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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7월, 8월 날씨 설명에 앞서

오키나와 전체 기후를 3분 정도로
잘 설명한 영상이있어 공유 합니다. 
전체 기후를 이해하시면 전체적으로 

준비하는 것과 일정 중에 날씨 변화에
별로 당황을 하지 않습니다.
머무는 동안 비가 있나 없나만 보시는

분이 가끔 있습니다. 여행을 가시면
미리 전체적으로 기후를 이해하고

가시기를  권합니다. 날씨 설명과 함께
오키나와 풍경이 같이 나와 처음 이곳을
방문하시는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일본 입국금지 관련 자료도 함께 공유 합니다. 
약 80여 개국에 대한 국가에 대해 입국 금지와
한국, 홍콩, 대만에 대해서는 사증 발급 금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5월 6일 한국 외교부 정보를
공유 합니다. 참조 하세요

 

 

오키나와 날씨 월별 기후 정리

오키나와 유심 관련 정보.

오키나와 유심을 현지 공항에서 많이 구입하시기도 하는데요
요즘은 한국에서 편하게 구입하고 갑니다. 일본 오키나와 유심
통신비 보다 싸고, 또한 원하는 날에 인터넷으로 예약하면
그 날 수령해서 쓸 수 있기 때문에 매우 편한거 같습니다.
10% 저렴하게 할인을 받고, 후기가 많은 사이트를 
공유해 드리니, 후기 참조 하시고 오키나와 유심 구입에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싸고, 잘 터져 좋은데, 사람이 아주 많은데는
좀 느려지는거 같습니다.  일본 통신사는 도코모, NTT, 
Softbank가 있는데, 도코모는 한국의 SK, 소프트 뱅크는
후발 업체로 한국의 LG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NTT는
KT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통신은 여행에 있어
안전에 밀접한 보험과 같은 존재이고, 특히 천재지변이
많은 일본이랑, 기지국이 제일 많은 도코모를 쓰는데
시내에서는 3사 크게 차이가 없는거 같습니다.
아래 사이트에 여러 종류와 후기가 있으니
자신에 맞는 걸 찾아 보시면 되구요. 저는 여기를 한게
한국 1시간 무료 통화가 제공되서,  요긴하게 사용해서
좋아서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사용 후기가 있으니
그걸 참조하시면 구매에 도움이 많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일본 유심
오키나와 유심 할인 링크
일본 포켓와이파이 할인링크

 

일본 유심, 포켓와이파이 수령, 속도 테스트

오키나와 7월, 8월 날씨 예상

May 부터 Sep까지 여름 시즌 입니다. 

 10월 까지도 해상 액티브티는(다이빙 등)
즐기십니다. 

아래 월별 강수량을 보시면 파악이 될 겁니다. 

하지만 오키나와의   장마는 서울의 무겁고 오래 

내리기 보다, 동남아 스콜성 처럼 

 쏴 내리다가, 사라지고 태양이 쟁쟁 내립니다. 
 아래 예측표를  참고로 오키나와 여행 준비물과
짐을 챙기시면 되겠습니다. 

그래프 안의 날씨 정보는 100% 맞지 않지만, 7,8월의
오키나와 기후를 이해하고, 오키나와 여행 관련 
옷차림을 챙기는네 활용하시면 되겠습니다.
도표 안의 각 달의 예상 기온과 작년 7,8월
실질 기온 데이터가 함께 있어, 이 달의 기후를
이해하는데 유용 합니다. 5월 8일 올해 7월의
포케스팅 업데이트를 합니다. 거의 비슷하지만
같이 보시면 이 달의 기후를 이해하는데
도뭉이 되실 겁니다. 그리고 아래, 강수량,
습도, 태풍 관련 자료를 함께 보시면
이 달의 기후를 파악하는데 거의 필요한
정보는 다 있다고 보셔도 무방할 거 같습니다. 
날짜와 날씨는 일치하지 않지만, 여행 옷차림과
짐을 챙기는데 이 걸 참조하시면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오키나와 7월 날씨 예상

 

2020년 데이터

오키나와 7월 날씨
오키나와 7월 날씨 참조

2020년

 

오키나와 8월 날씨 예상

오키나와 8월 날씨 예상 참고

이곳을 여행 오실 때, 특히 여름 기간에 오실 때

신경 쓰셔야 할 것이 태풍 관련 사항 입니다. 

일본은 아름답지만 그 만큼 천재지변이 있습니다. 

지진은 예상이 힘들지만 태풍은 축적된 데이터가 

있어 방문하는 시기를 정리한 자료가 있습니다. 

태풍이라고 무조건 겁먹을 필요 없고, 레벨이 낮거나

1루만 혹은 반나절 머물고 가기도 하니,  예행 전에
최신 태풍 News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도표 안의 맨 위가 오키나와 태풍 관련 정보 입니다.  

 

오키나와 태풍 정보

장마는 5,6월 기간으로 7,8월과 크게 관련이

없습니다. 그냥 참조 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장마 데이터 입니다. 오키나와 장마는 

5월~6월이며, 아래 강수량을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기후 이해용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는 장마가 오는
기간이고, 아래는 끝나는 기간 입니다.
매년 조금씩 틀리니, 참조 자료로 
보시기 바랍니다. 

오키나와 장마 정보

 

꼭 체크하셔야 할 데이터 중에 기온과  함께

그 달의 습도를 확인 하셔야 합니다

습도가 높으면 체감온도를 올리기 때문 입니다. 

7,8월 오키나와  날씨 습도는 약 80%로 서울의 한 여름 

습도와 비슷 합니다. 습도에 대한 이해를 돕기위해, 

Seoul 습도 자료도 같이 올려 놓습니다. 7월 오키나와

습도가 높아도 서울 처럼 끈적거림과 불쾌감이 

없어, 편해서 좋은 거 같습니다. 위 기온을
보면, 일교차가 있어, 저녁에 덜 더워 좋고,
특히 바람이 잘 불어 좋은 거 같습니다.

 

강수량

 

보통 예상표에 비 표시가 있는지 없는지를 체크 하시는데

비가 바다에만 내릴수도 있고 저녁 늦게,
새벽에 내릴 수도 있어

실제로 활동중에 비를 만나는 경우는 적습니다. 

 비에 대한 가장 합리적인 데이터는 

강수량 입니다. 비 내리는 일수가 많아도

강수량이 적으면 비를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고

오히려 쨍쨍 거리는 태양을 막아줘 편안한

날씨가 되겠다고 저는 생각 합니다. 대신

비 일수는 적은데, 강수량이 많으면

긴장을 합니다. 오키나와의 비는 매우 깨끗합니다. 

공기 오염이 심한 중국, 한국 여행객분들은

 비에 대해 경계해서 비가 조금만 

내려도 우산을 쓰시는데, 깨끗한 나라에 오신
 외국 분들은 웬만한 비는 그냥 맞으십니다.
해외에서 비가 조금만 내려도 

우산을 얼른 쓰는 대표적인 나라가 2개 인거 같습니다. 

한국과 중국 입니다. 동남아나 유럽 갔을 때
비가 조금 내리는데 

우산을 얼른 쓰는 사람들 보면, 거의 대부분
한국, 중국분인거 같습니다. 아마 산성비에 대한
공포감이 있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오키나와에서는 오히려 맑고 깨끗한
비를 향유해 보시는 건 어떨지요? ^^

 

아래는 비 일수 입니다. 강수량을 주로 참고 하시고
비 일수는, 비가 살짝만 내려도 비로 표시하기도 합니다.

 

오키나와 7,8월 날씨는 자외선이 강합니다.

또한 거기에 대한 대비를 많이 하시니, 자외선

데이터 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0 부터 시작하는데, 밤 입니다.

“영” 은 가장 Safe한 상태고 칠은 삼십분 지속적으로 

태양 광선을 쬐면 얼굴 피부에 빨간 점이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상태를 표시하는 겁니다. 

다시 정리하면 지수 0~2는 낮음, 3~4는 보통, 

5~6은 높음, 7~8 매우 높음 ,  9 이상부터 

위험 입니다.  비가 내리고, 흐린 날은 구름에 의해 

자외선 지수가 낮습니다. 날씨가 맑은 오키나와 오후에는 

 썬 크림을 두텁게 바르시고,2-3시간 마다 덧 바르기 

바랍니다. 7월 여행에는 반드시 썬 크림을 챙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챙 넓은 모자를 준비하시고, 

야구 모자, 멋 내는 모자는 별로 효과가 없습니다. 

한국과 7,8월과 오키나와 두 지역의 것을
비교하시면 이해가 쉬우실 거고, 평균
값이니, 오후는 최소 2는 더 높아 질 겁니다.

 

 

오키나와 7월,8월 날씨 여행 옷차림은 참고 사진 입니다.

한국의 한 여름 복장을 상정하시고 챙기시면 

되겠습니다. 해변의 리조트 패션 을 여행 옷차림을 권합니다. 

남자분의 경우 하와이 스타일도 좋은 거 같습니다. 

여자분의 거의 널널한 원피스가 걸어다니기에도
수영하고 안에 수영복 입고 다니기에도 참
편한거 같습니다.

 

 

오키나와 8월 날씨 정보

 

오키나와 1년 기온 자료 입니다.

다음 번, 7,8월 외에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에서 언급한데로, 전체 기후를 이해해두면

날씨에 대한 현지 대응에 많은 도움이 되는 거 같습니다.

 

 

오키나와 날씨 적기와 기후를 정리해 봤습니다.

바다를 좋아하시면 5월~10월, 너무 더운걸 싫어하시면

11월~4월이 오키나와 여행 적기입니다.  

더 상세히 보면 10~12월 가을 기간, 

3~5월초 봄 기간이 여행 최적기 인거 같습니다.

덜 덥고,덜추운, 다만 수용에는 부적합 합니다. 

습도, 기온, 강수량 데이터를 근거로 자기만의     

여행 적기를 만들어 보세요 

수영을 할 수 있는 기간은 보통 May ~Oct  

오월에서 ~시월 까지로 보고 있습니다. 

추운 일,이월은 가디간 이나, 점퍼가 필요 하기도 합니다. 

전 세계적인 이상 기온의 여파로 여름의 최고 기온이 

매년 조금씩 올라가는 거 같습니다. 아래의 기온과 

위의 강수량 그리고 습도를 보시면 오키나와 여행 적기는 

아래는 오키나와 월별 기온입니다.  아래는 최고 기온의

합이기 때문에, 최고 기온은 +2,3도, 최저 기온은 -2.3

정도를 상정하시기 바랍니다. 오키나와는 공기가 맑아

아무리 더워도 그늘에 바람이 불면 덜 더워 

좋은거 같습니다. 해서, 여름에는 오키나와가
열대가가 많은 한국보다 훨씬 나은거 같습니다

 

 

오키나와 7,8월 날씨와 옷차림 여행관련 정보를

알아 봤습니다. 해외 여러곳을 십년 
넘게 살아본 저로서는 

 한 지역의 기후를 제대로 이해할려면 

삼년 정도 사계절을 여러번 거쳐봐야 

어느 정도 이해가 되는 거 같습니다. 

단기 며칠 있는 후기를 통해 날씨를

파악하는 것도 좋지만 

매년 기후가 다른 앙상으로 나타남니다. 

객관적인 데이터로 기후를 이해하시고 

여행 짐과 복장을 준비하시면 더 효율적인

준비가 되지 않을까 십습니다

 

 

오키나와 7,8월 여행을 위한 정보 

오키나와 항공권

오키나와 7월, 8월 날씨는 섬머 시즌으로 물놀이 하기

좋은 기간 입니다. 먼저 오키나와 여행을 위한 7,8월

항공권 가격정보 입니다. 6월 2일 체크한 7월, 8월 중순

5박 6일 오키나와 항공권 가격 정보 입니다. 

지금은 한달, 두 달전의 가격입니다만, 성수기 때

표를 구매하면 가격이 크게 뛰니
미리 미리 구입하면 비용적으로 많이 절야이
됨니다.

 

오키나와 7월 항공권 정보

오키나와 8월 항공권 정보

 

오키나와 숙박, 호텔 가격 참고

 

올해 6월 초에 체크한  오키나와 숙박 가격 입니다

6월은 7,8월에 비해 비수기 입니다. 성수기에 비해

숙박이 비싸게 여겨지는 건, 숙박의 가격이 오르기보다

싸고 괜찮은 방이 먼저 나가고, 비싼 방들 순으로 남기

때문입니다. 오키나와 여행을 위한 가격 정보를 참고하시고

미리 미리 예산을 정하고 예약을 하실 걸 권합니다. 
기간이 정해지면, 제일 먼저 하시기 바랍니다.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도시, 날씨 정보
"말레이시아 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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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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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대 시장은 전철역에서 걸어서 약 10분 미만의
거리에 있습니다. 해운대는 새롭게 정비된 관광지로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방문했는데, 저는 이번 4월
중순 때 방문 했습니다. 거리두기 때문에 평일 화요일
부터 목요일 2박 3일 머물면서 방문했고, 저의 어머니
고향이 부산이어서 해운대를 3번 어머니는 한 15번
방문 했어요. 아래는 2020년 4월 중순에 방문한
해운대 거리 입니다. 코로나의 영향으로 사람이 적어
줄서서 오래 기다릴 필요가 없었네요. 

 

해운대 시장 입구 저녁 2020년 4월

https://youtu.be/YY2TOde1Uxc

해운대 시장(전통시장) 모습

해운대시장은 해운대해수욕장과 인접해 있어 
피서철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에요.
해수욕장에서 맥도날드쪽 횡단보도를 건너 우측으로
돌아서면 여기서부터가 해운대시장 입구에요. 
물론 버스가 다니는 쪽에도 입구가 있지만, 
어느 쪽으로 들어오던 길은 한 방향이니 
여러 군데를 돌아보면서 쇼핑을 즐기면 될거 같아요.
만일 피서철에 해운대로 온다면 부식 등은 반드시 해
운대시장에서 구입하라고 권하고 싶어요. 
짐도 무거운데 굳이 부식까지 가져올 필요는 없어요.
시장 안에 싸고 싱싱한 야채며 고기 어패류 그리고 
온갖 먹을거리가 즐비하고 김밥이며 떡볶이 등과 
가정의 잡다한 생활용품까지 우리를 반김니다.
물론 대형 할인점이 해운대 주변에 많지만 걸어서
먼 길 가는 것 보다 사람의 정도 느끼면서 
시장 구경도 하면서 필요한 것들을 구입하는 것이
재래시장의 멋이요 재미다.고향의 추억과 구수한
인심이 살아 있는 한국의 재래시장. 그 중에서도
아담하고 소박한 해운대 시장은 해운대를 찾는
내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인심까지 얹어주는 
먹자골목으로 . 한국의 맛 김치, 쫀득한 족발, 
맵삭한 곰장어, 그리고 길가에서 맛보는 만찬인 분식 등은
많은 눈요기도 제공하구요. 
싸고 맛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해운대 시장 음식들

 해운대 시장 (전통시장) 역사 (구글 출처) 
저는 여행업에 종사한 경험 때문이지, Behind story를
알면 일정이 더 재미있어 하는 걸 많이 봅니다. 
아무 생각없이 간 이 해운대 시장의 배경을 알고 난 
후에는 방문할 때 마다, 더 정감있게 
느껴지는거 같더라구요
1910년에 자연 발생적으로
 형성된 해운대 전통시장은
노점행상들이 모여 자연적으로 
형성된 것으로 알려서 있습니다.
약 156개의 점포가 옹기종기 모여서 다양한 먹거리와 
수산물 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디, 
종사자는 약 300명 정도라고
하네요. 2005년 도에 전통시장으로
지정받고, 2008년 해운대관광특구 정비사업으로 
지금의 모습으로 깔끔하게 정리했다고 합니다.
이 때, 상인들의 숙원 사업인 도시까스 설치와 하수도를
정비하여, 정화조가 필요없는 차집관로광사를 완료, 
전통시장의 표본 공사가 될 정도로 많은 호응을 얻었다고
하네요. 이 때 설치한 안내 광고판은 쉽게 찾을 수 있게해서
여행객들의 편의를 도우고 있습니다. 

해운대 시장 야경

부산은 국밥집이 유명하고 시장안에 여러군데
있습니다. 저는 시장 안쪽의 국밥도 좋지만 
50년 된, 할매국밥이라고 있습니다. 
 가격도저는 5천원 정도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부산서민적인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라 생각 합니다.
해운대 맛집으로 알려져  일본, 한국
유명인이 많이 방문한 곳입니다. 24시간 합니다.
가볍게 점심이나, 아침을 드시러 가면 좋을 듯 해요.
해운대 시장 골목에서 유명한 곳은 형제전통돼지국밥
입니다. 메인 번화가 거리에서 유명한 곳은 밀약순대돼지
국밥인데요. 맛은 개인적인 것이라 뭐라 확정을
드리기는 뭐한데요. 경제돼재랑, 밀양은 깔끔한 맛이
특징이고, 할머니는 성격있는 맛이라고 해야할 까?
밀양은 번화가에 있어 가격이 제일 높습니다. (8천원)
이 곳은 해운대 시장 근처에 있습니다. 걸어서 10분
이내 입니다. 위치도 같이 함께 아래에 공유 합니다. 
국밥 한그릇 가격은 전에 4천원에서 5천원으로
올랐다고 친구가 알려 줬네요

해운대 원조할매국밥


해운대 맛집 원조할매국밥

​ 아주 유명한 곳 중에 하나가 “상국이네 김밥” 입니다.
제가 이번 4월 달에 갔을때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가격은 적당 합니다. 여기가 관광지라고 생각하면
저렴한 편이라고 생각 합니다. 
가볍게 분식을 즐기고 싶다면 괜찮은 거 같습니다. 
해운대가 외국인 일본, 화교권에서 많이 오는 곳이라,
올해에는 크게 분비지 않을 거 같습니다. 

해운대 상국이네 김밥


해운대 시장(전통시장)은 전철역부터 입구로 하면, 
약 100미터 정도 거리가 끝인데, 그 곳에 “Daily Pan”
이라고 있습니다. 500원의 행복이라는 가게앞 문구가
특색인데, 매일 매일 만든 착한 가격의 hand made 빵으로
천연발효 빵으로 점점 유명해 지고 있는 가게 입니다. 
가격에 비해 퀄러티가 좋아, 많이 사시는 분도 가끔
눈에 뛰기도 합니다. 이 근처에도 여러 가게들이 있습니다.
번화가 쪽에서 멀어, 월세가 저렴해 져서 그런지 번화가
쪽 보다는 가격이 좀 낮은 거 같습니다. 

해운대 Daily pan
해운대 데일리 빵 들


부산하면 회가 유명 한데요. 회 맛는 
신선함이 중요한데
요즘은 운송이 너무 잘되서, 
서울 회나, 부산 회나 큰 차이를
저는 솔직히 크게 못 느꼈습니다. 
이 곳에서 회를 드실 분들은
아래 가격 정보를 공유하오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해운대 시장 호 가격 참고


이 곳에 오래되고 유명한 곳 중에 하나가 
신토불이 칼국수 집이
있습니다. 노흥만두 칼국수도 유명한데요. 
현지스러운 맛이더 느껴지는게 이 칼국수집의
 특징이 아닌가 싶습니다. 
칼국수만 드시면 좀 모자른 감이 있어서 
보통 김밥을 하나 시켜서
드십니다. 같이 먹으니깐 더 좋았었습니다. 
가격도 관광지 치고는 비싸지 않아서
 부담없이 즐기기에 좋았던거
같습니다. 아래 가격 정보도 함께 공유 합니다. 

해운대 시장 신토불이 칼국수 2종류다
해운대 칼국수 가격 참조


위치 정보 입니다. 해운대 전철역에서
 내리셔서 번화가 길로
그냥 내려오서도 되고, 바다 쪽으로
 쭉 내리오시면 왼쪽에 
해운대 전통시장 이라는 간판이 보입니다. 
그 골목으로 해서 위에 소개된 가계들이 
일자 방향으로 늘어져 있으니 천천히
다양한 음식점도 보는 건 즐기면서 
식사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사람의 감성과 입맛은 다 똑같지 
않다고 봅니다. 위의 내용은
그냥 참조하시고, 자기에게 정말로 
맛는 음식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은 거 같습니다. 
음식도 여행이니, 인터넷에 있는
유명 음식도 좋지만, 나의 감성에 따라 새로운 음식에 
도전하는 것도 여행의 재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해운대 역에서 시장까지는 걸어서 약 10분 미만
입니다. 이걸 기준으로 시간을 체크하시면 될거
같네요

해운대 전통시장 위치

.

해운대 전통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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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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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호텔 정보 토요코인 2, 1
해운대 호텔 종류는 정말 많은데요, 
저희 어머니가 해운대를 
15번 이상 여행 가셨는데, 가실 때 마다 묶는 곳이
 해운대 토요코인 호텔인데  저는 3번 정도 묶었는데, 
가성비가 좋다고 생각해서 정보를 공유 합니다.
 제가 해운대에서 묶은 곳은 5성급 2군데, 
롯데, 파라다이스,  그리고 해운대 토요코인 
호텔 입니다.  해운대는 서울의 판교 비슷하게, 
새로 개발된 신도시로 부촌에
 속하며, 바다를 낀 수려한 풍경으로 국내, 해외 많은
 관광객이 오기 때문에, 물가가 부산의 
다른 지역에 비해 비싼 편 입니다. 
저는 명동과 가격비가 비슷하지 않나 싶습니다. 
https://youtu.be/R0e99bKVsGg 

어머니가 15번 묵은 해운대 호텔 토요코인2

해운대 번화가 거리. 코로나 영향으로 한산함 

모던하고 깨끗한 도시 해운대 
해운대 토요코인 호텔은 2군데가 있어요. 
토요코인 1과  2가 있는데, 저희는 
바다가 보이는 2에 항상 묶었습니다. 
1인 안쪽에 있고, 바다가 보이지 않고 
약간 안쪽에 있지만  가격이 저렴한게 
특징 입니다.  2는 바다가 보이고, 크고, 
1보다 늦게 지어진 건물로, 전철, 
버스 정류장에도 가깝습니다. 
바다 뷰 이런거 보다, 가격을 매우 
중요시 한다면 토요코인 2을 
추천 합니다. 아래 간단한 가격, 위치 정보 입니다. 
전철로 둘다 약 10분 정도이고, 김해 공항에서
버스를 타고 오셔도 됨니다. 전철은 2번 정도 노선을
바꿔야 하지만, 공항에서 해운대 가는 버스는
하나인데, 갈아탈 필요가 없고, 둘다 약 1시간 정도 
잡으시면 될거 같습니다. 
둘다 역 이름은 해운대 역 입니다.

해운대 토요코인 호텔2 위치


전철에서 약 10분 이내인 해운대 토요코인 호텔 2
버스는 리무진 버스가 있고, 그냥 버스가 있는데
저희는 싼 그냥 버스를 타는데 307번 입니다. 

307번 버스, 평소에는 사람이 적다

김해공항 해운대 가는 307번 버스 
저희가 이번에 묵은 해운대  토요코인 호텔2
2인층은 가격이 약 11만 5천원 정도 입니다. 
이 가격은 평일 비수기 가격 입니다. 
 2인실은 바다가 보이는 곳으로 해
아래는 방인데요, 넓고 깨끗하고, 무엇보다 
바다가 딱 트이게 보여 좋았습니다. 
 제가 좋아한 이유는 화장실에 욕조가 있어,
 오래 걷거나, 피곤할 때 목욕을 
할 수 있어 좋습니다. 치약, 칫솔을 주고요.
 드라이어기와 작은 금고 그리고, 
냉장고를 포함하고 있고, 인터넷도 빠르고 
본사가 일본 이라서 그런지, 일본 여행객이
 많이 옵니다. 특히 부산 출장오는 일본
분들을 많이 보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조용해서 좋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복도에서 
게의치 않고 큰 소리리로 얘기하는
 분들이 아직도 많습니다. 토요코인은
조용한 편 입니다. 
일본 여행객분들이 많이 와서 그런지, 
호텔 전체 분위기가 항상 차분한 느낌 이었습니다.
 저희가 2박을 했던  했던, 2개 침대 방 입니다.
 침대도 넓고, 베걔도 편하고, 
스페이셔스 해서, 여행 중, 
편안한 휴식을 취해서 좋 았어요.

바다를 향한 창문이 2개. 해운대 호텔 토요코인2

화장실의 경우, 욕조가 있어, 많이
돌아다니는 경우, 하루의 피로를 풀기가
매우 좋습니다. 대신 샤워 공간은 별로
없습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공간으로서
이 호텔은 가치 추구의 철학이 있는 거 같아요

해운대 토요코인2 욕실 

조식은 가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갔던 때가, 4월말로, 코로나가
 어느 정도 잡혔지만,  해외 여행객이 
거의 없었고 그 여파로, 토요코인 손님이 줄어,
 조식이 도시락으로 바꿨습니다.

코로나 기간의 토요코인 조식

저희가 이 곳에 묶는 이유중에 
하나가, 괜찮은 조식 이었습니다.
 아침마다 부산 아줌마 들이 준비해 주시는데, 
저는 5성급 호텔 조식보다. 여기 
조식이 더 입에 맞았습니다.
 집 아침 밥에 더 가까운 느낌 
입니다. 저희는 이번 2박 3일 하면서
아침을 도시락으로 먹었는데, 
무난했습니다. 

해운대 토요코인 조식 2019년

코로나 기간으 토오코인 조식 식사. 
영양을 잘 고려한 식단 같았다
아래는 코로나 이전의 조식 입니다. 
많은 분들이 크게 문제 삼지 않았고,
대부분 만족 했었습니다. 전에는 아침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뷔폐 식이구요. 아까 말씀드린데로
지금은 위의 도시락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묶은 해운대 토요코인 호텔 2 로비 입니다.
 넓고 또한 조용합니다. 컴퓨터가 있고요.
 자판기가 있습니다. 


저희가 묶었던 토요코인2 가격표를 공유할려고 했는데, 
지금 5월4일 손님이 없어, 20층 정도하는 토요코인2는 
영업을 쉬고있고, 홈페이지 자료도 없었는데요,  
바다뷰가 없는 1인실은 가격이 조식포함 약 5만원 대, 
2인실, 좀 넓찍한, 바다가 보이는 곳은 11~18만원 대 인데 
이건, 예약을 좀 일찍, 그리고 주말을 피하면 약 11만원 
성수기 때, 예약 기간의 길이가 짧으면 가격이 올라 
갑니다. 해서 저희는 보통 2주~3주 전에 화요일~목, 금요일 
일정을 주로 해서, 가격을 낮추고자 했습니다. 아래는 
해운대 토요코인 2 평가 지수 입니다.(아고다). 3성급으로 
화려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좋아하시기 보다, 가성비를 
중요시 하시는 분께 적합한 걸 같습니다. 
좀더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아고다에 있는 평가를
아래에 공유 합니다.

토요코인2 후기

해운대 토요코인 호텔 2 평가
단점부분도 있는데, 한시적인 거라, 아고다나
호텔관련 사이트 가시면 더 다양한 의견을
볼 수 있으시고, 
저도 느끼는 단점은 체크아웃, 인 시간대인데, 
Check in은 오후 4시, out는 오전 10시 입니다. 
처음에는 왜 이렇게 하지 했는데, 가격을 낮추기 
위해, 방 정리 하는 분들을 최대한 적게 유지 하기 위해 
이렇게 한 것 같습니다.  성수기 일때, 많이 고용하고, 
비수기 일때, 자르고 이런걸 할 수 없으니, 적정인원으로 
성수기와 비수기를 유지하기 위해, 이 시간 대를 
하는 거 같습니다. 저는 이해 합니다.
해운대 전통시장 역사
저는 여행관련 일을 하면서 알게 된 것은,  
아는폭  만큼 더 느끼는 거 같습니다. 
토요코인은 일본 전역에 있고, 그 성공을 
바탕으로 해외로 투자를 열심히 하려는 기업인거 같습니다. 
대부분의 나라에 체인점이 있는 거대 체인 호텔로,
 나름데로의 철학을 좀 느끼게 해 주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래는 토요코인 호텔의 역사 입니다.  

해운대 토요코인1 비수기 참조 가격
토요코인 가격 참조 2 비수기. 시뷰가 없으면 저렴하다  


"출처 구글"
주식회사 토요코인(株式会社東横イン)은 
1986년에 설립되어 1990년대부터 빠르게
 확장 중인 일본의 비즈니스 호텔 체인이다. 
이 회사는 도쿄도 오타구의 카마타 지역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중앙 도쿄 도 구부와
 요코하마 사이 정도에 위치해 있다. 
  이 호텔의 이름은 도쿄와 요코하마의 혼성어 이름이다. 
이 회사는 빠르게 성장하여 2002년 12월 61군데에서 
2006년 126군데로 두 배 이상 늘었다. 거의 모든 호텔은 
일본에 있으나 대한민국 부산에 다섯 개의 지점이 있으며 
서울과 대전에 각각 한 곳씩 위치해 있다. 
  현재 대한민국 대구광역시, 울산광역시, 강남역 일대에 
호텔을 공사중에 있고, 인천 부평역 일대에 건설을 
진행하고 있으나 건설 관련 시비가 있어 공사가 
중단된 상태이다. 이외에도 프놈펜, 프랑크푸르트에
 지점이 있다. 또한 대부분의 직원들이 여성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도 특징이다. 
일례로 대한민국 국내에서 영업중인 토요코인 
호텔 체인점이나 지점의 지배인은 모두 여성이다.

토요코인 체인 정보

토요코인 호텔 한국, 해외 체인 정보
해운대 토요코인 1은 저는 머무른 적이 없지만, 
저희 어머니가 3번 머무른 머무렀습니다. 
말씀으로는 분위기와 설비는 대동소이 하나. 1은 
시뷰가 그렇게 넓고 탁 트이지 않고, 시뷰를 가진방이 
매우 적습니다. 그리고 작다는 것이며, 시뷰가 없는 
방의 경우는 1,2의  가격이 거의 같다고 하네요.  
위에서 말씀드린데로 어머니는 2에서 10번 넘게
 묶으셨는데, 왜 1에서도 3번 묶었냐고 물으니, 
그냥 비교해 보고 싶어서 묶었다고 하는데, 
시뷰 말고는 큰 차이가 없다고 하네요.

해운대 토요코인 호텔1

 해운대 여행 코스 맛집, 먹자 골몰
해운대는 관광객이 많이 모이는 곳으로 
유명한 맛집이  몇곳 입니다. 제가 아는 곳는
 2곳인데, 고메밀면과 밀양 
돼지순대국밥 입니다. 어떻게 알게 됐냐면, 
과거에 갈 때마다  사람들이 줄을 서고 있어서, 
먹지 않았던 곳 입니다. 
이번 중순 때  해외 관광객이 없어서, 그 긴 줄이 있던 
곳이 사람이 없어, 먹어 봤습니다. 해운대 여행 가실 때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해운대 맛집 3군데 상세 정보

https://youtu.be/6_tclQQfjrg

 

그리고 해운대에 전통 시장이 있습니다. 
해운대 번화 거리 옆으로 터져 있는데, 
종류도 많고, 메인 거리가 아니니 
월세가 적어서 그런지 메인 거리의 가게 보다는 
좀 싼 편이고 종류도 다양합니다.
 한번 꼭 가보시기 바랍니다.

해운대 전통시장

https://youtu.be/YY2TOde1Uxc


해운대 호텔 토요코인  정보였습니다.  
여행에 도움이 되시기를  바래요. 

 

해운대 호텔 토요코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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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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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바이러스 발생지로 꼽히고 있는 우한에 현지 친구가

최신의 소식을 전해 줍니다. 그 동안의 내용을 정리 합니다.



친구는 평생 처음 겪는 일이지만, 그렇게 당황해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조용해진 우한 도시가 좀 신기하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하고 그다고 합니다. 


봉쇄된 상황에, 중국 전역에 처음에는 많은 비판을 들어, 크게 관련없는

우한 분들이 많이 위축이 된거 같았습니다. 



요즘 이 친구와 나누는 주요 안건은 동물 입니다. 유기견이 발생하고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그걸 구조하고, 보살피는 우한 사람들의 활동도

있다고 합니다.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진원지, 우한의  개왕 유기견 센터

아래 영상은 우한, 도시와 마카오 최근 모습 입니다. 

이건 우한만의 문제가 아니라, 인류의 문제며,

슬기롭고, 이성적으로 같이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봅니다. 해서 우한 폐렴이라 하지 말고, 국제 매체처럼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라고 해야 할 거 같네요.

최근에 손홍민 선수가  개념없는 유럽인에 의해

이 신종코노라바이러스 때문에 놀림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

우리는 이런 유치한 모습을 최소한 해야 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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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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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
바쁜 와중에 짬을 내서 가는 
휴가라서 막상 일정이 다가오면 
급하게 부랴부랴 떠났던 여행과 
이것저것 잘 챙겨가며 미리 
준비해서 다녀온 여행은 비용도 
차이가 나지만 질적으로도 
큰 차이가 나는 것 같더라고요!!
특히 이번에는 가람주차장이라는 
주차장을 알게 된 것이 첫 단추부터 
잘 채웠던 게 아닌가 싶어요.


가능하면 공항갈 때는 
짐이 아무리 많아도 
공항버스를 타거나 누군가에게 
배웅을 받거나 하면서 
장기주차를 아예 안했답니다
그런데 제가 이번에는 
여행을 위해 여기저기 지인들의 
이야기도 많이 들어보고 현지 
정보도 공부도 많이 하고 엄청 
준비를 많이 하면서 알게 되었죠
김해공항 주차장이 정말 
괜찮다는거 랍니다ㅎㅎ

몇일동안 장기주차한다고 
엄청 비싸지도 않고, 
공영주차장 수준인건 당연하고요
공항에서 운영하는 곳 뿐만 아니라 
괜찮은 주차장이 많다는 거에요
그런데, 주차장 이용 가격이 
저렴하다고 무조건
막 이용하면 절대 안돼요!

5천원이라고 해서 막상 
주차를 맡겼는데 차랑 관리도
안되고 차를 공사장 이런데다 
갖다 놓고 기스도 나기도하고 
먼지를 엄청 뒤집어
쓰고 오는 경우도 있대요.

그뿐만 아니라 주차장에 
맡겼다가 책임소재 때문에 
사건사고 신고접수건도 
많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 저렴한 주차요금
가격에 현혹되지 마시고 
누군가 이용했다는 이야기를 
듣더라고 믿을 만한 정보인지 
꼭 현장 확인 해보시고 
이용하셔야 합니다~~

김해 공항 주차장


저희는 가람주차장을 
이용했는데요, 
남편이 잘 아는 지인이 적극 
추천해서 알게 됐고 또 
먼저 확인도 해봤거든요
제일 마음에 드는 건 3천평 
이상 되는 대형이라는 점이에요
절대로 차를 여기저기 
옮길 필요가 없는 거죠~

또 원한다면 차키를 
가져가도 되고 불편하면 
맡겨도 되는 셀프주차
라는 것도 마음에 들었어요
주로 주차장 사고는 차를 
어딘가에 아무데나 주차
해놓고 여기저기 옮기다가 
생기는 사고들이니까요~

그리고 제가 가장 
걱정했던 건 주차요금이었는데
공항주차장에 비하면 50프로 
할인된 가격으로 저렴하고요
주차장 내에 CCTV가 12대나 
있으면서 24시간 가동
되고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차를 직접 주차해두고 혹시 
돌아왔을 때 기억이 안나더라도 
차 위치를 확인하면 정확하게 
알려주니까 믿음직하더라고요

요즘은 뭐든 홈페이지나 
인터넷으로 예약하는게 편리하잖아요~ 
가람주차장은 홈페이지로 
예약을 이용하시면 편하답니다!


아는분들은 다 안다는 
김해공항 주차장을 이제라도 
알게된 건 정말 다행이었어요.
저희는 처음 장기 주차를 이용하는 
거라 차 걱정이 많이 되었거든요

주차요금까지 내면서 
불편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그런데 결론은 정말 정말 만족해요!
다른 분들도 많이 이용하시면서 
편안한 여행 기분좋은 
공항가는 길이 되면 좋겠어요

김해공항 주차장을 이용
해보지 않으신 분들은 
큰 차이를 못 느끼실 지도 몰라요~ 
저도 이용하기 전에는 몰랐으니까요
새벽일찍부터 공항에 도착하는 
시간과 공항버스 도착하는 시간을 
계산하고 엄청 후하게 넉넉하게 
두고 집을 막상 나서지만, 
집에서부터 택시를 부르게 되고 
바리바리 짐을 싸들고 애들까지 
데리고 나가는 그 시작부터 
여행을 아수라장으로 
만들면서 정신없이 출발하게 
하는 것 같았거든요

그래서 편히 쉬려고 
여행하는 건지 고생하더라도 
놀고 싶어서 여행하는 건지 
구분이 안될만큼 시간에 제약받고 
짐을 챙기는 게 여간 힘들지 않았어요


그런데 우리 차로 
이용하니 공항에 도착해서 
수속받을 시간만 넉넉하게 
두고 나와도 훨씬 여유로워졌지요
게다가 짐도 우리 차에 익숙한 
공간을 잘 채워넣으니 
불편할 게 없더라고요

공항에 도착해서도 짐을 
내려서 카트에 다 옮겨싣고 
남편은 직접 차를 
주차시키러 다녀왔어요
인터넷에 예약 했을 때 확인
전화로 2층 출국장에서 파킹도 
해주신다고 했지만 남편은 
직접 차를 주차해놓고 온다고 
다녀왔는데도 대기줄에서 
우리가 서 있는 시간에 
충분하게 돌아왔어요
아주 마음도 가뿐하고 뿌듯했죠
이렇게 한가하게 여행
한 적은 없었던 거 같아요~



남편은 사장님께서 
무료세차도 해주신다고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정말로 여행다녀 온뒤 우리 
차는 깨끗한 모습으로 
기다리고 있었는데 여행으로 
피곤했던 몸과 마음이 확 
풀어지면서 너무 좋았어요! 
상쾌한 차 안에서 익숙한 
공기를 마시니 아이들도 
금새 잠이 들고 저도 
편안한 마음이 들었답니다
여기 사장님께 진짜 고마웠어요
물론 주차요금도 저렴해서
굉장히 마음에 들었고요!!


공항버스나 택시 등등 
고생했던 시간들과 아이들과 
씨름했던 그 피곤함을 대신하기에는 
주차요금는 정말 괜찮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여행을 떠나는 첫날부터 상쾌하고 
여유롭게 시작해서 그런지 
여행지에서도 우리는 정말 
단 한번도 안싸우고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을 보냈네요!!


덕분에 저는 혼자 커피도 
마시러가고 쇼핑도 다니고 
아주 한가한 시간들을 보냈고요
남편은 아이들이 진짜 말을 
잘 듣는다며 자기를 더 
좋아하는 것 같다며 농담인지 
진담인지 하면서 뭐가 그리 좋은지 
계속 웃으며 즐거워하더라고요
아이들과 지내는 게 조금 
지쳐있던 저에게 남편의 그런 
말들도 좋게 들렸어요~ 

11

우리들의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하는게 얼마나 
큰 축복인데 일상에서는 
그걸 못 느꼈던 게 아쉬웠답니다
남편은 평소에 아이들과 시간을 
많이 못 보내서 미안했는데 이번 
여행에서 한시도 떨어지지 않았으니
더 없이 좋은 시간이었죠ㅎㅎ



처음처럼 마지막에도 
우리 차를 타고 집으로 오는 길도 
피곤함 보다는 정겨운 집으로 
가서 쉴 수 있다는 기쁨만 남아있었죠
아마도 김해공항 주차장을 
이용하지 않았다면 여행으로 
지친 몸과 맘에 아이들 
챙기느라 또 정신없이 짜증을 
참아가며 돌아왔을지도 몰라요
남편은 지금 또 연말 
여행을 계획하고 있네요^^


큰 대형주차장에 
비용도 저렴하고 CCTV로 
확인도 되고 직접 파킹도 
가능하고 내차 이동할 필요도 
없고 차키를 직접 가지고 
가도 되고 원한다면 무료세차까지 
완벽하게 해주는 주차장을 
모르는 건 손해보는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많이 알려주고 싶어요



칭찬은 이제 마무리하고
저희 가족이 이번에 여행을
다녀왔던 사진을 하나, 둘씩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캄보디아의 
캄퐁플럭, 수상마을을 
먼저 다녀왔어요ㅎㅎ
물가 근처라 힐링도 아주
제대로 되었던 것 같네요~



다음으로는 버팔로 노니농장
인데 여기는 약간 시골의
정겨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라
엄청 색달랐던 듯 하고요ㅎㅎ


18



농촌의 분위기를 느꼈다면
'시티투어'도 빠질 수 없답니다
여러 상점들에서 쇼핑도 하고
먹을거리도 즐겼답니다.


시티투어를 마치고
그 근처에 있는 퍼레이드도
보았는데 너무 멋진 공연이라
절로 박수가 나왔던 듯 해요
정말 볼거리, 즐길거리 다
마치고 나서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왔던 기억이 있네요
물론 김해공항 주차장을 이용한
덕분에 더 편하게 여행의
끝자락을 마무리 할 수 있었고요

여러 분들도 혹시
저희처럼 여행 계획이 있으시다면
그 지역의 나라, 어디갈지만 생각
하지마시고 여행의 마무리까지
함께 고려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검색어로 가람 주차장을 쳐 보세요

29박 30일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정보 정리

https://mymania7.com/



김해공항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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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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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비자 관련 정보 입니다. 베트남 여행 갈 때
가끔 실수하는 경우가 있어 정보를 교류할려고 해요

혹시 모르고 비자 발급 받아야 하는 걸 

놓치시고 계시진 않나요?

그렇다면 비자에 대해 미리 알아보고 필요하다면

미리 비자를 받으시기를 권장드려요.

베트남이 무비자로도 갈 수 있는 국가이긴 하지만, 

동남아 국가라고 비자 없이 무조건 갈 수 있는 곳이라고

알고 계시는 분들도 더러 있으실텐데, 그랬다가는 큰 오산이에요ㅎ 

물론 베트남 무비자 조건으로 허락된 기간은 15일이긴 하지만

, 만약 15일 이상되는 기간을 여행해야 하거나, 

최근 여권의 만료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았는지 

반드시 확인하시는 것이 좋아요.


이번에 베트남 여행가기 전 준비하다가.
.여권만료일을 확인했는데

여권 재발급하기까지는 여유가 있다고 생각하고 

공항에 갔다가 비자문제 때문에 멘붕이 왔거든요.

여권의 남은 기간이 6개월이상은 남아있어야만 베트남에

 갈 수 있다는 걸 알게 되고는 하마터면 여행을 취소해야

하는 상황까지 벌어지고 말았죠ㅠ 

공항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티켓팅부터 해야할 것 같아서, 

항공사 티켓카운터로 가서 티켓확인을 하는데 직원이 그러더군요,

여권의 남은 기간이 6개월이 안되게 남아있으신데 

비자확인을 해야한다고요. 당연히 무비자로 15일은 여행할 수 있다고

믿었기에 공항에서 뒷통수를 맞은 듯 했어요. 비자를 준비 못했기에 

비자가 없다고 말하자, 어떻게 하시겠냐고

묻길래 정말 당황스럽고 황당함이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였어요ㅠ 


정말 여행 일정을 취소해야 하는 고민에 휩싸이는 것도 잠시,

뒤에 대기하는 사람들이 많았기에 뒷분들도 티켓팅하도록 

비켜드려야만 했어요. 그런 상황은 처음이라 어쩔 줄 몰라

당황하고 있었는데 항공사 직원이 항공편 시간확인이 

조금 남아있다고 긴급비자를 신청해보라고 권장해줬어요. 

인터넷에 베트남 긴급비자로 검색했더니,

베트남 비자발급이 당일안에 가능한게 있더라구요. 

시간이 얼마 없었는데 바로 가능할지 몰라 바로 연락했어요.

새벽비행기였는데도 이 새벽에 비자발급이 되겠어 하며,

반신반의하고 있었는데 다행히도 [탑비자]에

연락이 닿아서 긴급 상담문의를 할 수 있었어요.

자초지정을 설명하고 급하게 비자를 받아야겠는데 

가능하냐고 여쭤봤더니, 오브콜스!!!

옳거니, 어떻게 해야하고 뭐가 필요한지 바로 여쭸더니, 

여권하고 이티켓 그리고 이메일주소가 필요하다고 하시더라구요

. 비자라고 해서 서류받으려면 인증받고 뭐하고 엄청 까다로울 줄로만

예상했는데 완전 빗나가버렸지 모에요^^ 


베트남 비자를 신청하는데 필요했던 건 

사진들만 찍어서 보내면 신청이 가능하더라구요.

여권 사진과 여권 정보가 담겨있는 여권과 항공권 일정과

정보가 담긴 이티켓을 휴대폰에서 캡쳐해서 

바로 카톡으로 전송해 보냈어요. 항공편 시간에 

늦을까봐 엄청 애가타더라구요.

그렇게 3가지 정보만 카톡으로 보내고 바로 연락해서 

접수해달라고 요청했는데, 진행중이라고 하셨어요. 

엄청 빠름...ㄷㄷㄷ. 아무래도 새벽시간에는 저처럼 

비자가 없는 사람들한테 빠르게 비자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게 우선이니까 신속한게 생명이겠죠^^ 

신청하는데 걸린 시간은 5분정도만에 

사진찍고 보냈던 거 같아요.

그리 어렵지 않게 신청할 수 있었고, 베트남 비자 관련 

서류는 함께 보내준 이메일 주소로

서류를 발급받았어요. 그리고 다시 통화를 해주셨는데..

베트남 도착비자 방식으로 비자를 발급받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안내해주셨어요.

원래 이렇게 비자를 받는 건가 싶기도 했지만, 조금 생소하게

관공서에 신청하는 줄로만 알았던 비자를 이렇게 

전화만으로 카톡으로 신청할 수 있다는 것에 많이 놀랬어요.



베트남 도착비자를 이용하려면, 이메일로 발급받은

서류들을 인쇄해서 준비해야만 했는데요.

공항안에 인포메이션에 가면, 당일 항공권을 예매한 사람에게

무료로 프린터를 쓸 수 있도록 해주고 있었어요. 

가서 인터넷과 프린터가 무료로 개방되어 쓸 수 있으니까 

필요한 서류들을 인쇄할 수 있어요.






이메일을 열어보니 초청장이라는 서류가 도착해있었는데 

안내받은대로 초청장과 비자신청서 등의 서류를 차례대로

인쇄해서 준비했답니다. 인쇄가 끝나자마자 다시 항공권

티켓카운터로 달려갔어요. 티케팅 마감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

티켓카운터 직원에게 초청장을 보여주며 극적으로 

항공권을 받아낼 수 있었어요. 초청장 보여줬더니 한방에 통과^^


베트남 도착비자를 신청해서 초청장을 발급받았다면, 

초청장을 베트남 공항에 도착해서

현지 비자발급 사무소에 제출해야 하는데요. 

함께 제출해야만 하는 서류들이 있었는데 그중에는

사진도 한 장 필요했고, 비자를 발급받을 때 내야하는 

별도 비용도 있었어요. 문제는 현지 공항내부에 별도의 환전소가

따로 되어있지 않다보니 미리 달러로 환전해서 가야만 

현지에서 바로 수수료내고 비자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


그래서 베트남 행 비행기에 오르기 전 비자에

필요한 서류들 만반의 준비를 해야했어요.

현지 공항에 도착하면 여권과 여권사진 1장, 비자신청서 용지랑

초청장, 그리고 비자 발급에 필요한
스탬프 수수료를 준비해야만 했는데요. 

가장 먼저 비자 수수료 때문에 환전소에서 25달러를 미리 준비했어요. 

현지 공항에서 달러로만 수수료를 받고 있다고 하니 

이점 꼭 참고하세요. 달러 대신 베트남 동으로도 

지불할 수 있다고 하던데, 달러로 준비했더니 안심되더라구요.

사진도 한 장 필요하더라구요. 여권안에 사진을 보관해두고

있었기에 따로 준비할 필요는 없었어요ㅎㅎ 사진 없으신 

분들은 공항에 즉석 사진촬영기 있으니까 출국하기전에

사진 준비하시면 될듯해요. 준비를 마치고 비행기에 올라탔습니다.

베트남행 비행기에 빈자리가 하나도 없네요. 새벽부터

베트남행 비행기는 거의 만석이었어요. 베트남 여행가는

한국여행객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하마터면 베트남 비자없어서

비행기도 못타보고 집에 가야하는 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정말 천만다행이구나 싶었어요ㅎㅎ 

베트남 공항에 도착하는데 4시간 넘게 걸렸어요. 

현지 공항에 도착해서 비자를 받아야 했기 때문에 공항안으로

빠르게 걸어들어가 비자 발급 사무실을 찾았어요.

여행객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한국여행객들도 꽤 많이 보이더라구요.

저처럼 비자준비를 못해서 베트남 긴급비자로 급속 발급받아 온 사람들인거 같았어요.

생각보다 많았던 외국사람들 사이에서 비자를
받기 위해 이메일로 받은 서류들을 작성해서

비자 사무실에 제출했어요. 비자 신청서 서류 작성이 쉽지 않았는데,

함께 인쇄한 비자신청서 작성법이 나온 예시문을 보고 따라서 작성했는데,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예시문대로 보고 작성하시면 큰 어려움은 없으실 거에요.



비자발급 사무실에 서류를 접수한 이후에
 기다리고 있으면 이름을 호명해 줄꺼에요.

영어로 본인 이름 호명되면 나가서
 비자 수수료 지불하시고, 여권 받아오시면

비자 발급까지 완료입니다. 수수료는 1개월
 단수비자 가격이라 25달러 지불하고 비자를 받을 수 있었어요.

비자를 받는데까지 거의 1시간 소요되었던 것 같아요.

기다리는게 생각보다 지루한 편이에요.
비자발급을 대기중인 인원이 많을수록 

비자 발급되는 시간도 그만큼 지연되니까, 조금 빨리 발급받고 싶으신 분들은

비자 신청시 패스트트랙 서비스를 신청해보세요.

비자 발급받은데 시간이 무척 단축되는 것 같았어요.



현지 직원이 비자 수속에 관해서 전반적인 업무들을 대행해주기 때문에 대기손님들이 있어도

패스트트랙 직원들이 비자 발급을 더 빨리 받아가더라구요.

현지 공항에 이름표 팻말을 들고 서 있는 직원들만
 만나면 진행대행을 해줘서 편리해보이던데

다음번 비자발급 받아야 하는 상황이 오면 꼭
이용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시간적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저처럼 그냥
직접 받으시는 것도 괜찮아요^^



베트남 비자가 생각보다 받는게 쉽지만은 않았어요. 긴급비자라 

급하게 받아야 하는 상황도 그리 좋지만은 않았던 것 같아요.

빠르게 발급받을 수 있어서 좋긴 하지만, 미리 준비하면 

비용도 훨씬 더 절감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더라구요.

여행전에 베트남 비자준비 잊지 마시고, 

무비자 방문 조건이라고 해도 꼭 비자가 필요한지는 

미리 검토해보시길 권장드려요. 베트남 비자발급까지 하루면 

가능한 조건이지만 미리 준비해서 나쁠건 없으니까요^^ 




※ 비자받아야 할 때 준비물 한번 더 체크!!

베트남 도착비자, 비자발급에 필요한 준비물들은

여권, 여권사진, 비자신청서, 초청장,
 비자발급 스탬프 수수료가 필요해요.

현지에서 서류들을 제출해야 하니까 출국전에 미리 준비물들 잘 챙겨가세요.

비자발급 스탬프 수수료는 현지 비자발급
카운터에서 달러(미화)로 지불해야 하는만큼

미리 환전소에 들려 지불금액 정도는 환전해서 준비해주세요.

1회 입국과 출국이 가능한 단수비자가
 25불(USD)이고, 비자 기간안에는

 몇 번이고 입출국이 가능한 복수비자의 가격은 50불(USD)입니다.

 (현지 공항 비자카운터 내에는 별도의 환전소가 마련되어 있지 않으니, 

반드시 미리 환전하거나 준비해두시기를 권장드려요)

패스트트랙을 신청하실 분들은 비자를
신청할 때 함께 요청하시는 것이 좋아요.

추가로 요금부과가 되는 서비스이니,
 무조건 신청하시기보다 

필요하신 분들만 이용하시길 권장드려요. 

베트남에 있는 현지 공항마다 현장에서
 바로 비자를 받을 수 있는

비자발급 카운터(사무실)가 있으니, 입국심사전에 꼭 비자부터 받고

입국심사 받으세요. 바로 입국심사로 향했다가는
 무비자로 처리될 수 있으니, 꼭 참고하세요^^ 


베트남 비자를 긴급으로 신청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베트남 무비자 기간만을

알고 모르고 신청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거에요. 여행전에 꼭 미리 비자필요한지

확인해보시고, 만일 긴급으로 비자를 받으셔야 한다면, 

도착비자의 이용방법부터 잘 숙지하시고 이용하시면 훨씬 더 

수월한 방법으로 비자 발급 받으실 수 있으실 거에요. 

미리 베트남 비자를 준비 못하신 분들은 긴급비자로 빠르게 비자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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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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