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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여행

코타키나발루 9월 날씨, 기온, 습도, 비, 우기 정보, 여행 복장, 자외선 지수

by langkawi 2022.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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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9월 날씨 특징 중에 하나는 우기에 속한다는 겁니다. 여행 지역의 우기 정도를 제대로 알려면, 강수량 데이터를 봐야 합니다. 이와 함께, 기온, 습도, 자외선 지수 등, 여행에 필요한 기후 정보를 여행 복장 정보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9월 날씨 특징

 

이곳 날씨의 특징은 4계절이 없는 대신, 1년을 2개의 기후로 나누는데, 그 기준은 강수량입니다. 우기와 건기로 나누는데, 9월은 우기에 속합니다. 해서 아래는 2022년 이 달의 Forecasting 데이터입니다.  비 오는 날들이 많은데, 잠깐 내렸다가 멈추는 경우가 많고, 비가 조금만 내려도 비로 표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아래의 자료는 이 달의 기상, 기후 특징을 파악하는 자료로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정확하게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과거에 축적된 자료를 기본으로 단순히 유추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비 내리는 date는 신경을 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번개의 경우도, 저 산 뒤쪽에 발생하고,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도 대부분입니다. 아래의 자료를 통해, 여행에 필요한 것들을 준비하는데 활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9월 날씨

 

 

코타키나발루 여행 복장

사람마다, 기후에 반응이 틀리기 때문에, 저는 해외를 여행 갈 때, 특히, 처음 가는 경우는, 지인이 있으면, 최근 번화가가, 사람이 많이 모여있는 사진을 찍어 보내달라고 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1,2년 전의 제가 방문하는 달의 거리 사진을 보고, 여행 복장을 준비합니다. 개인마다, 기온에 대한 반응이 달라서, 어떻게 옷을 입고 가라는 설명을 듣기보다, 전체적으로 사람들이 입는 거 보고, 준비를 합니다. 아래는 과거의 구월  이곳의 사람들의 사진입니다. 이걸 보고,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쉽게 설명드리면, 한국의 한 여름옷차림을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해상 스포츠를 즐기시면, 여성분은 가벼운 치마류가 좋은 거 같습니다. 최대한 느긋한 옷을 권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복장

 

우기, 건기, 강수량

아래는 이곳의 강수량과 비가 내리는 일수, 강우일에 대한 자료입니다. 평균 월별 강수량인데, 이걸 통해, 우기, 건기, 그리고 비가 어느 정도 내리는지 대략적인 파악을 할 수 있습니다. 기상과 기후는 매년 틀리기 때문에, 주관적인 개인의 의견을 참고하기 보다, 객관적인 데이터를 통해, 이해하는 게 더 현명한 거 같습니다. 현지에서 말하는 건기 기간은 1월부터 4월, 나머지 기간을 현지에서는 우기로 보고 있습니다. 강구량이 가장 높은 단이 10월인데, 비가 좀 길게 내리는 날이 많습니다. 대부분 우기 기간의 비 형태는 많이 내리기보다, 자주 내린다고 보는 게 더 맞는 거 같습니다. 큰 비가 오래 내리는 경우는 적어, 여행과 투어에는 크게 방해가 되지 않습니다. 우산보다, 우비를 권합니다. 

 

 

 

습도 지수

 

습도 지수는 현지의 기온이 실제로 얼마나 덥게 느껴지는지, 파악할 때 좋습니다. 습도가 낮으면, 기온이 높아도, 덜 덥게 느껴지고, 그늘에 가면, 습도가 높은 곳 보다, 덜 덥게 느껴집니다. 저는 아무리 더워도, 선풍기가 있고, 통풍 잘되고, 그늘이면, 거기에 시원한 커피 한잔 시키면, 그렇게 덮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에이콘 틀고 주무시면, 감기에 들수도 있어, 에어컨은 약 1시간 정도 시장을 정하고 주무시는 걸 권합니다. 저녁에는 크게 덥지 않습니다. 열대아 그런 게 없습니다. 특히 가볍게 비가 내리면, 약간, 추운 느낌도 들 수 있습니다. 위의 9월 포케스팅을 보면, 최저 기온이 평균 24도 정도인데, 비가 오고, 바람이 불면 저녁에 기온이 최소 2-3도 정도 더 내려갑니다. 저온에 민감하신 분은, 얇은 긴팔 하나 정도를 준비는 것도 좋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습도 지수

 

자외선 지수

Ultra violet 즉, 현지의 태양이 얼마나 강하냐, 그런 기준 데이터입니다. 한 2년 전에는 자외선 지수가 7 정도였는데, 올해 지수는 1정도 더 내려갔습니다. 보통 7부터 피부에 강한 자극이 시작됩니다. 아래는 평균 지수입니다. 그리고 흐린 날은 훨씬 더 내려갑니다. 맑은 날 해변의 경우는 치수가 9~11 정도입니다.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준비하시기 바라며, 피부가 약하신 분들은 두텁게 자주 발라주셔야 합니다. 특히, 민감한 피부를 가지고 계시면, 얇은 긴 옷으로 가려주는 것도 좋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지수

 

코타키나발루 날씨 특징

이곳의 날씨를 정리한 자료가 있어 공유합니다. 지수는 평균으로 해서, 낮게 책정된거 같습니다. 지수는 신경 쓰지 마시고, 그냥 참고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가장 특징은, 1년 내내 기후와 기상이 비슷하고, 태풍, 지진 같은 천재지변이 거의 없어, 언제를 방문해도, 큰 차이가 없는 게, 가장 큰 특징인 거 같습니다. 다만 8,9월에 필리핀 태풍 영향을 간접적으로 받는 경우가 있는데, 그때는 파도가 높아져, 호핑 투어, 스쿠버 같은 해상 투어가 영향을 받는 경우가 드물게 발생하기도 합니다. 여행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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