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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정보


이곳의 기온은 적도에 위치해 있는 관계로
 1년 기온이매달 거의 비슷합니다만,
 코타키나발루 6월 날씨는 기온이

그 나마 가장 높은 달입니다. 높아봤자
 평균 기온 1-2도 정도의

차이 입니다. 

한 낮 최고 기온 +2정도, 새벽 최저 기온은 –2 정도 

감안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꿀팁 드리면, 

오전과 오후는 편한 투어로 시간을 채우시고, 

돌아다니는 일정은 해가 떨어지는 약 6시 쯤, 하시는 걸 권합니다. 

더운 오전, 오후는 태양이 매우 뜨겁기 때문에 곧 지침니다. 

일반적으로 투어가 끝나면 보통 3~5시 사이에 Hotel로 복귀하시면 

반드시 2-3시간 충분한 휴식을 취한고 나서 

계획된 다른 일정을 소화하는 걸 권합니다. 

코타 속담에 “낮에 돌아다니는 것 여행객과 개” 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근데 어느 정도 말레이시아에
있다보니 그 말이 틀렸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개도 낮에는 너무 태양이 뜨거워 잘 돌아 다니지
않습니다. 아래 자료를 보시면 일교차가 좀 있습니다.
해서 낮에는 강렬한 태양으로 뜨겁지만
저녁은 덜 더운 편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6월 날씨코타키나발루 6월 날씨


코타키나발루 기후 동영상

코타키나발루 날씨 체크를 하실 때, 일정 안에서 만의
날씨를 확인하시는 분둘이 종종 있습니다.

현지의 전체적인 기후를 이해하시면

많은 도움이 됨니다.  동남아는 자연이 잘 보호되어

있을 수록 날씨 변화도 심한거 같습니다. 

여행지의 전체 기후를 알면, 현지 여행 중 

날씨 변화 대응에 쉽게 할 수 있고, 전체적인 

짐 준비를 할 때, 많은 도움이 됨니다. 

1년의 날씨를 월별로 정리한 

3분 정도의 날씨 동영상 입니다 

코타키나발루의 유명지와 사람, 음식
풍경이 설명과 함께 어울려져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습도


날씨를 체크하는 주요 요소가 기온, 강수량, 습도 입니다.
강수량이 비와 깊은 관련이 있다면, 습도는 기온과
밀접한 상관 관련이 있습니다. 

습도가 높으면 체감 온도가 높아, 불쾌감을 상승시키고

더 덥게 하기 때문이죠,  코타키나발루 습도는 서울의 한 여름

습도보다 낮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습도코타키나발루 날씨 습도


그래서, 습도가 되게 높은 줄 알고 왔는데 생각보다 

덜 습해 의아해 하시는 한국 여행객분들도 있습니다. 

공기가 좋아서 그런지, 그늘에 있으면 덜 덥습니다. 

즉 기온은 좀 높을 수 있어도 한국 한 여름 습도 보다 낮아

특히 아침, 저녁 더 시원 합니다. 한국의 여름 습도와
비교해 보시면 설명 이해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코타키나발루 6월 옷차림 


말레이시아 도시들의 기후 특징은 1년 내내 기온이
비슷합니다. 해서 모든 지역의 옷 스타일은 1년 내내
거의 동일 합니다.  

통풍이 잘되는 면류의 옷이 좋으며, 

이 곳은 수상 활동도 할게 많으니, 

여자 분들은 안에 수영복 입기도 편한 나풀 거리는 

원피스,남자분은 나시류가 좋은 거 같습니다 . 

스누쿨링, 래프팅, 스쿠버다이빙 등 

바다 투어를 많이 즐기십니다 

아쿠아 신발을 준비하시면 투어에 편하시고 

시내 길을 걷다보면, 

생각지 않은 튀어나온, 아니면 작은 구멍이 있을 수 

있어 발가락이 다칠 수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6월 때의 아래 사진을 참고하시고
옷차림을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6월 옷차림코타키나발루 6월 옷차림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자외선 지수 UV INDEX 데이터 자료 입니다.
한국 분들은 자외선에 대해 매우 민감한거 같습니다.

. 참고로 잉글랜드 친구한테

너네 나라 필수품이 뭐냐고 물었을 때,  유럽 사람은 우산이랑

썬 크림을 가지고 다니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동남아에 있다보면 썬 그라스도 한국, 중국 분이 제일 많이

쓰시는 거 같습니다. 유럽 사람은 별루 안쓰는 거 같아요.

우기 시즌은 흐린 날이 더 많아 아래를 보시면 

자외선 지수가 좀 낮은 거 같습니다. 

평균 자외선 지수 그래프를 보시면. 

코타키나발루 6월 날씨 

자외선 월 평균이 6 정도 이면 

한 낮은 최소 9~11정도 갈 수 있습니다.  

숫자의 의미는 0이 가장 안전한 단계 입니다.
7부터는 30분이상 계속 노출하면 얼굴 피부에
빨간 점이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환경임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9 부터 위험 단계로 일반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외선코타키나발루 자외선




코타키나발루 우기건기, 여행적기. 

코타키나발루 여행하실 때, 많이 문의 하는것 중에
하나가 코타키나발루 우기건기, 여행적기가
입니다.  모두 강수량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동남아 국가들의 여행적기는 우기건기 처럼
강수량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건기 기간을 여행적기로 보고 있습니다.
7월부터 12월 까지를 우기로 보고 

건기 기간인 1월~6월 까지를 코타키나발루 여행적기 

라고 하네요. 근데 매년 조금씩 틀려 진다고 합니다. 

동남아 전체가 이상기온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코타키나바루 우기라고 해서 비가 확 많이 오기보다, 

스콜성 비가 좀더 자주 내리는 편 입니다. 

우기 기간에는 전체적으로 시내, 바다, 밀림 등에 

3번 이상 내릴 때도 있습니다.  천연 자원이
잘 보존된 말레이시아도 이상 기온의 영향을
받는 거 같아 코타키나발루 현지 화교 친구한테
물어 봤습니다. 아래 대화내용 참조 하세요




코타키나발루 여행적기코타키나발루 여행적기


강수량

말레이시아 비의 특징은 스콜성으로 온다는 겁니다.
쫙악 내렸다, 좀있다 지나면, 언제 내렸다 싶을 정도 입니다.

보통 10~30분 사이에 끝남니다. 물런 흔하지 않지만
1시간 넘게 내릴 때가 있는데 이런 경우는 외곽 정글
지역이 많이 그런거 같습니다. 

특히 이곳의 비는 깨끗해서 현지 분들이나, 유럽, 중동 

분들은 작은 비 정도는 개의치 않고 맞고 다니기도 합니다. 
보통 중국, 한국 여행객 분들은 비가 

조금만 내려도 우산을 펼침니다. 비는 스콜성으로 내리고요

특히 반디불 투어 등 밀림 지역에 자주 내립니다.  바다와

밀림으로 기상에 변화를 주는 요소가 많아 현지 주민들도

비가 언제 내릴지 말지를 잘 얘기하지 않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기간에는 비 맞기를 즐겨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금방 마르고,어짜피 땀 때문에 
하루에 한 번씩 옷을 갈아 입기 때문입니다. 


코타키나발루 강수량코타키나발루 강수량



코타키나발루 기온

네이버는 데이터가 다양하지만 깊이 있는 자료가 별로
없는 거 같습니다. 구글에 보면, 깊이 있는
 자료가 많아 좋은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를 포괄적으로 잘 정리한
 데이터가 있어 알려 드립니다. 
Internet 상에  나와 있는 개인적인 

단기 경험에 의존하는 거 보다, 

전체 데이터를 보고 파악하시는게 좋습니다. 

전체 날씨를 보시면 코타키나발루 기후 특징이 

일교차가 좀 크다는 겁니다. 한 낮에는
강렬한 태양으로 뜨겁지만, 

저녁은 의외로 선선합니다.10년 넘게 여러나라 있어보니
. 매년 기후는 조금씩

다르게 나타나는 거 같습니다.  한 곳에 한 3년 정도
사계절을 3번 정도 겪어야 그 지역에 대한
기후가 제대로 이해되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기후



.코타키나발루 역사

여행은 아는 만큼 보이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역사를 조금 이해하시면 유익한 여정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1800년 말에  북 보르네오 식민지 개발의
 거점 도시로서 영국에 점령 됨. 

당시는 제셀턴(Jesselton)라고 불렸으며 (지금의 제티 항구) 

이차 대전 중에는 일본군의 점령 하에 있었던 적도 있었고 

, 연합군에 의한 공습으로 괴멸되었다. 
시내에 호주인의 거리가 있는데

2차 대전 때, 약 천명의 호주 군인들이 주둔한 곳 입니다.   

주변국, 필리핀의 위협을 위험하게 느끼 사 정부는 

영국령 북 보르네오 수도가 산다칸(Sandakan)에서 제셀톤 정합니다.  

그 후 북 보르네오를 사바 주로 개칭하고
 1967년 이후 현재까지 

코타키나발루로 불리게 되었다.

코타키나발루 역사코타키나발루 역사


 "코타"는 말레이어로 Kota Kinabalu로 

표기하기 때문에 KK로 널리 알려져 있다. 


코타키나발루 선셋

현재는 사바의 정치 경제의 중심임과 동시에, 

해양 리조트와 키나발루 자연공원의 관문으로 알려져 있다.
. 코타키나발루의 별명은 ‘황홀한 석양의 섬’이다.
 이곳 바닷가에서 보는 낙조는 그리스 산토리니, 

남태평양 피지와 함께 세계 3대 해넘이로 꼽히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여러 지역의 선셋을 비교시,
코타키나발루의 선셋은 정말 아름답다.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태국 마지막 파라다이스
코리페에서 석양을 봤지만 코타키나발루 나나문의
석양이 제일 아름다웠던거 같습니다. 탄중루의 석양은
비추 입니다.  



 전체 기후와 코타키나발루 6날씨 관련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여행옷차림,  강수량, 습도, 자외선 지수 등

여행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름다운 코타의 자연이
좋으셨다면, 우리는 자연 보존을 위해 어떻게 생활해야
할까 한번쯤 고민해 본다면, 더 유익한 여행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


아시아 자유여행 날씨, 도시 정보
"여행보다 소중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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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