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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3월 날씨 와 년 기후


코타키나발루 3월 날씨를 알아 보면서, 여행지인 코타키나발루 도시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공유 하겠습니다.

말레이시아는 크게 2개의 섬으로 나뉨니다.
수도 쿠알라룸푸르가 있는 서 말레이시아와 코타키나발루가 있는 

동 말레이시아로 크게 지형적으로 나뉨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아름다운 자연 이면에,
흥미진진한 정치,역사적 사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의  Kota는 도시를 의미하고 

Kinabalu는 Malaysia에서 제일 높은 영산의 이름입니다.
 약 4천 2백 미터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1일 코스가 있고,
 정상을 다녀오는 2박 3일 코스가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산은 사바인들에게 죽으면 혼령이 머물다 가는 신성한 영산 입니다. 

1800년 후반 영국이  North Borneo 식민지 개발의 거점 도시를 건설한 것이 코타키나발루 입니다.
당시는 영국인 총독의 이름이며 항구 명인 제셀턴(Jesselton)라고 불렸습니다.
아래는 제가 6개월 정도 코타키나발루에서 생활하면서, 한글 지도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에 만든 생활 한글 코타키나발루 지도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지도


동양과 서양을 잊는 교두보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 말레이시아는
여러 열강에 의해 호심탐탐 노림의 목적이 되었고, 일본도
코타키나발루를 점령 합니다. 2차 대전 중, 호주가 영국을 돕기위해 

호주군 약 2천 명이 이 곳을 상륙한 적도 있습니다.
해서 가끔 호주 여행객들이 호주인의 거리를 거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연합군에 의한 공습으로 도시가 거의 파괴 되기도 했습니다.
그 당시 몇 안되게 폭격을 피한 건물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코타키나발루 시내 관광의 유명 방문점이 위치 타워 입니다. 
1947년 영국령 North Borneo 수도가 산다칸 에서 제셀톤으로 이동되었다. 
북 보르네오를 Sabah 주로 변경하고 1967년 이후 부터 Kota Kinabalu로 불리게 되었다. 
쿠알라룸푸르를 KL로 코타키나발루를 KK로 간략하게 부르기도 합니다.
 서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도시가 쿠알라룸푸르라면,
동 말레이시아 사바를 대표하는 수도는 Kota Kinabalu 입니다.
코타키나발라 3월 여행 일정 중에, 시티투어, 시내 관광 투어 등을 통해
위의 역사와 관련 된 제셀톤, 호주인의 거리, 시계탑을 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단체 투어는 기사가 그냥 데려다 주고 보게하고
개인 투어를 하시면 베테랑 안내사가 깊고, 흥미로운 얘기를 해 줄 것입니다.
또한 괜찮은 쇼핑,맛집,안마 등 가성비 좋은 정보도 얻을 수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항구 제셀톤


코타키나발루 3월 날씨 와 월평균 기온


자유여행을 위해, 코타키나발루 3월 날씨 체크하실 때, 일정 기간 동안만의
날씨를 체크하시는데, 가장 객관적이고 정확한 날씨 파악은
오래 된, 과거의 날씨 기록을 살펴 보는 겁니다.  
2005년 부터 2015년까지의  Monthly average 기온을 나타낸 그래프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2월 날씨와 , 1년 기후를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참고로 이상기온으로 1~2도 정도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프를 보시면 코타키나발루 3월 날씨 와 다른 달의 기온이
1년 내내 비슷하다는 것을 금방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적도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 1년 내내 기온과
습도가 비슷 합니다. 날씨를 1년 단위로 전체적으로 이해하고 있으면
현지의 기온 변화 대처와 일정을 다시 짜실 때, 매우 도움이 됨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기온



코타키나발루 날씨 설명 영상 입니다. 
이 곳의 날씨 전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영상 입니다. 약 3분 정도 인데요
이 곳의 날씨를 월별로 기온, 습도 등을 잘 
정리한 영상으로, 코타키나발루 현지의 모습도 함께 있어
초행자에게는 이 곳의 분위기도 익히고
 전체적인 기후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3월 날씨 예상 데이터
 

다낭, 호치민, 치앙마이는 동남아 지만, 한국의 겨울 기간인 12,1,2월
이 되면 기온이 하강 하는데, 위에서 설명한 데로 이곳은 기온차가
없는대신, 단지 동남아의 우기 건기 기간이 있습니다.
이 기간은 아래의 강수량 데이터를 보시면 쉽게 파악 되실 겁니다. 
온난화의 영향으로 한국의 삼한사온이 없어진 정도는 아니지만 우기와 건기 오고,
가는 기간의 경계 기간이 조금씩 더 빨리 오거나 
늦게 끝나는 경우가 있는 거 같습니다. 
Daily 최고 기온은 30~32도,  최저 기온은 23~24도 입니다. 2월 날씨와
대동소이 합니다. 아래의 데이터는 
참고용으로 하지고 오차는  +1,2도 정도 하시면 무방할 거 같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오전과 오후는 덥고 습하지만, 아침과 저녁은 선선한 기운마저 
듬니다. 일정 팁을 드리면, 오전과 오후는 편한 투어로 시간을 채우시고, 돌아다니는 
일정은 해가 떨어지는 약 6시 쯤, 하시는 걸 권합니다. 더운 오전, 오후는 투어로 
최대한 편하게 보내시고, 보통 3~5시 사이에 Hotel로 복귀하시면 반드시 
2-3시간 충분한 휴식을 취한고 나서 계획된 다른 일정을 소화하는 걸 권합니다. 
코타키나바발루 말에, 낮에 돌아다니는 건, 여행객과 개 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만큼 낮에 무리하게 돌아다는 건 삼가하시길 바래요. 
돌아다니는 일정을 잡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에어콘을 틀고 주무시면 
새벽에 추울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 곳에 거주하는
동안 보통 십분 정도 에어콘을  틀고, 선풍기로 잠을 잤었습니다. 
이 곳의 날씨는 한국의 한 여름보다, 덜 습하고, 특히 밤에는 선선하기 까지 합니다.
특히 땀 때문에 끈적끈적한 느낌이 매우 적어 좋습니다.

코타키나발루 3월 날씨


습도



코타키나발루 3월 날씨 습도를 아래 데이터를 통해 보시면
기온과 비슷하게 거의 동일 합니다. 한국 한 여름의 평균 습도는
약 80%를 넘습니다. 이곳은 
월 평균 습도는 70~75% 사이 입니다. 그래프는 평균의 값이기 때문에 
한 낮에는 80% 이상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타키나발루 2월 날씨 습도는 좀 낮은 경우에 속합니다. 
습도가 높아 보여도, 서울의  한 여름보다  덜 습합니다.  
공기가 좋아서 그런지, 그늘에 있으면 덜 덥습니다.
한국의 여름보다는 훨씬 편한 거 같습니다.  
저녁은 바다 바람이 불고, 아름다운 해변과 석양을 즐길 수 있는
워터프론트에 가셔서 맥주를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영화 한 장면의 나를 발견하게 되실 겁니다 ^^

코타키나발루 날씨 습도



코타키나발루 월평균 강수량

 다른 동남아 지역은 우기 기간이 3개월 정도에 비해
이곳의 우기는 좀 긴 편입니다. 대신 심하게 내리지 않고,  스콜서의
비가 내리는 날이 좀더 많고, 하루에도 더 자주 내리는 형태로 나타 남니다.
짧은 비들이 잦게 내린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우기 기간에는 전체적으로 시내, 바다, 밀림 등에 3번 이상 내릴 때도 있습니다. 
시내에는 비가 안내리는데 도시와 떨어진 밀림 지역이나, 바다만 비가 내리는 등, 
코타키나발루 전체가 아니라 국지성으로 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가 여행 일정을취소하게 하는 경우는 1년에 거의 없습니다.
다만 바람과 파도가 높으면 일정이 취소 될 수 있습니다. 
동남아 여행하실 때는 일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건, 바람과 파도 입니다. 
코타키나발 12월 날씨는   우기에 속합니다. 말레이시아 여행을 하실 때는  
우산보다 Raincoat 가 실용적인거 같습니다. 
가게에서 비닐 우비 가격이 약 USD 1정도 하고요. 1-2회용 정도의 품질 입니다.  
현지 로칼 사람들과 유렵 족 여행객들은 웬만한 비는 맞고 다님니다. 
사바 지역에는 거의 공장이 없고, 미세 먼지도 거의 없어서  비가 깨끗합니다. 
미세 먼지 오염이 심한 나라의  여행객들은 조그만한 비만 내려도 우산을 
쓰시는 거 같습니다. 해서 비가 오면 어느 나라 사람인지 확 눈에 띄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나라가 한국, 중국 입니다. 대기 오염이 심해 비에 대한 트라우마를
잘 보여 줍니다.  동남아에 오시면 깨끗한 비를 즐겨보리라 생각하시면
더 즐거운 여행이 될 것 입니다. 옷은 호텔에 가서 하루에 한번씩
땀으로 갈아 입어야 하고, 햇볕이 쨍쨍해 보통 20~30분 안에 옷은 마름니다.
비를 무서워 하지 않고, 코타에서는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강수량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지수


보통 UV Index, Ultra violet 이라고 하는 자외선의 세기를 나타내는 걸 말합니다.
과거 여행에서 반드시 준비해야 하는 게, 우산 이었는데, 이제 Suncream도
Must traveling item이 된 거 같습니다. 영국 여성 친구한테
물어보니, 우산과 썬크림이 필수 여행 아이템이 아닌 거에 좀 놀랐었습니다.
우기 시즌은 흐린 날이 더 많아 아래를 보시면 자외선 지수가 좀 낮은 거 같습니다. 
평균 자외선 지수 그래프를 보시면.  
자외선 월 평균이 7 정도 이면 한 낮은 최소 9~11정도 갈 수 있습니다. 
자외선 지수의 기준은 0이 가장 Safe한 상태이고 level 7은 지속적으로
태양을 계속 쬐면 얼굴 피부에 빨간 반점이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상태를 의미 합니다.  
레벨 9부터 위험한 상태라고 합니다. 
동남아의 경우 오전부터 한 낮은 보통 자외선 지수가 최소 9 이상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2월 날씨 평균 자외선 지수는 약 6정도 입니다. 
오후는 9~11 정도 예상하시면 되겠습니다. 2~3시간 마다 썬 크림을 반드시
지참하시고 두텁게 바르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코타키나발루 여행 옷차림


코타키나발루 3월 날씨 여행 옷차림과 2월, 4월 모두 똑같습니다. 위의 날씨
습도, 강수량 데이터를 보셨으니 쉽게 이해 되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는
바다 투어를 많이 즐기십니다. 아쿠아 신발을 준비하시면 투어에 편하시고
시내 길을 걷다보면, 생각지 않은 튀어나온, 아니면 작은 구멍이 있을 수 있어
발가락이 다칠 수 있습니다. 길이 낮설은 1-2틀은 끈 없는 샌달 보다
가벼운 운동화를 신어 혹시 발생할 지 모를 안전사고를 에방하는 걸
권합니다. 아래 코타키나발루 여행 옷차림 사진 참고 하시고
짐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옷차림

코타키나발루 여행옷차림



코타키나발루 날씨와 기후를 간단히 정리


첫번째: 일교차가 크다>  이른 아침과 저녁은 덜 덥다, 가끔 시원한 경우도 있다. 
하지만 오전과 오후는 햇살이 매우 따갑고 습도가 높다.
두번 째 한국 한여름 보다는 덜 덥고 습하다 > 생각보다, 덜 덥고 습한 것에 신기해 하시는 
한국분이 종종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3월 날씨 여행 옷차림, 건기우기, 강수량, 자외선지수, 습도
등 자유여행을 위한 기본 날씨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블러그 상에 몇일 놀다가
쓴 날씨 정보 보다, 데이터를 가지고 객관적으로 평가하는게 더 정확하다고 봅니다.
위의 데이터는 이 곳의 날씨를 이해하는데 활용 하시고, 출발하기 직전
최신 날씨를 한번 더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코타키나발루 여행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안녕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정보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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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