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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여행을 위한, 심카드 정보
해외 여행 때, 통신은 안전에도 중요한
든든한 보험과 같은 부분이기도 합니다.
특히, 생각지도 못한, 비상사태가 발생하면
정말 절심하게 느끼게 합니다. 보라카이 유심을
구해하는 방법은 크게 현지 공항이나 샵에서
구하는 방법과 한국 인터넷을
통해 구매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먼저 현지에서 구매하는
방법입니다.  현지 공항에 도착하면,
동남아 어느 공항이나
문 앞에 유심칩 샵들이 있는데, 
초행이신 분들은 어느 회사의
유심침을 사야할지 난감해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격은 거의 비슷하고, 옵션 사항을 어떻게
붙이느냐에 따라 가격이 조금씩
틀려 집니다. 예로, 국제 전화가능,
현지 전화 가능 1시간, 2시간
문자 발신, 그리고 유효 기간의
길이에 따라서도요. 요즘은
그냥 데이터만 쓸 수 있는 여행객용을 많이 쓰십니다.
보통 외국에 가시면 통신사 1-2위 업체 중에
고르시면 무난 합니다.
아주 싼 유심칩이 있는데,
기지국이 적어 잘 안터져서, 싸게 파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어느 나라를 가시던 1,2위 통신 업체의
유심을 구매하면 크게 문제가 없는 거 같습니다.


한국 보라카이 유심
과거에는 현지 공항에서 많이 샀는데,
요즘은 인터넷에서 오히려 가격이 싸게 파는 경우가 많아
인터넷을 통해 구매, 공항에서 수령합니다.
특히 현지 공항에서 한꺼번에 많이 내리는 경우,
유심칩을 사기 위해, 한꺼 번에 나온 다른 여행객과
같이 유심칩 샵 앞에서 줄을 길게 서고
시간을 낭비하기 싫어 저는 인터넷
예약, 당일 공항에서 수령합니다.
제가 한국에서 미리 유심칩을 구매하는 다른 이유는
전에 제 폰과 현지 유심칩이 맞지 않아
적지않게 짜증난 적도 있기도 합니다.
어떤 현지 유심칩 사원은 초행 여행객에게
조금  가격을 높은 옵션 사항 유심칩을
권하는 경우도 있는 거 같습니다.
한국 해외 유심 특징을 잘 정리한 자료가 있어
아래와 같이 공유 합니다.



   보통 보라카이 심카드를 구입하기 위해
검색을 하면, 여러 군데서
필리핀 유심칩을 판매 합니다.
아래 사이트에는 할인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용 후기가 많습니다.
사용 후기를 참고 하시고 결정 하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너무 싼 건 잘 안터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현지 3-4위
통신사의 경우, 낮은 가격으로 파는 거 같습니다.
저는 통신은 보험과 같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지에서
짧은 기간의 경우는 1위 업체거 삼니다.
할인도 하고, 후기가 많은 사이트 입니다. 구매에
참조 하세요




항상 현지에서 유심 칩을 사다,
처음으로 공항에서 수령하고
속도 테스트 하고, 와이파이 와
유심칩을 반납한 체험 영상 입니다.

  
2019년 8월 13일 알아본 10월 1일 일박의
보라카이 숙박 가격 입니다.  10월 초가 비수기인지
성수기 인지는 아래 항공 추이를 보고 판단 하시면 되겠습니다.

팁으로는 싸고 괜찮은 방부터 나갑니다. 보라카이 숙박도
미리 빨리 할 수록 유리한거 같습니다.



아래는 8월 13일 채크한 10월 1일 4박 5일

보라카이 왕복 항공권 가격 입니다.

이것도 미리 할수록 경비가 절약 됨니다.


보라카이 항공권 가격 추이





보라카이 심카드와 함께 또 많이 궁금해 하시는게
보라카이 환전 입니다. 동남아 국가는 보통 쇼핑 센터에
환전소가 많이 있구요, 환전소가 많을 수록 수수료가 쌈니다.
또 많이 궁금해 하시는 보라카이 환전 정보 입니다.
환전은 공항에서 내려서 하시기도 하고, 섬에 가면 유명한
쇼핑몰이 있는데, 거기에 환전소들이 많이 모여 있습니다.
Dmall이라고 거기서 쇼핑도, 환전도 많이 하십니다.    
공항에서 하루 정도 버틸 정도 하시고,
 보라카이에 도착해서 나머지를
하시거나, 공항에서 다 하시기도 합니다. 
 보라카이 환전소에서 하시는게
수수료가 좋습니다.



동남아 각 지역마다 대표하는 투어가 있는데요.
유명하고 만족도가 높은 투어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보라카이 여행에 참조 하시면 되겠습니다


Ariel’s Point tour 오전 11시에 시작해서
오후 5시에 끝나는 코스로
현지인들이  운영하는 오래되고
유명한 투어입니다  스테이션 1에서 다같이 모여
준비 되면 배를 타고  아리엘 포인트
라는곳으로 40분정도  이동한다
꽤나 멀리 떨어져있는 곳에 위치한곳이라
배타고 이동이 길다보니 멀미를 심하게 하는
경우에는 멀미약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파도가 그렇게 심하지는 않습니다.    

1. 절벽 다이빙 : 투어의 하이라이트라고 볼수 있는
절벽다이빙! 3,5,8,15미터 총 4개의 다이빙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낮은 높이에서 부터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2. 카약 : 아리엘 포인트는 여러 기암 절벽들로 둘러 쌓여있어
카약투어를 하기에는 완벽한 곳 입니다.

3. 패들보드 : 보드에 반듯하게 서서 노를 젛어 전진하는
새로운 형태의 해상 스포츠 입니다

.4. 스노쿨링 : Ariel’s point는 여러 열대어와 바다거북의 서식지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자연 보호와 생태, 습성 보호를 위해, 억지로
가까이 가서 만지거나, 먹이를 주는 행태를 취하지 말기 바래요


   


반드시 걸출한 호핑투어 투어가 있는 거 같습니다.
물놀이를 좋아 한다면  더욱더 강추!    
중간중간 물이 맑고 물고기가 많은 스팟등을
들려  스노클링도 하고
섬 구경도 하고 맛있게 밥도 먹고 사진도 찍고    
아름다운 바다와 섬을 즐기는 투어 인데요, 개인적으로
즐기는 private투어 있습니다. 여유가 되시면 특별한 기억을
위해  이걸 추천합니다



보라카이의 30여개 다이브 포인트 중에서
대부분의 포인트들은 WHITE BEACH앞에 있습니다.
. 오늘 소개할 다이브 포인트들도 WHITE BEACH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단 WHITE BEACH에 위치한 포인트들은 건기에만 이용을 하게 됩니다.
보라카이는 건기와 우기, 이렇게 나뉘어서 다이빙을 합니다.
건기에는 WHITE BEACH의 다이빙 포인트를 이용하게 되고
우기에는 BULABOG BEACH 앞의 다이빙 포인트를 이용하게 됩니다.
다양한 바다 생물을 만나보는 신기한 경험을 즐기시게 될거에요




보라카이 10월 날씨는 우기에 속합니다. 

그러나 비가 내리는 량은 낮습니다.
우기, 비, 태풍에 관련 해서는 아래 강수량
데이터 부분에서 설명하겠습니다.
먼저 보라카이 월별 전체 기후 영상 입니다.
숲을 알아야, 나무가 잘 보이듯이, 전체
기후를 먼저 이해해 보겠습니다.



10월 보라카이 날씨 작년 기온 기록과 올해 포캐스팅
입니다. 공기도 맑고 미세 먼지도 없고 해서,
한국 여름 처럼, 끈쩍 거림이나 불쾌함이 매우
적습니다.그리고 저녁이되면, 일교차가 있기
때문에 덜 덥습니다. 서울의 경우 한 여름의
습도는 동남아 수준이기 때문에 에어콘 빵빵하고
바람 시원한 동남아가 여름에는 더 보내기 좋은거
같습니다. 아래 예상 날씨 도표의 날씨는 거의 맞지
않습니다. 다만 10월 보라카이 날씨 기후를 이해하는데
활용하셔서, 짐과 옷차림을 준비 하시면 되겠습니다.


보라카이 10월 날씨 2018년 기온 기록


보라카이 10월 날씨 2019년 포캐스팅


보라카이 습도는 한국의 한 여름 습도랑 지수가
비슷합니다. 하지만 공기도 맑고 미세 먼지도 없고 해서,
한국 여름 처럼, 끈쩍 거림이나 불쾌함이 매우
적습니다.그리고 저녁이되면, 일교차가 있기
때문에 덜 덥습니다. 서울의 경우 한 여름의
습도는 동남아 수준이기 때문에 에어콘 빵빵하고
바람 시원한 동남아가 여름에는 더 보내기 좋은거
같습니다. 아래 예상 날씨 도표의 날씨는 거의 맞지
않습니다. 다만 10월 보라카이 날씨 기후를 이해하는데
활용하셔서, 짐과 옷차림을 준비 하시면 되겠습니다.



10월 보라카이  날씨 옷차림은 한국 여름 옷차림을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하와이 풍이면 좋은거 같습니다.
피부가 약하신 분은 팔뚝과 어깨를 가릴 얇은
웃돌이 한벌 정도를 준비하시고, 무조건 통풍이
잘되는 면류, 특히 여성 분들은 속감이 들어있는
옷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보통 하늘거리는
원피스에 안에 수영복 입으면 제일 편해 보이는 거 같습니다.
남자 분들은 나시류와 하와이 풍의 넉넉한 통
넓은 바지가 휴양지에 제일 잘 어울리는 거 같습니다.
아래는 보라카이 와 세부 팔월의 모습 입니다.
이 사진을 참고하고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단지
리조트의 경우 에어콘이 강할 수도 있고, 비가
내리고 바람이 센 경우, 추울 수도 있으니, 비상용으로
얇은 긴팔 하나 정도를 준비하실걸 권합니다.


보라카이 여행 복장


자외선 정보
자외선 데이터를 보면, 서울 한 여름의 자외선 평균이
동남아 국가 보다 높은 경우가 있어 놀람니다.
아래 지수는 평균 지수 입니다.
보라카이는 한 낮에 자외선 지수가 9 이상 입니다.
해서 보라카이 여행을 하시면 자외선 차단제를
꼭 챙기셔야 되구요. 현지 상점에서도 싸게
많이 파이 현지에서 구입해도 무방 합니다.
아래 보라카이 월평균 자외쓰시고 Sun cream이
여행 필수 준비 항목이 된거 같습니다.
해서 UV INDEX 자외선 지수 데이터를 아래와
같이 공유 하니다. 서울 7,8월 자외선 평균 지수를
보시고 이해하시면, 파악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포인트는 썬 크림을 준비하시라 입니다. ^^




보라카이 우기, 태풍과 강수량
동남아 투어가 날씨로 취소되는 가장 큰 이유는
비가 아니라, 파도의 높이와 바람입니다
비가 심하게 내려도, 파도와 바람이 잔자하면
진행합니다. . 비는 위험하지 않고
, 특히 호핑투어나, 다이브 경우 비가 내리면
따가운 해를 가려줘 더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동남아 국가의 비 예측이 그리 정확하지
않은 편 입니다. 세부는 꾸준히 조금씩 비가
내리는데스콜성의 비는 햇볕 뜨거워진 대지를
비로(보통 30분 이내)로 시원하게 해 줍니다.
우기 기간은 가끔 오래 동안 내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보라카이는 마닐라 쪽에 가까운
더 북쪽으로 위치해 태풍의 영향을 받고,
우기 기간이 6월부터 보통 11월 까지 봅니다.
우기 때에 비가 그리 심한 편이 아니라,
보라카이 여행은 우기가 아니라 태풍을 조심해야 합니다.
보통 7월-11월 까지 보고 있습니다.    


보라카이는 11월부터 6월중순까지는 건기에 해당하며
잠깐 소나기가 내리는 걸 제외하곤 아주 맑고 더운 날씨를 보여줍니다.
많은 분들이 생각하는 보라카이의 전형적인 이미지는 바로
이 건기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맑은 건기와는
달리 보라카이는 6월 말부터 11월 중순까지는
우기에 들어갑니다. 이 우기에는 태풍의 영향으로 궂은 날씨도
많이 되풀이 되며, 맑은 날보다는 흐린 날이 더 많습니다.
그리고 7월 이후부터 보라카이에는 HABAGAT이라는
계절풍이 불기 시작해 화이트 비치
앞바다에서 바람이 불어 오기 시작합니다.
하바갓의 영향으로 앞바다에는 파도도 높고 바람도 강하기 때문에
다이빙은 안전한 뒷 바다에서 많이 진행 됨니다.
태풍의 경우는 미리 예보가 나오니, 10월 보라카이 여행 출발 때에는
태풍 정보를 미리 미리 채크 하시기 바랍니다.
대신 따가운 태양을 가려줘, 편안한 날씨가 되기도 합니다.

비 표시는 살짝만 내려도 비로 표시를 합니다.
강렬한 태양이 이글 거리는 바다에서
해상 스포츠를 즐기는 것 보다,
비 내리는 환경에서
해상 스포츠를 즐기는게 훨씬 편합니다. 

아래 보라카이 월별 강수량 입니다



다만 조심할 건 파도와 바람 입니다.
동남아 가실 때는 비를 무조건
피할 존재로 보지 마시고 즐겨보리라 생각을
전환하시면 여정이 더욱 즐거우실 겁니다.
보라카이 비는 깨끗하기 때문에 피하시기 보다,
즐기는 대상으로 보시면 여정이 훨씬 즐거우실 겁니다,    

우기에 보라카이를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발견할
수 있는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보라카이의
변화무쌍한 날씨에 놀라게 됩니다. 앞 바다는 하바갓의 영향으로
바람이 크게  불고 파도도 높은데 뒷바다 불라봇은 호수처럼
아주 조용한 모습에 의아해 하시고 합니다
가파른  바다와 호수 같은 뒷바다의 대조적인 모습이 같은 공간에
처음 보시는 분들은, 의아해 하십니다.


  보라카이의 우기는 한국의 무더위를 피해서 오기에는 적당하다고 봅니다.
Dry season의 화려한 석양과 아름다운 해변의 모습을 기대하는 건
무리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또 가끔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건기만큼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우기의 보라카이의 날씨는 변화가 심하다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보라키아 기후와 기온
보라카이 기온을 정리한 기후 데이터 입니다.
위의 월별 최고 기온과 최저 기온은
평균 이기 때문에, 한낮은 최소 2도 이상,
새벽은 2이 이하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보라카이 처럼 조그만하고,
오랜 관광지가 아니면
기상대의 데이터가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략적으로 이해하는 자료로 보시기 바랍니다.



보라카이 기후 특성이며, 지수는 평균 입니다.
이상기온으로 년 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10월 보라카이 날씨, 기후 그리고 여행 정보를 

알아 봤습니다. 날씨의 경우는 올해 10월의 오늘, 작년 
10월의 오늘이 틀림니다. 해서 짧은 여행 수기로 
날씨 정보를 습득하는 것 보다.  기후 데이터로 
객관적으로이해하시고 여행과 일정 관련 준비를
하는게 현명한 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날씨는 거의
운이라 생각하고, 어떻게든 무조건 즐기리라의
절대 긍정의 마인드가 여행에 가장 큰 팁인거 같습니다. ^^


보라카이 9월 날씨 정보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정보
말레이시아 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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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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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 토착 타이페이 항공권 가격 정보 입니다.
8월 12일 확인한 10월 1일 
도착 4박5일 왕복 항공권 가격 정보 
입니다. 항공권도 10월 초는 오를 수 있으니 
미리 미리 예매를 하는 걸 권합니다.
10월 초에 중국 국경절이 있어, 여행 시즌 입니다.

타이베이 항공권 가격 참조



타이베이 10월 호텔 가격 참조 자료 입니다. 
10월초는 성수기 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데로
중국 쪽 국경절이 있어 
많이 오니,  싸고 괜찮은 방이 빨리 나갈 수 있으니 
초에 가시 분은 참고 하세요

타이베이 호텔 가격 참조타이베이 호텔 가격 참조



여행을 하시면서, 많은 분들이 문의 하시는 것 중에
하나가 타이베페이 유심 구매 방법 입니다.

타이베이 유심 구매 방법은 보통 현지 공항이나
아니면 인터넷을 통해 한국에서 구매, 떠날 때
인천공항에서 수령하는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2가지 방법에 대한 설명을 하겠습니다.
현지 공항에서 구매하는 방법인데, 공항에서
구매말고, 샵이나, 다른 곳에서 할 수도 있으나
보통 6박 이하, 짧은 기간이면, 크게 비싸지 않은
공항에서 편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여행 때는
돈보다 소중한게 시간 같습니다. 현지에서
구매할 때 부딪히는 문제가 바로 어떤 유심을
사느냐 입니다. 보통 대만의 경우는 1-3위 업체에서
아무거나 사도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저는
통신은 안전에 관여 된거고, 가격 차이도 적어
전에는 그냥 1위 업체꺼 샀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LTE를 쓰고 있습니다.
4G 시대로 오면서, 통신 규약이 통합. 이제 유심칩만
바꾸면 현지에서 사용합니다. 요즘은 한국에서 구매를
많이 하는데,더 싼 경우가 많고, 저 같은 경우, 현지에서
유심 칩을 사기위해, 긴 줄을 서는 경우가 간혹 있는데
시간 낭비인거 같고, 제 폰이 현지 유심칩을 제대로 인식
못해 좀 낭패 스러운 일도 있었고, 며칠 쓰고 데이터가
안되는데, 물어 보기도 애매하고 해서, 카톡으로 문의도
24시간 잘 받아주는 국내 유심을 구매해서 여행을 갑니다.
국내 유심에 대한 특징을 잘 설명한 자료는 아래를 참조
하세요



한국에서 구입하는 해외 유심 정보 입니다.
인터넷 상에는 한국 해외 유심을
파는 곳이 여러 곳 있습니다.
가격이 아주 싼 곳은
현지의 신생 통신사랑 계약, 잘 안터지는 경우가 발생
꽤 스트레스 받을 수도 있습니다. 해서 후기를 잘 보고
구매 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사이트에는 여러 사용후기도
많으니, 여러가지를 참조 하셔서 구매 하시면
크게 문제는 없을 겁니다. 통신은 해외 여행에 있어
안전에 관련이 큰 보험같은 존재 이기도 합니다.
포켓와이파이가 좋냐, 유심이 좋냐 하시는데, 
둘이서 인터넷을 많이 쓸 거면, 포켓와이파이, 각자
소소하게 할 거면, 유심이 좋을 거 같습니다. 
통신은 여행에 있어 보험과 같은 거 같습니다.
가격 비교해서 사실 때. 너무 싼건 
지양하는게 좋은 거 같습니다.



타이베이 유심 정보

올해 부터는 국내에서 유심을 구입 인천공항에서
떠나는 당일 날 수령하는 방법을 씀니다.
유심, 와이파이 수령, 반납 그리고, 현지
한국 유심 속도 및 사용을 테스트, 및 체험관련
영상 입니다. 처음 사시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입니다.




타이베이 10 월 날씨 설명에 앞서, 
대만 타이베이 날씨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여름 기간은 일반적으로 6월~10월
말까지로 보고 있습니다. 

가장 더운 기간은 7월 이구요
9월 부터 조금씩 기온이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장마 기간은 5월말~7월 초로
통상적으로 잡고 있습니다. 장마 기간은
동남아 스콜성으로 갑자기 내리는 날이 많습니다. 




태풍의 경우는 보통 7~9월 까지로 보고
있는데 늦게 까지는 10월에도 옵니다. 

아래는 대만 타이페이 날씨 월별로 

세세히 소개하는 3분
동영상 입니다. 보통 있는 동안만의 비 정도만

채크하시는데 전체적으로 기후를 이해하시면
일정 중 발생하는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
대응이 편하고, 여행 준비도 좀더 효율적으로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됨니다.



타이베이 10월 날씨는 8월과 비교 했을 때
상대적으로 기온이 약간 내려가는 기간 입니다. 
7,8월에 대만 여행 보다, 10월은 기온도 낮고
비도 적게 와 여행 적기로 보고 있습니다. 
다. 4면이 바다에 둘러싸여 있고 큰 섬이라,

날씨 변동이 좀 있습니다.
아래 2019년 타이페이 10월 날씨 데이터는
날짜와 일치하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시월의
기후를 이해하는 정보로 활용, 여행준비물(짐, 옷차림)
을 준비하는 참고 자료로 활용하시면
되겠습니다. 2018년 10월 기온 기록과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일일 평균 기온 입니다


2019년 타이페이 10월 날씨 포캐스팅



타이페이 10월 날씨 기온 기록 2018년




타이베이 10월 날씨 습도는 높은 편 입니다.
타이페이 월날씨 일일 평균 습도는 70~75% 사이로
한 낮에는 약 80%까지 올라가기도 합니다.
대만은 1년 내내 월 평균 습도가 70% 이상 입니다. 
10월은 기온이 내려가 걸어다니기도 좋은
계절인거 같습니다.



대만 타이베이 10월 날씨 강수량은 1년에 있어

가장 높은 달 입니다.
아래는 한 달 평균 강수량 입니다.
한번에 많이 오래 내리기 보다 스콜성으로
갑자기 짧게 확 내리는 날이 종종 있습니다.
걸어 다니는 일정이 많으신 분은 현지에
서 파는 싼 비닐 우비를 구입 하는 걸 권합니다.
훨씬 편하고 휴대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타이베이 10월 날씨 여행 옷차림은 저희 한국 한 여름 때
여행 가실 때 준비하는 복장으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즉 통풍이 잘되는 위주로 하시면 되겠구요, 
혹시 해상 스포츠를 고려하신다면 여성분은
수영복 착용이 쉬운 ONE PIECE류가 좋고
남성 분은 짧은 나시류와 통 넓은 반바지류가
적당한 거 같습니다.  안전 사고 방지와
편안한 여행을 위해 샌달은 끈 달린 걸, 
추천하고 많이 걸을 경우를 대비해 가벼운
운동화도 함께 준비하시는 걸 권합니다.
타이페이에 볼거리가 은근히 많거든요^^
특히 건물들이 냉방이 잘되 있어서 내부에
오래 있으면 좀 추울 수도 있으니,  
건물에 오래 있는 일정이 있으신 분은
얕은 겉옷도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10월 여행 타이베이 사진 입니다.


대만은 여름 기간에 태풍이 옵니다

대만 태풍을 이해할 수 있는 객관적인 데이터를
찾았으나 찾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대만 구글 사이트에서
그 나마 대만 타이페이 태풍을 이해할 수 있는 자료를
공유 합니다. 대략적인 이해의 차원에서 보시기 바랍니다.
10월에는 태풍이 드물게 오고, 약한 걸 알 수 있습니다.



10월 날씨 월 평균 자외선 지수 입니다.
보통 0~9로 표시가 되는 데요. 한 여름 한 낮에는
일일 자외선 지수가 9~10 정도 합니다. 
자외선 지수를 UV INDEX라고 하는데요.
0은 가장 안전한 상태고 7 부터는 30부
이상 계속 노출 시키면 얼굴에 RED SPOT이
생길 가능성이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9이상이면 위험한 상태 인데요. 
한국도 한 여름은 요즘은 11까지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즉 대만 여행 하실 때 선크림은 필수
이며, 특히 걸어 다니는 일정이 많으시면
좀 두텁게 발라주시고,
약 3시간 마다, 덧 칠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특히 팔뚝 피부가 예민한 여성 분들은 팔
가리개를 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거 같습니다.
서울 자료와 비교해 보시면 이해가
쉬우실 겁니다.



타이베이 기후를 잘 이해할 수 있는 기온
자료 입니다. 타이페이 날씨 전체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에 대만 여행 일정을
정하실 때 좋은 참조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전체 날씨
특징 자료도 함께 게재 합니다. 요즘은 이상 기온이
심해 좀 틀릴수 있으나, 타이페이 날씨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타이베이 여행을 위한 유심 정보 호텔, 항공권 가격
그리고 날씨 아 기후에 대해 알아 봤습니다.
그 지역의 기후는 한 3년 이상 살아야 좀 이해가
되는 거 같습니다. 매년 그 달과 그 날의 날씨는
틀림니다. 몇 박의 짧은 여행 체험을 날씨 참고로
삼는 것도 좋지만, 전체적인 기후를 알고 여행 준비를
하는 것이 여행 준비를 하는데 더 도움이 되는 거 같습니다.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정보
"Malaysi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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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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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10월 날씨 와 9월 싱가포르 날씨는
 
거의 비슷 합니다.   한국의 여름 날씨 정도로 
이해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2018년 10월 기온 데이터와 다른 하나는   

2019년 싱가포르 10월 날씨 예상표 입니다. 

10월 포캐스팅 도표의 날씨 내용은 

date와 잘 일치하지   않습니다. 

다만 예상표를 통해, 이 달의 기후를 

파악하는데 활용, 여행 준비물과 복장을 준비하는데 

참고 하시면 유익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2018년 10월 날씨 기온 데이터


2019년 싱가포르 10월 날씨


싱가포르 날씨를 월별로 간단히 

잘 정리한 영상 입니다. 전체 기후를 

이해하시면, 여행 준비하는데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약 2분 정도 입니다. 




싱가포르 UVINDEX


싱가포르는 동남아 지역에 있기 때문에 

1년 월 평균 자외선 지수가 높습니다. 

데이터를 보시면 평균 자외선 지수는 6에서 7 사이 입니다. 

일반적으로 자외선은 월 평균은 0에서 9까지 표시 되는데요, 

이 지수가 뭘 의미하는지 인터넷으로 한번 찾아 봤습니다. 

0의 의미는 가장 안전한 것을 의미하구요, 

7 부터는 햇볕을 30분이상 계속 접촉하면 얼굴에 붉은 점이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것을 말합니다. 

지수 9는 위험한 Dangerous Grade 로특별한 주의가 요 합니다. 

싱가포르 10월 날씨 평균 지수는 7인데요, 평균 값이기 때문에 

한 낮은 +2,최고 5 정도 더하시면 될 거 같구요. 

자주는 아니지만 한 낮에는 지수가 12까지 오를때도 있습니다. 

아래 한국의 한 여름 자외선 지수와 비교해 보시면 

이해가 쉬우실 겁니다.  아래 한국 서울의 자외선 

지수 여름 데이터를 보시면, 한국 한 여름이 더 높은거에 

놀란적이 있는데요, 아마, 2018년 도에는 대기오염이 

심해서 그런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싱가포르  여행 옷차림은 간단 합니다. 

그냥 한국 한 여름 복장을 예상 하시면 되겠습니다. 

적도 부근에 있어, 매월 날씨가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시즌별 옷이 따로 없습니다. 

한국 한 여름 휴가 옷차림이면 됨니다. 

여성분의 경우, 면 종류의 하늘 거리는 원피스, 남자 분은 

느슨한 하와이 풍이면 돌아다니기 편합니다. 

사진은 3월 싱가포르날씨 여행 옷차림 참고 사진 입니다. 

아래 자료를 참조해서 여행 짐과 복장을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싱가포르는 걸어 다니면서 보는거, 

먹을 거리, 쇼핑 등 걸어다니는 

일정이 많아 샌달보다 가벼운 운동화를 권합니다. 

특히 조호바루를 넘어 가는 긴 일정이면, 

안전사고 에방을 위해 

가벼운 운동화가 덜 피곤해서 좋은 거 같습니다.   

걷는 일정이 많지 않으면, 가벼운 샌달도 

좋은거 같습니다. 

   

싱가포르 습도 입니다. 서울의 한 여름 습도 평균이 약 

80% 정도 됨니다. 이 정도면 

동남아에서도 높은 편 입니다. 싱가포르의 습도는 

높은 편 입니다. 특히 도시 중심부에는 더 높게 

느끼실 겁니다. 하지만 저녁이면 

열대아도 없고, 미세 먼지도 없고, 공기가 깨끗해서   

덜 더운거 같습니다. 

하지만 시내 중심은 차량과 강한 에어콘으로 

외곽 지역보다 더 덥습니다. 외곽으로 좀 빠지면 

바람이 불어 시원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 

오전과 오후는 투어에 참가나, 건물 안에서 하는 걸 하시고 

야외 활동은 최대한 해가 떨어진 다음에 초저녁 이후에 

하는 걸 권합니다. 

동남아 여행 하실 때는 비와 우기에 대해 많이 

궁금해 하십니다. 비 표시를 보는 것 보다, 월별 

강수량을 참고 하시고 준비하시기를 권합니다. 



싱가포르 우기와 강수량 입니다
아래는 월별 비가 내리는 일수 평균을 

정리한 강우일 데이터 입니다. 

우기 기간에는 비가 과하게 한 번에 내리는 것 보다, 

좀더 자주 스콜성 비가 내림니다. 

아래 강수량 데이터를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해서 일정에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보통 4월 부터 10월 까지를 건기, 나머지 달을 우기라고 하나, 

비가 좀 많이 자주 내리는 달은 11,12, 1월 정도 인거 같습니다. 

아래 도표를 보시면 8월 싱가포르 날씨, 9월은 

강수량은 약 200mm 이하 정도 입니다. 

태풍이 없고, 스콜성으로 내리는 

일이 조금 더 많은 정도 입니다. 

비가 갑자기 많이 내리면 약 10분 정도 

기다리면 약해 지기도 합니다. 

무더운 동남아 여행은 비가 어느 정도 

내려줘야, 상쾌하고 덜 듭습니다. 

한국, 중국 분들은 우산을 준비하는데요. 

여행 때는 우산보다, 현지에서 파는 

비닐 우니나, outdoor 방우복이 더 편하고 

덜 비에 맞고, 이동에도 편한거 같습니다. 



비오는 월별 일수 평균 데이터


동남아에 있다보면 당양한 나라의 

여행객을 보게 된는데요. 비에 대한 

자세도 틀린게 저한테는 흥미로웠습니다. 

대부분, 중동, 동남아, 일본, 유럽 분들은 작은 비는 

그냥 맞고, 크게 게의치 않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한국 여행객 분들은  

여행 중에 비는 불청객으로 취급하는 경향이 있는 거 같습니다. 

동남아의 경우, 강렬한 태양이 이글 거리는 날씨에 

비가 없으면, 자연의 동식물그리고 매우 후덥지근해 집니다. 

비는 도시와 자연을 푸르게, 신선하게 유지해 

주는 고마운 존재 입니다. 특히 위에서 언급한데로, 

동남아의 비는 산성이 아닌 깨끗한 비니, 

너무 민감하지 않으시기를 바라고, 

그러면 여행이 더 편하실 겁니다. 

중동 처럼, 건조한 뜨거운 지역이 됨니다. 

비는 피해야하는 짜증나는 존재가 아니라, 볼 때, 마다 고마움을 

느껴야할 지구의 생명과 같은 존재라고 생각 합니다.   

뜨거운 태양에 힘들어하는 건, 여행객 뿐만 아니라 

가만히 다 맞고 있어야 하는 식물들도 매우 힘듬니다. 

비는 이러한 동남아의 식물들에 소중하고 귀한 

생명 같은 존재 입니다. 비가 온 다음의 자연의 

상쾌함을 나무들과 새들 소리에서 느끼 보시기 

바랍니다. 


월평균 기온 과 기온 자료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여행지의 날씨를 

제대로 이해할려면, 전체 기후를 이해한 상황에서 

월별 기후 그리고 여행 준비를 하는게 합리적인거 

같습니다. 비의 경우는 국지적으로 내리기도 하고, 예보가 틀린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다년 간의 월 평균 기온과 

최고 기온을 정리한 자료 입니다. 위의 데이터와 

아래 기온 기록을 보시면 8월, 9월 싱가폴 날씨를 

이해하시고 여행준비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해외유심

싱가포르 여행중에 통신은 편리성도 있지만 

위급사항 때,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또한 맛집이나, 어디를 찾아 갈 때, 구글 맵을 사용할 때 

필수적으로 필요 합니다. 

보통 싱가폴 공항에서 많이 사기도 하고 

한국에서 해외유심을 구입하기고 합니다. 먼저 현지 유심 정보 

를 공유 하겠습니다. 공항 출입국을 나오면 바로 심카드 샵들이 

있습니다. 한국도, 3개 통신 업체들이 심카드를 팔듯이 나마마다 

통신사들이 심카드를 팜니다. 그러면 어떤 심카드를 사야할 지 

고민 스러울 때가 잇는데, 가장 싼 심카드는 가장 약한 업체의 

것으로 느리거나 안터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 시내위주로 

다니시면 1,2위 업체중에 골라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싱가포르 심카드 업체 입니다. 싱가포르는 작은 

섬 도시라, 3위 업체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예전 부터, 보통 현지 공항에서 많이 심카드를 

구입하시는데요. 저는 장기 거주 하는 경우는 

샵에 가서, 현지인들에게 물어보고 구입을 

하곤 했었습니다. 최근에 국내에서 구입해서 

해외에서 파는 심카드와 비교해 보니, 더 싼 

경우가 많고, 현지 심카드와 차이가 없어, 이제 

단기 여행의 경우는 저도 인터넷을 통해 예약 

인천공항에서 수령해서 씀니다. 

현지 해외유심칩에 대한 정리 내용이 있어 

공유 합니다.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해외 심카드를 파는 곳이 인터넷에 많습니다. 가격은 

거의 비슷합니다. 주의 할 건 너무 싼거 피하시는게 

좋지 않나 싶습니다. 여러 업체에서 판매하니 

좋은 방법은 구입 후기를 보시면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아래 아래는 할인과 함께 다양한 구매 후기가 있어 

알려 드립니다. 비교 하시는 자료로 활용하셔도 

좋을 겁니다.


한국 해외유심을 처음 구입할 때 수령이나, 반납하는 

것을 처음하시는분을 위한 체험 영상 입니다. 

해외 유심을 써 보지 않으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영상이라 공유 합니다. 



싱가포르  항공권 가격 정보 



항공권은 보통, 예약 시간이 길 수록  좀 싼거 

같습니다. 미리 미리 예매를 권합니다 

8월 10일 확인한 10월 2일 출발, 4박 5일 왕복 항공권 

가격 입니다. 예약을 빨리 할 수록 비용이 보통 낮습니다. 

일정과 예약 기간이 짧을 수록 비용은 상승하는 경향이 

강함니다. 여행 경비를 줄이는 방법 중에 하나가 

예매를 빨리 하는 거 라고 생각 합니다.




호텔의 경우는 성수기 때 가격이 올라 갑니다. 

정확하게 보면, 좋은 가격의 호텔 방들이 

빨리 나가서, 비싼 방들 밖에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7월 29일 체크한  9월 싱가포르 호텔 가격 정보 

입니다.  9월은 8월 방문객이 덜한 달 입니다. . 


마지막으로 싱가포르 여행을 위한 

간단한 역사를 알아 보겠습니다. 


싱가포르 한글 지도
유명 관공지를 정리한 것입니다. 일정을
짤 때 도움이 되실 겁니다.

싱가포르 한글 지도싱가포르 한글 지도




1500년에서 1800년 대 까지 Malaysia의 한 부분이었으나,  

16세기에는 포르투갈 17세기에는 Netherland,  1819년 도에는 

England 지배에 들어가, 국제 무역항으로 발전 함. 

1963년 말레이시아에 병합 되었으나, 

당시의 수상 리콴유를 견제하기 위해, 

말레이시아 정치가들은 싱가폴을  탈퇴 시킴니다. 

새로운 국가로서 실업과 자급자족 

경제에 심간한 문제에 부딪혔으나,  

리콴유의 정치력으로 안정된 사회 

속에서 눈부신 성장을 거둬 

  과거 10만명의 섬에서 약 567만(2015년) 

만이 넘는 인구가 있으며, 

1인당 외환보유고는 세계 최정상 권이며, 동남 

아 지역의 금륭 허브와 유명 관광지로 변해 있다


싱가포르 10월 날씨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몇일 동안의 

개인 체험을 근거를 날씨 참고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 전체 데이터를 보고 파악하시면 

여행 하실 때, 현지의 여행 변화에 훨씬 유연하고, 

일정을 다시 짜실 때 

많은 도움을 주는 거 같습니다. 

올해의 10월 오늘은 내년의 10월 오늘과 

분명이 다른 형태의 날씨이기 때문 입니다. 

즐거운 여정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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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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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자유여행을 올해 7월에 다녀 왔어요. 

4박5일 생각보다 짧게 느꼈졌습니다. 

나름데로 준비를 했지만 역시 처음이라, 1루 정도는 

제대로 여행을 할 수 있을지 불안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운이 좋아서 그런지, 교통 문제가 잘 풀여 

원하는 곳을 마음데로 갈 수 있게 되어 좋았습니다.


먼저 여행은 아는 만큼 더 즐기고 유익한거 같습니다. 

다낭 역사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하겠습니다. 이 곳이 

생각보다 유구한 전통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다낭 역사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다낭의 이름은 참어(占語, Cham language)의

 Da Nak에서 유래하는데, 

이는 "큰 강의 입구"라는 뜻이다
.이 곳의 기원은 192년 말레이계인 

참 족 거주자가 세운 참파 왕국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때부터 다낭은 참 족의 중요 거점으로 번영을 누렸다. 

1847년, 두 명의 프랑스인
선교사들(베트남에 은밀히 들어갔다가 

 두 번째로 수감된 도미니크
레페브르 주교와 뒤클로스)이 수감되자 

이들을 구출하고, 베트남에서
가톨릭 포교의 자유를 얻어내기 위하여  

프랑스 해군의 장바티스트 세실은
2대의 전함(글르와르, 빅토리외즈)과 

라피에르(Augustin de Lapierre) 대령을 다낭에 보냈다. 

만약 라피에르 대령이, 레페브르 주교가 이미 자유의 몸이 되어 

싱가포르로 가는 길이었다는 점을 미리 알았더라면, 

라피에르는 베트남의 배들의 마스트를 해체함으로써 

공격을 개시하지 않았을 것이다. 



협상이 아무 성과없이 결렬되자
결과적으로 1847년 4월 14일, 

프랑스는 다낭 항에 정박중이던
나머지 다섯척의 황동 갑판으로 

되어 있는 배들을 침몰시키는 공격을 이어갔다. 

1847년 4월 15일, 프랑스 함대와 베트남
 배들 간의 전투(투란 포격)가 벌어져 

, 베트남 배들 중 세 척이 침몰하고
프랑스 함대는 도망쳐 나왔다. 

1858년, 프랑스는 카톨릭 선교사들에
대한 베트남 조정의 박해를 

응징하고, 베트남 조정에
프랑스군 주둔을 강요하고자 

전쟁 개시를 승인하였다. 이로써
 1858년부터 베트남과 프랑스는 

전쟁에 돌입하였다. 1858년 9월 1일,
나폴레옹 3세의 명령으로 프랑스 해군은 

리고 드 주누이 제독 지휘 하에
 징벌적 코친차이나 전역의 일부로 

다낭을 점령하였다. 이 때부터 다낭은
 토우라네(Tourane)이라고 불렸다. 

다낭은 프랑스령 인도차이나의
5대 도시의 하나가 되었다. 


1963년 베트남 전쟁이 발발하자,
다낭은 남베트남 군과 미군의 주요한 

공군 기지로 활용되었다.그때부터
다낭의 인구는 1백만명이 넘게 증가하였다. 

1968년 ‘후에 전투’의 여파로 후에에서
 많은 사람들이 다낭으로 피신하였다. 

1997년 이전에 다낭은 꽝남-다낭 성의 일부였다가, 

1997년 1월 1일 베트남의 네 번째
직할시가 되면서 꽝남 성과 분리되었다.



다낭 여행시 제일 먼저 필요한게 교통 입니다. 다낭 공항은 

재미 있는게, 입구 게이트에 나오면, 바로 1층 밖입니다. 

나오자 마자, 택시 기사들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리고 

왼쪽에 환전소가 있습니다. 개인 환전소는 늦게 까지 하는데 

약 3군데가 있습니다. 저는 3군데 100달러 기준으로 물어보고 

환율이 가장 좋은데서 탁 100불만 했습니다. 왜냐하면 한 시장이라고 

환전소가 많이 모여 있는 곳이 있거든요. 다음 날 저는 가서 했습니다. 

먼저 차 타는 1층부터, 면세점 3층까지 설명한 영상 입니다. 다낭 공항을 

어느 정도 이해하시면 여행에 편하십니다.  다낭 공항 소개 영상 입니다.



다낭 자유여행 투어 코스 입니다.
저는 4박 5일 동안, 유명한 곳 

다 다니기도 부족 했습니다.
순조롭게 시간을 썼는데 

4박이 부족했습니다. 물런 피곤하게
돌아다니기 보다, 최대한 

휴식도 취하려고 했습니다. 
4박 5일 동안 보낼 코스, 교통, 환전 

등을 정리한 자료 입니다.
처음 가시는 분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1번 이상 가봐서, 다낭을 잘 이해하고
있다면 필요 없는거 같습니다.



다낭 시티 투어를 했는데요.
첫 날은 잘 몰라서, 저희는 Coco bus라는 

시티투어 버스를 이용 했습니다.  가격은 아래와 같구요.  돈을 계산하는 

방법은 아래 가격에 0 2개 빼시고 5를 곱하면 얼추 비슷합니다. 싼 가격은 

아닌데, 편하게 여러곳을 다닐 수 있고, 버스를 타면 안내양 분이 지도도 

주고, 물어보면, 다낭 여행에 필요한 정보도 알려줘서, 첫날에 이 시티투어 

버스를 하면 좋은거 같습니다. 


코스가 크게 2개가 있는데, 하나 코스만 다 돌아도,
아침부터 해서 저녁에 

끝나게 됨니다. 저희는 보라색으로 했구요. 
 



큰 불상, 참 박물관, 한시장을 

돌았습니다. 내리면, 차가 배차하는
시간에 맞춰 구경을 마치고 다시 

정류장에 기다리면 되시겠습니다.


저희가 다낭 시티투어로 도착한 곳은
 베트남 최대 규모의 불상이 

있는 린응사(Lady Buddha) 입니다.
한강과 바다가 만나는 지점에 

있어 경관도 수려 했어요. 
크기는 67m이며 장엄한 느낌이 듬니다. 

저도 불상을 보러 갔는데,
린응사 절 자체가 상당히 멋있었습니다. 

조경을 상당히 잘 보존했고,
다른 불상들도 깊은 인상을 줬습니다. 

불상말고 절 주변으로 볼게 많았습니다. 


본당은 가장 위엄 있고
순수한 좌석 공간이 있습니다. 

가운데에는 석가모니 불상이 있고, 오른쪽에는 아발로 

카츠 바라 보살 동상이 있고, 왼쪽에는
 불상 트리 타카 동상이 있으며, 

4 명의 수호자와 18 개의
 아르 하트가 본당을 보호하기 

위한 규칙으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각 조각상은 이곳의 

풍경을 매우 생생하게 만드는
 사람들의 다른 감정“기쁨, 

분노, 사랑 및 증오”의 구체화입니다.
여기에 오는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이 Arhat 조각상이 정교하고 날카롭지
만 매끄럽게 묘사 된 것을보고 놀랐습니다.


다음에는 다낭 환전을 위해 환전과
 쇼핑으로 유명한 한 시장에 

갔었습니다. 옷이랑, 신발,
 여러가지를 팔았구요. 약 30분 정도 

구경한 다음, 여행 동안 쓸 동 이라는
 모자를 사면서, 유명 환전소를 

물으니, 알려줘서 가서 했습니다.
역시 공황보다 좋았습니다. 

최대 여기서 환전을 하시기 바랍니다.
근처에 여러 환전소가 있습니다. 

더 좋은데로 있을 겁니다.
여러군데 근처에 많으니 비교해 보시고 

해도 되는데, 저는 여행 때는 돈보다
시간이 더 중요하고, 100만원 이상 

크게 하는 것도 아니라, 큰 차이가 없어,
얼른 하고 다른 곳으로 떠났습니다. 



중간에 가서 노니 음료수를 샀습니다
. 그리고 한 20분정도 

걸었습니다. 길을 몰라 좀 헷맸는데, 한 1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위에 설명에 보면, 123년 

말레이시아에서 참 왕국을
건설한 그 때의 유적인데 

매우 수려한 유적물 들이 볼만 합니다.
 하지만 지식이 없어 

겉 모습만 봐서 너무 아쉬었습니다.
 유럽 사람들은 개인 가인드나 

안내사와 같이 와서, 충분한 설명을
들고 인문적으로 매우 유익한 

시간을 보내는 걸 보고 부러웠습니다.
 영어라, 몸이 피곤한 상태에서 

오래되고 장엄한 역사와 유적의
 의미를 알기가 힘들었습니다. 

안내사랑 같이 이곳을 같다면,
제가 다시 생각해 보면, 다낭의 

가장 훌룡한 여행 코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다음으로 간 곳이 Pink church라는 곳 입니다.
 교회가 멋져 

많은 분들이 사진을 찍으로 오는 곳 입니다.
시내에 있어 

거리도 가까워 한 시장을 오시면
같이 들르는 곳 입니다. 

아래는 핑크 성당의 대략적인 설명 입니다.


다낭 대성당 (Da Nang Cathedral)은 1923
년 프랑스 사제 루이스 발레 (Luis Vallet)에 

의해 지어졌으며 분홍색으로 칠한 건물로 베트남에서 가장 독특한 

가톨릭 교회 중 하나로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70 미터에 위치한이 호텔은 

수탉 풍향계로 장식 된 종탑으로 인해 Con Ga Church (루스터 교회)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교회에는 새겨진 모티브, 마름모꼴 아치, 

다양한 성도의 중세 스타일 스테인드 글라스 창문 및 성서의 

사건을 묘사 한 동상으로 이루어진 간단한 인테리어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프랑스의 루르드 그 롯트 (Lourdes Grotto)의 복제품 인 다낭 대성당 

(Da Nang Cathedral) 뒤에는 축복받은 성모 마리아의 동굴도 있습니다. 

한시장 쇼핑, 환전, 그리고 핑크 성당의 루트를
정리한 영상 입니다. 시간 절약에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다음으로 간 곳은 한국 사람에게

 유명한 콩 카페 입니다. 

하도 유명하니깐, 그냥 가 봤습니다.
너무 사람이 많아 

음료수 마시고 나왔습니다.
 제가 깊은 인상을 받은 건, 

대부분 한국의 유명 프렌차이즈 카페는
서양식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볻받은 것이 대부분 인데,
다낭 콩 카페는 공산주의 

과거 문화를 잘 소화해서
상업화 했다는게 놀라웠습니다 

자세히 보면, 저렴한데, 인문적인
 요소가 충분한 신선함을 줌니다. 

한 시장에 있는 콩 카페는 사람이 많으니,
사람이 적은 미케 비치 지역이나 

다른 곳에 가보는 것도 권합니다. 



콩카페는 2007년 베트남의 유명 여성
 연애인에 의해 설립 됐으며 

하노이에서 시작 했는데, 성공으로
인해, 프랜차이즈 화 됐다고 합니다. 

가격은 거의 한국의 반 값에 신선한
 과일이 듬북있는 음료수가 

참 좋은 거 같습니다. 식사도 훌룡 합니다.
콩 카페는 한국 여행객 분들이 너무 많아
2번 이상 가기는 좀 그런거 같습니다.
옆에 아로이 카페라는 탁 트인 한강을
볼 수 있는 카페가 있습니다. 한강
야경을 보시기에는 좋은 거 같습니다.



다낭 투어 코스로 유명한 곳은 크게보면
 한시장과 그 주변, 시티투어 코스, 

호이안, 바나 힐, 그리고 오행산 (대리석 산) 등 입니다. 


바나힐은 시내에서 약 1시간 정도 들며, 자유여행은 

보통 그랩으로 많이 가시고, 편도는 약 1만 5천원 정도 

하는 거 같습니다, 저희는 왕복으로 약 3만원에 쇼부 

쳤습니다. 4시간 정도 걸릴텐데, 기다려 준다고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바나힐 설명


Bà Nà Hill 역 (또는 Bà Nà Hills )은 베트남 중부 다낭 (Da Nang) 시의 

서쪽 트렌에 위치한 언덕 역 및 리조트 입니다. 지역 관광 당국에 

의해 "다낭의 달랏 "으로 광고 된이 역은 1919 년 프랑스 식민지 

주민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식민지 주민들은 프랑스 

관광객들을위한 휴양지로 사용할 리조트를지었습니다. 

해발 1500 미터 이상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해와 주변의 산을 볼 수 있습니다. 

리조트의 고도로 인해 온도는 해안 근처의 환경보다 훨씬 차갑습니다 

(10-15도 [ 설명 필요 ] ). Linh Ung Pagoda 는 역 근처에 위치하고 있으며, 

케이블 카가 근처에 있으며 관광객을 리조트로오고 갈 수 있습니다. [1] 

 2013 년 3 월 29 일에 개장 한 Ba Na Cable Car 는 5,801 미터 

(19,032 피트) 길이의 가장 긴 논스톱 단일 트랙 케이블카로 

세계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곳의 모티브는 the French homeland of Pigneau de Behaine 

라고 합니다.  날씨의  변동이 심하니  맑은 날씨여도 얇은 긴팔 하나과 

우산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오전 7시 30분 부터 하는데 최대한 일찍 

가시기 바랍니다.  어중하게 가면 사람이 너무 많아 제대로 못 즐깁니다. 

제가 다음에 간다면, 아침 7시 30분에 도착하는 일정을 하 거에요 



입장료


먼저 다낭 바나힐 입장료 부터 알려드릴게요 

성인은 70,000동이에요 

한국돈으로 약 32,500원 

키 100~130cm 인 어린이는 550,000동 

키 1m이하의 어린이는 다낭 바나힐 입장료 무료에요! 

이 표값안에 대부분의 놀이 시설 이용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표 값한다고 보고, 베트남 분들도 많이 

옯니다.  케이블카로 내려오는 건데요, 오후 5시 45분 까지 

입니다. 시간 엄수를 하셔서, 한국인의 질서 의식을 

잘 지키시기 바랍니다. 


호이안을 다녀 왔는데요


저녁이 멋있다고 해서, 한 5시쯤에 

도착하게 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후회 했습니다. 

단체 관광지로도 너무 유명해서, 오전 일찍 올걸라고 

후회 했습니다. 10월은 우기 기간이라 사람이 적을 

겁니다. 호이안도 유구한 역사를 알아야 제대로 재밉게 

즐길 수 있습니다 아래 내용도 참고 하시고, 직접 자료를 

보시고 가시기 바랍니다 인터넷상의 맛집, 코스 위주만 

알고 가는 거 보다 나은 거 같습니다.



호이안의 초기 역사는 참 족의 역사이다. 말레이계인 참 족은 

기원전 200년경과 기원후 200년 경에 자바에서 

이 곳으로 건너왔다. 이들은 참파 왕국을 이루었고 

훼와 냐짱까지 이 왕국의 세력하에 있었다. 

1세기 경에는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규모가 큰 항구가 

여기에 있었고, 람압포(Lâm Ấp Phố)라고 알려져 있다. 

  투본 강의 어귀에는 참파 사람들의 예전 항구가 있었다. 

이 항구는 지리적 여건으로 인하여 16세기 말부터 

17세기 초까지(넓게 보면 15세기부터 19세기 무렵까지) 

  베트남의 "바다의 실크로드"라고 불리던 중요한 

국제 무역 항구였고, 여러 성(省) 출신의 화교와 일본인, 

네덜란드인 등 서구 상인 그리고 인도인들이 드나들었고 

마을을 형성하여 정착하였던 곳이다. 

그래서 이 마을에는 서구적이면서도 동양적인 풍경이 

자리잡기 시작했다. 거기에 화교들이 호이안에 정착해 

살기 시작하면서 '동화적'인 색다른 분위기가 형성됐다. 

  화교를 중심으로 한 무역이 번성하던 당시에 이 마을은 

베트남어로 하이포(Hai Pho)라고 불렀고 이는 "바닷가 마을"이라는 뜻이었다. 

  원래 하이포는 "일본 다리"를 가로질러 마을이 나뉘었다. 

하나는 일본인이 거주하던 곳이었다. 


16세기에서 17세기 무렵, 무역이 번성했을 당시 호이안에는 

일본인들이 특히 많이 드나들었고 그래서 일본인 마을까지 

따로 생겨났다. 전성기에는 1000명이 넘는 일본인이 거주했을 

정도로 마을 규모가 커졌다. 하지만 에도 시대 쇄국정책이 

시행되면서 일본인 수가 점차 줄어들었고 일본인 마을 역시 

자연스럽게 사라졌다.. 그 일본 다리(Chùa cầu)는 일본인에 

의하여 지어졌는데 독특하게도 구조물이 다리를 덮고 있고, 

  다리의 한쪽으로는 사찰이 연결되는 구조물을 가진 다리이다.



저희가 마지막으로 간
투어 코스는 오행산 입니다. 

여러개의 동글에 다양한 유구한,
위대한 불상과 조각분들이 

일품인거 같습니다. 산이라 올라갔다,
내려갔다, 트래킹 코스로도 

좋은 거 같습니다. 이 곳도 오후에
가면 너무 더우니, 아침 일찍 

가 보시기를 권합니다. 

먼저 오행산에 대한 정보 입니다 출처는 구글 입니다.


“ 



응우하인선(베트남어: Ngũ Hành Sơn, 五行山[1], 오행산)은 

베트남 중부의 다낭시의 남부에 있는 응우하인선군에 

위치한 5개의 대리석과 석회암 언덕이다. 

1990년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는 응우하인선을
 문화 역사 국가 수준으로 지정했다.


이 다섯개의 산들은 오행(五行)을 따라 각각 낌(Kim, 

金), 투이(Thuy 水), 목(Mộc 木), 호아(Hoa 火), 토(Tho 土)로 이름지었다.


낌선 (Kim Sơn 金山) : 산의 모양은 붕타우와 토선 사이에 있는 

 종 모양의 벨처럼 보인다. 이 산의 뒤쪽에는 

신비한 관음이 있는 오래된 관음탑이 있다. 


목선 (Mộc Sơn 木山) : 투이선과 평행하게 위치한다. 

비록 나무 산이라고 불리긴 하지만, 나무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투이선 (Thuỷ Sơn 水山) : 대략 15 헥타르 , 

  약 160 m 높이에 북동 방향에 있는 큰 땅에 위치하고 있다 . 

  3개의 봉우리가 있기 때문에 가장 크고, 

가장 많이 방문하는 가장 아름다운 산이다. 


호아선 (Hỏa Sơn 火山) : 호아선은 낌선의 맞은 편 남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왼쪽이 반한 거리이다. 



토선 (Thổ Sơn 土山) : 가장 낮은 산이지만, 또한가장 길고 

, 모래 위에 용이 누워있는 형상이다. 정상에는 

2층의 바위 무더기가 있다. 북쪽은 급하게 경사진 절벽이며, 좁고 낮다. 

모든 산에는 동굴 입구와 수많은 터널이 있으며, 

투이 산의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다. 산속에는 

여러 개의 불교 사원이 있어 이곳을 유명한 관광지로 만들었다.


시간: 07:00 ~ 17:30


어른 :40,000동/1인 

신기하게 여기는 산에 올라가는데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갈 수 있더라구용 

엘레베이터는 15,000동/1인 

엘레베이터는 편도로만 끊고 걸어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입장료 + 엘레베이터 55,000동으로 구입했습니다.



오행산을 다녀온 체험 영상 입니다.
다낭 여행에 도움 되시기 바랍니다.



쇼핑과 야시장 이건 나중에 또 

업데이트하고 날씨 정보 가겠습니다.






​10월 다낭 날씨는 우기 입니다. 비가 제일 많이 

내리는 달 입니다. 하지만 어떤 년도의 어떤 분은 

비가 내리지 않았다. 어떤 분은 비가 좀 자주 내리더라 

아침 저녁에만 내려 시원해서 좋았다. 좀 각양각색 입니다. 

여행에 있어, 특히 동남아 여행에 있어 날씨는 운이라고 

생각 합니다. 준비만 하시만 여행에 집중하는게 

즐거운 여행을 위한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 합니다. 

우기 때는 확실히 기온도 내려가고, 구름도 가려줘 

편안한 기후가 되기도 합니다. 저녁은 더 시원하구요. 

해서 우기라고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왕 가는 

일정이 정해진다면, 너무 신경을 쓰지 마사지 바랍니다. 

의외로 건기보다, 더 즐겁게 보낼 수도 있다고 봅니다. 


다낭 10월 날씨 예상



다낭 10월 날씨 기온 2018년 데이터



​아래는 다낭 전체 기후를 월별로 간단히 잘 설명한 

영상 입니다. 아래의 영상을 보시면 이 곳의 날씨가 

쉽게 이해 되실 겁니다. 그리고 아래는 이곳의 기상 

의 특징을 정리한 자료 입니다. 이상 기온으로 야간 

틀릴 때가 있지만 참고 자료로 유용 합니다. 



현지의 기온을 제대로 예상하실려면, 기온과 

함께 습도를 고려 하셔야 합니다. 습도는 체감온도를 

상승, 혹은 낮추는데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 바랍니다. 

보시는데, 습도도 같이 보시기 바랍니다. 

해서 습도도 같이 체크 하셔야 합니다. 

8월은 우기 전 달로, 기온과 습도가 좀 낮습니다. 

습도가 높아도, 한국 7,8월 정도입니다. 아래 

데이터를 보고 이해하시고, 서울에 비해 미세먼지 

없고, 열대아 없어서, 저는 여름 만큼은 

공기가 깨끗한 동남아에서 보내는 걸 

더 선호 합니다. 한국의 자료와 함께 비교해서 

보시면 파악이 쉬우실 겁니다. 


다낭 자유여행 옷차림 정보 입니다.
10월의 모습입니다. 

한국의  한 여름 때 입는 정도의 여행 복장을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바나나 힐은 고지대로 

온도가 갑자기 내려갈 수 있으니, 이 곳을 

방문한다면, 얇은 긴팔 하나 정도를 추천 합니다. 

바다가 있어, 바다 스포츠를 즐길 분들은 

아쿠아 신발을 준비하는 것도 권하고, 

샌달은 한국보다 싸고 품질도 좋은거 같습니다. 

저는 한 시장에서 Ecross 2만원에 주고 샀는데, 너무 

마음에 듬니다. 많이 걸어도 다리에 피곤이 덜했거든요.



다낭 우기에 관련 자료 입니다. 10월은 비가 

가장 많이 내리는 우기 인데요. 어떤 분은 

한번도 비가 오지 않았다 하기도 하고, 비가 

적당히 내려 시원해서 좋았다 하기도 하고, 여러 

의견이 있으니, 만약 일정이 정해 졌으면 그냥 

준비만 하고, 비에 대한 걱정은 내리는게 좋은 거 같습니다. 

좋은 관광객이 줄어 한산해서, 방값도 내려가고, 많은 

것들이 가격이 내려가서 좋은 거 같습니다. 사람 대접도 

제대로 받습니다. 다낭의 태풍은 우기 기간에 보통 9-11월 

사이에 오고, 강도가 매년 틀리기 때문에 

이 기간에 오시면 최신 날씨 정보를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해 되실 겁니다. 우기하면 

보통 똑같이 생각하는데 월별로 정도가 틀림니다. 

즉비가 가장 많이 오는 달은 10월, 11월 이고 

기온이 떨어지는 달은12월 ~2월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래의 데이터를 통해 다낭 건기우기 스즌이 

명확이 파악 되실 겁니다. 서울의 강수량 데이터도 

함께 게재 했습니다.



강우일 보다는 저는 강수량 데이터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강수량이 낮으면 강우일이 많아도 별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9월 부터 12월 까지 이후를 건기 기간으로 하는데 

조금씩 비는 내립니다. 비가 내리지 않으면 따가운 

태양아래 울창한 숲들이 견딜 수 없습니다. 

중국이나, 한국 여행객 분들은 

비에 대해 우산을 준비하지만, 유럽 사람들은 

아웃도어 방수복을 준비합니다. 웬만한 비는 

동남아에서는 다 맞고 다니는데, 유독 한국, 중국 

여행객분들은 우산을 얼른 쓰심니다. 아마 산성비 

트라우마 때문인거 같습니다. 중동, 동남아, 일본 

분들은 작은 비는 게의치 않고 그냥 맞습니다. 

비 그치면, 금방 마를테고, 어차피 옷은 갈아 입기 

때문이죠. 유럽, 동남아, 중동 여행객들은 작은비에 

크게 게의치 않는데, 대기 오염이 심한 

나라일수록 비는 우리의 자연과 대지를 

지켜주는 고마운 존재이기 

보다 피해야하며 번거로운 

존재로 인식하는 거 같습니다



다낭 기온 정리 입니다. 위의 데이터와 

아래 기온을 보시면, 나에게 맞는 다낭 여행 적기를 

정하시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다낭을 여행하면 한국 분들은 썬 크림을 

필수품으로 준비하시는데요. 이제 동남아 

여행 필수품으로 우산과 함께 꼭 같이 

챙기시는 거 같습니다. 

아래는 서울과 다낭의 2018년 자외선 

지수 평균 입니다. 같이 비교해서 보시면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다낭 8월 날씨 자외선지수자외선지수 

자외선 지수의 뜻을 간략히 살펴보면 

0 부터 시작하며, 가장 안전한 상태 입니다. 

보통 7부터 약간의 주의를 기울여셔야 합니다. 

자외선 지수 7 부터 30분 이상 지속적으로 

얼굴 피부에 홍점이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조건이며, 

9는 위험 단계로 특별한 주의가 필요 합니다. 

월 다낭 날씨 자외선 평균 지수가 7정도 입니다. 

이 정도면 한낮 가장 높을 때는 최소 9 이상을 

예상하시고 자외선 차단제를 

두텁게 바르시기를 바랍니다. 

한낮에는 야외 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시 

보통 2-3시간 마다 덪칠을 할 것을 권합니다. 

다시 설명 드리면 0-2 낮음, 3-4 보통, 5-6 높음 

7-8 아주 높음 9부터는 위험한 수준 입니다.  저는 

참고로 4박 동안 썬 크림 안 발랐습니다. 조금 탔습니다. 

피부가 민감하신 분들은 자외선 차단제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다낭 유심 정보 입니다. 공항에 도착하면 약 8달러에 

팜니다. 아니면 아니면 한국에서 해외유심을 구매합니다. 

저는 한국에서 해외 유심을 구입해서 사용 했고, 

제 마카오 친구는 현지에서 8달러로 무제한 구입했습니다. 

서로 속도는 비슷했는데, 다낭에서 구입한 것은 말은 

무제한 인데, 어느 시점에 가면, 속도가 확 떨어 집니다. 

되긴 됨니다.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밖에서 

사실 수도 있는데, 보통 1-2월 통신사 꺼 사면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아래 베트남 통신사 정보 입니다. 



아래는 한국 해외 유심 정리 자료 입니다. 참조하세요



제가 구입한 곳이고 10~20% 할인이 됨니다. 저는 공항에서 

줄서고 구입하면서 시간 낭비하는게 싫어 해외 유심을 

구입합니다. 여러 곳에서 파는데, 가격이 틀립니다. 중요한거 

사이트에서 설명만 보지 마시고, 구매 후기를 많이 보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구매 후기도 많으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처음 구입하면, 유심 칩 수령 같은게 어떤지 조금 

불안하시도 합니다. 유심 혹은
와이파이 수령, 반납, 현지 테스트 체험 영상 입니다. 

처음 구입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서 공유 합니다. 



​10월 2일 다낭 호텔 1박 가격인데요, 우기 비수기라 

호텔 가격이 매우 낮네요, 놀랬습니다. 다음에 간다면 

한 산한 10월에 가고 싶습니다. 


위는 구시내와 다리 건너서 근처구요
아래는 미케 비치 쪽 입니다. 



제가 묶었던 다낭 호텔 정보 입니다. 아침이 너무 맛있어서 

좋았습니다. 모든 면에서 만족 했습니다. 가격은 약 9만원이고 

미케 비치에 가까이 있는 곳은 해볏에 가깝고 이용이 편해 

조금 비싼 거 같습니다. 해변과 약간 떨어져 있어도 나쁘지 

않은 거 같습니다. 



다낭에 가시면 택시와 그랩을 주로 이용 합니다. 

택시도 미터기로만 계산을 하니, 가까운 곳은 택시가 

편하고 좋은거 같습니다. 그랩 기사들은 20% 커미션을 

그랩 회사에 지불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까운 곳은 

꺼려해서, 가까운 거리는 안 잡히는 경우가 좀 있습니다. 

그 때는 크게 비싸지 않은 택시를 이용해도 좋은 거 같습니다. 

혼자 자유여행 하시면 그랩 오토바이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베트남 그랩 관련 상세 정보 클릭



다낭 항공권가격 동향 입니다. 최소한 1달 전에 

예약을 하시기를 권합니다. 기간이 짧을 수록 

가격이 보통 더 높게 나옵니다.



다낭의 물가는 한국의 반 혹은 3/2 수준이라고 봅니다. 

물가를 알아볼려면 너무 기준이 저는 보통 편의점의 물건 

가격을 기준으로 대략 확인을 합니다. 아래 다낭 편의점의 

물건 가격 입니다. 다낭 예산 짜실 때, 참고 하세요. 

음식도 먹는 정도와 질에 따라 천차 만별이라 일단 이걸로 

대략적인 이해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다낭 자유여행 정보, 여행 코스, 환전, 호텔, 교통에 대해 대략 

알아 봤습니다. 날씨는 어느 정도 정확히 파악려면, 최소 

2년은 있어 봐야 될거 같습니다. 년 마다 기후 양상이 조금씩 

틀리게 동남아에 일어 나는거 같습니다. 여행 체험 수기로 날씨를 

단편적으로 파악하기 보다, 기후적으로 파악하시는게 여행 하실 때 

날씨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는데 좋은 거 같습니다. 

유익한 여정 되시기를 빌어요,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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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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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오래 알고 지낸 지인분이 미국이민을 진행 중이라는 말씀을 듣고 

적잖이 놀랐습니다.

처음에는 오래 살던 서울을 떠나 인근 외곽지역에서 전원생활을 꿈꾸셨다고 해요.

하지만 막상 필요한 제반 시설이나 물자를 알아보게되니 비용도 생각보다 많이 들고 

너무 일이 복잡하다 하시더라구요.

특히 평소에 유독 건강문제에 민감하셨던 분이였기에, 해가 갈수록 개선 될 기미 없이

악화되어가는 미세먼지 문제는 큰 변수로 작용했습니다.

서울을 벗어난다고 미세먼지 문제에서 자유로워지는 것은 아니니까요.

고민을 거듭하시다 생각을 바꿔 미국 이민을 선택하게 되셨다고 합니다.

 

1



한번쯤 꿈꿔보는 미국 이민, 하지만 막상 현실로 추진하려면 어디서부터 무엇을 

준비해야 할 지 무척 막막하죠.

저 역시 막연하고 먼 얘기로만 생각했었는데 막상 가까운 분이 직접 진행하시는 걸

보니 인식이 새로워지더군요.

그래서 미국 이민 특히, 미국투자이민 (EB-5)에 대해 좀 더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2



미국투자이민, EB-5는 미국 경제에 투자하여 고용을 창출해 낸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미국 영주권을 부여하는 이민 프로그램입니다.

외국인 투자를 촉진하여 자국 내 고용 창출을 높이기 위한 목적인데 좀 더 자세한

규정을 살펴보면 100만 달러 또는 TEA 50만 달러를 투자하여 10명 이상의 고용창출 

효과를 내야합니다.

TEA란 목표고용지역으로 미국 평균 실업률 대비 150% 이상 지역이거나 

인구 2만명 미만의 시골 지역을 말합니다.

즉 대도시에 비해 많은 투자가 필요한, 개발이 필요한 지역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투자 방법에는 직접투자와 간접투자가 있습니다.

직접투자는 말 그대로 개인이 직접 미국 내 기업에 투자하여 10명 이상의 

직접 고용창출을 이루어 내는 것을 말합니다.

간접투자는 리저널센터를 통해 10명 이상의 직, 간접, 유도 고용창출을

이루어 내는 방식으로 대부분의 투자이민이 간접투자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직접투자의 장점으로는 본인이 직접 프로젝트를 관리하므로 일일이 진행되는 

과정을 파악할 수 있고 이에 따라 심리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투자에 따른 이익이 발생 했을 시 온전히 내가 이익을 갖기 때문에

수익을 극대화 할 수도 있죠.

하지만 투자에 필요한 서류 준비에 막대한 시간 및 비용이 들고,

사업 실패 시 영주권 취득은 물론 투자한 원금 회수가 불가하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사실 투자와 고용창출은 국내에서도 성공을 거두기 쉽지 않은 분야입니다.

경제 상황과 각종 사안들을 비교적 쉽게 파악할 수 있고 익숙한 국내에서도

해내기 쉽지 않은 일을 낯선 타국에서 직접 해내기란 무척 어렵기 때문에 

대부분 간접투자 방식의 미국투자이민 (EB-5)을 선택합니다.



리저널센터를 통한 간접투자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신속한 진행으로 투자이민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직접 고용을 창출해야 하는 직접투자와 달리 간접 고용창출도

인정되기 때문에 고용창출이 핵심과제인 I-829 조건 해지 청원에서 매우 유리합니다.

또한, 본인이 직접 경영에 참여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개인 생활에 전념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특히 미국투자이민 (EB-5)은 본인 뿐만 아니라 배우자와 만 21세 미만의 자녀도 함께

미국 영주권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애초에 자녀의 교육과 미래를 고려하여 

이민을 신청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 본인은 자녀의 교육이나 미국 내 생활 

적응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 지는게 무척 중요하겠죠.

간접투자의 경우 거주지 선정도 자유롭기 때문에 자녀의 학교나 주거지 선택에 있어 

선택지가 다양한 것도 장점입니다.




무엇보다도 리저널 센터와 이민 업체를 통해 안전한 투자를 진행할 수 있으며,

I-829 접수 승인 시, 투자 원금을 회수할 수 있다는게 간접투자의 가장 큰 장점이죠.


미국투자이민 (EB-5)에서는 고용창출과 투자자금 회수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인데 

이를 책임지는 개발사 및 자금운용사에 해당하는 리저널센터를 통해 

리스트를 최소화 할 수 있는게 간접투자 방식입니다.




그동안 막연하게만 여겼던 미국투자이민 (EB-5)에 대해 어느 정도 윤관이 잡힌 것 같습니다.

그런데 미국투자이민 (EB-5)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다 보니 한가지 눈에 띄는 기사가 있더라구요.

미국투자이민 (EB-5)의 대대적인 규정 변화와 그에 따른 영향을 다룬 기사들이 많았습니다.

사실 지인분께서 결심을 굳히게 된 계기 역시 새 규정 때문이라고 해요.




그렇다면 과연 규정은 어떻게 바뀌었고, 그 영향은 무엇일까요?

미국투자이민 (EB-5) 규정은 1992년 이후 변동 없이 유지되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7월 미국 연방 관보에 EB-5 프로그램 현대화 규정이 공시되어 새롭게

바뀐 규정이 알려졌습니다.

트럼프 정권 출범 이후 바뀔지도 모른다는 의견과, 그동안 유지되어 온 정책이기에

쉽게 바뀌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양립했었는데 결과는 변동이었습니다.

사실 트럼프 정권은 이민법을 지속적으로 개정하며 미국이민의 벽을 

계속 높이고 있습니다.

취업이민과 관련하여 쿼터 축소, 조건재심사, 석박사 우선추첨제 등을 적용하여

많은 이민자가 발길을 돌리게 되었죠.

투자이민 역시 개정을 통해 투자자, 즉 이민자들이 아닌 철저히 미국 내 노동자 중심으로

바뀌게 되어 이민자의 부담이 가중되게 되었습니다.




바뀐 규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투자금액 증가" 조항입니다.

목표고용지역(TEA)과 타 지역 간의 투자 차이를 최소 50% 유지해야 하며,

TEA 투자금액은 기존 50만 달러에서 90만 달러로 인상되고

타 지역의 경우 기존 100만 달러에서 180만 달러로 상향되었습니다.

또한 최소 투자금액을 5년마다 조정할 수 있게 되어 앞으로 인플레이션이나 

미국 내 경제상황에 따라 추가적으로 상향 될 수 있는 여지가 생겼습니다.


투자이민을 위해 필요한 금액 자체가 2배 가까이 상승하다보니 비용 자체의 

부담이 그만큼 늘어난 거죠.

일부 투자자의 경우 상향된 투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거나 프로젝트 진행에

차질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투자이민 희망자들이 바뀐 규정이 적용되기 이전, 

120일 간의 유예기간 동안 프로젝트를 진행하려고 하며, 

생각만 해오던 분들도 문의를 많이 하고 있다고 합니다.

바뀐 규정은 오는 11월 21일부로 발효되므로 바뀌기 이전 규정으로 

이민을 진행하고자 하는 분들은 반드시 11월 이전에 진행 여부를 결정하셔야 해요.


17



TEA 즉, 목표고용지역에 대한 규정 역시 바뀌었습니다.

TEA에서 이루어진 투자에 대해 최소 투자금액을 설정하도록 승인하였으며,

목표고용지역을 실업률이 충분히 높은 지역으로 한정하도록 하여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지역에 투자가 집중되도록 개선하였습니다.


물론 이러한 개선안은 미국 입장에선 유리합니다.

이미 투자와 고용이 충분한 지역 보다는 높은 실업률과 낙후된 지역에 새로운

투자를 유치하고 싶은게 당연하죠.

하지만 투자자의 입장에서 이런 지역은 위험부담이 높아지는게 사실입니다.

당연히 지금보다 투자원금 회수에 대한 안정성 역시 낮아질 수 있습니다.



이처럼 바뀐 개정안은 투자자에게 결코 유리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개정안 발효 이전에 이민을 결정하고 진행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급할 수록 더 차분히, 현명한 선택과 판단을 내려야할텐데요, 

이 과정에서 "이주공사"의 역할이 무척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주공사를 통해 이민에 대한 종합적인 컨설팅은 물론이고

비자 진행과 세금 및 법률적인 문제들에 자문을 받을 수 있으며,

간접투자에 있어 핵심인 EB-5 프로젝트 선정 또한 이주공사를 통해 추천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려이주공사는 30여년 간 무려 15,000여 세대의 성공적인 이민을 이루어 낸

대표적인 해외이민 전문 기업입니다.

뿐만 아니라 높은 실적과 무사고 운영으로 외교통상부 인허가 보증보험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10년, 업계최고액 5억원으로 계약했다고 합니다. 

마침 오는 8월 23일 목요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파르나스 3층 포시시아 룸에서 

미국투자이민에 대한 세미나를 주최한다고 하니 투자이민에 대해 좀 더 자세한

설명과 상담을 원하는 분들은 꼭 참석해 보시길 권해드려요.


고려이주공사 대표번호 02-561-8383으로 사전 예약도 받고 있다고 하니

참석하실 분들은 미리 좌석 예약하시고 참석하셔서 이민법 개정안과 

그에 대한 분석, 그리고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유용한 정보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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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코타키나발루 10월 날씨 자유여행 정보를

공유 하시겠습니다. 상세 설명을 하기 전에

먼저 전체 기후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으신 분들이 지내는 동안만의 날씨, 비가 오나

않오나만 보시는데, 이 곳의 날씨를 기후적으로

이해하시면, 생소한 이 곳의 날씨 변화에 덜 당황하고

여유롭게 일정을 소화 혹은 재 조정하는데 훨씬

마음으로 할 수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10월 여행 옷차림 자료 입니다.

이 달은 우기에 속합니다. 보통 우기하면 다

똑같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거 같습니다.

실은 우기는 짧게는 1,2달, 길게는 4-5달 정도 하는데

월 마다, 틀림니다. 년 마다, 같은 장마라도 정도가

틀린거 처름 말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우기에 대해서는

아래 강수량 부분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여행 옷차림은 사진을 참고하셔서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특히 여성분은 폭 넓은 원피스가 좋은 거 같은데

절대 안감이 있는 치마는 피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9월의 이 곳 사진을 참조 하시고 여행 옷차림을

준비하시면 크게 문제가 없을 겁니다.



신발의 경우 여름 슬리퍼는 여기서 구입하는 것도

좋은 거 같습니다. 싸고 질 좋은 여름용 신발, 샌들이

한국 보다 더 많습니다. 쇼핑 할 때 구입하셔도

좋습니다. 특히 바다 호핑 투어나, 여러 해상 스포츠를

참여할 예정이면, 스쿠아 슈즈를 준비하거나, 현지에서

구입하셔도 좋습니다. 코타키나발루에는 쇼핑 센터가

많습니다. 크게 프리미엄 쇼핑몰 과 중저가 쇼핑몰이

있습니다. 놀기에는 프리미엄 코타키나발루

쇼핑몰 이마오(Imago)를 선물용을 사기위해서는

중저가 쇼핑몰 센터포인트를 가시면 좋습니다.

시내 딱 중간에 있어 시내 다운 타운에 가시면

걸어서 가기도 쉽습니다. 아래 영상을 참조 하시고

경제적인 쇼핑을 하시기 바랍니다. 참 그리고

아래 센터포인트에서 한국 분이 유기농 노니를

저렴하게 팔고 있어요. 노니가 필요하시분은

1층 환전소 근처에서 찾으시면 되요

3



기온 자료와 작년 구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포캐스팅 입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위치적으로 적도에

있어, 12개월 내내 기온이 거의 비슷합니다. 그리고

우기 때 다른 동남아 지역에 비해, 심하게 내리지는

않지만, 조금 긴 편입니다. 해서 투어 일정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태풍이 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필리핀 쪽 태풍의 영향으로 비를 동반한 바람과

파도가 높게 일 때가 가끔 있습니다. 그 때 섬쪽 먼 곳의

투어는 취소되는 경우가 드물게 있습니다. 아래는

작년의 구월 기온 기록과 올해 10월의 예상 날씨 도표

입니다. 기온은 작년의 것을 참고 하시고, 10월 예상표의

경우, 날씨와 날짜가 동일하지 않습니다. 해서 일정을

짜는데 활용하지 마시고, 코타키나발루 여행 짐과

복장을 준비하는데 활용하시면 유용 합니다. 동남아

기상 날씨는 변동의 요소가 많아, 기후적으로 보시고

준비만 잘하시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즐겁게 보내리라

라는 절대 긍정의 마인드를 장착하시기를 권합니다
9월의 날씨와  동일하나 강수량에 있어

차이가 있습니다.



2019년 10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코타키나발루 비에 관하여

동남아의 비는 스콜성으로 내림니다.

갑자기 잠시 왔다가, 언제 왔냐는 듯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은 심하게 내릴 때도 있는 데,

비가 무겁게 내릴 수록, 빨리 그칠 수 있는 가능성도

높습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적도에 있어 태풍이 지나가지

않습니다. 자연재해가 매우 드문게

말레이시아 기후 특징 입니다.

길게 내리면 1시간 안에 보통 멈추는거 같습니다.

밀립 투어 지역에서는 내리고 있는데,

도심 시내에는 내리지 않는 아니면 그 반대의

경우도 많습니다. 유럽이나, 다른 나라분들은,

그리고 현지 분들은 비가 내리면,

웬만한 비는 그냥 맞지만, 비가

조그만 내려도, 얼른 우산을 꺼내는 국가 여행객도

있습니다. 보통, 한국, 중국 여행객 분들인데,

아마 산성비에 대한 트라우마 때문인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비는 매우 깨끗하니 맞아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옷은 땀 때문에 빨아야 하고, 비가 그치면

뜨거운 태양에 30분 정도면 말라져 있습니다. 이곳에

오시면 비를 걱정하시기 보다 그냥 깨끗한 비를

맞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동남아의 아름다운

자연 때문에 여행을 많이 오십니다. 이 아름다운

자연을 보호해 주는 제일 중요한 존재가 비 입니다.

동남아 여행 하실 때는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시면서

뜨거운 햇볕에 자연을 보호해 주는 비에 대한 고마음도

함께 느껴게 되신다면, 비에 대한 걱정으로 스트레스

받는 투어가 아니라, 한결 여유럽고, 편안한 코타키나발루

여행이 되실 겁니다.



아침과 저녁은 오히려 한국의 여름보다

시원한 편이지만, 한 낮은 참 따가운거

갑습니다. 피부가 약하신 분들은 자외선 차단제가

필수 입니다. 무작정 그렇다고 보는것도 좋지만

얼마나 높은지 아래 데이터를 보시면 더 정확하게

파악이 되실 겁니다. 서울의 summer season

한 낮의 태양은 매우 따갑습니다. 피부가 약하신

분들은 썬 크림을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동남아 하면, 무조건 자외선 지수가 높다고 생각

하시는데 지역에 따라 시즌에 따라 조금씩 다름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평균 지수는 다른 동남아 국가

평균 보다는 낮은 편 입니다. 아래 한국 여름 기간의

자외선 지수와 비교해 보시면, 이 곳의 자외선 지수가

오히려 더 낮습니다. 참고로 평균 값이니, 한 낮에는

더 높습니다. 자외선 지수 0~2는 낮은, 3~4는 보통

5~6은 높은 7~8는 아주 높은 9 부터

위험으로 보고 있습니다. 동남아 여행시

한 낮은 보통9~11사이 입니다.

보통 7 이상 부터 주의를 필요로 합니다.

30분 이상 햇볕에 지속적으로 쬐면

얼굴 피부에 빨간 점이 있을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사람마다 반응이 틀립니다.

자외선이 강한 시점은 보통 오전 9시 부터 저녁

5시 까지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 한 낮의 경우는

돌아 다니시기 보다, 투어를 즐기시고, 걷는

일정은 초저녁 부터 하시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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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습도

.현지의 날씨 정보를 제공하는 글들을 보면 습도

부분을 제기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습도는 기온을

좌지우지 하는 중요한 부분 입니다.

특히 코타키나발루 여행의 경우

습도가 되게 높은 줄 알고 왔는데 생각보다

덜 습해 의아해 하시는 한국 여행객분들도 있습니다.

한 낮에는 태양이 뜨겁고 습도는 높지만

끈적거림도 적고, 불쾌함도 그리 높지 않습니다.

습도는 기온을 덥게 만드는 요소로 습도가 높으면

더 덥고, 낮으면 시원하게 합니다.

한국과 코타키나발루 두 지역의 습도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7,8월은 한국의 습도보다

낮고, 공기가 깨끗해 미세먼지, 열대아 이런것이

없어서, 대낮 약 5시간 정도만 빼면 저녁은 좀

선선해 지는 편 입니다. 일교차가 좀 커서 저녁에

덜 덥고, 새벽의 경우 에어콘을 트시면 추우실 수도

있습니다. 이 곳의 새벽은 선풍기만 틀어도

충분히 시원한 정도 입니다.



위의 습도가 기온에 관련되 사항이라면

강수량은 비를 파악하는 중요한 사항 입니다.

동남아는 자연의 변화 요소가 많아 정확한 비

예보를 하기가 힘듬니다. 20년 넘게 살아온

현지인도, 아침에 점심 때, 비가 올거 같나고

물어봐도, 햇볕이 쨍쨍해도,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특히 숲이 많은 곳은 더욱 그렇습니다. 해서

도표의 비 표시를 보고 일비일희 하시는데 그렇지

마시고, 월별 강수량을 보고 파악하시기 바랍니다.

비가 아주 안오면, 뜨거운 햇볕에 아름다운 자연은

타 죽습니다. 비는 당연하게 생각하시고 동남아 여행을

즐기시면 오히려, 비에 대한 부담도 줄고 해서 더 즐거운

여정이 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우산 보다는, 현지의

비닐 옷이나, Europian outdoor 방우복이 더 휴대도

편하고 비도 덜 맞아 좋은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우기, 강수량 참고 데이터

아래는 월별균 기온과, 최고 기온을 정리한 자료 입니다.

두 자료를 보시면, 이 곳의 기온이 어느 정도 파악이

되실 겁니다. 그리고, 아래는 코타키나발루 기후 특징을

정리한 자료 입니다. 이상 기온의 심화로 100% 맞지 않을

확률이 있습니다. 이 곳의 기후를 이해하는 파악 참고

자료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의 데이터와 아래 기온을

데이터를 보시면 이 곳의 전체 날씨를 이해하신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정보

제가 이곳에 과거에 약 6개월 정도, 여행 안내 일을

했었고, 지금 7월 28일 부터 약 1달 정도 머물 예정입니다.

대부분의 코타키나발루 투어를 해 봤는데, 유명한 3대 투어는

만타나니, 반딧불투어, 그리고 래프팅 투어가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래피팅 투어가 매우 좋았습니다. 아래

링크를 참조 하시기 바라며, 아래 영상은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중에 가장 난이도가 높은 래프팅 입니다. 상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조 하세요.

*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상세 정보






코타키나발루는 호핑 투어가 유명 합니다. 보통

만타나니를 많이 가시는데요, 제가 소개하는 곳은

현지 코타키나발루 사람들도 잘 모르는 곳 입니다.

작년 8월에 KBS 정글 팀이 사바 특집으로 근처에

온 곳으로, 마리앙인이라고 하는데요, 조그만한 섬에

딱 10채 숙소가 있는 곳으로, 조용한 휴양을 보내는 곳입니다.

그 곳에 호핑투어와 스쿠버다이빙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곳에 대한 상세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시구요.

영상을 보시고 참조 하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시내에서

거기 도착까지 약 4시간 30분 걸립니다. 동남아 여행은

교통이 불편할 수록 자연이 아름답고, 교통이 편할 수록

일반적이며, 사람이 많습니다. 이건 한국도 마찬가지인거 같습니다.

뭔가 특별함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이 곳을 권합니다.

비밀의 코타키나발루 호핑 아일랜드




코타키나발루 맛집 음식 정보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음식의 특싱은 다양성에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기본적으로 다문화 국가로 말레이, 중국,

인도 계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동 말레이시아에 있는

코타키나발루는 3민족에 여기에 오래 전부터 살고 있는

토종 원주민들이 다수를 차지하는 곳 입니다. 해서 음식이

더 다양합니다. 하지만 시내는 인도, 중국, 말레이 3 민족의

음식을 주종을 이룹니다. 요정도만 미리 아셔도 코타키나발루에서

해산물만 알고 가는 것 보다 훨씬 나으실 겁니다.

링크에 말레이시아 음식 80가지를

정리한 곳이 있으니 참고 하시구요



최근에 현지 화교 친구가 코타키나발루 맛집이라고

데려간 곳이 있습니다. 변두리에 있어 시내에서

오시려면 그랩으로 약 3000원 정도

들겁니다. 이 곳의 맛집과 음식을 

이해하는데 참조 하시기 바라며,


코타키나발루 야시장 정보 입니다. 보통 시내에 있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야시장이 있는데요,

현지 주민들이 주로 가는 야시장이 있습니다. 저도 6개월

있으면서 이렇게 큰 현지 야시장이 있었는지 몰랐습니다.

역시 외곽에 있으나, 음식이 다양하고, 각자 만원의 행복이

가능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야시장의 가장 큰 장점은

이슬람 사람과 중국인이 같이 음식을 판다는 겁니다.

쿠알라룸푸르가 있는 서 말레이시아는 중국인이 돼지고기

팔기 때문에 같이 섞여서 음식을 팔지 않습니다. 시내에

있는 야시장도 보시면, 아마 이슬람 계열의 분들만 음식을

팔 것입니다. 이 곳은 아침과 저녁에 여는데, 아침의 모습입니다.

참고 하시고, 시간이 되시면, 아침 혹은 저녁 모두 좋습니다.

이 곳에 오시면 다양하고 맛있는 코타키나발루 소울푸드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저는 서민 음식 천국이라는

명칭을 감히 붙히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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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10 여행 숙박 정보 입니다.

이 곳의 성수기와 비수기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비수기가 적기 입니다. 건기이며, 여행객이

제일 적은 기간은 라마단 기간이 있는 5월 입니다.

성수기는 한국과 중국 방학 기간이 있는

7,8월 입니다. 한국, 중국 분들이 많이 오십니다.

이 때 코타키나발루 항공권의 가격이 많이

오릅니다. 한국과 중국 여행 기간과

거의 일치 합니다. 휴가 기간 조절이 된다면 성수기를

피해서 가는게 좋겠죠.

12월 부터 2월 까지도 성수기 입니다.



제가 올해 7월 28일 부터 코타키나발루 한달살기를

하고 있습니다. 방세는 한달에 약 20만원 정도 입니다.

일부로 시내 쪽을 피하고 조용한 변두리로 시내에 차로

약 15분 정도 걸리는 곳입니다. 혹시 코타키나발루 한달살기를

하고 싶으신 분들은 영상을 참조 하시기 바라구요. 궁금하신

것들이 있으면, 댓글로 질문을 남기시면, 바쁘지 않을 때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착한 다음날 아침 영상으로

주변의 모습들을 담아 봤습니다. 이 곳의 자유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실 겁니다.



가족 여행으로 괜찮은 한국분이 경영하는

맨션 정보 입니다. 아래 영상을 참고 하시고

땡기시면, 댓글을 달아 두시면, 연락처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투어도 소개해 줘서

초행자분들한테는 좋은거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부분인데요,

코타키나발루 심카드 구입 부분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심카드는 단순한 통신 부분 뿐만

아니라, 안전을 위한 보험과 같은 부분이라, 많이

물어보십니다. 특히 현지에서 사는게 좋은지, 아니면

현지에서 구매하는게 나은지 물어 보십니다. 아래 내용을

보시고 개인적으로 맞게 판단 하시면 되겠습니다.

말레이시아는 4개의 대형 통신사가 있고, 여러개의

MVNO 회사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통신 유심 회사는

Digi, Celcome Maxis, X-pax 등이 있고

코타키나발루 유심 칩은 보통 4개의 회사에서

구입하고, 보통 공항에서 많이 사십니다.

시내에서 쓰시는 경우는 거의 통신 품질이 비슷합니다.

저는 Digi와 Maxis를 썼는데요. 크게 차이를 못 느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유심을 구입하는 방법은 공항에 도착하면

바로 게이트 앞에 샵들이 있는데 거기서 구입하는 방법과

한국에서 미리 구입하고 오는 방법 입니다. 현지에서

구입하는 방법은 공항 샵과 쇼핑 샵에서 하는 게 있는데

공항이 약간 비싸지만, 크게 차이는 나지 않습니다.

4박 5일 약 만원에서 만 오천원 정도입니다. 저는 여행

기간 만큼은 돈보다 시간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현지 공항에 도착하시면 여러개 샵들이 있는데 그중에서

데이터량 확인하시고 구입하시면 되겠습니다. 4박5일 기준으로

동영상을 보지 않으시면 4gb이면 되구요. 동영상을 좀 본다면

10GB 정도면 될거 같습니다. 공항에서 파는 통신 업체는 그 나마

실력이 있는 통신사니 아무거나 사시면 되겠습니다. 아래

통신업체 이름입니다.

전에는 현지에서 많이 구입했는데요, 10일 이하면

한국 해외 유심을 구입합니다. 아래 한국 해외유심 특징을

정리한 글 입니다.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인터넷에 해외 유심을

파는 곳은 많습니다. 가격도 좀 틀리구요, 구입하는

방법은 사용 후기를 참조하는 방법입니다. 가격이

싼데 잘 안터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래는

저도 전에는 현지 공항이나 샵에서 구입을 주로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주로 미리 구매를 하고 갑니다.

한국에서 미리 유심을 구입합니다. 가격도 더 싸고

장점이 많아서 인데요.

10% 할인도 있고, 다양한 후기가 있어, 처음

해외 유심을 구매하신다면 아래 사이트의

후기를 참조하시면 도움이 많이 되실 겁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코타키나발루 한달살기 하는 곳의

주변 환경 입니다. 한달에 약 21만원 정도 합니다.

무료 와이파이와, 음식을 만들 수 있는 부엌이 있고

한 부부와 같이 살며 제 개인방이 있습니다.

무너운 여름을 보내려고 코타에 왔습니다.

시내에서 약 15분 정도 떨어져 있어 시내의

방보다 싸고 조용해서 좋은 거 같습니다. ^^

여기 집주인이 마치 부동산 회사 직원이니

코타키나발루 한달살기 위해 집을 필요하시면

댓글을 남겨 주시면 물어보고, 아는데 까지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10월 날씨 와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날씨의 경우는 매년, 틀려지기 때문에

전체 기후를 이해하고 준비하시면 여행 준비에 매우

유용한거 같습니다. 안녕

참 그리고 종합적인 말레이시아 정보는 제 홈페이지

아래 Malaysia Mania를 참조 하세요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상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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