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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보라카이 날씨 정보

 

보라카이 6월 날씨 기상대 예상 입니다.
1년 중, 가장 기온이 높은 기간 중에 하나가
6월 입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좀 우기 기간이
긴 곳이 있고 짧은 곳이 있습니다. 

짧은 곳은 비의 양이
많고 자주 내립니다. 보라카이가 그런 류 입니다. 
아래의 예상 데이터를 보시면, 육월 초에는 비가 내리는
양이 거의 없으나 말 부터 비의 표시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보라카이 우기는 보통 6 말 부터 우기
시즌이 시작 합니다.  아래 그래프상의 비,번개, 구름은
일치할 확률이 낮으니, 아래 도표는 육월의 기후를 이해
짐과 옷차림을 준비하는 자료로 활용 하시면 되겠습니다.
이 날씨표의 기상을 보고 일정 까지는 좀 무리 입니다.

보라카이 6월 날씨


보라카이 날씨 설명 영상

보라카이 여행을 위해 날씨를 체크하실 때, 기온과
그 날에 비가 오냐, 안오냐를 보시는데, 비 예측은
많이 틀립니다. 그 보다 전체적인 기후를 이해하시면
여행 일정을 현지에서 소화하는데 마음적으로 훨씬
여유롭습니다. 보라카이 기후를 월 별로 잘 정리한 3분 영상이  
있어 소개 합니다. 특히 처음 이곳을 방문하시는 분은
영상안의 풍경 또한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https://tv.kakao.com/v/395879634

 

6월 날씨 보라카이 여행 옷차림

위의 예상 날씨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냥 Summer season 스타일로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바다 투어를 많이 하니, 여성분은
수영복을 안에 입을 수 있는 
하늘 거리는 면 류의 원피스가 좋고, 남자 분은
나시류에 넓은 반바지류가 편한거 
같아요. 아래 사진 보시면 금방 이해가 되실 거에요. 
바람이 많이 불고 혹시 비가 내리면 
추운 경우가 간혹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면 꽤 쌀쌀해 질 수 
있으니 긴팔 하나 정도는 챙기는 것을 권합니다. 
동남아에 있다보면, 썬크라스를 주로 한국,
중국분들이 많이 끼시는 거 같습니다.
오히려 유럽 사람들은 끼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일 많이 잊어버리고 오는게
썬그라스 같습니다.

보라카이 6월 옷차림 참조


 
보라카이 습도

동남아 여행하면 높은 습도를 연상하시는데
나라마다, 지역마다 다르면, 한국 한 여름보다
높은 곳도 있지만 습도가 그 보다 낮은 곳도 있습니다.
습도가 서울 8월 기준보다 낮으면,  서울 8월 한 여름
보다 덜 덥게 느껴집니다.   

보라카이 월 평균 습도


  보라카이 기온은 1년 내내 여름이라고 생각 하시면 되요   
습도가 높아서, 같은 기온이지지만 더 덥게 느껴져요, 아래 
습도 데이터를 보시면 이해가 쉽게 되실 거에요. 

이 곳은  바람이 유명한데, 우기 기간에

바람이 세게 불어 일정에 
차질을 빚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서울의 습도 자료를
비교해 보시면 습도 상화을 이해하시는데 더 도움이
되실거며, 특히 서울의 7,8월 부분을

 주목하시고 보시기  바랍니다. 


     보라카이 태풍 과 강수량, 건기우기
  
보라카이 우기건기를 대략 몇월부터
몇월 까지다라고만 아는 경우가 있는데
우기 기간도 비의 양이 틀립니다. 즉
처음 도임 기간과 마지막 기간은 낮습니다.
  보라카이 우기 기간은  6월 부터 11월   
건기 기간은   12월 부터 5월 까지 보고 있어요 
센 바람도 적게 불고, 기온이 낮고
태풍도 오지 않은 1,2월 입니다. 
아래 강수량 데이터를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보통 보라카이 태풍 시기는
7월 중순부터 10월 사이로 보고 
있습니다.  태풍이 심할 경우에는 귀국 일정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 이 달에 일정을 잡은 신
분들은 미리 미리 태풍 경로를 체크 하시기 바랍니다.

보라카이 강수량 평균

보라카이 비 일수 

 

 

 


보라카이 우기라는게 비가 내리는 일수가
많기 보다, 내리는 양과 하루에 내리는 빈도수가
더 높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여기는 비는 깨끗하고 미세먼지가 없어 
유럽인이나, 현지인들은 대부분 웬만한 
비는 다 맞고 다녀요. 깨끗하고, 옷은 
햇볕에 금방 마르고, 옷은 어차피 땀 때문에 빨아야 해서,
크게 게의치 않습니다. 다만 공기 오염이 심한
 한국, 중국 분들이 비가 조금만 내려도,
 민감하게 반응 하시는 거 같아요
 보라카이 일정 동안은 비를 즐겨보리라 
마음 먹는 것도 
나쁘지 않은 생각이라 합니다 비가 오면 더 시워하고,
특히 해양 스포츠 할 떄 뜨거운 태양을 가려줘 
오히려 나은 거 같았어요. 보라카이는 평균 10일 정도는 
비가 내린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한국의 비 처럼
오래 내리지 않으니, 일정에 크게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투어 일정에 영향을 끼치는 건 비가 아니라

 파도와 바람입니다.

보라카이 비 일수

보라카이 자외선 정보

보라카이 6월 날씨  여행 때는 Sun cream은 필 수
입니다. 이거 안쓰시고 며칠 보내시면, 귀국할 때
필리핀 통관원이 전화번호랑 생일 물어 봅니다.
사진이랑 너무 틀리게 생겨서.
동남아는 보통 7.5 정도의 평균이면 보라카이는  
아래 도표를 보시면 이해 되겠지만 
7정도 합니다. 자외선 지수 의미는 0 부터 시작
지수가 올라갈 수로록 높은 건데요 
보통 7 부터 주의가 필요 합니다. 지수 7은
삼십분 이상 계속 노출 시 얼굴에 빨간 홍점이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환경 상태 입니다. 
면상이 두꺼울 수록 덜 합니다. 이건 농담입니다 
평균은 0부터 9까지 표시하는데요
9 부터는 위험 Dangerous 입니다

보라카이 자외선 평균 지수

보라카이 한낮은 
9이상이니, 자외선 차단제를 꼭 준비하시기 바라며,
이해를 돕기위해 서울 자외선 지수 자료를 공유 합니다. 
보라카이 4월, 5월 날씨 자외선 지수와 서울 한 여름 8월 
자외선 평균 지수와 비슷합니다. 
다시 정리하면 0~2는 낮은 3~4는 

보통 5~7 높음 8~9 매우 높은  10이상은 위험입니다. 


보라카이 기후와 기온
    
보라카이 여행 적기를 정하실 때 3가지 요소를
보시면 됨니다. 기온, 습도, 그리고 보라카이 건기우기
아래는 평균 기온으로 가장 뜨거운 한낮은 
적어도 +2정도  감안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상기온으로 더 높게 
치솟을 수도 있습니다. 보라카이는 그냥 한국의 7,8월 
여름 정도로 상정하고 준비하시면 제일 편한 거 같습니다.

보라카이 월 평균

 보라카이 6월 날씨 와 기후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그 지역의 기후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최소  
삼년은 있어야 되는거 같습니다. 매년 똑같은 형태의 기후와 
날씨는 없는 거 같습니다. 
온라인 상의 며칠 다녀 온 체험 수기도 좋지만,  

객관적인 데이터로 기후적으로
현지의 날씨를 이해하는게 효율적인거 같습니다. 

아름다운 보라카이를
즐기신다면, 그 속에서 아름다운 

자연을 위해 우리는 얼마나 
노력을 해야하나 고민을 해보는 것도 유익한 시간이라고 
저는 생각 합니다. 안녕 ~

아시아 자유여행 날씨와 도시정보 여행보다 소중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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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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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기후 영상

보라카이 날씨를 월별로 정리한 영상으로, 아름다운 이 곳의 풍경과 함께
월별 기후를 설명하고 있고, 날씨 이해와 현지 분위기를 익히는데
좋아 공유 합니다. 3분 영상 입니다. 




보라카이 여행하면 한국 분들이 제일 많이 찾는게 보라카이 마사지 샵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보라카이 날씨에 대해서도 많이 문의 합니다 



먼저 이 곳의 기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보라카이 기온은 1년 내내 여름이라고 생각 하시면 되요 

습도가 높아서, 같은 기온이지지만 더 덥게 느껴져요, 아래 

습도 데이터를 보시면 이해가 쉽게 되실 거에요. 이 곳은 

바람이 유명한데, 우기 기간에는 바람이 세게 불어 일정에 

차질을 빚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자연이 아름다운 곳은 이렇게 

있어야 그나마 인간으로 부터 보호를 받지 않나 싶습니다. 

아래는 보라카이 1년 월 평균 기온 입니다. 일교차가 좀 있는 편이라 

저녁에는 덜 덥고, 덜 습해서 좋은 거 같습니다. 특히 열대아 미세먼지가 

없어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아래는 평균 기온입니다. 5월 ~7월의 경우

한낮 최고 기온은 38도까지 올라가기도 합니다. 


보라카이 날씨



보라카이 여행적기, 태풍 관련 정보 


보라카이 날씨는 1년 내내 거의 여름 기온이라
보통 계절을 그냥 우기,거기 기간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우기 기가는 6월 부터 11월 건기 기간은
 12월 부터 5월 까지 보고 있어요 

여행 센 바람도 적게 불고, 기온이 낮고 태풍도 오지 않은 1,2월 입니다.
아래 강수량 데이터를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보라카이 태풍은 우기 시기인 5월~11월에 많이 오는데,
보통 7월~10월에 집중적으로 옵니다.

위에서 언급한 데로 보라카이 여행적기는 보통 가장 덜 두운 1월~2월을 보고,
  건기 기간인 12월~5월에 많이들 오십니다.

제가 생각하는 여행적기는 사람이 가장 적을 때라고 본다면,
 이 피크 시즌을 피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요즘은 한국분 뿐만 아니라, 중국분도 많기 때문에,
특히 한국의 방학,중국 방학 시즌이 겹칩니다.

1,2월은 한국, 중국 분이 가장 많은 달 입니다.  아래 강수량 데이터 입니다.
보라카이 우기건기가 쉽게 파악 되실 겁니다.

보라카이 날씨 강수량


보라카이 날씨 여행 옷차림


위에서 말씀 드린데로 1년 내내 거의 한 여름 날씨 이기 때문에 한국의 한 여름 

복장이면 좋습니다. 바다 투어를 많이 하니, 여성분은 수영복을 안에 입을 수 있는 

하늘 거리는 면 류의 원피스가 좋고, 남자 분은 나시류에 넓은 반바지류가 편한거 

같아요.  물 놀이 하기 편한게 보라카이 여행 옷차림에 좋은거 같습니다.
아래 사진 보시면 금방 이해가 되실 거에요 


보라카이 여행 옷차림



보라카이 강우일


월별 마나 내리는 비 일수를 평균으로 산출한 Data입니다.
한 달에 열흘 정도 내리는데

밤에,새벽에, 언제 내릴 수 없고 혹은 바다에 내리기도 하고,
섬 어떤 지역에만 내리기도

할 때가 있어, 실제로 투어중에 만나는 날은 1/3 정도
 보시면 되지 않을 까 싶네요.

재수 없으면, 일주일 내내 내리기도 한다고 합니다.
  여기는 비는 깨끗하고 미세먼지가 없어

유럽인이나, 현지인들은 대부분 웬만한 비는 다 맞고 다녀요.
깨끗하고, 옷은

햇볕에 금방 마르고, 옷은 어차피 땀 때문에 빨아야 해서,
크게 게의치 않습니다.

다만 공기 오염이 심한 한국, 중국 분들이 비가 조금만 내려도, 민감하게

반응 하시는 거 같아요. 보라카이 일정 동안은 비를 즐겨보리라
 마음 먹는 것도나쁘지 않은 생각이라 합니다.
스누쿨링이나, 호핑 투어 같은 경우, 바람과 파도가

잔잔하면 비오는 게 더 좋습니다. 뜨거운 태양도 없고


보라카이 태풍



보라카이 날씨 습도

동남아 지역의 날씨 특징이 고습 인데요,  보라카이는 전형적인 다습을

보여주는 곳 입니다. 동남아 지역의 월 평균 습도는 최고가 약 80% 정도 입니다.

보통 75~80% 정도 입니다.  참고로 서울의 한 여름 월 평균 습도가 80% 정도 입니다. 

데이터를 보시면, 기온의 변화는 좀 있는데, 습도는 거의 80%를 계속 유지 합니다.

저도 데이터를 보고 알게 됐네요. 습도가 크면 체감 온도가 높아 지기 때문에, 온도가

올라가면 건조한 지역 보다 더 덥게, 온도가 내려가면 더 춥게 느껴 집니다.

하지만 보습 효과가 있어, 여성분들 피부에는 좋은 거 같아요. 해서 동남아 여성분들은

보습제은 아예 안쓰고 등 화장품을 적게 씀니다. 


보라카이 날씨 습도



이제 보라카이 마사지 샵 정보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한국인 관광객들이 많다보니 

사전에 정보를 알아보지 않고 가면 

바가지 씌우는 곳에 가서 

더 비싼 돈 내고 오는 경우도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보라카이를 자주 다녀온 지인한테 물어보고 

해서 2군데 미리 찜하고 일주일 동안 3군데를 다녔는데 

여기가 제일 좋더군요. 물런 더 싼데도 있는데, 가성비에서 

여기가 제일 좋았습니다. 


보라카이 마사지



 다음 날 오후에 여행과 급한 일정으로 

솔직히 다른 보라카이 마사지 샵도 경험해보고 싶어 

일단 3일 중 2일은 일리아스 스파로 예약을 하고 

하루는 다른 곳으로 예약을 했답니다 

근데 인터넷 후기를 읽어보니 

일리아스 스파가 가격대비 제일 났다고 하더군요. 저도 2군데 비교해 보니

이 곳이 부담도 크지 않고, 무엇보다 안마를 잘해줘서 만족 했습니다.

여행은 자기에게 상을 주는1년에 유일한 시간이라고 생각 합니다.

저 한테 돈을 아끼지 않는 귀중한 날들이기도 합니다. 


   보라카이 안마

처음 여행온 곳이라, 조금 걱정은 했지만, 길이 단순하게 되어있고

지도도 정확하게 되어 있어, 쉽게 찾았습니다.  모르는 건

이걸 보여주니 사람들이 또 알아먹고 친절하게 가르쳐줘 쉽게 찾았습니다. 

호수를 중심으로 맥도날드와 디몰 버젯마트 맞은편 

한인교회 왕마트 바로 근처에 있어 크게 고생하지 않고 발견 했습니다.
영어로 코리아 처치 해도 잘 알더라구요


보라카이 마사지 집 약도




보라카이 여행


외국을 갈 때, 공공 장소에 한글이 많으면, 아 한국 분들 장난아니게

오는 구나 이런 생각을 하지만, 조금 뿌듯하기도 하고, 혹은 문제를 많이

일으켜 한글을 설명을 붙여 놓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사진상으로는 안 나와있지만 

일리아스 스파가 있는 쪽에  Crab & Crab 이라는     

해산물 레스토랑도 있습니다. 저희가 다녀 온 곳인데,
가성비가 좋아 소개한 적이 있는데    

이곳에서 마사지 받고, 여기서 저녁을 먹는 일정도 좋은 거 같습니다.     

여행은 머니 머니 해도 가성비 인거 같습니다.
너무 싼건 위험하고 그리 감동을 받은 적이 없는 거 같습니다. 

저는 여행과 투어의 조건은 재미<힐링<감동으로 봅니다


보라카이 마사지샵


이 안마샵은 늦게 열고 좀 일찍 닫는 거 같아요. 영업 시간이 1PM~9PM이에요

아마 9시 전에 도착하면 되는 거 같습니다. 

코코펄 마사지, 태반 마사지 그리고 밤부스톤 마사지가 있답니다 

저희는 점심 후 바닷가에서 호핑투어 및 물놀이를 즐기고 

액티비티로 지친 몸을 이끌고 마사지 샵에 와서 

마사지를 받은 후 저녁을 먹었어요 

동남아 여행해보신 분들은 아실거에요     

보라카이 여행 때, 돈 쓰고 이득 본다는 느낌을 들게 해주는 게

안마였던거 같아요. 물런 다른 것도 한국에 비해 싸지만, 시원하게

오래 받으면, 한국에서는 거의 2배 이상이 들기 때문이죠



  저는 안마 샵 고를 때 기준이 너무 싼 티 나면 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댓가가 작으면 일에 대한 열정도 없습니다. 해서 인테리어는

중간 정도에서 만족하고, 얼마나 숙력된 안마사가 많느랴를 중요 기준으로 봐요.

물론 궁궐같은 마사지샵을 가면 

SNS에 자랑하기도 좋고 

저 또한 대접받는 기분이라 좋지만 

마사지는 그런 목적은 아니라고 봅니다. 직원 대우를 잘해주는 곳이

좋은 안마사들이 많이 있는 거 같습니다. 해서 너무 싼 곳은 가지 않습니다.

오래 해도, 효과가 적은 거 같습니다. 



예상은 했지만, 한국 분 직원이 맞이해 줘서

너무 편안했습니다.

한국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마사지샵이라 

한국인 직원이 계신거 같습니다.     

덕분에 의사소통과 제가 좋아하는 힘센 사람을 부탁했습니다.    

전에 태국에 놀러갔다가 마사지샵을 갔는데 

그때 목 근육이 너무 많이 뭉쳐서 

거기를 집중적으로 케어 받고 싶었거든요 

근데 직원분들도, 마사지사분도 한국말을 전혀 못 하시고 

저도 영어를 하는데 한계가 있어서 

결국 설명을 하다하다 소통이 잘 안 되서 

그냥 대충 받다 온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집중적으로 받고 싶은데,

몸 전체로 받아서, 좀 아쉬웠던 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원하는데로

세세한 요구를 다 받아 주셔서 좋고, 예약도 카톡으로 할 수 있어서

편해서 좋았습니다. 여기 사람이 많으면 기다려야 하니, 예약을 꼭 하세요


가격표는 한국어 영어 겸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Coco Pearl massage는 총 칠십분으로 십오 달라     

태반 마사지는 백 오분에 이십 오 달라.     

그리고 밤부 스톤 마사지도 105분에 25불로 

다른 보라카이 마사지 샵보다 꽤 저렴한 거 같습니다.    

제가 알아본 곳 중 제일 싼 곳이 35불인가 그랬는데 

여기는 인당 25달라라서, 흡족 했습니다. 팁도 수고했다는 의미에서

드리는데요. 한국 돈 약 2천원 정도면 되요. 의무가 아니라 열심히 잘해 줬다고

생각하면 드리세요. 참 그리고 노니 비누가 있는데 백 페소 한국돈으로 이천원 하는데

안 산게 후회 되네요


보라카이 마사지 가격


   

후기에 이 곳이 태반 안마가 좋다고 해서 받아 봤습니다.

많은 사람이 좋다고 하는 거 하면, 일단 크게 후회는 안하는 거 같아서요.

예약자 확인 후 

기다리는 동안 웰컴 드링크를 한잔 주시는데 

이 더운 날씨에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쐐며 

시원한 음료를 마셨는데, 쌈쌀하게 약간 단데, 묘하게 맛있었습니다.

보라카이 음료




저희가 선택한 이 마사지는 먼저 Shower를 한 후, 하는 오일 마사지 입니다.

근데, 지금 까지 저는 그냥 발라 주는 거 바르고 했는데, 여기서는 고를 수가

있었습니다.  말로만 좋다고 많이 들은 코코넛 오일로 했습니다.  제 친구는 

향이 너무 좋은 라벤더오일을 골랐습니다    

마지막날엔 깔라만시오일로 마사지를 받았는데 

깔라만시에 함유되어있는 비타민이 몸에 흡수되는 기분이 들어 

뭔가 더 시원한 느낌이 나더라고요~ 

몸이 많이 뻐근했던 제 친구는    

파스 느낌이 나지 않을까라며 페퍼민트오일을 선택했는데 

굉장히 만족하더라고요~     저는 코코넛이 제일 좋은 거 같습니다. ^^


보라카이 마사지 오일


제일 마음에 듣게 마사지 방이었습니다. 물런 직원분들도 친절해서 좋았구요.

마사지 받는 곳도 정말 깨끗하고 깔끔하고 

딱 동남아 느낌 그대로 잘 꾸며놓으셨어요~ 

손님 한분 한분 정성스레 응대한다는 느낌을 받았다랄까요? 

이런 맛에 마사지 받는거죠 ㅋㅋㅋ 

방 안에서도 은은하게 아로마 향이 나는데 편안한 분위기에 

기분이 좋아지면서 힐링이 저절로 되는, 마음이 차분해 지는 그런 느낌이라

정말 편하게 받았습니다. 


보라카이 마사지


처음이라 몰랐는데,   Bamboo stone massage 도  좋다고 하는데     

일정이 짧아 받아보지 못했습니다. 보라카이 이 번 여행은 저녁에 여기서

마사지 받는게 낙이었어요 ^^

중간에 다른 마사지 샵에서 45불 주고 마사지를 받아봤는데 

일리아스 25불 마사지가 더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거기가 더 크고 세련됐기 한데

제가 뭐 나이트 가는 것도 아니고,  나머지 기간은
보라카이 마사지 샵 에서만 받았습니다.     



  

더운 곳이지만, 수고한 발을 

따뜻한 물 수건으로 

발을 감싸주시면서 꾹꾹 눌러주시고 

발부터 종아리까지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계속 걸어다녀 피곤했던 발을 정성스럽게 해주셔서

참 좋았습니다.


조용한 음악과 함께 신선한 오일 향기가 은은히 맡아져서

아 뭐라고 말할 수 없는 편안함과 평온함을 느꼈습니다. 

거기다 직원분께서 한국어가 가능하시니 

정확히 어디를 더 집중적으로 풀어달라고 

그때그때 직접 말씀을 드릴 수 있어 편했어요! 

다시는 한국에 돌아가고싶지 않을 정도로 너무 좋은거 있죠! 

처음엔 근육이 너무 뭉쳐서 아픈감이 있었지만 

갈수록 풀리다보니  잠이 들어 버렸습니다. 저는 좋은 안마를 받으면

잠을 자게 됨니다. 몸이 편안한 상태가 되서 자게 된다고 하더군요




보라카이 여행을 하시다 보면, 반드시 마사지 샵을 찾게 될 것입니다.

일리아스 스파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힐링을 느끼시기 바랍니다.

한국에서 일한다고, 여기서는 논다고 피곤한 몸에 상을 제대로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예약 방문 남기겠습니다. 


카톡 플러스 친구 / 일리아스스파




보라카이 날씨 와 경제적인 보라카이 마사지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감동이 있는 보라카이 여행에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아시아여행

아시아 도시 날씨,자유여행정보
"징한흙수저 무수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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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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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푸드 보라카이 맛집 방문기


저는 년 말에 해외 여행을 가는 편 입니다.
지난달 목적지는 보라카이 였었습니다.

일정이 아주 길었던 건 아니라서 

짧고 굵게 힐링여행 떠났습니다! 

힐링여행이라고 해서 최대한 좋은 곳만 다닐려고 나름데로 열심히
계획을 짜서 떠났습니다. 같이 갔던 친구가 먹는게 인생에 가장 큰
낙인 친구가 있어 음식은 정말 맛있는 것 만 먹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미식가도 아니고, 맛이 없지만 않으면 

잘먹는 편이긴 한데~ 이상하게 보라카이에서는 음식들이 대체로 맛이있었습니다.

아마 식재료가 매우 신선해서 그러지 않았을 까 싶고, 아무래도 한국 보다, 화학농약
같은게 덜 들어가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추천해주 보라카이 맛집들은 다 괜찮았던
거 같습니다. 


이번 보라카이 여행은 대체적으로 만족 했습니다.
투어도 재미 있었고, 음식도 입에 잘 맞아 좋았습니다.

지금 블러그를 하기 위해, 그 때의 사진을 보니 그 때의 기분과
감정들이 다시 떠오름니다. 사람은 과거의 동물이라고
대학교 때, 연극부 선배가 말씀해 준게 기억 나네요

개인적으로 사진을 찍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가슴으로 먼저 찍고, 다음에 사진을 남기는게
좋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평소에는 물을 무서워하는 편입니다.

바다 보다는 산을 좋아했는데, 보라카이의 맑은 바닷물을 보니
그런 생각이 싹 없어져 버렸습니다. 

스노쿨링이나, 패들보드도 재밉게 즐겼었습니다.

여러 맛집들을 갔었지만, 

3일째 갔던 보라카이 맛집이 굉장히 기억에 남습니다

현지인 추천으로 가게된 곳인데 

가성비와 맛이 다 좋아서, 기억이 특히 남습니다.
그 곳을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동남아에서 먹어봐야 할 음식은 반드시 시푸드라고
친구가 노래를 불러서, 저희가 묶는 호텔 지배인 한테
물어서 간 곳이  Crab & Crab 입니다.

보라카이 맛집 대부분이 

디몰에 몰려있는 편인데요~ 

크랩&크랩도 디몰에 있는 곳입니다.

보라카이 여행할때 해산물을 안먹으면 절대 안되는거 아시죠? 

물론 보라카이 여행에서 해산물 안먹고 돌아오기도 힘들지만요,ㅎㅎ 

어떤 분들은 시장에서 구매해서 드시는 분들도 계신데 

가격이 저렴하다 보니, 현지 시장도 많이 가시더라고요~ 

저는 귀찮기도해서, 그냥 편하게 먹고싶어서 패스했어요^^

시장에서 구매해서 드실 분들은 

상인들이 가격 가지고 장난을 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여행까지 와서 신경쓰기 싫어 저희는 그냥 현지인이 추천해준
곳에서 편하게 음식을 먹으러 갔습니다.


이곳은 디몰 버젯마트에서 

호수를 끼고 걷다보면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식사를 마치고
호수를 걸어오면서, 참 좋은 산책길이다. 오랜 만에 좋은 산책을
한다는 걸 문득 깨달았습니다. 
이 보라카이 맛집이 한국 분들에게 꽤 이미 유명 하더라구요.
해서 다른 분들을 위해, 자료를 공유 해 드립니다. 


화려한 그런 곳은 아니었지만, 차분하고 깔끔한 분위기가
식욕을 돋구어 줬었습니다. 아닌가, 그 때, 배가 매우
고프기도 했었습니다.  

Crab & Grab 이라고 하니, 

당연히 해산물 레스토랑이겠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여행하는 동안 다양한 해산물을 먹게 되는데 

이렇게 레스토랑에서 제대로 된 음식으로 먹은 건 처음이었어요~ 

그리고, 가격대비 양도 푸짐하고, 맛있다는 말에 엄청 기대를 하고 갔었습니다.

패들보드 탔던날, 중간 간식타임에 해산물찜을 먹긴했는데 

그것도 기대이상으로 좋았었습니다.



아래는 메뉴와 가격 표 입니다. 

한국어로 되어 있어서 선택하기 좋았습니다.


이 곳의 메뉴판 입니다. 
여러가지가 있어서, 추천해 달라고 하니, 
세트 메뉴가 호평이 좋다고 해서, 신경쓰기 싫어서
모두들 좋아 한다는, 세트 메뉴로 했습니다. 

한글로 되어있어서 쉽게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아마 한국 분들에게 많이 알려진 보라카이 맛집 인거 같습니다. 




음식을 시키고 나서, 특별히 할일이 없어서
내부 모습을 몇장 찍었었습니다.

곳곳에 그림도 있고, 깔끔합니다.

그리고, 직원분도 상냥하게 인사하시는 것도 

기억에 남는 거 같습니다.  

음식이 아무리 맛있어도, 친절하지 않으면
다시는 가지 않게 되는 거 같습니다.  저에게는
음식도 맛있고, 친절했던 곳으로 기억 남습니다. 



동남아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과일 인거 같습니다.

플라스틱 사용을 자제하기위해 

스테인레스 스트로우 를 사용하시니, 

이 곳 주인분의 마인드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국도 이제, 슬슬~ 바뀌어가는 문화가 생기는 것 같은데 

보라카이가 훨씬 빠른거 같습니다. 

식당까지 이렇게 운영되는 걸 보면

왼쪽이 파인애플,  오른쪽이 망고, 

색깔만 봐도 느낌 팍 오시리라 생각 합니다. 

맛은 뭐~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아시죠?

리얼 100% 생과일 주스입니다~ 

한국와서 가장 생각나는 것이 원액의 동남아 과일 쥬스인거 같습니다.
한국에서 100%을 마셔봐도 이 보라카이 맛집에서 짜 주었던
그 맛이 나지 않는거 같습니다. 아마 신선도가 큰 차이인거 같습니다. 


세트 매뉴가 좋은게, 한번에 다 같이 나와서 좋은거 같습니다.

지금 봐도, 침이 도네요. 지금 배가 고프기도 하지만

사진 찍는 거 싫어하는 친구도 

음식들이 하나씩 나오기 시작하는 걸 보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비주얼도 예술이지만, 냄새가 진짜 끝내줍니다^^ 

그래도 6가지 모두 나왔을때 완성샷을 찍고 싶어서 

먹고 싶은 걸 참고 기다렸네요^^

남자 둘이 아주 맛있게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칠리 크랩이 메뉴판 처럼 큰 사이즈로 나와서
놀랬습니다. 한국은 메뉴판 그림하고 좀 

틀린 경우가 많아, 으례, 메뉴는 조금 야부리라고
생각하고 약간의 기대를 꺽고 기다렸는데,
기대를 꺽은 덕분에 크기가 커서 
행복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먹어보는 칠리크랩, 제가 귀찮아서
게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거든요. 열심히 뭔가 했는데
배불르게 포만감을 느낄 수 없어서 항상
게를 먹을 때는 조금 허망한 감이 있었습니다.



팩트 체크 들어가겠습니다. 크고 살이 꽉 차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옛날에 먹었던 냉동 게
이런게 아니라, 현지에서 어부들이 잡은 거라고 하네요.
갑자기 그 분의 명언이 떠 올랐습니다.
"너네가 게 맛을 알아?"

네 제가 게 맛을 모르고 살았던거 같습니다.
부산에 대게 보다, 훨씬 감칠맛이 났습니다.
신선하니깐 정말 맛이 틀리네요.

역시 해산물은 신선한게 최고인것 같습니다.

어딜가도 신선도를 따라오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보라카이 해산물이 왜 유명하지도 알 수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지나치게 자극적인 것도 아니고 

그냥 계속 먹고다는 욕망에 사로 잡히게 하네요

평소에 꽃게찜 보다, 탕을 좋아하고, 

게살 발라먹기를 귀찮아하기도 했는데

여기서는 없어서 못먹었던 것 처럼 

정말 열심히 발라 먹었습니다~

솔직히, 살이 워낙 많아서, 쉽게 발라지기도 했고요.

한입 가득~ 게살이 들어오는데, 

아 또 내입에서 침이 고이네요. 또 한번 보라카이 맛집을 가고 싶네요.



일반적으로 맛집을 가면 틀린게, 다 맛있다는 겁니다.
전에 쿠알라룸푸르 맛집을 갔었는데, 매우 허름해서 약간 처음에 살짝
실망한 적이 있습니다.  근데, 메인 메뉴도 맛있었지만, 그 동안 먹어 오던
밑 반찬이, 그 집에서는 매우 맛있었습니다. 역시, 맛집 주방장은 멀 만들어도 맛있는 거구나
그럴걸 느꼈는데, 이 보라카이 맛집도 그런 기분을 느꼈습니다.

크림새우부터 설명을 드리자면 

새우 크기부터 비범합니다. 

새우 몸통이, 손가락 두개정도 사이즈에요 

한국에서 이정도로 큰 새우는 못본것 같습니다.

대하보다 훨씬 컸답니다

종류가 아예 다른거겠죠? 

새우사이즈가 크니, 당연히 새우살 식감이 예술이겠죠

탱글탱글하면서, 부드러운 크림소스랑 아주 잘 어울렸어요~ 

칠리크랩도, 게살이 한입가득 들어올때 정말 맛있었는데 

게도 대박인데, 새우도 대박 이었습니다.

이정도로 큰 사이즈의 새우를 한입 가득 먹으니 

오랜만에 먹으면서, 행복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새우는 진짜 뭘~ 해도 맛있는 거 같습니다.

여기에, 상대적으로 작은 오징어 바베큐는 

오징어 자체가 작은 사이즈라서 굉장히 야들야들한게 

너무 부드러웠습니다. 

한국에서 먹는 오징어 식감이 전혀 아니고, 한국에서 일반적으로 먹는
냉동 오징어가 아니라, 신선한 맛이 살아있는 오징어 맛이었습니다.

이것도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바베큐 양념이라서 달달 짭쪼름한 맛이

애피타이저로 이걸 먼저 먹는 것도 좋은 거 같습니다. 



씨즐링 감바스라고 하네요.  여기와서
처음 먹어 봤는데, 역시 신선한 새우가 있어
맛있게 먹었습니다. 위에 보이는 노른자를 
터뜨려서, 비벼서 같이 먹으면 됨니다. 

오일 감바스와는 전혀 다른 맛이면서 

시즐링이 자체의 양념 맛도 아주 좋았어요

메뉴 별로 각기 다른 소스가 있어서 

질리지 않고 계속 먹게 되더라고요~ 

제가 해산물을 이렇게까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는데 

저도 제 식성에 놀랐습니다

저희 둘이서 만족하면서,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소스랑 이 야채 볶음밥이랑 먹으니
또한 좋았습니다. 

한국사람에게는 꼭 필요하기도 하지만 

해산물 음식 먹을때 무조건 필요하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요리별로 양념맛이 다르다 보니 

밥이랑 같이 비벼먹으면 정말 맛있거든요.

나중에 밥을 추가할 생각도 했는데, 

다른 음식이 남을 것 같아서 추가는 안했습니다.

크랩 소스, 스즐링 소스에 비벼 드시기를
권해요.



한창 먹고 있는데, 거기 분 직원이 뭘 가르쳐 줄려고 하는 거에요.
해서 가만 있었더니, 이렇게 게 밥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마침, 저희가 조금 일찍 가서 사람이 없어, 바쁘지 않아, 친절히 가르쳐 주시네요.
게는 죽어서, 이렇게 까지 유용하게 하네요.
먹으면서, 별 생각을 다했습니다. ^^



이 보라카이 맛집 좋았던 점이, 해삼물이 커서 좋았습니다.
한국은 쬐그만한거 해산물이라고 비싸게 받는 곳이 적지 않은데,
이 가격에 큼직큼직한 해산물을 배물리 먹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

사이즈도 엄청나지만 

바삭바삭, 속살은 탱글탱글 야들야들하니 

진짜 너무 맛있었습니다.

이렇게 총 6가지 메뉴가 나오는데 가격이 참 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2명은 괜찮은데, 남자 3명이 먹으려면, 다른 거 한, 두 접시 
추가해서 드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이정도 양을 5만원으로 먹을 수 있어, 가성비가 참 좋다고 생각 합니다. 

사람들이 한번 두번 가면서 후기들이 늘어나고 

아직 한국분들에게 아주 많이 알려지지는 않은 거 같습니다.
유명하기 전에 얼른 이 보라카이 맛집을 다녀와 보세요.



양념이 맛있어서, 밥에 싹싹 비벼 먹었습니다.

보라카이 맛집 크랩&크랩에서 

식성좋은 한국인을 보여드리고 왔습니다. 

친구는 너무 깨끗이 먹어서 설것이 필요없겠다고 하더군요.

소스까지 이렇게 먹어보는 건, 처음인거 같습니다.

맛있는 음식이 있다면, 소식가도, 대식가로 만들어 버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지인 보라카이 맛집으로 추천되는 곳이면서 

솔직한 후기가 좋았던 Crab & crab 

가성비 좋은, 맛집으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맛있게 먹고 나와서, 산책 겸 천천히 걸었습니다.
호수를 낀 야경이 멋있어서, 한장 찍었습니다. 

디몰호수 앞에 있기때문에 

야경 뷰도 볼 수 있어 좋은 거 같습니다.
맥주도 한잔 할까 했는데, 너무 배가 불러
지금 생각해 보니 아쉽네요.

호수 보면서 천천히 걸었습니다.
얼마만에 맑은 공기에서 평화로운 거리를
걸어보는지 모르겠습니다. 서울의 거리는 화려할지는 몰라도
산책을 위한 거리는 별로 없는 거 같습니다. 

이 곳을 여행할 때, 해산물을 드시고 싶으면,
이 보라카이 맛집도 고려해 보세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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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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