에 대해 모르고 가시는 분들도
 계실 것같은데, 저처럼 아무 준비 없이
 공항에서 당황스러운 일 겪지 않으시려면,
미리 베트남 비자에 대해 알아보시고
미리 대비하시기 바랄께요. 베트남은
당연히 무비자이겠거니 했다가는 저처럼
 호되게 당할 수도 있어요. 미리 잘 준비하셔서
별 문제없이 즐거운 여행이 되기를 바랍니다.


사진 23



베트남에 비자를 받고 입국해야
하는 경우를 반드시 참고하세요


1. 15일 이상 베트남에 체류하는 경우
(무비자는 15일까지만 적용되므로 15일
 이상 체류를 원하는 경우 비자 필요)


2. 최근 한달내 베트남에 다녀온 뒤 재입국을
하려는 경우(베트남 다녀온지 한달이 지나지 않으면 비자 필요)


3. 여권 만료 기간 6개월 미만인 경우

(여권만료일은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만 합니다.
 6개월 미만으로 남으면 비자 필요)


4. 해외 국적자로 대한민국 여권이 아닌 경우

(대한민국 여권만 무비자 15일이 허용됩니다.
한국인인데 해외 국적인 경우라면 비자 필요)

(중국, 미국, 캐나다, 호주, 카자흐스탄, 네덜란드,
터키, 일본, 네팔, 이집트 등 비자 필요)


5. 관광(여행) 목적이 아닌, 상업적인 비즈니스를
 위해 방문하는 경우 (상용비자 신청)

(업무상, 비즈니스 목적으로 돈을 벌기
위한 목적의 방문을 하는 경우 상용비자 필요)


아시아 자유여행 도시, 날씨 정보
"여행보다 소중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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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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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타이베이 날씨 

필요한 기본 전체 기후를 이해해 보도록

하겠습니다.전체 기후를 이해하시면, 

변화가 심한 타이페이 여행동안 여유롭게

일정을 소화하는데 많은 도움이 됨니다.

아래는 타이페이 날씨를 월별로 정리한 

3분 짜리 영상으로 이 곳의 기후를 이해하는데

매우 유용한 영상과 전체 기후를 정리한

도표 입니다. 




먼저 타이베이 기후 정리 도표 입니다.
평균 기후 값 입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하는 대만 유심 정보 

입니다. 공항에 도착하면 입국 게이트에 사시면 

되는데요, 여러 유심 칩 샵들이 있어 어떤 회사의 

유심침을 사야 하는지 좀 당황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해외 여행가면 매번 겪는 경우인데요. 보통 그 나라의 

1,2위 통신 업체의 유심칩을 사시면 됨니다. 아래 

대만 통신 순위 입니다. 참고 하시고 

구매하시면 되겠습니다.  가격은 약 3일 

기간 기준으로 유심 칩 포함해서 만원에서 

 만 오천원 정도 예상 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대만 통신 업체 입니다. 보통 1-3위까지 

유명하고 신생 업체 4위가 열심히 마케팅하는 형국ㄱ 

입니다. 공항에서 모두 팔구요. 비행기에서 내리자 

마사, 얼른 내려서 사지 않으면, 긴줄을 서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따이완 따거따를 타이페이 

여행 때 섰는데 괜찮았습니다. 해서 3위 업체중에 

아무거나 사셔도 될 것입니다. 


공항에서 줄서서 시간을 줄이고,  

비용도 더 싼 경우가 많아 한국에서 

대만 유심을 구입하고 갑니다.     

과거에는 현지에 도착해서 많이 사셨는데 

지금은 한국에서 사서 갑니다. 이유가 

가격 차이가 거의 없구요, 매우 편합니다. 

저는 아래 업체의 유심을 구입해서 사용했는데 

좋은 점이 인터넷을 통해 예매하면, 원하는 날 

수령할 수 있고, 1시간 한국 통화가 무료라 

문자 보내는 거랑, 전화 받고, 거는게 편해, 여행 동안 

한국 쪽에 중요한 일이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해외에서 구입하면 가끔 해외 칩이 

 제 폰이랑 맞지 않아, 고생하는 경우가 있는데, 한국에서 

구입한 칩은 그런 경우가 없어 좋았습니다. 

한국 해외유심 특징을 잘 정리한 자료가 있으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해외에서 문제가 생기면 카톡으로 문의하면 

금방 답변을 해줘 좋았습니다. 아래 그림에 

링크를 타고 가면, 많은 후기가 있으니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2인 이상인 경우, 좀 따로 다니는 

경우나, 혹시 같이 붙어 다니지 못하는 경우를 대비 

2개 이상 구입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최근에 무제한으로 싼 가격의 새로운 무제한 

유심칩이 나왔네요. 10% 할인이 되는 링크를 

공유해 드리니, 들어가셔서 많은 리뷰 보시고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대만 와이파이를 사야할 지, 유심을 해야하지좀 

헷갈릴 경우가 있습니다. 포켓 와이파이를 

하면 좋은 점이, 한국으로 부터 전화와 문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현지 유심을 구입해서 갈아 끼우면 

한국으로부터의 문자와 전화를 전혀 받을 수 없습니다. 

또한 포켓 와이파이를 쓰면 5명 까지 지원이 되고 

밧데리 걱정도 덜 할 수 있어 편함니다.  유심의 경우 

2명이서 1개를 구입해서 사용 했는데, 따로 다닐 때 

만약의 비상 사태가 여행지에 발생할 때, 유심이 2개이면 

매우 편리합니다. 통신는 여행에
있어 보험과 같다고 봅니다. 

아래는 한국 해외유심 공항 수령과
속도 관련 영상이 있으니 

처음 구입하시는 분은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대만 9월 타이베이 날씨 정보는 2가지 입니다.

하나는 2018년 9월 날씨 정보로 그 당시의 일일

기온 기록 데이터 입니다.  또 하나는 2019년 9월

대만 타이페이 . 일반적으로 May 중순 까지는

현지에서는  봄으로 보고 Jun

부터, 여름의 시작으로 봄니다. 8월보다 기온은 

낮지만 강수량이 높습니다.
아래 강수량 데이터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래의 그래프가  제시하는 날씨는 날짜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타이페이 9월 날씨를 기후적으로 이해, ,

타이페이 여행 옷차림과 관련 짐을 챙기는

참고 자료로 보시면 매우 유용하실 겁니다.

타이페이는 날씨의 변화가 다양한 편 입니다.
8월보다 기온은 낮으나, 강수량은 높습니다. 


2019년 9월 날씨 예상


2018년 9월 기온 레코드


우산과 함께 타이페이 여행 필수 아이템이 자외선

차단제도 필수 품목 입니다. 햇볕에 섬세한 스킨을

소지하신 분들은 얕은 긴팔도 권합니다. 

팔뚝 커버용으로 얇은 겉옷도 권합니다. 

8월 타이페이 날씨 자외선이 높은달 입니다. 

아마 강수량이 적어 비 오는 날이적기 때문에, 

해를 가리는 날이 적어자외선 평균 

지수가 높은 거 같습니다. 

희한한게 어떤 동남아 나라는 

우기 기간에자외선 지수가 높은 

경우가 있습니다.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자외선 평균 지수는 7.5 정도로 아주 높습니다. 

여성 분들은자외선 우산을 준비 하시고, 

피부가 민감하신분들은 

 겉 덮을 걸 준비하는 걸 권합니다. 

아래 지수는 평균 이기 때문에 태양이쨍쨍 찌는 

 한 낮은 최소 9 이상이 될 것입니다. 

자외선 지수가 가장 높은 달은 7월 이네요.

물런 흐리거나 비가 내리면 낮은 상태가 됨니다. 

이 지수는 한 달 평균치 이기 때문에, 가장 높은 

0~2는 low, 3~4는 normal 5~6 high, 7~8는 very high, 

  9이상 부터 위험 입니다.보통, 높음, 위험 입니다. 

처음에 제가 UV INDEX를 자료를 보고 이해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서울의 자료와 함께 보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9월 타이베이 날씨는 강수량
때문에 자외선 지수가 낮은거 같습니다.

 


더운 지역을 가실 때 기온은 한국 여름과 비슷한데

더 덥게 느껴지는 경우도 있고, 한국 여름보다 덜

덥게 느껴지는 곳도 있습니다.  가장 이유는 습도

때문입니다.  습도는 체감온도를 상승시키는 

요소로, 같은 기온이라도 

 더 무척 덥게 느끼 하기 때문 입니다. 홍콩 친구한테 

홍콩하고 타이페이 비교 할 때, 기온이 어떠냐고 물어 

봤는데 거의 비슷한데, 타이페이가 조금 

 더 더운거 같더라고 하더군요. 기온도 더 덥고, 

습도도 좀더 높은 편 입니다. 1년 내내 약 80% 정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곳 겨울 기간이 기온에 비해 

 더 춥게 느껴지는 건, 도표에 보시다 시피, 

습도로 인해,  체감온도 차가 크기 때문입니다 

데이터로 날씨를 이해하면,  객관적으로 이해 돼, 

주관적인 편견과 오해를 방지해서 

좋은 거 같습니다. 날씨 데이터에 저처럼

익숙하지  않으신 분을 위해 서울 습도 자료를 

함께 공유 합니다. 타이페이 여행 옷차림 준비에

유용하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타이베이 7,8,9월은 날씨가 더운 대신

여행 준비짐이 가장 가벼운 시기인거

같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타이베이

9월 여행 옷차림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어떻게 해야할지이해가 쉽게 되실 겁니다. 

12,~4월 까지는기온이 내려 가지만, 

습도는 항상 높습니다. 

해서 추운 기간에도 공공 건물, 

호텔 같은곳에는 에어콘을 

틀어 놓습니다.타이페이는 관광지와 

전철이 잘 연결되어있어, 

많이 걸어 다님니다. 

호텔 주변을돌 때는 샌들을, 

여행지를 다니실 때는가벼운 

운동화를 이용하는 걸 권합니다.     

여름 기간에는 최대한 시원한 복장을

권합니다. 


9월 타이베이 날씨 풍경


비 표시는, 기상대에서 하는데, 조금만 내릴

가능성이 있어도, 비 표시로 합니다. 해서 여행지의

비 관련 정보는 월별 강수량의 자료를 보시기를 

권합니다. 9월은 태풍도 오는 시즌 입니다. 아래

강수량 데이터와 대만 태풍 자료를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대만 태풍  자료는 찾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구글에서 관련 자료를 모아 게재하오니, 대략적으로

이해하는 자료로 보시기 바랍니다 


태풍하면 무조건 쪼시는 분도 있는데,

 태풍도 등급이 있어, 무조건 쫄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1,2 등급 정도는 

뜨거운 해를 가려주고,  바람도 적당히 불어

기온을 내려줘, 꽤적하게 

일정을 소화하는데 오히려 도움을 준다고 봅니다. 

바람과 비가 갑자기 심하게 일수도 있으니 

 이 기간에는 접이식 우산 보다,  현지에서 

 약 천원 정도하는 비닐 우비나, 유럽식 아웃도워 

방우옷도 좋은 거 같습니다(모자 달린거) 

아래 2016년,17,18년 태풍 데이터가 있어 공유 합니다. 

몇월에 왔는지를 참고 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맨앞이 년도 중간에 월 일시, 

그 옆에 강렬, 중도, 경도도 

레벨을 나워 놨네요. 아래는 

삼년 동안의 태풍 방문 횟수를 

기록한 것입니다. 

횡으로 6번째 2019-09:14 11:30을 보면, 

2018년 9월 14일 11시 30분에 태풍이 도착했다는 뜻 입니다. 

대략적인 파악 자료로 활용하시고 최소 1주일 전에

태풍에 대한 정보가 나오니,  타이페이 9월 여행 일정

출발전에 최신 날씨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9월은 우산보다, 유럽형 아웃도어 방우복이 더

편하고, 유용하실 겁니다.


년도별  경보 태풍 방문 횟수


월별 태풍 횟비


강수량 시즌 정리


    

강우일 정보 입니다. 비가 내리는 일수를

월별로 정리한 자료 입니다. 

비가 표시되고, 그 날에 내린다고 해고 

새벽에 밤에, 내리기도 하고, 

이른 아침에 내리기도 해서 

실제로 여행중에 비를 만나는 확률은30% 

이하로 저는 계산 합니다. 

비에 대해서 무조건 싫어하시는 분도있는데, 

비가 내리면, 자연도 푸르러 지고 

도시도 더 상쾌하게 합니다. 

더운 여름 기간은차라리 흐리거나, 

조금 비가 내리는것이 

해가 쨍쨍 내리는 것 보다 

돌아다니기에 훨씬 편합니다.     

9월은 강수량이 높은 달이라, 일정에

비에 대한 대비하는 일정을 준비해 두시면

여행이 더욱 유익해 지는데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위의 강수량, 습도 와 아래 기온을 데이터를 보시면

타이페이 여행 적기도 잘 이해 되실 겁니다. 

전체 기후를 간단히 정리하면

여름은 습하고 이따금 폭풍과 태풍을 동반하는 반면에 

겨울은 짧고 온화하다.타이완은 태평양 연안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6월부터 10월까지는 태풍의 영향을 받는다. 

대만 타이베이 여행 적기는 가을 기간인 10월, 11월, 

그리고 봄 기간인 3,4월 그리고 5월 까지 보고 있습니다. 

하강 10월 부터는 여름이 끝나는 기간 입니다. 

눈 내리는 한국 처럼추운 겨울이 없기 때문에 

저는 10월 부터 여름 전인5월 까지가 대만 여행 

적기라고 생각 합니다. 추운걸 싫어하시면
1,2월은 피하는 것도 좋습니다



타이베이 여행 중요 정보인     

7월 11일 날 채크한 타이페이 호텔 들의 

가격 들 입니다. 저가에서 고가까지 다양합니다. 

구글의 북킹 닷컴 출처 입니다. 성수기 때는 

싸고 좋은 방이 먼저 나가 버리니, 휴가 일정이 

정해지면 좋은 방들이 나가기 전에 예약을 

서두를 걸 권합니다. 



타이페이 항공권 가격 정보로

7월 11일 체크한 3박 4일 왕복 티켓

정보 입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출발 기간과 멀게 예약을 할 수로 저렴하게

예약을 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항공권 가격은 정해진 수량의 좌석이 차면 

가격이 올라가는 형식입니다. 예를 들면 10좌석 

미만으로 차 있으면, 10만원 20좌석 미만으로 20만원 

이런 식으로 일정 좌석이 차면 가격이 올라가는 

형식으로,투어 여행도 비슷 합니다. 

예약은 빠를 수록 경비를 절약하니, 확정이 

되면 가장 먼저 챙기시기 바랍니다. 투어 일정은 

나중에 잡아도 크게 문제가 없으니깐요


동남아나, 마카오 친구한데 물어보면, 이상기온

이 전 지구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거 같습니다. 

4계절 1년을 한 3번은 겪어봐야 그 지역의 기후를

그 나마 제대로 이해하는 거 같습니다. 

블러그에 단기간으로 다녀온 것을 날씨 체험으로 

소개한 글을 참고하는 

것도 좋은 방법 이지만, 기후적으로 파악, 

준비를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인 9월 타이베이 날씨
 여행 준비에 도움이 되는 거 같습니다. 


아시아 자유여행 날씨, 도시 정보
"여행보다 소중한일상"





블로그 이미지

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다낭 여행을 위한 필요 정보를 공유 
하겠습니다. 

다낭 유심 카드 구매는 크게 2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한가지는 현지 공황이나,샵에서

또 하나는 한국에서 사는 겁니다. 

현지 공항에서 사면 문제가 여러 심카드 중에

어떤 통신사의 심카드를 사야하는가라는

초행자들은 좀, 고민을 하게 됨니다. 보통

1,2위 업체의 심카드를 사시면 되고,

4박 5일 기준으로 (심카드 포함)

약 만원 정도 잡으시면 됩니다. 

가끔 아주 싼 유심칩이 있는데요,

보통 기지국이 적어 잘 안터지는 

통신사들이 싸게 파는 경우가 많습니다.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또 하나의 방법은 한국에서 인터넷을

통해 구입하는 겁니다. 저는 도착하면,

그랩을 타고 빨리 공항을 빠져 나가고,

가격도 더 싼 경우가 있어, 한국에서

인터넷을 통해 구매 합니다. 처음 구매하시는

분을 위해 한국 해외유심 특징을

정리한 자료가 있으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다낭 심카드를 파는 곳은 많습니다.

아까 말씀 드린데로, 아주 싼 심카드는

현지의 3위, 4위 업체와 계약한 경우가

있습니다. 각 회사의 다낭 심카드를

구입하실 때는 후기를 꼼꼼히 보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10~20% 할인과

사용 후기가 많은 사이트가 있어 공유해

드립니다. 여러 후기를 보고, 구입하시면

크게 문제가 없을 겁니다. 그리고

포켓와이파이 와 심카드 뭘 해야할지

궁금해 하시는데요, 3명 이상 데이터를

많이 쓰시면 포켓와이파이, 데이터를

많이 쓰지 않지만, 따로 일정을 소화하는

경우, 혹은 만일에 대비해 서로 연락을

취할수 있는 장점이 있는게 유심 카드 입니다.

과거에는 2명이서 유심 카드를 하나

구입했지만, 그렇게 비싸지 않고 해서

만일에 대비하고, 좀더 자유롭게 다니기위해

2개 이상 구매도 많이 하시는 거 같습니다.

 



다낭 맛집 한식집 고기집을 한군데 알려 드리

겠습니다. 다낭 마사지 샵으로 유명한

골드 스파라는 곳 아래에 있는 고기집 입니다.

다낭시내에 있어 찾아가기 쉽고, 고기도

맛있었습니다. 구글 맵에 Gupgo를 치시면

되요. 



다낭 날씨




다낭 기후 시즌 정리 정리

3월 ~5월: 일반적으로 

다낭여행 적기로 보고 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바람이 시원합니다. 


6월~8월 : 이 기간은 덥고 습한 기간입니다. 

한 낮의 최고 기온은 38도까지 가기도 합니다. 

9월~11월: 1년에 비가 가장 많이 내리는 달 입니다. 

일반적으로 피하는 시즌 입니다. 


​12월~ 이월 : 12월 말 부터 아침,

저녁으로 서늘 쌀쌀 합니다 . 

다낭 여행 옷차림 준비에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강수량이 가장 많은 우기 시즌은 

10월인데, 우기 시즌은 숙박료가 많이 내려 갑니다.

다낭 날씨 월별 최저,최고 기온

아래 전체 월별 기온 평균을 보시면 다낭의 

기후가 더 쉽게 이해 되실 거니다 

주의 할 점은 최고, 최저 기온이 평균이니, 

가장 추운 이른 새벽, 가장 더운 이른 

한 낮은 훨씬 더 기온이 낮거나, 높습니다. 

최소 +.- 2도 정도는 하셔야 합니다.



아래는 다낭 자외선 지수 입니다. 

요즘은 자외선에 대한 관심도, 비 만큼

많아, 준비를 많이 하시는데요.

UV INdex Ultra violet의 약자 인데요 

자외선 지수 의미를 잘 몰라 조사를 했습니다. 

0이면 가장 안전한 상태고, Level index 9부터는 

위험한 상태 입니다. 7부터 

주의가 많이 필요한데요. Uv index 7은 

30분 동안 지속적으로 태양을 쬐면 얼굴에 

반점이 생길 가능성이 있는 상태를 의미 합니다. 

평균 지수가 7이면 한낮에는 9~11까지 

라고 예상 하시면 되겠습니다. 우기 때문 말고는 

다당 여행 하실 때 썬크림을 2~3시간 마다 

덧칠을 하셔야 합니다 . 우기 기간은 낮고, 

건기 기간은 높다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처음 데이터를 보시는 분을 위해 서울 자료와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라마다, 최고 

지수 표시가 다름니다. 서울은 6. 다낭은 7.5 입니다.

다낭 여행 때는 자외선 차단제도 우산 만큼

필수 준비 물 입니다. 



동남아의 기온을 제대로 이해하실려면

기온과 함께 습도를 같이 보셔야 합니다.

월 마다, 습도가 달라지는 곳이 있고,

습도는 체감 기온을 높이는데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아래 습도 

그래프를 보시면이해가 되실 겁니다. 

다른 동남아 건기 기간에 높기도 합니다. 

다낭 습도에 대한1년 월 별 평균 입니다. 

아래의 도표와 같이 1년 내내 습도가 

거의 80% 이상 입니다. 9월 ~12월은 우기 이기 

때문에 습도가 높은 이유도 있는 거 같아요 

습도가 높아도, 한국 처럼 미세 먼지다, 

열대아가 없어, 한국의 한 여름 밤 보다는 훨씬 

편한 거 같습니다. 한가지 유의 하실 부분은 습도가 

높기 때문에 실재 온도와 체감하는 온도의 차가 

큼니다. 습도가 높으면 온도가 높을 수록 

더 덥게 느껴지고, 온도가 내려가면 더욱 춥게 느껴 집니다. 

추운 12월 1,2월 제외하고 이 곳 여름 기간에는 

무조건 통풍이 잘 되는 면 종류의 옷이 좋습니다. 

아래, 서울의 여름 시즌의 습도와 비교해서

보시면 쉽게 파악이 되실 겁니다.



다낭 우기에 대해 보통 비 내리는 표시를

보시는데, 동남아 비 예보는 크게 정확하지

않은편 이고, 우기라고 월별 마다 틀림니다. 

여행지의 비 정보를 정확하게 이해하시려면 

월 평균 강수량과 강우일을 체크하셔야 합니다 

대한 민국 장마처럼, 오랫동안 길게 무겁게 

내리지는 않습니다. 스콜성의 비가 더 자주 내린다고 

보면 될 것입니다.. 아래의 도표를 보시면 

다낭 우기는 9월~12월인 것이 이해가 되실 겁니다. 

한국의 장마 기간의 강수량과 비교해 보세요

다낭 여행 코스에 대한 정보 입니다.

다낭은 아름다운 비치를 끼고 있는 휴양지로

이제는 중국과 한국에 각광을 받고 있는

관장지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1. 다낭 미케비치


일출과 일몰이 아름다운 미케비치. 

흐린 날에 방문한다면 화창한 해변을

구경하긴 어렵지만, 

그만큼 높고 멋진 파도를 구경할 수 있다. 

미케비치 근처엔 마사지숍이나 바빌론 스테이크, 

버거브로스 그리고 로컬맛집인

미쓰니 쌀국수집 등이 있으니 

해수욕 후 둘러보는 것을 추천하며

다양한 . 익스트림 스포츠를 좋아한다면 

근처 리조트에서 카약이나 패들 보드를 

빌려 즐겨보시는 것도 권합니다.


다낭 미케비치


다낭 쇼핑과 환전 관련 정보 입니다. 

먼저 다낭 한 시장 입니다.

다낭 대성당을 다 구경했다면

성당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한시장을 방문해보자.

다낭 재래시장인데 규모가 제법 크고 

다양한 물건을 팔기에 많은 이들이 찾는 곳이다. 

한시장 금은방에선 여행객들을

위한 환전 서비스를 하고 있다. 

1층은 보통 먹거리를 2층은 옷이나

가방 신발 등을 팔고 있다. 

왕골제품도 많이 파는데 가격이

저렴해서 여행객들이 가는 필수 

코스  중에 하나 입니다

. 쇼핑과 환전을 둘 다 지킬수 있는곳 입니다.

다낭 한 시장


다낭 쇼핑을 제대로 할려면, 

보통 다낭 롯데 마트로 갑니다.

물론 재래시장인 한 시장 역시 살 거리가 많지만 

롯데마트만큼은 아니라서 

대부분의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는다. 

5층 건물로 된 롯데마트의 먹거리 쇼핑은 거의 

4층에 몰려 있기에 시간이

없다면 바로 4층으로 가면 된다. 

G7, 콘삭커피, 쌀국수, 칠리소스, 쥐포, 과일 말린 것, 

과자, 치약, 코코넛 오일 

등등 한국 관광객들이 많이 사 가는 

상품들은 부스를 따로 만들어 모아두었기 때문에 

좀더 다양한 다낭 쇼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소소한 재미와 산책 그리고 야경이 좋은 아시아 파크 입니다

롯데마트 맞은편에 위치해 있어 먼저 구경하고 숙소 가는 

길에 롯데마트 쇼핑을 추천.여러 가지 액티브한 놀이기구도 있고 

산책로도 제법 잘 조성해서 데이트 코스로도 좋습니다.

낮에 너무 더운 날이면,  저녁에 야경을 즐기면서

시간을 보내시는 걸 권합니다.



유명한 다낭 카페 콩 카페. 베트남에는

예전부터, 유럽침략자들이 커피를 심어놓아

커피 문화가 일찍 시작했고, 다낭에 Cong(콩)

카페가 유명 합니다. 

다낭 한 시장에서 도보로 2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다낭 콩카페. 다낭 여행 시 필수로 찾아야 하는 곳들 중 

콩카페도 포함된다. 

호이안에도 콩카페가 있는데, 음료 맛은 모두 같지만 

내부 인테리어가 조금 달라 호이안 여행을 계획한다면 

호이안 콩카페도 찾아가 보길 바란다. 

코코넛밀크를 베이스로 한 

다낭 콩카페의 코코넛 스무디는

 도 유명 하지만, 현지 커피를 즐겨 보시는 것도

권합니다.



지역마다 유며한 포토존이 있는데요, 

다낭 성당  Pink Church가 그중 하나 입니다.

제일 먼저 인증샷을 꼭 찍어야 하는 다낭 대성당. 

아름다운 핑크빛 벽이 아름다워 핑크 성당이라고 

불리며 다낭 투어의 필수 코스 중 하나이다. 

실제 이곳을 방문해보면 너도나도 인증샷을 

바쁜 여행객들을 볼 수 있을 겁니다. ^^

점심 시간 때 가면, 그 나마 사람이 적어

사진 찍기 좋으실 거에요



다낭 투어 소개 입니다. 동남아 유명

관광지나 휴양지는 대표적인 투어가

있습니다. 다낭의 대표 투어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낭 투어 중, 유네스코 문화지역으로

지정한 여행하는 코스 입니다. 

다낭 인근의 호이안 올드타운은 꼭

가봐야 할 곳이다. 하루를 숙박을 

해도 좋고 다낭에서 택시로 한 시간 거리라

 당일치기도 가능하다. 

전통적인 동남아시아 무역항의 

모습이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는 

호이안 고대 도시는 베트남에서

유일하게 훼손되지 않고 현존하는 

도시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으로 다낭 여행에서 

빠뜨릴 수 없는 여행지에요

다다낭에서 남쪽으로 30 KM 떨어진 호이안은 

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문화 유산도시입니다. 

17세기 무렵의 옛 베트남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어 시간이 멈춘 듯 한 이곳은 다양한 

나라에서 온 자유여행객들이 사랑하는 

여행자 거리와 다양한 먹거리의 레스토랑 &까페, 

그리고 야시장까지. 

다낭 여행의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어줄 곳입니다.


호이안 올드타운 내에는 유료 입장 시설들이 

있는데 입장 티켓을 구매하면 5곳 모두 입장할 수 있다. 

우리나라 돈으로 6,000원 정도이니 참고하자. 

입장 티켓에 달려있는 다섯 장의 작은 쿠폰을 가지고 

호이안 올드타운 내 공연장,

 박물관, 중국 사원, 풍흥의 집 등을 

많이 들러 보세요

 호이안 올드타운 음식으로는  완탄과 

호이안 명물인 까오러우가 유명하고 

코코넛 베이스의 스무디가 맛난 호이안  

콩카페도 많이 가십니다,

곳곳에 기념품 가게가 있어 다낭 여행 선물을 사기 

좋습니다. .

보통 다낭 호이안  투어는

츄아 옹 사원을 방문하며 시작된다. 

1653년 중국인 장군 꾸안 꽁을 

기리기 위해 지어진 사원이며 

현재까지 충성심과 정의의 상징으로 자리잡고 있다. 

200년 전에 지어진 진샹 사원과 땀 끼 그리고

 일본의 장인이 17세기에 만든 내원교까지 계속 

걸으며 둘러본다.



다낭 내원교


그냥 다니는거 보다는. 박식한 가이드와

다니시면 훨씬 유익하고 재미 있을 겁니다. 

마지막으로 고대 참파 왕족의

 중심 항구였던 투본강을 따라 

여유롭게 보트를 타기도 합니다.



다낭 투본강 보트 투어


 Phung Hung Old House,


풍흥의 집은 호이안 안에 상점 중 제일 

오래된 상점이며 

현재 8대 째 후손이 거주하고 있다

풍흥의 집 안에 들어서면 1층과 

2층 사이에 구멍이 뚫린 특이한 점을 볼 수가 있다. 

앞에 위치한 투번강이 자주 범람하여 

1층 상가를 덮치기 때문에 

1층에 있는 물자들을 바로 2층으로 옮길 

수 있도록 구멍을 

뚫어 놓은 것이라 한다. 2층으로 올라가면 가족, 조상을 

모시는 가묘를 볼 수 있고 테라스가 있어 

밖을 내다볼 수 있다. 

1993년 국립역사 문화유적지로 채택되었다. 

또한 현재는 현재는 실크 제품과 

수공예품들을 판매하고 있는 상점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다낭 호이안 명소

관공묘(關公廟)는 중국 삼국시대 촉한의 

관우(關羽, 字는 雲長) 장군의 

모신 곳으로 호이안 올드타운 내

 300년 된 중국사원으로 

호이안 올드타운 입장 티켓에 달려 있는

 작은 쿠폰으로 입장이 가능해요



다낭 콩카페와 같은 메뉴를 파는 카페로

인테리어가 독특하고 

투본강변 전경이라 가볼 만한 카페이다.

 코코넛 베이스로 만든 

스무디도 맛있고저녁시간 찾으면 투본강에 비치는 

야시장 불빛이 특히 아름다운 곳이다.

호이안에서 제법 유명한 맛집으로 

올드타운 내에 위치한다. 

단, 대기시간이 길다는 단점이 있다.

유명 메뉴로는 완탄, 화이트로즈 그리고 호이안명물인

 까오러우가 있습니다. 


호이안 콩 카페


6. 투본강 소원등

낮시간동안 올드타운 구경하고 저녁시간엔 야시장이랑 

투본강 소원등 띄우기하면 딱. 소원등 띄우기의 가격은 

딱 정해진 것이 아니라 흥정을 좀 해야 한다. 

보통 기본 2인 소원등 포함 10만동이라고 한다. 

소원등 띄우는 시간 역시 일정하지 않다. 

손님이 많을 땐 늦게 까지 하고 손님이 없으면 

일찍 파장을 한다



다낭 호이안 투어 정보가 있어 공유 합니다.


참조 하세요


15:00 투숙 호텔 픽업 & 호이안으로 이동 

15:30 호이안 관광 


- 호이안의 명물 투본강 투어 : 투본강을 따라 


호이안의 풍광을 즐기며, 목공예마을과 


도자기 마을을 방문하게 됩니다 


- 호이안 시내 관광 : 내원교, 쩐가사당, 


풍흥고가, 광조회관 등 호이안 시내관광 


18:30 : 저녁식사 풀문레스토랑 


- 현지 SET 메뉴 : 호이안 3대특식


(까오라우/완톤/화이트로즈)을 


포함한 베트남 SET 메뉴 


- 호이안 야간 씨티투어 :


 야시장 자유시간 + 인력자전거 씨클로 


탑승(팁별도 $1/인) + 호이안에 연등 띄우기 


21:00 호텔로 복귀해요







유명 다낭 투어 지 바나나 힐


베트남의 작은 유럽 바나힐!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면 눈앞에 

환상적인 테마파크가 펼쳐져요!

다낭 여행 중 꼭 가봐야 할 곳 중 하나인

 바나 힐은 다낭 시내에서 

1시간 40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어요. 

더운 베트남 날씨에 비해 바나 힐은 

산 정상이라 기온이 낮은 편 

.시원한 휴양지로 만든 곳이라 

해발 1500m에 위치해 있습니다.

바나 힐을 가려면 입구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는데 

세계에서 가장 긴 케이블카로 

기네스북에도 등재되었다. 

케이블카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오전 중엔 중간 지점 즉 

관광객들을 위해 볼거리를 만들어둔 

곳을 거쳐 올라가는 

케이블카를 타게 되고, 12시 이후부터는 

다이렉트로 오르는 케이블카를 탈 수 있다.

비가 많이 내리면 케이블카 갈아타는 

지점에서 비옷을 제공해준다. 



또 베트남 날씨 특성상 비가 자주 오므로, 

어느 정도 비에는 케이블카를 정상 운행한다.

 바나 힐은 날씨가 좋을 때 가야 

외부에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비가 와도 실내에 자이드롭, 

암벽타기 같은 놀이기구가 있어 

충분히 즐길 수 있다.




바나힐 입장권으로 일부를 제외한  

 모든 놀이기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 투어 정보도 같이 알려 드립니다. 

바나나힐 투어  상품 정보

바나힐투어 A 

- 숙소 왕복 픽업&드랍 


- 전용 차량 및 픽업&드랍 현지 가이드 


- 테마파크 입장권(총 12개의 어트랙션


 모두 이용 가능) 


- 케이블카 탑승권 


- 중식(바나힐 정상 뷔페식) 

다낭 시내 중심에 위치한 다낭 대성당

, 베트남 자연보호 구역 손짜 반도에 

방문합니다.



다낭을 처흠 여행하시는 분들이

제대로 다낭의 매력과 장점을

제대로 이해하면서 여행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해서

저는 시티투어가 좋다고 생각해요.

아래 다낭 시티투어 상품 정보이니

참조 하시고, 회사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으나, 내용은 대동소이 한거

같습니다. 



베트남 최대 불상, 링응사 불상

ㆍ마블마운틴, 영응사, 다낭대성당,

 다낭박물관, 한시장 

ㆍ자연보호구역인 손짜반도를 따라서

 멋진 절경 보기기

ㆍ다낭의 상징물 링응사 (해수관음보살)

ㆍ다낭박물관을 방문해서 다낭역사와 

베트남문화 알아보기, 그리고, 호텔

픽업, 드랍이 기본 이네요

베트남에서 가장 큰 불상이  

 있는 오행산도 방문해요 


현지 시티투어 코코투어

다낭 시티투어 참고 자료


​09:30 - 마블 마운틴 오행산 관광 

10:30 - 비밀의사원 영응사 관광 

12:00 - 베트남 현지식 또는

 한식당 방문 (불포함 :현지식 한식 중식 6-18만동) 

추천 레스토랑 : 마담란 - 

현지식 / 퍼홍 - 쌀국수 / 하노이쓰어 - 분짜 

13:00 - 다낭 대성당 관광 

13:30 - 베트남 전통 재래시장 


14:30 - 베트남 유명 콩 카페 방문 

(불포함 : 다낭 콩 카페 커피 한잔 5-6만동) 

15:30 - 다낭 참 박물관 방문 

16:30 - 투어 종료 후 다낭 시내 호텔 드랍 



스릴과 물을 즐기는 다낭 투어 래프팅

호아푸탄 도착해서 사물함에 옷과 짐을 넣으시고 

구명조끼와 전모를 씁니다! 사물함엔 열쇠가 있으니 

걱정 안 하셔도 되고, 열쇠는 팔이나 발목에 착용! 

래시가드 착용하고 오심 좋고 

갈아입을 옷과 가방은 보관함에 넣으심 되고 

휴대폰은 방수팩에 넣어서 들고 오심 됩니다 

로비 같은 데서 잠깐 안전 수칙을 듣습니다 

영어와 베트남어 돌아가면서 하고 바디랭귀지도 

하기 때문에 이해하기 쉽습니다! 

안전수칙을 듣는 시간이 끝나면 버스를 타고 

급류를 타기 위해 위로 이동합니다. 

한국은 그냥 급류를 타고 내려가는 거라면 여긴 

개방형 뚝 형태로 팀들이 뚝 주위에 

모여있게끔 하고 수문을 개방해서 

그 물살로 급류를 타고 내려가는 형태에요~~! 

그래서 래프팅은 하루에 딱 2번만 운영됩니다! 

타다 보면 계곡에 안전요원이 중간중간있구요~~! 

모르는 사람끼리도 웃으며 재밌게 놀 수 있는 래프팅! 

아쿠아슈즈와 샤워하고 갈아입을 옷, 

타월정도 챙겨오시는 게 좋아요! 

다낭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스릴만점 투어 래프팅! 

래프팅 과정을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도착 후 락커에 물건보관 

->구명조끼+헬맷착용 

->차량 탑승 후 상류로 이동 

->안전교육 

->래프팅 시작(약 40분) 




마지막으로 다낭 호핑 투어 입니다.

바다를 끼고 있는 동남아 여행지는

반드시 호핑투어가 있는거 같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생물권보전지역인 

꾸 라오 참 해양 공원에 속한

 참아일랜드! 천혜의 자연을 

찾아 즐기는 투어 입니다. 

희귀한 해양 생물들을 감상할 수 있어요. 

스노클링과 수영을 즐기고, 여러가지

물고기와 산호초를 즐김니다. 

몰디브 뭐, 이런정도로 죽여주는

정도는 아니지만 그럭저럭

즐긴만 한거 같습니다. 

현지 어촌을 방문해 기념품을 구입하고,

 현지 문화를 즐기는 시간도 있습니다.

물런 투어 상품에 따라 조금씩

다른 거 같습니다. 

8개의 작은 섬들이 모여 형성된 참아일랜드는 

유네스코 세계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쿠 라오 참 해양공원의 일부입니다. 

호이안 해변으로부터 15km 거리에 아름다운 

화강암 재질 섬들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숨어있는 

천혜의 자연이라고 소개합니다.

바이랑(Bai Lang)에 도착하면 

우선 아우 뚜옌(Au Thuyen), 

하이 탕 사원(Hai Tang pagoda), 

바이랑 전통 어촌을 방문해요



. 현지인 가이드가 참아일랜드의 역사와 일상 생활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드립니다. 투명하게 맑은 바닷물을 

응시하다 보면 풍부한 산호초들과 아름다운 물고기들과 

바다 생물들이 들여다보인답니다. 

다음 목적지는 스노클링 성지


, 바이 셉! 풍성한 산호초와 물고기, 

해양 생물들이 가득하니 무릉도원이 따로 없네요. 

마지막으로는 바이 총에서 썬탠을 즐기고, 

수영과 스노클링을 더 즐기실 수도 있습니다. 

섬 호핑 투어를 마치면, 신선한 해산물로 

근사한 점심을 즐기세요.

유네스코 세계생물권보전지역인 참아일랜드 


다낭 여행을 위한, 다낭 기후, 쇼핑, 환전, 투어,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즐거운 여정 되세요


아시아 자유여행 날씨, 여행 정보
"소중한 일상"




블로그 이미지

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9월 보라카이 날씨 와 함께 전체 기후를 

기해할 수 있는 영상 정보가 있어, 초행자 

불들에게는 도움이 되실 겁니다. 특히 날씨 

설명과 보라카이 풍경, 음식 view가 

보라카이 8월 날씨 포함, 1년 날씨를 

월 간으로 정리한 3분 짜리 영상입니다. 

영상 안에 날씨 설명만 있는 게 아니라, 

현지의 View도 함께 있어, 유용 합니다.


"8월 보라카이 날씨 상세 정보"




자유여행을 준비함에 있어   

첫번째는 관문은  항공 예약입니다. 

에어서울 홈페이지 , 세부퍼시픽홈페이지 

,에어아시아 홈페이지 등의  해당 메인 사이트를 통해 

항공을 예약 해 보기를 권합니다.  

저가 항공사에선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을 많이 합니다.

잘 아시겠지만 말레이시가의 

에어아시아를 이용합니다.

가격 경쟁력은 항상 최고인거 

같습니다. 대신, 다른건 절대 기대하면 안되겠죠. 

참고로 현재  인천에서 출발하는

칼리보 (보라카이 ) 직항은필리핀에어라인 


세부퍼시픽 

팬퍼시픽 

에어서울 

에어아시아 

진에어  (4월부터 운항한다함 )  등이 있습니다.   

*김해에서는  팬퍼시픽과 에어아시아가 운항중 

그리고 이밖에도 항공이 더  증편된다는 

정말 좋은 소식이들려오고 있다 

증편되는 소식을  왜 기뻐하냐고?

항공사끼리 서로의 경쟁속에  가격이 

점점 저렴해질거란 희망때문에….. 

그중 에어아시아가 제일 저렴한 같습니다.

구글에서 최대 온라인 예약 업체인 스캐너의 

자료 입니다.  위에 있을 수록 성수기 인데 성수기 

일수록 미리 표를 예매 하기를 권합니다. 


아래는 2019년 7월 7일 확인한

4박5일 왕복 가격 입니다. 

늦게 예약을 할수록 가격이

 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최소한 1달전에 예약하기를권합니다.

참조만 하세요보



보ㄹ라카이 유심은

보라카이 여행에 있어, 안전에도 

중요한 항목 입니다.

특히 생각지도 못하는 일이 발생했을 때 

현지 통신은 매우 유용합니다. 

 필리핀 유심침을 구매하는 

방법은 크게 현지 공항이나 샵에서

구하는 방법과 한국 인터넷을 

통해 구매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먼저 현지에서 구매하는 

방법입니다.  현지 공항에 도착하면, 

동남아 어느 공항이나 

입국장 게이트  앞에 유심칩 샵들이 있는데,   

초행이신 분들은 어느 회사의 

유심침을 사야할지 난감해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격은 거의 

비슷하고, 옵션 사항을 어떻게 붙이느냐에 따라

가격이 조금씩 틀려 집니다.

예로, 국제 전화가능, 현지 전화 가능 1시간, 2시간 

문자 발신, 그리고 유효 기간의 길이에

 따라서도요. 요즘은 

그냥 데이터만 쓸 수 있는 

여행객용을 많이 쓰십니다. 

보통 외국에 가시면 통신사 

1-2위 업체 중에 고르시면 무난 합니다. 

아주 싼 유심칩이 있는데, 

기지국이 적어 잘 안터져서, 싸게 파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아래 필리핀 유심 업체 정보입니다. 

Smart나 globe  둘 중에 하나

선택 하시면 무난 한거 같습니다. 



4G LTE가 보편화 되면서,
모든 핸드폰의 유심 규격이 

통합되어, 간편해 졌습니다. 한국 업체들이 현지의 

대형 유통사와 계약을 해서,

파는 경우 입니다. 제가 몇번 

써 보니, 가격이 더 싸면서,
 통신 품질은 똑같은 경우가 

많으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경우는 유심칩을 

사기 위해, 한꺼 번에 나온 다른

여행객과 같이 유심칩 샵 

앞에서 줄을 길게 서고 시간을 낭비하기

싫어 저는 인터넷 예약,
당일 공항에서 수령합니다. 

전에 현지 유심칩이 제 

폰과 맞지 않은 경우도 있었고, 

어떤 유심칩 사원은 초행 여행객에게 

조금  가격을 높은 옵션 사항 유심칩을 권하는

경우도 있어 가격도 차이가 없고,

오히려 싸기도 한 한국 해외 유심을 

구매 합니다. 한국 해외 유심 특징을 잘 정리한 

자료를 아래와 같이 공유 합니다.


10-20% 정도 디스카운트를 해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인터넷에 보시면 여러 군데서 

필리핀 유심칩을 판매 합니다. 

아래 사이트에는 할인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용 후기가 많습니다. 

사용 후기를 참고 하시고 결정 하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너무 싼 건 잘 안터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해외에서 해외 유심과 포켓 와이파이를

 4박 5일 정도 써 보고 정리한 체험 영상 입니다.

한국 해외유심, 수령, 반납 

속도 관련 정보가 있습니다. 

보라카이 음식도 유명 한데요




보라카이 호텔 가격  참조 입니다.

2019년 7월 7일 확인한

보라카이 호텔, 리조트 가격 정보 입니다.

보라카이 여행 주의사항 중에 하나가

보라카이 호텔 예약이 되어 있지 않으면

들어 갈 수가 없습니다. 이점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성수기가 되면

방 가격이 오른다고 보시는데, 좀더 상세히

원인을 보면, 괜찮은 방들이 먼저 예약이 끝남니다.

해서, 여행 날짜가 정해지면 제일 먼저 할 일이

보라카이 항공권과 호텔, 리조트 예약이

아니까 싶습니다.


9월 보라카이 날씨 정보 입니다. 아래 데이터는 

2018년 8월 기온 정리 데이터와 

2019년 9월 예상 포캐스팅 입니다.

보라카이날씨 특징 중에 하나가 변화가 많다는

겁니다. 또한 동남아의 비 예상은 정확하게

예측이 힘듬니다. 해서 아래 그래프의

날씨는(비, 구름, 우뢰 등)은 날씨와 일치할

확률이 매우 낮습니다.다만, 아래 예상표는

보라카이 9월 날씨 기후를 파악하는데는

유용한 자료 입니다. 아래의 데이터를 통해

보라카이 자유여행 짐과 옷차림을 준비하셔도

좋습니다. 


9월 보라카이 날씨 기온 2018년 


9월 보라카이 날씨  2019년


월 평균 습도는 80% 정도로 

동남아에서 높은 편 입니다. 

그러나 공기도 맑고 미세 먼지도 없고 해서, 

한국 여름 처럼, 끈쩍 거림이나 불쾌함이 매우 

적습니다.그리고 저녁이되면, 일교차가 있기 

때문에 덜 덥습니다. 서울의 경우 한 여름의 

습도는 동남아 수준이기 때문에 에어콘 빵빵하고 

바람 시원한 동남아가 여름에는 

더 보내기 좋은거  같습니다.

특히 공기가 맑아서 아침과 저녁은

덜 덥고, 낮에도 그늘에 들어가면

괜찮은거 같습니다. 


여행 옷차림의 경우 설명보다도, 사진이 제일 

정확한거같습니다.동남아 여름 옷차림으로 

생각하시고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피부가 약하신 분은 팔뚝과 어깨를 가릴 얇은 

웃돌이 한벌 정도를 준비하시고, 무조건 통풍이 

잘되는 면류, 특히 여성 분들은 속감이 들어있는 

옷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보통 하늘거리는 

원피스에 안에 수영복 입으면 제일 

편해 보이는 거 같습니다. 

남자 분들은 나시류와 하와이 풍의 넉넉한 통 

넓은 바지가 휴양지에 제일 잘 어울리는 거 같습니다. 

아래는 보라카이 와 세부 팔월의 모습 입니다. 

이 사진을 참고하고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단지 

리조트의 경우 에어콘이 강할 수도 있으니, 얇은 

겉옷 하나 정도 챙기는 걸 권합니다.

보라카이 9월의 모습 입니다. 여행 복장

준비에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보라카이는 한 낮에 자외선 지수가 9 이상 입니다. 

해서 보라카이 여행을 하시면 자외선 차단제를 

꼭 챙기셔야 되구요. 현지 상점에서도 싸게 

많이 파이 현지에서 구입해도 무방 합니다. 

아래 보라카이 월평균 자외쓰시고 Sun cream이 

여행 필수 준비 항목이 된거 같습니다. 

해서 UV INDEX 자외선 지수 데이터를 아래와 

같이 공유 하니다. 서울 7,8월 자외선 지수보다 

이 곳의 자외선 지수가 낮습니다.동남아 

적지 않은 지역이 한국 7,8월 자외선 지수보다 

낮은 곳이 많습니다. 아래는 평균이기 때문에 

한 낮에는 보통 9이상 겁니다. 자외선 

보라카이 자외선 월 평균 

자외선 지수는 Uv INDEX라고 하는데,

0-2 낮음, 3-4 보통, 5-6 높음, 

7-8 매우높음, 9 부터 위험으로 보는데요, 

발표 기관마다조금씩 다르나, 

아래 2018년 서울 자외선 지수 입니다. 여름의 경우는 

동남아 수준 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월 평균이니, 

기온이 가장 높은 오후는 자외선이 9-11 정도 예상 

하시면 되겠습니다. 비가 오면, 따가운 자외선을 

가려줘, 투어에 많은 도움이 됨니다.



동남아에 있으면서 알게 됐는데, 투어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비 날씨는 보지 않고,파도와 바람만 보는 거 보고 

좀 놀란적이 있습니다. 보라카이 투어가. 

웬 만한 비 때문에 투어를 취소 하지는 않습니다.

 비는 위험하지 않고 , 특히 호핑투어나, 다이브 경우 비가 내리면 

따가운 해를 가려줘 더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동남아 국가의 비 예측이 그리 정확하지 

않은 편 입니다. 세부는 꾸준히 조금씩 비가 

내리는데스콜성의 비는 햇볕 뜨거워진 대지를 

비로(보통 30분 이내)로 시원하게 해 줍니다. 

우기 기간은 가끔 오래 동안 내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라카이 태풍 

하지만 보라카이는 마닐라 쪽에 가까운 

더 북쪽으로 위치해 태풍의 영향을 받고, 

우기 기간이 6월부터 보통 11월 까지 봅니다. 

우기 때에 비가 그리 심한 편이 아니라, 

보라카이 여행은 우기가 아니라 

태풍을 조심해야 합니다. 

보통 6월-11월 까지 보고 있습니다. 

우기 하면 그냥 쪼시는 분이있는데 객관적인 

그래프의 강수량을 보시면서, 이성적으로 

파악이 되심니다.저는 개인적으로 약한 우기기간을 

좋아합니다.날씨도 편안하고, 사람이 적어 좋습니다. 

또한 우기 기간 사람이 적은 곳은 호텔과 

항공권 가격이 내려 갑니다. 약한 우기 기간도 

저는 여행 적기로 봅니다. ^^


보라카이 날씨 와 강우일 수 평균 

비 일수가 많아도, 강수량이 적으면

 그리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그리고 비가 며칠 동안 내리지 않으면 

동남아 일반 도시는 기온이 크게 오르고,

매우 덥습니다. 비가 그 지역을 상쾌하게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됨니다. 

그리고 쨍쨍거리는 바다에 

있는 거 보다, 위에 말씀 드렸지만 비가 내리는게 

해상 스포츠를 즐기는데는 훨씬 좋습니다. 

다만 조심할 건 파도와 바람 입니다. 

참고로 여행을 동남아,일본 다녀보면 작은 비 정도는 

현지 분들은 그냥대수롭지 않게 맞는데 

비가 조금만 내려도 화득짝 얼른 우산을 잽싸게 

꺼내는 국가 여행객이 두국가가 있습니다. 

한국, 중국 입니다. 동남아 가실 때는 비를 무조건 

피할 존재로 보지 마시고 즐겨보리라 생각을 

전환하시면 여정이 더욱 즐거우실 겁니다. 

보라카이 비는 깨끗하기 때문에 피하시기 보다, 

즐기는 대상으로 보시면 여정이 훨씬 즐거우실 거며, 

우산 보다는 현지에서 파는 값싼 비닐 우비를 

미리 준비하실 걸 권하며, 호핑 투어 할 때 

최고의 날씨는 구름이 끼거나, 비가 살 짝 

내릴 때 입니다. 사진도 햇볕 때문에 얼굴 

찡그릴 일이 없어, 잘 나오는 거같습니다.^^

아래는 보라카이 기온 월별 자료 입니다만 

100km 떨어진 곳의 기온 데이터 입니다.
보라카이 기후를 이해하는 

참조용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대략적으로 

보라카이 기온을 이해하는 자료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의 월별 최고 기온과 최저 기온은 평균 이기 때문에, 

한낮은 최소 2도 이상, 

새벽은 2이 이하로 상정해야 겠습니다. 

보라카이 기온 참고 자료

아래는 보라카이 기후 특징을 정리한 자료 입니다.

참고 정보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보라카이 8월 날씨 여행 관련 정보를 

정리 했습니다. 해외 생활을 여
러 곳 한 10년 넘게 해 봤는데, 

한 지역의 기후를 제대로 습득 하는데는 최소 3년 

정도는 걸리는 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매년 날씨의 형태는 

조금씩 다르기 때문입니다. 짧게 다녀온 여행 수기 속의 

체험을 참고 하시는 것도 좋지만 기후 데이터로 

객관적으로이해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비는 동남아 아름다운 자연의 

고마운 존재로, 현지 분들은 크게 게의치 않으니 

비에 대해서는 준비만 하시고, 잊어 버리시면 

여정이 여유럽고, 더 즐거우실 겁니다. ^^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구요,

제가 알려드리는 보라카이 맛집은 

관광객에게는 아주 유명한 곳은 아님니다.

저도 도착해서 현지 지인이 알려준 곳 입니다. 

제가 추천하는 곳은 화려하지 않지만 

또 가성비 좋은 곳 입니다.

Crab & Crab 이라고 하는데요, 위치는 

디몰 버젯마트와 맥도날드가 있는

메인 로드 앞 호수 건너편에 있는데요 

호수를 기준으로 오른쪽 또는 왼쪽 도로로 따라가다보면 

약 3분 거리에 바로 있답니다 

이미지가 간단해보일정도로 찾기 쉬운 곳이에요 

저도 처음에 이게 뭐지 싶었지만 

막상 가보니까 바로 이해가 되더라고요 

보라카이 도로가 복잡한 편이 아니라서요 ㅋㅋ. 

아래 주소를 호텔 직원에게 보여 주시면 쉽게 

이해 되실겁니다.


보라카이 맛집 메뉴판

메뉴판 입니다. 한국어와 그림이 병행되어 있어 

고르기 쉽습니다. 한국이었으면
해산물 레스토랑 보단 

수산 시장에 가서 먹었을텐데 

보라카이 디딸리빠빠 시장 후기를 읽어보니 

그닥 좋지 않다하고 또 외국인에 잘 모르는 손님들한테는 

비싸게 판매한다는 소문이 있길래 그냥 포기했어요ㅠㅠ 

혹 언어가 되고 흥정 잘 하시는 분들이시면 

수산 시장을 가보시는 것도 좋지만 

저 같은 사람들은 괜히 갔다가 호구취급 당할까봐 

그냥 편하게 해산물 레스토랑으로 왔답니다! 

저는 여행까지 작은 거 아낄려고 신경 쓰는거 싫어 합니다. 

여기에 오시면 그냥 여기서 추천하는세트 메뉴를 추천 합니다.



한국어와 그림이 있어 좋다

씨즐링 새우, 씨즐링 오징어 요리 

필리핀 수제 소시지

그리고 야채 볶음밥, 갈릭 라이스 그리고 그냥 밥까지 

가격 정말 저렴한거 보이시죠!? 

근데 개인적으로 저는 

다른거 다 필요없고, 신경 안쓰고 맛있게 먹는 

세트메뉴를 권합니다.

여러 리뷰도 추천하고 있구요. 

살이 정말 신선하다는 게 느껴지네요. 

부산 대게보다 훨씬 좋네요. 보라카이 날씨 뿐만 아니라 

음식도 신선해서 참 좋은 거 같습니다.

내부 모습이구요, 화려 하지만 깨끗하고, 정성 스럽게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음식은 바쁘지 않은 경우를 빼면

적당히 늦게 나오는게 맛있는거 같습니다. 

여기서 자랑하는 세트 메뉴 입니다.

보라카이 맛집 세트 메뉴

버터갈릭 크랩, 버터갈릭 새우 

그리고 갈릭 라이스까지! 

처음엔 버터라는 이름만 듣고 

너무 느끼하지 않을까… 했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담백하고 고급스러운 맛이에요! 

또 살은 얼마나 오동통하게 올랐는지. 

무엇보다 신선해서 좋았던 거 같았습니다. 

저는 개맛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너네가 게 맛을 알아?

심오한 뜻이었네요. 보라카이 날씨 처럼요 ^^

다 먹고 살짝 아쉬울 정도로 

chilly Crab은 좋았습니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할만한 양념에 

꽉 찬 살까지! 부산에서 먹은 대개와는 정말 

틀린 신선한 맛이 넘쳐나는 그런 느낌 이었어요. 

저 소스에 같이 나온 갈릭밥을 먹으면 

크으… 저 양념으로 볶음밥이 따로 만들어져도 

정말 예술일 것 같아요ㅠ


게도 좋았지만, 새우도 좋았습니다 

새우살이 매우 탱글탱글 했습니다. 

비록 양식 새우지만 

한국 새우랑 틀린 거 같습니다. 

그리고 새우사이즈 자체가 커서 먹기도 편했어요 

입안가득 새우살이 들어가니 

먹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가시질 않더라고요 

진심으로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맛이었답니다 

버터 세트의 담백한 맛과 

칠리 앤 크림 세트의 매콤하고 고소한 맛까지 

그 어떤 메뉴 하나도 놓칠 수 없는 맛이에요! 

4인이 가시면 세트 두개시키면 딱 좋아요 

양도 푸짐하니까 충분히 먹을 수 있답니다.

보라카이 크랩 음식

건강한 신체를 가지고, 맛있게 음식을 즐기는 것도 

큰 복임을 다시 감사히 느낌니다. ^^ 

크림 새우라고 하는데, 버터 뭐 라고 해서, 느끼할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었습니다. 특히 소스에 뭍혀 먹으니 

궁합이 장난 아니었습니다.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더라고요 

칠리 크랩을 한입 먹고 

크림 새우를 먹으면 

그 조화가 정말 너무 잘 어우러집니다

. 굳이 표현한다면 

약간 엽떡에 치즈를 넣어 먹는 기분? 

왜 모두 보라카이 맛집으로 

크랩 앤 크랩을 추천하는지 알 것 같아요 


물론 다른 보라카이 맛집도 맛은 있었지만 

여기는 진짜 매일 가고싶을
정도로 너무 맛있었어요! 

실제로도 매일 가자 했지만 

일행들은 다른 음식점도 먹어봐야되지 

않겠냐며 말려서 ㅠㅠ 

결국 두번밖에 더 못 갔답니다. 

단체는 가격을 줄일 수있지만 

자기가 원하는 여행을 할 수 없어

 단점인거 같습니다. 참, 

은근히 맛있게 먹은게 또 하나 있는데 마늘 밥, 

Garlic rice 입니다.



보라카이 여행 하실 때 또 많이 문의 하시는게, 

마사지 입니다. 

제가 다녀 온 곳이네요, 참조 

보라카이 마사지

한국 여행객분들이 환장하게 좋아하는 

보라카이 여행 테마중에 

하나가 마사지 인거 같습니다. 

전 세계 다 좋아한다고 하는게 맞는 거 같아요. 

이 곳은 가성비가 좋아 알려 드립니다. 

더 싼곳도 있습니다. 하지만 만족도에 비해 

가격이 싸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보라카이 마사지 스텝 뿐 힘 장난 아님

보라카이 날씨 와 여러가지를

 지인들 한테 물어 봤는데, 

가성비 좋은 마사지 샵으로 

이곳을 알려 줬는데, 

약도도 줘서 이렇게 공유 합니다. 

이걸 보여주니 사람들이 또 알아먹고 

친절하게 가르쳐줘 쉽게 찾았습니다. 

호수를 중심으로 맥도날드와 디몰 

버젯마트 맞은편 

한인교회 왕마트 바로 근처에 있어요.

구글 맵으로 하셔도 되고, 호텔 카운터에 

물어 보시면 쉽게 이해되시고, 찾기도 쉽습니다.


코코펄 마사지, 태반 마사지 

그리고 밤부스톤 마사지가 있답니다 

저희는 점심 후 바닷가에서 

호핑투어 및 물놀이를 즐기고 

액티비티로 지친 몸을 이끌고 마사지 샵에 와서 

마사지를 받은 후 저녁을 먹었어요 

동남아 여행해보신 분들은 아실거에요    

보라카이 여행 때, 돈 쓰고 이득 본다는 

느낌을 들게 해주는 게 

안마였던거 같아요. 물런 다른 것도 

한국에 비해 싸지만, 시원하게 

오래 받으면, 한국에서는 거의 2배 정도 

가격이 드는 거 같아요. 저는 

한국에서 안마를 받은 적이 없는 거 같아요.

 대부분 중국, 동남아였어요. 

참 저녁 9시까지만 가면 되는 거 같습니다.  



다른 보라카이 마사지 샵을 가 봤는데, 

아주 싼 거 하고, 좀 비싼거 하고 

개인적으로 여기가 제일 무난했었습니다.

사람이 댓가가 작으면 일에 대한 열정도 없습니다. 

해서 인테리어는 중간 정도에서 만족하고, 

얼마나 숙력된 안마사가 많느랴를 중요 기준으로 봐요. 

물론 궁궐같은 마사지샵을 가면 유지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가격이 오를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관광지는 월세도 매우 세구요. 

인테리어 비도 많이 들었을 거고.  저는 

개인적으로 가성비가 좋은 곳이 좋습니다.

좋은 곳은 사람이 좀 많습니다.

 여기 가실 때 예약을 하고 가시기를 

바래요. 저는 한국에서 예약하고 같음 ^^ 

덕분에 의사소통과 제가 좋아하는 

힘센 사람을 부탁했습니다.   


전에 태국에 놀러갔다가 마사지샵을 갔는데 

그때 목 근육이 너무 많이 뭉쳐서 

거기를 집중적으로 케어 받고 싶었거든요 

근데 직원분들도, 마사지사분

도 한국말을 전혀 못 하시고 

저도 영어를 하는데 한계가 있어서 

결국 설명을 하다하다 소통이 잘 안 되서 

그냥 대충 받다 온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집중적으로 받고 싶은데, 

몸 전체로 받아서, 좀 아쉬웠던 적이 있었습니다

. 원하는 마사지를 받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제일 궁금해 하시는 가격표 입니다. 

관광지는 위에 말씀 드렸다시피 

월세가 비싼, 싸면, 싼데로, 비지떡이라는 게 아니라 

서로 먹고 살아야 하는데 

가격을 낮추려면 뭔가를 빼야 합니다. 

어쨋든 이 곳은 비교시, 가격이 착합니다.  

그리고 밤부 스톤 마사지도 105분에 25불로 

다른 보라카이 마사지 샵보다 꽤 저렴한 거 같습니다.   

제가 알아본 곳 중 제일 싼 곳이 35불인가 그랬는데 

여기는 인당 25달라라서, 흡족 했습니다. 

팁도 수고했다는 의미에서 

드리는데요. 한국 돈 약 2천원 정도면 되요. 

의무가 아니라 열심히 잘해 줬다고 생각하면 드리세요. 

여기 요즘 뭐 만병 통치약으로 통하는 노니를 원료로 한 

노니 비누도 파네요. 써 보니 피부가 

더 부드러워진거 같아요.


태반 안마가 좋다고 해서, 그거 했습니다. 

인생 뭐 없잖아요. 차 사는것도 아닌데. 

개 처럼 벌어 정승처럼 쓰자가 제 여행 모토 입니다. 

처음 순서로  Shower를 한 후, 

하는 오일 마사지 입니다. 

근데, 지금 까지 저는 그냥 발라 주는 거

 바르고 했는데, 여기서는 고를 수가 

있었습니다.  저는 코코넛 오일로 했습니다. 

제 친구는  향이 너무 좋은 라벤더오일을 골랐습니다   

마지막날엔 깔라만시오일로 마사지를 받았는데 

깔라만시에 함유되어있는 비타민이

 몸에 흡수되는 기분이 들어 

뭔가 더 시원한 느낌이 나더라고요~ 

몸이 많이 뻐근했던 제 친구는   

파스 느낌이 나지 않을까라며

 페퍼민트오일을 선택했는데 

굉장히 만족하더라고요~  

저는 코코넛이 제일 좋은 거 같습니다. ^^



조용한 음악과 함께 신선한 

오일 향기가 은은히 맡아져서 

아 뭐라고 말할 수 없는 편안함과 평온함을 느꼈습니다. 

거기다 직원분께서 한국어가 가능하시니 

정확히 어디를 더 집중적으로 풀어달라고 

그때그때 직접 말씀을 드릴 수 있어 편했어요! 

다시는 한국에 돌아가고싶지

 않을 정도로 너무 좋은거 있죠! 


처음엔 근육이 너무 뭉쳐서 아픈감이 있었지만 

갈수록 풀리다보니  잠이 들어 버렸습니다. 

저는 좋은 안마를 받으면 

잠을 자게 됨니다. 몸이 편안한 상태가

 되서 자게 된다고 하더군요. 

밖의 뜨거운 보라카이 날씨 상관없이 

한 잠 자버렸어요 


또 많이 궁금해 하시는 보라카이 환전 정보 입니다. 

환전은 공항에서 내려서 하시기도 하고, 

섬에 가면 유명한 쇼핑몰이 있는데, 거기에 환전소들이

 많이 모여 있습니다. Dmall이라고 거기서

 쇼핑도, 환전도 많이 하십니다. 

동남아 어디 가시던 환전 수수료가, 제일 낮은 곳은 

환전소가 많이 모여 있는 곳 입니다. 한국에서 월세가 

가장 비싼 곳이 명동인데,  

환전을 여기서 많이 하십니다. 

왜냐하면, 환전소가 가장 많이 모여 있어,

 수수료에 최대한 

낮추려고 환전소 끼리 경쟁을 하기 때문이죠. 

해서 공항에서 

하루 정도 버틸 정도 하시고, 

보라카이에 도착해서 나머지를 

하시거나, 공항에서 다 하시기도 합니다. 

(보라카이 공항 환전, 유심 판매 대)


보라카이투어 정보 정리 입니다.

보통 한국 여행객들은 유럽 사람들처럼 

최소 2주가 아니라 짧은 경우가 많습니다. 

해서 타이트하게 일정을 

짜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상치 못하는 

일이 발생하는게 여행인거 

같습니다. 그 만큼 변수가 많은 거 같습니다. 

차가 막힐수도 있고 

비행기가  연착이 될수도 있고  막상 왔는데  

배가 막 고플수도 있고 

리조트 도착했는데 잠이 쏟아 질수도 있고 

많은 힘든 요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첫날은 너무 많은 변수가 있는 날이라 

왠만한 일정은 다 빼고  

첫 날 일정은 여유롭게 잡기 바랍니다. 

시장구경도 하고  마켓도 가시고 

가까운 쇼핑 몰 구경도 하시고, 환전이랑, 유 

심도 사시고  , 첫날은 

나머지 여정을 위한 워밍업으로 

잡으시기를 바랍니다.


보라카이 유명 투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3개의 대표 보라카이 투어 가 있습니다. 

1 아리엘 투어, 2 섬 호핑투어 그리고 

스크바 다이빙 입니다. 

아리엘 투어는 오전 11시에 시작해서

 오후 5시에 끝나는 코스로 

현지인들이  운영하는 오래되고

 유명한 투어입니다    

스테이션 1에서 다같이 모여 

준비 되면 배를 타고  아리엘 포인트 라는곳으로 

40분정도  이동한다 

꽤나 멀리 떨어져있는 곳에 위치한

곳이라 배타고 이동이 길다보니 

멀미를 심하게 하는 경우에는 

멀미약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파도가 그렇게 심하지는 않습니다.

 웬만하면 꼭 하시기 바랍니다.  

무제한 음료에 점심식사에 

그리고 무제한  맥주까지 

다양한 외국인들과 친해지기도 하고 

보통 스누쿨링과 카약을 즐깁니다.     



​아름다운 바다가 있는 동남아 

지역이면 반드시 있는게 

호핑투어 입니다. 보라카이 호핑투어도 

매우 좋습니다. 

물놀이를 좋아 한다면  더욱더 강추!     

중간중간 물이 맑고 물고기가 많은 

스팟등을 들려  스노클링도 하고 

섬 구경도 하고 맛있게 밥도 먹고 사진도 찍고     

아름다운 바다와 섬을 즐기는 투어 입니다.


스쿠버 다이빙을 좋아하신다면, 

스쿠버 다이빙도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 바다와 산호 

그리고 다양한 물고기들 

또 다른 세계를 경험하실 겁니다.처음 

이신 분들은 겁을 먹는 경우도 있는데요. 

스쿠버 다이빙 처럼 

안전한 바다 엑티브티가 없습니다. 

숨도 자유롭게 쉴수 있고 

베테랑 안전 요원이 항상 옆에서 지켜주기 때문 입니다. 

이왕 할 거라면, 외국인 다이빙 강사가 있는 곳 보다 

한국인 강사가 있는지를 확인하고  예약을 하는 걸 

권합니다.외국인이 있는곳으로 가게 되면 

물속에서 이루어지는 의사소통이 어렵다보니 

다양한 문제점  특히  안전사고가 

 일어날수도 있기 때문에 

안전한 한국인이 계신곳이 좋은거 같습니다. 

다시 정리하면 

아리엘투어,> Hopping tour> scuba diving 

순으로 추천합니다.     

시간이 되시면, 다 해보시는 걸 권해요. 

후회는 안 할거 같습니다


9월 보라카이 날씨와 기후,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즐거운 보라카이 여행이 

되시기 바랍니다.

아시아 자유여행 도시, 날씨 정보
"여행보다 소중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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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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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날이 많이 더워져서 맨날 시원한 

음식만 찾게 되는거 같아요. 

먹는 것도 시원한 류로만 맨날 냉면에 

냉모밀에 이런 거만 먹고 

음료도 무조건 아이스 들어간 걸로 마시는데다 

끊임없이 아이스크림 챙겨 먹는 건 당연하구요. 

그러다 보니 배가 살살 아프더라구요. 

아무리 더워도 찬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안 좋은데 말이에요. 해서 저는 

해외 여행, 이 번에 일본 여행 맛집을 

다니기 위해 이 약은 썬 크림과 함께 

꼭 챙겼어요. 




제가 원래 위, 장 이 쪽이 튼튼하지를 못해요. 

어렸을 때부터 무슨 일만 있으면 

물갈이에 소화불량에 설사에. 

그래서 병원도 하도 자주 다니고 약이란 약은 

진짜 달고 산 거 같아요. 

소화에 좋다고 매실액은 항상 

매년 엄마가 만들어 놓으셨구요, 

장 건강에 좋다고 양배추니 뭐 이런 건 그냥 

기본으로 밥상 위에 올라왔어요. 

그래도 뭐 딱히 큰 변화는 모르겠더라구요. 

워낙에 먹는 것도 좋아하는지라 먹고 나서 

그냥 아프고 말지 라는 주의거든요 제가.




아무튼 그래서 그런지 저는 그냥 속쓰림, 

위통, 이런 건 달고 살아요. 

보통 속이 안 좋으면 식욕이 떨어진다는데 저는 그것도 아닌지라 ㅎ 

항상 음식을 달고 사니 더 안 좋았던 거겠죠. 

그런데 어쩔 수 없어요. 먹는게 너무 좋은 걸요. 

그래도 양심에 찔리긴 해서 되도록이면 소화 기능에 

좋은 것을 찾아먹으려고 해요. 

그래서 이것도 발견한 거였긴 하구요. 

일본소화제로 유명한 오타이산이라는 제품인데요. 

예전에 교환학생으로 있을 때 친해진 

일본 친구가 자기도 소화불량이고 그럴 때 먹는다고 

몇번 저에게 건네줬던 적이 있어요. 

이번에 일본 제품 이것저것 찾다보 

니 왜인지 귀에 익은 이름이길래 봤더니 그거더라구요.




이에 일본에서는 굉장히 유명한가 봐요. 

국민 위장약이라고 불리울 정도니 그 효과는 장담할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우리나라 겔포스 같은 걸까나. 

아무튼 이걸 친구가 줘서 먹었을 때 

괜찮았던 기억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주문했죠. 재팬팩토리에서. 

이 사이트는 일본 약국 제품들을 판매하는 

사이트인데 일본 정식 약사들로부터 추천받은 

정식 제품만을 취급하는 곳이라 더 안심되는 곳이에요. 

가끔 외국 제품이라고 구매대행이니 직구니 

이렇게 선전하는 것들을 보면 

실제로는 그 나라에서 알려지지도 않은 그 나라 

사람들은 알지도 못하는 제품들을 소개하는 곳들이 있거든요. 

제가 여러 나라에 살아봐서 그건 좀 잘 아는데 말이에요. 

아무튼 이 곳은 100프로 추천받은 

정식 제품들만 판매하는 곳이라 신뢰가 가더라구요. 

실제로 여기저기서 이름을 많이 들어봤거나 

사진으로 본 제품들이 있어요.




이 사이트에서 주문할 때 필요한 건 단 하나. 

개인통관부호에요. 

이건 신청하기 되게 쉽구요, 한 번만 신청하면 

평생 쓸 수 있는 번호에요. 주민번호같이. 

친절하신 다른 분들이 많이들 설명해 두셨으니 

그거 찾아보시고 따라하시면 별 문제없이 하실 수 있을 거 같아요. 

실제로 제가 할 때도 되게 쉽더라구요. 

아무튼 이 번호만 있으면 해외에서 받는 

제품들을 받을 때 무리가 없어요. 

그렇게 해서 저도 이 약을 주문한 거구요.




저는 낱개로 박스포장되어 있는 제품을 구매했어요. 

이렇게 된 게 가방이나 파우치에 넣고 들고 

다니면서 먹기 좋더라구요. 

가끔 아침에 집에서 나오기 전에 깜박하고 

안 먹을 때가 많잖아요 솔직히. 

병이나 통으로 된 제품은 그 때 안 먹게 되어버리면 

하루 종일 먹을 수가 없어서 그런데, 

포로 포장된 제품은 가방에 여유분으로 

한 두개 넣어놓고 다니면 깜박했더라도 

언제든지 꺼내먹을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속이 불편하다는 느낌이 온다 싶으면 

꺼내서 바로 먹어버리죠. 

이게 은근히 효과가 빨리 오는 것 같더라구요.




더 좋은 게 다른 위장약 같은 경우는 오랜 기간 동안 

복용해야 서서히 약효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요. 

쌓고 쌓아서 기본 기능을 튼튼하게 

해 주는 역할을 하는 약들이랄까. 

그런데 가끔은 진짜 바로 효과를 

보았으면 하는 순간들이 있잖아요. 

물론 기초 체력을 키워야 하는 것처럼 

기본 건강이 뒷받침 되어야 

아픈 것도 덜 아플테긴 하지만요. 

급성으로 통증이 오는 경우와 같은 때는 

진짜 답이 없더라구요. 

그 때 이 약이 진짜 좋더라구요. 

즉각적으로 효능을 보여주니까 아픈 것도 덜하고, 

여러가지 통증에 이거 하나 먹으면 되고.




사실 저는 배가 좀 아프다, 쓰리다 싶으면 그냥 먹어요. 

전날 친구들이랑 술 엄청 먹고 다음날 해장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속이 쓰리고 아프길래, 

설마 하고 먹어봤거든요 ㅎ 그런데 좋더라구요. 

과음하고 속 쓰린 것까지 진정시켜줄 주는 

몰랐는데 그것까지 잡아주는거 있죠. 

속쓰린 건 기본에 과식해서 아플 때도, 소화가 잘 안 될 때도, 

위산이 넘어오는 느낌이 있을 때도, 

심지어 복부가 부풀어오는 것 같은 느낌이 들 때도 

이게 잘 들더라구요. 

진짜 복부, 위장 관련해서는 만능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루 형태로 되어 있어서 처음에는 

살짝 꺼려졌거든요. 

가끔 한꺼번에 다 삼키지 못하고 입 안이나 혀에 

가루가 살짝 남으면 불쾌한 경험이 있잖아요. 

그래서 저도 처음에는 별로였는데 먹다보니까 

익숙해지더라구요. 

그리고 가루가 가공을 최대한 덜 한거라서 

생약 성분들이 더 많이 남아 있는거래요. 

그래서 그렇게 잘 들었던건가. 

아무튼 육두구니, 정향이니, 회향과 같은 한약재나 

요리할 때 쓰는 재료들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들이 위와 장의 연동 운동을 촉진시키고 

기능을 활성화하는 주역할을 한다고 해요. 

이래저래 위와 장에 도움이 되는 성분들이 들어있다는 말이죠.




저는 항상 이걸 들고 다니니까 갑작스레 

회식이 잡혀도 마음이 편하더라구요. 

물론 고기 엄청 사랑하긴 하지만, 튀김 엄청 사랑하긴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항상 탈이 나거든요. 

워낙에 연약한 소화기관을 가지고 있는지라. 

그래서 예전에는 회식한다고 말만 나오면 겁부터 났었어요 

. 얼마나 아플지 예상이 가니깐. 

그런데 지금은 안 그래요. 파우치에 예비로 

이게 항상 들어있거든요. 

언제든 속이 쓰리거나 소화가 안 된다 싶으면 

바로 입으로 털어넣으니까. 

제가 회식 때마다 몇번 그랬더니 주변 동료들이 물어보더라구요. 

넌 뭘 항상 회식 때마다 그렇게 혼자 먹고 있냐고 ㅎ 

그래서 몇명에게 영업했어요.




처음에는 제 말을 잘 안 믿더라구요. 

다른 소화제 같은거 위장약 같은거 많이 먹어봤지만 

그렇게 큰 변화는 못 느껴봤다고 하는 동료들이 있었어요. 

그러면서 다르면 얼마나 다르겠냐고 하는데 

 그 손에 아무말도 하지 않고 살포시 쥐어줬죠. 

우선 그냥 먹어보라고 하면서. 

다음날 제가 출근하자마자 제 자리로 오더니 

그거 이름이 뭐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것보라고 내가 말하지 않았냐고 했더니, 

속이 그렇게 편할 수가 없었대요. 

몇명은 진짜 저와 비슷한 신체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거든요. 

항상 회식 다음날이면 서로 모여가지고 

배를 부여잡고 있었는데 

제가 그렇지 않게 되니까 자기들끼리 뭘 

그리들 속닥거렸었나봐요. 부러웠던거죠.


이젠 알겠다고 그러면서 자기들도 당장 주문해야 

겠다고 하더라구요. 

다 같이 건강하면 좋은 거 잖아요. 다 같이 안 아파야죠. 

아무튼 제 동료들도 그래서 주문해서 

다들 하나같이 이거 파우치에 넣고 다녀요. 

가끔 제가 깜박하고 없을 때도 덕분에 안심이 된다고나 할까. 

제 동료들 중엔 이거 알약으로 된 걸 주문하신 분도 있어요. 

이게 알약이랑 가루로 된 거 두 종류인데 

자기가 먹기 편한 걸로 주문하면 되는 거니까요. 

그 분은 아예 회사 책상 위에 올려두고 

출근해서 드시더라구요. 

저는 원래 알약류를 안 좋아해서, 

그리고 들고 다니려고 포로 산거지만요.




진짜 먹는 걸 좋아하는데 소화가 안 되서 불편한 

감정은 겪어보지 않으면 몰라요. 

남들은 소화가 안 되면 식욕이 없어서 

음식을 먹고 싶다는 생각도 안 든다는데 

저는 특이체질인가봐요. 

막 속이 쓰리고 아파도 먹을 게 눈 앞에 

있으면 먹고 싶더라구요. 

길거리를 걸어다닐 때도 식당만 보이면 

그 메뉴가 먹고 싶고 

광고하는 것만 봐도 어릴 때부터 그걸 먹고 

싶다고 한 사람이니 오죽할까요. 

저희 엄마도 제가 정말 특이하다고 그래요. 

어떻게 이걸 먹고 있는 와중에 다른 걸 먹고 

싶다는 말이 나오냐고. 배 안 부르냐고. 

그런데 진짜로 먹고 싶은 걸 어떻게 해요. 

그러니 항상 탈이 나는 거지만.




진짜 저는 항상 제 위나 장이 조금만 더 

튼튼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매번 했거든요. 

이렇게 먹는 걸 좋아하는데 먹으면 금방 금방 탈이 나버리니 

얼마나 억울해요. 

맛있는 음식들을 많이 못 먹잖아요. 

먹다가 위산이 넘어오는 때에는 

진짜 눈물을 머금고 먹는 걸 멈춰야 하니. 

거기에 식탐도 엄청 많아서 한번 먹기 시작하면 

진짜 많이 빨리 먹는 습관이 있으니 

속이 남아날리가 없는거죠. 

진짜 아이러니하지 않아요. 

이렇게 그 오랜 기간 동안 단련을 시켰으면 

좀 튼튼해질만도 한데 

워낙 타고나기를 연약하게 타고난 

제 소화기관들인지라 

그동안 엄청 고생했어요. 

뭐 주인 잘못 만나서 소화기관들이 열심히 

운동하다가 탈나느라 고생했다고 말하는게 맞을까나.




그런데 요즘은 일본소화제 오타이산을 

만나서 한결 편안해졌어요. 

좀 많이 먹어야겠다 아예 맘 놓고 먹어야겠다 싶으면 

아예 이걸 먹고 시작할 때도 있어요 솔직히 말해서. 

술 먹기 전에 우유로 코팅하고 시작하는 

그런 느낌이랄까. 

약을 먹고 우선적으로 편안하게 만들어놓고 

운동을 열심히 하게 만들어놓으면 

많은 음식을 넣어도 운동을 계속해서 

열심히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죠. 

못된 주인이긴 한데 열심히 소화기관 운동을 채찍질하는거죠. 

맛있는게 너무 많은 걸 어떻게 해요. 먹어야죠 열심히.


우리 집에 저만 이러면 저희 엄마가 그래도 

 좀 괜찮으셨을 거 같아요. 

그런데 제 여동생도 저와 똑같은 체질에 

똑같은 성격을 가지고 태어난지라. 

어릴 때부터 쌍으로 엄마 속 많이 썩였어요. 

같이 먹고 같이 체하고, 같이 먹고 같이 탈나니 

엄마 할 일이 더블이 되죠 항상. 

그래서 사이 좋은 자매지간에 이것도 애초에 

주문할 때 두박스를 주문했었거든요. 

뭐 먹다가 안 먹으면 내가 먹으면 되지라는 생각으로. 

그래서 상품을 받자마자 동생에게 주고 

동생 가방에도 몇개 넣어줬어요.




동생은 저랑 다르게 가루약을 그리 좋아하는 

타입이 아니라 처음에는 알약으로 주문하지라며 

투정부리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처음에는 거들떠보지도 않았어요. 

그러다 하루 학교에서 스터디모임인가가 끝나고 거한 

술자리를 가지고 돌아왔어요. 

삼겹살로 시작해서 2차는 치킨에 3차 호프집까지 갔다니 

안주거리며 먹은 거며 짐작이 가죠? 

그렇게 기름진 음식을 엄청 먹고 술까지 

엄청 마시고 돌아왔으니 

다음날 속은 어땠겠어요. 

눈 뜨기 전부터 침대에서 배를 부여잡고 

뒹굴거리고 있더라구요. 

엄마가 속 풀어준다고 이것저것 가져다가 

먹이는데 그것도 거부하구요. 

그래서 진짜 눈 딱 감고 이거 먹어보라고 

그래서 입으로 들이밀었죠. 

전 친절한 언니니까요. 

그러고 저는 깔끔하게 출근했어요.


회사에 도착했는데 카톡이 하나 와있더라구요. 

내가 전에 준 박스 어디에 있냐고 ㅎ 

100프로 아픈게 가라앉은건 아니지만 진짜 일어나서 

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진정됐다고. 

이렇게 빨리 아픈게 가라앉은건 처음이라나 뭐라나. 

언니 말 들어서 손해보는거 없지 않았냐고 생색이라는 

생색은 다 냈어요. 

그거 먹고 괜찮아져서 좀 살만 해졌는지 

엄마가 차려준 해장국까지 먹고 속 다 풀었대요 결국엔. 

엄마에게 해장국 끓이게 하는 딸들이라니 

불효녀들이 따로 없긴 하지만. 

우선은 안 아프고 봐야하지 않겠어요?




옷이며 화장품이며 외국에서 유명하다고 하는 

제품들은 한국에 금방 소문이 나서 

어떻게든 구해서 사용하고 쓰고 입고 그러잖아요. 

가끔 저도 외국 나가는 친구들에게 유명하다는거 

사달라고 부탁할 때도 있고 

직구나 구매대행하는 카페나 블로그 같은 거 저장해놓고 

기웃기웃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데 왜 진작에  이런 약국 제품들은 알지 못했나 몰라요. 

약국 화장품은 잘도 알고 찾아서 쓰기도 했으면서 

정작 약국 제품은 몰랐는지. 

그런데 이런 걸 전문으로 취급하는 사이트가 

있다는게 감사할 따름이에요.



솔직히 저는 다른 거 할 거 없이 집에서 편하게 

인터넷으로 주문하기만 하면 되는거니까요. 

요즘은 진짜 배송이 어찌나 빠른지 저는 

우리나라만 빠른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더라구요. 

전세계적으로 같이 합심해서 발전하고 있나 

다른 나라에서 주문해도 보통 일주일 길어야 

이주일 이내에 오더라구요. 

그런데 바로 옆나라에서 오니 좀 더 빨리 오나봐요. 

저는 주문하고 사흘? 그 정도만에 받은 거 같아요. 

기억이 정확하지는 않지만. 

퇴근하고 집에 오니 도착해 있어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



48포로 된 박스를 벌써 거의 다 먹어가서 

새로 주문을 해야 할 때가 온 거 같아요. 

이번에도 저랑 제 동생거까지 해서 2박스 주문하려고 했는데 

동생은 자기는 알약으로 된 걸로 

주문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또 들고 다닐 포는 내 거에서 

가져가겠다니 이게 무슨 도둑놈 심보인지. 

그래도 착한 언니인 제가 참아줘야겠... 

나 싶어서 그냥 2박스에 알약 1통 구입하려구요. 

이제는 이게 가방에 없으면 하루 종일 

불안한 기분이 들어요. 필수품이 되어버린 심정이랄까.



솔직히 회사 생활을 하다 보니 

언제 약속이 잡힐지 모르잖아요. 

회식도 정해진게 있는가 하면 즉흥적으로 잡힐 때도 있고, 

친구들 만나기도 어려워져서 시간이 

맞으면 바로 만나야 하는 것도 있고, 

되게 불안정한 그런 타임이라 언제 뭘 먹겠지 

그런 짐작이 안 갈 때가 많잖아요. 

하루종일 음식 잘못 먹으면 거북할 때도 있구요. 

그런데 그럴 때 걱정없이 가방에서 

이걸 찾기만 하면 저는 만사형통이니까요.    

저는 오이타산이 위 탈이 잘나시는 분들의

해외여행 상비약으로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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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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