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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번 페낭 여행중에 들린  한식당 중에 가장 오래된

서울 가든이라는 곳입니다. 제가 페낭 여행 중에 들른 곳으로
 페낭 야시장으로 유명한 거니 드라이브(Gurney drive) 근처에 있습니다. 

거니 드라이브는 페낭 야시장으로 가장 유명한 곳 입니다. 이 곳은

넓고 특이한 게 할랄 음식 구역과 비 할랄 음식으로 나눠져 있어,

다양한 말레이시아 음식을 즐기기에 좋은 곳 입니다. 

이 가까운 곳에 서울 가든이라는

페낭에서 가장 오래된 한식당이 있습니다. 


으로 보기에는 좀 낡았는데 들어가 보면 크고 쾌적하고,
큰 유리로 되어 있어 밖이 다보여 view도 좋았던 거 같습니다.

저의 짧은 경험으로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오래된 맛집은 좀 오래되고, 
인테리어를 좀 무시한 약간 거만한 느낌이 잇는거 같았습니다. 
물런 여기는 거만한 그런건 없고 20년 전통이 있어 건물 겉은 좀 낡아 보였지만, 
않은 깨끗하고 시원했습니다.


삼겹살이랑, 순대랑, 파전이랑, 그

리고 마지막으로 냉면으로 마감을 했었습니다. 
 한국인 부부가 경영을 하시는데요. 

부인분이 독실한 기독교인 이시라고 하네요.
 남편분이 주방에서 주로 일하시고, 

 부인분이 맛이나 밑 반찬 여러가지를  관리를 하시는 거 같습니다. 

밑 반찬이 다른 페낭 한식당 보다 더 정갈하고 좋았던 거 같습니다.

아마, 여기 부인 되시는 분이 직접 잘 관리하지 않나 싶습니다.
제가 페낭 한식당을 세군데 다녀 본, 재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근데 외국에서 음식점을 관리하다보면, 

맛을 일률적으로 동일하게 관리하는게 쉽지 않습니다.

하니 제 개인적인 체험임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곰곰히 생각해 보면 페낭 한 식당의

밑 반찬은 큰 차이는 없었던거 같네요. 
그 만큼 페낭 한 식집끼리 생존하기 위해 치열하게 맛

경쟁을 하는 거 같습니다. 물런 서비스도 다 좋습니다. 
말레이 직원분들 조금 느려서 그렇지 매우 친절합니다. 고

기도 다 구워줘서 저희는 편하게 맛있게 먹었습니다.



가장 맛있게 제가 먹었던 건, 물런 다 맛있게 먹었는데요, 
바로 냉면 이었습니다. 저는 냉면을 좋아하는데

페낭에서 이렇게 맛있는 냉면을 먹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페낭 한식당에는 소주와 막걸리 한국

술들이 웬만큼 구비되어 있습니다. 쿠알라룸푸르에서 
공수 해 온다고 합니다. 가격은 한국 술의 

약 2.5배 정도 하는 거 같습니다.  
소주는 가격마다 가격이 동일 한데요, 현지 돈으로 25rm. 약 

8천원 정도 합니다. 

아래는 이 Seoul garden의 위치이며, 구글맵에 영어로

서울 가든을 치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우연찮게 페낭에 있는 일본 미용사 홈페이지를 발견 합니다. 
근데 그 미용사가 페낭 한식당을

소개해 놓았습니다. 페낭 여행에 도움이 될 거 같아 번역 공유 합니다.

제가 서울 가든을 들렸을 때 찍은 약 2분 정도의 동영상 입니다.
 여행에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 식당 가시면 후회는 안하실 거라 생각 합니다. 



페낭 한식당 미가


조지타운에서 차로 약 10분 정도 인거 같습니다. 
사진을 보면, 오픈한지 그리 오래된 거 같지는 않습니다.

참고로 최근 몇년 들어 페낭 한식당이 많이 늘어 약 최소 약 10개 정도 됨니다
. 페낭은 반도체 단지가 있어 한국 기업들이 있지만, 
대부분 아이들 교육 때문에 오신 분들이 많습니다. 
말레이시아 말레이 중국인은 영어와 북경어,
 말레이이어, 광동화를 거의 자유자래로 씀니다. 
말레이시아는 영어가 어는 정도 생활화 되어 있어
영어와 중국어 습득에 유리하고, 
동남아 국가중(싱가폴,브루나이제외) 가장 경제 부국을로 
치안이 안전한 관광 대국이기도 합니다. 현재 페낭에는

약 2000명 정도가 계시고, 대부분 아이들 교육 때문에 
계시는 걸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아래는 위치 입니다.



페낭 지역은 덥기 때문에 외국인이 주로 가는 번화가는 

냉방이 잘 되어 있습니다. 외곽으로 가면

에어콘이 없이 자연 바람으로 하는 노천 식당이 많습니다
. 열대아가 없고, 미세 먼지도 없어

그늘에 바람이 불면 그리 덥지 않은 거 같습니다.  
일본인의 설명으로는 쾌적하고 

전형적인 한국 식당의 모습이라고 묘사해 놓았네요
. 웃긴게 한국 식당들이 구비한 반찬 구릇이

개 밥그릇처럼 생겼다고 하네요^^. 
문화적 차이라 아 그렇게 볼 수 있구나 했습니다.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고, 또 오겠다고 하니, 
애교로볼 수 있는 개인적 감상이라고 봅니다



이 페낭 맛집의 가장 큰 특징은 고기 불판 입니다. 
불판 주변으로 된장국, 김치, 버선같은

걸로 채워져 고기를 구워 먹으면서 맛있게 주변의
것들을 먹을 수 잇게 해 놨습니다.

아마 페낭 한식집 중에 가장 아이디어가 
좋은 불판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가 3군데 정도 페낭 한 식당을 다녀 봤는데,
가격은 전체적으로 보면 다 비슷한 거 같습니다. 

아래는 페낭 한식당 메뉴 입니다. 가격은 식당들이 각 메뉴마다 
어떤 건 더 싸고, 어 떤건 조금 더 비싸고 그런거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비슷한거 같습니다. 페낭도 한국 거주자들이 많이 
늘어나고, 한류의 영향인지는 모르겠지만, 현지 말레이 중국계 
들이 많이 찾고 있어 지금 약 10개 정도 많이 늘어나 있어,
맛과, 서비스를 놓고 서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서 저렴하고 맛있게 서비스 할려고 노력하는 거 같습니다

, 한국 하고 맛도 틀리지 않고, 고기도 더싸고, 
야채도 싸고 한국의 식당보다, 더 좋은 거 같습니다.

상추는 말레이시아에서 옛날 부터 먹던 야채라 
눈치보지 않고 더 시킬 수 있어 좋은 거 같습니다. ^^

페낭 한식당의 가격 입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 선에서 10% 싸다, 비싸다 일 겁니다




일본인이 경영하는 페낭 한식집 고기집 홍대


2018년 중반기에 연 곳입니다. 제가 페낭 여행을 갔을 때는 
준비 중이었는데, 최근 6월 쯤에  개장을 한 거 같습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이 페낭 한식당의 주인이 
일본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오키나와 사람이레요.
 아마 음식을 좋아하고 한국에서 오래 있었던거 같습니다.
이 곳은 새로 생긴 상가 구역 입니다. 
대부분 모던 한 음식과 쇼핑 센타가 있습니다. 
홍대 고기집 분위기를 잘 나타낸거 같습니다.



Side dish 류는  다른 페낭 한식당과 거의 비슷 한거 같습니다.
근데 독특한 것이 고기 판에 사과가 있다는 것입니다.
 사과를 같이 쌓아 먹는다고 하는데, 일본이 미용사가 말하기 독특했다고 하네요. 
밑반찬, 고기, 대부분 매우 만족했다고 합니다. 전도 좋았구요. 
막거리, 소주, 다 있구요. 가격은 여기 소개하는 식당들과 비슷합니다.

개인적으로 일본인이 하는 페낭 고기집을 가고 싶네요.



메뉴판의 일부 입니다. 페낭 한식당의 가격은 거의 비솟하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위에서 언급한데로, 어떤거 더 싸고, 
어떤거 약간 가격이 높고 그런거 같습니다. .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식당 이름처럼, 가장 한국적인 모던한 스타일 인거 같습니다. 
 Hongdae Korean BBQ 가게 이름이고,
이치코 라는일본 분이 경영 한다고 하네요.아래는 위치 입니다.

페낭 유네스코 문화 보전지역인 조지타운에서 그리 멀지 않습니다. 
지도를 클릭하시면 구글맵이 나오고, 관련 사진을

더 보실 수 있습니다. 



페낭 여행 중에 들렸던 한식당과 일본인이 
소개한 2곳의 한식집의 정보를 공유 합니다.

즐거운 페낭 여행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시아 자유여행 정보
"여행보다 소중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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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정보 langkawi

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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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기후 이해 영상

후쿠오카 6월 날씨를 구체적으로 이해하기 이해 

먼저 이 지역의 기후를 전체적으로 파악하도록 

하겠습니다. 4계절이 있으며, 드물게 1,2월에 

간혹 눈이 내립니다. 이 달은 장마 기간이고 

초 여름으로 보고 있습니다. 먼저 후쿠오카 

날씨를 월별로 쉽게 잘 설명한 3분 동영상 입니다. 

현지의 음식, 거리, 인물들이 잘 나와 있어 

특히 초행자분들에게는 날씨와 함꼐 현지를 

미리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후쿠오카 6월 날씨 예상 Data 입니다. 


기온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주 더운 기간은 

아님니다. 본격적인 여름 기간은 7월 부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6월 부터 장마 기간 입니다. 

6월 비에 대한 정보는 아래 강수량 부분에서 

깊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기본 적으로 

초여름으로 이해하시면 되겠고,  후쿠오카 

6월 옷차림도 아래 사진을 참조 하시면 되겠습니다. 



후쿠오카 6월 옷차림 정보 입니다   


위에서 언급한데로 기본 복장 컨셉은 

여름입니다. 그러나 장마 기간으로 

특히 밤에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면 

은근히 쌀쌀하기도 하며, 저녁에 

그리 덥지 않은 기후라, 추위를 

잘 타시는 분은 얇은 긴팔, 혹은 

가디건 하나 정도는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6월 사진을 보시고 참조 하시면 

되겠습니다. 


후쿠오카 날씨 습도

강수량이 비에 밀접한 관계가 있다면 습도는 

기온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 습도가 

체감온도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후쿠오카 6월 날씨는 습도가 높은 편 입니다. 

해서 낮에는 기온에 비해 덥게 느껴 집니다.   . 후쿠오카 

평균 습도는 약 70~80% 사이 입니다. 

후쿠오카 5월 날씨 습도는 약 10% 정도 높습니다.       

아래는 후쿠오카 습도 데이터 입니다.  

아래 습도 데이터는 평균 이기 때문에 한 낮에는 

더 높을 거라는 걸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서울의 습도보다
약간 높은 정도고, 한 열름 습도는 거의 같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후쿠오카 태풍 데이터 입니다.


후쿠오카는 쿠마 현의 지진이 저에게 

큰 체험을 주었습니다. 일본은 아름다운 

곳이지만 천재지변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대비를 갖지 않으면 막상 당하면 

무척 고생스러울 수 있습니다. 아래는 

일본 주요 도시의 태풍 데이터 입니다. 

후쿠오카 태풍은 아래 도표의 위에서 

3번째 “Kyusyu northern area”를 

후쿠오카 태풍이 많이 오는 

기간은 가장 많이 오는 기간은 7,8,9 월 입니다. 

후쿠오카 태풍이 10월에도 올 수 있으나, 

확률이 낮고 강수량도 낮습니다 . 

아래 첫번째 도표는 후코오카 1월 날씨 

강수량 및 월별 강수량 입니다. 

비오는 약은 적으나 월 평균 7일 정도는 

비가 오니 작은 우산을 챙기시기 바랍니다. 

비가 1년 중에 가장 많이 내리는 달은 

6,7,8 월이고, 그 중  7월이 가장 많고 

다음이 6월, 8월 순 입니다. 아래 강수량 

데이터를 보시면 이해가 빠르게 되실 겁니다

 

후쿠오카 태풍 데이터

 

  후쿠오카 강수량


위의 습도 데이터가 기온에 아래 강수량 데이트는 

비와 관련 된 주요 자료 입니다.     

비 표시만 보는 거 보다, 강수량을 

월별 강수량을 같이 확인 하셔야 합니다. 

후쿠오카 6월 날씨 평균 강수량은 

이백 300mm 이하이며, 1년 중 6,7,8월에 비가 

많이 내리며 보통 6,8월을 장마 기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비 내리는 날이 약 13일 정도 됨니다. 

하지만 이게 밤, 새벽에 내릴 지 

알수 없는 일이니, 실제로 비를 만나는 날은 더 적습니다. 

비가 밤, 오후, 새벽에 내릴 수 있습니다. 

하루 정도는 비에 대비한 맛집, 쇼핑 

일정을 하나 마련하고 비 내릴 때 쓰는 것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비가내리는 날짜 일수 평균


월별 비가 내리는 일 수를 정리한 

Data 입니다. 

비가 조금만 살짝 내려도 비로 표시하니,  

강수량에 더 비중을 두시기 바랍니다. 

1루 일정은 실내에서 

보내는 걸 따로 준비하셔서, 

비가 올 때 쓰시는 걸 권합니다. 

비가 전혀 신경쓰이지 않을 겁니다. 

비가 않오면, 비 내릴 때 쓰는 일정은 

마지막 날 때 쓰시면 되겠습니다. 한국, 중국 분들이 

비에 유독 신경을 많이 쓰시는 거 같습니다. 아마 

미세먼지로 인한 산성비 때문 같습니다. 비 일수가 

많아도 강수량이 적거나, 비 일수가 적어도 강수량이 

많다면 큰 차이가 있으니, 강수량을 보시고 비에 대한 

이해를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후쿠오카 날씨 비



자외선 지수


UV INDEX라고 하는데요.  요즘은 

비와 함께 자외선에 대해서도 많은 주의를 

기우시는 거 같습니다.     

자외선 지수 평균은  0~9로 나타 냄니다. 

후쿠오카 5월 날씨 자외선 평균은 6정도로 

한국 서울의 지수와 비슷합니다. 태양이 가장 강합니다. 

오후에는 7이상이 될 테니, 차단제를 꼭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UV INDEX는 자외선 지수라고 하는데요, 

여름 기간이 6~9월 까지는 자외선 

평균 지수가 높지만, 여름이 끝나는 시즌에 

시작해서 자외선 지수도 내려 갑니다. 

자외선 지수는 7부터 피부에 영향을 주는데요. 

이 정도면 30분 쉬지않고 태양을 쬐면 

붉은 반점이 생길 가능성이 있을 수 있는 상황이고, 

9 부터는 Dangerous level 이라고 합니다.     

다른 자료를 보면  0~ 2는 낮음, 3~4는 보통, 

5~6은 높음, 7~8 매우 9부터는 위험으로 주의를
요함니다. 한국도 여름 한낮은 보통 9 이상 입니다.  

  


후쿠오카 기온 월 평균 기온과 기후


후쿠오카 1년 날씨를 월별 기온 평균으로 

정리한 그래프 입니다. 전체 기후를 이해하기 

위한 자료 입니다. 

요즘은 기상으로 전 지구적으로 이상 기온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는 거 같습니다.  아래는 평균 날씨이니 

한 낮의 경우 최소 +2, 이른 새벽 아침의 경우, 혹은 

저녁은 최소 -2를 감안 하셔야 하겠습니다.     

매년 조금 씩 기후 양상이 틀림니다. 1년 이상 

살지 않은 사람들의 짧은 체험 보다는 객관적인 

데이터로 후코오카 5월 날씨를 이해하는게 

더 효율적인거 같습니다.


지형이나 해류가 복잡하게 서로 영향을 주어 온난하고 

비가 많은 태평양 기후의 일면을 보이면서도 겨울철에는 

동해측 기후의 일면도 보이는 양면적인 기후가 특징이다. 

연평균 기온은 대체로 17℃ 전후, 연간 강수량은 대체로 

1500~2000mm 정도를 기록하고 있다. 

여름에는 최고 36℃까지 이르며 규슈의 타 지역과 비교하면 

극단적인 무더위는 적은 편이다. 겨울철에는 북쪽 현해탄을 

흐르는 난류인 쓰시마 해류의 영향을 받으므로 평야 지역에 

최저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는 적은 드물다. 

북서 계절풍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구름이 끼는 날이 많은 

동해 쪽 기후의 특징을 보인다. 

아래의 온도는 평균 온도 이기 때문에, 가장 높은 한 낮은 
최소 2도 정도 업을 해주고 예상하시기 바랍니다. 




후쿠오카 자유여행을 위한 History 상식

후쿠오카 유후인을 어머니가 좋아하셔서 한 4번 

정도 후쿠오카를 방문한거 같습니다. 이 곳에 대한 

아무 상식과 지식없이 가다보니, 겉모습만 보고 

오는 거 같습니다. 해서 후쿠오카 여행을 위해 대략적인 

후쿠오카의 역사를 정리해 봅니다. (출처:구글) 

후쿠오카(가시이, 하카타, 사와라, 이마즈 지역)는 

한국과 중국에서 가장 가까운 도시이기 때문에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로 여겨진다. 

후쿠오카 주변 지역은 가장 오래된 비조몬인 정착지이다. 

고사기와 같은 고대 문헌과 고고학적 발견은 이곳이 일본의 

성립에 관해 아주 중요한 장소였음을 확인시켜준다. 

어떤 학자들은 도래인들과 일본 황실이 처음 일본에 발을 

디딘 곳이라고 주장하기도 하나, 아직 정확히 밝혀진 바는 없다 

. 후쿠오카는 한 때 하카타로 불렸고 현재도 

하카타 구와 하카타 역에 이 이름이 남아있다. 

후쿠오카의 하카타 만은 일본과 중국, 한국을 연결하는 관문이었다. 

11세기 말에 하카타에는 "대당가"(大唐街)라 불리는 

중국인 거리가 형성되었다. 이국풍의 건물이 늘어서있고 

다수의 외국인 상래가 왕래하는 국제도시가 되었다. 

송나라 때에는 중국 대륙과 하카타를 오가는 선단이 활발히 왕래했다. 

중일 무역으로 막대한 부를 축적한 중국인 

상인은 하카타에 거주하며 활발히 상업 활동을 하였고 

하카타의 사원과 결탁해 그 힘은 중앙에까지 미쳤다. 

무로마치 시대에 하카타는 12명의 거상들에 의해 운영되는 

일본 최초의 자유 도시였다. 무역 도시로 번영하였지만 한편으로 

센고쿠 시대에 센고쿠 다이묘들의 쟁탈의 대상이 되었다. 

전란으로 피해를 입은 하카타는 1587년부터 도요토미 히데요시에 

의해 부흥하였고 교역의 자유와 시민에 의해 자치가 행해지는 

도시가 되었다. 아마 이러한 조치에는 임진왜란의 출병시에 

히데요시는 물류 보급 기지로서 이 곳을 이용하고자 했다고 

합니다. 



후쿠오카 6월 날씨 정보와 전체 기후에 대한 

이해를 데이터를 통해 알아 봤습니다 

동남아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지구촌이 1년에 

몇 개월은 이상 기온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나를 깨끗하게 하는 것 보다, 지구를 깨끗하는 것예 

좀더 주의를 기울이는 생활많이 날씨 변화를 줄이는 

방법 같습니다. 행복한 오키나와 여행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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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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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날씨를 이해하시려면, 우선 말레이시아의
지리적 특성을 이해햐셔야 합니다.  말레이시아는 크게 서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랑카위, 페낭) 와 동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코타키나발루가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6월 날씨로 코타키나발루 이미 소개를 해서
서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쿠알라룸푸르, 랑카위, 페낭 6월 날씨를
소개 합니다.  말레이시아 날씨 특징은 1월 부터 12월 까지 월별
기온과 습도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쿠알라룸푸르, 랑카위, 페낭 각 지역의 기후를 3분 정도로
월별로 설명한 영상 입니다.  쿠알라룸푸르, 랑카위, 페낭 
6월 날씨 상세 설명에 들어가기 전에 전체 기후를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체 기후를 파악하고 월별 날씨를 보시면 이해도
쉽고, 말레이시아 날씨에 적절하게 짐과 일정을 짜시는데
많은 도움이 됨니다. 


랑카위 날씨 기후


페낭 날씨 기후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6월 날씨 그래프 입니다.

많은 분들이 말레이시아 날씨 여행 적기가 언제인가
문의를 많이 하십니다. 보통 여행 적기는 3가지 기준으로
봅니다. 강수량, 습도, 기온 그리고 저는 한가지 더, 비수기냐
성수기 이냐, 아무리 아름답고 좋아도 사람이 빠글빠글하면
저는 개인적으로 별로 입니다. 덜 아름다워도 한산한 곳을
갑니다. 이 곳의 기후 특징을 말씀 드렸다 시피, 기후 부분은
1년 내내 비슷하기 때문에, 저는 사람이 제일 적게 오는 5월 중순,
말을 추천 합니다. 이 때 사람이 제일 적습니다. 5월 초순은
중국의 May day, labor holiday가 있기 때문에, 
오월 10일 이후부터 6월 초를 권합니다.


6월 말레이시아 날씨 여행 옷차림

쉽게 설명 드리면, 서울의 한 여름 복장을
챙기시면 되겠습니다. 근데 서울의 여름 기온보다는
덜 덥고, 덜 불쾌 합니다. 아무래도 공기가 더 맑아
그런거 같습니다. 아래 랑카위, 쿠알라룸푸르, 페낭
 6월 날씨 사진을 게재하오니 참고 하시면 쉽게 이해
되실 겁니다. 현지인들은 보통 샌달을 주로 시는데요
여행자분들은 길 표면에 대한 이해와 적응이 적으니
가벼운 운동화도 함께 지참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특히 남자분의 경우, 술이라도 조금 하시다 보면
뜻하게 튀어나온 작은 돌 뿌리나, 구멍에 발가락을
다칠 수 있습니다. 물런 여자 분도 마찬가지이겠죠.
훌룡한 여행은 재미, 감동, 힐링, 인생의 배움을 다 갖추는
여행이라고 생각하지만, 최고로 중요한 건 安全인거 같습니다.

6월 말레이시아 여행 옷차림


잡다한 정보는 네이버에 많은데, 깊은 제대로된

자료는 구글에 많은 거 같습니다. 말레이시아 날씨
자료를 찾다가, 구글에서 3도시의 기후 특성을
절 정리한 자료라 공유 합니다.  이상 기온으로 매년
동일 하지는 안지만, 말레이시아 날씨와 세 도시의
기후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참고 자료라 공유 합니다.
완전히 일치 한다고는 생각하시지 말기 바랍니다.

말레이시아 날씨


6월 말레이시아 날씨 비


동남아 비 예상은 그리 정확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비는 일상적이라, 그냥 내리면 내리는 갑다 하는 거 같습니다.
다만, 바람과 파도 측정은 매우 세심히 보고, 정확한 데이터를
중시 합니다. 왜냐하면 관광 대국인 이곳은 해상 투어가 많아
경제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 입니다.
쿠알라룸푸르에서 페낭, 랑카위 날씨 데이터를 보실 때
주의 하실 사항은, 페낭과 랑카위는 섬으로 페리로 약 3시간 30분 거리
100km 정도 떨어져 있어, 기후와 날씨가 거의 비슷합니다. 한곳의
데이터를 참고로 해도 크게 무리가 없습니다. 우기,건기 기간이
거의 동일하며, 기온, 습도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만 내륙 지역인
쿠알라룸푸르는 틀림니다. 강수량은 비와 밀접한 데이터로
중요한 데이터 입니다. 어떤 분은 지내는 날짜와 비만 보시는데
크게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중요한 건 강수량 입니다. 즉 비 표시가
많아도 강수량이 낮으면, 저는 크게 준비를 하지 않고, 일정도
보통 형식으로 잡습니다. 하지만 비 내리는 날수가 적은데
월 평균 강수량이 높으면, 일정에 많은 신경을 씀니다.

말레이시아 강수량


말레이시아 기후  습도

위에서 언급 했듯이, 이 나라의 습도는 한국 한 여름의 습도보다
낮습니다. 해서, 처음 오시는 분은 한국보다 더 덥고, 습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아 신기해 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6월 말레이시아 날씨 습도와 아래 서울의 습도를 보시면
팩트 체크 되실 겁니다. 말레이시아는 다른 나라에 비해
습도가 조금 낮은 지역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6월 말레이시아 날씨 습도


다만
주의 하실 부분은. 시내 중심부에 있으면 더 덥고, 습하게
느껴 지실 겁니다. 높은 빌딩과 자동차, 에어콘 때문 입니다.
외곽에 숙박을 잡으시면, 시내 중심과 외곽의 체감온도 차이를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요즘은 해외 여행을 하실 때 우산과 함께 자외선 차단제도
반드시 챙기는 듯 합니다. 저는 별로 챙기지 않는데요,
제 Europe 친구들은 우산하고, Sun cream 둘다 챙기지
않더구요. 여행 필수 준비품이 지역 마다 틀리다는 걸
알게 됬었습니다. UV INDEX 자외선은 0-2 낮음, 3-4는 Normal
5-6 high 7-8은 아주 높음으로 9부터 danger로 보고있습니다.
동남아 한 낮은 대부분 9로 보시면 되겠고, 이건 서울 한국도
한 여름에는 마찬 가지 입니다. 

말레이시아 날씨 자외선


특별히 설명을 더 붙이면
아주 높은 7 부터는 삼십분 이상 태양을 쉬지않고 쏘이면
어떤 분에 한해서 Red 점이 얼굴에 생길 수 있는 정도라고
합니다. 서울 자외선 지수와 쿠알라룸풀, 페낭, 랑카위
지수를 함께 올리니 비교해서 보시면 체감적인 이해가
더 빠르실 겁니다.


6월 말레이시아 날씨 여행을 위한 상식 “음식”-구글 출처-

 

말레이시아의 요리는 인종만큼이나 다양하다.
주로 주변국이나 주민들의 조상의 나라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 대개 말레이, 중국, 인도, 태국, 자바, 수마트라 지역의 영향을 크게 받았으며,
과거 향료무역의 영향이 크다.말레이시아의 요리는
싱가포르나 브루나이와 비슷하며,필리핀 요리와 흡사한 부분도 있다.
지역마다 다양한 요리가 있으며 전통과 다른 것도 많다.
때로는 그 원천의 문화와 관계 없는 음식을 제공하는 경우도 있는데,
예를 들어 말레이시아 내 중국 음식점들은 종종 말레이 음식들을 서빙하기도 한다.
한 문화를 바탕으로 하는 요리가 다른 문화의 방식으로 요리되기도 하며,
이는 각 요리의 기원을 거슬러 올라갈 수 있더라도 그들만의 독특한 방법이 있음을 보여준다.
쌀은 주식으로 다양한 요리에 사용된다.
향료나 양념은 종종 사용되지만, 실제 매운맛을 내는 편은 아니다.


면 요리는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인기있는 음식 중 하나이며,
그 면 종류 또한 다양하다. 말레이시아의 대표적인 면은 꿰띠아오(kway teow),
미(mee), 미훈(meehoon)인데, 이 중 꿰띠아오와 미훈은
쌀로 만들며 미는 밀로 만든다. 미는 한편으로는 스파게티
면과 유사하나, 비교적 기름기가 많다. 이뿐 아니라 라면 면발과
유사한 것도 있는데, 이는 투아란면(Tuaran mee)이며 사바 주에서
주로 즐겨먹는 면이다. 한국인들이 먹는 당면류도 있는데 대개
유리면(glass noodle)으로 부른다. 당면처럼 투명하지만,
명반이 첨가되어 있으며 면이 불 경우 잘 들러붙는다.
비프숲(beef soup)이나 용타우푸(yong tau fu) 등 국물 국수
요리부터 고렝(goreng)으로 불리는 볶음 국수 요리까지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 말레이시아의 면요리는
외국인들 사이에서도 매우 인기있다.


  
6월 말레이시아 날씨 관련 쿠알라룸푸르, 랑카위,페낭의
6월 날씨를 알아 봤습니다. 기후적으로 파악을 하시면 위에서
말씀 드렸다 시피, 여유로운 말레이시아여행을 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됨니다. 아래는 쿠알라룸푸르, 페낭 최고 기온
평균 데이터 입니다. 최고 기온은 한 낮 가장 더울 때의
온도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반대로, 최저 기온은 저녁
가장 낮을 때 입니다. 일반적으로 3도시의 저녁은 낮보다
덜 더워 견딜 만 합니다. 끈적거리거나, 불쾌감이 매우 적습니다.
즐구언 여정에 도움이 되시기를 빕니다.  랑카위 기온은
페낭의 데이터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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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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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6월 날씨와 기후

호치민 6월 날씨 우기에 속합니다.  
하지만 강수량이 200MM 정도로 그리 크지 않습니다.
기온도, 3, 4, 5월 보다는 낮습니다. 비가 많이 내리면
그 만큼 도시와 공기는 깨끗해 집니다. 
 일교차가 커서 아침과 저녁은 
그럭저럭 괜찮은 거 같습니다. 
오월 날씨 여행에 맞은 일정은
오전과 오후는투어를 참여하는 계획을 세우시고, 
돌아다니 시는 건, 해질 무렵이 좋습니다. 
동남아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한 낮에 돌아다니는 
건 여행객과 개 밖에 없다라는 우스갯 소리가 있습니다.
일교차가 작지 않아, 저녁과 아침은 덜 더워
서울의 여름 보다는 나은 거 같습니다. 

호치민 6월 날씨 예상표

호치민 날씨 설명 영상

 

호치민 여행을 위해 날씨를 체크 하실 때
머무는 기간만 기온과 비를 체크하시는 분들이
있으십니다. 저는 전체 기후를 정도는 여행을
위해 파악해 둘 것을 권합니다. 전체적인
기후가 이해되면 현지 여정중 기후의 변화에
느긋하게 대처하고, 일정도 재 조정하는데
유용합니다. . 
이 곳의 기후를 3분으로 잘 정리한 날씨 소개
영상으로 전체 기후를 이해하는 도움이 됨니다. 
1년의 날씨를 월별로 설명한 기후 영상으로
날씨 뿐만 아니라, 호치민 거리, 사림, 음식
등의 다양한 풍경이 있어, 초행 분들에게
특히 유용 합니다. 

 

https://tv.kakao.com/v/390383149


호치민 건기우기 와 강수량
5월 부터 10월 까지를 현지에서는
호치민 우기건기 기간으로 봅니다.
우기 기간이라고 하면 그냥 지레 울쌍을
지으시기고 하는데, 우기도 월별에 따라
정도가 틀림니다. 약한 우기의 경우 기온도
낮고, 더 프래쉬하고 좋습니다. 
뜨꺼운 땡볕에서 돌아 다니는 걸
호치민 6월 날씨는 중간 우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호치민 강수량

호치민 강우일

비내리는 일수를 강우일 이라고 하는데요.  
동남아의 경우는 아름다운 숲이 계속 유지되려면
어느 정도의 일정한 비는 내려 줘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땡볕에 타죽을거 같습니다. 
특별히 더 신경쓴다고, 비 날씨를 피하는 건 아닌거 같습니다. 
여행하실 때는 우산보다, 우비가 투어 하시는데 훨씬 편하고, 
그냥 슬리퍼 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끈달린 샌달과 운동화를 권합니다. 거리를 걷다보면
생각지 못한 구멍이나, 튀어나온 곳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처음 1,2일은 저는 운동화를 될수 있는데로 신고
길에 대해 익숙해 지면, 슬리퍼 위주를 신습니다. 
호치민이 동남아 국가로 한 낮은 뜨거운
태양으로 덥지만, 저녁은 의외로 한국의
한여름 보더 덜 덥습니다. 아무래도 공기가
깨끗해서 그런거 같습니다. 그리고 바람도
시원합니다. 특히 서울의 시내 바람은 불어도
그리 시원하지 않기도 한 거 같습니다. 
비일수가 많아도, 강수량이 적으면 저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반대로 비 일수가
적은데 강수량이 많으면 대비를 철저히 하는
편 입니다. 

호치민 비 내리는 일수


하노이 6월 날씨 여행 옷차림 사진 입니다.
아래 사진과 강수량, 습도, 기온 등을 종합적으로
보시면 하노이 여행 옷차림에 대한 컨셉이

쉽게 서실 겁니다. 
바람이 잘 통하는 cotton 류가 최고인거 같습니다. 
여자분은 하늘 거리는
원피스가 좋은 거 같고, 남자분은 
통이 넓은 반바지에 헐렁한 면티가
좋은 거 같습니다. 다만 공공 장소에, 
특히 쇼핑 센터에 가면 냉방 때문에
에어콘이 세서 저녁에 살짝 추울 수도 있으니, 
얕은 긴팔 하나 준비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혹시 고급 나이트 같은 경우는 반바지와 샌달
입장이 안 될 경우도 있습니다. 참조 하세요

호치민 UV INDEX

UV 는 가수 이름이 아니고 Ultra Violet
임을 잘 아실 겁니다. ^^ 자외선 지수를
UV INDEX라고 하고, 아래는 1년 자외선
지수 월별 평균 데이터 입니다. 
저도 처음에 이 수치들이 뭘 의미하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해서 간략한 의미와
서울의 자외선 지수 데이터를 같이 올려 놓으니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0-2는 안전, 3-4는 보통 5-6 높음. 7-8 매우 높음
9는 위험이구요. 7 부터는 30분 지속 노출시
면상에 빨간 점이 생길 시 있는 가능성이 있는
상태 라고 하네요. 

서울 자외선 지수
호치민 자외선 지수

 
 호치민 여행적기, 기온
호치민 기후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구글에서 퍼온 겁니다. 
이 도시는 열대성 기후를 가지고 있으며, 특히 열대 사바나 
기후로 평균습도는 78-82%이다. 
한 해는 뚜렷한 두 계절로 나뉜다.
 평균 강수량은 약 1,800mm이며, 우기는 
매년 (연간 비오는 날이 약 150일), 
보통 5월에 시작하여 10월 말 끝난다. 건기는
 12월에서 4월까지 지속된다. 평균 기온은 28 °C이며 
일년내내 거의 변동이 없다. 기록된 가장 높은 온도는 
4월에 40.0 °C였지만 기록된 최저 온도는 1월에 13.8 °C였다.
 평균적으로 이 도시는 1년에 2,400에서 
2,700 시간의 일조량을 경험한다.

아래는 최고 기온 평균 입니다. 한 낮의 
기온이 이정도 라고 보시면 되겠니다.

호치민 최고 기온 평균

호치민 여행적기는 보통 건기 기간인
 11월 부터 3월 로 평상 얘기하는데 저는 약한 우기이며, 
기온도 낮은 10월도 여행 적기로 봅니다. 

호치민 습도 

위의 강수량이 건기우기 비와 관련이 깊은
데이터라면 습도는 기온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체감온도를 습도는 상승 시킴니다.
같은 온도라도 습도가 높으면 훨씬 덥고
불쾌하기도 합니다. 동남아 여름은 한국
8월 여름보다는 견딜만 한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공기가 좋으니, 미세 먼지도 없고
열대아도 없고, 끈적거림이나, 불쾌감이 훨씬 적습니다.
서울과 호치민의 습도 데이터를 병재하오니
서울 7,8월 습도와 비교해 보시면 체감이 되실 겁니다. 

호치민 습도 평균

서울 습도 평균

호치민 6월 날씨 정보 였습니다. 우기라고 하지만
3,45월 보다 훨씬 시원하고, 공기도 좋고
그런 계절로 저는 생각 합니다. 
인터넷에 잇는 개인의 체험으로 날씨를 판단하는 것도
좋지만, 기후는 매년 다른 형태를 취하는 거 같습니다.
객관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짐과 호치민 여행
옷차림을 준비하는 걸 권합니다.
감동의 여정 되시기 바랍니다.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날씨,도시 정보
"말레이시아 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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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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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6월 날씨 와 도쿄 간략 역사


도쿄 6월 날씨 여행을 위한 도쿄 역사 상식 입니다.

여행은 자기가 아는만큼 보이고 즐기게 되는 거 같습니다.

마치 그림과 오페라 처럼요

도쿄는 원래 작은 어촌으로 에도라고 명명되었다. 

1457년에 오타 도칸은 에도성을 세웠다. 

1590년에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에도를 근거지로 삼아 

1603년에 쇼군이 되었으며 도시는 막부의 중심지가 되었다. 

에도 시대의 18세기 무렵에 인구는 도시로 성장하였다. 

263년 후에 막부는 메이지 유신 하에 전복되었다. 

1869년에 17세의 메이지 천황은 에도로 천도하였다. 

에도는 이미 일본의 정치 문화의 중심지가 되어있었고 

예전의 에도 성은 고쿄가 되었다. 

1889년 도쿄 시가 설치되었다.



도쿄는 20세기에 두 번의 대재해를 겪었으나 

곧 복구되었다. 한번은 1923년의 관동 대지진으로 

14만 명이 죽거나 실종되었다. 또 한번은 1945년의 

도쿄 대공으로 7만 5천 명에서 최대 20만 명이 

사망하였고 도시의 절반이 파괴되었다. 1943년에는

도쿄 부와 도쿄 시를 도쿄 도로 합쳤고, 

이전의 도쿄 시 지역은 도쿄 도 구부(東京都區部)로 불리게 되었다. 

전쟁 후에 도쿄는 완전히 재건되었고 1964년 하계 올림픽을

개최하여 세계에 그 모습을 보여주었다. 

1970년대에는 선샤인60과 같은 고층 건물이 들어섰고 1978년에는

도쿄 인근 지바현 나리타 시에 나리타 국제공항이

건설되었으며 인구는 증가하여 도쿄 도의 인구는

1,100만 명에 이르게 되었다.


도쿄 6월 날씨 기상대 예상

도쿄 6월 날씨를 좀더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먼저 도쿄 전체 기후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날씨 설명 영상 입니다. 도쿄의 1년 날씨를
Monthly로 나눠 설명한 것입니다.
날씨 설명과 함께 거리 모습, 음식 등이
함께 나와 혹시 초행자 분들에게는
이 곳의 분위기를 미리 보는데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도쿄 6월 날씨 포캐스팅


도쿄 5월 날씨가 봄이라면, 아래 자료는 예상 이기 때문에, 날짜에 표시된
구체적인 날씨는 크게 신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다만 도쿄 6월 여행을 위해 준비하는 옷과 짐을
챙기는데 참고로 활용 하세요. 날씨 보다는
이 달의 기후적인 이해 활용 자료로 보시는게 
맞은거 같습니다. 날씨가 맞지 않는다고 하시는 분이
있는데, 여행 준비를 하는데는 좋은 자료 입니다. 
다만 구체적인 일정을 정하기에는 불확실 요소가
좀 큼니다.  즉 날짜에 있는 구름, 비, 번개는 크게
신경 쓰지 마시고, 전체 기후를 이해하는 차원으로
활용하세요


도쿄 6월 날씨




6월 도쿄 날씨 옷차림은




일교차가 커서 아침과 저녁에는 여름 옷차림으로
있다고 좀 쌀쌀 할 수도 있습니다. 

추위를 잘 타는 분은 얕은 긴팔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아침, 저녁은 으스스 할 때도 있습니다. 

해서 오후에 더울 때, 아침, 저녁, 

비오거나, 흐리 때, 바람 많이 불때를 준비해서 

여행 복장을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날이 흐리고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면 쌀쌀 약간 추울 수 있습니다.

다양한 상황을 고려해서 3장의 과거 도쿄 6월 사진을
올려 놓으니 도쿄 6월 여행 옷차림에 참조 하세요

도쿄 6월 옷차림




도쿄 습도와 도쿄 여행적기


여행지의 날씨를 확인 하실 때, 비 표시가
있는지와 기온을 주로 보시는데, 기온과
깊은 관련이 있는 습도를 챙기시기 바랍니다.
습도의 정도에 따라 체감온도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서울의 여름이 더운건 습도가
큰 영향을 미친다는 걸 아신다면 쉽게
이해 되실 겁니다. 

도쿄 6월 날씨 습도


이 달의  날씨 습도는 서울의 5월과

비슷한 수준 입니다. 

오월은 그리 춥지도, 덥지도 않은 도쿄 여행에서 

적기로 불리고 있습니다. 도쿄 여행적기는 

한국과 비슷합니다. 봄 기간인 3월~6월, 

가을 기간인 9월 ~11월 입니다. 

도쿄 날씨 습도




도쿄 6월 날씨 관련 가장 궁금해 하시는게 

비 부분인거 같습니다. 비와 날짜를 보시는 것도
좋지만, 강수량은 비의 양과 관계가 있기 때문에
강수량 데이터를 보셔야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강수량이 적으면
비를 그리 신경쓰지 않습니다. 비 표시가 적어도
강수량이 높으면 비에 대한 준비를 보다 
철저히 합니다.

도쿄 강수량



비가 그렇게 심하게 내리는 시즌은 아님니다. 

그냥 우산 하나 정도로 준비하면 

되겠습니다. 비가 내리면 으스스 하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 

특히 바람이 불면더 그렇습니다. 여기에 대비해 가벼운 

마후라 준비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비 일수는 좀 많아도 

강수량이 그렇게 높지 않기 때문에, 비가 일정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은 달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도쿄 여행의 경우는 맛집도 많고, 가볼 많한 실내
시설이 너무 많아 비가 와도 크게 일정에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도쿄는 비가 그렇게 많이 내리지 않는
지역 입니다. 눈도 그렇구요


도쿄 비 일수


강우일은 비가 내리는 날 수 인데요. 저는 

비가 내리는 날 수 보다, 강수량이 더 중요 

하다고 봅니다. 

비 내리는 날이 많아도, 강수량이 적으면 크게 

신경쓸게 못 됨니다. 비 내리는 날이 적어도 

강수량이 많으면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아래 데이터를 보면, 

비오는 일수가 많은 거 같은데 비가 늦은 밤에, 

새벽에, 이른 아침에 

내릴 수도, 그리고 살짝만 내려도 비로 표시를 하니, 

정말로 내가 일정을 소화할 때가 

비를 만나는 확률은 1/3 정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4박 이면, 하루 정도 일정중에 만나지 

않나 싶습니다. 강수량도 높지 않기 때문에 

반나절 이상 내리지 않고, 연속으로 내릴 

확률이 적습니다. 비는 운에 따른거 같습니다. 

비 내리는 경우에 대한 일정까지 

잘 짜시면(맛집, Shopping, Museum 등) 

비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거 같습니다. 

도쿄 6월 날씨 비



도쿄 태풍 정보


일본 여행을 가실 때 기본적으로 자연재해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필요 합니다. 
제가 후쿠오카에서 큰 지진을 겪고 나서 정말
식겁 했습니다. 일본은 태풍이 유명 합니다.
하지만 정확하게 언제 부터 오는지, 어느 시즌부터는
태풍이 없는지 정확하게 아시는 분은 적은 거 같아
태풍 방문을 데이터화한 자료 입니다. 

우선 도쿄 태풍 방문 월별 데이터 입니다. 

칸토코신(Kanto Koshin) 지역이 도쿄 태풍이 

경유 방문하는 지역으로 

도쿄 근처에 있는 지역 입니다. 

이 곳의 태풍 정보가 도쿄 태풍 정보 입니다. 

년 평균 3.1회 정도 오고 있습니다.  보통 레벨이
8이상 이면, 대중 교통이 마비 됨니다. 
일본은 큰 비나, 태풍 등은 미리 미리 전체적인
예보를 하니 태풍이 많이 오는 7,8월 기간은
이걸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도쿄 태풍


도쿄 전체 기후


위에서 도쿄 날씨를 전체적인 기후 개념으로 이해할 것을
당부 드렸습니다. 제가 해외에 10년 넘게 있으면서
느낀 건, 한 지역의 기후를 제대로 이해할 려면, 한
3번 정도는 봄여름가을겨울을 체험해 봐야 어느 정도
예측이 합리적으로 되는 거 같습니다. 매년 날씨가
틀리고, 이상기온으로 기후도 급격히 변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죠. 인터넷 상의 며칠 다녀온 체험을
주요 근간으로 여행 준비물을 챙기 신다면, 여러
체험을 보시기 바랍니다. 매년 날씨의 형태가
다른거 같습니다. 

도쿄 날씨 기온


한국 보다는 덜 추우나, 기온의 차이만 있지 

,봄,여름, 가을, 겨울의 추이는 

한국의 서울과 비슷하지 않을 까 싶습니다. 

평균 기온이기 때문에, 한 낮 최고 기온은 

최소 2~4정도 +를 감안하셔야 합니다 

도쿄는 온난 습윤 기후로 여름은 덥고 습하며 

겨울은 온화하다. 사계절의 변화가 뚜렷하며, 

연평균 기온은 15.9℃이다. 눈보라가 이따금씩 

발생하며 거의 매년 태풍이 찾아온다. 아래는 서울의
기온 입니다. 거의 비슷하다는 걸 비교를 통해
쉽게 이해 되실 겁니다. 

서울 기온


아래는 도쿄 최고, 최저 기온들의 평균 데이터 입니다

도쿄 기온


도쿄 자외선 지수 정보


요즘은 비와 함께 여행지의 자외선 지수도 신경을 많이 쓰십니다.
해서 도쿄와 서울의 자외선 데이터를 함께 게재하오니 비교해서
보시면 이해가 쉬우실 겁니다. 도교 6월 자외선 평균 지수는
7정도 합니다. 오후가 되면 충분히 9 이상이 될테니
자외선 차단제를 챙기세요



도쿄 자외선 지수




여행을 위한 도쿄 6월 날씨 관련 자료를 살펴 봤습니다.
이 데이터를 참조해서, 여행 관련 준비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마지막 출발 전에 일본 최신 날씨 데이터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 기온으로 지국적으로 몸살을 앓고
있으니깐요. 즐거운 여정 되세요


말레이시아 여행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날씨, 도시 정보
"말레이시아 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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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홍콩 여행, 강주오 대교 버스 타기


2018년 홍콩, 마카오 여행에 있어 가장 핫한 뉴스는 강주오 대교 개통 소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강주오 대교는 홍콩,주해, 마카오를 엮는 경제권을 5만6500km의 6800만 명의 연안 경제권을
더욱 활성화 시키겠다는 중국 정부의 야침찬 계획으로 9년 간의 기공 시간으로 55km에 달하는
강주오 대교를 완공 시켰습니다. 이건 경제적인 부분입니다. 중국이 티벳을 먹고 가장 먼저 시작한
국가 정책이 철도를 놓는 일 이었습니다. 즉 티벳을 철도로 묶어 독립을 꿈꾸지 못하게 했습니다. 

해서 홍콩에서는 이 프로젝트에 대해, 적지 않은 반발이 있었고, 90억 달러를 투자하는(약 10조)
홍콩으로서는 그리 큰 이익을 보지 못할거라는 회의론도 만만하지 않았지만, 어쨋든 나라가 진행하는
대공사는 항상 큰 반대가 있는 거 같습니다. 옛날에 인천 공항 할 때도, 엄청난 반대가 있었듯이요.




강주오 대교 소개

총 길이 55Km, 강진 8.0과 Super typhoon, 대형 선박에도 견딜 수 있는 내구성. 미국의 금문교

네 배에 달하는 40만톤을 투입함. 사고도 적지 않아, 칠 명의 작업자가 사망했고, 275명이 공식적으로
부상당했다고 보도 되었습니다. 이 다리의 예상 수명은 120년 이라고 합니다. 
교량 구간은 22.9Km, 6.7Km의 해저구간, 인공섬 그리고 출입국 시설 버스터널로
이뤄져 있습니다. 



홍콩, 마카오 여행 강주오 대교 버스 표 사기




저는 마카오 여행을 하다, 홍콩 여행을 위해, 강주오 대교를 이용 했습니다.  이 곳으로 오는 방법은
마카오 페리 터미널, 타이파 터미널로 오시면 이 곳으로 가는 셔틀 버스가 있습니다. 호텔 버스를
통해 이곳으로 와서, 가는 방법이 있고, 아니면 직접 대교 버스 터미널로 오는 방법이 있습니다.
저희는 버스를 타고통관하는 곳에 있는 곳에서 버스표를 사고 차를 탔었습니다.
표는 무인 자동 판매기를 통해 사야 하고 가격은 아래와 같습니다. 




아래는 시간대 강주오 대교 버스 가격표 입니다. 주간과 야간이 나눠져 있으며, 가격은

생각보다 매우 싸네요. 정부 지원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게 할려는 거 같습니다.
아래 가격표 인데요. 쉽게 인민폐로 왕복가격이고, 편도는 반값입니다. 58(약 만원) 이고 야간
은 인민폐 63(1만2천원) 정도 입니다. 가격 덕택인지, 개인 자유여행자들이나, 단체 투어 관광
객들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차는 10분 간격으로 처음 개통 할 때는 3시간 기다리기도 했는데
이제는 그런거 같지 않습니다. 아래는 마카오 공식 홈페이지의 주간,야간 및 가격 정보 입니다. 
야간은 저녁 12시 부터 5시 59분 까지 입니다. 24시간 운영 한다는 걸 이제 알았네요



6차선의 끝이 보이지 않은 게 다리라는게 참, 중국의 규모에 다시 놀람니다. 

3개의 현수교가 있고, 태풍에 대비 비상시에 버스가 대피할 수 있는 해저 터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수교는 긴 다리를 할 때 주로 사용하는 공법 입니다. 




버스는 2층으로  새로운 차로, 와이파이와 충전이 되도록 해 놨습니다. 홍콩이 참여한
거라 역시 다르다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홍콩 터미널은 마카오 터미널 보다 작았지만, 역시 크고 깨끗했습니다. 

홍콩 공항 근처에 있고, 홍콩,주하이, 마카오 대교 터미널 이라고 합니다. 
시내 외곽에 있어, 시내 쪽으로 갈려면, 약 1시간 정도 걸립니다. 

페리로는 약 50~1시간, 버스로 가면 약 40분 정도 걸립니다. 시간이 좀 촉박하면
역시 페리가 나은 거 같습니다. 하지만 55Km의 세계 최장의 대교 위를 달릴 수 
있다는 건 큰 매력인거 같습니다. 아뭏튼 홍콩 마카오, 홍콩 여행에 있어 꼭 갈만한
곳이 하나 더 생긴거 같습니다. 



예전에 한국에서 얼핏 들었을 때는 이제 페리 업체들 끝났구나 했는데

교통면에서는 페리가 더 편하고, 시간도 절약되어, 이 대교는 여행객들이
주로 사용할 거라는 생각이 듬니다. 


아래는 저희가 홍콩, 마카오 여행 때 강오주 대교 버스를 탔던 체험 영상 입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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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다에 뺘져보니. 여행보다 소중한 건 일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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